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 수라 도가니설렁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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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하고 힐링하기
낮기온이 며칠 높았다고 땅이 많이 녹았어요.. 질퍽하긴 해도 오랫만에 맨발걷기 했더니 힐링되네요.. 점점 날이 흐려지고 바람이 불어도 봄기운 완연해서 편하더라구요 지하수라 물이 차갑지 않아서 따뜻해요
장보고
점심은 식당에서 뚝배기닭볶음탕
10시에 진료 하나 보고 11시에 요가수업하고 같이 수업 듣는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닭볶음탕 사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잡곡밥, 뚝배기닭볶음탕, 들기름막국수무침, 얼가리생채, 팽이된장국이 나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병아리 콩도 같이 있었고요 크게 담아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닭고기를 먼저 먹을랬는데 워낙 밥반찬이라 그냥 고기 좀 먹다가 밥이랑 같이 다 먹었네요. 들기름막국수무침은 메밀국수라서 먹었는데 왠일로 맛이 세더라고요. 그냥 별미다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짜로 회춘하는 건강법
공짜로 회춘하는 건강법 1. 머리카락을 자주 빗으세요! 그러면 무엇으로 빗을까요? 손가락으로 빗으십시요. 머리카락을 자주 손가락으로 빗을수록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게 되고 머리카락도 잘 안 빠지게 되며 아울러 윤이 나서 참 좋습니다. 2. 눈을 자주 움직이세요 눈이 굉장히 피곤할 때, 그때는 어떻게 할까요? 눈을 가만히 쉬거나 또는 눈을 감는 것이죠. 그리고 눈을 감고 손을 비벼서 눈위에 댄 후 눈동자만 위 아래 좌우로 뱅글뱅글 돌려보세요. 눈이 금방 맑아 지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3. 혀를 자꾸 입안에서 굴리세요 혀를 가지고 지금 한번 윗 천정을 핥아 보세요. 그리고 아래 잇몸 쪽도 한번 똑같이 해보세요. 뭐가 생기나요? 침이죠. 타액이 많은 사람은 소화도 잘 되고 여러가지 좋은 점이 많습니다. 한 마디로 회춘 비타민입니다. 4. 얼굴을 자주 두드리고, 얼굴을 자주 만지세요 얼굴을 자주 만져주면 혈압, 동맥경화의 치료를 도울 수 있습니다. 허리가 아픈 분들은 코 바로 밑에 인중이라고 해서 홈이 파진 곳을 두번째 손가락으로 자주 문지르세요. 그러면 놀랍게도 효과를 볼거에요. 5. 귀를 자주 만지세요 그것은 귓볼을 자주 만지라는 말입니다. 이수라는 말이 있죠? 우리말로 귓불이지요. 귓볼이 부처님 귀처럼 늘어지면 장수한다는 말이 있죠. 귀가 장수와 관계된 이유는 뭘까요? 귀는 신장과 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귀가 잘생긴 분들은 신장, 비뇨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좋습니다. 그래서 장수 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6. '곡도'는 안으로 끌어들여야 합니다. '곡도'라는 것은 항문입니다. 아이들이 항문에 해열제나, 체온계를 넣기는 굉장히 어렵지만 노인들은 그렇지 않죠. 죽은 사람들은 항문에 힘이 빠져서 열린답니다. 그래서 의사들은 노인들이 돌아가실 때 제일 먼저 항문을 본답니다. 따라서 항문을 오므리는 연습을 자주 하세요. 최고의 정력제입니다. 출처 : -'건강뉴스 매거진' 중- 따라하기 쉬운 것도 있고 조금 난해 한것도 있네요.. ^^ 우선은 쉬운 것부터 실천해볼게요
저스트영
이시간에 남편 저녁
세상에나 이 시간까지 저녁도 못먹고ㅠ 직원모친상 갔는데 일이 있어 늦게갔더니 아는이가 없다고 밥도 안먹고 귀가했네요. 주방 퇴근했다가 부랴부랴 문열었네요ㅋ 얼마나 배가 고팠을까 남편이 보더니 머슴국수라네요ㅋ 양이 많다고 이제 주방 퇴근합니다~ 모든 주부님들 오늘하루도 가족을 위해 고생하셨어요~~^^♡
운동싫으다
칼국수라면
아점으로 칼국수 라면 끓여 먹었어요 이거 건면인데 국물맛이 시원해서 추운 날씨에 먹으면 맛있어요 ㅎ 남은 국물로 죽도 해 먹을 수 있는데 샤브샤브 집에서 먹는 죽 맛이랑 비슷해요
로블ㅎ
'흰쌀밥에 고기반찬', 건강에 왜 문제일까요?
흰쌀밥과 고기반찬! 과거에는 양반들이나 먹던 귀한 밥상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건강을 생각한다면 멀리해야 할 식단으로 지적받고 있어요. 반면, 잡곡밥과 나물반찬 같은 머슴밥이 건강식으로 재조명되고 있죠. 그렇다면 왜 흰쌀밥과 고기반찬이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이를 대신할 건강한 식단은 어떤 모습인지 알아볼까요? 1. 흰쌀밥의 문제점: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단순당질 흰쌀밥은 정제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단순당질로 분류돼요. <단순당질의 특징> ✅소화 흡수가 빠르다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남은 당분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체지방으로 축적된다. 특히,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들에게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을 초래할 수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단순당질 섭취를 줄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답니다. 👉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세요! <잡곡밥의 장점>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춘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한다. 2. 붉은 고기, 적게 먹어야 하는 이유 붉은 고기와 가공육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매력적이지만, 과도한 섭취는 암과 만성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붉은 고기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대장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하기도 했고, 우리나라 암예방수칙에서도 붉은 육류 섭취를 1주일에 400g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 붉은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를 활용하세요! ✅생선 :오메가-3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콩류 : 항산화물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3. 장수 마을의 식단: 블루존에서 배운다 세계적인 장수지역인 블루존(Blue Zone)에서는 흰쌀밥과 붉은 고기를 거의 먹지 않아요. ✅탄수화물 : 정제하지 않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육류 섭취 빈도 : 한 달에 평균 5회 미만, 한 번에 약 56g 이하. ✅단백질 섭취원 : 생선, 콩류, 견과류 등.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은 혈당과 체중을 건강하게 관리할 뿐만 아니라, 심장 건강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4. 건강한 식습관으로의 전환 ‘흰쌀밥에 고기반찬’은 과거의 특권이었을지 몰라도, 현대에서는 균형 잡힌 건강식으로 전환해야 할 때예요. 기억하세요! ✔️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 귀리, 보리, 현미 등을 섞은 잡곡밥으로 혈당 관리! ✔️고기 대신 생선과 콩류로 : 더 건강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섭취! ✔️나물 반찬을 추가 : 섬유질 섭취로 포만감과 혈당 안정 효과를 더하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한 끼를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해물손칼국수
뜨근한 해물손칼국수 ~ 웨이팅도 길었지만 손칼국수라 면도 쫄깃쫄깃 맛있게 먹었어요 미리 맛본 호박죽 보리비빔밥도 맛있게~~
예지영준맘
알람 맞추고 팩하는중~♡
볼일이 있어 나갔다 지금 들어왔어영 세수하고 바로 팩 하는 중이예영 시간 엄수 필수라 알람 맞추고 하고 있어영
우블리에
당뇨 환자를 위한 올바른 쥬스 선택법
생과일 쥬스는 상큼하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 당뇨 환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처럼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모든 쥬스가 다 같은 건 아닙니다. 특히 망고 쥬스는 혈당을 높이는 데 영향을 많이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연구 결과를 통해 망고, 사과, 파파야, 오렌지 쥬스의 혈당 지수(GI)와 당부하지수(GL)를 비교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NFS 저널에 발표된 내용으로, 과일 쥬스 선택 시 참고하면 좋을 거예요. 과일 쥬스,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과일은 자연 그대로 먹을 때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억제해 주지만, 쥬스로 만들면 섬유질이 많이 줄어들어요. 그래서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답니다. 이번 연구는 당뇨 환자가 자주 찾는 네 가지 과일 쥬스를 대상으로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 어렵지 않아요! 먼저 간단히 정리하자면, ✔️혈당 지수(GI):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당부하지수(GL): 실제 섭취한 음식량까지 고려한 혈당 지수라고 생각하면 돼요. 연구는 건강한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요. 각 쥬스를 동일한 양(탄수화물 50g 기준)으로 조정해 섭취하게 하고, 이후 혈당 변화를 측정했어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쥬스별로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를 분석한 결과 혈당 지수(GI) - 망고 쥬스: 56.41 (중간 수준) - 파파야 쥬스: 49.67 (낮은 수준) - 오렌지 쥬스: 42.97 (낮은 수준) - 사과 쥬스: 31.50 (낮은 수준) 당부하지수(GL) - 망고 쥬스: 7.46 - 파파야 쥬스: 5.06 - 오렌지 쥬스: 3.91 - 사과 쥬스: 2.56 망고 쥬스, 왜 주의해야 할까요? 망고 쥬스는 혈당 지수와 당부하지수가 모두 다른 쥬스보다 높은 편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쥬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혈당을 더 빨리 올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망고 쥬스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당뇨 환자를 위한 팁 설탕을 넣지 않은 생과일 쥬스는 가끔 섭취한다면 큰 문제는 없어요. 다만, 쥬스보다는 과일 원물을 먹는 것이 더 건강하고 혈당 관리에도 좋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설탕을 과도하게 넣은 달달한 쥬스는 당뇨의 적이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 작은 선택 하나가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오늘도 상큼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
geniet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리 꼬는 것 말고도… ‘이 자세’, 허리 건강에 毒 몸을 한껏 움츠리게 되는 겨울철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날씨가 추우면 몸은 체온 보존을 위해 혈관을 수축하고 자율신경계 기능을 떨어뜨리는데, 그럼 혈액 공급을 제대로 못 받아 근육이 긴장한다. 척추 관절과 연골도 함께 수축해 유연성이 떨어지며 통증이 나타나기 쉬워진다. 이럴 땐 허리 통증을 악화시키는 사소한 습관도 자제할 필요가 있다. 특히 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를 앓는 사람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허리 통증 유발하는 습관▶좌식 생활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를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는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돼 허리 통증이 잘 생긴다. 또한 바닥에 오래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는 몸무게의 2~3배의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한다. 되도록 의자에 앉고, 바닥에 앉아야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있는 게 좋다. ▶의자 끝에만 걸터앉기 의자에 앉아있을 때도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겉터앉는 경우가 많은데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된다. 또 척추나 골반이 받는 부담이 커져 각종 근골격계질환을 유발하기 쉽다. 앉아있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인 상태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운다는 느낌으로 펴야 한다. 양발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자세가 좋다. ▶무거운 장바구니 들기 척추와 근육이 약해진 중년 여성의 경우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 연세하나병원 정형외과 이재익 원장은 "무거운 장바구니를 한 손에 들면 자신도 모르게 장바구니를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고 말했다. 오래 지속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요추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많은 재료를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목과 허리에 모두 좋지 않다. 목을 꺾이게 하고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해서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보고 바로 누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는 10cm를 넘지 않아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다리 꼬기 다리 꼬는 습관은 몸을 지탱하는 중심인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통증을 잘 일으킨다. 성균관대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다리 꼬는 습관이 없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0.5도였던 반면, 다리 꼬는 습관이 있는 집단의 척추 굽음각은 12.8도였다. 그럼 신경을 자극하게 되면서 골반 통증, 요통, 허리디스크, 척추측만증 등과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습관적인 다리 꼬기 습관을 고치려면 책상 앞에 앉을 때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으면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를 최대한 가깝게 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 엎드려 자는것은 아닌데, 옆으로 자도 아침에 허리가 불편한것 같아요 다리는 원래부터 떨거나 꼬기는 안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건 다행이네요
뽀봉
50년 추적해보니… “어릴 때 ‘이 능력’ 길러주면 직업적으로 성공”
아이들의 자기 통제력이 추후 재정 및 직업적 성공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변수라고 합니다. 자기 통제력은 자신의 행동, 감정, 충동을 조절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끄는 능력으로 즉각적인 만족보다 장기적인 이익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더니든에 거주하는 어린이 1000명을 약 50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어린이들의 감성지수(EQ)를 3세, 5세, 7세, 9세, 11세에 평가했다. 감성지수는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적절히 인식, 조절, 표현할 수 있는 능력으로 어린이들의 자기 통제력을 나타내는 지표다. 감정지수가 높은 사람들은 대개 긍정적이고 결정을 내리기 전에 경청하고 실수를 인정하고 공감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적절하게 처리한다. 연구팀은 참여 아동들의 행동을 직접 관찰하고 부모를 인터뷰하고 교사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EQ를 평가했다. 그 후, 아동이 성인이 되었을 때 참여자들의 재정 상태와 직업적 안정성을 확인했다. 추적 관찰 결과, EQ가 낮은 아동은 EQ가 높은 아동보다 성인이 되었을 때 소득이 낮고 잘못된 저축 습관으로 인한 신용 문제를 겪고 사회 복지 시스템에 의존하는 등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비율이 높았다. 연구팀은 EQ가 높은 경우 충동 조절력이 뛰어나고 행동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저축, 예산 책정, 미래 계획 등을 토대로 책임감 있는 자금 관리를 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게다가 EQ가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협력 및 의사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 직장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해 승진이나 임금 인상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종국에는 재정적·직업적 성공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아이들의 EQ를 높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부모가 EQ를 발휘하는 행동을 보여주고 열린 소통을 장려하며 아이의 다양한 감정을 인정하고 문제 상황을 함께 해결하는 것이 그 예시다. 아이들의 EQ는 어릴 때부터 발달하기 시작하므로 유아기 때부터 이러한 습관을 형성하는 게 중요하다. 이 시기 동안 부모는 자녀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할 수 있도록 장려하면 된다. 예를 들어 “너가 예쁜 장난감을 보고 행복해보이네”라고 말하면 아이가 감정을 경험과 연결 짓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American Scientist’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저도 자기조절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마시멜로 효과를 자주 이용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EQ능력이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1223 계단오르기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꾸준한 운동이 필수라지요 그래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만보걷기도 하지요
차칸청춘
다이어트 국물요리 쌀국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쌀국수예요 다이어트 할때는 왠지 국물요리는 좀 부담되잖아요 그럴때 가볍게 먹기에 쌀국수 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쌀국수라 소화도 잘되고 채소들도 많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요즘 밀키트 제품들도 많이 나와서 간단하게 해먹기도 편하답니다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쌀국수 추천합니다
ssul0115
다이어트 국물요리 조개국물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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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고양이
하나만 하나만 ㅎㅎ 에궁~♡♡
1차 출석부터 한자리수 ㅎㅎ 그래도 2차 3차는 두자리수라 위안을 삼네영
우블리에
무릎 아픈 중년 여성 이렇게 많아?...이런 운동이 좋은 이유?
무릎 아픈 중년 여성 이렇게 많아?...이런 운동이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무릎이 시큰시큰하면 관절염이 아닌지 걱정된다. 계단 내려갈 때 덜컥 겁이 난다. 주위에서 무릎관절염으로 걷기도 불편한 사람이 있어 나도 불안하다. 나이 들면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도 늙어간다. 관절 안의 뼈와 인대가 손상되고 만성 염증이 동반되면서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바로 퇴행성 관절염이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50대 이상 여성, 전체 환자의 66%... 갱년기, 무릎 관절에도 영향 무릎관절염은 갱년기 이후 급격히 늘어난다. 근육이 줄고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해 뼈 건강이 나빠지는 중년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2023년에만 무릎관절염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344만여 명이나 됐다. 이들 가운데 50대 이상의 여성 환자는 228만여 명으로 전체의 66%다. 가사 활동 중 쪼그려 앉거나 무릎을 꿇는 자세가 잦다면 관절염 위험이 높아진다. 증상?...시큰시큰 넘어 가만히 있어도 통증, 심상찮다 무릎 관절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관절통이다. 초기에는 걷기 등 관절을 움직일 때 통증이 생기지만, 점차 진행되면 움직이지 않아도 아프고 통증으로 인해 잠에서 깨는 경우도 있다. 또 관절을 움직이는 범위의 감소, 부종, 관절 주변을 눌렀을 때 느껴지는 통증도 있다. 관절을 움직일 때 마찰음이 느껴지기도 한다. 무릎 관절염은 다리의 변형(O 다리)도 심해지고 걸음걸이에도 이상이 생긴다. 춥거나 흐리면 관절 주변 근육이나 인대의 수축, 기압의 변화 등으로 인해 통증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적절한 운동, 무릎 관절염에 최고의 약...근력 보강 중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무릎 관절을 아낀다는 생각으로 몸을 덜 움직이고 운동을 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적절한 운동은 오히려 무릎 관절염에 좋다. 근력이 약해지면 관절 통증이 더 심해지고 신체 기능이 저하되며, 무릎 관절염이 더욱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운동은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해 무릎 관절을 보호하고 약해진 관절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스트레칭도 관절이 굳는 것을 방지하는 데 기여한다. 따라서 적절한 운동은 무릎 관절염에 최고의 약이라고 할 수 있다.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강도 중요... 갑작스러운 운동, 심장에도 부담 무릎 관절염의 예방-관리를 위해 운동을 통한 근력 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나 잘못된 방식의 운동은 오히려 무릎 관절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 관절에 무리가 없는 적당한 운동 방법과 강도를 정하고, 낮은 강도에서 높은 강도로 서서히 높여가야 한다. 갑작스러운 운동은 무릎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에 부담을 주어 위험할 수 있다. 본격적인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 등 준비 운동이 필요하다. 허벅지 근육에 힘 주는 운동... 선 자세에서 발뒤꿈치 올리기 반복 무릎 관절이 나쁘다면 먼저 허벅지 근육에 힘을 주는 운동이 좋다. 의자에 앉아서 허벅지 아래에 쿠션을 깔고 무릎을 펴주는 동작을 반복한다. 벽을 잡고 선 자세에서 발뒤꿈치 올리기를 반복하는 것도 좋다. 스쿼트가 부담된다면 벽에 등을 기대고 하는 월 스쿼트 운동(wall squat exercise)을 할 수 있다. 평지 걷기, 수영 및 수중 운동, 실내 자전거, 포크 댄스 등 무릎에 부담을 덜 주는 운동이 권장된다. 서서 하는 대걸레 집 청소 등도 도움이 된다. 반면에 무릎에 직접 부담을 주는 양반다리 앉기, 무릎 꿇기, 쪼그려 앉기 등은 피해야 한다. 일상에서 무릎을 자주 구부리는 동작도 조심해야 한다. ========== 벽을 잡고 하는 발뒤꿈치 들기 운동은 간편하고 안전한 다리 근력 운동으로 무릎관절염 예방-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뽀봉
다이어트 소스 추천 (월남쌈 소스)
월남쌈 소스를 다이어트 소스로 추천합니다. 주재료에 양념을 많이하지않고 소스맛으로 다양하게 먹을수있어요. 새콤달콤한 맛이 깔끔하게 맛있어요. 무엇보다 어울리는 음식이 대다수라 아무거에나 찍어먹어도 좋더라구요. 야채랑 특히 더 잘 어울리는 월남쌈소스 추천합니다!
봄겨울
기말고사 취소한 대학교수…"역사의 한 페이지 눈여겨보라"
와... 기말고사 취소한 대학교수라고 하네요 " 일상의 평화가 위태로워진 시기에, 마치 강의실 밖에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책상 앞에 앉아 정해진 답안을 작성하고 있는 장면은 떠올릴수록 괴이하게 느껴진다.. 또 세상에 대한 관심을 애써 돌려 시험 준비에 더 많은 공을 쏟는 학생이 더 높은 성적을 얻게 되는 구조라면, 평가의 목적은 상실되고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불공정한 것이 될 것이다" " 부디 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눈여겨보시고 우리 사회가 무엇을 배우지 못했고, 또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고민해 보시길 바란다 " 이런 내용의 문자를 보내셨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몇일전 뜬금없는 비상계엄령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모두 싱숭생숭하시죠? 우리나라의 현재가 참으로 한치앞도 알수가 없네요 정치색도 없고 정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저도 우리나라의 현재가 걱정되는 평범한 시민이라는겁니다 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가조속히 안정화되길.. 저도 간절히 바래봅니다. 국내의 한 대학교 교수가 혼란스러운 상황에 기말고사를 취소한다는 공지를 올렸다. 8일 다수의 SNS(소셜미디어)에 서울대학교 교수로 알려진 A씨가 '기말시험을 취소한다'며 올린 공지문이 올라왔다. A씨는 공지문을 통해 "수강생 여러분, 불행하게도 안녕하지 못한 밤이다. 지난주 강의 이후에 우리 사회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하면서 과연 우리 강의의 매듭을 이렇게 짓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결론적으로 다음 주 월요일에 예정된 기말 지필 시험은 취소한다. 대신 기말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평가 방식을 변경한다"라고 말했다. A씨는 "평가 역시 강의의 일환이고, 강의의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그러나 교육과 사회를 연결 짓는 관점을 나누고자 했던 이 강의의 목적과 취지를 생각할 때, 지필 평가 형식은 지금 시점에서 대단히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상의 평화가 위태로워진 시기에, 마치 강의실 밖에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책상 앞에 앉아 정해진 답안을 작성하고 있는 장면은 떠올릴수록 괴이하게 느껴진다. 또 세상에 대한 관심을 애써 돌려 시험 준비에 더 많은 공을 쏟는 학생이 더 높은 성적을 얻게 되는 구조라면, 평가의 목적은 상실되고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불공정한 것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고서 작성 기한은 가능한 여유 있게 드린다. 부디 이 역사의 한 페이지를 눈여겨보시고 우리 사회가 무엇을 배우지 못했고, 또한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고민해 보시길 바란다"며 "미리 시험 준비를 하고 있던 분들에겐 긴히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80년대에 시위 나간 대학생들 출석 인정해주던 교수님 보는 것 같다", "참 교수님이시네요", "학자의 시선이 느껴진다" 등 반응을 보였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카카오뱅크 단독 모바일 알뜰요금제 출시
왜 특가가 더비싼? 양심고백 하는건가 앞 뒤 가격이 바뀐 실수라고 쳐도 달랑 1100원 깍아주면서 저런소리하는거야? 요즘 알뜰폰 대세가 3~7개월정도만 요금할인 빡세게 해놓고 이후부터는 가격 1.5~2배정도 뻠삥시킴(정상화) 몇개월마다 갈아타야지 혜택 누리는건데 귀찮음
야고
22억 받고 친구에게 선물 하나 해야 한다면요?
무엇을 선물하실래요? 저는 수라 수박모양 금목걸이가 생각나더라고요
수수깡7
안내 [속보] 북 "한국이 평양에 무인기 침투시켜…모든 공격수단 활동 태세
고정익 날리는 양반들 몰래몰래 찍턴 많이 하던데 들켰나보네
야고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한 결과,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45% 가량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공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불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양은 줄어든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2형 당뇨병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것 역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원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시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만드는 작용을 일으킨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도 평소 수면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날 평균 549칼로리의 추가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의 원인은 피로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집단은 5.5시간인 집단보다 체지방 감소율이 2배 이상 높다. 두 집단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3시간의 수면 차이가 일으킨 마법 같은 지방 감소 효과는 무엇일까. 수면이 부족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잠만 잘 자면 체중이 줄어들까. 숙면이 체중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 조절과 운동 역시 병행돼야 한다. 숙면, 운동, 식이요법 중 하나만 어긋나도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처럼 균형이 깨지게 된다. 단, 일반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때 운동과 식이 조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숙면의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과도한 수면 시간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6.5~8.5시간이다. 수면 시간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수면 패턴,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하루 몇시간 주무세요 전 7시간정도 자고, 주말에는 9-10시간정도 ㅎㅎ 주말엔 늦잠으로 정말 많은시간을 자는데, 중간중간 너무 잘 깨내요 수면의 질은 안좋은가봐요
뽀봉
코에 침 바르면 효과 있을까요?
양반다리 하고 앉아있었더니 발이 너무 저려요 제 체중을 버티기엔 다리가 벅찼나봐요 일어나야하는데 무감각 내 발꼬락..... 코에 침 바르면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ㅎㅎㅎㅎ
기춘이530707
간단 아점
아점으로 어제 먹다 남은 떡볶이랑 튀김 데워서 대충 먹었어요 양이 좀 적지만 운동 나갈거라 무겁게 먹으면 힘들것 같아서 이정도만 먹고 제대로 된 식사는 돌아와서 이른 저녁으로 하려구요 떡볶이는 언제 먹어도 참 맛있네요 고탄수라 혈당관리차 자주 못먹는데 아쉽습니다ㅠㅠ
훔훔
“하루 대부분 앉아 있는데”… 익숙한 좌식생활, ‘암’ 위험 높인다?
“하루 대부분 앉아 있는데”… 익숙한 좌식생활, ‘암’ 위험 높인다? 한국인들은 쪼그려 앉기나 양반다리 등의 좌식 생활에 익숙하다. 하지만 이는 암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습관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좌식 생활이 위험한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암 유발 위험 높여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미국 텍사스대 MD앤더슨 암센터에 따르면 앉아 있는 시간이 가장 긴 사람은 가장 짧은 사람보다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52%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래 앉아 있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발병 위험이 2배 더 높다는 빅토리아 암 위원회 연구 결과도 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신체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신체활동이 줄면 신진대사가 저하돼 세포와 호르몬 활동이 둔해진다. 반복될 경우 체내 염증이 발생할 수 있고,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 직장 등의 이유로 좌식 생활을 피할 수 없다면 되도록 자리에서 의식적으로 틈틈이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게 좋다. 일어날 여유가 없다면 점심시간이나 휴식 시간을 활용해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당뇨병 유발하고, 노화 촉진 좌식 생활은 당뇨병 발병 위험도 키운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 결과, 좌식 시간이 가장 긴 집단은 신체활동을 가장 많이 한 집단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무려 8배나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양반다리로 앉는 좌식 생활은 최악이다. 양반다리를 하면 다리의 혈류가 통하지 않는데, 갑자기 다리를 펼치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면서 활성 산소가 만들어진다. 활성산소는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사용할 만큼 에너지를 만들고 남은 산소다. 많이 쌓이면 세포를 공격하고 노화를 앞당겨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하체 비만의 원인일 수도 장시간 좌식 생활은 하복부에 지방이 쌓이도록 만들기도 한다 . 지방이 몸에 축적되는 이유는 움직임이 없거나 적기 때문이다. 특히 움직임이 적어 혈관이 잘 발달되지 못한 부위에 지방이 몰리는데, 배나 허리, 엉덩이나 넓적다리에 살이 잘 찌는 건 그 부분이 다른 신체 부위보다 운동량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등 성호르몬의 활동으로 출산 및 수유를 위해 남성에 비해 하복부에 지방이 더 잘 축적될 수 있다. 따라서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더라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엉덩이 근육인 대둔근이 강화돼 엉덩이에 지방이 몰리지 않는다. 특히 도움 되는 운동은 ‘브리징’ 동작이다.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운 후 엉덩이를 들어 올린다. 이때 무릎이 아닌 엉덩이에 힘을 줘야 한다. 허리가 아픈 사람은 5cm 정도만 들어 올려도 효과가 있다. 이 상태를 5초간 유지하고 내린다. ============ 암위험이 생기나요? 그냥 좌식으로 앉아있는것 만으로 위험성이 있나보네요 단뇨병과 하복부의 지방도 쌓인다고하니, 가끔씩 스트레칭 꼭 해주셔야 할것 같아요
뽀봉
물 한잔 벌컥벌컥!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 물 한잔 벌컥벌컥!" 아침에 일어나면 밤사이 몸의 수분을 충전시키기 위해 물 몇잔을 벌컥 벌컥 드리키네요. 온몸의 노폐물이 쑥 하고 내려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을 마시면 좋은 점!!! 사람의 몸은 약 70%가 수분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물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지요. 따라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섭취가 필수라고 할 수 합니다. 물은 우리 몸의 혈액순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며 피로회복, 생리통 완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우리의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물을 많이 마셨을 때 좋은 영향 중 하나가 바로 피부였는데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면 이로인해 각질, 주름, 모공확장 등의 증상으로 피부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될 수 있는데 물을 충분히 공급해주면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젊은 피부를 가질 수 있다고 하네요 물 많이 드세요
로니엄마
유승준 또 입국 거부
저 승소가 해주라는 승소가 아님 기자양반 장난치네 대법원 승소는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걸 바로잡은거고 절차적으로 문제없이 비자 거부하면 되는거 안들어오는거랑 못들어 오는거랑 천지차이지
야고
야참.난 하루 5번 먹고 살 뺄거임.
초조반 아침(조수라) 점심(낮것상) 저녁(석수라) 야참 이렇게 기본으로 먹고 살뺄거임
야고
다이어트 일기 9.26 저녁(석수라)목표는 57
지니핑 님들 저녁 드시옵소서
야고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허리 통증 벗어나려면… 매일 하는 ‘이것’부터 고쳐야 오래 앉아서 일하는 등 조금만 무리하면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젊은 사람도 예외는 없다. 이때는 수영이나 걷기,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통해 허리와 복부의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게 도움이 된다. 또 평소 허리에 무리를 주는 습관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다. 좋지 못한 자세와 생활 습관이 계속 쌓이면 허리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습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의자 끝에 걸터앉기 의자에 앉을 때 엉덩이를 끝까지 밀어 넣지 않고 끝에만 걸터앉으면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서 있을 때보다 하중의 1.5배가량이 부하 되기 때문이다. 그럼 허리 통증을 유발하고, 척추와 골반에도 부담을 더해 각종 근골격계질환이 생길 수 있다. 다리 꼬는 습관도 버려야 한다. 다리를 꼬면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허리 통증, 허리디스크까지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앉을 땐 엉덩이를 의자 뒤에 딱 붙이고, 누군가 정수리 머리를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쭉 펴야 한다. 이때 양 발바닥은 땅바닥에 닿게 해 체중을 일부 분산시키는 게 좋다. ◇엎드려 자기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허리와 목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척추의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사라지게 하고, 목을 꺾이게 하기 때문이다. 누울 때는 천장을 본 상태로 바르게 누워자는 게 좋다. 이때 목과 무릎 밑에 베개를 받치면 척추 정렬이 바르게 유지된다. 베개 높이는 지나치게 높거나 낮지 않은 6~10cm가 적절하다. 그래야 목이 꺾이지 않고 충분히 이완된다. 다만, 척추관협착증(척추 중앙의 신경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통증이 생기는 질환) 환자는 새우잠 자세로 자는 게 좋다. 옆으로 누워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받쳐 허리 굴곡을 자연스럽게 만들면 척추관을 넓혀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무거운 짐 들기 평소 무거운 장바구니나 가방 등을 자주 들고 다니는 것도 허리 통증을 악화시킨다. 한 손에 무거운 장바구니를 들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짐을 든 쪽 어깨가 올라가는데, 이때 반대쪽 허리 근육이 지렛대처럼 장바구니의 무게를 지탱하게 된다. 이런 상태가 자주 반복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고 허리 인대 손상, 허리뼈 염좌로 이어질 수 있다. 외관상으로도 양쪽 어깨 높이가 달라지고 척추가 휘면서 고개도 기울게 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노화로 인해 척추와 근육이 약해지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드는 것만으로도 허리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마트에서 많은 물건을 사야 한다면 장바구니보다는 바퀴가 달린 손수레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딱딱한 바닥에 앉기 의자가 아닌 바닥에 앉는 좌식생활도 허리에 좋지 않다. 오랜 시간 바닥에 앉아 허리를 굽히고 있다 보면 허리가 몸무게의 2~3배 하중을 받게 된다. 특히 디스크 탈출증을 경험한 환자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허리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 딱딱한 바닥에서 양반다리를 하면 골반이 필요 이상으로 뒤로 빠지면서 일자 허리도 유발할 수 있다. 일자 허리가 되면 허리뼈 아래 부위에 힘이 집중되면서 아플 수 있다. 좌식보다는 의자에 앉는 입식 생활을 하는 게 허리 건강에 좋다. 만약 바닥에 앉아야만 한다면 등받이가 있는 좌식의자를 활용하거나 벽 쪽으로 붙어 기대야 한다. =============== 일상 생활습관에서 바른자세가 중요한부분이네요 .. 평상시 생활하는 자세. 한번 더 생각해 보세요
뽀봉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구강 건강을 위해 칫솔질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청결하지 않은 칫솔은 오히려 구강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올바른 칫솔 관리법을 알아본다. ◇30초 이상 뜨거운 물로 헹구기 칫솔모가 더럽다면 양치도 무용지물이다. 양치 전과 후에 칫솔모를 뜨거운 물에 약 30초간 헹구는 게 좋다. 수도꼭지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된다. 치약을 짜기 전 칫솔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이 된다. 양치가 끝난 후에는 깨끗한 손가락으로 칫솔모 사이를 벌려 흐르는 물로 모 사이에 낀 이물질을 빼준다. 이후 또다시 30초간 뜨거운 물로 칫솔모를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온수 사용이 부담된다면 미온수라도 사용하는 게 좋다. ◇칫솔, 변기와 최대한 먼 곳에 보관해야 욕실에 보관한 칫솔모는 쉽게 오염된다. 변기 물을 내릴 때, 세균이 공기 중으로 퍼지기 때문이다. 실제 변기와 가까운 곳에 보관한 칫솔은 세균 오염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인도 치과 연구 저널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와 변기가 없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를 대상으로 칫솔모의 오염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한 칫솔에서만 사용 한 달 만에 황색 포도상구균, 뮤탄스균 등이 검출됐다. 세 달 뒤에는 대장균까지 발견됐다. 칫솔을 화장실 밖에 두는 게 가장 좋지만, 그러기 어렵다면 변기와 되도록 먼 곳에 보관하자. ◇통풍 잘되는 곳에 두기 통풍이 잘되는 곳에 칫솔을 두는 것도 중요하다. 박테리아와 곰팡이는 습하고 축축한 곳을 좋아한다. 욕실 서랍, 밀폐 용기와 같은 곳에 칫솔을 두면 안 된다. 특히 밀폐 용기에 보관할 경우 칫솔에서 떨어진 물이 용기에 고여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칫솔은 가능한 햇빛이 잘 비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 쪽에 보관한다. 칫솔 소독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소독기도 오래 사용하면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 소독기는 주기적으로 세척해줘야 한다. ◇칫솔은 함께 말고 따로 보관 여러 개의 칫솔을 컵 등 한 개 용기 안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칫솔모끼리 닿아 칫솔 간 교차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교차오염은 타인의 칫솔에 남아있던 미생물이 다른 칫솔로 옮겨가는 것을 말한다. 칫솔을 함께 보관할 때는 칫솔모가 닿지 않도록 최소 5cm 이상 떨어뜨려 보관하는 게 좋다. ============= 구강케어도 중요한데 칫솔관리 부터 먼저 인거 같네요 화장실에 세균이 가득하다고 하죠 .. 변기와는 멀리.. 30초 뜨거운 물에 헹구기는 너무도쉽네요. 오늘부터 한번 해보세요.
뽀봉
아닌 밤중에 홍두깨🤨
어젯밤 퇴근하고 씻고 나온 막내딸이 화장실 천정에서 물이 떨어진다해서 가보니 진짜 물이 떨어져서 신랑이 위를 열고 확인해보니 윗집 누수로 물이 떨어지는거라해서 관리실에 전화해서 담당자님이 오셨는데 살펴보더니 비가 와서 일시적으로 그럴수 있다고하니 신랑이 기가 막혀서 무슨 말 하는거냐고 벽하고 사이가 있는데 윗집 누수라하니까 그럼 윗집으로 가보자해서 가서 벨을 눌렀는데 사람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내일 관리실 담당자님이 오실때까지 기다리라하고 가셨네요. 우리 가족들은 머엉하니 처리를 이렇게 한다고??? 하면서 기가 막히더라고요.. 아침에 연락이 없어 신랑이 출근해서 관리실에 전화해보니 지금 출근전이고 출근하면 보고 받고 회의 있어서 회의 하고 보내준다는 거예요?? 신랑이 물이 벽타고 스며들면 감전도 생길수 있고 나중에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는데 처리가 이렇게 느려서 어떡하냐고 하더라고요. 기다리고 있는데 10시 30분쯤 담당자님이 오셨는데 딱 보시더니 누수 맞다고 전등에 물이 튀면 안되니 전등 쪽을 막아놓아야한다고 해주시고 윗집 연락해서 연락 되는대로 고쳐주실꺼고 안 되면 수도 온수 차단 할테니 1시간 정도 기다리면 물 새는게 멈출꺼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밤에 오셨던 담당자님의 황당한 말하고 일 처리에 대해 말씀 드렸더니 밤에 일하시는분이 새로 오신분이라처 서툴러서 처리가 잘못 댔다고 죄송하다시면서 교육 제대로 하겠다하시고 가셨네요. 어젯밤부터 신경썼더니 머리가 너무 복잡한데, 윗집하고 빨리 연락되어서 고쳤으면 싶네요. 공사도 클꺼라는데 윗집이 제대로 해줄지 걱정만 한가득입니다😔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