'양반 매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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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관리 ~ 고추장아찌
고추장아찌 특별한건 없어요 엄마가 간자에 절인 고추 장아찌를 잘 익었다고 주셨거든요 저희는 농사지은 매실액기스를 넣어서 달작지근 그리고 청양고추로 장아찌를 담그기 때문에 이거 밥도둑.. 고기 먹을때도,누릉지 먹을때도, 그냥 밥먹을때 도 아주 좋죠 잘 만든 장아찌에 가진양념은 별거 없어요 고추가루, 마늘,깨소금, 특히나 들기름을 넣어보세요 훨씬 맛이 좋아요 고추장아찌는 고추와 간장, 그리고 다양한 양념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반찬으로 여러 가지 효능이 있습니다. 1) 소화 개선 고추에 함유된 캡사이신은 소화를 촉진하고 위액 분비를 도와주어 소화효소의 활동을 증가시킵니다. 소화불량이나 식욕 부진에 도움이 됩니다. 2) 항산화 효과 고추에는 비타민C와 다양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세포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3) 혈액순환 개선 캡사이신은 혈액순환과 혈관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4) 체중관리 고추는 칼로리가 낮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캡사이신이 체온을 상승시켜 에너지를 소모하게 하여 체중관리에도 영향을 줍니다. 5) 항염 효과 고추의 항염 성분은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관절염이나 염증성 질환예방에도 좋습니다. 6) 영양소 보충 고추는 비타민 A, C, K와 같은 여러 비타민과 철,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마늘과 생강을 추가하면 그 효능이 더 강화됩니다
뽀봉
'흰쌀밥에 고기반찬', 건강에 왜 문제일까요?
흰쌀밥과 고기반찬! 과거에는 양반들이나 먹던 귀한 밥상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건강을 생각한다면 멀리해야 할 식단으로 지적받고 있어요. 반면, 잡곡밥과 나물반찬 같은 머슴밥이 건강식으로 재조명되고 있죠. 그렇다면 왜 흰쌀밥과 고기반찬이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이를 대신할 건강한 식단은 어떤 모습인지 알아볼까요? 1. 흰쌀밥의 문제점: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단순당질 흰쌀밥은 정제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단순당질로 분류돼요. <단순당질의 특징> ✅소화 흡수가 빠르다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남은 당분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된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에게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을 초래할 수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단순당질 섭취를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답니다. 👉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세요! <잡곡밥의 장점>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춘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한다. 2. 붉은 고기, 적게 먹어야 하는 이유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매력적이지만, 과도한 섭취는 암과 만성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대장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기도 했고, 우리나라 암예방수칙에서도 붉은 육류 섭취를 1주일에 400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 붉은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를 활용하세요! ✅생선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콩류 : 항산화물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3. 장수 마을의 식단: 블루존에서 배운다 세계적인 장수지역인 블루존(Blue Zone)에서는 흰쌀밥과 붉은 고기를 거의 먹지 않아요. ✅탄수화물 : 정제하지 않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육류 섭취 빈도 : 한 달에 평균 5회 미만, 한 번에 약 56g 이하. ✅단백질 섭취원 : 생선, 콩류, 견과류 등.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은 혈당과 체중을 건강하게 관리할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4. 건강한 식습관으로의 전환 ‘흰쌀밥에 고기반찬’은 과거의 특권이었을지 몰라도, 현대에서는 균형 잡힌 건강식으로 전환해야 할 때예요. 기억하세요! ✔️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 귀리, 보리, 현미 등을 섞은 잡곡밥으로 혈당 관리!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로 : 더 건강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섭취! ✔️나물 반찬을 추가 : 섬유질 섭취로 포만감과 혈당 안정 효과를 더하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한 끼를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요로결석은 겪어본 사람만 그 통증을 안다고 한다. 그만큼 고통스럽다는 의미다. 이 고통을 평생 모르고 살 방법은 없을까? 돌처럼 딱딱한 ‘결석’은 몸에 수분이 부족해 노폐물이 뭉치며 생긴다. 콩팥이나 요관, 요도, 방광 같은 요로계에 결석이 생긴 게 요로결석이다. 소변길을 결석이 막으면 오줌을 눌 때마다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요로결석을 예방하려면 평소 식습관부터 관리해야 한다. 결석을 만드는 수산이나 요산, 칼슘 등이 든 음식을 자주 먹으면 결석이 잘 생긴다. 수산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 견과류, 육류, 초콜릿 등이 있다. 맥주 역시 요로결석 유발 요인이다. 맥주 속 ‘퓨린’이라는 물질이 몸속에서 분해되면 결석 구성 물질인 요산을 만든다. 시금치, 견과류 등 식품은 적당량만 먹고 술은 최대한 마시지 말아야 한다. 결석 예방에 좋은 오렌지·자몽·귤·매실 등을 종종 먹는 것도 좋다. 신맛이 나는 과일에 함유된 구연산이 결석 생성을 억제한다. 물도 주기적으로 마셔준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량이 줄면서 소변이 농축되고, 노폐물이 뭉칠 수 있다. 하루에 물을 10컵 이상 마신다. 콜라, 과일주스, 차는 결석 성분의 일종인 수산이 들어있을 수 있으므로 맹물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한편, 결석 크기가 4㎜ 이하일 경우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소변을 자주 눠서 자연 배출을 유도할 수 있다. 그러나 결석으로 인한 통증이 없을 때만 시도할 수 있다. 이미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자연 배출을 시도했다간, 소변이 내려가면서 결석을 건드려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4mm보다 큰 결석은 자연 배출이 어려우므로 체외충격파 시술로 결석을 잘게 부수는 게 우선이다. ============== 결석이 생각보다 통증이 엄청 심하다고하네요 저희 사촌 오빠는 결석이 자주 생긴다고 해요 몸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죠 응급실에 실려 가는 경우도 많고요 갈때마다 돌깨고 왔다고 하는데, 아직도 몸에 작은것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 수분섭취로 해결이 될까요 ?
뽀봉
장염에 좋은 음식 TOP 5
============ 다른것들은 새롭게 알아가네요 장염이날 배탈, 소화불량에 좋은 것은 역시 매실차죠 ~ 어릴적부터 엄마가 소화제라고 속이 불편할때마다 따뜻하게 타주셨죠 [출처: 오늘의 나]
뽀봉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몸을 한껏 움츠리게 되는 겨울철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날씨가 추우면 몸은 체온 보존을 위해 혈관을 수축하고 자율신경계 기능을 떨어뜨리는데, 그럼 혈액 공급을 제대로 못 받아 근육이 긴장한다. 척추 관절과 연골도 함께 수축해 유연성이 떨어지며 통증이 나타나기 쉬워진다. 이럴 땐 허리 통증을 악화시키는 사소한 습관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 특히 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를 앓는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허리 통증 유발하는 습관▶좌식 생활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를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는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돼 허리 통증이 잘 생긴다. 또한 바닥에 오래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는 몸무게의 2~3배의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한다. 되도록 의자에 앉고, 바닥에 앉아야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있는 게 좋다. ▶의자 끝에만 걸터앉기 의자에 앉아있을 때도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겉터앉는 경우가 많은데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된다. 또 척추나 골반이 받는 부담이 커져 각종 근골격계질환을 유발하기 쉽다. 앉아있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인 상태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운다는 느낌으로 펴야 한다. 양발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자세가 좋다. ▶무거운 장바구니 들기 척추와 근육이 약해진 중년 여성의 경우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연세하나병원 정형외과 이재익 원장은 "무거운 장바구니를 한 손에 들면 자신도 모르게 장바구니를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고 말했다. 오래 지속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요추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많은 재료를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목과 허리에 모두 좋지 않다. 목을 꺾이게 하고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해서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보고 바로 누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는 10cm를 넘지 않아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다리 꼬기 다리 꼬는 습관은 몸을 지탱하는 중심인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통증을 잘 일으킨다. 성균관대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다리 꼬는 습관이 없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0.5도였던 반면, 다리 꼬는 습관이 있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2.8도였다. 그럼 신경을 자극하게 되면서 골반 통증, 요통, 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 등과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습관적인 다리 꼬기 습관을 고치려면 책상 앞에 앉을 때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으면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를 최대한 가깝게 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엎드려 자는것은 아닌데, 옆으로 자도 아침에 허리가 불편한것 같아요 다리는 원래부터 떨거나 꼬기는 안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건 다행이네요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밀푀유나베 만들었어요
다이어트를 위한 국물요리로 포만감이 큰 밀푀우나베 추천합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운데 보기에 너무 예쁘고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서 먹고 나면 칼로리는 낮은데 배가 불러요. 재료 : 소고기 불고기 500그램 알배기배추 1통 깻잎 30장 정도 느타리버섯ㆍ팽이버섯ㆍ표고버섯 조금 숙주 200 그램ㆍ대파ㆍ양파ㆍ청양고추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불고기감으로 준비해서 소금ㆍ후추로 밑간을 해 놓아요 채수는 다시마 한 장에 무와 양파와 청양고추 넣고 끓인 후 다시마는 끓고 10분 뒤 건져내고 5분쯤 더 끓여서 건져 내고 국간장 1큰술과 어간장2큰술과 다진 마늘 1큰술과 후추 2꼬집으로 밑간 해 놓아요 알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알배추ㆍ깻잎ㆍ소고기ㆍ알배추ㆍ깻잎ㆍ소고기ㆍ순서로 켜켜이 올린 후 젤 위에 배추잎을 올린 후 뒤집어서 전골냄비 깊이를 보고 살짝 위로 올라오게 잘라요 전골냄비 바닥에 배추 밑동 잘라 놓은 거와 대파 ㆍ느타리 버섯을 깔고위에 숙주도 올린 후 배추ㆍ깻잎ㆍ고기를 예쁘게 담은 후 뜨거운 채수를 부어 끓이면 완성이에요. (주의 :반드시 뜨거운 채수를 부어야 익은 후 배추가 아삭거려요) 양념소스는 진간장 3큰술에 양파 다진 것 2큰술ㆍ청양고추 다진 것 1큰술과 매실청 2큰술ㆍ연겨자 1큰술ㆍ레몬청이나 유자청 1큰술 넣어서 만들었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러브복동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피해야 한다~
관절염 약을 드시면 알코올은 관절염 약과 상극이네요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네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을 복용하면 약의 흡수를 방해 하네요 고혈압에 바나나를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매실 바나나 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되네요 참고 하셔서 건강 잘 챙기세요~~♡♡
제벌
무릎 아픈 중년 여성 이렇게 많아?...이런 운동이 좋은 이유?
무릎 아픈 중년 여성 이렇게 많아?...이런 운동이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무릎이 시큰시큰하면 관절염이 아닌지 걱정된다. 계단 내려갈 때 덜컥 겁이 난다. 주위에서 무릎관절염으로 걷기도 불편한 사람이 있어 나도 불안하다. 나이 들면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도 늙어간다. 관절 안의 뼈와 인대가 손상되고 만성 염증이 동반되면서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바로 퇴행성 관절염이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50대 이상 여성, 전체 환자의 66%... 갱년기, 무릎 관절에도 영향 무릎관절염은 갱년기 이후 급격히 늘어난다. 근육이 줄고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해 뼈 건강이 나빠지는 중년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2023년에만 무릎관절염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344만여 명이나 됐다. 이들 가운데 50대 이상의 여성 환자는 228만여 명으로 전체의 66%다. 가사 활동 중 쪼그려 앉거나 무릎을 꿇는 자세가 잦다면 관절염 위험이 높아진다. 증상?...시큰시큰 넘어 가만히 있어도 통증, 심상찮다 무릎 관절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관절통이다. 초기에는 걷기 등 관절을 움직일 때 통증이 생기지만, 점차 진행되면 움직이지 않아도 아프고 통증으로 인해 잠에서 깨는 경우도 있다. 또 관절을 움직이는 범위의 감소, 부종, 관절 주변을 눌렀을 때 느껴지는 통증도 있다. 관절을 움직일 때 마찰음이 느껴지기도 한다. 무릎 관절염은 다리의 변형(O 다리)도 심해지고 걸음걸이에도 이상이 생긴다. 춥거나 흐리면 관절 주변 근육이나 인대의 수축, 기압의 변화 등으로 인해 통증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적절한 운동, 무릎 관절염에 최고의 약...근력 보강 중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무릎 관절을 아낀다는 생각으로 몸을 덜 움직이고 운동을 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적절한 운동은 오히려 무릎 관절염에 좋다. 근력이 약해지면 관절 통증이 더 심해지고 신체 기능이 저하되며, 무릎 관절염이 더욱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운동은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해 무릎 관절을 보호하고 약해진 관절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스트레칭도 관절이 굳는 것을 방지하는 데 기여한다. 따라서 적절한 운동은 무릎 관절염에 최고의 약이라고 할 수 있다.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강도 중요... 갑작스러운 운동, 심장에도 부담 무릎 관절염의 예방-관리를 위해 운동을 통한 근력 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나 잘못된 방식의 운동은 오히려 무릎 관절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 관절에 무리가 없는 적당한 운동 방법과 강도를 정하고, 낮은 강도에서 높은 강도로 서서히 높여가야 한다. 갑작스러운 운동은 무릎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에 부담을 주어 위험할 수 있다. 본격적인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 등 준비 운동이 필요하다. 허벅지 근육에 힘 주는 운동... 선 자세에서 발뒤꿈치 올리기 반복 무릎 관절이 나쁘다면 먼저 허벅지 근육에 힘을 주는 운동이 좋다. 의자에 앉아서 허벅지 아래에 쿠션을 깔고 무릎을 펴주는 동작을 반복한다. 벽을 잡고 선 자세에서 발뒤꿈치 올리기를 반복하는 것도 좋다. 스쿼트가 부담된다면 벽에 등을 기대고 하는 월 스쿼트 운동(wall squat exercise)을 할 수 있다. 평지 걷기, 수영 및 수중 운동, 실내 자전거, 포크 댄스 등 무릎에 부담을 덜 주는 운동이 권장된다. 서서 하는 대걸레 집 청소 등도 도움이 된다. 반면에 무릎에 직접 부담을 주는 양반다리 앉기, 무릎 꿇기, 쪼그려 앉기 등은 피해야 한다. 일상에서 무릎을 자주 구부리는 동작도 조심해야 한다. ========== 벽을 잡고 하는 발뒤꿈치 들기 운동은 간편하고 안전한 다리 근력 운동으로 무릎관절염 예방-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뽀봉
혈기챌16기 5일차
12월12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취침전 11시 30분 혈당:114 저녁식사 샐러드 한접시 디저트 매실차 한잔 속이 좋지않아 매실차를 따뜻하게 마셨더니 수치가 좀 높거 나온것같다.
조오타
청경채 겉절이
청경채, 쑥갓,양파 넣고 간장,멸치액젓,매실액으로 무치기. 한끼 반찬 좋네요.
쉬리107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계란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두부 다이어트 레시피는 바로 두부계란찜입니다 # 두부계란찜 만드는 법 *재료 찌개용 두부 1모, 달걀 2개, 소금, 후춧가루, 양념간장, 양파, 대파, 청양고추 , 다진 마늘, 물, 양조간장, 매실청, 참치액, 알룰로스, 참기름, 후춧가루 1. 찌개용 두부 한 모와 계란 2개, 소금,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손으로 두부를 으깨가며 골고루 섞은 후 내열용기에 두부와 계란을 넣어 주어요 2.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줍니다 참 간단하지요 ㅎㅎ * 양념간장은 각종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 섞어주면 됩니다 (양파 1/2개, 대파 1/2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1큰술, 물 100ml, 양조간장 100ml 매실청 1큰술, 참치액 1큰술 알룰로스 5큰술, 참기름 1큰술)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보이윤
저녁은 무침회로 냠냠~
오징어 세일해서 사왔어요~ 세일할때 사서 무침회 만들었어요 고추장과 고춧가루, 매실액, 식초, 마늘 넣어 양념 만들었어요~맵지 않으니 애들도 잘 먹어요~ 미역국이랑 무침회랑 반찬이랑 저녁 먹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부침양념간장반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부침개용 두부를 면포나 키친타올로 물기를 빼줘요. 그리고나서 양념간장을 만들건데요. 양념간장은 그냥 기호에 따라 만들면 되요. "다진마늘 다진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고춧가루 참기름 통깨 진간장 설탕(매실액) 물" 그다음은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적당한 두께와 사이즈로 잘라주고, 들기름을 두른 팬에 지긋이 눌러가며 구워줘요. 노릇노릇 익었으면 접시에 예쁘게 담아주고, 양념장을 적정량 올려주면 끝.
닥템
다이어트 두부요리-이영자 들기름 김치찜과 두부면
🟣 이영자 들기름 김치찜 + 들기름 두부면 만들기 🟠 ✅ 준비 재료 김치 2포기 다시마물(물 500미리, 다시마 손바닥 크기) 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 매실액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깨(마지막) 계량스푼 계량(1큰술=15그램 ✅ 조리순서 1️⃣손바닥만한 다시마를 물 500미리에 넣어 10분간 우려주세요. 다시마가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으셔도 됩니다. 2️⃣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매실액 1큰술,고춧가루 1/2큰술 넣은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은 김치 2포기(800그램 정도)에 버무려 30분 숙성합니다 3️⃣냄비에 통묵은지를 담아주세요. 다시마물을 옆으로 부어주세요. 위에 뿌리면 양념이 다 밑으로 내려갑니다. 다시마물이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어주세요 김치 양념이 너무 많으면 약간 씻으셔도 됩니다 저희집 김치는 맵지 않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다시마물 양은김치가 살짝 잠길 정도로 넣어주면 됩니다 4️⃣뚜껑 닫고 센불에서 10분 끓이고 중간 불에서 10분 약불에서 10분~20분(죵엄마 약불 10분) 끓여주면 됩니다 총 3~40분 끓여주면 됩니다. 물 줄어드는 양 봐서 시간 조절하세요. 저는 50분 끓였어요. 5️⃣시중에서 파는 두부면 100g을 찬물에 한번 씻고 뜨거운 물에 데쳐서 물기를 빼주세요. 6️⃣물기를 뺀 두부면에 들기름과 진간장 티스푼의 2분의1만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진간장은 아주 살짝만 넣어주시면 되요. 정말 간단하죠?? 이영자님 레시피도 정말 따라하기 쉬워요 평소 고기 잔뜩 넣은 김치찜도 정말 좋아하는데.. 이영자님의 고기 없는 들기름 김치찜도 정말 밥도둑이예요 👍👍 김치찜과 함께 두부면을 잘 싸서 밥 대용으로 드세요. 정말 포만감이 좋구요. 맛도 좋습니다. 평소에 저는 밀가루나 면종류를 좋아하는데 면같이 꼬들꼬들 맛있어요 들기름향이 진하게 나면서 아주 고소하고 맛있어요 아이들은 김치와 두부면, 김을 싸서 먹구요. 저는 김치찜에 두부면을 싸서 먹어요 다이어트중에 밥 대용으로 먹기 딱 좋습니다 두부면을 김치찜 양념에 비벼서 드셔도 좋습니다.
우리화이팅
5500 원의 행복🥰
생물고등어 대자 2마리에 5500 원 주고 홈플에서 득템했어요. 무 깔고 다시마 넣고 먼저 끓이다가 고추장ㆍ고춧가루ㆍ국간장ㆍ진간장ㆍ매실액ㆍ맛술 ㆍ다진 마늘 듬뿍 오늘은 다진 생강도 양념장에 넣었더니 깊은 맛이 나고 정말 맛있었어요. 다시마도 양념을 머금어 반찬으로 손색이 없네요. 엄마도 밥 한 공기에 두 숟가락 정도 더 드셨어요. 한 냄비 졸여서 무생채하고 거의 다 먹었어요.
러브복동
햄은 끓는 물에 한번 데쳐 사용해요
김밥 재료로 햄을 길게 썰어서 끓는 물에 한번 데쳐서 체에 받쳐 첨가물과 기름 조금 제거하고 사용해요. 어묵도 조림하기 전 이렇게 데쳐서 건져 기름기 조금 제거한 후 물ㆍ간장ㆍ매실액 넣고 조려요.
러브복동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아미랑]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의 세포가 영양 결핍 상태가 되면 암 위험이 증가합니다. 암 판정을 받은 후, 식습관을 점검하고 180도 바꿔야 하는 이유입니다. ‘암을 이기는 영양 요법의 힘’ 저자 패트릭 퀼린은 “혈당을 높이는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암을 이기려고 하는 것은 나무에 휘발유를 붓고 있는 사람 옆에서 불을 끄려고 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식단을 하루아침에 바꾸기 어렵다면,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식단에서 배제해야 하는 식품은 버리고 최고의 항암 식단으로 채우는 냉장고 정리법을 알려드립니다. 설탕 함유 식품 치우기 설탕이 함유된 모든 간식류, 음료수, 소스류를 치우세요. 암 환자는 설탕을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칩니다.그러면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이 자극됩니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비만이 될 가능성도 큽니다. 설탕 대체품인 아가베 시럽, 스테비아, 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당분은 최소한의 과일로 대체하는 게 좋습니다. 양념류는 천일염, 집에서 만든 국간장,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천연식초, 약간의 매실청을 활용하세요.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빵, 라면, 냉동식품과 같은 가공식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어 삶을 편리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그 장점을 누리는 대가로 몸의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특정 식품첨가물은 발암성을 갖고 있어, 암 환자라면 멀리해야 합니다.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10% 증가할 때마다 전체 암 발병률이 2%, 난소암 발병률은 19% 증가한다는 영국 임페리얼칼라지런던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가공식품이 아닌 채소, 과일, 생선으로 냉장고를 채우세요! 가공되지 않은 진짜 식품들만 구매하고 생선은 원산지를 확인해서 국산으로 이용하세요. 대형 마트보다는 동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것도 가공식품의 유혹으로부터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가공식품을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면, 위생 시설이 잘 갖춰진 제조업체에서 생산된 것을 고르세요. 뜨거운 물에 데치거나 익혀 먹고, 감자·양파·당근·버섯·마늘 등 자연식품 재료를 함께 넣어 조리하면 식품첨가물의 위해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GMO) 확인 시중에 판매되는 가공식품의 70%는 유전자가 조작된 원재료가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옥수수, 카놀라, 콩 등은 식용유, 시리얼, 샐러드용 드레싱, 쿠키, 빵 등의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미국 콩의 90%와 옥수수 70%가 유전자 변형 작물입니다. 카놀라유, 옥수수 시럽, 콩기름, 콩가루, 콩 단백질이 우리의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을 한 번이라도 섭취하면 장의 유익균 유전자 바뀝니다. 또한 알레르기 등의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용기는 스테인리스로 음식의 영양소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보관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는 음식이 있다면, 유리나 스테인리스 용기에 옮겨 담으세요. 플라스틱 용기나 도구에는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환경호르몬(프탈레이트, 비스페놀)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지개 빛 냉장고 만들기 냉장고를 다양한 색깔로 채우세요. 현대인들은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은 충분하지만 정작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은 고갈된 식단을 주로 섭취합니다. 전자는 죽어있는 음식, 후자는 살아있는 음식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불균형한 식단은 결국 세포의 영양결핍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항암으로 인한 독소를 배출해야 하는 암 환자일수록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생과일과 생야채를 다양하게 구비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 가지 종류만 집중적으로 섭취하기 보다는 양배추, 토마토, 셀러리, 아스파라거스, 바나나 등 골고루 다양한 과채류를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암은 우리에게 ‘삶의 변화’를 요구하는 신호입니다.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해 암과 멀어지는 습관의 변화의 길로 들어서세요. =========== 무지개빛 냉장고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가장좋은거 같네요 저희동네는 아직 5일장 있어서 항상 밭에서 나오는 식재료 외것들은 재래시장 이용하죠
뽀봉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15분 완성 초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간단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호로록~ 맛있는 잡채! 맛있는 만큼 만드는 시간도 최소 1시간 정도는 거뜬하게 걸리는데요. 오늘은 후라이팬 1개로 아주 간편하고 15분만에 잡채 맛있게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당면 140g, 목이버섯 10g, 대파 작은 것 1뿌리, 양파(중) 1개, 당근(중) 1개, 마른 표고버섯 20g, 시금치 100g, 참기름 2T, 깨2T 양념장: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소고기 양념장 :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 1T = 밥숟가락 1스푼 기준 잡채 레시피 목이버섯은 칼로 꼭지 부분을 제거하세요. 그리고 먹기 좋게 자르세요. 버섯류는 1시간 30분 전 물에 충분히 불려 놓으세요. 불려 놓은 버섯은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꼭 짜서 건져 놓으세요. 당면은 굵기에 따라 삶는 시간을 조절하세요. 이때 원래 삶아야 하는 시간 보다 2분 정도 덜 삶아 주세요. 나중에 함께 볶기 때문에 볶는 과정에서 알맞게 익는 답니다. 삶아 놓은 당면은 찬물에 2~3번 씻고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놓으세요. 당면이 삶아지는 시간 동안 다른 재료를 준비하세요. 볼에 소고기 150~200g, 간장 2T, 설탕 1/3T, 물엿 1/2T, 송송썬 대파 1 1/2T, 후추 조금, 참기름 1T, 다진마늘 2/3T, 청주 1T, 매실청 1T를 넣고 표고버섯도 함께 넣은 후 섞으세요. 당근 채썰기, 양파 채썰기, 대파 어슷썰기, 시금치 먹기 좋게 썰기. 1 간장 90ml, 청주 1T, 맛술 1T, 물엿 1T, 식용유 2T 양념장 재료를 볼에 넣고 섞으세요. 잡채 볶는법 소고기는 강불에서 미리 볶으세요. 이때 목이버섯 넣고 함께 볶으세요. 두툼한 팬에 양념장을 넣고 끓이세요. 끓어 오르면 당면을 넣고 양념이 조금 남을 때까지 끓이세요. 양념이 모두 끓으면 모든 야채를 넣고 함께 끓이세요. 야채가 반정도 익을 때까지 강불에서 계속 볶으세요. 너무 익으면 야채 물이 나와 맛이 없답니다. 야채가 반쯤 익었을 때, 고기와 버섯을 넣고 함께 1분 더 볶고 불을 끄세요. 완성된 잡채는 넓은 양푼에 펼쳐서 반드시 식히세요. 그래야 물이 생기지 않고 불지 않아요. 마지막에 참기름 깨 넣고 섞으면 완성! 재료를 한번에 볶아 번거로움 없이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 15분 초간단 레시피네요 일요일 저녁메뉴로도 좋고, 중간에 먹어도좋고 잡채는 언제 먹어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열무 얼갈이 김치
열무 한단 얼갈이 한단 사서 1시간 30분정도 절인후 3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은 미리 준비해두었던 것을 같이 무쳤습니다 배 찬밥 새우젓 마늘 쪽파 액젓 고추가루 매실액 소량 들어갔습니다
알비나2
댓글쓰다가 하마터면 태울 뻔했어요😂😂😂
김밥과 유부초밥 쌀 때 우엉을 많이 넣으니 만들어 놓은 것 다 먹어 가서 오늘 다시 저렴이 우엉 1990 원 주고 사 왔어요. 껍질 칼로 긁어 벗기고 도라지 손질하듯이 칼로 갈라서 길게 했어요. 이렇게 길게 하니 김밥 쌀 때 수월하게 싸져서 김밥 길이로 손질했어요. 물과 간장ㆍ매실 넣고 뚜껑 덮어 중불에 졸이면서 식탁에 앉아 수시로 들여다 보며 댓글쓰고 있었는데 아차 싶어 얼른 불끄고 확인하니 간장물이 거의 다 졸아들어 하마터면 다 태울뻔 했어요.😂😂😂 휴우 다행이네요. 헛수고 했을 뻔 했네요.
러브복동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조림 1)고구마 3개를 깍뚝썰기하여 물에 20분간 담궈 전분기를 뺍니다 2)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총총썬 파를 넣고 파기름을 냅니다 3)전분기를 뺀 고구마를 넣고 볶다가 간장 3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넣고 볶습니다 4)약불에서 잘 조려줍니다 5)참기름 크게 1숟가락 두르고 깨소금 뿌려줍니다 맛있는 고구마조림 완성입니다 고구마 다이어트에 좋은거 다 아시죠 쪄서 먹는게 제일 좋다는데 먹다가 지칠때 조림해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쉬림프
오이 소박이
오랜만에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소박이 무침 했어요 먹기좋게 잘라서 소금물 끓여 약간익혀 30분 절였습니다 부추 새우젓 마늘 맛소금 고추가루 물약간 매실액 넣고 양념에 같이 무쳤어요 바로먹어도 맛있고 약간 숙성시켜 먹어도 맛나요
알비나2
김밥용 우엉조림 완성
우엉이 너무 싸길래 중간 굵기 8개 1990 원 해서 어제 사 온 거 김밥 쌀 때 넣으려고 길게 채썰어서 물ㆍ간장ㆍ매실액 넣고 푹 졸였어요. 김밥 재료 한꺼번에 준비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 우엉은 쌀 때 사서 미리 준비해 두어요. 보통 기름에 볶다가 간장ㆍ물ㆍ물엿 넣고 졸이는데 이번엔 간단하게 안 볶고 바로 했는데도 맛있네요. 아는 동생이 준 매실액 넣었더니 새콤달콤 맛있네요
러브복동
오늘은 소잡는날이요 🥩
오늘은 소잡는날이요 일주일 전부터 미리 주문해둬서 어제 소들어와서 오늘 잡았다고 하죠 저희 단골 정육점 ㅋㅋㅋ 육회는 간장양념으로 신고배하고, 계란노르자 넣으면 부드럽고 고소하죠 ~~ 육사시미는 고추장 양념에 푹!!! 찍어서 여긴 매실청 넣어서 새콤 달콤 하게 만들어요 ~
뽀봉
쌈장 만들기
쌈장 만들었어요 양파 송송. 매실청. 참깨. 간마늘 참기름 넣고 고추장. 된장 넣어 섞어주면 됩니다
마음그릇
안내 [속보] 북 "한국이 평양에 무인기 침투시켜…모든 공격수단 활동 태세
고정익 날리는 양반들 몰래몰래 찍턴 많이 하던데 들켰나보네
야고
오후 수분충전은 🤭🤭
아우 물 열심히 마셔야지용 2차 수분충전은요 그냥 아까 마시다 남은 매실 아주아주아주 연하게 우려마시구있어요 😆 따로 현미녹차라두 탈까 고민중이긴하네용^^
자스민꽃
코에 침 바르면 효과 있을까요?
양반다리 하고 앉아있었더니 발이 너무 저려요 제 체중을 버티기엔 다리가 벅찼나봐요 일어나야하는데 무감각 내 발꼬락..... 코에 침 바르면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ㅎㅎㅎㅎ
기춘이530707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뽀봉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칼국수와 먹으면 찰떡궁합인 배추겉절이! 이상하게 집에서 만들어 보면 그 맛이 나지 않는데요. 오늘은 칼국수집 만큼 맛있는 간단한 배추겉절이 만드는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안내 알배추 1통(중), 쪽파 한 줌, 멸치 액젓 50~60ml, 설탕 1 1/2T, 매실청 1T, 다진 마늘 2~3T, 고춧가루 180ml, 새우젓 3T, 사과 1/4개, 양파 1/4개, 다진 생강 1t, 찹쌀풀 70ml 배추 절임용 천일염 1/2컵(200ml기준 컵) 1T = 밥숟가락 1스푼 배추겉절이 레시피 먼저 싱싱한 알배추를 준비하세요. 그리고 칼로 중앙 심지 부분을 파주세요. 이렇게 하면 잎 하나하나 떼어내기 편하답니다. 중앙을 팔 땐, 손을 다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중앙 심지를 제거한 후 잎을 하나씩 떼어내세요. 그리고 칼을 이용해 배추잎을 쭉쭉~ 찢어 주세요. 천일염 반 컵을 이용해 배추에 켜켜이 뿌려 주세요. 그리고 총 1시간 절이세요. 절이는 중간 중간 한번 뒤집어 주어야 전체적으로 잘 절여진답니다. 절인배추는 물에 3번 정도 깨끗이 씻어 놓으세요. 그리고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30분 이상 제거하세요. 물기가 제대로 빠지지 않은 배추로 양념을 하면 양념장이 겉돌아 맛이 없을 수 있어요. 양념장 만들기 사과, 양파, 새우젓, 멸치액젓, 찹쌀풀을 믹서기에 넣은 후 모두 갈아 주세요. 찹쌀풀은 다시마 육수를 이용해 만들어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요! 양푼에 갈아 놓은 재료와 모든 재료를 한곳에 넣은 후,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만든 양념장은 반드시 30분정도 숙성을 시키세요. 숙성된 양념장은 맛과 빛깔이 더욱 좋아요. 이제 물기 빠진 배추를 양념장에 넣은 후 손으로 치대듯이 여러번 버무려 주세요. 치대듯 버무려야 배추에 양념장이 잘 배어 더욱 맛있게 완성 된답니다. 마지막에 깨와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완성! 파는 세게 버무리면 으스러질 수 있어 나중에 넣어 주었어요. 밀폐용기에 잘 담아 하루정도 숙성시켜 냉장고에 두고 드시면 아주 맛있는 배추겉절이를 드실 수 있답니다 ~ 칼국수집 맛! 배추겉절이 맛있게 만드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 맛난게 하는 비법공개이네요 저도 이렇게 담궈 볼까요 ㅎ 빛깔도 아주 예술이네요
뽀봉
“하루 대부분 앉아 있는데”… 익숙한 좌식생활, ‘암’ 위험 높인다?
“하루 대부분 앉아 있는데”… 익숙한 좌식생활, ‘암’ 위험 높인다? 한국인들은 쪼그려 앉기나 양반다리 등의 좌식 생활에 익숙하다. 하지만 이는 암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습관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좌식 생활이 위험한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암 유발 위험 높여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미국 텍사스대 MD앤더슨 암센터에 따르면 앉아 있는 시간이 가장 긴 사람은 가장 짧은 사람보다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5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래 앉아 있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병 위험이 2배 더 높다는 빅토리아 암 위원회 연구 결과도 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신체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신체활동이 줄면 신진대사가 저하돼 세포와 호르몬 활동이 둔해진다. 반복될 경우 체내 염증이 발생할 수 있고,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직장 등의 이유로 좌식 생활을 피할 수 없다면 되도록 자리에서 의식적으로 틈틈이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일어날 여유가 없다면 점심시간이나 휴식 시간을 활용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당뇨병 유발하고, 노화 촉진 좌식 생활은 당뇨병 발병 위험도 키운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 결과, 좌식 시간이 가장 긴 집단은 신체활동을 가장 많이 한 집단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무려 8배나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반다리로 앉는 좌식 생활은 최악이다. 양반다리를 하면 다리의 혈류가 통하지 않는데, 갑자기 다리를 펼치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면서 활성 산소가 만들어진다. 활성산소는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사용할 만큼 에너지를 만들고 남은 산소다. 많이 쌓이면 세포를 공격하고 노화를 앞당겨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하체 비만의 원인일 수도 장시간 좌식 생활은 하복부에 지방이 쌓이도록 만들기도 한다 . 지방이 몸에 축적되는 이유는 움직임이 없거나 적기 때문이다. 특히 움직임이 적어 혈관이 잘 발달되지 못한 부위에 지방이 몰리는데, 배나 허리, 엉덩이나 넓적다리에 살이 잘 찌는 건 그 부분이 다른 신체 부위보다 운동량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등 성호르몬의 활동으로 출산 및 수유를 위해 남성에 비해 하복부에 지방이 더 잘 축적될 수 있다. 따라서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엉덩이 근육인 대둔근이 강화돼 엉덩이에 지방이 몰리지 않는다. 특히 도움 되는 운동은 ‘브리징’ 동작이다.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이때 무릎이 아닌 엉덩이에 힘을 줘야 한다. 허리가 아픈 사람은 5cm 정도만 들어 올려도 효과가 있다. 이 상태를 5초간 유지하고 내린다. ============ 암위험이 생기나요? 그냥 좌식으로 앉아있는것 만으로 위험성이 있나보네요 단뇨병과 하복부의 지방도 쌓인다고하니, 가끔씩 스트레칭 꼭 해주셔야 할것 같아요
뽀봉
유승준 또 입국 거부
저 승소가 해주라는 승소가 아님 기자양반 장난치네 대법원 승소는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걸 바로잡은거고 절차적으로 문제없이 비자 거부하면 되는거 안들어오는거랑 못들어 오는거랑 천지차이지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