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알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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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점심은 김치찌개로 푸짐하게 얼큰하게 먹었어요 즐거운 점심식사 하세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8월 12일 월요일. 아침-우유&시리얼,포도 점심-잡곡밥,얼큰콩나물국,닭볶음탕,감자고로케/케찹 저녁-쌀밥,소고기구이
freeday
속 편한 김치찜
과음의 여파로 하루종일 골골대다가 얼큰한 게 먹고싶어 김치찜을 시켰습니다. 살짝 아쉬운게 김치찜 먹을 때 김치가 통으로 오는걸 좋아하는데 잘게 잘려서 왔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습니다. 하루 종일 팥빙수 하나 먹고 있다가 따뜻하고 얼큰한게 들어가니 속이 확 풀어지네요. 가격은 착하지 않지만 맛나게 먹었습니다.
평송가성
등촌샤브~
저녁은 얼큰한 샤브로 뜨끈하게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현대옥 국밥
오늘 점심은 현대옥 국밥 얼큰하니 속풀이가 되네요 술꾼인줄 ㅎㅎ
아미134
8월 9일 혈당 기록 9기 5일차 인증
8월 9일 점심 식후 1시간 혈당 150mg/dL 얼큰한 된장찌개에 쏘세지 메추리알 야채 볶음으로 점심을 해결. 시원한 것도 좋지만 가끔 이런 얼큰한 찌개가 너무 좋다. 1산 후 수치도 소소하다.
아침향
오눌 점심은 너
오늘 점심으로 선택은 뼈해장국이네요 얼큰하니 땀흘리고와서 먹기 너무 좋네요 ㅎㅎ
아미134
두부 듬뿍 해물탕 끓였어요.
분명 두부 듬뿍 넣었는데 별로 안보이지만 얼큰 시원한 해물탕 끓였어요. 이열치열 뜨겁게 먹고 땀 쭈욱 빼 보겠습니다.ㅎㅎ
쨋든럽
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8월7일 수요일 점심 식사 후 혈당측정 점심에 오랜만에 오징어국을 먹었다 얼큰한 오징어국 국물이 맛있어서 다 먹었더니 평소보다 좀더 높은 수치가 나온것같다
닉네임드
보글보글
보글보글 계란 한개에 청양고추 팍팍 넣어 얼큰하게 찌게 완성 시켜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끓여서 먹으니 밥 한그릇 뚝딱이네요
로블ㅎ
순두부 준비
아점으로 순두부 찌게 해서 먹으려구요. 어제 재료 사갖고 왔는데 얼큰 하게 먹고 싶더라구요. 이번주 내내 저번주에 못 먹었던 매운 음식 먹고 있네요
로블ㅎ
9기2일차
저녁 7시 측정 10시17분 저녁에 너무 더워서 피자를 시켜먹었다 피자를 먹으니 느끼해서 또 라면을 얼큰하게 끓여 먹었다 오늘은 정제된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었다 내일 좀더 노력해야겠다
한소래미
점심은 육계장칼국수
얼큰하게 뜨끈하게 이열치열로 육계장칼국수로 먹었어요 즐거운 점심 시간 되세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8.1 시간 : 아침식후 123 좋은아침이에요 푹자고 아침으로 라면 먹었어요얼큰한 신라면 더레드 진짜 최애맛이에요ㅎㅎ 어제 먹은 술이 해장되는 느낌이에요 너무 좋았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지니업트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나 혼자 산책 갔다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좋아하는 사탕도 사가지고 걸어 오다가 동생이 충무김밥 먹고 싶대서 한성대역 근처 호랑이김밥에서 사가지고 들어왔답니다. 이때 9,000보정도 했어요. 밖은 어제보다는 안더웠지만 빨리 걸었더니 땀을 많이 흘렀더라고요.엄청 더웠지만 세수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야채 샀으니 집에는 야채들 다 썰기 시작했죠. 파프리카와 오이 썰고, 브로콜리도 삶아놓구요. 그래서 맛있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 그제 어머니가 얼큰뼈국 드시고 싶다 해서 제가 사다 드렸는데 동생이랑 먹고도 반 정도는 남았어요. 이틀이나 됐으니 또 안 드실 거 같아 제가 먹었어요. 아무래도 짤 거 같아서 물을 배는 넣어서 끓여가지고 건더기만 건져서 뼈 붙어있는 살 야무지게 먹었네요. 진짜 모처럼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어서 좀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걸로 식사 마무리했다면 정말 좋았을 거예요. 또 뭐에 쓰는지 견과류하고 내 시리얼도 손댔답니다. 난 집에서 점심 먹으면 이게 제일 안 좋은 거 같애요. 자꾸 먹을 거에 손 대는 거🤣 저녁에 얼마를 더 걸어도 이거는 바로 살찌는 각인데~😂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5일차인증
혈당일기 5일차 아치 공복혈당 수치 111 어제 저녁으로 알탕을 먹었다 밀키트를 사와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다 맛나게 먹으면 0칼로리인데 당수치는 아니네 잘 보낸 하루
콩나무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날 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돼지목살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찌게를 얼큰하게 먹고 입안이 매운 걸 계란말이를 먹으니까 매운게 싹 가라앉았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얼음 냉보리차로 더운 열기를 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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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식사 시원한 🥘콩나물 동태찌게
저녁식사 시원한 🥘콩나물 동태찌게 아침에 냉동실 쟁여논 동태로 무랑 양파 콩나물 한봉 다 넣고 시원하게 끓였어요. 동태찌게는 여름에도 비린맛 없이 시원해서 맛있어요. 아침에 얼큰 시원 맛있게 끓여져서 저녁에 한번 더 끓여 먹어요.
레몬그린
오늘 저녁은 콩나물국 ㅎㅎ
오늘 저녁은 콩나물 먹어요 ㅎㅎ 맛있고 아주 얼큰하답니당 😄 다들 맛있는 저녁드세여!!
구룸구룸
방학기념 마라탕~
얼큰 마라탕 먹고 진화는 아이스크림으로 해야지요 초코맛 달달하니 맛있네요~ㅎㅎ
제벌
2024.7.24 .혈기챌 8기 2일차.
2024.7.24. 수요일 .날씨 ㆍ비. 혈당체크시간 ㆍ 아침공복 7시. 혈당치수 ㆍ 93 그칠줄 모르고 내리는비. 도랑을 이루고 흐러간다. 아침 운동 나가려다 그냥 포기하고 .집에서 뛰기 자전거타기로 운동 마무리 했다, 어제 저녁 식사는 얼큰 뼈다귀 감자탕 먹고 반주로 소주 ㅣ잔.
환ᆢ
라면
저녁에는 매콤한 국물이 먹고싶어서 청양고추 넣어서 신라면 끓여 먹었어요 계란까지 넣어서 더 맛있게 얼큰 하게 먹었네요
로블ㅎ
속편한 장칼국수
오늘은 매콤한게 땡겨서 장칼국수 먹었답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강서구 마곡동은 먼지에 휩쌓여 있답니다. 마곡역과 마곡나루역 사이가 10분 정도 되는데 이 부분에 코엑스가 들어와 대규모 공사를 하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공기가....... 마스크 쓰는건 필수죠. 목도 칼칼하고, 날씨도 꾸리꾸리해서 얼큰한 면을 먹었더니 술술 잘 넘어가더라구요.
평송가성
혈당일기8기 1일
7월23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요즘 술을 늦게까지 먹고 다음날 속 푼다고 맵고 얼큰한것만 먹었더니 혈당이..높네요 술을 좀 적당히 먹어야겠어요
Queen혀니
오뎅탕
얼큰한 오뎅이 좋네요 베이스가 무엇인기, 시원하고 매콤하고 그런데, 오뎅은 꼬치가 좋은걸요 ㅎㅎㅎ 곁들이기 반찬은 아삭한 총각김치, 건강만점 시금치 검은콩 좋은건 너무 잘 알죠 암뇨암뇨 ㅋㅋㅋ 어묵 튀김인가, 동그랑땡인가 ㅎㅎ 5개 집어 왔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생선가스는 2개만 , 3개 가져오면 또 남겨요 ㅎㅎ 비오는날 오뎅탕과 고소한 튀김의 생선가스까지 오늘 밥 잘먹었네요
뽀봉
7월 22일 혈당 기록 8기 1일차 인증
7월 22일 식후 2시간 혈당 124mg/dL 비가 쏟아지는데 얼큰한게 생각이나서 감자호박국을 끓이고 부추김무침도해서 오랜만에 아침밥을 먹었다. 2시간 후 수치도 양호하다.
아침향
일요일 저녁 장국수~♡
감자.호박.당근.양파 넣구 얼큰하게 끓여 장국수처럼 해줬더니 아주 좋아하네요. 저녁들 맛있게 드셨나요~편안한 저녁되세요
딸기와의행복
점심으로 중식^^
중식 세트 주문해서 먹을려고 좋아했는데 첫째가 시킨 얼큰 닭칼국수가 엄청 매워서 제 차지가 됐어요ㅠㅜ 어느정도로 맵냐면 입맛이 싹 달아날 정도로 매워요 속이 너무 쓰려서 계속 사탕 먹게 되네요ㅜㅜ 이마트 안에 있는 푸드코트 였는데 다신 안 시킬거 같아요~
seabuck
냄비짬뽕~
얼큰하니 완전 맛있는 짬뽕이예요.
불곡산
잔치국수 먹었어요
얼큰하게 잔치국수 먹으니 시원하네여 ㅎㅎ 넘나 맛나네옅
가즈아요
얼큰한 김치만두국
비 오는날 뭔가 뜨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서 오늘 멸치,다시마 육수에 김치만두를 넣어서 끓여 먹으니 정말 시원 하긴 느껴지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이렇게 든든하게 먹으니까 자기 전에 산책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비도 그쳤네요. <다시마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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