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산책으로 우리 라떼 발 씻어주고 점심먹고 나도 샤워하니 쉬니까 그냥 자고 싶더라고요. 그렇게 비몽사몽 졸다가 엄마가 일어난 관계로 샐러드부터 얼른 준비하고 푸드 스타일러로 단호박죽을 만들었어요. 양은 좀 작게 담았답니다. 점심에 탕수육을 먹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