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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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카페라떼~
우리딸이 엄마가 좋아하는걸 알고 한개 사왔더라구요~ㅎ 고맙고 기뻤어요~챙김 받는것같아서요~^^
딸기와의행복
저녁은 단호박죽🧡
우중산책으로 우리 라떼 발 씻어주고 점심먹고 나도 샤워하니 쉬니까 그냥 자고 싶더라고요. 그렇게 비몽사몽 졸다가 엄마가 일어난 관계로 샐러드부터 얼른 준비하고 푸드 스타일러로 단호박죽을 만들었어요. 양은 좀 작게 담았답니다. 점심에 탕수육을 먹었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깨소금 만드는
신랑 도시락으로 콩나물 무침싸주었는데 깨소금이 떨어져서 임시로 미니가는거에 갈고 만들었어요 아이가 태권도 마치고 오더니 깨보고 다 갈아 준다고 이밤에 저리 흘리면서 가네요 씻고 고만 자는게 루틴인데 고만 말려야겠어요 잼나는지 몇번을 가네요 많이 쏟네요 아흑
송쩡
[재구매] 귀요미 사과가 맛있다네요.🍎
저번주에 구입한 사과 일요일, 월요일 사과 도시락 이러니 4개밖에 없어서 물어보니 캐시딜에서 구입한 귀요미 사과가 맛있다네요. 저번주 오늘의 캐시딜에서 50% 적립 대박이었네요. 오늘은 10% 적립 사과 사고 적립된 캐시딜 포인트로 또 구입합니다. 사과가 귀요미지만 아삭아삭하고 세척사과라 껍질째 바로 먹을 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루시안
점보도시락?
드셔보셨나요? 저는 양이 작아서. 시도도 못해봤어요
동남이쁜이
딸기
주말에 먹을 려고 사놓은 딸기 많이 안먹어서 내일 먹어야겠어요. 아들 도시락에도 몇 개 넣어주고요
굳트
아침에 정말 밥차려 먹기 힘들었어요ㅠㅠ
어제 저녁을 비교적 간단히 먹었더니 밤되니 정말 배가 고픈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비빔밥 맛있게 먹어야지 하고 잤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니까 웬일이지 1kg이 빠진거에요. 이렇게 많이 찌고 빠진 적이 한달 안에는 없어가지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요. 기분이 좋다가도 너무 확 변하니까 그게 걱정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일상을 시작하려 하니 진짜 힘이 하나도 없고 샐러드도 해 먹기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그런 거예요. 거기다 엄마랑 남동생은 간단히 밥 끓여가지고 얼른 아침 먹었거든요. 엄마가 오늘 아침 예배를 보러 가야 되서요. 일요일은 보통 아침 간단히 먹고 난 그보다 일찍 샐러드 해먹고 같이 밥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우리 다른 데로 산책가는데 오늘은 그것도못했어요 그래서 샐러드 안하고 야채랑 과일 조금만 빼서 요거트 찍어서 그냥 먹고 쉬었다가 집에 있는 나물마저 탈탈 털어서 비빔밥 해먹고 그랬네요. 그나마 나한테는 간단하게 먹은 거긴 한데... 이제는 설거지가 남았네요 어제는 기분도 너무 좋고 산책도 너무 좋았는데 그래도 6000보를 넘겼더니 힘이 없어요ㅠㅠ 1kg이 빠져서 그런가? 😁😆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1,420원 🍎
캐시딜의 완전 귀요미 사과 안 좋은 후기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나름 괜찮은데요. 당도가 떨어지면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도 되고 포인트랑 1,000원 쿠폰이 있고 포인트 적립 받으니 사과 9개 1,420원 ㅎㅎㅎ 가성비 대박입니다. ㄱ ➡️ 귀요미 사과 4조각 나와요. 내일부터 둘째의 사과도시락 먼저 맛 봤습니다. 아삭아삭 달고 맛있어요.
루시안
저녁 커피 타임
저녁에 마셔도 잠은 잘 자네요 근데 금요일 밤이라 늦게 자도 편하긴 하지요 애들 한솥도시락 포장하고 저는 커피 사서 마시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금요일 밤 되세요~^^
산들바밤바
약밥
엄마가 노래를 불러서 더이상 안되겠네요.ㅎㅎ 저도 약밥 만들어요. 항상 냉동고에 재료는 있는데.ㅋㅋ
뽀봉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볶음밥 괜찮아요
저는 주3일 정도는 직원들과 도시락을 먹는데 가끔씩 못싸가지고 올때를 대비해서 이것저것 구매해 둬요 그중 한가지가 바로 허닭 닭가슴살 김치곤약볶음밥이에요. 처음에 동료꺼 먹어보고 맛있어서 저도 주문했네요 10팩에 2만원대 초반으로 가성비도 괜찮아요. 냉동실에 두고 전자레인지에 윗부분만 살짝 잘라서 4분정도 돌려서 봉지째 그냥 먹어요. 그릇 씻을 일도 없고 간편해요. 특히 칼로리도 곤약이라 250g에 365kcal라 식단관리할 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agnes0117
제로웨이스트 실리콘 지퍼백
생활백서 제로웨이스트 실리콘 지퍼백 샀어요. 요거 완전 좋아요. 진짜 이거만든 사람 머리 좋은듯 해요. 별거 아닌것 같아보여도 요리하고남은 양파, 당근, 감자 같은거 모아서 정리하기 쉽고 재사용되니까 정말 편하고 좋아요. 여기다가 밥이랑 버터랑 김이랑 간장이랑 섞어서 밖에 나갈때 도시락처럼 먹어도 좋아요. 완전 추천해요.
바다속고양이
수세미 어떤거 쓰세요??
심심하고 많이 만드셨네요 (엄마가)
뽀봉
완성
크래미유부 초밥 완성 했네요. 반은 제가 먹고 반은 남편 도시락으로 보냈네요 ㅎ 아침부터 너무 배부르네요
로블ㅎ
처음 사본 식재료 / 꼬막추천
늘 엄마가 해주는 것만 먹다가 제가 직접 사본 건 처음인 꼬막. 네이버 선생님께 배워 야무지게 해감하고 삶아 손질했어요. 절반은 우동 토핑으로 올려먹고 내일은 꼬막비빔밥으로 먹으려고 덜어뒀어요. 요즘은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라 처음 사보는 식재료도 두렵지 않네요ㅎㅎ 깨진 것도 별로 없이 신선하게 배송해주시니 캐시딜 믿고 살만하네요!
밀루땡땡
과자
이번에 엄마가 대만 여행가셨다가 사온 과자입니다 엄마손파이 맛이나요 이거 딱 한개만 먹을게요 배고파서 몸이 말을 안들어요 ㅠㅡㅜ
다우니향기
오늘 아침도 다시 시작
어저께 많이 걷기도 했고 지쳐서 그냥 자고 싶었지만 마음 굳게 먹고 일어나서 샐러드 준비부터 훈제연어도 좀 남아서 배추연어쌈까지 준비해서 먹고 비빔밥 먹었어요 내밥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먹는데 미식가인 동생님께서는 딱딱해져서 싫다고해요. 결국 엄마가 뚝배기에 밥해서 동생해줬거든요. 냉장고에 있는 밥들이 많이 남아 있어요. 나혼자만 먹는다면 언제 다 먹을까요? 그래서 비빔밥을 먹게 된 것도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의 과일도시락
오늘은 샤인머스켓과 사과, 견과류 어제 사온 사과 합격입니다. 아침 양양제도 잘 챙겼지요.
루시안
사과 5개만
수~일요일까지 둘째 사과도시락 5개만 샀어요. 부산 제로페이 페이백 상품권으로 공짜입니다.
루시안
친정표 옥수수 쪘어요
친정에서 수확한 옥수수예요(요건 특히 더 못난이네요) 수확하면 엄마가 쪄서 냉동고에 보관했다가 저희들 가면 2~3봉지씩 꺼내서 주셔요 요거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 쪘네요 겨울에 먹는 옥수수 넘 맛있어요.
산들바밤바
아침도 샐러드랑 한식 한상 든든하게^^~
어제 아채믹스를 사와서 항상 만드는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연어가 냉장고에 좀 오래 있었던 거 같아서 연어배추쌈을 얼른 4개를 만들었답니다. 2개씩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앞에 샐러드 먹으면서 동생 아침도 엄마가 차려줬기 때문에 엄마랑 저는 한쪽에서 샐러드를 우적우적 먹고 엄마는 식사하시고 전 마무리할것 하고 오니 벌써 둘은 아침을 다 먹은 관계로 나만 이렇게 모아가지고 다시 식사 시작^^~~
성실한라떼누나
배고프다는 남편
엄마가 챙겨주신 나물로 비빔밥 맛있게 이른 저녁? 간단하게 해결했네요. 제발 저녁이었으면 좋겠네요.
루시안
안동식혜
안동식혜 엄마가 만들어줘서 맛있게 먹네요
보통아이
시댁에서 싸온 음식들
드디어 설연휴 보내고 집에 도착했어요 바리바리 싸온 음식들 정리하기도 힘드네요. 시어머니께서 싸준 음식들이에요. 너무 많죠. 생선, 전, 떡 나물, 탕국, 가오리무침, 깍뚜기, 더덕볶음, 물김치 갈비
roh69
저녁은 나물과 전 반찬
두명이서 샐러드 먹고 3명이서 밥차러 든든히 먹음 오늘 낮에 내내 만든 나물이랑전하고 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엄마가 만든 나물 중에 오늘이 가장 싱거웠어요. 나는 좋았고 두 사람한테도 좋은 거니까 잘됐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홍어를 아침 반찬으로
샐러드와 아침밥 오늘 아침은 찬이 작아 보여도 홍어가 나왔네요 엄마 쪽이 전라도라 홍어 잘 먹는데 그나마 잘 챙겨먹는 아침으로 홍어를 내어놨네요. 엄마가 얼른 대패삼겹살까지 구어서 좀 어설프지만 삼합 느낌까지...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골드 바
엄마가 좋아하는 거 샀다며 기대하라던 아들 골드바~라며 주네요 ㅎㅎ 진짜면 너무 좋겠다~ 하면서 받았네요
나는민천사
2/8(목)딸기/망고스틴😍
딸기 🍓 전부터 너무 먹고싶었는데 오늘 장보러 갔다가 구입하고 망고스틴까지 집어왔어요ㅎ 망고스틴은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ㅎ
냥식집사
2/8(목)내 생일상~♡
명절 장본다해서 친정왔는데 오늘 생일이라고 엄마가 생일상 차려주셨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행복합니다~♡♡
냥식집사
명절 잘보내세요
열차 표를 구하는데. 계속 매진이네요 ㅜㅜ 엄마가 보고 싶어하네요. 다들 고향 가시나요?
토통키
오늘의 도시락 - 참치양배추덮밥
참치양배추덮밥에 초란후라이 그리고 폭탄계란찜과 사과 오늘 바쁜 아침이었네요.
루시안
지친 저녁도 샐러드로 시작
오늘은 일이 많아가지고 요가에 오후진료까지 받았거든요. 설날장까지 보고 그렇게 엄마랑 우리집막내 강아지 라떼랑 집에 왔는데 너무 지쳤거든요. 그래도 정신 확 잡고 샐러드부터 얼른 준비해서 같이 먹었네요. 우리 집에 있는 진짜 동생은 낮에 마라탕과 볶음밥을 시켜 먹었거든요. 볶음밥이 꽤 많이 남아서 그거 엄마가 먹고 내가 쪼금 먹고 나머지는 밥 먹고 그렇게 저녁도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