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싸준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엄마가 싸준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가끔씩은 먹부림도 좋아요~^^
가끔씩은 먹부림하시죠~ ㅎㅎ아이들 방학이 곧 시작이라 삼시세끼 시작인데 말이죠~ ㅎㅎ외식이 좋습니다~ 사실은 엄마가 외식이 더 좋아요~ 가끔씩 쉬어 가자구요~^^
랄라러랄
단백질식단 두부유부초밥 추천해요
다이어트할때 단백질을 잘챙겨먹어야하는데 맛있게먹는게 다이어트나 정신건강에 좋잖아요~ 유부초밥에 두부만 으깨서 넣으면 맛잇어요 따른양념없이 유부가 짭잘해서 간이 딱맞아요 미리만들어놓으면 아침이나 점심도시락으로 간편해서 너무추천해요 재료도 비싸지않고 한번사놓으면 몇번먹을수잇어서가성비도좋아요~~ 샐러드랑 곁들여먹어도 맛잇어요추천합니다~~!!
성아진
미나리 대패삼겹
엄마가 주신 미나리와 쌈거리가 있어서 대패삼겹 구워서 배달갑니다.
루시안
엄마가 주신 먹거리
더덕무침부터 쌈거리, 냉이, 시금치, 버섯, 미나리 등 먹거리가 가득입니다. 오늘은 딱 고기를 구워야겠어요.
루시안
[최대 5,000P] 👩🍳지니어터의 레시피 - 단백질 식단 편🍖
👩🍳지니어터의 레시피 14회차 -단백질 식단 편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식단! 매일 먹는 닭가슴살🐔 점점 질리는데 다른 단백질 식단은 없을까?🤔 지니어터분들이 즐겨 먹는 단백질 식단을 공유해주세요!👀 단백질 도시락, 단백질 식품, 단백질 음료, 단백질 레시피 등등!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 후 이벤트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안주 추천해주세요.
아이가 친구들과 홈파티하면서 술을 조금 마실것 같은데 안주 어떤걸 해주면 좋을지 추천해 주세요. 저는 술을 못마셔서 별로 생각나는게 없네요. 맥주나 소주에 따라 다른 안주가 있을텐데 엄마가 생색 좀 낼만한 안주 있을까요?
워터멜론
빠바 샌드위치
7시 30분 빠바 오픈런 오늘은 아침에 샌드위치 가득 원하는 미니버거 사다줬네요. 둘째의 점심 도시락~~~
루시안
오늘 저녁은 대게
엄마가 주신걸로 먹어요~~~~~ 술은 안먹고 대게만 먹습니다 자르는게 일이긴하지만 맛있어요 유일하게 먹을수있는 해산물이네요 ㅋㅋㅋㅋ 이것만 먹으니..살 안찌겠죠?
다우니향기
홍게가 아닌 대게
엄마가 주신 대게입니다 홍게인줄 알앗는데 대게라네요 방금 받아와서 먹으려구요^^ 오늘 저녁 해결입미당 다들 맛저하셔요~~
다우니향기
압맥
보리쌀이라고 하는데 맛난다고 엄마가 주셨어요. 오늘은 저녁밥에 섞어 먹어 볼려고요. 쌀밥 or 잡곡밥 뭐 드시나요?
뽀봉
초간단 다이어트 저녁 레시피
집에서 다이어트 식사를 매끼 준비한다는 것은 매우 번거롭고 영양소 섭취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이 나왔다고 해서 구입해 시식해 보았다. 양도 적당하고, 내용물도 제법 괜찮고 맛도 좋았다. 우리 같은 직장인에게는 안성맞춤이라 여러 님들께 소개한다! 맛나게 드시고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기를!
호수하늘
술친구... 엄마
우리집 술친구 엄마. 남편.나 오늘은 돼지갈비집에서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것으로~~ 갑자기 눈이 오는 운치... 완벽한 디저트까지 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다. 이런 행복이 영원할수는 없겠지만, 엄마가 함께하는 그날까지... 이기적으로 행복할게요.
뽀봉
웰빙간식
검은콩 뻥튀기 과자만 좋아하는분 계셔서 엄마가 주심요. 검은콩 좋은것들 아주 가득한것 아시죠?
뽀봉
점보라면 후기
점보라면 먹어봤습니다... 일단 맛 오리지날 도시락 라면+ 밀가루 맛 + 짭짤한 맛 면 두께 좀더 두꺼움 맛있음 2명이서 다먹을수있습니다 대신 국물은 못먹겠네요 ㅋㅋㅋㅋㅋ
다우니향기
치과
친정엄마가 어금니가 아프다고 해서 치과에 왔네요. 역시 치과는 가격이 가장 문제인거 같네요
오늘도화이팅요
[내돈내산] "삭비움" 먹고 만성 변비탈출!
엄마가 만성 변비로 오랫동안 힘들어 했었고 마그밀 변비제도 병원에서 처방 받아서 먹었는데 딱히 효과를 못보다가 삭비움을 발견해서 사드리고 나서는 아주아주 만족해 하셨어요. 5개월 동안 하루 2번 꾸준히 먹고 서는 하루 한번 변보고 있습니다. 카카오 톡딜에 저렴하게 올라와서 얼마전에는 6통 구입 해놨을 정도로 아주 만족! 변비로 힘들어 하는 분 있으시면 드셔보세요!
안레몬
옥수수차
시골에서 엄마가 주신 옥수수차 끓여요
마음그릇
오늘 너무 과식했네요
3시쯤에 김치찌개에 밥 막고 5시 30쯤에 꼬막 까 먹었는데 엄마가 저녁으로 떡국 끓여줘서 한 그릇까지 아주 배가 빵빵해서 힘들더니 소화돼서 이제 살겠네요ㅋㅋ
iloveoov23
습관을 바꾼 다이어트 후기
제가 업무 스트레스로 퇴근 후 맥주 1캔, 야식을 자주 먹어서 몸무게가 갑자기 훅 불었어요. 그리고 찐 몸무게로 계속 살았더니 59까지 더 오르더라구요. 다이어트 시작한 년도에 몸무게 사진이 없어서 못올렸어요. 저는 60은 보고 싶지 않아서 다이어트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다이어트는 21년 초부터 59kg에 시작 했고 22년 12월 초에 7개월 걸려서 49.9kg까지 뺐다가 51.7로 마무리하고 지금은 근육 키우려고 헬스 다녀요! 제가 살뺀 방법은 제일 먼저 식이조절이였어요. 밥, 국물 덜먹고 맵고 짠거도 줄였고 배달음식과 술도 횟수를 줄여나갔어요. 식사 시간도 일부러 7시 전에 먹으려고 노력했고 (저녁: 도시락) 물, 두유, 채소, 과일, 현미 건강식단을 잘 먹었네요. 22년 11월 부터는 전효성 다이어트 식단, 디톡스 주스도 해서 성인되고 처음 앞자리 4도 찍어보고 다이어트 성공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디톡스 후 보식은 실패해서 50은 다시 넘겼어요;; 디톡스는 비추에요) 운동은 땅끄부부 운동 영상 하나씩 따라해보고 그 중 칼소폭 매운맛을 제일 자주 했고 이주에 1,2번씩 등산 다니며 땀도 쭉 뺐어요. 걷기도 자주 걸었구요! 다이어트하고 나니 직장동료 분들이 살 많이 빠졌다는 말을 자주 해주셔서 자존감이 많이 올라가고 기분도 좋더라구요. 저는 부종과 얼굴 볼살이 많았는데 둘다 빠지며 티가 많이 났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하실 분들은 야식이나 술도 조금씩 줄여나가며 일상 속 나쁜 습관들을 조금씩 바꾸고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해서 몸도 움직여주면 도움 될거에요!
빛나는날
엄마 선물~
지난번 엄마 생신 선물로 신발 샀던거 이제야 전해드렸는데~~~ 엄마가 너무 맘에들어하시네요~~^^ 뿌듯합니다❤️ 신발 이쁜가요?ㅎㅎ
다우니향기
이마트 갔다가 식욕 떨어진 썰
오늘 산책도 할겸 왕십리에 있는 이마트에 다녀왔어요 상품권 교환할것도 있고 해서 고기랑 김 좀 살까 하고 갔었지요 세일중이라 인산인해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물가 올랐다 올랐다 말들은 많이 하지만 제가 1인 가구라 뭐 본인 먹을것만 사면 되고 최근엔 본가에서 공수받은게 많아 딱히 장 볼 일도 없었던 터라 실감을 못했는데 이마트 갔다가 진짜 깜~~짝 놀래고 왔네요 매년 1일엔 항상 이마트를 방문하는데 1+1 행사라 엄청 득템이었거든요 오늘 도시락김 20개 정도 든 거 한봉지 들었는데 9800원이라네요 헉~ 이거 예전엔 3~4천원 정도에 샀던건데 1+1이라 결국은 한봉지에 5천원 정도 한다는 얘기지만 세일 끝나면 평소 가격에 7천~8천원으로 돌아간다고 하더라구요 고기도 꼬딱지만한게 만원씩 하구요 결국 아무것도 안 사고 그냥 돌아왔네요 갑자기 식욕이 떨어지면서 그냥 이번에야말로 다이어트에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더라구요 돈도 아끼고 건강도 찾고 말이죠 그냥 필요한거 있음 가까운 슈퍼에서 세일하는 걸로 소량 구입하는게 제일 나을것 같아요 이제 정말 뭐든지 아껴서야겠어요
켈리장
🥺아이들이 다먹은 피자대신
🥺아이들이 다먹은 피자대신 달고 건조한 빵을 좋아하지 않아요 저는 좀 독특하죠 학창시절 카스테라는 좋아하지 않고 패스트리는 좋아했어요 찐 깊이가 있는 맛에 반했어요 매일 아침 못일어나 징징하던 나는 엄마가 사준 군것질거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엄마 품을 떠나서 더 성장했어요
레몬그린
요즘 cca
앵배추 당근 사과를 기본으로 해서 하루 한끼이상은 채식을 합니다. 그러다가 고기 땡기면 월남쌈처럼 라이스페이퍼에 각종 야채와 고기 휘리릭 말아서 먹기도 하고. 어디 나갈때 도시락처럼 챙겨다니기도 좋아요.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외식할 곳 마땅찮고 하신 분들 챙겨다니면 든든합니다. 납작한 밀폐용기에 각종 야채들 넣고 월남쌈 둘둘 말아 서너개 챙기고. 사과 기본으로 과일 한 통 담고. 원하는 마실 것 하나 챙겨 나가면 한 끼 걱정 없더라고요
채재가
소시지는 맛있다
킬바사 소세지. 아침에 구워서 도시락 보냈어요
동남이쁜이
간단한 저녁 메뉴 열무 비빔밥
초가을에 엄마가 해주신 열무 김치~입맛 없거나 반찬하기 귀찮을때 먹을려고 아껴뒀어요 남편이 늦게 퇴근하거나 당직일때 저녁밥 먹을때 대충 먹자 그런날이 있잖아요 계란 2~3개 구워서 참기름 듬뿍 쳐서 고추장 넣고 비벼서 한끼 뚝딱해요 열무가 빈혈에도 좋다니깐 여자들 그날일때 먹어줘도 괜찮을 듯 하네요~
살빼자이번엔
호박
친정엄마가 말려준 호박과 지인분이 나눠준 호박을 합쳐 불리고 있어요. 이따 볶아야겠네요
오늘도화이팅요
내일을 위해서
자야죠~ 너무 피곤합니다 낼은 학교 방학식이라 급식 없어서 도시락 싸야합니다....
동남이쁜이
달래김치
엄마가 만들어주셨는데 맛나서 이것만 먹네요
보통아이
점심에 먹었던 고구마 도시락입니다
점심에 고구마, 시나노골드 사과,귤 먹었습니다 시나노 골드 사과가 새콤 달콤 맛있습니다
다미마
초간단해서 좋은 구운계란-♡
간단한 저녁거리라 하면!! 조리과정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해준 반찬 꺼내서 집밥먹는것도 인정ㅋㅋ 그치만 매일 엄마찬스를 쓸수도없고 내가 매일 해먹기는 귀찮..기도ㅋㅋ 저는 구운계란4,5개 자주 먹어요. 먹을려면 껍질은 까야죠~^^??!ㅋㅋ
58로가즈아
우리엄마도
아이가 치즈떡볶이 친구랑 먹고 왔다고하고 컵라면도 먹었대요 그럼서 그집 컵라면 작은컵인데 이천원 받는다고 비싸다고 ㅎㅎ 저는 바빠서 이제 군만두랑 죠리퐁우유 먹는데 엄마가 급 생각났어요 엄마도 열심히 날위해 사셨지싶어서요 설거지합니다
송쩡
간단한 저녁 🤗
엄마가 농사 지어서 직접 담가 주신 대추청 살짝 꿀만 떨군후에 덝 헹굲후에 대파 마늘 후추 미림 넣고 한방약재 고루 넣어 저녁 줁비햇어요 가족들이 아파서 음식 먹고 몸조신 하면 좋겟네오 삶기만 하먄 되서 은근히 간단해요
쪽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