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서 며칠전에 날 더운데 제가 물 끓이기
힘들다면서 정수기 사는게 어떨까 하시니
신랑이 주문하라해서 아들 찬스로 할인받아
오늘 설치하고 갔네요~^^
역시 물은 끓여 먹는게 맛있긴 하네요ㅎㅎ
그래도 아들네랑 딸네오면 손자, 손녀 분유타기
좋을꺼같고, 막내딸 가끔 먹는 컵라면 먹을때 좋을꺼
같고, 아침에 출근하는 신랑 커피 타서 보낼때도
편할꺼 같네요~^^
초창기에 정수기를 불신하던 신랑이 요즘은
좋아졌다고 2개월 정기점검으로 랜탈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