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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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06일 (화)/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6일(화)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 1시간후 아들과 함께 파스타먹으러갔다.약간 매콤한 마레칠리를 먹었다.해산물과 토마토.파프리카가 들어간 파스타였다.너무 덥다.더워도 너무~~~
쪼물딱
점심메뉴
인스턴트 컵라면과 직접 만든 삼각 김밥으로 점심 먹었어요~~ 맛점 하셨죠 ?^^
예지영준맘
저당 두유 소개합니다
다이어터라면 누구나 알 법한 무첨가 두유 입니다 매일 두유 99.9입니다 편의점에도 판매되고 있고 보통 2+1으로 행사 판매를 자주해서 저렴하게 구입도 가능합니다 190ml 950ml 용량으로 나와서 집에 구비해두거나 외출시에도 용이합니다 190ml당 95kcal 당류 1.2g 지방 5g 단백질 9g 맛이 담백 구수 해서 누구나 좋아하실 맛이라 거부감없이 드실 수 있어요 저는 그냥도 먹고 샷 추가해서 먹는데 완전 강추합니다
현유리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혈관 망가뜨리는 몸속 염증”…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대동맥(심장에서 온몸에 피를 내보내는 굵은 동맥) 등 큰 혈관이 망가지는 것은 작은 혈관의 염증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댐의 미세한 구멍이 시간이 흘러 큰 구멍이 되어 댐이 무너지는 과정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증상도 없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어떻게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까? 작은 혈관의 염증 악화되면… 큰 혈관마저 좁아지고 막힌다 경동맥은 대동맥에서 갈려 나와 목을 지나서 얼굴과 머리에 피를 보내는 동맥이다. 이 혈관이 깨끗해야 몸의 마비, 언어 장애 등을 일으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다. 혈관의 염증이 악화되면 혈관 속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경색이 나타날 수 있다. 치명적인 뇌 손상의 최대 원인이다. 증상이 없는 혈관의 염증이 오래되어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다.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관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 장질환, 관절염도 이와 관련이 있다. “중년인데도 20~30대 식습관 그대로”… 염증 위험 커지는 음식들은? 40세 이후에는 혈관의 노화도 빨라진다. 돋보기를 쓰는 노안처럼 몸의 노화가 시작되었는 데도 식습관은 20~30대 먹던 방식 그대로다. 혈관이 탄력을 잃어 가는데 염증을 불러올 수 있는 음식들을 좋아한다. 빵, 면, 달콤한 음식 등 고탄수화물의 유혹을 버리지 못한다. 고기 비계, 가공육(베이컨-소시지-햄)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여전히 즐긴다. 각종 인공 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식품들도 줄여야 한다. 어쩌다 먹는 것이 아니라 자주 먹으면 염증을 불러올 수 있다. 가공식품들의 성분표를 한 번 살펴보라. 낯선 화학성분들이 포함된 식품들이 많다. 소금과 설탕이 지나치게 많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넘쳐난다. 장이나 혈관에 염증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 나이 들면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먹는 게 안전하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들… “염증 줄이는 영양소 많이 드세요” 염증과 싸우는 영양소들은 채소와 과일에 많다. 공교롭게도 요즘 가격이 치솟은 식품들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염증 치유에 기여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의 라이코펜성분은 몸속 세포의 산화, 염증을 막고 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고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억제한다. 크롬 성분은 식후 탄수화물(포도당) 대사에 기여해 혈당 조절 효과를 낸다.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을 막아 동맥경화 예방을 돕는다. 늙은 호박의 노란 색을 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혈전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심근경색의 위험을 낮춘다. 중년이 넘으면 밀가루 음식과 쌀밥을 줄이고 통밀, 잡곡을 자주 먹어야 한다. 콩류, 견과류, 생선, 해조류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모두 핏속 건강을 챙기고 염증을 줄이는 음식들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사용 증가로 적신호가 켜진 눈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 순천향대 부천병원 안과 김진하 교수는 “현대 생활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을 피할 수는 없지만, 과도한 스크린 사용이 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지하고 자주 눈의 휴식을 취하고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안구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필수”라고 말했다. 한 번 악화하면 회복하기 어려워 평소 관리가 필수인 눈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눈의 피로 줄이기 책이나 TV, 휴대폰 등을 볼 때 조명을 적절히 조절하여 눈부심을 방지하고, 물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 2시간 이상 연속으로 화면을 보는 것은 피하고, 20분마다 20초씩 20피트 (약 6미터) 멀리 바라보는 ‘20-20-20 규칙’을 실천해 눈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시력이 좋지 않다면 도수에 맞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안구 건조 예방 눈이 건조하면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외부 자극에 노출돼 시력이 저하될 수 있다.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고, 필요시 인공눈물을 사용해 눈물양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안구건조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눈물의 증발을 막고 안구 표면을 덮어 보호하는 ‘지질’을 분비하는 마이봄샘(눈꺼풀 안쪽의 기름샘)에 염증이 있다면, 온찜질을 하거나 눈꺼풀 마사지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 적절한 눈 보호구 착용 눈 건강을 위해 상황에 따라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도 높은 자외선은 안구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이 강한 장소에 가거나 용접 등 직업적으로 밝은 빛에 노출되는 경우 반드시 선글라스나 모자를 착용해야 한다. 스포츠나 야외 활동을 할 때도 보호안경을 착용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여름철 바다에 반사된 밝은 빛이나 겨울철 눈에 반사된 햇빛, 일식이 일어나는 태양을 바라볼 때 빛에 의한 망막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건강한 식단으로 안구 질환 예방 항산화제가 들어 있는 비타민A, B, C, E와 베타카로틴, 루테인‧제아잔틴, 셀레늄, 아연 등은 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 등 노화로 인한 안구 질환을 예방하고 안구 건강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졌다.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 토마토, 브로콜리, 비타민E가 풍부한 콩과 견과류,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과 호박, 아연이 풍부한 굴, 소고기,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함유된 시금치와 케일이 포함된 식단이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과 생선은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당뇨망막병증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영양제는 개인별로 효과와 위험인자,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복용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 운동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안압을 낮추며, 대사질환을 예방하므로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좋다. 다만, 안압을 높이는 자세를 취하는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흡연은 황반변성 위험을 2~4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므로 눈 건강을 위해 금연하는 것이 좋다. 눈 비비지 않기, 과도한 눈화장‧콘택트렌즈 오용 주의 눈을 비비면 예민한 눈 주위 피부를 자극해 피부 아래 작은 혈관들이 터져 다크서클이 생길 수 있으며, 장기간 눈을 비비면 원추각막, 안구건조증, 망막박리 등이 유발될 수 있어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좋다. 과도한 눈 화장은 안구건조증과 안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불완전한 세안으로 인해 화장 잔여물이 남으면 눈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눈 화장을 하더라도 완전히 세안해야 한다. 콘택트렌즈를 잘못 사용하면 만성적인 안구건조증, 각막 혼탁, 감염 등을 유발하므로 콘택트렌즈를 철저히 관리하고 자기 전 반드시 빼고 자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안과 검진 소아에게 시력 저하, 고개 돌림, 눈 맞춤을 못 하는 증상이 있다면 약시, 사시가 의심되므로 즉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소아·청소년은 안경 도수가 시력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정기 검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40세 이상 성인은 1년에 한 번 안과 검진을 권장한다. 특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은 망막혈관질환과 관련이 있으므로, 해당 질환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60대 이상 노년기에는 3대 실명 질환인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이 커지므로, 조기 발견과 관리를 위해 1년에 한 번씩 안저검사를 받아보면 좋다 김정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장내 환경에 좋다고 알려진 유산균을 복용했을 때 복통, 설사, 변비 등 오히려 장 트러블이 심해졌다면 섭취를 멈추는 것이 좋다.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심하면 패혈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유산균은 당류를 분해해 젖산을 생성하는 세균총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이 복용하면 장 유해균 성장을 억제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도록 돕는다. 하지만 특정 균 종류나 양이 맞지 않거나, 기저질환으로 인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크론병·장누수증후군 환자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는 유산균을 삼가는 게 좋다. 크론병 환자와 장누수증후군 환자는 장내 벽을 덮고 있는 장막이 건강하지 않다. 느슨하거나 틈이 있어 이 사이로 균이 침투해 혈관 등 다른 기관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때 혈액 속에 균이 침투해 전신을 순환하는 균혈증, 균혈증으로 염증반응이 나타나면서 주요 장기에 장애를 유발하는 패혈증 등까지 나타날 수 있다.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도 항암치료나 면역억제제 복용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므로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낫다. 유산균도 균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몸속 유산균이 과도해지면 일반 세균처럼 작용해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약물 주입을 위해 관(중심정맥관 등)을 삽입한 사람이라면 발병 위험이 더 크다.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도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소장은 움직임이 많고, 소화작용이 활발해 균이 생존하기 어려워, 대부분 장내 세균은 대장에 거주한다. 그러나 대장에 세균이 많거나, 소장의 움직임이 줄어들면 소장 속에도 세균이 과다하게 증식하는 소장세균과다증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 유산균까지 추가로 먹으면 유산균이 대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소장에 그대로 머물러 다량의 가스 대사물을 유발하고, 장트러블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소장 내 세균이 너무 많으면 장내세균이 생성한 D-유산의 혈중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는 브레인 포그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브레인 포그 환자 두 명 중 한 명이 소장 내 과잉 증식을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들 전원이 유산균 보조제를 장기간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산균은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설사, 변비, 복통, 복부팽만, 잦은 트림, 전신피로, 두통, 불면 등 장 건강으로 전신 증상까지 동반하는 복합적인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 연구팀이 130억 마리 유산균을 하루 세 번 8주간 복용하도록 했더니, 증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혹여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중 유산균을 먹었을 때 2주 정도 살펴봤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악화했다면 섭취를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드물게 염증성 질환 악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이다. 유산균 복용 초기에 일시적으로 무른 변이나 평소보다 딱딱한 변이 나오는 정도라면 경과를 좀 더 지켜봐도 좋다. 한편, 유산균을 섭취할 때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과채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먹거나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계속 켜둘까, 껐다 다시 켤까... 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방법은?
계속 켜둘까, 껐다 다시 켤까... 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방법은? 계속 켜둘까, 껐다 다시 켤까...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방법은? 에어컨 없이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올여름 최대 전력 수요가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전기료를 아끼면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지 정리해봤습니다.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이 문제겠죠. 계속 켜두느냐, 더울 때만 잠깐 켜느냐. 결론부터 보자면 계속 켜두는 게 더 경제적입니다. 현재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어컨 대부분은 2011년 이후에 생산된 인버터형인데요. 인버터형은 한번 설정 온도까지 내려가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해서 기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껐다 켜면서 매번 더운 공기를 차갑게 식히는 것보다 경제적인데요. 단 2011년 이전에 생산된 구형 에어컨에는 해당하지 않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설정 온도는 몇 도가 적당할까요? 에어컨을 켜면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26도면 대부분 사람은 충분히 시원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너무 낮출 필요는 없는데요. 또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같은 보조 냉방기기를 함께 사용하고, 열대야만 아니라면 아침저녁에는 창문을 열어 선선한 공기를 받아들이면 전기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전기료 폭탄 피하기의 핵심은 바로 전기료 누진 구간 3단계를 피하는 겁니다. 주택용 전력 누진제는 200킬로와트시까지 1단계, 400까지 2단계, 400 이상은 3단계로 나뉘는데 한여름인 7, 8월 두 달은 이 구간이 300, 450, 450 이상으로 완화됩니다. 전기를 조금 더 써도 된다는 거죠. 에어컨을 안 켤 때 30평대 아파트 기준으로 보통 300킬로와트시 정도 전기를 쓰는데요. 그러니까 에어컨을 100~150킬로와트시 정도는 써도 전기료 폭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 얘기한 걸 한번 정리해볼까요. 18평형 거실형 에어컨을 기준으로 하면 26도 정도로 설정하고 하루에 8~9시간 정도 사용하기. 그리고 껐다 켰다 할 필요 없이 더울 땐 연속으로 켜는 게 좋고 이때 선풍기 같은 보조냉방기기 사용과 아침저녁 환기를 함께 해주면 알뜰하면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전기료 걱정 때문에 무조건 참지 말고 시원하게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진혁 님의 스토리 (YTN)
뽀봉
[EVENT]🥛저당제품 정보 나누면 무조건 캐시 선물 당첨🎉혈당 컷! 시그널 9회차🧀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OPEN🧀 함께라면 '당뇨' 도 극복할 수 있어요! 지니어트에서 당뇨 환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기다려요🙏🏻 9회차 주제는 🫲🏻저당제품🫱🏻 ex. 저당밥솥, 저당간식, 저당두유, 저당 요거트 등 당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었던 저당제품이 있다면! 지니어트에 소개해주세요💙 🍯작성 꿀Tip🐝 ✔️구체적인 제품 소개가 들어간 리뷰일수록 ✔️이미지&내용이 풍부한 정성 듬뿍 게시글일수록 BEST 당첨 확률 UP! 💕 ---------------------------------- 🔽포스터 내 참여 방법을 꼭 확인해주세요🔽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당첨자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참여 전 댓글도 작성 부탁드립니다🔻 "참여합니다!"
geniet
당뇨일기9기1일차인증
날짜:2024.08.05. 시간:22시28분 내용:아침 라면. 점심.쌀국수.저녁 볶음밥. 운동은 캐홈챌로 대신. 혈당 관리가 잘 안됐어요.ㅜㅜ
만보만보만보만
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 5일 월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은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그리고 달걀후라이 2개 토마토 1개를 먹었으며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 하였습니다.
골말
혈당일기 9기 1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토마토 스트레스 줄이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애플금고10종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8월 5일 월요일. 아침-쌀밥&미역국 점심-잡곡밥,동태매운탕,부대햄볶음,스크램블에그 저녁-쌀밥&미역국,컵라면
freeday
8월 5일 (월)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24년 8월 5일 월요일 오늘의메뉴 라면 혈당 106 오늘은 안주로 라면을 끓여서 소주를 마셨다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기분이 안좋아서 한잔했다 나에게 빛날일이 왔었으면 좋겠다 혈딩은 106 선방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 5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저녁식사후 2시간 혈당. 저녁식사 낚지볶음, 콩나물무침, 잡곡밥, 방울토마토 먹고 한시간후 운동1시간. 더워서 운동을 많이 못한다. 조금 나아지던 혈당이 안좋다. 식사조절, 운동 잘해야겠다.
건강하루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시간 : 2024년 8월 5일 저녁식후 2시간 식사 : 오늘 행사가 있어서 점심은 컵라면을 먹고 간식은 치킨을 먹었다. 행사가 끝나고 집에 와서 뭔가 허해서 밥을 좀 먹었다
구름속하늘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그마이 먹고 또 먹을껴?? 🤣
골라골라~~ 저는 김밥이랑 이것저것 너무 먹어서.. 몸무게도 안재볼렵니다.. 오늘 애들이랑 신랑은 있는 반찬에 밥 줬는데 또 라면 하나 먹자고 수근대네요 나는 물 끓일란다.. 그대들은 하나씩 골라라... 그만큼 드시고 또 드시나... 🤣
우리화이팅
딸아이 저녁은 ~~떡볶이
울따님은 떡볶이 먹는데요😄 요거 그냥 컵라면처럼 물 부어서 먹는거라서 딸래미 혼자두 잘 먹을수있어서 좋더라구요^^ 전자렌지랑 커피포트 데워 물붓는것도 잘하거든요 😁😁👍
자스민꽃
혈당 다이어트, 식습관 개선이 중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상황이 반복되면 인슐린저항성에 문제가 생겨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변화하는데, 식단과 식사 순서를 통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혈당 다이어트의 대표적 효과적인 방법으로 식사 순서가 중요한데요. 섬유질이 풍부한 식이 섬유를 먼저 섭취한 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해야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저 또한 식사때 샐러드 등 채소를 제일 먼저 먹는 습관을 기르고 있습니다. 주로 제철 채소를 먹고, 요즘엔 오이와 토마토를 즐겨 먹습니다.
정은하수
혈압 높을 땐 걸을까, 수영할까…몸 상태에 맞는 운동 6
혈압 높을 땐 걸을까, 수영할까…몸 상태에 맞는 운동 6 운동은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각 운동은 신체 건강을 위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한 가지 운동만으로 모든 건강을 다 챙길 수는 없다. 운동의 효과도 다양한데 신체적 건강(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증가, 체중 조절, 심혈관계, 암, 골다공증, 당뇨 예방) 이외에 심리적 건강(우울, 불안, 스트레스 감소, 자존감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운동은 또한 몸 상태에 따라, 또 질병에 따라 맞는 종류가 따로 있다. 예를 들어 혈압이 높다면 수영보다 걷기가 좋고, 퇴행성관절염이 있다면 수영이 적합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 상태에 따라 맞은 운동을 정리했다. 걷기 노인, 골다공증 환자, 비만, 운동을 시작한 초보자라면 걷기 운동이 좋다. 혈액 순환이 잘 안 돼 손발이 자주 저린 사람에게도 적합하다. 하체 비만은 걷기로 살을 빼기 힘들지만, 상체 비만은 걷기, 달리기를 하면 잘 빠진다. 자전거 타기 체력이 약하거나 관절이 안 좋은 사람에게 좋다. 허리 통증(요통)이 있다면 실내용 자전거를 타면 좋다. 칼로리 소모가 적어 체중 감량 효과는 걷기, 달리기보다 낮다. 달리기 젊은 사람에게 좋으며,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발목에 부담이 될 수 있다. 골다공증 예방에 좋지만, 현재 골다공증 환자라면 위험할 수 있다. 속도는 옆 사람과 이야기할 수 있고 약간 헐떡이는 수준이면 적당하다. 등산 관절이 약하거나 체력과 근력이 떨어진다면 오히려 통증이 생기거나 다칠 수 있다. 경사도가 30% 이상이면 무릎과 관절에 부담이 가므로 완만한 경사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수영 심폐기능이 좋지 않거나 퇴행성관절염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특히 자유형, 배영, 물장구 치는 동작이 좋으며, 접영이나 평형은 피하는 게 좋다. 오십견이 있으면 따뜻한 물속에서 팔 운동을 하면 좋다. 혈압이 높다면 수영보다 걷기가 좋다. 근력 운동 근육의 양이 적거나, 좌우 대칭이 안 맞는다면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좌우 근육량이 다르면 다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다이어트 중 간편하게♡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저는 씨리얼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니에요. 어디서에서 본 기사인데 아침에 시리얼을 우유에 말아먹는 것이 혈당을 더 올린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고 우유에 말아먹는 것도 좋지 않다고 들었거든요. 그래도 먹을 것이 없거나, 입맛 없을 때는 챙겨먹게 되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이 간식으로 즐겨 먹고 있어서 되도록 건강한 제품을 차고 있어요. 그 제품이 바로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인데요. 초코에 길들여져 있던 아이들이 처음에는 맛 없다고 하더니 지금은 너무 잘 먹어요. 몸에 좋은거라면 아이들도 좋아하는건 똑같더라구요. ㅎㅎ *제품명 :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칼로리 : 30g당 125kcal *당류 : 7g *단백질 : 2g *추천 이유이유: 블루베리가 잘게 쪼개져 풍미가 더해져 향이 좋아요. 그리고 두번 구워 더 바삭해서 그냥 먹어도 맛이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먹기에 좋아요. 혼자 먹는다면 당제로가 좋겠지만 단맛이 없다보면 아이들 입맛에 맞지 않더라구요.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굶기에는 그런 날 간편하게 변비도 심한지라 요거트와 함께 즐겨 먹는답니다.
wrinkle
삼겹살 한판
삼겹 돼지 양념 구이에 비빔국수 먹었습니다 연휴철이라 놀러가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에어컨 빵빵한 가게에서 밥 한그릇 먹는게 축복이네요 땀도 안나고 맛도있고 오랜만에 입맛이 도는거 같습니다 같이 가신분은 삼겹살에서 소맥이라면서 한잔 신나게 드셨습니다 먼곳으로 놀러가기 너무 더운 여름 가까운 식당에서 저는 피서 즐길래요 월요일더 너무 더워서 힘들지만 어떻게든 잘 버텨내보렵니다 화이팅!!
깐징짱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 시대, 혈당 조절 힘써 당뇨 전 단계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 전체 에너지의 55% 정도 섭취하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당뇨병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혈당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퇴조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바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다. 당뇨병 전 단계도 마찬가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린다. ☆경각심 차원에서 혈당과 당뇨병, 체중의 관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핑크한울이
8월 5일 (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08.05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 먹기전 방울토마토를 먼저 먹어주고 20분후 식사로 무화과호두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 1개와ㅈ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1mg/dL이 나왔네요.
미니미썬가드
또 토달볶
또 토마토계란볶음 먹었어요 여름이라 요리 싫어서 배달음식만 생각나지만 며칠 너무 배달음식과 빙수를 먹었더니 공복 혈당이 좀 올라서 다시 80대 만들어 보려고 건강한 식단으로 먹었네요 탄수화물도 적고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들고 제일 만만한 것 같아요 물론 요거 먹고 나서 커피도 한잔 마셨네요
훔훔
아침엔 '비타민B, 유산균'을 먹어야 하는 이유
건강을 위해 챙겨먹는 영양제. 적절한 때에 섭취해 한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영양제별 섭취하면 좋은 때에 대해 알아보자. #아침 공복 : 비타민 B군, 유산균 비타민 B군은 밤새 몸속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걸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침 공복에 먹어주는 것이 좋다. 또 음식물에 함유된 기름 성분은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방해해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먹는 것을 추천한다. 유산균 역시 아침 공복에 먹어주는 것이 좋다. 유산균을 복용하고 효과를 보려면 유산균이 살아 있는 상태로 장의 끝까지 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산과의 접촉이 적을 수록 좋은데 음식물이 위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위산 분비가 촉진된다. 따라서 음식 섭취 전인 공복에 유산균을 먹는 것이 좋다. #식후 : 종합비타민, 비타민C 종합비타민 중에서도 칼슘과 아연, 마그네슘, 구리 등 미네랄을 포함된 제품이라면 위산이 분비될 때 흡수율이 좋아져 식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 비타민A, D, E 등 지용성 성분은 음식 속 지방과 함께 섭취해야 흡수 효과를 높일 수 있어 식후 15분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C를 공복에 섭취하면 위산의 분비를 촉진시켜 속쓰림 등 위장장애를 경험할 수 있다. 비타민C는 오전이나 낮 시간대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식사 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도록 한다. #잠들기 전 : 콜라겐 콜라겐은 아무리 저분자라도 흡수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체내 콜라겐 생성이 촉진되기 때문에 자기 전 콜라겐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면 콜라겐 합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다이어트 GI지수 낮은 음식부터 먹기&운동!!
요즘 저를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식후 2시간 이내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에 대한 위험성에 관해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ㅠㅠ 지난 2주간 연속 혈당측정기를 사용해본 결과, 혈당스파이크가 매일 일어나더라구요 평소에도 채소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를 하긴 하지만, 채소 과일이라도 바나나 같은 경우에는 바로 혈당스파이크>.< 그래서 식전에 되도록이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먼저 먹고 계란 등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있어요 탄수화물도 옥수수 같은 GI지수 낮은 음식부터 먹으니 나름 혈당조절이 좀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전 간헐적 단식도 15년 정도 이어오고 있어서 아침에 왠만해서는 배가 그리 고프지는 않지만, 점심을 원래 시간에 못 챙길 경우에는 방탄커피로 공복시간을 버티면 포만감이 오래 간다죠 사실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는데는 식후 1시간 이내 스쿼트나 계단오르기 등 운동하는 게 좋지만, 전 먹으면 퍼지는 스타일이라 대신 매일 아침 2시간 정도 고강도 운동으로 평균 혈당 유지 중이예요 마지막으로 오늘부터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도 섭취!! 혈당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과식을 안 하고 건강한 탄수화물을 먹는 게 가장 좋지만, 그게 세상 어려운 1인ㅠㅠ 그러니 이렇게 외부적인 도움이라도 받으면서 조금씩 습관 바꿔가는 중입니다
반달진
혈당 다이어트에 간식 줄이기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당지수가 높은 정제탄수화물을 덜 먹으려고 합니다. 보통 먹는 식사에서 백미를 잡곡밥으로 먹는 편이구요. 간식을 좋아라해서 과자나 빵 이런걸 진짜 많이 먹어요. 보통 간식이 정제 탄수화물이라,, 요즘 간식대신 방울토마토 먹고 있어요. 방울토마토가 요즘 싸기도 하구요, 스테비아 아닌데도 달고 맛있더라구요~ 샐러드는 소스 없음 너무 쓰고 ㅠㅠ 식전에 먹는 방법도 혈당스파이크 막는데 도움되서 좋습니다. GI 지수: 20-30이라 부담도 덜합니다. 오후에 출출할 때 간식 대신 방울토마토를 먹으면 배고픔을 해소하고 혈당 다이어트에 제격인거 같아요.
highway032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은 면역체계가 감염, 부상,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일종의 생물학적 반응이다. 하지만 염증이 장기화하면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염증은 건강과 수명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염증을 잡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염증을 촉진하는 특정 단백질(인터루킨-11)을 차단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이 건강해지며, 수명이 약 25%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쥐실험 결과에서다. 연구팀의 캐시 슬랙 박사(노화생물학)는 “단백질, 노화 방지 및 회춘에 관한 연구 결과 중 대다수는 임상시험까지 가지 못했지만, 이번 연구는 더 진전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Inhibition of IL-11 signalling extends mammalian healthspan and lifespan)에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호주 멜버른대 등도 참여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염증을 줄이는 가정 요법으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당분과 트랜스 지방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가공식품을 피하면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 염증과 싸울 수도 있다. 항염증 식품, 베리류 및 체리, 연어 고등어 등 지방이 많은 생선, 브로콜리, 아보카도, 녹차, 표고버섯 등 버섯, 강황 생강 정향 등 향신료, 토마토 등이 염증을 줄이는 데 좋다.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관리, 금연, 기존 질병의 치료 및 관리, 염증 치료도 필요하다.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으로는 설탕, 정제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 알코올 등을 꼽을 수 있다. 염증은 급성 염증(최대 2주 지속). 만성 염증(6주 이상 지속), 아급성 염증(2~6주 지속, 급성과 만성의 과도기) 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자가 면역병과 장기간의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신체 통증, 지속적인 피로와 불면증, 우울증 불안 및 기분장애, 변비 설사 위산 역류 등 위장 문제, 의도하지 않은 체중 증가나 감소, 잦은 감염, 일반적인 자가면역병(염증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자가면역병에는 류마티스관절염, 염증성장질환, 다발성경화증 등이 포함된다. 염증 진단에는 혈액검사를 비롯해 혈청단백질, C-반응성단백질(CRP) 등 검사가 필요하다. 염증성 위장병을 진단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S상 결장경 등 검사를 할 수도 있다.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항염증제) 등을 쓸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서둘러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뽀봉
운동 멈추면 노화는 가속화…나이들수록 운동 절실한 이유[의사결정]
운동 멈추면 노화는 가속화…나이들수록 운동 절실한 이유[의사결정] CBS 서정암 아나운서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면 체력이 떨어지고 몸이 예전 같지 않아 진다. 운동을 제대로 해보려고 마음을 먹어도 막상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또 젊은 시절보다 운동할 때 부상의 위험이 높다고 하니, 운동을 주저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하지만 오히려 운동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해야 한다. 어릴 때는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근육이 성장하거나 자연스럽게 유지되지만, 나이가 들면 노화로 인해 근육량이 감소하고 지방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스타트레인(몸과 마음의 재활)을 운영하고 있는 정주호 대표는 CBS 노컷비즈 '실컷' 채널의 '의사결정'에 출연해 "나이가 든다는 것은 죽음으로 가는 과정으로 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리는 건강을 점점 잃어 가는 중이다"이라고 말하며 "이럴 때일수록 운동을 더 늘려서 그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화, 막을 수는 없지만 늦출 수 있어 정 대표는 운동을 통해서 노화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른 살쯤에는 친구들끼리 얼추 비슷한 또래로 보이지만, 예순 살이 되면 친구끼리도 20년 넘게 차이가 나 보이기도 한다"면서 "이는 운동과 자기 관리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 기능을 유지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도 상대적으로 젊고 활기차 보이는 것이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운동이 노화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기억해야 한다.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땐 꼭 운동 시작해야 그렇다면 운동을 꼭 시작해야 하는 나이도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내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시점부터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30~40대부터는 실제로 체력 저하를 체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헬스케어 기업인 인바디가 조사한 '2023 인바디 리포트'에 따르면, 어릴 때는 근육이 계속 성장하지만, 한국 남성의 근육은 30대 중반을 기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한다. 늦어도 서른 중반 이후부터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강도는 '부상 전까지 무리할 정도로!' 정 대표는 "운동은 언제나 무리해서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무리'라는 것은 '부상당할 정도'가 아닌 '버겁다', '힘들다' 라고 느낄 정도의 수준을 말한다. 매일 앉아 있던 사람이 갑자기 걸으려고 하면 버겁고, 매일 걷던 사람이 갑자기 뛰려고 하면 힘이 들듯 자신의 현재 상태보다 한 단계 위 정도의 체력을 소모하는 운동을 통해 '안전하게 무리하는 것'이 좋다. 필수 운동인 '세 가지 운동'을 잘 배분해야 운동을 할 때는 언제나 세 가지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첫째, 근력과 근육을 증가시켜 주는 무산소 운동, 둘째, 심폐지구력을 높여주는 유산소 운동, 셋째, 유연성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이다. 나이가 어리든 많든 상관없이 이 세 가지 운동을 1:1:1 비율로 함께 해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1시간 운동을 한다고 치면 무산소 운동 20분, 유산소 운동 20분, 스트레칭 20분 비율로 해주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 내가 만약 근력이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무산소 운동의 비중을 늘리고, 내가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스트레칭의 비중을 늘려가면서 조금씩 비율을 조절해 나가면 된다. '매일 운동이 좋다?' 근육도 회복 시간이 필요 정 대표는 중년 이후의 시니어라면 하루에 30분 정도는 꼭 운동할 것을 추천했다. 그보다 더 젊은 사람이라면 적어도 1시간 이상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운동을 매일 하기보다는 하루걸러 한 번 씩, 일주일에 3~4번 정도 하기를 권장했다. 운동을 매일 하게 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굳이 매일 하기를 원한다면 같은 근육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루는 등 운동, 하루는 다리 운동, 하루는 가슴 운동 등으로 나눠서 하는 것이 좋다. 근육에 성장할 시간과 회복할 시간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끝으로 정 대표는 또 "하루는 무산소 운동, 하루는 유산소 운동으로 진행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며, 유산소 운동은 매일 해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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