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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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엄마 사랑 가득 담은 딸내미 최애 반찬 깍두기
*깍두기*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좋아하는 음식이겠지만요. 우리 큰 딸은 특히 더 좋아해요. 가끔 전화해서. "엄마. 엄마가 담근 깍두기 먹고 싶어." 이 소리 들으면 바로 준비 들어갑니다. 요즘 나오는 가을 무는 맛있기로 유명하죠. 달아요 사진으로는 다 담갔네요. ㅎㅎ 무를 한입 크기로 썰어, 양이 많을 땐 잠깐 절이고, 양이 적을 땐 저는 안 절이고 그냥 담가요. 아삭한 맛을 좋아하거든요. 다 아시는 재료들...마늘. 생강. 파. 새우젓. 액젓. 갈은 배. 풀(찹쌀이나 밥 으깬 것)...고춧가루가 생명이죠. 잘 버무려주면 끝나요. 저는 복잡한 걸 싫어해서 최대한 약식으로 합니다. 딸 입에 맛있으면 되잖아요. 가족을 위한 우리나라 대표 김치 깍두기...국물 있는 음식과 함께 먹으면 최고죠. 홧팅!
빌빌이
맛점들 하세요
전 김치찌개랑 돼지불백 먹었어요 불맛이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카레로~
카레 만들어 잘 익은 총각김치와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라떼산책(커피가게 디터틀) 마무리
퇴근해서 동생이 부탁한 자몽에이드 메가에서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게 하고~ 6시 2분쯤 집에 도착했을때는 9700보네요. 만보가 안 됐지만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갈 생각이니까 그냥 들어왔답니다. 빨리 준비해서 6시 19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1월 5일부터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새로운 챌린지를 해서 산책 인증 사진도 라떼랑 찍었네요. 명상사진이나 산책 사진을 찍는 건데 산책 사진은 하트가 꼭 있어야 한답니다. 라떼가 이게 손하트인지 알까요?ㅋㅋ 조금 걷고 예전에 찾아 놓았던 대학로에 있는 카페를 결국 갔네요. 커피가게 디터틀입니다. 한옥 카페이고 야외도 있긴 했지만 추워서 안으로 들어갔고요. 방석만 치워주면 의자에 앉아도 된다 해서 라떼 의자에 앉히고 담요도 덮어 줬어요. 제법 안으로 들어간 카페인데 홍보가 잘 됐는지 가게는 꽉 차 있더라고요. 그냥 뜨아 시켰는데 나중에 보니까 핸드드립 커피도 있는데... 예전에 찾았을 때 핸드드립으로 마셔야지 생각했는데 그게 나중에 생각나더라고요. 커피는 좀 찐하게 나와서 마시다가 뜨거운 물 더 해달라고 했네요. 밖에도 사람이 있고 옆자리 사람이 있어서 AI로 지웠답니다. 천장의 한옥 부분을 살렸더라고요. 원래 딱 2인자리고 마주 보는 자리인데 옆자리 눈치 보면서 의자 옆에 갖다 놓고 라떼 옆에 앉았네요. 종이컵은 라떼물라고 처음에 갖다 준 거랍니다. WiFi는 되고 콘센트는 없어서 내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면서 딱 1시간 있었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더 있는 건 사실 조금 미안했어요. 집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고 12,600보 네요. 조형제 때문이라도 낮에 물을 많이 마셔 놔서 집에 오기 전부터 2l는 완료했고 더 마셨답니다. 근데 막상 집에 와서는 엄마 김치 준비해야 되고 내 견과류도 섞어 놔야 했었거든요. 엄마 김치 준비하면서 힘을 다 썼는지 내 견과류 챙길 때 제법 먹은 거예요. 오늘 낮에 식사도 많이 먹었는데, 너무 많이 먹나 걱정을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리뷰
볶은김치와 상추쌈
나는자유다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부채살 손바닥만한 것 한 점 구어 허브솔트 뿌려 놓고 쌈장에 견과믹스와 자색양파 섞어 놓고 상추 사과 당근 방토 계란 참마로 아침 먹어요. 1년 한 번 골다공증 검사를 하는데 수치가 낮아졌네요. 과일을 먹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과일은 줄이고 고기 한 점으로 대체하고 체중부하운동 열심히 하다보면 고밀도 수치가 올라가겠죠. 체중도 함께...
최강수인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출근할 때쯤 11시부터 완전 금식이었답니다. 6시 20분에 CT 찍으려서 물도 안 마시고 열심히 참았네요. 5시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가서 체크해보니 5시 45분쯤 오라고 해서 마저 걷기 했어요. 만 보 넘겨서 서울대병원 건물에서 계단 오르기도 인증하고 5시 45분에는 옷 갈아입고 조형제때문에 혈관주사 잡고 금방 CT 찍고 주사바늘 뽑고 한 10분간 지혈시키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6시 35분에는 옷 갈아입고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비해놓은 삼다수 500ml 집가는 길에 다 마셨어요. 오늘 2L 마실 물도 아직 한참 더 마셔야 하지만 조형제 맞은날에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지 빨리 몸에서 빠지거든요. 여러모로 물을 많이 마셔야 했네요.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하고 14600보 입니다. 집에 가니 동생이 시킨 김치 4가지가 오늘 왔더라고요. 이것도 정리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새로산 김치통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저녁 산책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라떼는 자기 쿠션에서 목만 내미고 요로코롬 누나 눈치를 보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한 10분만 나갔다 오자 싶어 7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나가서 작은 볼일만 보고 놀이터의옆 벤치에 계속 앉아 있었거든요. 내가 머리도 어지럽고 못 움직이더라고요. 그런데 라떼 친구인 가을이도 산책 나왔길래 라떼가 잘 안먹는 고구마 스틱을 가을이한테 줬거든요. 라떼야 간식 나눠줘도 괜찮아하는 애라 샘내진 않았지만, 가을이 보니까 자기도 더 산책하고 싶은지 내려서 걷자고 하더라고요. 경학공원쪽으로 가길래 내가 도저히 안 돼가지고 약간옆으로 약간 돌아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 길에 2차선을 건너자고 하더라고요. 애가 왜 그쪽으로 가나 싶더니 길가에 있는 1층 카페에 들어가자고 거예요. 그 카페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되있질 않아 안 된다고 얘기할려는데 무슨냄새를 맡았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짖지만 않으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안 된다고 할 줄 알고 물어봤는데, 그 말까지 듣고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카페 사흘 입니다. 와인과 안주도 팔고 음료도 파는 줄은 알았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여기는 술을 팔아서 밤12시까지 하더라고요. 구석에 자리를 잡았고 저 자리는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카페갈 생각을 하나도 안 해서 방석도 담요도 안 갖고 왔답니다. 뭐 그런 데로 많이 덥지도 않고 많이 춥지도 않은 곳이라 내 바람막이 잠바 입어줬네요. 난 뜨아(5,000원) 하나 시켰네요. 와인한잔이나 맥주 하나에 간단한 안주 먹었으면 좋겠더라고요. 하지만 2~3년 기다려야 되네요. 라떼는 금방 가게와 손님들 파악이 끝났는지 누나 무릎에 기대서 쉬었답니다 여기서 9시 8분까지 있었답니다. 앉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워낙 가까운 곳이라 집에는 금방 왔답니다. 오늘은 15,700보 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밖에서 시간을 제법 보내다 왔네요.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2l 완료하고도 되는 대로 물은 많이 마실 생각이랍니다. 조형제가 필요하지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 빨리 내 몸에서 빼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 볶아서 🥩🫑🥕
양념장에 재워 두었던 소불고기에 양파,당근, 피망 넣어서 볶아서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소불고기는 고단백,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해 근육량 증가,면역력 강화,피로 회복에도 효과 적이에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고기랑 양파 넣어 볶다가 찬밥 넣어 같이 볶았습니다
오와둥둥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10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0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04 (화) - 11/17 (월) 정수기지안맘 쩡♡ 애플짱 tradingcom 입맛없엉 오와둥둥 알차게💕💕💕 더달달 영진왕빠 뉴펜🧡 자스민꽃 들꽃7 미주장 워니s CabinCrew 감사하며살자 열정남자 한소래미 호주니어 치노카푸 예지영준맘 최강수인 마음그릇 성실한라떼누나 들풀지기 핑크색 동그라미1 아침햇살77 해피이정 냥이키우기 58로가즈아 stopjiji 지니5567529 Lisa7 인생이여만세 어흥군 쉬림프 :D 똥삥이 빠담소리 신혜림 여리나 메론잉 zcolc 셰인 슈가블링 어트지니요 다시꿈꾸는세상 seabuck 막둥왕자 수경2 한달다이어터 목표사십구 ssul0115 JJ0202 잘될 수수깡7 깁미더머니 juyeon 블리비 사랑혀니 재털이 당고딩고 다노밑에담요 트레비라임 숫자 베베마름으로 서나얌 코로세움 소나무1234 k2023 보통아이 비비안2 불곡산 송쩡 기춘이530707 켈리장 오동통내뱃살 이하린80 화니 반달진 지니5436233 지니5209323 쉬리107 그린라이 2민트홀릭 열정가득 나쁜엄마 안레몬 다노맘 로앰 프카쟁이 jeonghee 사비나67 다이어터라구욧~ 유지만 꽃이뻐 지니5368308 영잔디 지니5550071 뇌순이 지니어트인 나나나이쁘니 피타 생강꽃 띠고파 u찌니 우곰이 김치볶음밥밥 뻐끄미 인천왕눈이 GUNDDAM 지니5205236 지니5612493 신금숙비전 난괜찮아용 기쁨629 까루루 SZ 1만보 KKK용식이22 지니지니 로꼬 지니5435159 dnffl 그냥지나 쵸코파이팅구 감이오네 슈롭 안녕하세요님 loverosa mullon 대문63 지니5610568 유지어터 어라라 가을이네 딸냄맘 지니5444048 지니5586959 영선이302 병아리콩콩 날씬행복건강가족감사 아머까오 gisou 찌방바 로블ㅎ genie22 김밥말아 빌빌이 딸기초코몽 워니뚱 kpolyext dhwhl777 건빵맛과자 철인 와탕카7 딸기초코 s9424103 임삼미 솔트1 매봉러버 멍청이3 인생중 멍청이2 이건머야 꿈틀이의 여행 요ㅋ 지니5346758 종다리경아 diane0807 어트23 얌이얌이 록로기록 tiger6275 so2 지니5632015 올란도 숨은꽃처럼 찰깨팡 경쾌한하루 d12 지니5273494 지니5593968 은연화 고구마러버 마음향기 규순 멀록 지니5638137 마늘ㄹ어트 지니5520228 주빛 묜잉 라뿅 토끼7777 용용님 지니5516966 언제나건강 청둥산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도시락 쌌어요.
오늘의 남편 도시락 반찬은 배깍뚜기, 미역줄기볶음, 김치제육볶음입니다. 김치 넣은 제육볶음은 마지막에 토치불을 가해 불맛을 더하고 깻잎을 썰어 넣어 같이 먹도록 했습니다.
들풀지기
계란 커리
어제 남은 커리에 양배추랑 양파 듬뿍 썰어 넣어 한소끔 끓이고 계란 삶아 밥 없이 부어 먹었는데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상추 겉절이와 국산콩 두부로 🥬
아랫층 언니께서 시골에서 뜯어 오신 상추를 주셔서 양파 듬뿍 썰어 놓고 겉절이로 무쳐서 국산콩 두부와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골다공증 예 방,근육 유지,여성 건강에 좋은 이소플라본이 이 들어 있는 두부와 상추를 함께 먹으면 담 백하고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엄마면회후 운전면허증 찾으러~
집에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까지 준비해서 9시35분에 나왔고 엄마병원은 10분 14분에 도착해서 새로 사간 뉴케어 2개 갖다 놓고 뉴케어 고단백은 다시 내가 챙겨 가고 엄마김치도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엄마가 코로나 주사 맞고 싶다 해서 1층에 다시 신청했답니다. 독감 예방주사만 신청하고 코로나는 혹시나 해서 피했는데 엄마는 맞고 싶다 얘기를 하시니 신청했네요. 성북경찰서에 저번 주에 운전면허증 재발급을 신청했는데 도착했다고 문자가 날라왔더라구요. 상황 봤다가 엄마한테 말하고 일찍 좀 나왔답니다. 10시 52분에 나왔어요. 엄마병원 돌곶이역에 도착해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었답니다. 지하철을 두 번이나 갈아타니 계단을 많이 걷네요. 다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얼른 걸어서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받고 거기서 버스 273번 타고 대학로로 와서 출근했답니다. 조금 일찍 11시 43분에 도착했어요. 아직 근무도 시작 안 했는데 벌써 만보는 진작 넘었고 지치고 엄청 배고팠답니다. 뉴케어가 영양분은 충분하다는데 포만감이 너무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난괜찮아용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계란스크램블 베이컨 두 장 자색 양파 당근 방토 케일 3장 견과믹스 사과 샤인머스캣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활기차고 기분좋은 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오전 간식
아침에 간단하게 김치찌개에 밥 조금 먹고 간식으로 커피와 비스킷 먹었어요
마음그릇
물 짜장면 맛있게 후루룩 ~~
일요일 점심은 남편과 딸이 꿇인 물 짜장면으 로 양파랑 양배추를 듬뿍 넣어서 꿇인 튀기지 않은 건면으로 담백하고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돈까스 덮밥
채썬 양파에 양념넣어 가츠동 소스 만들고 계란물을 빙빙 둘러 줍니다. 밥위에 가츠동소스 부어주고 집에서 만들어 놓은 돈까스 올려서 덮밥으로 저녁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무 다이어트 레시피
무 작은거 한개를 채로썬다 여기에 양파와 양배추를 썰어서 2그람 정도 넣는다 거기에 마늘을 반스푼 ,파,쪽파를 썰어서 가각 반스푼씩 넣는다 최종적으로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맛을 맞춘다
재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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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장아찌와 고들빼기김치
나는자유다
음식 리뷰
칼칼한 김치찌개
나는자유다
다이어트 레시피 무를 사용한 무 레시피 꽃게탕입니다
무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무를 사용해서 시원하고 칼칼한 꽃게탕을 끓인 무 레시피입니다 우선 재료 소개합니다 무, 꽃게, 된장, 양파, 마늘, 생강, 고추가루, 파를 준비합니다 재료는 깨끗하게 손질을 한 후에 사용합니다 잘 썰은 무를 바닥에 깔고, 물을 붓고 양파와 된장을 푼후에 냄비를 끓입니다 무 레시피대로 나머지 재료를 넣고 푹 끓여 주시면 무 꽃게탕이 완성되네요
k2023
음식 리뷰
오늘 아침은 열무김치와 김
나는자유다
매콤한 가지덮밥으로 🍆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 짝 굽고 🍆 당근과 양파에 진간장,참치액,고 춧가루,마늘 소스 만들어 함께 볶아서 매콤한 가지덮밥으로 점심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구수한 청국장 집밥으로
구수한 청국장 찌개와 반찬들 이번에 담근 총각 김치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녁
김치콩나물국에 밥 넣어서 끓여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