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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에 맞는 소식? 무엇을 먹을까... 최악의 식습관은?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중년이 되면 남녀 모두 살이 찐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 호르몬의 변화로 뱃살이 나올 수 있다. 젊을 때처럼 과식을 자주 하면 체형은 더 두툼해진다.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은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노년이 돼도 적게 먹는 게 좋을까?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에 변화를... "소식 자체보다 음식 종류가 중요" 중년 이상이 되면 사실상 과식 자체가 어렵다. 노화로 소화액, 췌장액 등이 줄어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낄 수 있다. 비만과 혈관병을 일으키는 밀가루 음식, 쌀밥, 흰빵을 잡곡 위주로 바꾸고 고기 비계에 많은 동물성지방 대신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가금류(닭, 오리고기 등), 콩류, 견과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채소-과일도 소금에 절인 것보다 ☆생채소가 더 좋다. 단 음식도 줄여야 한다.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 "이 시기를 잘 보내야" 식습관의 변화는 40대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50~60대도 늦은 것은 아니다. 음식 선택도 중요하지만 조리 방식을 바꿔야 한다. 중년들이 젊을 때는 적었던 굽거나 튀긴 음식이 너무 많이 늘었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은 동물성지방 과다 섭취 외에 조리 방식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1년에만 3만 275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 전체 암 1~2위권이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먹되 예전처럼 삶아서 ☆수육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식사 중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 생각하면... "건강수명 보인다" 국민영양조사 통계를 보면 매번 탄수화물 과다 섭취가 문제다. 쌀밥에 김치, 짠 국물 음식 위주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이 66%: 15%: 19%로 탄수화물 비율이 높고 지방 비율이 낮은 편이다. 중년에 뱃살이 너무 나왔다면 탄수화물을 55% 정도 줄이고 잡곡을 많이 섞는 게 좋다. ☆밥상에서 탄수화물-지방-단백질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이다. 노인 가운데 노쇠가 특히 빠른 사람은? 왜? 노인이 되면 소화액이 더 줄어 많이 먹지 못한다. 장수 노인들이 소식을 강조하는 것은 몸의 변화 때문이기도 하다. 노인의학 분야 국제 학술지(Experimental gerontology)의 논문에 따르면 한국 노인 2072명(70∼84세) 가운데 사별 등으로 인해 혼자 식사하는 사람들(특히 남성)은 노쇠 발생 위험이 61% 높았다. 적게 먹는 데다 밥-김치 등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많기 때문이다. ☆결론을 말하면 중년-노년 모두 자신의 신체 활동량에 맞게 식사량을 조절하는 게 좋다. 뱃살이 많이 나온 중년이라면 탄수화물-지방 섭취량을 관리해야 한다. 노년은 잘 먹는 게 중요하다. 기력이 떨어지면 낙상 사고 등의 위험도 높다. 밥상에서 밥-달걀-콩-생선-삶은 고기-채소의 비율을 생각하는 사람은 건강수명을 누릴 가능성이 높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삼계탕 토마토 메실장아찌 아이스크림을 안 먹으니까 혈당이 낮게 나왔다 기온은 같은데 왜 덜 덥지 신기하네 세일해서 마트갔는데 전단지 품목이 한 개도 없다 뭐지 너무 늦게 갔나 내일 다시 가봐야겠다
뭔소리야
점심
짜장라면에 꼬기 얹어 계란후라이 고추가루 맛있다고 해봄 ~^^ 맛있네요 😀
예지영준맘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 낮추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은 매우 위험하다.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매운 맛 성분,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가 매운 것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이다.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지각 신경이 자극을 받아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물질이 많이 나온다. 이 CGRP가 혈관 벽 세포에 영향을 미쳐 염증 억제 물질(프로스타글란딘)이 증가한다. 고추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등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은 피해야 한다. 토마토–방울토마토…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또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여서 세포의 산화(손상-노화)를 억제해 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고기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퀘세틴이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크롬 성분이 포도당(탄수화물) 대사를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염증 예방–완화 돕는 성분은?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장 건강에 좋은 사과는 염증 예방-완화에도 기여한다. 바로 우르솔산(ursolic acid) 때문이다.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강력한 항산화제와 결합해 염증 차단에 도움을 준다. 혈관에 쌓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 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비타민 D의 이전 물질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염증 예방을 돕는 성분이다.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미국심장학회(AHA)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로 표고버섯을 꼽기도 했다.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 혈관이 중요하듯 요즘은 혈관관련 건강기사가 많아서 그런가요 염증관련 영양제도 많이 늘어 난것 같아요 영양제 섭취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식습관도 알고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뽀봉
대체당 쓰시는 분들은 계량해서 드시나요?
어제 방울토마토에 스테비아 뿌려 먹는데 찾아보니까 몸무게 kg당 4mg? 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조금만 뿌리고 먹으니까 혓바닥에 기별도 안가서 더 많이 뿌려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하루 섭취량이 되게 적네요;; 이걸 누구 코에 붙히죠 ㅜ;;
우유부단크림빵
맛점들 하세요
전 그냥 컵라면과 직원 부모님이 보너주신 전라도 얼갈이 김치로 해결
영진왕빠
건기챌 21기 3일차
아침으로 옥수수 토마토 먹어요
수수깡7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위장의 뒤쪽에 위치한 후복막 장기로 소화기관 중 하나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능과 우리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 췌장이 망가는것을 잘 인식 못한다고한다 당뇨가 있는분들은 특히나, 췌장에 도움된느 식품관리 중요한부분 야식... 밤에 먹는 음식이 젤 맛나는데, 그유혹 부터 뿌리쳐야 겠네요 ---------------------------------------------------------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9기 3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 삶아서 물김치와 먹고 사과와토마토쥬스. 저녁 먹고도 산책을 30분씩 하는데 아침공복혈당이 내려가지 않는다..그래도 요즘은 운동을 열심히하는 편인데. 더 노력 해야 하나.아침 먹고 걷기운동 하러 가 보자.
제비꽃잎
고혈압환자 근력운동 주의사항
유산소와 병행하기 좋은 근력운동 근력운동은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유산소운동과병행해서 실시하는 운동입니다. 그러나 고혈압 환자들은 근력 운동 또한 주의를 기울이며 실시해야 합니다 고혈압 환자는 주의! 고혈압 환자들은 근력운동시 혈압조절이 안될수 있기때문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유산소 운동 먼저 근력운동전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신체의 긴장을 완화한후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혈압관리가 잘 안되는 상황이라면 일시적인 혈압 상승이 일어날 수 있어 실시하지 않는 것이좋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실시하는 운동 무리하지 말고 건강하게 합시다!
빠담소리
혈기챌 9기 2일차
8월 8일 맑음 저녁으로 컵라면에 밥을 말아 먹어서인지 식사후 2시간이 지난 상태에서 당을 측정하였다 그래서 인지 수치가 맘에 안들어 기분도 꿀꿀 낼부터는 다시 마음을 다 잡아야 겠다
깻잎녀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 8일 저녁후 아침에는 일반식 먹고 점심에 라면과 김밥 먹었습니다 저녁 먹기전에 군것질을 조금 했습니다 군것질 전 혈당입니다 내일부터는 혈당조절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서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후빠
8월 8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2024년 8월 8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11시 04분 혈당치수: 221 내용: 광어회, 멍게, 개불, 통우럭 매운탕으로 식사하구, 천도복숭아, 토마토, 방울 토마토, 자몽으로 디저트 하구, 에티오피아 피베리 커피 머그잔 한잔, 스트레칭 운동30분 하구, 만보걷구, 윗몸일으키기200회로 마무리, 혈기챌 9기 화이팅^^
haass
혈당일기 9기 2일차
24년 8월8일 목요일 오전공복 혈당-88 어제밤10시까지 머한다고 저녁 안먹고 있다가 배고느니 라면이 땡겨서 덜 기름지게 먹으려 물 2곳에 올려 한곳에서 라면만 넣어 끌이고 다른냄비에 스프넣고 숙주 가득넣어서 마무리 지었더니 칼로리가 그닥 높지 않은모양이다 담날 당이 치솟지 안았으니 한시름 놧음..
달나라토끼55
저녁은 짜짜로니~
신랑이 젤 좋아하는 짜장라면 전 짜장라면 먹음 소화가 안되서 안먹는데 신랑이랑 중딩이는 환장하네요
당근쥬스쪼아
비추천이 다시 스멀스멀 나오네요~
개개인의 생각이나 느낌은 틀리니 그려려니 합니다~ 오늘은 댓글 달다보니 소소한 일상이나 지극히 평범한 글에도 비추천이 많이 보이네요 한동안 잠잠하다 싶었는데.. 동일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려려니 합니다만은.. 이건 왜 비추천이지?라는 생각이 들때도 많네요~ 서로에게 힘이 되고 기분 좋은 커뮤가 되길 바라면서.. 비추천 하실때 조금 더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 이제 앱테크 마무리하면서 출첵도 하고 소통도 조금 하고. 올림픽 보다가 자야겠어요~ 모두 굿밤 되셔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9기 4
저녁 취침전 혈당 입니다. 점심으로 스파게티를 푸짐하게 먹어서 저녁은 방울토마토를 몇 개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이것으로 때우려고 합니다. 방울토마토는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는 좋은 식품이네요^^
낮밤1
기미크림
이지듀 기미크림 사용하고 있어요 기미가 옅어지길 바라면서 저녁마다 마지막 단계에 발라줘요
들꽃7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8일 공복에 찍었습니다 오늘아침은 오리와 각종 채소들을 함께 넣어 볶아서 먹었습니다 짜지 않게 심심한 맛으로 건강을 잡은 맛이었습니다 점심에는 간단하게 두유와 방울토마토를 먹을것입니다
고승
저녁식사- 짜장라면!
먹었습니다 양파 대파 양배추 볶아서 먹으면 더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저당제품으로 늘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제가 요즘 가장 잘 사용하는 저당제품은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음식에 설탕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찌개도 장아찌도 볶음류도 그렇구요 전 당뇨를 관리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스테비아제품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 스테비아설탕을 가장 만족하는 식품이에요. 전에는 참 설탕을 넣기가 망설여지고 그러자니 감칠맛이 떨어지고..그랬거든요. 근데 스테비아 설탕은 당이 0g이라서 사용안할수가 없어요. 찌개든 국이든 요리에서 스테비아설탕을 첨가하는건 물론이고 요즘에는 가장 즐겨먹는 토마토를 갈아서 스테비아설탕을 뿌려서 먹거든요. 토마토에 예전에 설탕뿌려 먹는거 좋아했는데 당이 없는 스테비아 설탕을 만난 후로는 토마토에 설탕뿌려서 먹는 추억을 다시 종종 하고 있어요~ 토마토를 참 좋아하는데 스테비아설탕 조금 넣으면 넘 맛나잖아요^^ 집에서 일반 설탕 사용하시는 분들 당없는 스테비아 설탕 이용해서 드셔요`~^^
어트지니요
오늘의점심
라면 땡겨서 먹었네여 ㅎㅎ 맛나네여 ㅎㅎ
가즈아요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 혈압은 미리미리관리해야해 ' 이런말들은 너무도 많이 들었는데. 비트주스 좋은가보네요 8월부터 비트를 수확한다고해요 이제부터 마트에 가면 많이 보이겟네요 -------------------------------------------------------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제공: 헬스조선 혈압이 높아 걱정인 사람은 비트 주스를 마셔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일 소량의 비트를 주스 형태로 섭취하면 고혈압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영국 연구 결과가 있다. 런던 퀸 메리대 연구진은 고혈압 진단을 받았거나 고혈압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4주 동안 매일 음료를 마시도록 했다. 참가자 절반에게는 매일 250mL의 비트 주스를, 나머지 절반에게는 비트 주스와 맛과 모양이 동일한 위약을 제공했다. 그 결과, 비트 주스를 마신 그룹만 혈압이 감소해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 하지만 연구 종료 2주 후, 참가자들이 비트 주스 섭취를 멈추자 혈압은 이전의 높은 수준으로 다시 돌아갔다. 비트는 무기질과 질산염이 풍부하다. 특히 질산염은 몸속에서 아질산염, 일산화질소로 전환돼 혈관을 이완하고 넓힌다. 비트가 혈압을 관리하고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인 이유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유전역학 교수인 팀 스펙터 역시 "비트는 염증을 줄이는 폴리페놀과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키는 데 필수적인 질산염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건강상 이점을 제공한다"면서 "운동 성능과 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 비트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체내 활성 산소 제거와 암 염증 억제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폴리페놀은 토마토나 마늘보다 약 4배 많은 수준이다. 또 빨간 채소인 만큼 라이코펜과 엘라그산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와 혈관 건강 개선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비트에는 베타인 성분도 풍부해 에너지를 증진하고 운동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비트 주스를 마신 사이클 선수들이 그렇지 않은 선수들보다 주행 거리가 16% 더 길었다. 다만, 퀸 메리대 연구는 비트 주스를 마시자 않자 높았던 혈압이 다시 돌아가는 결과가 나와 장기적 이점을 위해선 비트를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질산염을 보충하기 위해 비트를 먹는다면, 한 접시 정도 넉넉하게 섭취하면 된다. 질산염이 약 6~10mmoL 포함돼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내일 면접인데’…잠 안올 때 효과적인 대처법 3가지
침실 조도는 낮을수록 입면에 유리…전자기기 작동 조명 등도 확인해야 전문가 “잘 수 있는 시간 계산하지 말라” 권고 ☆숙면은 질 높은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재력 등 여러 조건 면에서 남 부러울 것 없는 사람이 불면증으로 인한 만성 피로와 우울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하다. 수면의 질을 높이려면 ☆주기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지켜야 한다. 다만 이같은 정공법들이 대개 그렇듯, 잠이 오지 않는 지금 당장 실천해 효과를 보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취할 수 있는 전략 3가지를 알아본다. ☆▲ 침실 조도 낮추기 침실은 어두울수록 입면에 유리하다. 주변 환경이 어두울수록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활성화 돼서다. 따라서 잠이 오지 않을 땐 커튼이 빈틈없이 창문을 가리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휴대전화 충전기, 에어컨 등 전자기기의 작동 조명이 밝은 편이라면 검은색 테이프로 이를 가리는 것도 방법이다. ☆▲ 강박 내려놓기 잠에는 특이한 특성이 하나 있다. '자야한다'는 강박이 강할수록 실제 입면 시점은 늦춰진다는 점이다. 숙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 다음 날 벌어질 여러 상황에 대한 불안감과 자야한다는 강박이 되려 심신을 각성시켜서다. 수면 관련 전문가들이 불면증 환자들에게 '잘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하지 말라'고 권고하는 이유다. 따라서 수면에 대한 강박을 내려 놓을수록 입면에는 더 도움이 된다. 편안한 마음으로 심호흡이나 명상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루쯤 잠이 부족하다해서 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은 현저히 적다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주지시킬 필요도 있다. 30분 이상 잠에 들지 못하고 있다면 아예 침대를 잠시 떠나 최소한의 조명 아래서 독서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 건강한 야식 섭취 심야엔 야식을 삼가는 게 건강에 좋다. 심야에 야식을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 기관들이 쉬지 못하는 까닭이다. 야식을 먹고 잠든 다음 날 기상 시간에 유독 피로도가 높은 이유다. 다만 불면증으로 인한 폐해가 더 크다고 판단될 땐 야식 섭취를 통한 식곤증의 힘을 빌리는 것도 방법이다. ☆따듯한 우유나 조미되지 않은 닭가슴살, 단백질 보충제, 무가당 요거트 등은 높은 포만감에 비해 소화 부담이 적어 불가피한 상황에서 야식으로 고려해 볼만 하다. 단, 이같은 건강식품도 섭취 직후 드러누울 경우 역류성 식도염 등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빵 딸기잼 계란 토마토 양배추 아이스크림 입추가 지나서 그런 지 더위가 한풀 꺾였다 잠온다 선풍기 틀어놓으니까 이제 춥다 미국은 50도라던데 50도는 어떨까 곧 말복이다 말복에 삼계탕 사먹어야지
뭔소리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2일차인증
혈당일기 2일차 아침공복혈당 수치 124 어제 저녁은 라면에 밥을 먹었다! 저녁에 극장에서 팝콘과 콜라도 먹구 집에와서 잠을잤다 그리고 오늘아침 혈당을재니 수치가 높게 나왔다 약을 먹는데 수치가 안 내려가네 걱정 스럽다 움직여야겠다!
콩나무
8월 8일 목요일 혈기챌 9기 4일차 인증
측정날짜 8월 8일 목요일 측정시간 오전 5시21분(공복) 내용 어제 저녁으로 신라면을 맛 있게 먹고, 후식으로 스테비아커피믹스 한 잔과 돼지감자차 1잔을 먹고 잠을 청해 제법 잘 자고 일어나 혈당체크를 한 결과입니다. 공복 혈당으로 많이 나왔네요
도나도나도나
저당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0kcal
다른 분들이 기존에 익숙한 아이스크림이 0칼로리에 나온다고 해도 저희 집 근처에는 안 팔아가지고 못 봤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 식자재유통센터에 오늘 보니 있더라구요. 오늘은 가볍게 장보온 거라 이것까지 같이 사가지고 근처에 있는 성북구청 옆에 성북천에 내려가서 먹었어요. 오늘은 그나마 선선하지만 아직은 덥고 여기 성북천에 내려가면 분수 있는데 옆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먹으려고요. 원래 수박바의 씨는 초콜렛이잖아요~ 그래서 씨가 없어야겠구나 싶었어요. 기존 수박바보다는 조금 길쭉한 느낌으로 살짝 양이 작은 느낌이긴 했어도 2개월 만에 먹는 아이스크림이랑 굉장히 기대가 됐답니다. 한입 베어먹었었는데 수박바랑 맛이 거의 비슷하여서 좀 놀랬답니다. 그냥 씨가 없는 수박바도 나왔구나 그렇게 생각할 거 같애요. 말 안 해주면 0칼로린도 모를 것 같아요. 분수 너무 시원해 보이죠? 애들이 저기서 물 맞으며 놀아요. 요즘은 어린 아이들한테 너무 인기가 좋죠. 저도 어린아이라면 놀고 싶은데 어른은 아무도 안 그래서 그럴 수가 없네요😆 근데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느낌은 듭니다. 어느새 다 먹어가요. 너무 아쉬웠답니다. 예전 다이어트 전처럼 맛있게 아이스크림 먹은 기분이었는데 그새 다 먹었네요. 벌써 다 먹다니 그렇다고 2개나 먹을 순 없겠죠? 알룰로스 14g이 들어갔다는데 이런 대체당은 많이 먹으면 탈 날 수 있다는 얘기가 있긴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고 좀 쉬었네요. 만보 걷기 중간이랑 한 6000보 정도 걸었었는데 땀도 어느 정도 식히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조금 더 걷는데 비가 오기 시작해서 우산을 썼거든요. 아까까지 비가 안 온 것도 정말 다행이었네요. 걷고 있는데 아까 아이스크림 먹은 끝맛이 싹 가시더라고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네요. 입안에 단맛이 사라지니 아이스크림 먹었던 기억도 사라진 느낌이 들어요😅😁 집에 와서 영양정보도 찍었습니다. 용량은 75ml고 칼로리는 영 칼로리라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치매 말로만 들어오 너무 무서운병이죠 점점 기억을 잃어간다는것 , 치매에 걸리면 본인은 아무기억도 없으니 남은 가족들에게는 아주 커다란 상처가 되는 아픈병이죠 이런치매가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노화에 찾아오는 병이 아닌 젋은MZ세대들에게도 생긴다고 하니까 정말 작은 습관이라도 신경쓰면서 지키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제공: 인사이트 '영츠하이머'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젊음을 뜻하는 영단어인 '영(Young)'과 대표적인 치매 질환인 '알츠하이머'를 합친 말이다. 최근 40대 이하 젊은 나이에도 무언가를 깜빡깜빡하는 사람이 늘면서 생겨났다. 치매까지는 아니더라도 치매에 걸린 것처럼 기억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현상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젊은 치매 환자는 2009년 1만 9023명에서 2019년 7만 9491명으로 늘었다. 10년 만에 4.2배가 증가했다. 젊은 치매 환자는 65세 이전 치매에 걸리는 걸 말한다. 젊은 치매는 노인성 치매보다 본인과 가족에게 더 큰 상실과 후유증을 남긴다. 인생의 전성기에 찾아오기 때문에 삶의 낙폭이 훨씬 크다.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젊은 치매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의 평범해서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건강 습관을 소개한다.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수면'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밤에 숙면을 취하는 것은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잠은 뇌에 충분한 휴식을 준다. 반면 잘못된 잠은 호르몬과 자율신경을 망가트려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뇌 속 노폐물 때문에 알츠하이머 유발 위험도 크다. 생체 리듬 유지를 위해 하루에 7~8시간 정도의 숙면 루틴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숙면을 하려면 실내 온도와 습도를 잘 맞추고 빛과 조명을 완전히 끄는 것이 필수다. 2. 콜린, 오메가3, 비타민 영양소 섭취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과거부터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가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춘다는 주장이 있다. 고등어, 연어, 꽁치, 정어 등 등푸른생선과 달걀에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2018년 '영국의학저널(BMJ)'에 기고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를 많이 섭취했을 때 치매나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최대 24% 감소했다. 또 매주 달걀을 한 개 이상 섭취하면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47%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달걀에는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루테인 등 뇌 건강에 중요한 여러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3. 유산소 등 꾸준한 운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1주일에 5회, 매 30분 이상 숨차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정도의 중등도 이상 운동을 하면 치매 발생 위험이 약 4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빠르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도 뇌가 더 잘 작동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내게 맞는 '적당한 운동'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젊고 건강한 뇌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비결이다.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뒤 유산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을 말끔히 태울 수 있고, 혈관 벽 노폐물도 덜 쌓이게 된다. 4. 활발한 사회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영국 런던 칼리지 의과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을 최대 5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새로운 정보 습득과 교류로 뇌가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나이가 들어 친구, 가족을 잃은 노년층은 외로움과 함께 기억력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럴 때일수록 친구나 가족은 물론, 자원봉사 또는 종교단체,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사회관계를 넓히는 게 좋다. 5. 필수적인 금연과 금주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금연과 금주는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흡연을 하면 여러 유독성 물질이 혈액에 흡수돼 전신으로 퍼지게 된다. 이때 뇌혈관, 뇌세포 등에도 영향을 줘 인지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과도한 음주 역시 치매 발병을 높인다. 특히 술을 마신 뒤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은 최악이다. '블랙아웃'을 자주 겪는 사람이라면 알코올성 치매 위험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6. 튼튼한 해마를 위해 메모 습관 만들기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해마'는 측두엽 좌우에 한 개씩 위치한 기억의 중추이자 기억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매우 중요한 부위다.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변환시키는 통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기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최근 기억부터 서서히 잃어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메모 습관이다. 일상을 계획하고 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과정은 좌우 해마에 영향을 끼친다. 먼저 언어적·시각적 자극으로 받아들인 감각을 뇌에서 부호화하는 동안 좌측 측두엽이 활성화된다. 손으로 적는 동작(비언어적 자극)은 우측 해마를 자극해 장기 기억 기능을 향상한다. 7. 두뇌를 자극하는 게임 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SBS '워맨스가 필요해'© 제공: 인사이트 마지막으로 뇌가 쉬지 않도록 꾸준히 자극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유지하면 그만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퍼즐 게임, 낱말 맞추기, 디지털 게임 등이 효과적이다. 컴퓨터 게임도 적당히 하면 치매 예방에 도움 된다. 이러한 게임은 기억력, 정보 처리 속도, 사고력, 추론 능력 등이 사용돼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악기 연주, 공예 만들기, 독서 등 인지 활동을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것도 좋다
뽀봉
8월8일(목)|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8월8일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 내용:오늘 점심에는 라면을 먹었다 오전에 운동을 열심히했다 식단조절을 해야하는데 먹는 재미를 포기못하고있다 그래서 혈당도 많이 높게 나왔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오늘 아침에 좋은 몸무게를 봤다 기분이 좋다
홍길이
혈당일기 9기 2일차
8월 8일 1시 26분 점심 공복혈당 측정아침에 일어나서 30분 정도 홈트레이닝을 했다. 아침식사는 양배추계란부침과 단호박, 토마토주스를 먹었다. 시장에 다녀와서 점심식사전 배가 너무 고픈 상태에서 혈당을 체크했더니 83이 나왔다. 수치가 낮게 나와서 만족스럽다.
알밤2
혈당일기 9기 4일차
측정일시 : 8/8 아점 2시간 후 측정수치 : 115mg/dL 아점 2시간 후 측정한 혈당이다. 버터헤드,카이피라,오이,파프리카,토마토에 오리렌탈 드레싱을 뿌려서 먹었는데도 혈당이 115가 나왔다. 드레싱 때문이겠지? 그래도 정상수치이니 걱정 말고 계속 건강하게 먹자
냥냥써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