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파 쏙 빠진 딸기 스무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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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후식- 딸기
먹었습니다! 싸게 샀는데 달콤합니다~~
숲속의나무
딸아이는 아트중~~
원래는 코도 하얗거든요.. 초코펜으로 코만 핑크로~~ 귀엽긴하네요^^ 딸기만 먹고 또 아트~~
당근쥬스쪼아
아침식사 하는것보다 준비가 더 힘들어요
저는 다이어트로 채소 먼저 먹고 되도록이면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데 아예 샐러드를 처음에 먼저 먹습니다. 매번 끼니마다 야채샐러드를 준비하는 게 굉장히 힘드네요 오늘 아침 두 사람용 샐러드입니다. 여러 가지 질감을 좋아해서 슈퍼에서 파는 야채 샐러드( 먹을 때마다 조금씩 덜어서 씻어서 탈수해서) 밑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더 넣고 있는 과일 조금씩 넣는데 오늘은 사과 단감 반개씩 넣고 딸기는 한개 그다음에 드레싱은 발사믹올리브 드레싱과 직접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한줌씩 치즈 쪼끔 이렇게 아주 풍성하게 사실은 좀 과하게 만들어서 식사를 시작해요 야채를 다 먹고 나서 밥이나 빵을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일이 있어 이것만 먹었네요. 그래서 샐러드 양이 좀 더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좋아하는 우유는?
오늘의 선택문제입니다 좋아하는 우유 선택이요 저는 바나나우유 골랐어요 어떤 우유 좋아하시나요? 딸기 우유도 맛있긴한데ㅋ
쉬림프
저녁
탄수화물빠진 갈비찜으로만 식사
코로세움
👩🍳저녁 요리 🍳풀무원 야채쏙 두부봉
👩🍳저녁 요리 🍳풀무원 야채쏙 두부봉 아이가 식사 하고 온다니 저는 가볍게 저 먹고 싶은 메뉴를 먹어요. 아까 두부봉 사왔어요 노브랜드 들러 물만두 바나나등 사면서 샀어요. 🐟연육40프로+ 두부 40프로인 두부봉. 성분이 좋아 보여요. 햄을 안먹는데 이건 건강하고 맛있어 보여서 사와봤어요. 연육과 두부의 만남이라서 질감이 부드러워요. 맛도 짠맛 없이 순해요. 📝180칼로리 이정도면 착하죠. 계란만 입혀서 부쳤어요. 5개들이 샀는데 제입맛에는 순삭감이네요👍 양배추 샐러드랑 같이 먹어서 포만감을 채워요. 두부도 양념장과 따뜻하게 먹어요.
레몬그린
아침식사 대용- 딸기 바나나 계란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크리스피도넛 신제품
딸기시즌이긴 한가보네요^^ 딸아이 좋아하니 사러 다녀오려고요 스템프도 다시 시작되었어요 요걸로 받은 글레이즈드 하프더즌 쿠폰도 있는데.. 얼른 바꿔와야겠어요^^
당근쥬스쪼아
저의 다이어트는 급해요
다이어트를 급하게 하는 중인데 감량도 급히 했어요 감량은 이주입니다 몸 잘 부어서 부기를 빼고 급하게 찐 살이라서 빨리 빠진거예요 비포 애프터 사진입니다 맨살은 많이 그렇고요 ㅎㅎ 윗배를 빼자는 목표로 스트레칭 밑 걷기 뛰기ㅜ했어요 뛰기는 거의 빠른 걷기로 했습니다 전 2주에 2.5kg감량했어요 아랫배도 좀 들어가서 좋네요 저녁은 밥 안먹고 두유로 한끼 해결했어요 물론 간식도 먹고 했지만 밥이라도 덜 먹자는 마음으로 먹었어요 아침은 간단 점심은 푸짐하게 하지만 평소보다는 줄여서 먹었어요 그리고 폼롤러로 몸 지압도 해주고 해서 부기를 뺐어요 저는 부기만 다스려도 하루 1kg은 왔다갔다하거든요 ㅠㅜ 저는 약 2주일간 2.5kg 뺐어요 전 62kg 에서 60kg 되었습니다 뼈 때문에 전 50초는 불가능 해요 ㅠㅜ
붉은레드
요즘 물가 현타온적 있어요??
오늘 아이랑 설빙가서 빙수 사먹고 마트 장보러갔거든요 매일 비싸다 안 맛있으면 내만 손해 그래서 안사던 딸기가 한팩에 7900원 빙수는 아무생각없이 먹으면서 이때껏 손 벌벌하고 딸기 못산 제가 웃기기도하구 현타온거 있죠 ㅋㅋㅋ
송쩡
뷔페식사후 과일 먹었어요
모처럼 가족과 뷔페에 가서 식사했어요.. 식사사진은 없고 후식먹은 사진만 있네요~ 딸기가 비싸서인지 맛있었어요 ㅎ
mjl
투썸
스벅 너무 좋아하는 일인이지만 오늘은 모처럼 투썸 왔어요 딸기메뉴 먹고싶어서요 딸기쥬스 시켰는데 너무 맛있네요 생딸기겠죠 칠천원이나 하는데
쉬림프
길고~ 긴 아라비안 나이트 같은 나의 다이어트 감량 후기
키가 작고 마른편이였던 제가 살이 찌기 시작한건 고 1때부터인데요. 갑자기 먼데로 이사를 가고도 전학을 안가고 학교를 다니다보니 늘상 피곤하고 배가 고팠나봐요. 엄청 분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급 살이 찌고 그대로 대학교 생활에서 술까지 마시니까 급격히 몸무게가 늘어났답니다. 그래도 와! 오늘이 일생에 최대 몸무게야 라고 불렀던게 52kg 정도였는데 어릴 때는 다이어트하면 살도 잘빠져서 대학교 3학년 때 44kg까지 살을 빼봤었는데 그때는 정말 그냥 주구장창 굶기? 덕분에 다이어트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요요~~ 하여간 그렇게 52kg로 다시 돌아온 몸무게가 근 15년 이상은 간거 같아요.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그냥 쭉 유지되니까 별 걱정이 없었죠. 뭐 날씬하지도 않지만 그냥 보기좋은 통통 정도라 한번도 살에 대한 걱정도 안하고 다이어트도 안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근데 이직 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직장을 다니게 된 뒤로 먹는 양은 줄었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은 굶고 야근하다가 술과 안주를 먹은 탓인듯해요. 160도 안되는 키라 조금만 살이 쪄도 너무 둔해 보이는 느낌인데;;; 15년 이상 1kg의 변화도 없던 몸무게가 아주 조금씩 조금씩 야금야금 늘어 54~55kg까지 찍으니까 턱은 두턱이 되고 입는 옷마다 팔이 찡기고 딱 그 시기가 스키니진이 유행인데 한번도 스키니진 못입어본 거 같아요. 그냥 세미 힙합 느낌의 면바지만 입고 다녔어요. 아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런닝머신을 열심히 뛰었더니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무릎 관절만 나빠지더라구요. 그때 아팠던 무릎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쳐서 계속 고생중이예요. 결국 돈을 포기하고 조금 편한 직장으로 옮겼는데 그러면 스트레스로 찐 살이니 곧 빠질거라 생각했지만 한번 찐 살은 절대 빠지지 않고 외려 잘 먹은 날은 56kg까지 찍는 날이 생겨났어요. 뭐 그닥 외모에 신경쓰는 타입은 아니였지만 어느날부터 사진도 안찍게 되고 거울도 보기 싫어지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사실 자존감보다 걱정이였던건 걸을때마다 오는 무릎 통증과 온몸에 자꾸 찾아오는 염증증상들이였던거 같아요. 살은 살대로 찌고 체력은 체력대로 떨어져 있었죠. 그때쯤에 다이어트 한약이라도 먹어봐야하나 고민을 시작했죠. 이게 타이밍이 기가 막힌게~ 직장 동료분이 제가 몸도 약한데 다이어트 한약 잘못먹었다 부작용이라도 생기면 안되니 본인약을 한두봉만 먹어보라 하셔서 받아서 섭취한 날 저녁에 엄청 열이 나면서 아프더라구요. 저는 그냥 어머나!! 정말 약의 부작용인가보다 그냥 냉큼 약부터 지었으면 큰일날뻔했네 라고 생각했는데;; 열이 너무 올라가고 어지럽고 온몸이 쑤시길래 응? 부작용이 아니라 하필 몸살이 걸린건가? 싶었다가 하여간 하필 주말이라 아파도 바로 병원에 갈 수 없길래 꽁으로 앓았지 모예요? 제가 또 아픈데 워낙 둔하기도 해서...;;; 토요일 일요일 동안 진짜 너무 아파서 쓰러지기도 했는데 결국 응급실도 안가고 버텼;;; 바보죠? 월요일에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하고 주말 내내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서 정말 기다시피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이;; 감기 아닌거 같다고 소변검사 해보자고;;;;;;; 알고보니 급성 신우신염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아니 이정도면 견디기 힘들었을텐데 바로 응급실로 갔어야지 이걸 참았냐고 잘못하면 고열로 죽을 수도 있었다고;;; 세상 미련맞다고 혀를 끌끌 차시더라구요. 하여간......제가 앞에 이렇게 길~고 쓸데 없는 얘기를 주르르 늘어놓은 이유는.....이 신우신염이 제 다이어트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랍니다. 신우신염이 걸린날이 2018년 여름이였는데 와 정말 이 세상 떠날 수도 있겠구나 싶게 아프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면서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일주일을 정말 꼬박~ 앓고 났는데 3kg정도가 감량 되었더라구요. 그래 이렇게 빠졌을 때 살 빼보자!! 정말 맘 먹고 노력하자!! 그 뒤부터 식단을 시작했어요. 우선 제일 먼저 술을 끊고 저녁을 안먹기 시작했죠. 처음에 정말 맥주 한캔이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일주일에 2~3번씩은 사람들 만나 한잔 하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그걸 끊어내니까......사람들도 만날 수 없고 뭔가 인생의 낙이 사라진 느낌?? 근데 그것도 6개월 넘어가니 전혀 술이 땡기지 않았어요. 아픈데다 거의 먹지 못해 빠진 살이라 회복되면 바로 다시 돌아갈 거 같아 그때는 식이조절을 정말 철저하게 했던거 같아요. 덕분에 거기서 변동없이 몇 개월을 있다가 아주 지지부진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했어요. 위도 조금 줄어들어서 먹는 양도 더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닭가슴살로 대체도 하고~ 근데 51kg가 되더니 딱 멈추더라구요. 아!! 고비가 왔구나 싶었죠... 이제 식이조절만으로는 불가능한 시기가 된거죠. 그때부터 매일 1만 5천보씩 걷기 시작했어요. 정말 직장 집만 왔다갔다 하던 제가 매일매일 운동장에 가서 20바퀴씩 걷고 또 걷고 가끔 뛰기도 하고... 그렇게 또 6개월 정도 하니 앞자리 5의 벽이 드디어 깨졌어요. 근데 아침엔 앞자리가 4 저녁엔 5 요렇게~~ 여기서 또 부족한 시기구나 싶어 그때부터는 유튜브의 땅끄부부 영상을 자기 전에 30분씩 따라하기 시작했죠. 드디어 아침 저녁 모두 49kg!! 이렇게 되는데까지 근 1년 걸렸나봐요.... 친구들 만나면 다들 어디 아프냐 소리를 들었;;; 11층 사는 아파트도 매일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치열한 노력 끝에 딱 48kg까지 찍는데 성공했지만 주변에서 너무 아파보인다고;;;;;;;;; 내 키에 그 몸무게는 사실 그닥 마른 몸도 아닌데 역시 나이를 속일수 없어서 얼굴살이 헬쓱해보이니까 자꾸 주변에서 걱정된다고...심지어 머리칼도 좀 빠지고;;;; 다이어트의 부작용은 피할 수 없는거 같아요~ 오동통통 내 너구리 시절의 나 (before) 49kg 찍었을 때의 나 웬만한 바지들이 모두 헐렁거리기 시작했지요. (after) 그때부터는 먹는건 조금 풀어주고 2년 정도 꾸준히 50kg 아래로만 잘 관리~~ 문제는 역시 사람은 게으름의 존재인건지........ 조금씩 조금씩 긴장의 끈이 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땅끄부부 끊기......... 와 30분씩 매일하는건 너무 지겨워요.. 일주일에 3~4번, 1~2번 으로 줄더니 결국..어느날부터 아예 때려치움;;; 매일 1만보~ 2만보 이상 걷던 걸음.. 주말에 안걷기!! 아 주말엔 늦잠도 자야하고 자다보니 나가기 싫고;;;;;;;; 추워서 더워서 핑계거리가 너무 많죠.. 평일도 퇴근하고 와서 걷기 싫어!! 점점 운동으로 걷는건 안걷게 되었어요. 먹는 것도 점점 먹고 싶은거 그냥 먹기!! 결국.. 다시 살이;;;;;;;; 그래도 나름 51kg 마지노선이라며 그것보다 늘면 덜먹고 좀 움직이고 했는데 작년에 드디어 갱년기가 찾아왔;;; 순식간에 3kg가 늘어나더라구요;;;; 꺄아~~~ 24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살 순 없다!!! 요즘 다시 저녁은 굶고 다시 매일 만보씩 걷고 있어요;;; 겨우겨우 2kg 빼고 52kg를 또 유지하고 있답니다. 2월부터는 필라테스를 시작해 보려구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너무 과격한 운동은 맞지도 않고 한번 망가져버린 무릎으로 인해서 뛰는 운동은 또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코어근육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이 필수 인 듯 해요. 디스크도 있어서 근육키우는 운동이 저에겐 필수 예요!!! 올해는 1년 동안 3kg를 빼고 49kg를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구요!!! 최종 목표는 47kg 랍니다. 하지만 몸무게가 중요한 건 아니구... 역시 인바디 근육량 및 눈바디겠죠... 나름 운동을 병행을 하면서 빼긴 했지만 역시 그런 설렁설렁 걷는 운동으로는 인바디 결과가 세상 꽝이더라구요. 인바디 점수도 바닥이고;;; 몸무게를 4kg를 감량하려면 근육량을 6kg를 늘리라 모 이런;;점수표;;;;;;;;; 아주 엉망이 진창이 신체예요 작년 여름의 인바디 : 51.5kg이지만 체지방율 34.9% 완전 비만;;;;;;;;;;;;;; 어릴 때는 살을 빼면 뱃살과 허리가 빠지더니 나이드니까 빠지라는데는 안빠지고 얼굴살만 빠져서 살빼면 아파보인다 이런 소리나 듣고;;; 죽어라 허벅지 배 팔 이런데 하나도 안빠지네요. 이번 다이어트는 체중감량보다도 근육량 늘리기!! 건강한 체중감량에 힘써볼랍니다. 무슨 다이어트 얘기를 이렇게 길게;;; 썼나 모르겠네요.. 그냥 쓰다보니 술술 글이 잘써지네요 ^^ 우리 모두 다이어트 힘내요!!! 아쟈아쟈!!!!
프카쟁이
아침식사 대용- 딸기 바나나 계란
밥을 좋아하는데, 바빠서 이걸로 대체했습니다~
숲속의나무
딸기 고르는법
맞는것 같아요 꼭지부분 뒤집어 진게 맛나더라고요
수수깡7
딸기
씻으면서 먼저먹네요 우와!!! 달아요달아
코로세움
딸기
집에가서 빨리먹어야죠 디저트는집에서
코로세움
아침식사 대용- 딸기 바나나 계란
잘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캐시 적립의 이유
캐시딜을 만나고 캐시 적립에 열을 올리고 있는 저를 보네요 사고 싶은 물건은 많으나 현금 주고 사기에는 왠지 아까운 기분이 들어요 활동을 열심히 하면 캐시를 보상으로 주는데~라는 그래서 오늘도 캐시딜에서 구입하기 위해 글도 쓰고 미션도 수행하고 걷기도 합니다 제 건강을 챙기게 동기부여를 해주는 캐시딜 너무 너무 좋아요 😀 전 사랑에 빠진거 같아요~~~♡
준이할미
[당첨자 발표] 34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34회 💬소통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3등 🥇 로블ㅎ 수수깡7 쉬림프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4~10등 🥈 구룸구룸 뽀봉 김포비 코로세움 다우니향기 Dub 레몬그린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1~30등 🥉 건빵맛과자 딸기와의행복 주안맘0413 냥식집사 매너모드극의 툐리부인 다노밑에담요 사랑혀니 핑크핑크퐁퐁 담쓰담쓰담 송쩡 hJ해찡 당고딩고 오늘도화이팅요 seabuck 당근쥬스쪼아 웅이에나 vovo2 동남이쁜이 조만 ✨ 지니어트 소통왕 31~100등 ✨ 15x8f 먹자먹자 유지녀 58로가즈아 보이윤 이닝지아 건강하자으니 보통아이 임지녕 경이로운다이어트 붉은레드 ㅈㄴㅈㄴ 괜찮아70 붕어빵러브 잘될 금강송이 산곡동미녀삼총사 준이할미 김봉두 산들바다 지도 깐뚱 선구자239 쨋든럽 나는민천사 선물부자 차칸청춘 냥이키우기 셰인 채아미 다미마 숫자 체리냥냥 달나라토끼55 숲속의나무 초긍정파워 달남99 슈롭 초채리 달려볼꺼야 시아81 켈리장 더달달 ㅇㅅㅇ지니 쿠보 들꽃7 아라리홍 탱굴이 랄라러랄 아침햇살77 피직스3282 람라미 아행 피크타임 러브복동 애니홀릭 훈스맘2 루시안 야롱 agnes0117 마음그릇 언제나행복 heracchang 매직이 여리나 highway032 머랭22 와캣 roh69 월넛럽 ssul0115 🤗 지니어트 소통왕 101~200등 🤗 2민트홀릭 뷰리플 지앤혁 강도마미 블루사슴 쩌기저별 걷기와 비비안2 찜부리 고래사 빛나는날 최게바라 곱꼴 빠담소리 케이츠 곽성은 뽀야옹 파인호랭이 귀요미왔당 사칠지킴이 파일럿초이 그냥지나 선쟈 푸른봄 기잼뽀 소나무1234 프카쟁이 기춘이530707 소정이디 한결맘 깐징짱 소푸 한주연 꽃잎23 수퍼마덜 해쭈주 나비리 슈퍼스티셔스 해피로즈 나원참나 신혜림 향기음악 난괜찮아용 아브로삐삐 혬2 눈소나무 아핫 호둘 늘봄봄 앵두정원 황주부님 다노맘 야고 흥호호 달빛23 에브리루다 biki 대박e 영선이302 bravo0922 도낑이 영잔디 guija 동그라미1 온니아아 Heat 또또오늘뭐하지 와탕카7 hnlovejs 마시몽 워니뚱 iloveoov23 멋지게살아보자 워니s je00 뫼비우스 워크어 js27 문문맘 워터멜론 k2023 미블랙 원더랜드s KKK용식이22 밀루땡땡 이슬이슬이슬 neplos 밍키19 이하린80 raintree 밍키199 이히홋 S하루 바보천재 재털이 skyjhj0407 밴드닥터 제임스김7 SNAHANI 복희님 조인순 who8365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geniet
리터스
제가 좋아하는 리터스 딸기맛 초콜렛 먹으면서 당충전 하네요. 저는 딸기 맛이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로블ㅎ
아침식사 대용- 바나나 사과 딸기 계란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투썸 스초생 드뎌 맛보다
스초생 스초생 맛이 너무 궁금했는데 엄마생신 축하해 드리려고 투썸 스초생 샀어요 맛은 중상, 많이 달지 않은 초코케잌 위에 생딸기 얹어주네요 넘 기대가 컸는지 맛은 쏘쏘 가격은 사악 기프티콘 받은 게 아니면 수제딸기생크림이 나을 듯해요
러브복동
간식 냠냠
툐리부인님이 추천해주신 이마트 망고 요구르트^^^^ 이제먹어봅니다 와 딸기보다 훨 맛있네요~💛 3통 사길 잘했네요 ㅎㅎ 버터와플이랑 같이 먹어욤ㅋㅋ
다우니향기
후식, 사과 딸기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딸기^^
먹으라고 줬더니.. 창작활동을 하시네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졸려서 ㅋㅋ ㅋ
졸였는데.... 먹는거 쇼핑하니까 졸음 없어졌어요 ㅋㅋ 딸기 망개떡 맛이 궁금합니다 후기 올릴게요 15900원 득템
통미초
핸드워시로
딸기향 나는 핸드워시로 수시로 손 씻기 실천 하고 있어요.
로블ㅎ
간단한 점심
오늘은 먹고 싶은게 딸기밖에 없네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딸기생각...🍓 점심으로 뭐먹지?하면서도 딸기생각..🍓 계란 2알 삶아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툐리부인
딸기와 샤인
딸아이 운동다녀와 먹을 간식 챙겨요 여기에 와플 구워 휘핑크림 올려 먹겠죠 ㅎㅎ 부럽다~~
당근쥬스쪼아
아침식사 대체- 바나나, 딸기, 계란
전 밥을 좋아하는데, 바빠서 이걸로 대체합니다! 다들 아침식사 즐겁게 드셨기를 ~~
숲속의나무
유청
아래 고인게 요거트에서 빠진 유청이네요
오늘도화이팅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