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알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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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 마라탕
천안 불당동 마라탕 라홍* 마라탕에서 포장해서 먹었습니다. 다른집들에 비해 땅콩향이 강합니다. 오늘같이 얼큰한게 당기는 날엔 바로 마라탕이지요~ 열량 장난 아니고요 운동한거 도루묵 된다는점~ 그래도 먹었다는 점~ 아하하~ 내일.더 열심히 걸어야겠습니다.
미니김크
치팅데이, 창원 지향 중국집
추석 음식먹고 속이 느끼할때쯤 생각나는 음식!! 시댁다녀오자 말자 "짬뽕"을 외쳤어요^^ 식당가서 먹고 싶었지만 차 안에서 이미 지쳐있던 터라 배달을 시켰어요 아들과 신랑은 짜장, 전 얼큰한 짬뽕~ 해물보단 고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 타입이라 시언하면서도 끈적끈적한 국물이 매력있는 짬뽕이에요^^
정흰둥
전탕? 잡탕? 찌개라고 하죠~
처음 시집와서 알게 되었어요 부친개를와 건어물이 많아요 재사때 삻음닭, 오징어 ,가오리?, 소고기,돼지수육, 홍합등등 재료가 많아요 그래서 냄비 맨 아래에 먼저 건어물을 넣어준후 파를 크게 썰어 넣어줍니다 마지막에 부친개를 넣어줘야 처지는걸 막아줘요 다데기는 고추가루와 조선간장 마늘이면 되요.... 오징어데친물, 탕국 등등 으로 넣기도 하니 조선강장을 조절하면 되요 처음먹어본 저로는 충격이렷지만 제가 가장좋아하는 음식으로 변했어요 ^ㅡㅡㅡㅡ^ 얼큰하니. 술안주로 딱~ 밥과 함께 먹어도 맛나지요 안에 추가하고 싶은걸 마음대로 추가 가능입니다
껌씹는여우
추석에는 꼬치랑 전은 필수죠
역시 명절에는 꼬치, 동태전 덤으로 갈비찜은 사랑이죠. 이번 꼬치전은 꼬치없이 파전 부치듯이 만든 후 이등분했어요. 덤으로 돼지갈비찜도 했네요. 전만 먹으면 느끼하니 얼큰한 김치콩나물국도 끓였어요. 이틀 먹다가 남은건 찌개로 끓여먹으면 그것또헌 맛이 일품이죠.
아침향
치팅데이 망포동 매기매운탕
추석이라 기름지고 느끼한 음식을 많이 먹다보니 속이 확 풀리는 음식이 먹고싶어서 망포동에 있는 어죽이네집 에서 매기매운탕 먹었네요 옛날부터 맛집이라 손님들도 많구요 국물이 시원하고 얼큰해서 해장하려다 술 다시먹는 집입니다
그냥한번1
추석음식 남은전 맛있게 해결해 보세요
재료 각종 전, 무, 파, 고추, 다진마늘 1큰술, 고추가루1큰술, 새우젓1큰술, 국간장1큰술 1. 무를 얇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고 물을 부어 익힌다. 2. 무가 어느정도 익으면 전을 넣고 전이 물에 잠길만큼 물을 부어준다. 3.양념재료를 넣고 끓인다. 끝 기름지고 느끼한 추석음식 먹고 얼큰한게 땡길때 딱입니다. 남은 전 냉동실에 방치하지 마시구 맛있게 소진해 보세요. 단 고칼로리이니 조절해서 먹기로 해요^^
그란데말입니다
추석은 다욧을 멈추고 치팅데이맛집 설빙
추석에 기름진 음식들 전이나 튀김종류 맛은 있지만 느끼하죠 그래서 얼큰한 라면끓여먹고 후식으론 시~~~~원한 설빙으로 마무리 완벽한치팅데이 선물받은 깁콘이라 더더맛있는 설빙 오레오빙수 시원하고 달달하고 넘 맛있네요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시작 모두들 행복한 추석되세요
숫자
치팅데이맛집) 옥암동 옥암식당 묵은지갈비찜!
뭔가 칼칼하고 얼큰하고 매운게 생각나는 날인거 같아요 ㅎㅎ 계속해서 기름지고 담백한 음식들만 먹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요긴 원래부터 유명한 맛집인데~ 친척동생들이 이번에 내려오면서 미리 검색해보고 왔더라구요 ㅎㅎ 저도 마침 생각나서 동생들과 옥암식당에서 즐거운 시간 가졌어요! 김치는 손으로 찢어 먹어야 맛있다며 사장님이 저렇게 통으로 주세요~ 쭉쭉 찢어서 그냥 밥에 먹어도 맛있지만! 잘 찢은 김치를 고기에 싸서 먹어도 맛있죠~ 완전 밥도둑 이에요!
오늘도행복하자
우리집 추석은 두 상차림 💟
저희 집은 항상 추석 음식을 두번 차립니다! 첫 번째, 정성이 가득하고 푸짐한 한식 상차림! 옛날에는 정통 추석음식으로만 구성했었지만, 요즘은 매해 다양한 메뉴들로 상을 차리고 있습니다. 손맛이 담긴 밑반찬들은 물론이고, 전날 포장해 온 전문점 감자탕, 얼큰한 동태탕과 해물탕, 달달한 돼지갈비찜, 부재료를 듬뿍 넣은 잡채, 탱글한 도토리묵 무침, 제 취향이 담긴 양장피, ... 작년에는 무쌈말이, 미나리골뱅이무침과 같이 기름진 추석음식을 질리지 않게 도와주는 상큼하고 가벼운 메뉴들도 함께 올렸었어요. 두 번째, 캠핑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숯불고기 상차림! 친척 중에 캠핑 전문가가 한 분 계십니다. 매주 주말에 근교로 캠핑을 다니시는데, 명절 때마다 친척들에게 맛있는 캠핑 음식을 대접하고 자연 속에서 힐링시켜 주고 싶다고 하셔서 저희집 명절 2차는 매년 캠핑장에서 이뤄집니다. 숯불에 초벌한 고기와 곱창을 직접 구워주시는데 그 맛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맑은 공기와 함께 먹는 고기의 맛은 진짜 꿀맛이에요. 구운 고기에 빠질 수 없는 비빔면! 고기가 물릴 때쯤 새콤달콤한 비빔면을 같이 먹어주면 리프레쉬가 된답니다.
흐으으음
오늘 아점
오늘 아점으로 얼큰하고 시원한 동태찌개 먹었어요~~
킹로또
배달 음식은 뭐니뭐니해도
김치찜이죠 ㅎㅎ 영양분도 있고 정신 건강에 아주 이로워요 물론 밥을 같이 많이 먹으면 좋지 않겠지만 얼큰한 김치찜에 밥을 함께 먹으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다 풀려요 자주는 드시지 마시고 가뜸 기운내거 싶을때 맵게 김치찜 하루 어떠세요? ㅎㅎ 콜라는 제로 콜라로 드시기 !!!
구룸구룸
명란젓 찌개
캐시 모은걸로 명란젓을 구매해 명란젓찌개를 끓였어요 이것도 알탕이라고 아이들이 서로 더 먹겠다고 난리네요ㅎㅎ
울트라돼지런
반찬 만들기
참치스팸 김치찌개에 청양고추도 넣어서 얼큰하게 끓였어요~ 간은 좀 싱겁게 하고요ㅎㅎ 동태전도 한팩 부쳤어요~^^
어느멋진날29
[건강식] 흐린날에 매콤한 별미🌻순대 콩나물찜🐶
[건강식] 흐린날에 매콤한 별미🌻순대 콩나물찜🐶 순대를 배운 이후 정말 좋아했지만 살찐다는 이유로 멀리했어요 임신했을때 그렇게 먹고 싶어서 밥 안먹고 순대만 먹었던 기억도 있네요 다이어터지만 순대도 먹고 싶잖아요 콩나물과 야채 가득 넣어 별미로 만들어 드셔보세요 순대 한조각 얼큰 콩나물찜 올려 먹으면 느끼함은 노노!! 진짜 별미에요😊🐶 <콩나물 야채 가득 얼큰 순대콩나물찜> 🌻 재료는.... 순대 콩나물 양파 팽이버섯 다진파마늘 양념: 간장 고추가루 고추장 미림 0칼로리스테비아 후추 참기름 물 통깨 전분가루 꿀팁❗️먹을때 앞접시에 덜어서 순대를 잘라서 매콤 콩나물 찜과 싸 먹어요 🌻미리 자르면 다 터져요 !🥹😊
레몬그린
오늘은 요리는 [새우가 돌아왔어요] 맛있는 🦐 애호박 새우탕(대하탕)
오늘은 요리는 [새우가 돌아왔어요] 맛있는 🦐 애호박 새우탕(대하탕) 국내산 대하 생새우를 만났어요 애호박 두부 팽이버섯등 넣고 얼큰 시원하게 끓여 저녁으로 먹으려구요 껍질 벗기고 내장 빼고 약간 손이 가지만.. 먹을때는 행복하죠😊🐶 🌻 새우는 100g당 93kcal로 적은 칼로리에 단백질과 영양소는 풍부한 식품입니다. 풍부한 영양소와 고단백 식품은 건강함과 표준체중을 유지해주고 과체중을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며, 새우의 풍부한 섬유질은 장운동을 촉진시켜 변비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 새우에 포함된 타우린과 키토산과 풍부한 미네랄 성분들은 신체의 신진대사를 촉신시켜주어 외부에서 침입하는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피로를 완화시켜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레몬그린
짬뽕
점심때 회사 구내식당 메뉴가 썩 입맛이 돌지 않아서 비도오고 해서 중국집으로 고고 어제먹은 소주 해독도 할겸 따끈하고 얼큰한 짬뽕 한그릇으로 시원하게 해결했네요 퇴근후에 비가 그치려나 만보걷기못채웠는데 걱정니네요
그냥한번1
월요일 점심♡
혼자 있을 땐 점심 간단히 먹는편인데 뭔가 저만의 일탈..?ㅋㅋ 얼큰하게 라면 먹고 싶더라고요ㅎㅎ 오랜만에 라면끓여먹었네요~^^
어느멋진날29
칼로리 적은 누들핏
다이어트 할 때는 면요리 많이 부담스러울수 있는데 누들핏은 105kcal 로 얼큰우동맛이라서 라면 넘 먹고 싶을때 사먹으면 스트레스 덜 받고 다이어트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오늘은햇님
얼큰한 라면이 생각날땐 컵누들
다이어트를 할때 라면의 유혹은 견디기 힘든것 같아요. 그럴때 라면대신 먹기 좋은 컵누들입니다. 컵누들은 컵라면보다 낮은 120칼로리로 라면이 생각날때 부담없이 먹기에 좋습니다. 국물은 매콤하고 면은 당면이라 탱글탱글합니다. 컵누들은 매콤한맛 이외에 다양한 맛이 있어 그때그때 땡기는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myjung9770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북어 매운탕
제가 소개드리고 싶은 여름철 몸보신 레시피는 북어 매운탕입니다. 북어는 여러가지 효능이 있는데, 우선, 간기능 개선, 해독에 좋고, 이 때문에 숙취 해소용으로 북어로 만든 음식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효능이 단백질과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기력 회복에 좋다라는 점입니다. 제가 북어 자체를 좋아하고 레시피가 복잡하지 않기에, 저는 삼계탕 등 몸보신 용으로 널리 알려진 음식보다 북어 매운탕을 더 좋아합니다. 기본적으로 얼큰하기에 한 그릇 하고 나면 땀도 흘리고 기력 회복에 좋아, 이열치열식으로 여름철에 즐겨 먹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넣지 않았으나 바지락을 넣으면 더 맛이 있습니다.
상암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해신탕
안녕하세요. 정말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네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지만 이열치열이라고 뜨거운 해신탕으로 몸보신합니다. 식단 조절 후부터 고기보다는 생선을 담백하게 많이 먹습니다. 그렇지만 해신팅만큼은 얼큰하게 먹어요. 생선에 각종 채소, 낙지 등을 넣고 푹 끓여 먹으면 건강한 기운이 샘솟습니다.
공블리임
라면대신에 쌀국수
라면은 언제 먹어도 맛나죠 라면 먹구싶을때 라면대신에 쌀국수를 먹게되네요 국물도 얼큰하니 면도 부드러워 먹기편하구 라면 먹음 소화가 안될때 있는데 쌀국수는 편하더라구요
엄마껌딱지
나의 지갑을 지키거 맛까지챙기는 컵누들
다이어트에 먹는것 너무 중요하지요 밖에서 샐러드 하나 사먹으면 만원돈 싼 샌드위치는 4천원이 넘어요 밖에서 다이어트 식단 어려울때 먹고 야식으로도 챙겨먹는 컵누들 빈속에는 우동맛 얼큰한게 떙길때는 마콤한맛 1300원으로 맛과 다이어트까지 다 챙기니 쟁이고 사먹는 저의 간식겸 식단 없었으면 어쩔뻔했니 ㅠㅠ
꿈꾸는썬
맛보장 다이어트 곤약라면 - 마틴조 곤약 김치라면
다이어트할때 가장 생각나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저는 라면이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얼큰한 국물에 밥말아서 배추김치하나 얹어서 먹는 맛과 라면 꼬들하게 삶아서 파김치하나 올려서 후루룩 하고 먹는 맛 .. 원래 아는 맛이 무섭다고 라면이 튀긴음식이고 다이어트의 적인건 알고있지만, 어쩔수없이 한번씩 먹고싶어지더라구요. 참아보고자 면만 따로 한번 삶아서 옮겨서 다시끓이고, 스프 반만넣고, 영 만족스럽지못했는데 가격대는 좀 비싸지만 대체품이 있어서 추천해봅니다. 바로 마틴조 발효 곤약 김치라면인데요. 라면치곤 가격대가 무척 있는편입니다. 그래도 먹고싶은거 부담없이 먹는다고생각하면 투자못할 돈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이게 무엇보다 매력적인게, 지방함량이 0.6g뿐입니다. 단백질도 적긴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가 낮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죠. 라면하나 끓여먹으면 500칼로리는 훌쩍넘기는데, 이건 1/8정도인 60칼로리라 한번 사면 4번의 유혹동안 조금 죄책감 덜고 맛있게 다이어트할수있더라구요 ㅎㅎ 저도 구매해서 한번 먹어봤지만, 면이 곤약면 인것만 빼면, 일반라면이랑 큰 차이는 못느꼈었습니다. 오늘은 다이어트 라면 한그릇 어떠신가요?
쿠보
채수로 미역국 만들기
얼큰한 부대찌개 먹고 싶은데 맘속에서 다이어트 기간에 그건 아니라고 외치네요 국물요리를 원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살도 덜 찌면서 감칠맛 나는 국물요리가 뭘까 그러면서도 쉽게 만들어먹을수 있는 요리가 뭘까 생각해보니 미역국이 떠오르더라구요 자연산 미역 잠시 불렸다가 멸치, 새우, 다시마, 야채로 채수를 내서 푹 끓여주고 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맛깔스러우면서도 기운 돋궈주고 감칠맛 나지만 그다지 자극스럽지 않은 그런 요리가 탄생하는것 같습니다 고기 기름에 볶지 않아도 괜찮아요 국물 너무 먹겠다 싶을땐 미역의 양을 배로 불려주면 국물보다는 건데기 먹느라 국물 흡입하는 양도 약간은 줄게돼는것 같아요 미역국 추천합니다
켈리장
된장찌개
된장찌개는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얼큰한 느낌을 줄 수도 있고, 맑은 느낌을 줄 수도 있죠! 두부는 빠지면 안 될 재료고 호박이나 양파 등의 채소들도 꼭 넣어주어야 맛있는 된장찌개를 끓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두 가지 대표 찌개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인 된장찌개! 오늘도 먹어보겠습니다.
rkqnwk
저칼로리로 진한 국물맛 즐기려면 동전육수만한 게 없죠.
한국사람은 비가 오면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 땡길 때가 있지요. 저도 그런데요. 그때마다 왠지 국물요리는 재료나 여러 면에서 과한 것 같아서 망설였어요. 그런데 우연히 주부백단 동전육수 사용해 보고 아 이거구나 했지요. 저는 이때부터 비 올때 국물요리가 땡기면 물 300c에 동전육수 하나 넣고 쌀국수를 소량 넣거나 양파, 버섯 등을 조금만 넣고 3분 끓여요. 동전육수의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답니다. 물론 살찔 걱정도 없고요.
멍청이3
얼큰하고 시원한 꽃게탕
여름철에 더울때 땀을 확 내줄수 있는 국물 요리조리 로 냉동꽃게를 사서 상온에서20분 해동 한 후 잘 씻고 무는 나박썰기 콩나물 미나리 씻어서 준비하고 다시마멸치육수를 미리20분정도 끓인후 건져내고 무와 양념장을 풀어 넣고 끓어오르는 꽃게넣고 야채를 넣어 15분 끓인다 다되면 마지막에 미나리를 올린다..
동그라미1
뽀얀 국물. 맑은 순두부국 만들기
항상 빨간 얼큰한 순두부찌개만 먹다가 속이 가볍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될 맑은 순두부국에 도전해봤어요. 필요한 재료는 순두부 1모, 들어갈 야채(애호박, 양파, 버섯 대파 등) 물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10분간 끓여주다 건더기는 건져내고, 채소를 작게 썰어 다시물에 넣고 끓여요. 그 다음에 순두부넣고, 소금으로 간하면 완성! 엄청 간단하고 맛있는 맑은 순두부국 자주 애용해야겠어요 ㅎㅎㅎ
펭하잉
배불리 먹어도 칼로리 걱정없는 전골
채소와 버섯 가득한 채소전골? 버섯전골? 만두전골?이요 맛있게 먹으려면 온갖 간을 하면 더 맛있겠지만 요건 다이어트 레시피니까 간을 전혀 하지 않지만 재료에서 나오는 맛으로도 충분히 맛있어요 사진에 다 보이진 않지만 아래쪽에 온갖 채소 다 있어요 그 어떤 채소도 괜찮으니 내가 좋아하는건 다 때려넣고요 ㅋ 씹는 맛을 위해 갖가지 버섯도 넣고 두부도 넣어줍니다 숙주 당근 목이버섯 그 무엇이든 괜챃아요 그리고 우려낸 다시마 육수를 넣어 끓여먹으면 다이어트 걱정없는 국물요리 완성 여기에 좀 더 업그레이드 하면요 어묵과 만두를 좀 추가 해줘도 좋아요 그럼 먹는 맛이 좀 더 다양해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쌀짝 데쳐 넣음 더 좋구요 만두도 하나정돈 괜찮아요 정 부담스러우시면 피는 버리시거나 굴림만두를 활용해보세요 뽀나쓰 컷두 번째 사진은요 얼큰하게 먹고 싶다 하시면 청양고추 고춧가루 넣고 양념장 만드셔요 양념장에 보통 간장이나 새우젓으로 간을하는데 그럼 소량이지만 염분 먹게 되니 다시마육수 베이스에 양념장을 만드시면 부담 덜해요
2민트홀릭
비오는날 콩나물국!
비와서 덥고 습한 날씨엔 콩나물국이 생각나더라구요 재료도 콩나물이랑 소금 정도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살짝 맵게 만들고싶으면 고춧가루 좀 넣으면 되고 술마시고나서 해장하기에도 딱 좋아요 저는 보통 국물 시원하게 만들어 먹지만 추울땐 따뜻하고 얼큰하게 먹으면 되고 정말 좋지 않나요? 그리고 열량도 낮답니다
onlyy
비오는날 국물요리 (김치우동)
전 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김치우동이예요. 간편하면서도 얼큰하고 깔끔하고 온가족들이 다 좋아 한답니다. 먼저 다시멸치.국물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준비해요. 우동사리.김치송송썰고. 김치국물조금.파.마늘.오뎅 재료를 준비해요. 끓인 육수에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고 먼저 끓인 다음 사리와 나머지 재료를 넣고 끓여주면 완성입니다.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액젓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난답니다. 칼로리도 적고 속도 편안한 김치우동 너무 맛있어요.
쫑이j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