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양반 수라 도가니설렁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반 수라 도가니설렁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 건강하게 즐기기

하루에 커피를 몇잔이나 마시나요?  저는 예전에는 투샷으로 하루 두세잔을 마셨는데  이게 적응이 되니깐 자꾸 잔수가 늘어나더라구요  이렇게 먹더라도 졸리고...  이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줄여보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은 커피를 1샷으로 하루 한잔만 마셔요  간혹 2잔까지는 허용하구요  그럼 이 커피!! 어떻게 먹어야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수면 패턴을 방해하기도 하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성인의 일일 섭취 권장량은 400mg 이하로 원두커피를 기준으로 했을 때 하루 3~4잔 정도가 적절해요. 또한, 당분이 많은 믹스커피나 설탕, 시럽, 크림 등은 혈당을 급격하게 오르게 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속의 탄닌 성분은 약물이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약물 섭취 전후에는 커피를 피해야 하며 수면 시간과 마지막 커피와의 간격은 최소 3시간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겠지만 성인의 체내 카페인 농도가 줄어드는 반감기는 3~7시간이기 때문인데, 이 시간이 지나야 카페인의 영향력이 줄어들 수 있어요. 물 대신 커피를 습관처럼 마시는 분도 있는데 커피는 이뇨 작용이 있어서 마신 것보다 더 많은 양의 수분을 배출하게 합니다. 때문에 탈수를 막기 위해서는 커피의 양보다 2~3배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하지요. 많은 사람이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커피는 현대인의 필수 식품이자, 직장인들에게는 생명수라고도 하죠. 커피 마시는 방법에 따라 건강을 챙길 수도 있지만 반대로 건강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건강하게 마시기 위해선 자신의 건강 상태와 식습관 등을 고려해 선택, 조절하는 것이 필수랍니다! 매일 마시는 커피, 건강한 커피 습관으로 현명하게 즐겨 보세요! 출처 자생한방병원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커피 건강하게 즐기기

안세하 이양반은 배우 생활 접혔네

사과하면 끝날일을 고소 시전했다가 동창들 줄줄이 비에나 증언 나옴 사라져봤자 아무도 신경 안씀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안세하 이양반은 배우 생활 접혔네

능소화 보세요

옛날에 양반집에서만 심었다는 양반꽃인 능소화가 더 커지고 예뻐지네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능소화 보세요

골반 틀어지면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골반 틀어지면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골반이 틀어지면 허리, 척추, 목까지 균형이 깨지면서 어깨, 머리 등에 통증이 생긴다. 생활 습관을 바로잡으면 통증을 완화하고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다. ◇골반 틀어진 방향 확인하는 방법 골반이 틀어졌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옷, 신발 등을 확인해 보면 된다. 양 신발 바닥의 닳은 정도가 심하게 차이 나거나, 치마가 한쪽으로 자꾸 돌아가면 골반이 틀어졌다는 신호다. 심하게 틀어지지 않았을 때는 생활 습관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알아채기 어렵다. 이땐 아래 방법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벽에 기대기 먼저 골반이 틀어졌는지 확인하려면, 천장을 보고 편하게 눕는다. 왼쪽 다리를 구부려 오른쪽 허벅지 위를 지나 바닥에 댄다. 다리를 바꿔 반대쪽도 똑같이 반복한다. 이때 무릎이 땅에 잘 안 닿거나, 닿을 때 통증이 있다면 통증이 느껴지는 쪽 골반이 어긋난 것이다. 골반이 틀어진 방향은 뒤통수와 발뒤꿈치를 벽에 붙이고 서보면 알 수 있다. 허리 뒤쪽과 벽에 있는 공간 사이에 손을 넣었을 때 두 손이 다 들어가면 앞쪽으로, 손이 아예 들어가지 않으면 뒤쪽으로 골반이 틀어졌을 수 있다. 정상이면 손이 1개 정도 들어간다.   ▶눈 감고 걷기 자신이 서 있던 위치를 표시하고, 눈을 감은 채 제자리걸음을 50회 정도 걷는다. 눈을 뜬 후 자신이 서 있는 위치를 확인한다. 이때 자신이 처음 서 있던 위치에 있다면 '정상'이다. 앞으로 갔다면 골반이 앞으로, 뒤로 갔다면 뒤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다.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왼쪽으로 갔다면 왼쪽 다리에, 오른쪽으로 갔다면 오른쪽 다리에 중심이 쏠려 골반에 높이 차이가 생긴 것이다.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교정 가능해틀어진 골반을 완전히 되돌리는 게 쉽지는 않지만, 생활 습관을 바로잡으면 증상이 악화하는 것은 물론 통증도 완화할 수 있다. 골반이 왼쪽으로 틀어져 있으면 왼쪽 다리를 땅에 고정한 후 오른쪽 다리를 최대한 뒤로 보내 늘린다.  오른쪽으로 틀어져 있다면 왼쪽 다리를 뒤로 보낸다. 앞, 뒤 위치를 교정하려면 바닥에 앉아서 양 발바닥을 맞댄 다음 발뒤꿈치를 최대한 몸쪽으로 끌어당기면 된다. 이후 발을 잡은 상태로 숨을 들이쉬며 상체를 앞으로 기울이고 숨을 내쉬며 상체를 다시 들어 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잘 때는 ‘차렷 자세’를 유지하는 게 척추와 골반에 가해지는 중력과 하중을 가장 줄이는 방법이다. 또 골반이 틀어지는 주된 원인인 잘못된 자세를 평소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다리를 꼬는 자세와 양반다리가 위험하다. 한쪽 골반에만 몸무게가 실리고 반대쪽 골반 근육은 심하게 당겨진다. 한쪽 다리에만 무게 중심이 쏠리도록 하거나, 무거운 크로스백을 한쪽 어깨에만 메거 나, 바지 한쪽 뒷주머니에만 무거운 지갑을 넣고 다니는 것도 피해야 한다.  의자에 앉아 일할 때나 걸을 때,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할 때 등 평소에는 두 다리로 몸을 지탱한 채 아랫배에 힘을 주도록 의식해 노력해야 한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마사지, 도수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까지 받았는데도 통증이 나아지지 않으면 척추측만증 같은 질병 때문일 수 있어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 한번 골반이 틀어지면 허리에도 통증오죠 제 동생이 골판이 틀어져서  한동안 고생 많이 했어요 다리도 절여오고, 심한날은 걷기고 힘들다고 . 신경외과에서 오랫동안 치료 받았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골반 틀어지면 온 몸에 통증… 집에서 ‘골반 균형’ 확인하는 법

한국인 역류성 식도염 발생 주범

저도 면류를 너무 좋아하는데  앞으로 먹는 횟수라도 줄여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한국인 역류성 식도염 발생 주범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제공: 헬스조선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증상을 완화해주고, 쾌변을 도와서 일부러 챙겨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몸에 좋은 식이섬유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봤다.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배출되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이다.  장까지 도달해 대장의 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이 때문에 변비를 예방할 때 식이섬유 섭취가 필수라고 알려진 것이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에 달라붙어 함께 체외로 배설된다. 하지만 식이섬유의 흡착력은 건강에 좋은 성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철분이나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까지도 흡착해 배출해서 식이섬유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빈혈이나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가 식이섬유를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식이섬유는 위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 발육에 필요한 열량 섭취가 줄어든다. 게다가 성장에 필요한 미네랄과 영양소가 잘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도 식이섬유를 과다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식이섬유가 대장에서 분해되면서 생기는 수소·탄산 가스는 장을 자극한다. 장벽이 약해져 주머니처럼 튀어나오는 게실이 있을 경우에도 식이섬유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식이섬유 찌꺼기가 게실에 들어가면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건강한 사람이라도 식이섬유 섭취를 늘린 뒤 복통·설사 등이 나타나면 양을 줄여야 한다.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천천히 늘려야 이를 분해하는 장내세균도 같이 증식해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식이섬유는 과일·채소 같은 자연식품을 먹을 때보다 식품 라벨에 '고식이섬유' '식이섬유 풍부'라고 쓰여 있는 가공식품을 먹을 때 과다섭취하기 쉽다. 일부 건강기능식품에는 성인 1일 충분섭취량(20~25g) 이상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식이섬유는 물에 녹는 것도 있기 때문에 음료에 든 식이섬유도 간과하면 안 된다. =================== 식이섬유는 장에 좋다고 다좋은줄 알았는데.. 칼슘과 미네랄 까지 흡착해서 나간다고 하네요 그럼 1일 식이섬유 성인 기준 접시 1-2개 라고 하는데..  하루 야채 얼마나 드시나요? 저의경우 하루에 이렇게까지는 안먹고 있는것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변비에 좋다고 ‘이 음식’ 잔뜩 먹다간… 오히려 장에 자극 위험

다리를 붓게하는 습관

다리를 붓게하고 굵어지게 하는 습관입니다. 다리꼬고 앉아있는거 편하던데 습관이 되어서 그런가봐요... 고쳐야할 습관이네요 양반다리도 안좋은 습관이었네요. 

머랭22님의 프로필 이미지

머랭22

다리를 붓게하는 습관

"잘 자야 체지방 빠진다”...살 빼주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한 결과,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45% 가량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공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불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양은 줄어든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2형 당뇨병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것 역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원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시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만드는 작용을 일으킨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도 평소 수면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날 평균 549칼로리의 추가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의 원인은 피로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집단은 5.5시간인 집단보다 체지방 감소율이 2배 이상 높다. 두 집단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3시간의 수면 차이가 일으킨 마법 같은 지방 감소 효과는 무엇일까. 수면이 부족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잠만 잘 자면 체중이 줄어들까. 숙면이 체중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 조절과 운동 역시 병행돼야 한다. ☆숙면, 운동, 식이요법 중 하나만 어긋나도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처럼 균형이 깨지게 된다.  단, 일반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때 운동과 식이 조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숙면의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과도한 수면 시간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6.5~8.5시간이다. 수면 시간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수면 패턴,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체지방이 늘어나는것을 방지한 최적의 시간이 6.5시간에서 8.5시간 이네요 오늘부터 체지방이 줄어들게 최적의 수면 시간에 자야 할것 같아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잘 자야 체지방 빠진다”...살 빼주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크림치즈 옥수수 빵

마트에 팔아서 집어 왔어요 크림치즈에 옥수수라잖아요 흠.. ㅊㅊ감자빵만큼을 원했지만 밀가루 맛이 많이 나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크림치즈 옥수수 빵

능소화

마치 조형물을 만들어서 일부러 키운  양반꽃처럼 멋지게 자랐지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능소화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무릎 통증은 흔히 노년층에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최근에는 달리기, 골프 등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무릎연골연화증’을 의심해야 한다. 무릎연골연화증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연골 약해지며 손상 생겨   관절 연골은 뼈의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하고, 뼈가 마찰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단단해야 할 연골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는 질환으로 주로 청장년층, 특히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연골에 단순히 부종이 있는 단계에서부터 점차 진행되면서 연골 두께 전체에 균열이 가고 손상이 생기기도 한다. 무릎연골연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무릎 관절 앞부분이 뻐근하게 아프고 시린 것이다.  특히 ▲한곳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뻣뻣한 느낌이 든다.  또 무릎을 움직일 때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무릎을 구부릴 때 뚝뚝 소리가 나기도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일 수도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을 심하게 부딪치거나 골절, 탈구와 같이 무릎뼈 연골이 외상을 입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무릎연골연화증이 꼭 외상 후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무릎과 넙다리 관절의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며,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는 경우, 반월상연골 손상으로 무릎뼈 움직임과 안정성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도 발생한다. 또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무리한 운동, 식단조절을 하는 젊은층에서도 발병률이 높다.   ◇평소 관절 무리가는 습관 피해야 가벼운 무릎연골연화증은 약물치료, 물리치료, 재활운동 등으로 치료한다. 2~3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슬개대퇴관절의 모양이나 정렬에 이상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수술은 무릎 쪽에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렌즈와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직경 3mm의 관절경을 무릎 연골 쪽으로 접근시킨다. 이를 통해 무릎 내부를 직접 확인하며 병변이 발생한 연골을 제거하고 슬개골 관절 면을 고르게 하는 방식이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무엇보다 평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은 피해야 한다. 쪼그려 앉아 있는 자세나 양반다리 자세는 무릎에 압력을 가하므로 자제한다.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달리기도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좋지 않다. 대신 평지에서 걷기나 실내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추천한다. 또한 허벅지 앞쪽 근육이 피로하면 슬개골 마찰이 심해지므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 평소 다리꼬기자세와,  아빠다리는 관절에 아주 안좋은 자세라고 하죠 어쩔도 무릎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는데, 연골이 약해지는 소리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혈기챌 10기 7일차

8/25 점심식사 1시간 40분 후 먹은것 : 두부부침, 쑥절편, 볶은김치, 믹스커피 확실히 떡이 안좋긴 한가보다.  채소 위주로 먹었을때에 비해 식후 혈당이 조금 높다. 그래도 라면 먹었을때 비하면 양반이지만.. 정상 수치지만 정제 탄수화물은 역시 안좋다는걸 느낀다.

냥냥써브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냥써브

혈기챌 10기 7일차

구름 위 동화 고양이 소다컵 빙수 😂

아니 이름이 너무 길어요 ㅋ 그냥 소다컵 빙수라고 해야겠다 ㅋ 이번에 메가커피에서 새로 나왔다고 해서 아아 마시고  방과후 수업 마치는 딸한테 줄려고 테크아웃 했어요 생각보다 쪼꼬미네요 ㅎ 받으니까 소다향이 확 나요 너무 귀엽네요 ㅎ 위에 크런키 초코에 펄이 보입니다. 밑에 소다가 있어서 위에 초코부터 퍼먹고 소다 먹으면 되겠네요 숟가락 주시네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구름 위 동화 고양이 소다컵 빙수 😂

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규칙적인 운동은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건강관리를 하겠다고 과도하게 운동했다가는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과도한 운동은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시켜 오히려 몸의 노화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과도한 활성산소는 노화를 앞당길 뿐 아니라 질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활성산소는 신진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과 단백질을 파괴하기도 한다. 한국과학기술원 연구에 따르면 체내 활성산소 농도가 높으면 JNK(세포를 사멸시키는 신호전달 분자)가 많아져 정상 세포가 망가진다.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도 분비시켜 만성 염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에 걸릴 수 있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긴다.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하는 동안 계속 생긴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식하거나 무리한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는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높은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따라서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이외에도 ☆양반다리를 하는 습관도 활성산소를 일으킬 수 있다. 양반다리로 인해 다리의 혈류가 억제되고 신경에 산소·영양분이 퍼지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서면 억제됐던 혈액이 흐르고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해 피해야 한다.☆☆ 반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활성산소를 공격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몸에 좋은 음식도 많이 먹으면 탈이 나듯이 운동도 과도하고 격렬하게 하면 노화 현상이 빨리 온다고 하네요. 우리들은 적당히를 자주 써야겠네요. 적당한 운동이 노화를 방지한다고 하네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운동 ‘이렇게’ 하면, 오히려 빨리 늙는다?

습한날씨, 관절을 조심하자!!

계단을 오르내릴때, 무릎이 쑤시거나,  앉아다 일어날때 무릎이 우지끈 아픈 경험 있으신가요?? 제가 요즘,,, 무릎이 예전만 하지 못하다,,, 하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앉았다가 일어났을때, 통증까지는 아니지만, 기분 나쁜 느낌이 들거든요.  옛말에 비가 오려나,, 팔다리 무릎 안아픈 곳이 없네... 라는 말을 하잖아요.  이게 , 습한날씨에 더 염증이 생긴다고 해요.  그러니 요즘 같을때 관절을 더 조심해야 하겠네요.  관절, 염증 하면, 어떤 병이 떠오르세요? 저는 퇴행성관절염이라는 단어가 생각이나요.  저는 아직 퇴행성 관절염을 겪을 나이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어서 괄절연골이나, 뼈 인대등이 다 달게 되면. 저도 겪게 되겠죠 ㅜㅜ  요즘 같이 습한날, 관절염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글을 가져와 봤어요.  관절염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이 자연스럽지 못함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통증을 바로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병원을 방문해서 무릎 방사선 사진(엑스레이)를 찍어보면 관절의 미세한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초기 관절염이라는 진단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통증을 오랫동안 참고 지내다가 병원을 찾게 될 때는 관절연골이 닳아지거나 손상된 것이 오래 되면서 퇴행성관절염으로 진행되어 이미 관절염이 많이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은 정확히 어떤 질병 인가요? 관절연골, 뼈, 인대, 관절낭 등에 퇴행성 변화가 오면서 결국에는 염증과 통증이 동반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퇴행성 변화에 대한 예를 들면, 밧줄이 있다고 할 때, 가끔 오래된 경우 밧줄이 삭아서 약간의 힘에도 끊어지듯이 관절도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시간이 지날수록 미세구조의 변화를 통해서 관절이 버틸 수 있는 힘이 줄어들거나, 오래 걷기를 할 때 이전에는 잘 다녔는데, 서서히 무릎이 무겁고 통증이 느껴지는 것과 같이 전반적으로 약해지는 상태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은 완치가 가능한 질병인가요? 초기의 상태에서는 관리를 잘 하게 되면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진행되어서 중기를 넘어서게 되면 관절연골의 재생 능력에 한계가 있어서 자연치유가 잘 되지 않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일단 환자분들 중에 약간 과체중이 있다면, 식이 요법과 운동을 통한 체중조절을 권합니다. 자신의 몸무게에서 약 10% 정도의 체중조절이 되면 통증이 완화되고 약물이 필요 없게 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이러한 생활패턴의 교정 외에 약물 치료가 있습니다. 소염 진통제나 관절개선제 등이 있으며, 관절에 도움이 되는 영양과 관련된 약물 처방을 통해서 관절염을 개선하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연골주사와 같이 관절을 보호하는 주사치료제등이 있으며, 진행된 경우에는 관절내시경을 통해서 손상된 관절연골을 다듬고 콜라겐 치료나 줄기세포 치료와 같은 수술적 치료법 등도 있습니다. 퇴행성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 좋은 생활 습관은 어떤 것이 있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체중 조절입니다. 걷거나 계단을 다니거나 경사진 곳을 오르는 등은 우리의 일상적인 활동입니다. 체중조절이 되면 이러한 염증 물질이 감소해서 쉽게 퇴행이 오는 조직의 진행을 막아주게 됩니다. 무릎을 과도하게 구부리는 자세, 즉 쪼그려 앉기나 양반다리와 같은 자세는 무릎 관절연골에 매우 심한 하중을 가하게 되어 연골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체중조절과 정기적인 운동 등이 가장 좋은 생활 습관이 될 것입니다.  출처 의정부 성모병원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습한날씨, 관절을 조심하자!!

멜킨 요가매트 추천해요

발목 통증으로 병원 방문을 했는데요.  여지껏 몰랐던 제 몸의 비밀을 알게 됐어요.  평발이라고..... 매일 만보 이만보 걸은게 발에 무리를 줬다고 덜 걸으라고 하더라구요.  먹보라 많이 먹으니 운동은 해야겠고 홈트레이닝을 하기 시작했어요 아파트다 보니 요가매트는 필수라 후기 좋은 멜킨 요가매트로 구입하게 됐어요.  그렇게 두꺼운 사이즈를 구입한건 아니지만 쫀쫀하니 탄력도 좋아요.  너무 푹신하면 발목에 무리가 갈거 같았는데. 쫀쫀해서 무리도 덜가고 층간소음도 덜해서 너무 좋네요. 

연완이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연완이맘

멜킨 요가매트 추천해요

8/21(수)무릎 관절 박살나는 최악의 자세!( ゚A゚ )

무릎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취하는 자세에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양반다리, 쪼그려 앉기, 무릎 꿇고 앉기, 다리 꼬고 앉기, 높은 하이힐 착용 등은 무릎에 해로운 자세들이라고 하니 이러한 자세들을 피하고, 무릎에 부담을 덜 주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릎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겠어요. 1. 양반다리 양반다리는 특히 한국에서 흔한 앉는 자세이지만, 무릎에 상당한 부담을 줍니다. 이 자세는 무릎 관절을 비정상적인 각도로 구부리게 하여 연골과 관절에 압력을 가하게 됩니다. 장시간 이 자세로 앉으면 무릎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관절염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2. 쪼그려 앉기 쪼그려 앉는 자세는 무릎을 90도 이상 구부리게 하며, 무릎 관절에 큰 압력을 가합니다. 특히, 무릎 연골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여 연골 손상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자세를 자주 취하면 무릎의 관절 건강이 저하될 위험이 큽니다. 3. 무릎 꿇고 앉기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도 무릎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무릎을 완전히 구부리면서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무릎 연골이 마모되거나, 무릎 주위의 인대와 조직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무릎에 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 자세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다리 꼬고 앉기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골반과 척추뿐만 아니라 무릎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다리 한쪽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서 무릎 관절에 불균형한 압력이 가해지며, 이는 무릎 통증과 관절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 이 자세로 앉으면 무릎뿐만 아니라 허리와 골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5. 높은 하이힐 착용 하이힐을 자주 신으면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발꿈치가 높아지면 무릎이 앞으로 밀리면서 관절에 비정상적인 스트레스가 가해집니다. 이는 무릎 통증과 관절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이힐은 가능한 한 착용 시간을 줄이고,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무릎 건강에 좋습니다. 6. 서 있는 동안 체중을 한쪽 발에 집중 한쪽 다리에 체중을 집중시키는 습관은 무릎에 불균형한 압력을 가하게 되어 장기적으로 무릎 통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 습관은 골반과 척추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며, 무릎 관절의 건강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서 있을 때는 양쪽 다리에 균등하게 체중을 분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D해피니스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8/21(수)무릎 관절 박살나는 최악의 자세!( ゚A゚ )

혈기챌9기 5일차 인증

ㅇ아침에 비빔국수를 먹었다 소면말고 메밀면 먹고 양배추를 많이 넣어 먹었다 그래도 국수라서 다른때보다 많이 올랐네

HH0308님의 프로필 이미지

HH0308

혈기챌9기 5일차 인증

점심으로 콩국수 어떨까요?

집에선 식단 유지하더라도 점심에는 어쩔 수 없이 사먹게 되는데, 콩 100% 들어가는 콩국수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면 때문에 별로일까요.. 하 

우유부단크림빵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유부단크림빵

헬시딜 라인바싸 탄산수 추천

여름엔 입안을 탁 쏘는 시원한 탄산수가 필요하죠. 제로탄산수 여러종류를 이용하는데 헬시딜에 새로운제품을 봤어요. 이름있는 회사이고 리뷰도 좋아서 구매했어요. 무려 40개에 15000원. 얼마나 저렴합니까. 플레인은 무라벨로 왔어요. 모양도 맛도 깔끔합니다. 유통기간은 1년쯤 남았구요. 겉보기엔 생수같아보이기에 뚜껑에 라인바싸 탄산수라고 써놨네요. 헷갈려서 잘못 마시는일 없겠지요? 제로칼로리로 다이어트와 저혈당에 좋은 라인바싸 헬시딜상품 추천합니다.

솔트1님의 프로필 이미지

솔트1

헬시딜 라인바싸 탄산수 추천

8월12일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12일 저녁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44 저녁식사로 토마토 사과 파프리카 오이로 만든 찹샐러드 먼저 먹은 후 20분 뒤에 단호박 2개를 쪄서 먹었네요 복합탄수라 당수치가 급격히 오르진 않았어요

황펭님의 프로필 이미지

황펭

8월12일 혈당일기9기 6일차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8월 11일 측정시간) 저녁7시 30분 내용)  오늘  저녁으로 해물칼국수를 먹었어요        너무 오란만에 먹은 칼국수라 많이 먹어사       걱정스러웠는데. 아니나 다를까 식후 10분       혈당수치가  150이 넘었어요        밀가루 멀리해야하는거 아는데요        그게 쉽지 않아서  탄수화물 중독증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노력은  하고 있는데        더 열심히 해서 건강해졌으면  바램입니다

정숙한여자정말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숙한여자정말

8월 11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제공: 헬스조선   아무리 운동해도 살이 안 빠지는 사람이 많다. 특히 하체에 찐 살은 쉽게 빠지지 않아 걱정일 때가 있다. 그런데, 평소 무심코 취하는 자세가 살을 더 찌울 수 있고, 그렇게 보이게끔 할 수 있다. 하체 비만을 유도하는 자세에 대해 알아봤다. ◇다리 꼬기   다리를 꼬는 습관은 다리를 굵게 만든다. 다리 꼬기는 골반을 틀어지게 만들어 엉덩이부터 하체까지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 노폐물, 지방이 잘 쌓여 다리가 두꺼워진다. 다리 꼬기가 이미 습관이 됐다면 무릎관절을 엉덩이 관절보다 약간 높게 위치시켜야 한다. 책상 앞에 앉을 때는 의자 밑에 발판을 놓고 발을 올려놓는 게 효과적이다. 책상과 의자 사이 또한 최대한 가깝게 유지하고 팔걸이를 활용해 하중을 팔로 분산시키는 것도 다리 꼬는 자세를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양반다리  앉을 때 양쪽 다리를 포개는 양반다리도 하체 비만을 유발한다. 양반다리를 자주 하거나 양반다리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있으면 다리의 혈액 흐름이 저하돼 신경에 산소, 영양분 등이 잘 전달되지 않는다. 양반다리는 무릎관절과 척추 건강에도 안 좋다. 무릎이 130도 이상 과도하게 구부려져 무릎뼈 사이 연골판에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양반다리 자세를 피하기 위해서는 바닥보다 의자에 앉아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등받이에 밀착시킨 뒤 허리를 곧게 편다. 바닥에 발이 닿지 않는다면 발 받침대를 놓아 발이 닿도록 하는 게 좋다.   ◇짝다리 짚기   한쪽 다리에만 체중이 실리는 짝다리 자세는 허벅지, 엉덩이 등 하체 부위를 살찌게 한다. 골반이 틀어지고 좌우 높이가 달라지면서 허벅지 쪽의 대퇴부 근육이 불균형하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체형의 좌우 균형이 무너지면 하체 혈액순환과 림프 흐름이 정체된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아 하체 비만을 일으킨다. 짝다리를 짚는 습관이 있다면 수시로 자세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양쪽 발에 똑같이 체중이 실리도록 양쪽 다리를 곧게 하고, 허리가 꼿꼿하게 펴지도록 자세를 교정해야 한다.     =================== 다리꼬기, 양반다리, 짝다리 짚기 등등 은  하체 비만에 원인이 되는거군요    이건 바른자세가 아니기 때문에  하체비만도 문제겠지만,   허리에 통증이 생길수 있죠 골반에 한쪽을 뒤틀려서 요통도 오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습관적으로 반복했던 ‘이 자세’… 알고 보면 하체 비만 원인?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무릎 통증은 흔히 노년층에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최근에는 달리기, 골프 등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무릎연골연화증’을 의심해야 한다. 무릎연골연화증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연골 약해지며 손상 생겨 관절 연골은 뼈의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하고, 뼈가 마찰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단단해야 할 연골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는 질환으로 주로 청장년층, 특히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연골에 단순히 부종이 있는 단계에서부터 점차 진행되면서 연골 두께 전체에 균열이 가고 손상이 생기기도 한다. 무릎연골연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무릎 관절 앞부분이 뻐근하게 아프고 시린 것이다. 특히 ▲한곳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뻣뻣한 느낌이 든다. 또 무릎을 움직일 때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무릎을 구부릴 때 뚝뚝 소리가 나기도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일 수도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을 심하게 부딪치거나 골절, 탈구와 같이 무릎뼈 연골이 외상을 입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무릎연골연화증이 꼭 외상 후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무릎과 넙다리 관절의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며,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는 경우, 반월상연골 손상으로 무릎뼈 움직임과 안정성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도 발생한다. 또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무리한 운동, 식단조절을 하는 젊은층에서도 발병률이 높다.   ◇평소 관절 무리가는 습관 피해야 가벼운 무릎연골연화증은 약물치료, 물리치료, 재활운동 등으로 치료한다. 2~3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슬개대퇴관절의 모양이나 정렬에 이상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수술은 무릎 쪽에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렌즈와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직경 3mm의 관절경을 무릎 연골 쪽으로 접근시킨다. 이를 통해 무릎 내부를 직접 확인하며 병변이 발생한 연골을 제거하고 슬개골 관절 면을 고르게 하는 방식이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무엇보다 평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은 피해야 한다. 쪼그려 앉아 있는 자세나 양반다리 자세는 무릎에 압력을 가하므로 자제한다.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달리기도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좋지 않다. 대신 평지에서 걷기나 실내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추천한다. 또한 허벅지 앞쪽 근육이 피로하면 슬개골 마찰이 심해지므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 스쿼트가 아주 좋다고하는것 같아요  요즘은 식탁이나 쇼파의 생활로 바닥생활을 많이 하고 있지 않지만 양반다리나, 구부려 않는 자세는 무릎에 더욱 안좋다고 하잖아요  연골은  다시 재생이 안되기 때문에  특히나 무릎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해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여름보양음식 BEST 5

어제가 입추라서 그런가요. 조금 선선해 지는것 같은데, 아직도 삼복 더위인가 아시죠? 여름보양음식 어떤거 좋아하시나요? 전 아래 베스트 5중에 고소한 콩이 가득 콩국수도 좋고,  단백한 추어탕도 들깨 가득 넣고,  뜨끈한 뚝배기에 먹으면 너무 좋아요 ㅋ ----------------------------------------------------------- 콩국수   여름철 특미인 콩국수는 시원하고 고소한 맛으로 여름에 먹어야 제 맛인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콩은 40%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백질은 인체에서 면역 물질을 생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여름철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또, 콩에는 마그네슘과 철분, 칼슘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더위로 저하된 체력 보충에도 효과가 좋은 음식인데요. 콩국수의 맛을 크게 좌우하는 콩국물은 콩을 삶아 만들기 때문에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 함량이 6~7%정도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콩국수 드실 때는 국물도 잊지말고 충분히 드시길 바랍니다.     추어탕   매콤하고 시원한 맛의 추어탕은 언제 먹어도 좋지만 특히 여름 보양 음식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추어탕 주재료인 미꾸라지에는 칼슘 및 양질의 단백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미꾸라지는 동물성 식품으로는 드물게 비타민A가 가득 들어있기도 한데요. 비타민A는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피부를 보호하며 호흡기도 점막을 튼튼히 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추어탕은 칼슘이 풍부한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만들었기 때문에 칼슘 섭취에도 도움을 줍니다.     오리고기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임금의 수라상에 올렸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귀한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동의보감에서는 허약한 몸을 회복해주는 보약의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을 이롭게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또한 오리고기에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레시틴은 몸 속의 각종 독소들을 해독하고 특히 신장의 해독능력을 돕는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나 대사과정으로 몸에 산성 물질이 많이 쌓이는데 이 물질들은 몸의 노화나 암을 일으키지만,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고기로 혈액을 맑게 해주는기능을 하며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혈관안의 끈적한 지방 덩어리를 녹여주어 혈관질환이나 뇌졸증,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전복   전복에는 타우린, 아르기닌, 메티오닌, 시스테인 등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는데요. 전복은 뛰어난 맛만큼이나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눈 건강 및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효과적이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글루탐삼이 들어있어서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는데요. 또한, 체내 중금속 배출에도 좋은 아연 등 미네랄 역시 풍부한 전복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드시면 특히 좋습니다. 단 여름철에 잘못 먹을 경우에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꼭 익혀서 드시고, 내장을 드시는 것은 피하도록 하세요       삼계탕   복날의 대표적인 음식 삼계탕은 그야말로 여름 보양식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닭에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좋으며 맛이 담백하여 소화도 잘 되는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삼계탕의 주 재료인 닭과 인삼은 영양상 궁합이 아주 좋은데요. 인삼은 닭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인삼이 가진 특유의 향으로 닭고기의 누린내를 제거해줍니다. 또한 인삼에는 면역력 증진과 혈류 개선, 피로 해소 등의 효과를 가진 사포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고단백 식품인 닭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신진대사에도 도움이 되며 허약해진 몸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여름 보양 음식 BEST 5로 기력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나기|작성자 제이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여름보양음식 BEST 5

비둘기 자세

◇비둘기 자세 1.양반 다리를 하고 앉은 자세에서 시작해서 2.왼쪽 다리는 구부린 상태로 앞에 두고 왼발이 최대한 양쪽에 위치하도록 당겨 주고 3.오른쪽 다리는 뒤로 뻗고 양쪽 골반이 같은 라인에 위치 하도록 몸을 잡아요. ◇점프 스쿼트 ㅣ.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서요. 2.스쿼트 자세로 내려 갔다가 복부에 힘을 주고 뛰어  오르고  3.스쿼트 자세로 다시 착지하고 4.동일한 동작을 반복해요.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비둘기 자세

폴바셋 초당옥수수 라인

폴바셋 옥수수라인 오늘 출시했다고 하네요~ 엄청 아이스크림이 달달해 보여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폴바셋 초당옥수수 라인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건강을 위해서 혹은 젊어지기 위해서 매일같이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활성산소를 유발해 노화를 부추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과도한 활성산소, 노화 부추겨 과도한 활성산소는 몸속 정상세포를 공격해 노화를 촉진하고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활성산소는 세포가 있는 곳이면 어디에든 존재하기 때문에, 신체 모든 기관이 활성산소의 공격 대상이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기게 된다.  ◇고강도 운동 후 스트레칭 해줘야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을 하는 동안 계속 생성된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강도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운동을 중단할 경우, 높은 운동 강도 유지를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증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고강도 운동을 했다면 바로 멈추지 말고, 걷거나 스트레칭 등 저강도 운동으로 마무리하면 활성산소 생성을 막을 수 있다.  양반다리 자세 역시 활성산소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양반다리를 하면 다리의 혈류가 통하지 않는데, 갑자기 펼치면 억제했던 혈액이 흐르면서 활성산소가 만들어진다. 이외에도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하는 요인이다.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와~ 아파트 흔들렸어요 ㅋ 김우진 금메달 축하합니다 ㅎ

대박 ㅎㅎ 근데 김우진 선수 금메달 딸꺼 같았어요 ㅎ 독보적으로 잘하는 선수라..ㅎ 너무 멋집니다 전종목 석권이라는 대단한 성적을 거둔 양궁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김우진 선수 축하드려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워렌 버핏 이양반 왜 이러시나

애플 절반 팔아버림 애플 지분 정리하면서 보험업 지분 늘렸던데 이 할배는 어떤 각을 보고 있는 걸까 트럼프가 중국조지기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애플도 자리 빼야해서 미리준비하나? 중동 전쟁 시작? 경기 침체를 예상하고 현금 확보하는건가?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워렌 버핏 이양반 왜 이러시나

탁구 끝나고 양궁! 오늘밤 뜨겁구만요 🔥🔥

오오 ㅋㅋ 그냥 아무나 이겨라 했던 이유.. 양궁 여자 개인 결승이 한국선수와 한국선수라서... 둘이 너무 잘 싸웠어요 역시 한국은... 양궁 파워가 대단하네요 ㅎㅎ 금.은 모두 한국이 가져왔네요 ㅎㅎ 하루종일 걸어서 뻗을줄 알았더니 또 저희집은 뜨겁네요 ㅋㅋ  임시현 금메달 남수현 은메달. 기분 좋은 소식이예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어차피 내 입 댄 건데”… 생수병 남은 물, 다음날 또 마셔도 될까?

전날 마신 생수병을 다음 날에도 이어서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이렇게 생수병을 마시면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실제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에는 물 1mL당 세균 수가 한 마리  ▲한 모금을 마셨을 때는 900마리   ▲하루가 지난 후에는 4만 마리가 넘게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먹을 수 없는 물은 물 1mL당 세균 수가 100마리를 넘어가는 경우로 정의된다.   하루 지난 뒤 마시는 생수병에는 기준치의 400배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되는 것이다.   페트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침이 물속에 들어가고, 침 속의 세균이 빠르게 증가한다.   세균이 번식한 물은 복통, 석사, 식중독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더운 날씨에는 세균이 더 빠르게 번식한다.    세균 한 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가하는 데는 4~5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게다가 페트병은 한 번 개봉했을 때 공기 중에 있던 세균이 생수로 유입될 위험도 있다.  페트병에 든 생수는 하루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한다.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한다면 마시기 전에 컵에 따라 마셔야 한다.    물을 마시고 남은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실제로 서울시가 숙박업소에서 재사용한 500mL 생수병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의 50배에 달하는 세균이 검출됐다.   한편, 개봉하지 않은 생수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변질될 수 있다.    물속 일부 미생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투과 물질, 고온이나 직사광선으로 인한 유해 물질, 악취 등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통기한을 꼭 지켜야 한다.    ‘먹는물관리법’에서는 생수의 유통기한을 6개월로 보고 있다.    외국에서 수입되는 일부 생수는 최대 2년 정도 유통해도 된다.

핑크한울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핑크한울이

"어차피 내 입 댄 건데”… 생수병 남은 물, 다음날 또 마셔도 될까?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