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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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
오늘 체험학습가는날이라 도시락을 싸가야해요 보통 아이들은 엄마 맡기는데 작년까지는 그냥 잘 받아갔는데 이번엔 자기가 만들어 가겠다고 암튼 김밥싫다해서 김치볶음밥 백종원 유튜브보고 같이 만들어 갔어요 .맛있게 잘 먹고 오길요
송쩡
혈당일기 1일차
날짜: 2024.04.16 혈당측정시간:자기전 내용:친정엄마가 당뇨약을 드시고 계세요 저는 지금 전단계입니다 음식도 조절하고 운동도 하고 있어요 오늘은 저녁후 자기전 측정 해봤어요
염포정
오늘 저녁 낚지볶음
매콤한 게 먹고 싶어 낚지볶음 먹고 왔어요. 엄마 모시게 된지 2주쯤 지났는데 엄마가 매운 거 못 드셔서 음식을 맵게 못해서 엄마는 곰국이랑 밥 드리고 남편이랑 외식했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1기1일차
점심먹고 두시간후에 쟀어요 엄마가 당뇨였어서 걱정도되네요 점심엔 잡곡밥과 고등어구이 김치에 먹었네요 꾸준히 관리해야겠어요 앞으로 꾸준히 관리 해서 건강해지겠 습니다
문탱맘
나의 혈당관리
2년전에 건강검진에서 109 공복혈당장애로 나왔어요 엄마가 당뇨가 있어서 안그래도 신경이 쓰이던때였는데 검진결과에 충격먹었습니다 그후 2년동안 백미에서 잡곡밥으로 바꾸고 식사전에는 항상 샐러드를 조금이라도.먹 고 식사를합니다 그중.양배추는 떨어지지않고 항상 냉장고에 채워둡니다. 소화도 잘되거든요 간식은 하루에 바나나 한개먹구요 과자가 땡길땐 제로초콜렛쿠키정도.먹어요 하루에 만보이상은.항상 걷는편이구요 그래서인지 올해 검진에서는 공복혈당 87로 훅떨어졌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유지해보려구요 혈당에는 식단과 운동밖에는 없는거같아요
suminin
구독형 배달 도시락 식중독
식중독 주의
야고
저녁준비🍚 방금지은 잡곡밥과 오이고추🌶️🥒
저녁준비🍚 방금지은 잡곡밥과 오이고추🌶️🥒 병아리콩 새로 주문하고 아직 안와서 엄마가 주신 콩 생각나서 넣었어요. 귀리랑 쌀 반반. 오이고추 오이보다 맛있을듯 합니다.
레몬그린
혈기챌 1기 1일차~♡
-날짜 : 4월16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2시간 -내용 : 부모님과 짬뽕먹구나서 열심히 걷기후 집에들어와서 측정 이정도면 엄마가 괜찮은거 라고 하시더라구요ㅎㅎ
아들셋마미
혈당기록1기 1일차 155
4월16일 점심 도시락 팥밥.우엉.브로컬리.오징어초무침.진미채.어묵등 반찬을 좀 많이 먹었고 식후 2시간 혈당수치인데 평소보다 높네요
셰어
별수국
저 별수국은 처음 봤어요. 고급스러운 핑크빛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엄마가 너무 맘에 들어하셔서 선물했어요. 예쁜 꽃 사진 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루시안
화요일 비오는 아침 밥은 맛있게
입맛이 없어서 점심도 간단히 저녁은 더 간단히 먹었는데 오히려 100g이 쪘어요.🫨 일요일에 한번 800g 빠진 적이 있어서 아직 지금 몸무게가 내 몸무게가 아닌것 같기도 하고 밥 맛이 없어서 안 먹고 몸이 아프니 많이 움직이기도 못했으니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그래도 이정도는 많이 찐 건 아니니까 다시 맘 다잡고 오늘 아침은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오이랑 파프리카가 하나도 없어서 썰어 준비하고 과일은오렌지 정도 준비했어요. 사과가 없어서 사과를 시켰었는데 지인한테 사과가 들어와서 조금아픈 저한테 거의 주시니까 갑자기 많아진 거예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싼 사과 있을때 같이 들어오네요. 김치 냉장고를 믿고 천천히 먹으려고 하는데 과일이라 계속 체크는 해야 될 것 같아요. 엄마랑 맛있게 샐러드 먹고 오늘 엄마가 아침에 가지 볶음이랑 미나리 무침, 오이 김치까지 해서 동생 밥을 차렸는데 동생이 어제 피곤했는지 안 일어나네요 엄마가 속상하시죠. 저라도 맛있게 먹을 거겠죠? 실제로 맛있구요~ 엄마랑 나는 어제해서 냉장보관한 잡곡밥 데워서 아침에 새로 한 반찬에 기존 반찬까지 차려서 풍성한 아침상을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4월 15일(월)|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 2024. 04. 15 혈당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2시간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후 약 두시간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친정엄마 생신이라 점심약속을해서 점심으로 아구찜과 축하주 막걸리 한잔 마셔주고 4시쯤 과일과 케이크를 한조각씩 먹고 엄마가 만들어주신 식혜도 한잔 저녁대신 돌아오는 길에 배도부르고 넘 졸려서 커피한잔 마시고 줌바수업 50분하고 오려고 합니다. 한동안 혈당측정도 게을리했는데 이번기회로 다시 혈당관리에 들어갑니다. 낼은 제대로 식단조절해야 겠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은 애매해져서 그릭요거트🙂
마트를 두 군데 가서 장을 봐서 집에 왔더니 집안일이 기다리고 있네요😅 밖에 나간다고 못 했던 설거지도 하고 치우고 동생 시켜 먹는 것도 정리 설거지해 놓고 하니까 시간이 지체되기도 하고 감기가 심해서 입맛도 없고 샐러드와 밥을 먹자니 잘 안들어갈 거 같더라고요. 마트에서 배달시키는 것도 아직 안 오기도 하고. 그래서 상콤하게 그릭요거트가 준비했네요. 그릭요거트가 많이 꾸덕하니까 그냥요거트도 조금 넣고 사과 하나와 딸기 하나 씻어 썰어놓고 냉동과일 조금. 견과류2줌와 시리얼 한 3줌 정도(참 알룰로스도 뿌리긴 했네요) 만들고 보니까 풍성하네요. 저녁이나 내일 먹을 밥도 냉장고에 있을 시간이 10시간 정도니 얼른 잡곡밥은 했답니다. 4인분정도 했는데 그 밥을 다 저렇게 소분해서 한김 식혀가지고 냉장고에 넣으려구요 제가 맨날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니까 다이소 산 거는 안 좋은 거 나오는거 아니야? 그랬더니 엄마가 젖병 소재라고 사셔서 오늘 처음으로 써봤어요. 사이즈는 좀 큰긴한데 적게 넣으면 되니까 괜찮겠죠. 전자렌지 데울 때는 뚜껑은 안 열고 닫어 놨던 것만 풀고 하면 된다고 하네요. 2분 정도까진 데울 수 있고요 오늘 비오고 하지만 만보는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월15일 1일차
4월 15일 월요일 날씨: 비 점심식사:: 파전.멸치볶음 밥 물김치 먹고 2시간뒤 측정 했어요 엄마가 당뇨라서 예방 차원에재고있어요
je00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산책다녀와서 비도 맞고 그래서 라떼 발세척시켜주니 벌써 8시 50분이나 됐어요 오늘 어머니도 나올 때까지 주무실 정도로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서 얼른 아침 준비했습니다. 어머니는 동생아침준비하고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만들고 어제 저녁으로 야채믹스를 다먹어서 오늘아침은 집에 있는 배추를 쏭쏭 썰어서 샐러드 처음에 잔뜩 넣고 만들고 오늘도 나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엄마는 흑임자드레싱 뿌려드렸어요. 엄마가 맵다는 요거트드레싱 그냥 다 먹을라고 뿌렸더니 오늘은 드레싱이 좀 많았네요😅 동생은 잡곡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동생은 흰밥 데워주고 엄마하고 나는 전에 만들어서 냉장고 넣는 잡곡밥 데워서 먹었답니다. 동생 먹으라고 엄마가 깡통햄 달걀 묻혀놨는데 나는 거의 안 먹을려고 두부전까지 만들어서 먹었지만 배추를 쌈싸먹으려고 갖고 오니까 하나 남은 깡통햄구이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 먹었어요. 진짜 가공육은 안 먹을라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마 보고 다 먹으랬더니 엄마는 워낙 밥양이 작아서 딱 하나 남기셨더라고요 내가 딱 안 먹으면 되는데 원래 그 맛을 잘 아니까 하나정도는 어때? 하고 결국 하나 먹었네요.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이어트 힘들어요. 그죠? ㅋㅋ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 덜 먹은거 보상받듯이 잘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아침감기약 먹고 오늘은 감기가 다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공부하러 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감기 옮길까봐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뽀리뱅이 고들빼기 씀바귀 구별
3가지 모두 지금부터 길가에 흔하게 보이는 꽃으로, 주로 꽃이 노란색인데 형태가 비슷해 헷갈려합니다. 제가 어릴 때는 3가지 다 뿌리까지 캐 오면 엄마가 고들빼기처럼 김치를 담았던 기억이 있는데 맛도 비슷했어요. 꽃만 보면 구별이 어렵지만 줄기와 잎을 같이 보면 구별할 수 있어요. 먼저 뽀리뱅이입니다 줄기가 위로 곧게 자라며 줄기와 잎에 털이 나 있어요. 줄기 끝에 모여 있는 꽃이 다른 꽃에 비해 작아요. 이번에는 고들빼기와 씀바귀 구별법이에요. 고들빼기는 줄기가 잎을 뚫고 자란 것처럼 잎이 줄기를 감싸고 있는게 특징이고 수술 끝이 노란색입니다. 반면 씀바귀는 수술 끝이 검은색이에요. 고들빼기 씀바귀
roh69
두릅 먹어요
엄마가 두릅을 사오셔서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 먹었어요 두릅이 좋다고는 들었는데 대체 뭐에 좋나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보니~ 두릅은 단백질이 많고 지방·당질·섬유질·인·칼슘·철분·비타민(B1·B2·C)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당어 당뇨병·신장병·위장병에 좋다고 하네요 좋은것도 알고 먹어야겠어요~^^
agnes0117
캐시딜 양파
얼마전 캐시딜로 양파 구매해서 친정으로 배송시켰는데 양파가 계란만하다고 엄마가 사진찍어주셨어요 ㅋㅋㅋ 상태는 괜찮는데 사이즈가 작은게 좀 된다고하시네요 양파 구매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다우니향기
빠새 드셔보셨나요?
점심 먹고 오렌지 먹고 또 간식 먹어요 엄마가 드셔보시더니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시길래 홈플에 장보러가서 5봉지 사 왔어요 새우깡보다 새우함량이 높아서 그런지 배 부른데도 자꾸자꾸 손이 가네요 ㅎㅎ 참고로 다 안 먹고 3분의 2는 남겼어요
러브복동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한끼
산행에서 먹을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그냥지나
저녁겸 야식 삼겹살~
저녁겸 야식으로 엄마가 주신 삼겹살 구워요^^ 고기 기름에 김치까지 구워서 먹네요~ 당분간 외식 안해도되겠어욬ㅋㅋㅋ
다우니향기
단팥빵과 크림치즈빵
오빠가 엄마 봬러 집에 오면서 근대골목단팥빵 사 오셨어요. 엄마가 크림치즈빵 맛있다하시네요
러브복동
저녁 간단히(그런데 생선가스 조금 추가)
점심 먹을 때 동생도 점저녁으로 돈까스 정식을 시켰거든요. 그중에 좀 남겼었는데 다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 들어오고 동생이 남긴 돈까스랑 생선가스를 엄마가 드셨어요. 엄마는 돈가스는 좋아하지만 생선까스는 안 좋아하시거든요. 아까워서 한조각 먹었는데 엄마가 결국 거의 남기셔서 생선까스 튀김 옷 벗겨 생선살만 내가 먹었어요. 아무리 튀김옷을 벗긴 거라도 생선살이 짭짤해서 간단히 먹는 취지에 좀 벗어나긴 했네요😅 그거는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영 보기도 안 예쁘고 그리고 집에 있었던 검은콩 두유 1잔과 단백질이 하나를 먹었어요 오늘 종로 갔다가 올리브영 있길래 우리 집 근처와 뭐 다른 게 있을까? 들어갔다가 사 온 건데 하루 단백바 카카오 맛이고 45g에 143칼로리네요. 내가 먹기는 무슨 브라우니인 같은데 엄마는 가루 같은 게 입에 남는다고 텁텁하다고 하시네요. 둘 다 맞는 말인 거 같애요. 그래도 초콜릿의 진한 단맛은 남지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좋아하는 나물 먹었어요
엄마가 오늘 캔거라네요 제가 좋아하는 나물이라서요 엄마가 무쳐줬어요 이 나물 봄에만 먹을 수 있어서 아쉬워요 나물 사진 올린것이 비추천 누를만한 일인가요^^ 별거 아니지만 참말로 신경 거슬리네요 이거^^
꽃이뻐
저녁은 새로산 고단백혼합곡으로 잡곡밥
엄마 퇴근하고 같이 들어오다가 엄마가 피부과 가시고 오늘 잡곡밥을 해야 되서 라떼랑 먼저 들어왔답니다. 잡곡밥하는데 51분 걸리니까 빨리 들어오길 잘했어요 엄마는 30분 있다가 들어오신 거 같네요. 더 늦었으면 저녁을 7시 넘어서 먹을 뻔 했어요. 새로 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1대1로 섞어서 총 3인분을 했는데 엄마, 나 두 그릇과 내 밥그릇 2개 엄마 밥그릇 3개가 나오네요. 엄마가 맛있다고 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카무트밥은 아무래도 힘들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머니가 원래 콩을 좋아하셔서 더 맞는 거 같으시대요. 여기 여러 가지 곡물들이 있지만 콩도 5가지나 들었거든요 우선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이랑 같이 먹고 밥해서 있는 반찬에다가 먹고 남은 불고기만 조금 데워서 상차렸어요. 우리 동생은 우리가 조금 늦어진 관계로 장어 정식을 시켜 먹었다네요. 새로운 밥에 새로운 질감이라 저도 되게 잘 먹었어요. 단백질이 많다니 그것도 마음에 들고 귀리며 렌틸등 여러 가지가 좋은 것들도 많고 익숙한 현미 보리 찹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엄마와 나한테 딱 어울렸던 거 같애요.ㅎㅎ 어머니 피부가 가셨을 때 앞에서 우리 라떼랑 잠깐 기다리면서 사진 찍었어요. 그리고 얼른 들어와서 집에서 체크해보니 130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많이 별로 안 걸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걷기 전에 벌써 발이 아파 중간중간 많이 앉아 있기도 했고 미싱할때 왼발이 저려서 어머니한테 짜증도 내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걷지 않고 앉아있던 느낌이 들었는데 그래도기본해서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친정에서 먹는 저녁
엄마가 차려주신 저녁... 된장찌개 멸치전 장조림^^ 역시 엄마 밥이 최고입니다 ㅠㅠ
다우니향기
피톤치드 뿜뿜
편백나무 아래에서 도시락 까먹어요 ㅎ 피톤치드 뿜뿜~~ 하하하 즐거워요~~
깐뚱
오늘은 소풍날🌈
오늘 막내 체험학습 가는 날이에요. 며칠전부터 여러 가지 주문했는데 김밥에 햄은 스팸으로 바꾸고 단무지는 빼고 문어 소세지에 과일은 손으로 집어 먹을 수 있는거 이렇게 다 준비했어요^^ 이거하느라 새벽5시에 일어났어요 ㅠㅠ 별건 없지만 중간에 첫째 밥도 줘야하고 도시락 가방도 싸야하고 손이 느린 만큼 몸이 고생이죠 뭐~~ 막내야, 오늘 날도 참 좋다! 잼나게 놀다와~~
seabuck
직장인 다이어터를 위한 점심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지난번에 소개한 다이어트 외식 메뉴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오늘은 다이어트 외식 2탄으로 찾아왔습니다. 1탄이 궁금하다면? [▶️클릭] 사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도시락을 싸서 다니면 더 좋겠지만 바쁜 일상 속에 도시락까지 싸려니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 오늘은 저처럼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현실적인 다이어트 점심 메뉴✨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 연어 덮밥 🍣 연어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식품이에요. 거기다 맛도 좋으니 금상첨화! 몸에 좋은 지방도 풍부해 배를 든든하게 채워준답니다. 다만 밥에 미리 양념이 되어 있는 경우 설탕이 첨가된 경우가 많은데요, 따라서 다이어트를 위해선 밥을 조금 덜어서 먹는 걸 추천드려요. 🍝 오일 파스타 🍝 사실 밀가루는 가급적 피해주는 편이 좋지만, 다른 동료나 친구와 같이 식당에 가면 피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죠? 그럴땐 오일 파스타를 먹어보세요! 면 중에서는 파스타 면이 상대적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은 편이에요. 몸에 좋은 올리브 오일과 해산물이 들어간 봉골레 파스타를 추천드립니다. 크림이나 로제소스는 피해주세요! 🍴 생선구이 정식 🍤 한국인은 역시 한식이죠! 한식 중에서도 고등어 구이 백반이나 생선구이 정식은 다이어트 외식으로 최고에요. 생선은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특히 고등어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트롤 수치를 낮춰주고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다만 함께 나오는 밥은 딱! 반만 덜어서 먹어보세요. 🥬 쌈밥 🍚 쌈밥은 섬유질이 풍부한 쌈채소를 곁들이는 메뉴라 빠르게 포만감을 줘요. 보통 쌈밥집에서는 밥도 일반 흰 백미밥을 주지 않고 잡곡밥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잡곡밥의 경우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고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어 혈당관리를 하시는 분에게도 추천드리는 메뉴에요. 🍳 키토김밥 🪺 최근에 키토제닉 열풍이 일면서 키토제품을 파는 곳이 많아져 주변에서 키토김밥 파는 곳을 흔히 찾을 수 있어요. 키토김밥은 밥 대신 계란지단이 들어간 김밥으로, 탄수화물을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한 제품이에요. 거기다 맛도 좋으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음식들로도 다이어트 할 수 있어요! 물론, 너무 많이 드시면 안된다는 건 잘 알고 계시죠? 🤣🤣 오늘 알려드린 메뉴들로 일상 속에서도 맛있는 한끼 드셔보세요❤️
geniet
엄마가 더 챙겨주셔서
친한언니 어머니 계속 입맛이 없다고 하셔서 나물 데치고 무치고 이렇게 입구에 배달하고 이렇게 사랑고백 ㅋㅋㅋ 계속 마음이 쓰였는데 이제 홀가분~~ 부모님이 연세드시니 남일같지가 않아요.
루시안
오늘도 벚꽃구경하며 만보
오늘도 역시 벚꽃 명소는 사람들로 넘쳐나네요. 이틀 연속 벚꽃구경은 힘들었어요. 오늘이 마지막 벚꽃 나들이 일것 같아요. 도시락도 먹고 만보도 거뜬히 걸었어요
건강하자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