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약콩 1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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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많이 할수록 좋다?…”오히려 더 빨리 늙는다”
운동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다. 그런데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하는 게 오히려 이러한 목적에는 맞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핀란드 이위베스퀼레대 연구진이 발표한 결과에 의하면 운동을 너무 적게 해도, 너무 많이 해도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 시작 당시 18~50세였던 1만 1000여 쌍의 쌍둥이 참가자를 1975년에서 2020년까지 45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다. 활동적인 사람, 운동량 때문 아니라 건강한 생활습관 가졌기 때문에 오래 살아 연구진은 이들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수준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운동 부족(13.4%) △적당히 활동적(36.7%) △활동적(38.7%) △매우 활동적(11.2%)인 그룹으로 분류했다. 다만, 각 그룹의 운동량이 어느 정도인지에 관해서는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 또한, 혈액샘플을 채취해 신체 나이를 계산하고 생물학적 노화를 추적 관찰했다. 결과에 의하면, 가장 활동적인 그룹은 45년의 연구 기간 동안 사망할 확률이 가장 낮았다. 하지만 흡연과 음주 등 생활습관 요인을 고려하면 그 연관성은 크게 낮아졌다. 즉, 이론적으로 볼 때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운동량이 아닌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등 더 건강한 생활을 하기 때문에 더 오래 살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자세히 보면, △적당히 활동적 △활동적 △매우 활동적인 그룹의 사람들은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그룹보다 45년의 연구 기간 동안 사망할 확률이 15~23% 더 낮았다. 하지만 체질량지수, 흡연 및 음주에 관한 요인을 고려할 경우 활동이 부족한 그룹에 비해 이들 그룹에서의 사망률은 단 7% 낮아졌으며, 더 많이 운동한다고 해서 추가적인 이점은 없었다. 운동 너무 적게 해도 과하게 해도 생물학적 노화 빨라 혈액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운동을 너무 적게 해도, 너무 많이 해도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활동적인 그룹은 적당히 활동적인 그룹에 비해 생물학적 나이가 1.3세, 활동적인 그룹에 비해 1.8세 더 많았다. 운동을 많이 할수록 더 오래 산다는 지금까지와의 연구 결과와는 상반되는 결과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주목할 만 하다”면서 높은 수준의 운동량이 조기 사망 위험을 줄이기보다는 전반적으로 건강한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표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식품 및 건강 연구센터 쿼드램연구소의 선임연구과학자 조지 사바 박사는 이번 연구에서 쌍둥이를 연구 대상으로 한 것이 ‘강력한 연구 설계’였다고 말하면서도, 체질량지수가 운동량에 영향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로 인해 체질량지수를 필터링하는 과정에서 운동의 효과가 일부 왜곡됐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연구 결과는 의학논문 사전 공개사이트 《메드아카이브(medRxiv)》에 게재됐으며, 최근 핀란드에서 스포츠의학상을 받았다. 운동을 너무 적게 해도, 너무 많이 해도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뽀봉
캐홈챌100캐시
블리비
식단조절 처음으로 1000 캐시 받았어요
올란도
지니어트 7월 15일 월요일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7일차
2024년 7월 15일 월요일 날씨: 구름 측정시간대: 아침공복 오늘 혈당을 공복시간 재어 보았다. 혈당수치가 높았다. 공복혈당인데도 100를 가르켜서 혈당관리에 신경을 쓰는 하루를 보내야겠다.
슈롭
혈당일기 챌린지7기 6일차 인증
7월 15일 오전 6시 13분 날씨 맑고 화창 공복혈당 103 아침 야채 샐러드 점심 김치찌개 잡곡밥 회덮밥 저녁 전복죽 15500보 10시 취침 5시 30분 기상 일요일은 운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혈당 100을 넘긴거 같다 건강한 식단 규칙적인 근육 운동 및 스트레칭 충분 하고도 완전한 숙면이 필요함을 다시한번 깨닫는다!!!
강안2502
혈기챌 7기 4일차 인증
- 날짜 : 2024.07.15 -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공복 - 내용 : 어제 운동 못함. 어제 아침 샐러드. 점심 김밥. 저녁 팥죽 오후에 중간에 피자 두입정도 먹음 탄수화물을 좀 먹은데다 운동을 안해서 좀 오름. 오늘 운동하여 내일 공복당 100 이하 도전!
dfdf
비플랫 시카 리페어 마스크
비플랫 시카 리페어 마스크 병풀추출물 1000ppm이 들어있는 리페어 마스크 팩으로 아침 피부관리 해줬어요. 필오프 없이 세안으로 씻어 냅니다.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 집니다.
레몬그린
혈기챌 7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쯤 오늘은 일찍 눈이 떠져 일찍 측정해봄 어제는 카무트잡곡밥과 닭볶음탕 을 먹고 콜라겐 젤리 3알 먹고는 끝 이번 기수 마지막날에 드디어 100이하로 수치가 나와서 기쁨.... 가장 위험한 주의단계에 와있는 나의 혈당수치 생각이 많아지고 있음
써니ㅋㅋ
식단 기록
식단 기록포인트 오랜만에 100포인트 획득 ㅋㅋ
한디할까
7/14 혈당일기 7기 4일차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내용: 어제 약속때문에 술을 한잔 했는데 공복 혈당수치가 102로 나왔네요 좀내려가긴 했지만 나 자신과의 약속을 하루만에 지키지 못했지만 다시 마음잡고 식단관리를 해서 혈당 수치를 100이하로 내려야 겠다
저승사자
지니출첵
지니출첵 100포 기분좋게 나왔어요
애플짱
혈당일기 7일차
날짜:2024.07.14 맑음 혈당측정시간:저녁식사 3시간후 내용:잡곡밥, 닭갈비,깻잎김치,마늘잎장아찌,김치 오늘 혈기챌 마지막날이라 마지막까지 공복혈당 100 넘기지 않기 위해 저녁을 최대한으로 줄였어요 오늘 잘 마무리하게 되어 좋아요
systle10
혈기챌 7기 5일차
7월 14일 맑음 공복 측정 지난 밤에 만고걷기를 달성하고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당체크를 해서 그런지 수치가 딱 100이 나왔다 이대로만 계속 되면 좋겠다
깻잎녀
7월 14일 (일) |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 2024.07. 14. 혈당측정 시간 : 자기 전 오늘은 치킨에 샐러드에 탄산음료에 과일까지;; 저녁으로 챙겨먹었더니 혈당이 100을 넘었네요. 다음엔 좀 자제를;;
림프님프
산책 보너스
전 산책 챌린지 넘 좋아요 놀부 심보는 아닌데 별다른 노력 히지 않고 캐시를 챙길수 있어 좋아요 어차파 6000보나 10000보 인증 할려면 걸어야 하는데 신책 코스를 찾아서 걸으면 되니까요. 익숙한 동네가 아니면 남의 동네에서는 지리도 모르고 산책 코스 찾기가 여의치 않아서 고생 한 적은 있어요 비오는데 걸어서 일주일 고생했다고 보너스 주시네요
핑크한울이
커피챌린지
부지런히 커피한잔 내리고 1000포인트 응모완료 했어요 ㅎ 좋은밤.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혈당일기7기(7/14)
혈당일기 7기 측정일 2024 07 12 측정결과 100 전날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나물비빔밥, 식빵, 복숭아, 토마토, 된장국, 께잎과 풋고추와 같이 먹었음.
k숭경
혈당일기7기 2️⃣일차
-날짜: 2024년 7월 14일 -혈당측정시간: am 10:46 -내용: 오늘은 공복 측정! 근데 뭐지? 어제 잔뜩 먹고 잰것보다 1 더 높게 나오다니? 뭐지? 기계한테 왜냐고 물어볼 수도 없고,,, 일단 100 수치 금방을 유지하는게 목표이니 오늘 저녁까지 식단 주의하는 데 신경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지니비니
7/14(일)🍑복숭아 종류 알아보기!!🍑
ㆍ털 유무 기준 : 털 없으면 천도, 털 있으면 털복숭아 ㆍ천도복숭아는 일반 천도와 인기품종인 신비복숭아, 그리고 옐로우드림 등의 망고복숭아로 나눠짐 ㆍ털복숭아는 딱복숭아(백도 위주/황도도 있긴 한데 적음)와 '물복'이라 불리우는 말랑이복숭아(백도/황도 모두 있음)로 나눠짐 🍑복숭아 효능 🍑 과육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아 숙취 해소,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진정시킵니다. 주석산, 구연산 등 각종 유기산이 함유돼 흡연 욕구를 감소 시키고 니코틴 제거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펙틴질은 피부 미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타닌과 마그네슘 성분도 함유돼 피부에 탄력을 주고 모공을 축소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 실험한 결과 복숭아 추출물이 멜라닌 색소의 형성을 막는 데 도움을 주어 피부 미백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칼륨, 나이아신 등 혈압 안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껍질에 들어 있는 카테킨은 노화 예방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 성분입니다. 단맛이 강한 과일임에도 100g당 34kcal 정도로 열량이 매우 낮고, 수분함유량이 높아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등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 법 🍑 ✔ 복숭아 고르는 방법 껍질에 흠이 없고 털이 고르게 나 있으며, 꼭지에 갈라짐이 없는 것을 골라주세요. 꼭지 안까지 푸른색이 없이 노르스름한 것이 맛있습니다. 백도는 표면이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띄며, 상큼하고 달콤한 향이 진한 것이 좋아요. 황도는 전체적으로 황색이 고르게 나타나며 단단한 것을 골라주세요. 황도는 보통 백도보다 색이 짙기 때문에 세심하게 살펴주세요. 병해충, 반점, 부분적으로 눌린 것이나 상처가 있는 것은 피해주세요. 백도는 생김새가 봉합선을 중심으로 균일한 모양을 고르세요. 천도는 표면이 매끄럽고 붉은색이 선명한 것을 고르며, 만졌을 때 말랑한 느낌이 들어야 잘 익은 것으로 더 달콤합니다. 표면에 흠집이 없고 깨끗한 것을 골라야 하며 빛깔이 고운 것이 좋은 품질이며, 고유의 향이 진할수록 맛이 좋습니다.
냥식집사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마지막날이에요. 7월 14일 일요일 오후 10시 방금 혈당체크 ! 100이네요. 혈당일기 7기는 끝났어도 쭉 습관처럼 체크할래요
달달별
7월14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7기ㅡ6일차 인증🍀🧡
7월14일 식후2시간 혈당ㅡ127 저녁식사로 돌솥비빔밥에 된장지개를 먹고 바로 산책 나감 만보 걷고 들어와 2시간 혈당체크했다 100 이하는 나오겠지 했는데127나왔다 이것도 정상이지만 만보이상 걸었으니 기대 했는데 기대만큼 좋게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만족
세림혜수기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 2024.07.14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3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 먹고 걷긴 했지만 3시간 혈당이 갑자기 훅 떨어져서 나왔네요. 뭘까요? 70 아래는 아니긴 하지만 이유를 모르겠네요. 요즘은 더워서 그런지 탄산과 아이스크림의 유혹이 너무 크네요. 제로를 먹고 마시지만 안좋다는 걸 알기에 정말 못참을때만 먹어야 하는데 쉽지 않은거 같아요. 저 오트리 바이넛츠 ------------------------ (외식) 조마루감자탕 뼈다귀전골 소 백미 100g 감자 반개 깍두기 큰거 1개
run2
7월14일(일) /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 2024. 7.14(일)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메가커피에서 카페라떼 한 잔했고 간식은 평소대로 구운계란과 당근, 떡1조각 먹었다. 수목원에 들러 꽃구경을 하면서 걸었고 오늘은 8000보대를 걸었다. 저녁식사후 뒷꿈치들기 100회를 했고 스쿼트는 하지 못했다.
superjob
혈당기록 챌린지 7기 5일차 인증
7월 14일 7시 30분 화창 산책하기 좋은날 오전 아침공복 106 식사 아침 과일 야채 샐러드, 점심 잡곡 비빔밥, 저녁 김치찌개 요거트 운동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조정, 근육 운동 및 스트레칭, 수면 취침 10시 오전 4시 기상 아침공복 100을 향하여 화이팅!!!
강안2502
캐시홈트 1000포
홈트도 하고 포인트도 터지고 기분이 좋네요 꾸준히 한 보람이 있넉요
340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한국인의 고추 소비량은 단연 세계 최고 수준이다. 주 생산국인 헝가리, 미국, 일본과 비교해도 40~100배 정도 높다. 한편, 고추의 주성분인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말이 있다. 매운맛 하면 떠오르는 '청양고추', 실제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을까? ◇캡사이신, 다이어트에 효과 있어 먼저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캡사이신'을 알아야 한다. 캡사이신은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무색의 휘발성 화합물로,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또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 결과 에너지 대사, 특히 지방 대사가 활성화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국내 한 연구에서는 식이 캡사이신이나 캡사이신 외용제가 내장 지방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영양학회지'에도 캡사이신이 체지방을 줄여 비만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실린 적이 있다. 적절한 캡사이신 섭취는 건강에도 좋다. 캡사이신은 항균 작용을 해 장내 유해균을 죽이고, 염증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캡사이신 2배 이상 많아 청양고추에는 캡사이신이 다량 함유돼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른 고추는 건조중량 100g당 캡사이신이 10~200mg 정도가 들어 있지만, 청양고추는 150~400mg이 함유돼 있다. 매운맛 자체가 다이어트 효과를 내기도 한다. 청양고추의 스코빌 지수는 풋고추보다 7배가량 높다. 불닭볶음면 덕에 잘 알려진 '스코빌 지수'는 여러 종류의 고추가 얼마나 매운지 판단하기 위해 미국 화학자 윌버 스코빌이 개발한 기준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만을 위해 무리해서 매운 음식을 찾을 필요는 없다. 이론적으로 캡사이신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캡사이신을 과하게 섭취하면 위 점막이 손상돼 위염, 위궤양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풋고추에도 풍부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식품을 섭취하고, 운동을 병행하는 게 바람직하다. 청양고추, 풋고추보다 다이어트 효과 클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오늘 아침에
배룡나무 비맞고 떨고있는 꽃이 넘 이뻤어 일명 백일홍 100동안 피고지고 한다고 그리고 나무몸둥이을 잡고 있어면 덜덜 떨어요 그래서 떨이나무라고들
알차게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4일 아침 공복혈당 측정아침 7시 7분 측정결과 95. 정상으로 나옴. 요며칠 공복혈당이 100을 넘어서 신경이 쓰였는데 다행이다. 과일을 먹을때 견과류나 삶은 계란을 먼저 먹고 단 과일을 먹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오늘 아침식사는 현미전복죽을 먹고 만보걷기를 했다
알밤2
호박잎 현미쌈
어제부터 호박잎에 빠져있어요. 100%현미밥에 호박잎, 양파+고추양념장에 싸먹는데 넘넘 맛도리에요^^ 왠지 호박잎이 맛있다보니 현미밥을 한공기 다 먹는다는게 문제이긴한데ㅋㅋㅋ 다이어트 적신호일까요? 다른건 안먹긴해요!
58로가즈아
나이 들어 뒤늦게 당뇨병 진단… 약 꼭 먹어야 하나?
나이 들어 뒤늦게 당뇨병 진단… 약 꼭 먹어야 하나? 대한당뇨병학회 2023 당뇨병 진료지침에 의하면, “노인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 목표는 당화혈색소 7.5% 미만이지만, 건강 상태 또는 노쇠 정도를 고려해 개별화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건강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혈당을 과도하게 낮추거나 높은 상태로 유지하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집니다. <궁금해요!> “66세 남성입니다. 최근 당뇨병 진단을 받았는데요. 다른 합병증은 없어 식습관과 운동만으로 혈당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공복혈당 평균 100~116, 당화혈색소가 6.5%인데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노인의 정상 혈당 기준도 알려주세요.” Q. 당뇨 약 먹어야 할까요? < 조언_고정해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생활습관 철저히 관리하면서, 혈당 변화 잘 지켜봐야 질문 주신 분의 경우 최초 검사에서 당화혈색소 6.5%가 나왔다고 하니, 생활습관 관리를 우선 시행하고 경과를 관찰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후 정기적인 검사에서 혈당 및 당화혈색소가 상승하는 추세라면, 그때 약물 처방을 고려해 보세요. 약 처방이 당장 필요한 건 아니지만, 생활습관 관리를 바로 시작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식습관을 분석하고 적절한 식이 교육을 받고, 생활습관 조절만으로 혈당이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얼마나 철저히 관리할 지는 질문자분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인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은 편입니다. 고령의 경우 총 식사의 70% 이상을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등 그 비중이 더 높습니다. 게다가 노인은 ▲소화 기능 장애 ▲치아 문제 ▲경제적·환경적 문제 등으로 식사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전문가의 식사 도움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니 꼭 전문적인 도움을 한 번은 받도록 하세요. 만 65세 이상 노인 당뇨병 환자의 일반적인 혈당 조절 목표는 7.5% 미만입니다. 하지만 이때 연령은 참고치일 뿐 환자의 건강 상태와 노쇠 정도를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환자 본인뿐 아니라 보호자와 충분히 논의한 뒤 혈당 조절 목표를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보통의 노인 환자는 당뇨병 외에도 다른 만성질환이나 회복하기 어려운 기능장애를 앓고 있을 확률이 커서, 적극적인 혈당 관리보다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질환에 의한 증상 개선이나 급성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혈당만큼 저혈당도 주의해야 합니다. 노인 환자는 다른 연령층 환자보다 저혈당 증상을 느리게 인지해 회복이 더뎌서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자가 혈당 측정을 틈틈이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한 번쯤 써봐서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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