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 수라 도가니설렁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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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 양반 메추리알 장조림
🥚 동원 양반 메추리알 장조림 메추리알로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조림 양념에 당류와 나트륨이 있으니 국물은 적게 드세요.
팔망미인
양반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혈당관리 할때도 좋은 즉석밥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양반 - 제품명 : 찰지고 부드러운 오미밥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2000원 양반 오미밥은 현미, 백미, 흑미, 홍미, 찹쌀 총 5가지 쌀을 넣고 식감을 살리는 귀리를 넣어 만든 즉석밥 입니다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현미, 흑미, 홍미, 귀리 등 여러 곡물이 들어 있어 백미만 먹는 것보다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을 것 같아 선택했어요. 특히 귀리가 들어가 씹는 식감도 있고 포만감도 괜찮았어요. 칼로리 210 kcal 탄수화물 46 g - 당류 :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직접 혈당을 측정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반 흰쌀밥을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이었어요. 식후에 갑자기 졸리거나 허기지는 느낌도 비교적 덜했습니다. 다만 즉석밥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반찬 구성과 섭취량은 함께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맛 평가 :★★★★☆ (4/5) 잡곡 특유의 거친 느낌이 너무 강하지 않고, 귀리가 톡톡 씹혀 식감이 좋았어요. 맛은 보통 현미밥은 퍽퍽한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괜찮더라구요! ✍️ 한줄 총평 : 다섯 가지 쌀과 귀리가 어우러져 고소하고 식감도 좋아, 평소 백미 대신 간편하게 잡곡밥을 챙기고 싶을 때 괜찮은 즉석밥이에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x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백미밥 대신에 추천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합천 오곡밥 정식 맛집|수라상 같은 오색오곡밥정식, 합천호관광농원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제대로 된 합천 맛집 소개해드릴게요 🙌 합천 여행 중 정말 많은 분들이 찾는다는 합천 오곡밥 정식 전문 식당, 합천호관광농원 다녀왔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긴 무조건 가야 합니다” 😍 ✅ 이게 진짜 찐 오곡밥 정식 제가 먹은 메뉴는 바로 특 오곡밥 정식 (25,000원) 쫀득쫀득한 오색오곡밥정식에 직접 담근 김치, 향긋한 더덕구이, 고소한 촌두부, 묵은지찜, 시래기된장국까지! 정식 하나에 반찬이 16가지 넘게 나오는 수라상급 구성이에요. 밥도 맛있고 반찬도 정갈하고, 그냥 숟가락 안 멈춰짐... 🍚 합천 오곡밥 정식이 특별한 이유 5가지 곡물(찹쌀·보리·팥·조·찰기)로 만든 오곡밥 식감은 찰지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감 매 끼니 정성을 담은 건강한 한상 차림 반찬도 제철 식재료 기반으로 달라져서 매 시즌 즐거움 😋 특히 표고버섯 숙회, 빙어튀김, 황태구이 이런 메뉴들은 그날그날 손맛이 다르고, 진짜 다른 지역에선 못 먹는 퀄리티예요. 🌿 분위기까지 완벽한 식당 전통 + 현대가 어우러진 한옥형 외관 내부는 황토·나무·자연석으로 꾸며진 토속적인 인테리어 통유리 창 너머로 합천호 풍경이 보이는 힐링 뷰까지! 가족모임, 회식, 단체예약도 가능해요 식사 마치고 나선 농산물 코너에서 말린 나물, 잡곡까지 쇼핑도 가능! 진짜 한 끼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 합천호관광농원 기본 정보 📍 주소: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310 📞 전화: 055-932-0036 🕗 영업시간: 08:00 ~ 20:00 (월요일 휴무 / 성수기 무휴) 🪑 좌석: 약 15테이블 (단체 예약 가능) 합천에서 제대로 된 오곡밥 정식 찾는다면 합천호관광농원은 무조건 리스트 1순위입니다. 맛, 분위기, 정성… 모두 갖춘 합천 맛집으로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 혹시 여러분도 오색오곡밥정식 먹어본 적 있으신가요? 또는 합천에 숨겨진 맛집 알고 계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합천호관광농원수련원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막둥왕자
무더위속 양반꽃
능소화 양반꽃이 이렇게 열악한 도로옆에 피어있네요 먼지 가득 먹으면서도 꿋꿋하네요
마음그릇
양반꽃
양반꽃이라 불리우는 능소화예요 더운지 축 늘어진듯요
마음그릇
티라미수라떼와 프레철 잘 만났어요.
진하고 풍미 깊은 마스카포네 치즈와 코코아의 조화로 부드럽고 달콤한이 진하게 느껴지네요. 티라미수라떼와 달콤 짭짤한 프레철 의 조합이 어울리네요.
정수기지안맘
호수라면 쪽배라도 한 척 띄워보고 싶은 맘
오늘도 하늘은 맑음이네요 아름다운 하늘을 보고 있자니 물같은 느낌도 들고 호수 같은 느낌도 드네요 물이라면 한바가지퍼서 벌컥 벌컥 마시고 싶은 심정이네요 호수라면 쪽배라도 한 척 띄워보고 싶은 맘이 생기는군요
로니엄마
참 편해졌다~ 양반 죽 😂
딸이 부시럭부시럭 뭘 뜯는 소리가 나서 보니 양반 죽을 사왔네요 친구랑 먹어보니 진짜 맛있었다고..ㅎ 출출해서 편의점에서 사왔대요 전자레인지 돌렸더니 고소한 죽 냄새가 폴폴 나요 참기름 넣고, 김가루 넣고.. 호호 불면서 야무지게 먹네요 옆에서 보니 건더기도 제법 있네요~ 요즘 참 레트로 시대라.. 뭐든 잘 나오고 참 편한 시대구나 싶네요 ㅎ
우리화이팅
양반꽃
양반꽃이라 불리우는 능소화 구경하세요 비가 오니 물 마시려고 꽃이 더 커진거 같아요
마음그릇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근력 운동’ 필수라는데… 월·수·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 커질까?©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이 있다. 근육을 계속 단련한 사람만이 큰 불편함 없이 노년기 일상생활이 가능해서다. 그러나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근육이 무조건 기대만큼 커지지는 않는다. 운동한 만큼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명심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나이 든 사람, 특히 60세 이상이라면 최대한 매일 운동해야 한다. 근 손실 속도가 빠르고, 다시 운동해도 기존 근육량을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근육세포가 노화하면 성장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발현 수준이 낮아지고, 근육 위성세포 수와 활성도가 감소한다. 이에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금세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육량이 평균보다 적은 근감소증 상태가 되면 조기 사망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쉬지 않고 운동해야 한다.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 운동하면서 분해된 근 단백을 다시 합성하려면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에만 집중하다가 탄수화물을 너무 적게 먹어도 근육량이 기대만큼 늘지 않을 수 있다. 우리 몸은 고강도 저항운동을 할 때 글리코겐이라는 에너지원을 사용한다. 글리코겐은 간과 근육에 저장된 포도당으로, 탄수화물과 수분으로 이뤄져 있다.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해 글리코겐이 부족해지면 운동 능력이 떨어진다. 물론 한 끼 탄수화물을 부족하게 먹는다고 평소에 거뜬하던 동작이 갑자기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근육 운동과 체중 감량을 병행하면서 식단 자체에서 탄수화물 비중을 줄여버리면 근육의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고 해서 근육통이 있는데도 강박적으로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상 위험도 있거니와 근육 성장에 오히려 방해될 수 있다. 근육은 근섬유에 가해진 미세한 손상이 회복되며 성장한다. 보통 근섬유의 단백질이 재합성되는데 24~48시간이 걸린다. 이 기간에 같은 부위를 자극하면 근육 성장이 정체되는 것은 물론이고 근육이 파열될 수도 있다. 운동 후 적당한 강도의 근육통이 생겼다면 다음 날엔 다른 부위를 운동해주는 게 좋다. 운동 후에 근육통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가 지나치게 약했다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선 운동을 이어나가도 근육이 그리 성장하지 않을 수 있다. 근육 단련이 목적이라면 운동 강도를 서서히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 우리 몸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가지고 있다. 골격근계와 신경계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강한 자극에 반응해 근육을 분해하고 재합성하지만, 적응하면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않는다. 이때 근육을 다시 변화시키려면 더 큰 자극을 가해야 한다. 운동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운동을 시작한 지 8~12주가 지났는데도 근육이 커지는 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강도가 너무 약하지는 않았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 나이가 드는것도 서러운데 ㅋㅋ 근육의 손실도 나이만큼이나 빠르다니 정말 큰일이군요 나이가 드는만큼 속도도빠르니 그만큼 대책도 빨리 세워야 겠네요 이러다 시간이 금방 가겠어요 저부터 차일 피일 미루는 습관 이게 문제군요
뽀봉
양반꽃
양반꽃이라 불리우는 능소화예요 키가 크게 잘자라 멋지네요 멋지네요
마음그릇
산에도 양반꽃이
산에 핀 양반꽃이 예뻐요
마음그릇
양반꽃
산책중 능소화를 봤어요 옛날에 양반집에서만 심어서 양반꽃이라고 한대요
마음그릇
오늘 우수라고하네요
봄기운을 풍기는 비가 내리는걸까요 ㅎ 우수라는 절기 알아가세요
구룸구룸
더덕 들깨국수 만들기
재료 통밀국수 4인분, 더덕 8뿌리, 오이 1/2개, 배 1/4개, 들깻가루 5큰술, 잣 1큰술, 두유 1컵, 얼음·영양부추 조금씩 레시피 1 더덕은 껍질을 벗겨 방망이로 살살 두들긴 뒤 가늘게 찢고, 오이는 필러로 얇게 저미고, 배는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썬다. 2 믹서에 두유, 들깻가루, 잣, 소금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잘 갈아 들깨국물을 만든 후 얼음을 띄워 냉장보관 한다. 3 통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냉수에 헹군 뒤 사리를 지어 물기를 뺀다. 4 물기 뺀 통밀국수와 들깨국물, 손질해 놓은 더덕, 오이, 배를 담아 잘 섞은 뒤 접시에 담아낸다. 통밀국수라 부담없이 즐기는 더덕 들깨국수예요 더덕이 들어가서 건강도 챙기고 향도 식감도 좋게 합니다 두유와 들깨의 크리미하고 부드럽고 고소한맛 즐기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다영의 간단한 채소김밥
냉장고에서 채소 스틱을 꺼내고 아보카도를 손질한 뒤 이를 곱창김에 싸서 아침식사로 맛있게 먹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그 맛을 궁금하게끔 만들었죠. 오이, 파프리카, 샐러리를 썰어주고 다영이 필수라고 강조한 아보카도도 김에 들어갈만한 크기로 손질해 줍니다. 이 재료들을 곱창김에 올려 김밥처럼 말아 먹으면 끝! SNS의 맛잘알들 은 여기에 스리라차 소스를 더해 매콤한 맛을 더하거나 단백질은 채워주면서 칼로리 부담은 적은 닭 가슴살들 추가하기도 했죠. 불을 쓰지 않고 상큼하고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다면 다영의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 김과 야채, 아보카도로 이루어진 재료는 정말 간단한데요 이걸 싸먹으면 담백하고 맛있을꺼 같네요. 다만 현미밥이나 살코기, 참치, 닭가슴살 저는 추가해서 먹어볼래요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 가장 덜 오 는 빙수는?
인절미빙수 31.60 상승 망고빙수 32.86 상승 과일빙수 35.92 상승 4위 팥빙수 42.93 상승 - 공통점은 우유 베이스와 토핑 구성에 따라 혈당 반응 차이가 달라졌다는 점입니다. 특히 팥 시럽 떡처럼 당류와 탄수화물이 많은 토핑이 들어갈수록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졌어요. 같은 빙수라도 무엇이 올라가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로블ㅎ
운동 강도 설정 방법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유산소 운동은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것이 좋다. 이때, 중등도 강도란 심박수가 최대심박수의 50~70% 수준에 이르는 정도를 뜻한다. 최대심박수란 최고 강도의 운동을 수행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심박수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자신의 나이를 뺀 수치로 계산한다. 예를 들어 50대 여성이라면 220-50=170, 즉 170이 최대심박수가 되는 것이다. 운동을 할 때 뛰는 맥박(심박)수가 최대심박수의 50~70%가 되는 강도를 유지하며 운동을 하면 되는데, 이를 목표심박수라고 한다. 목표심박수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도 구할 수 있다. 목표심박수 = [(최대 심박수-안정 시 1분 간의 심박수)×0.5~0.7]+안정시 1분 간의 심박수 이를 기준으로 안정 시 1분 간의 심박수가 60인 50대 여성의 목표심박수를 구해보면 [(170–60)×0.5~0.7]+60 = 115~137이 목표심박수가 된다. 즉 이 여성은 심박수가 115~137이 되도록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적당하다. 그러나 자율신경장애가 있거나, 심장순환계 합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복용 약이 심박수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으므로 이 공식을 사용하여 운동을 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맨 몸에 심전도 장비를 부착한 채 트레드밀 위를 달리기만 하면 저절로 심장박동수를 체크해 주는 심장부하검사를 하는 것이 아닌 한, 운동 중에 자신의 정확한 심박수를 헤아리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럴 때는 맥박을 통해 자신의 목표심박수를 쉽게 알아낼 수 있다. 운동을 하면서 엄지와 검지 손가락 두 개를 이용해 10초간 손목의 맥을 짚어보자. 위의 여성처럼 목표심박수가 120 전후라고 가정할 때, 10초 동안 맥박이 20번 정도 뛴다면 목표심박수를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이다. 심박수 측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운동을 할 때 스스로 느끼는 강도를 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다. 이를 자각인지도라고 한다. 전체적인 몸의 피로도를 살펴서 약간 힘든 정도의 강도로 운동을 한다. 약간 숨이 찬 정도로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강도를 말한다. 그러나 평소 운동을 하지 않았던 환자라면,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보다 아주 낮은 강도로 운동을 시작하여 차츰 익숙해지도록 하는 편이 안전하다.
팔망미인
2형 당뇨병 치료법
1형 당뇨병은 인슐린 주사를 꾸준히 맞는 것이 필수라면 2형 당뇨병은 생활 습관 개선이나 약물 치료로 충분히 관리가 가능합니다. 2형 당뇨병의 치료는 생활 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한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는 것입니다. 식사를 거르면 혈당이 저하돼 저혈당 위험이 올 수 있고 갑자기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해 고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약물 치료는 경구 혈당강하제를 기본적으로 사용합니다. 만약 경구약으로 혈당 조절이 안 될 땐 인슐린 치료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2형 당뇨병은 완치되는 병은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하며 꾸준히 치료를 시행해야 합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 탄산수 마셔도 괜찮을까?
Q. 물 대신 탄산수로 수분 섭취해도 괜찮을까요? <조언_김병준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속 쓰림 유발할 수도… 하루에 한 잔 정도만 당뇨 환자에게 수분 섭취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운데요. 탈수가 생기면 고혈당이나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원활한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를 유지하여 혈당 조절과 탈수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물을 자주 마셔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없고 콩팥 기능도 정상이라면, 하루 체중 1kg당 30mL의 수분 섭취가 권장됩니다. 물의 종류가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첨가물이 없는 깨끗하고 신선한 물이 가장 적합합니다. 다만, 맹물 맛에 거부감이 들거나 갈증 해소를 위해 색다른 음료를 찾는다면 탄산수로 수분을 섭취하셔도 됩니다. 이때는 당분이 없는 ‘완전한 0 칼로리’의 탄산수를, 하루의 한 잔 정도만 마시세요.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pH3~4 약산성을 띱니다. 과도하게 마시면 위벽을 자극하고 위에 압력을 높여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 위식도 괄약근 기능을 떨어뜨려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탄산수라도 하루 한잔정도를 권하네요 제일 좋은건 깨끗하고 신선한 물 같네요 혈당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기위해 수분충전 내일 잘 챙겨서 부족하지 않게 해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소시지 볶음밥
대파 송송,소시지는 작게 썰어준다 양반 100밥 현미밥 전자레인지 1분 돌려준 다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대파, 다진마늘 1 스푼 넣고 볶다가 닭가슴살 소시지 넣고 볶아준다 계란 1개 스크램블 해주고 밥 넣고 저당 굴소스 1스 케첩 0.5스푼, 스리라차 0.5스푼 넣고 볶아준다 6. 취향에 맞게 깨, 김가루 뿌려 먹는다
로블ㅎ
'단짠’의 유혹을 이겨 내는 철벽 방어법
단짠 음식을 먹지 않는 처음에는 일상적으로 먹었던 음식이 자꾸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그 맛을 아는 세포들이 하나둘 없어지고 12주 동안을 참아내면 입맛이 자연스럽게 단짠을 원하지 않는 쪽으로 변하게 된다. 12주를 참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매일 ‘오늘 하루만 단짠 음식을 참겠다’라고 생각하며 당장 ‘1일’을 시작해보자. 설탕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우리나라 사람들의 당류 섭취에서 제일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가공식품이고 그중에서도 음료수라고 한다.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포도당·액상과당은 당이 그대로 몸에 흡수되는 단당류다. 단맛이 나는 커피와 액상과당이 들어가는 음료수,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이고 당은 되도록 가공식품보다 과일로 섭취한다. 과일의 단맛은 설탕의 단맛을 대신하고 과일의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늦춰준다. 설탕을 대신할 천연 감미료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단맛이 강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천연 설탕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혈당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특히 당뇨 환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그 외에도 에리트리톨, 자일리톨 등이 설탕을 대신하는 천연 감미료로 사랑받고 있다. 소금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국이나 찌개와 함께 식사하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밥상에서 소금을 멀리하는 방법은 우선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이다. 밥이나 반찬을 섭취하기 전에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먼저 먹는다. 나트륨의 함유량이 많은 국을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고 평소 물을 많이 마셔 입맛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도 좋다. 직접 소금의 양을 조절할 수 없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의 비중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짠맛을 대신할 수 있는 식초, 레몬즙, 생강과 같은 다른 양념 등을 사용해보자. 멸치, 다시마 등을 우려낸 국물을 사용하면 짠맛 없이도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소금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단짠은 중독이되어서 계속 당긴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도파민중독은 끓어내기가 어려운데요 조금은 노력해서 단짠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추가로 투여해야 하는 인슐린 어떻게 계산하나요?
식사 전 혈당이 너무 높은 경우, 기본 용량만 인슐린을 투여했을 때 효과가 미미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인슐린을 추가로 투여해야 합니다. 교정 계수: 1800법칙 1800법칙 = 1800 / 1인 총 인슐린 용량 추가로 투여해야하는 인슐린의 용량을 교정 계수라고 합니다. 교정계수는 1800법칙으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저당 저탄수 찜닭 레시피
• 닭다리살 300g 양면 노릇하게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기 • 저당 맛간장 2.5, 저당 굴소스 1, 다진마늘 1, 고춧가루 1, 알룰로스 1 섞어 부어주고 잘 볶다가 • 물 130ml, 양파와 대파 넣고 중불에 10~15분 정도 익혀준다 • 콩담백면 넣어서 졸이듯 익혀주다가 깨 뿌려서 마무리 저당 저탄수라 당 걱정이 먹을수 없는 레시피입니다 닭다리살 구워서 넣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저는 저당형태론 안했는데요 이제 건강생각해서 저당소스 써서 만들어보려고해요
메가망나뇽
혈당 오를 때 먹어야 하는 음식 3가지?
혈당 관리가 중요한데, 이 3가지 음식을 알면 도움이 됩니다. 첫 번째, 계란입니다. 계란에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서 혈당을 크게 올리지 않으면서 오래 포만감을 유지시켜 줍니다. 두 번째, 아보카도예요.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는 것을 늦춰줍니다. 식후에 먹으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세 번째, 견과류입니다. 아몬드, 호두 같은 견과류는 혈당 지수가 낮고 인슐린 반응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한 줌 정도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을 때는 이 3가지를 함께 섭취해 보세요. 작은 식습관 개선이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유불급이란 말 생각하며 먹는 양조절도 필수라는걸 명심하고요
메가망나뇽
체중 감량 중 운동이 필수인 이유
마운자 복용 해도 운동이 필수라고 하네요 근육을 무작정 키우기보다 속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정렬을 맞추는 필라테스가 안전하게 근육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가장 덜 오는 빙수는?
빙수도 종류에 따라 혈당 반응 차이가 크게 났습니다. 🥇 인절미빙수 31.60 상승 🥈 망고빙수 32.86 상승 🥉 과일빙수 35.92 상승 4위 팥빙수 42.93 상승 우유 베이스와 토핑 구성에 따라 혈당 반응 차이가 달라졌다는 점이 공통됩니다. 특히 팥·시럽·떡처럼 당류와 탄수화물이 많은 토핑이 들어갈수록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졌어요. 같은 빙수라도 무엇이 올라가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혈당반응도 사람마다 개개인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 적정한 량을 드시고 운동하시는것이 제일 베스트 같아요.
메가망나뇽
국수 포기하지 마세요 당뇨인 맞춤 ‘곤약국수’
당뇨병 있어도 맛있게 즐기는 ‘곤약국수’ 재료&레시피 (1인분) 실곤약 1봉, 멸치육수 1.5컵, 콩나물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고춧가루 1작은 술, 대파 30g, 달걀 1개, 마늘·식초·간장 또는 소금 약간 <멸치 육수> 1. 멸치는 내장 제거 후 볶기 2. 다시마와 함께 물에 넣고 끓이기 3. 다시마는 먼저 건지고 10분 더 끓인 후 체에 걸러 육수 완성 <곤약국수> 1. 실곤약은 식초 넣은 물에 데치기 2. 양파, 대파, 고추는 슬라이스 3. 멸치육수에 고춧가루 넣고 끓이다 콩나물, 고추 투입 4. 데친 곤약면, 채소, 달걀 넣고 끓이기 5. 간장 또는 소금으로 간 맞춘 뒤 그릇에 담기 뭐가 달라요? 1. 밀가루 대신 곤약면 • 100g당 열량 10kcal • 혈당 천천히 올리고, 포화지방 ↓ • 글루코만난 성분으로 포만감 ↑ 2. 콩나물로 식이섬유까지! • 칼륨으로 나트륨 배출 •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유지 • 비타민B1로 에너지 대사 활성화 3. 달걀로 단백질·포만감 강화 • 한두 개만 더해도 단백질 충분 • 근육 합성 도와 혈당 조절에 유익 곤약국수라 부담이 적을거 같아요. 탱글한 식감도 괜찮구요. 데치고나면 곤약 특유의 향도 덜하고 괜찮더라구요. 곤약면은 비빔국수로도 먹기 좋더라구요, 응용해서 먹기도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위고비로 살은 뺐는데 왜 몸이 흐물거릴까요?
마운자로, 위고비로 살은 뺐는데 왜 몸이 흐물거릴까요? 왜냐하면 식사량이 급격히 줄어들면 지방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몸을 지탱하는 근육도 함께 줄어들기 때문 이예요 체중은 줄었는데 기운이 없고 처지는 느낌이 든다면 근육이 함께 빠지고 있다는 신호예요 그래서 운동도 필수라고 해요!
로블ㅎ
😵 무심코 후루룩 먹다가... 당뇨 당첨? "쌀국수"의 배신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이열치열, 더운 여름에도 저는 유독 국물 요리를 좋아합니다. 얼마 전, 바깥일을 마치고 근처 쌀국수 집에 들어갔습니다. '쌀국수는 기름기도 적으니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그릇을 비웠지요. 그리고 혈당을 측정했습니다. 결과는, 전문의인 저조차 혀를 차게 만들었습니다. 01. 임상 관찰 — 한 그릇이 부른 혈당 스파이크 식전 공복 혈당 대비 무려 +60mg/dL 급등. 혈당이 158mg/dL까지 치솟는 명백한 혈당 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를 확인했습니다. 식후 2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14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임상 포인트 기름기가 적어 보이는 쌀국수가 위험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면은 정제 쌀가루 그 자체입니다. 쌀을 곱게 빻아 만들어 식이섬유가 거의 없습니다. 흡수가 매우 빨라, 한 그릇의 탄수화물(약 45~50g)이 각설탕 15~18개를 물에 녹여 마시는 것과 유사한 속도로 혈당을 끌어올립니다. 둘째, 혈당을 막을 방어선이 약합니다. 급상승을 완충하는 단백질·식이섬유의 비율이 부족합니다. 면과 국물만 빠르게 넘기면, 제동장치 없이 당이 밀려 들어오는 셈입니다. 이러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사용되지 못한 당은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쉽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혈당 조절 능력에도 부담을 줍니다. 02. '혈당 방어 시퀀스' 식사법 그렇다면 쌀국수를 평생 끊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핵심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어떤 순서로 먹느냐'입니다. 혈당을 덜 올리는 영양소부터 차례로 드시면 됩니다. 📋 정승은 원장의 처방전 · 혈당 방어 3단계 1단계 · 숙주를 대량으로, 가장 먼저 주문 시 '숙주 많이'를 요청하십시오.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에 그물망을 형성해, 뒤이어 들어올 탄수화물의 흡수를 물리적으로 지연시킵니다. 2단계 · 고기(단백질)를 그다음에 쌀국수의 소고기 고명을 먼저 씹어 드십시오. 단백질은 위장 배출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을 한 번 더 지연시킵니다. 3단계 · 면은 마지막에, 꼭꼭 씹어서 면과 국물은 가장 나중입니다. '후루룩' 마시지 마시고, 한 입에 20회 이상 천천히 씹어 드십시오. 이 순서만 지켜도 혈당 상승 곡선이 완만해져, 체지방 축적 방지·식후 졸음 감소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03. 결론 한마디 문제는 쌀국수라는 음식 자체가 아니라, '후루룩, 면부터, 급하게' 먹는 방식이었습니다. 순서를 바꾸고 천천히 씹는 것만으로 같은 메뉴가 훨씬 안전해집니다. 담백해 보이는 음식일수록 방심하기 쉽습니다.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것이 오래가는 혈당 관리입니다. #쌀국수혈당 #쌀국수칼로리 #혈당스파이크 #혈당방어식사법 #거꾸로식사법 #먹는순서 #당뇨식단 #혈당관리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과체중에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은데 마운자로 괜찮을까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체중 관리를 위해 여러 비만 치료제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죠. 저도 관심이 많이 있는데, 사실 처음에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를 잘 몰랐어요.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 보았고, 꼼꼼히 비교해 본 끝에 현재는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제가 찾아본 두 약의 가장 큰 차이는 작용하는 호르몬의 개수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위고비는 장에서 나오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GLP-1하나만 타겟으로 하는 단일제래요. 포만감을 유지하고 인슐린 분비를 돕는 방식이고, 마운자는 GLP-1뿐만 아니라 또 다른 대사 호르몬인 GIP도 자극하는 이중작용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체중 감량 폭이나 속도 면에서 더 효과가 좋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전 BMI가 초고도비만 수준까지는 아니라서 주사를 맞아도 되나 하는 고민이 있어요. 그래도 과체중은 확실하고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고 있고, 근육이 잘 붙지 않고 식욕 조절도 잘 안 되는 편이에요. 근데 알아 보니까 국내 허가 사항이나 임상 기준으로 꼭 초고도비만이어야만 처방받을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실제로 병원에서도 꼭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을 해주고 있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일반적으로 BMI 30 이상, 혹은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위험 요인이 최소 한 가지 이상 있는 경우 처방 대상에 포함된대요. 그래서 꼭 비만 판정을 받지 않더라도 개개인 상태에 따라 처방해 주는 병원들이 있는 이유인가 봐요. 저는 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도 있는데 단순히 살만 찐 게 아니라 혈압이랑 콜레스테롤 수치가 둘 다 높고, 은근히 혈당 쪽도 걱정되는 상태라는 게 제일 큰 골칫거리예요. 병 원에서도 지금 관리 안 하면 나중엔 결국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심각성을 느끼고 식단이랑 운동으로 버티고는 있는데, 솔직히 수치가 쉽게 안 떨어져서 많이 지친 상태에요. 아직 고지혈증,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거의 그 전단계고, 가족력도 있는 상황이에요. 비만과 과체중에는 항상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따라오는지라ㅠㅠ 관리가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제가 무릎 연골도 안 좋은데, 정형외과에서 체중을 줄여야 무릎 부담도 줄어든다고 하시더라고요. 온몸의 건강 문제가 결국 다 살이랑 연결되어 있는 것 같고, 여기 저기 살과 관련된 신체건강이 안 좋아지는게 몸으로 느껴지니까 더욱 더 주사 고민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만약 주사를 맞는다면 위고비나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을까 하고 검색을 해봤거든요. 마운자로의 주성분인 터제파타이드(tirzepatide)는 식사 후 소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인 GIP와 GLP-1의 작용을 본떠 만든 약제다. 터제파타이드는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를 돕고 글루카곤 분비를 조절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한다. 터제파타이드는 체중을 줄이는 동시에 인슐린 감수성과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처 : 매경헬스(https://www.mkhealth.co.kr) 물론 주사를 맞는다고 해서 한순간에 체중이 빠지고,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건 아니겠죠. 이론상 이렇다는 거고, 주사를 맞는 모든 사람들이 효과를 보는 건 아닐테니까요. 당장 주사부터 맞기 전에 병원에서 수치나 몸 상태부터 싹 다 검사하고 따로 먼저 건강 관리 체크를 거친 다음에 투여를 시작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맞아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또 괜히 주사나 약물에만 덜컥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큰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혹시 약물에만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특히 저는 근육도 많이 없는 타입인데, 주사 맞으면 근육이 더 빠지는 건 아닐지 그 부분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는 식욕조절도 잘 안되고, 식단관리를 하는 의지력이 부족해서 다이어트를 잘 못하는 타입입니다. 운동을 해도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체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희망의 끈을 잡게 되네요. 저처럼 엄청 심한 비만은 아니지만 대사 수치랑 관절 문제 때문에 마운자로 고민해 보신 분들 계신가요? 또 지금 맞고 계신 분들은 체중 감량 속도가 어떤지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주사를 맞으면서 운동이나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살이 빠지더라도 요요가 오지 않게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한다던데 식욕조절 잘 못 하는 사람으로서 그 관리라는게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ㅠㅠ 그리고 정말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높은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오히려 걱정했던 부분 때문에 후회하셨는지 경험담이나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
된다
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제가 비만까진 아닌데... 그래도 저처럼 주사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서 조언 좀 구해보려고요. 현재 저는 완전히 비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만과 과체중 그 애~매한 구간에 머물러 있어요. 뚱뚱하진 않지만 그냥 보기에도 통통하고 옷 입을 때마다 태가 안 나서 항상 스트레스거든요. 다이어트도 정말 열심히 해봤는데 노력 대비 효과가 너무 없네요. 남들은 운동하면 근육도 붙고 몸무게가 내려간다는데, 트레이너샘도 저는 근육이 잘 안 붙는 체질이라고 인정했어요. 운동을 빡세게 해도 근육은 안 붙고 몸무게도 도통 안 빠집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주사에 자꾸 눈이 갑니다. 원칙적으로는 비만 환자나 당뇨 같은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만 처방을 권고하지만 그게 강제는 아니라서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주사 한 번에 식욕이 잡힌다는 말이 솔직히 너무 혹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 복용 중이신 분들에게 가장 묻고 싶은 건 저 같은 체중도 맞아도 될까요? 맞으셨다면 부작용은 어느 정도였고, 진짜 효과는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막상 맞으려고 하니 부작용 때문에 선뜻 병원 가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비만이 아닌 사람이 맞았을 때 신진대사에 악영향은 없는지예요. 위고비, 마운자로 둘 다 구토나 설사 같은 소화기 부작용은 흔하다던데 당장 나타나는 구토나 설사, 울렁거림은 참을 수 있다고 쳐도, 혹시나 췌장염이나 장기적인 호르몬 불균형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어쩌나 싶어서요. 특히 저처럼 비만도 아닌데 굳이 이 독한 주사를 맞아서 몸의 자연스러운 대사 기능을 다 망가뜨리는 건 아닌지... 주사를 한 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는 건가요? 그럼 주사 의존성 때문에 평생 주사 없이는 살지 못하는 몸이 되면 어떡하나 싶고.. 그리고 망설여지는 또 다른 이유는 과연 효과가 정말 있을지예요. 비만 치료제가 비만인 분들에게는 드라마틱할지 몰라도 저 같은 사람이 맞았을 때 정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지... 아니면 돈만 쓰고 부작용만 얻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또 요요도 걱정되고요. 주사 맞아도 식단관리와 운동은 필수라고 하는데 문제는 전 운동해도 살이 잘 안빠지는 타입이라ㅠㅠ 이런 부작용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치명적인지 잘 모르니까 더 망설여져요. 저는 이런 부작용이 어나 정도 해결되면 솔직히 바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어느 약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면 주사가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되거든요. 살이란 게, 건강적인 면에서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주사의 가격에 대한 부분은 제 나름대로 좀 검색을 해봤는데 일단 위고비와 마운자로 가격이 서로 차이가 좀 나더라고요..? 왼쪽은 용량이고 오른쪽은 1주치 비용이라고 해요. 점점 용량을 늘린다던데 당연히 용량이 늘어날수록 가격도 비싸더라고요. 지금은 이거보다 가격이 더 올랐다는 후기도 봤어요. 병원마다 조금조금씩 가격이 다르고 아직 병원에 가본 건 아니라서 100%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1주일치에 최소 30만원에서 40만원은 생각해야 되네요. 역시 가격은 생각한 대로 조금 높긴 한데 요즘 가격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외에 삭센다도 알아봤는데 이건 매일 맞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마운자로는 위고비보다 효과가 더 강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만큼 부작용이나 가격 면에서 부담이 크고... 아니면 가장 먼저 나왔다는 삭센다가 후기도 많긴 하던데. 이게 그나마 나을지 감이 잡히진 않는데요. 요즘은 처음 주사를 시도하는 사람에게는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 효과 밸런스가 잡힌 위고비를 많이 추천한다고 하네요? 이런 이유로 저는 우선 위고비에 가장 관심이 많긴 해요. 혹시 비만 수준은 아닌데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를 셋 중에 하나라도 맞아보신 분 계실까요? 효과는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몇 주차쯤 나타났는지 그리고 맞으면서 겪었던 실제 부작용(소화기계든, 컨디션 난조든)이 어느 정도였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정말 너무 고민됩니다!!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