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부탁해 약콩 100'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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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4일(일)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7.14.(일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약간 관리하고 소식하여 다소 떨어져 다행이나, 아직도 높아 더욱더 관리를 하려 고 오늘은 스쿼드를 아침에 100회를 했고 조킹도 함. 아침은 곡물빵과 두유만으로 함 식사도 소식 예정임.
KWK
7월14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2024.07.14(일) -혈당 측정 시간:AM07:10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 한시간 반정도 산책을 한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최근에 저녁식사는 모두 18시 이전에 끝내고 있어서 공복은 늘 12시간 이상 유지 상태이구요 어제 마지막 식사는 오후 2시쯤 두부카레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는데 만들다보니 양이 많아져서 약간 과식한것 같아요 100이하라 일단 안심이 되긴 하는데 좀처럼 90이하로는 안내려가네요 아무래도 과체중인 영향이 큰것 같아 체중 조절에 좀 더 힘을 써야겠어요
켈리장
발 줄넘기 100번 💪
발 줄넘기도 재미있어요 딸이랑 누가 빨리 하나 내기 했네요 ㅋㅋ 덥기는 덥고 ㅋ 이제 야외 운동도 어렵네요 ㅎ
우리화이팅
혈기챌 7기 6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20분경 어제는 6시30분쯤 버거킹 햄버거와 사이다 아메리카노로 저녁을 먹고 늦은시간 수박을 6조각정도 먹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음... 수치는 계속 100이상 ㅠ 관리를 하지 않으면서 ㅠㅠ만 하고 있는 내가 쫌 한심하기는 하다 반성하면서 내일을 위하 다시한번 화이팅 해봄
써니ㅋㅋ
아임닭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구입하는 음식이 다이어트 볶음밥과 닭가슴살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이어트를 시작하며 닭가슴살을 여기저기 구입해가며 가성비도 좋고 맛도 영양도 좋은 구매처를 찾아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때마침 지니어트의 헬시딜에서 볶음밥을 비롯해서 닭가슴살, 닭가슴살 소세지등을 구입이 가능한곳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양한 닭가슴살과 볶음밥 구매처중에 지금도 자주 구매하고 먹는 곳은 '아임닭'의 곤약 다섯가지 야채볶음밥 입니다. 그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아임닭'의 볶음밥, 주먹밥, 닭가슴살소세지, 닭가슴살등을 구입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운동을 하며 아임닭의 상품을 먹으면서 관리중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추천하는 아임닭의 볶음밥은 최근에 구입해서 먹었던 '곤약잡곡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다섯가지 야채 새우볶음밥> 칼로리 : 260kcal(200g) 당류 : 1g미만 단백질 : 6g 입니다. 제가 새우로 요리 해먹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아임닭 제품도 새우볶음밥을 좋아해요. 냉동새우를 자주 구매해서 먹는 편인데 새우도 단백질 음식이라 부담없는 영양식재료 잖아요. 야채 새우볶음밥 역시 기본적으로 곤약잡곡밥이라 탄수화물이 적고 그러니 칼로리 자체가 260칼로리로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해결하기에 아주 적당하더라구요. 물론 식감이 처음에는 안맞을수도 있긴 한게 곤약잡곡밥이다 보니 뭔가 다 분리되어 있는것 같고 찰진느낌도 없다보니 식감이 어색할수 있는데요 다이어트 할때는 아~무~ 상관 없어요. 무조건 적응되고 맛있더라구요..^^; 전자렌지에 돌려 먹기도 하고 후라이팬에 넣고 볶아서 더 맛이 풍부하게 먹기도 했습니다. 기본 곤약잡곡밥에 5가지의 야채는 흑미, 현미, 새우, 당근, 청양고추 이렇게 5가지구요 이런 건강한 야채들과 새우를 같이 볶아 먹으니 맛이 없을리가 없잖아요. 영양소는 당연히 덤이구요! <채식당 -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볶음밥> 칼로리 : 360kcal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0% 아임닭에서 구매했던 볶음밥 중에서 또 만족했었던 볶음밥은 식물성 파기름 불고기 볶음밥 입니다. 이 볶음밥은 새우 야채 볶음밥에 비하면 칼로리는 100kcal 높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높기는 하지만 한끼 다이어트 식사로는 충분히 도움되는 칼로리라고 생각해요.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는 불고기볶음밥이라고 하지만 고기가 아닌 고기같은 재료를 이용해서 맛이나 식감이 좋을뿐아니라 식물성재료를 기본을 해서 트랜스지방도 0g이고 콜레스테롤도 0% 이기 때문입니다. <곤약밥의 다이어트 장점> 아임닭의 곤약볶음밥이 칼로리도 낮고 인기가 많은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사람들이 곤약밥이나 곤약젤리, 곤약국수 같은 제품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자주 드시는것 같더라구요. 왜 곤약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건지 살펴보니 곤약의 주성분이 '글루코만난' 이라는 성분인데 주성분이 수분과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어서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이 되고 배변활동에도 부드러운 자극을 주어 변비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또한 곤약의 칼로리가 100g당 6kcal로 매우 낮아서 당연히 곤약밥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하지만 곤약자체로는 다른 여타의 영양소가 무척 부족해서 곤약만 먹어서는 몸에 영양소 불균형이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곤약만 이용하는 다이어트는 지양해야 할걸로 보입니다. TIP 👉🏻 아임닭 상품들 활용 요리! 👈🏻 TIP 전 아임닭의 볶음밥이나 닭가슴살을 구매해서 먹고 있는데요. 볶음밥으로 만들어져 오는 상품이 아니라도 닭가슴살만으로도 충분히 요리로 활용해서 먹기가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다양하게 닭가슴살을 가지고 요리에 활용해 먹고 있는데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나 닭가슴살탕수육도 만들어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면서 입터짐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가장 중요한게 식단이니까요 칼로리 낮으면서도 맛도좋고 영양가 좋은 볶음밥들을 구매해서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네요.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7월 14일 (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7월14일 일요일 측정결과100 오늘의메뉴 감자 오늘 밤에는 야식으로 감자를 쪄먹었다 감자를 쪄먹으니까 맛있었다 시골에서 얻어온것이라 부지런히 먹었다 혈당은 선방했다
zntkskzlzy
7/13(토) 입이 심심할 때… 어떤거 드시나요?
저도 오후시간이나 밤늦게 자꾸 입이 심심할때 있거든요~~이럴때 '이간식' 추천합니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
치킨
오늘의 야식은 치킨 바삭하고 맛있어요 다이어트는 내일의.내가 ㅋㅋㅋ 알바 100일 이라고 사장님이 챙겨 주셨어요
현유리
혈기챌7기6일차인증
2024.07.13.맑음 아침에 간단히 수박과 멜론 먹고 출근식사후 약 3시간 후 혈당 100초반 혈당 조절은. 잘되었다 점심도 식사 조절하고 오후에 퇴근시 많이 걸어, 수치가 나쁘지 않다 저녁에도 잘 조절해야겠다.
rheeon
7월13일 혈당일기7기 3일차
날짜: 2024. 07.13 혈당 측정 시간 : 07:44 내용 : 공복 기상 1시간후 측정 전날 저녁 밥.채소5가지.호박.계란말이.삼겹살.김치.초코파이2 기상해서 바로 측정 하지 못했다. 사혈침이 아프다.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야고
메모리워드와 캐시 홈트
오늘은 오랜만에 두 군데서 100점 받았어요. 메모리워드는 요즘 10점도 아니고 8점도 많이 주는데 100점 받으니 정말 기분좋네요
러브복동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5일차
2024.7.13 공복혈당 저녁에 메밀구수 샐러드 그릭요거트 복숭아 아침에 일어나서 만보 걷고 혈당을 쟀어요 아직 100이하로 떨어지지 않네요 열심히 운동하는데....
안녕하세요님
혈다일기 2일차
공복혈당104 어제 저녁식사는 도토리묵사발 가볍게 먹었어요, 근데 그뒤 늦은시간에 맥주를 마셨네요ㅠㅠ 많이 마시진않고 두캔정도, 안주는 쥐포한장.. 아침공복수치가 100을 넘었네요..
삼삼동동
캐시홈트와 포인트
오늘은 홈트를 했더니100포가 나왔네요. 보너스~~~♡♡
준이할미
혈당일기 7기 4일차
2024.7.13 점심 후 혈당99 식단에 신경을 쓰니 먹고도 혈당 100안에 들어왔다. 항상 장마기간에는 몸무게도 늘고 컨디션도 안좋았는데 식단 관리하니 컨디션이 아주 굿이다. 오늘도 먹고 싶은거 양조절 하며 먹는다. 피자2쪽, 냉파스타 1/2, 아메리카노
민니23
혈당일기 7기 4일차
2024.7.13 아침 미소된장국/현미밥 150g/새우튀김 3개/마녀수프 운동 필라테스 50분 홈트 3set 내일 아침 공복 혈당도 100안으로
이워닌
당뇨 관리 한끼 식단(러시피)
당뇨로 수년째 약을 복용 해서 꾸준히 걷기운동과 하루 한끼는 과일, 야채로 식사를 하여서 감량에 성공하여 공복혈당 85~100 식후혈당 125이하로 현재는 당뇨약을 끊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근과 적채, 체리등 신선한 야채와 삶은계란 한개등으로 하루 한끼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하루 화이팅 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지니어트 7월 13일 토요일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6일차
2024년 7월 13일 토요일 날씨: 해 측정시간대: 아침 공복 어제 밤에 수영을 다녀왔다 수영을 다녀와서 ABC 주스 하나만 마셨다. 100이상은 안되어 다행이다. 하지만 혈당관리를 잘해야겠다
슈롭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3일차
2024.07.13 날씨 좋음 오후 2시 측정 (식사 후 1시간 50분 후) 이번주는 식후 혈당을 측정하고 있다. 공복혈당이 100을 오르내려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래서 당분간 식후 혈당을 측정하기로 했다. 점심으로 여러가지 김치류와 잡곡밥을 먹었다.
은유랑
여름철 입맛 살리는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이렇게 드세요
미역만 잘 불려놓으면 여름철 더운 국 필요가 없어요 오이와 청영 고추 송송 썰고 깨소금으로 마무리 정말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 뚝딱완성이죠 ㅎㅎ 🌺🌺🌺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상큼한 맛의 '미역냉국'이 입맛을 자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이 미역냉국'은 해조류인 미역의 풍부한 영양분과 아삭한 오이의 식감, 상큼한 식초 베이스의 맛이 조화를 이뤄 건강과 맛 모두를 잡아내는 별미로 꼽힌다. 이 중 미역은 요오드, 칼슘, 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한 식재료로, 특히 여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저칼로리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러한 건강상의 이점 때문에 '미역냉국'은 보양식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미역냉국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재료는? 마른미역 100g, 물 3컵,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 오이 1개 🔺 먼저 미역을 30분 정도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그다음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한 번 끓여 미역의 쌉쌀한 맛을 제거한다. 🔺 끓인 양념물에 미역을 넣고 한 번 더 살짝 끓여준 뒤, 찬물에 헹궈 시원하게 만든다. 🔺 신선한 오이도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썰어 준비한다. 🔺 차갑게 식힌 미역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오이를 올려놓으면 간단한 미역냉국 완성이다. ㄴ간장이나 고추장을 더해 취향에 맞게 맛을 조절할 수 있다. 참고로 ,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 만드는 법 🔺 먼저 마른미역 100g을 준비해 30분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미역이 충분히 부어올라 부드러워지면, 적당한 크기로 잘라낸다. 🔺 물 3컵을 냄비에 넣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2작은술을 함께 넣고 한 번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미역의 쌉쌀한 맛이 제거되고, 양념이 배어들면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오이 1개를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오이는 미역냉국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로, 신선한 오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끓인 미역을 건져 물기를 제거한 뒤, 차가운 물에 헹궈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그릇에 헹군 미역을 담고, 그 위에 채를 썰어 둔 오이를 올려놓으면 '백종원표 오이 미역냉국'이 완성된다. 오이 미역냉국은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여름철 입맛을 살리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내는 이 레시피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미역냉국 자료 사진 / Jeong-Seon-shutterstock.com 미역냉국 자료 사진 / SUNG MIN-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뽀봉
지니어트 출석캐시
100포인트 오랜만에 나온듯 하네요
헤븐79
횡재
ㅋㅋㅋ 웬일 일까요?..100도 아닌 1000
뜡이맘
7월13일(토) 인증하기 -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2024.07.13(토) -혈당 측정 시간:AM07:20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 한시간 반정도 산책을 한 후 측정한 혈당이구요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어제는 늦은 점심으로 물만두랑 계란2개 먹었구요 따로 물 외에 음료등은 섭취하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공복혈당 수치가 다시 100이하로 떨어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90이하로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네요 더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켈리장
7월13일(토)|혈당일기7기 5일차
날짜:2024년7월13일 혈당측정시간:am7시24분 내용:아침 공복으로 혈스장 한시간걷기하고 바로 혈당측정결과 98mg나왔다 오랜만에 수치가 100이하 나오니 기분이 좋다 어제도 저녁 비빕면 먹고 운동 안했는데 수치가 잘 나와 다행이다
미지동현맘
혈당일기7기 6일차인증
7월13일 토요일 혈당체크시간 공복 내용: 아침 일찍 혈당체크했다 마음에 들지안는다. 100밑으로 내려가야정상이니깐 또 마음이 무겁다 아침먹고 운동나야겠다. 음식도 오늘은 통닭은취소! 화이팅하자
KKK용식이22
팀워크 이렇게 치열해서..참 🤣
굿모닝입니다! 오전부터 걷고 힘들었네요 ㅎㅎ 팀워크 보상 받아서 다행이예요 매일 받는 캐시는 1~3캐시로 소소했지만 최종보상으로 기쁨을 주네요 지금 1100명 남았는데.. 곧 소진 될듯요 너무 치열하네요 몇시간 늦어서 최종 보상 못받으면 속상할듯요 ㅠㅠ 친구도 이제 걸으러 나갔다는데... 곧 소진 될듯요... 모두 힘내서 팀워크 신청하신분들은 보상 받으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다이어트와 노화예방)에 좋은 단호박으로 단호박라떼🎃 아침 건강한 식사 미리 쪄둔 단호박을 우유와 함께 갈았어요. 캐시딜에서 산 믹서기가 시원하게 갈아 줍니다 삶은 계란 하나와 같이 먹어요. 아침에 단호박-당근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에 변화가? 단호박, 당근에 베타카로틴 풍부...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 단호박과 당근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를 검색하니 두 식품 모두 베타카로틴(beta carotene)이 많다. 황색과 주황색 과일-채소, 진녹색의 잎이 많은 채소에서 발견되는 물질이다. 노화지연,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찐 단호박 100g에는 베타카로틴 4783㎍ 들어 있다. 당근은 3582㎍이다. 효능 가운데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주목된다. 100세 노인의 건강이 모두 이 음식들 때문은 아니지만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유전, 운동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다. 단호박은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메타오닌 성분이 몸속에 쌓인 노폐물과 독성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자료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78987?sid=103
레몬그린
혈당일기7기 6일차인증
공복혈당이 이번기 계속 100이상 나와서 조금 걱정했는데 오늘은 정상 역시 운동이 답인가보다
등산들맘
토요일 아침 산책전에 샐러드만
200g 쪘어요. 어제 점심 타코랑 밤에 견과류 좀많이 자두1 수박 먹은 게 원인인듯. 생각보다는 덜 찐 것 같아요😅 하긴 어제도 21000보 걸었더라고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덜 찐 게 아니고 어제 많이 움직인 것 같네요. 3일 연속 이만보 걸었더니 요 며칠은 잠의 질이 안좋아졌어요. 오히려 밤에 잠이 안 온다고 해야 되나? 적당히 피곤할 때는 잠이 잘 왔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몽롱한데 자질 못한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오늘은 만보정도 적당히 넘기고 푹자는게 목표입니다. 오늘 엄마 쉬는날이라 엄마랑 라떼랑 셋이서 산책하기로 한 날인데 제가 생각보다 늦게 일어났거든요. 6시에😅 그러니 벌써 저도 배고프고 엄마도 샐러드는 먹고 나가자고 그래서 얼른 샐러드 만들었네요. 양상추가 없어서 배추와 로메인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적당량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자두1개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넣고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저당 키위 드레싱 뿌리고 견과류랑 시리얼로 마무리 했습니다.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 옥수수 두 가지와 렌틸콩까지 있어서 샐러드 먹으면 여전보다 더든든하해요. 배부르기 싫을땐 이걸 좀 빼야겠어요. 오늘은 빨리 산책 나간다고 이것만 먹었으니까 또 조금은 더 추가했네요😉 없는 시간에서도 쪼개서 스트레칭 하나 하고(잠을 푹 못 자서 영 찌뿌등한 몸 깨우는 의미로) 플랭크도 얼른 1분 했네요. 아침 이 시간에 하는게 제일 부담이 덜 하더라고요. 7시 반쯤 나와 산책 시작했답니다 성북천에 왔는데 금계국이 너무 예쁘게 피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13일 토요일 아침 공복 112 이번 한 주엔 면종류를 많이 먹었다 어제는 점심으로 비빔국수를 먹고 저녁엔 뿌링클을 먹었더니 공복수치가 100이 넘게 나왔다ㅜㅜ 혈당시험지를 다 써서 주문하느라 한동안 혈당측정을 안했더니 자연스레 조절도 안하고 산것같다 시험지도 왔으니 이제 자주 측정하고 식단관리 하도록 해야겠다
뾰로롱v
혈기챌 7기 5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쯤 김치만두 2개, 메밀소바 한그릇으로 저녁을 끝내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데 ㅠ. 올라간 수치가 100이하로 떨어지질 않음 더욱 더 식사를 줄여야 하는걸까? 힘들다 정말... 요즘 식욕이 막 땡기는걸 주체할 수 없음
써니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