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파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돼지 앞다리살 불고기
앞다리살 키위와 생강가루에 재웠다가 간장 양념장 붓고 아삭아삭한 양파랑 대파 듬뿍 넣 고 볶아서 저녁식사 맛있게 먹었네요. .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두부조림
저녁은 어제사온 두부한모로 양파 가득넣어 조림했어요
들꽃7
매생이사골떡국
병오년이 시작. 매생이 넣어 떡만두국 한대접 역시 직접김치많이 넣어 만든집만두가 맛있네요
쉬리107
수육
저녁은 수육과 얼갈이된장국 끓여 먹었어요 오늘도 수육이 잘 삶아졌어요 겉절이 김장김치랑 맛난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주먹밥
주먹밥 싸서 둘레길 걷고 왔어요. 주먹밥은 양파, 파, 표고버섯, 당근에 새우섞인지리멸치, 달걀, 조미김을 고루 섞어 맛과 영양을 챙겼어요. 한 입 크기로 만들어 보온도시락에 넣고 갔더니 온기가 있어 좋았는데 위쪽에 있는 주먹밥이 뚜껑에 눌려 납짝해진 게 아쉬웠어요.
들풀지기
고구마레시피) 고구마 전
고구마전 고구마는 맛과 영양을 듬뿍품은 겨울철 대표 음식이다.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해서 배변활동을 원활히하고 변비예방에 좋다. 칼룸이 풍부해서 혈압에도 좋다. 혈당지수도 높지않고 천천히 소화되는 복합틴수화물이라 급격한 혈당상승을 막아주어 적당히 먹는것은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좋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폴리페놀이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제철인 고구마를 전으로 부쳐 먹으면 맛있게 믝을수 있어 좋다 고구마전은 점성만 유지되게 최소한의 전분을 사용하고 달걀로 반죽한다 당근과 양배추, 양파를 채썰어 함께 반죽하고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해도 충분하다 구워지면 저당 케첩을 살짝 뿌려도 좋고 그냥 먹어도 달콤하니 맛있다
인생이여만세
남편 아침
집에서 반주를 주로하는데 어제는 거래처사람들과 연말회식 꽐라되게 먹고와서 김치콩나물국 끓여줬어요
숫자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버섯덮밥
고추장 양념장 만들어 버섯, 양파와 볶은 뒤 반숙 계란에 밥 비벼먹으며 저녁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음식
얼큰한 김치어욱전골과 따뜻한 누룽지
kpolyext
소고기 미역국
오늘 저녁은 간단히 소고기 미역국을 끓여 김장 김치랑 먹었어요
행복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몸속 만성 염증, 약 대신 냉장고 속 음식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 🤔 만성 염증, 왜 문제일까요? 급성 염증과 달리 만성 염증은 뚜렷한 증상 없이 조용히 진행돼요. 미세먼지, 고혈당, 스트레스 등으로 염증성 단백질이 조금씩 쌓이면서 시작되죠. 이 염증은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며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와 변형을 일으켜요. 결국 비만,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 피부 질환, 자가 면역 질환, 심지어 암 발병 위험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Adipokine)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해 염증을 악화시키는 주범이에요. 고열량 음식의 지방 성분, 액상 과당 섭취 후 생기는 최종당화산물(AGEs)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은 다양해요. 채소: 양파, 마늘, 토마토, 당근, 양배추, 시금치, 버섯 등 🥦 향신료 & 허브: 강황, 후추, 계피, 고수, 민트 등 🌿 과일: 사과, 감, 수박, 귤, 딸기 등 🍓 견과류 & 씨앗류 🥜 오메가-3 풍부 식품: 등푸른 생선, 아마씨, 들깨 등 🐟 기타: 커피, 녹차 ☕🍵 🥇 염증 관리에 가장 추천하는 음식: 토마토 토마토의 핵심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e)**이에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은 활성 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탁월해요. 섭취 팁: 라이코펜은 껍질에 풍부하니 껍질째 드세요! 생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낮지만(약 4%), 기름과 함께 익혀 먹으면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져요. 올리브 오일과 함께 요리하는 것을 추천해요. 추가 효능: 전립선 건강 증진(전립선암 예방 효과 연구 有), 알코올 분해 시 독성 물질 배출 도움, 비타민 K(골다공증, 치매 예방), 비타민 C(피부 탄력, 기미 예방), 칼륨(나트륨 배출, 고혈압 예방) 등이 풍부해요. 🤝 토마토와 찰떡궁합: 양파 양파는 '혈관 청소부'로 불릴 만큼 혈관 건강에 좋아요. 케르세틴(Quercetin): 혈관벽 손상을 막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줘요. 열에 강해서 굽거나 끓여도 괜찮아요. 황화알릴(Allicin): 양파 특유의 매운맛 성분으로, 만성 염증 제거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요. 단, 열에 약하니(70℃ 이상에서 파괴) 생으로 먹거나, 썰어서 실온에 15~30분 두었다 먹으면 매운맛은 줄이고 영양은 살릴 수 있어요. 토마토와 양파를 함께 샐러드, 샌드위치, 수프, 스튜, 소면 양념 등으로 활용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
수경2
고구마레시피-고구마스프
재료 고구마(200g) 양파(1/4개), 올리브오일(0.5T), 우유(250ml), 물(100ml), 소금(2꼬집), 버터(7g), 참치액(0.5T) (생략가능) 고구마 전체가 잠길 듯 말 듯 한 양의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주세요. 강불로 끓입니다. 물이 거의 없어질 즈음 뚜껑을 열고 젓가락으로 찔러보세요. 부드럽게 익었으면 OK, 덜 익었으면 물 살짝 추가해주세요 가장 작은 약불로 줄이고, 남은 수분을 모두 날리세요. 수분이 모두 날아가고, 고구마가 부드럽게 익으면 가스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상태로 10분 뜸 들이기 냄비 바닥에 고구마 꿀물이 나올 정도로 아주 맛있게 쪄집니다.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양파(1/4개)를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0.5T), 채 썬 양파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믹서기나 푸드프로세서에 고구마(200g), 볶은 양파, 우유(250ml)를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냄비에 갈아놓은 재료와 물(100ml), 소금(2꼬집), 버터(7g), 참치액(0.5T)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절대 센 불에서 팔팔 끓이지 마세요!! 약불에서 따뜻하게 데운다는 느낌으로 살짝만 끓여주면 됩니다. 원하는 농도에 맞춰 끓이는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피타
묵은지 닭볶음탕
닭볶음탕 할때 묵은지넣음 진짜맛있어요 일반돼지고기넣은 김치찜이랑 다른 깊은맛이 나요 닭이랑 김치가 생각보다 잘어울림
숫자
어묵국으로
차가운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어묵과 당근,양파 넣어 뜨끈뜨끈한 국물에 저 녁식사로 준비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 우동으로
무우랑 양파 다시마 육수에 가쓰오 진한 우동 장국에 애호박과 당근,어묵,쑥갓 듬뿍 넣고 우동 면에 끼얹어 점심 시간 교회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야채 튀김 🍠🥕🧅
달고 맛있는 고구마,당근,깻잎,양파 썰어서 튀 김가루와 반죽하여 튀겨서 교회 점심 간식으 로 바삭바삭한 고구마 야채 튀김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식사
제가 좋아하는 한식메뉴 제육볶음과 김치찌개 나물 반찬등 맛있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맛점들 하세요
전 어머니랑 스팸넣고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구수한 콩가루 된장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두부, 양파 듬뿍 썰어 넣고 고소한 생콩가루로 담백 하고 감칠맛을 더해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계란국으로
감기로 힘든 딸이 계란국이 먹고 싶다고 해 무우와 다시마 멸치 표고버섯 육수에 양파,감 자,당근,계란 풀어 넣고 함초소금과 까나리 액젓으로 간해서 주니 밥 한 그릇 뚝딱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꿀고구마
오늘 저녁은 꿀고구마랑 김장김치를 챙겨 먹었어요
행복
전복닭볶음
엄청 바람불고 춥네요. 저녁에 감자,양배추,꽈리고추,당근,전복 넣어 국물 넉넉한 닭볶음입니다. 다른 찬이 필요없이 김치 곁들어 간단하게 한끼요.
쉬리107
수육 보쌈으로
가족들이 좋아하는 제주 흙돼지 오겹살 수육 에 아삭아삭한 상추와 김장김치,시금치 나물 과 오이,시원한 콩나물국으로 크리스마스 저 녁 맛있는 음식으로 얘기 나누면서 즐거운 시 간을 보냈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찌개
김치 두부 고기 등 넣어서 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제육볶음
양파가 없어서 당근하고 콩나물만 넣고 제육볶음 만들었어요 콩나물때문에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네요 자주 해 먹는 요리지만 제육볶음도 질리지 않고 맛있는것 같아요
켈리장
고구마전
겨울이면 자주 해먹는 메뉴입니다 1, 고구마를 깨끗이 씻는다 2, 통으로 어슷썬다 3, 봉투에 넣어 부침가루를 뭍힌다 4, 반죽을 묻혀 군 후라이폔에 굽는다 5. 물김치나 동치미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
생강꽃
목살구이
오늘 저녁은 목살을 구워 김장김치랑 잘 먹었어요
행복
소이비랩 챌린지 1기 2일차
오전에 요가수업 후 엄청 배 고팠거든요 고구마랑 소이비랩 한병 먹고 나니 저녁 때까지 든든했어요 저녁은 호박 죽 하고 시금치 연근과 고추 김치로 !!!
박아림
양배추볶음 과 분모자 떡볶이
양배추 팽이버섯 준비 파마늘기름내고 양파 조금 넣고 볶다가 양배추 팽이버섯 넣고 휘리릭~~ 후추 굴소스 조금 넣고 페페론치노 뿌려주고 계란후라이 하나 얹어 도시락으로
아쟈아쟈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콩나물레시피- 콩나물오징어불고기 만들어봤어요 ^^
우선 콩나물, 미나리, 파, 양파, 오징어, 새우, 우삼겹을 준비해주세요. 양념은 고춧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간장3스푼, 미림2스푼, 알룰로스2스푼과 마늘1스푼가득 후추를 함께넣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먼저 기름을 넣고 파를 먼저 볶아서 파기름을 만들고 해산물과 우삼겹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익은후 양념을 넣고 완전히 볶습니다. 마지막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고 숨이 죽을정도만 뒤적야주면 완성이예요 ^^ 마지막에 참기름도 살짝 둘러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보세요. 야채도 많이 먹을수 있고 매콤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
이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