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파 쏙 빠진 딸기 스무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엉파 쏙 빠진 딸기 스무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어제 13000보 걷고 무리가 됐는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더라고요. 근데 웬일인지 우리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서서 샐러드 안 먹니 하셔서 얼른 일어났습니다. 샐러드는 저한테도 중요하지만 신장이 안 좋으시고 변비가 있는 울엄마한테도 중요한 음식이거든요😄 사실 초반에는 제가 만들어놓고 같이 먹자고 막 채근을 한 건데 요즘은 같이 챙겨드시니까 제가 다 좋아요. ㅎㅎ 오늘은 그린 요거트 만들어놓은 게 시간이 좀 되서 그릭요거트를 중간에 떡하니 놓고 딸기도 어제 새로 사왔는데 그전 것 5개가 약간 물러져서 다 넣어버리고 그러니까 그릭요거트 딸기 샐러드가 돼버렸어요. 아 그리고 잘 보이진 않지만 내가 그 야채집에 두번이나 사려고 했다가 내려놓았던(가격이 너무 많이 나와서 비싸서, 너무 무거워서 우선순위에 밀리려서) 단감도 드디어 어저께 사와가지고 단감도 넣었답니다. 그러나 보이지가 않아요 먹을 때만 조금 느끼고 그래도 새콤한 샐러드를 좀 순화해준 느낌. 그래서 제가 단감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기존에 넣었던거 넣고 좋아하는 거 더 넣고 남았다고 또 넣고 이랬더니 오늘도 샐러드가 산이 됐답니다. 내일부터는 야채와 과일를 좀 덜 넣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둘이 계속 먹었어요ㅋㅋ 울엄마가 야심차게 새콤달콤만 오이도 무치고 뚝배기에 된장찌개 약간 싱겁게 끓이셨는데 이 상을 같이 받을 우리 동생님께서는 어딘가 아프신 관계로 아침을 안 먹고 우리 둘만 먹었어요. 그래도 엄마와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근사한 상을 다큰자식이 엄마한테 아침에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실 우리 집에서 가장 약을 많이 먹는 사람이 동생이거든😮💨 뭐 다른 거 먹고 약 먹겠죠? 나도 좀 아픈 관계로 이젠 동생일로 스트레스 안 받을려구요. 가장 아픈 건 자기일 테니 지가 알아서 약 먹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딸기 고르는 꿀팁
괜찮아70
모니모 걷기
이빨빠진게 많네요 오늘은 체크했습니다
다우니향기
2/29목 공복 체중 / 물 0.5리터 도전
어제 저녁 상하이버거 먹었는데 왜 빠졌죠?🤔 4시반쯤에 먹어서 그런 걸까요? 어쨌든 조금이라도 빠진 게 좋네요 👍 찌면 찐 대로 빠지면 빠진 대로 그 안에서 행복 찾기!!
더달달
3주동안 3키로 뺀 후기
아래사진이 다이어트전 모습입니다. 몸무게는 54였습니다. 아래사진은 3키로가 빠진 모습입니다. 빼는데 3주 걸렸습니다. 고기를 아예 끊었어요. 몸무게는 51이 되었습니다. 눈바디는 사진들 참고 하세요.
임향숙
오늘 하루도 마무리합니다.
피곤했던 하루 딸기 먹으며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만 일하면 쉬네요^^
주여니2
저녁은 계란찜 비빔밥^^~
2주만의 라떼목욕 시키고 저는 힘이 다 빠졌어요.ㅠㅠ 엄마는 가게에서 저녁 드시고 동생도 먹었기 때문에 저 혼자 먹을거 준비했어요. 포크질 여러 번 하는게 힘들 거 같아서 배추쌈을 만들었어요. 딸기랑 방울토마토는 중간중간 놔두고 집어 먹었죠. 먹다 보니 견과류를 안 넣어서 견과류는 나중에 갖고 와서 중간중간 먹었죠 본식은 뭐 먹을까 하다가 편한 비빔밥으로 준비했어요. 아침에 계란찜 있어서 계란 후라이 대신 계란찜으로 비비면 그게 촉촉해가지고 잘 비벼지거든요. 나물도 2개나 있고. 거기다 동생이 낮에 시켜먹었는데 매운 오돌뼈 볶음이 좀 남았거든요. 잘게 썰어진거라 비벼먹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계란찜, 나물이랑 오돌뼈 볶음, 파절이라 양파간장 만들어 놓은 거 조금 넣어서 쓱쓱 비볐어요. 고추장으로 비빈 것보다는 열량은 좀 낮겠죠.^^;; 물론 비빔밥만 먹진 않고 맛있는 반찬들 빼서 같이 먹었죠. 이래봐도 계란찜이 많이 들어가서 밥반 계란찜반 정도ㅎㅎ 이거 다 먹고 엄청 든든해 하고 있어요. 오늘 산책을 너무 힘들게 갔다 왔나봐요. 7000보밖에 안되는데 이렇게 힘들 수가 있을까요? 울라떼도 사진 찍을 때 절묘하게 눈을 감아서 피곤해 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는솔로하는날
티비보기에 빠진 아주미네요 나는솔로 넘 좋아해용 오늘 첫데이트 어찌 하는지 넘 궁금해요
송쩡
딸기 🍓
싸길래 사왔어용
포메다둥이네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3주 정도 다이어트 기간 잡고 했습니다. 50.2kg에서 47.9kg으로 감량했습니다. 뱃살이랑 등살이 좀 빠진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워낙 붓기가 있던 터라 붓기는 많이 빠졌는데 체지방이 많이 빠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식단은 탄수화물 많이 줄이려고 노력했습니다. 채소와 단백질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제일 나중에 조금만 먹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과식을 종종하는 편이었는데 최대한 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이부분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일부러 먹방도 안보고 명상이나 책보려고 노력도해봤습니다. 운동은 홈트위주로 해주었습니다. 실내자전거도 해주고 유투브 영상보면서 따라할수 있는건 몇가지 돌려가면서 해봤습니다. 그리고 낮에는 될 수 있는대로 움직여주려고 노력했고 하루에 한번은 계단으로 집까지 올라가도록 해봤습니다. 다이어트는 건강생각해서 하는 것이니 길게 봐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만 아직은 초짜인지 몸에 안좋은게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힘들겠지만 계속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포 *애프터
밍키199
2/27(화) 저녁후식- 딸기 5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이번에 도로에서 트럭 바퀴 빠진 사건
정기 검사도 가라가 많아요.
야고
아침은 어제 반찬에다 계란찜 플러스
어제 새로 산 딸기가 아직은 쌩쌩해서 빼고 사과 많이 넣은 샐러드를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색깔이 조금 덜 알록달록하네요.ㅋㅋ 엄마랑 같이 냠냠~~ 오늘은 엄마가 샐러드 마지막를 드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새로 한 반찬이 5개나 됐는데 거의 그것만 냉장고에서 빼서 차리고 아침에 달걀찜 하나 더 해주셔가지고 이렇게 풍성한 반찬으로 밥을 맛있게 먹었네요. 엄마랑 동생은 새로한 밥 먹고 나는 냉장고 밥(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데워 먹었어요. 밥 담을 때 제가 배가 고팠는지 욕심을 담아 좀더 담아나봐요. 먹고 나니 밥이 많았는지 배가 부르네요. 보통 밥 먹고 이 정도는 안 부르는데. 이건 담을 때 마음가짐도 중요하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하나 빠진게 좀 그러네
불편해 ㅋ
야고
[당첨자 발표] 38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안내] 해당 회차부터는 별도의 성공인증서 제출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되었습니다 ☺️ -------------------- ❤️🔥38회 💬소통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3등 🥇 구룸구룸 파인더홀 핑크핑크퐁퐁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4~10등 🥈 곱꼴 수수깡7 김포비 오늘도화이팅요 딸기와의행복 주안맘0413 선물부자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1~30등 🥉 괜찮아70 동남이쁜이 쉬림프 냥식집사 레몬그린 이닝지아 다노밑에담요 로블ㅎ 코로세움 다우니향기 매너모드극의 heracchang 담쓰담쓰담 보통아이 je00 당고딩고 뽀봉 seabuck 당근쥬스쪼아 송쩡 ✨ 지니어트 소통왕 31~100등 ✨ 58로가즈아 붉은레드 지도 가나슈 붕어빵러브 지앤혁 강미미 사랑혀니 쨋든럽 건강하자으니 산곡동미녀삼총사 차칸청춘 경이로운다이어트 산들바다 채아미 김봉두 새벽을열자 초긍정파워 깐뚱 성실한라떼누나 초채리 꽃이뻐 셰인 켈리장 꿈이룸♡ ㅇㅅㅇ지니 쿠보 나는무너 아윤슬 탱굴이 냥이키우기 아이고다리야 툐리부인 다미마 아침햇살77 파인호랭이 달나라토끼55 애니홀릭 포메다둥이네 달남99 야고 피크타임 달려볼꺼야 여리나 훈스맘2 들꽃7 와탕카7 agnes0117 또또오늘뭐하지 웅이에나 biki 랄라러랄 워터멜론 Heat 러브복동 유지녀 highway032 루시안 임지녕 hJ해찡 마음그릇 잘될 js27 망고가좋아 조만 k2023 머랭22 준이할미 ssul0115 vovo2 🤗 지니어트 소통왕 101~200등 🤗 2민트홀릭 보이윤 이히홋 강도마미 불곡산 작은별512 건빵맛과자 뷰리플 제라4 걷기와 블루사슴 제벌 고래사 비비안2 제시카쫑 곽성은 빠담소리 제임스김7 굳트 산들바밤바 주막거리 그냥지나 소나무1234 주여니2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수국이 주재봉 금강송이 숫자 참다랑어1 기잼뽀 슈롭 채람 기춘이530707 슈퍼스티셔스 토통키 깐징짱 시아81 푸른봄 꿈과희망 신혜림 프카쟁이 나나나이쁘니 심방울 피직스3282 나는민천사 아카시아잎 하늘과솜사탕 내꼬얍 아행 하이지니엇 늘봄봄 앵두정원 한결맘 달빛23 어린맘 한주연 더달달 언제나행복 향기음악 동그라미1 에가오 혬2 띠룽 영선이302 호둘 람라미 오우야야 화사한나 러블리현영 온니아아 후르츠706 마시몽 와캣 흥호호 망고주니 외계인1 ashta 매직이 요리의여왕 bravo0922 먹자먹자 워니뚱 iloveoov23 멋지게살아보자 워니s jjua 뫼비우스 워크어 Kayioi 문문맘 으라차차차차 KRU1JANL 미블랙 이겼다 neplos 밴드닥터 이하린80 roh69 valor314 who8365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geniet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일주일 동안 다이어트를 해봤습니다. 앞자리 바뀌는건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했는데 0.8kg감량했네요. 식단은 아침에 과일조금이랑 커피 마시고 점심은 한식 위주의 일반식 저녁은 샐러드나 계란두유 간단히 먹었습니다. 달달한 간식 참는게 제일 힘드네요ㅠㅠ 운동은 거의 못했습니다. 스트레칭이랑 일상속에서 많이 걸으려고 노력했어요. 하루에 한시간은 걸었습니다. 0.8kg 감량이지만 뱃살이 조금 빠진듯한 느낌입니다. 더 꾸준히 노력하면 좋을듯 싶은데 식욕때문에 좀 힘드네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이 훨씬 중요한것 같아요. 규칙적인 식사로 조금씩 먹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음달엔 좀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비포 애프터
주여니2
우리집 간식
식후땡 하고 하나쓱먹어요 쿠키 위에 딸기잼이 듬뿍 괜찮은것 같아요
ikum1002
비포애프터 후기
전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에요 ㅎㅎㅎ 이제 세달좀 넘었고 8,9키로정도 빠진것 같아요 ㅋㅋㅋ 저번에 목표체중인 50키로를 찍었는데 생각보다 크게 힘들진 않아 쭉 다이어트 하기로 했어요 ㅎㅎㅎ 많이 배고픈날엔 최대한 칼로리없는거로 조금먹긴 하는데 요즘은 도토리가루를 누가 줘서 그거로 도토리묵을 만들어 먹고있네요^^ 드디어 앞자리가 바꼈는데 역시 앞자리바뀐 기분이 더 좋네요 ㅋㅋ
cho3927
아침은 계란 야채 호밀빵☺️
졸업시즌이라 우리 꽃집도 바쁩니다. 어머니가 일찍 나가셔서 아침에 얼른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네요. 어제 다시 야채 믹스사온것 밑에 깔고 야채와 사과 딸기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올려서 소스. 오늘은 특별히 어제 포켓에서 남은 로제 파스타 소스를 넣는데 아무래도 좀 파스타 먹는 맛도 나고 약간 느끼하긴 했어요. 어머니는 영 안어울린다고 투덜대셨어요. 나는 실험 삼아 했다고 뭐 이것저것 해보고 좋은 면도 있고 나쁘면도 느끼는 거지~~ 하긴 했는데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했죠. 오늘 겨우 샐러드 먹고 나가셨는데 엄마 보내고 울 라떼까지 아침 주고 나서 우리 라떼 용품 인터넷으로 하나 사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단을 만들었어요. 사실 입맛이 없어서 바로 안 먹긴 했죠 ㅋㅋ 샐러드 먹고 그렇게 배가 안 고파서 안 먹을까? 했는데 분명히 조금 있단 배고플꺼고 아침에 제일 잘 먹자 이런 마인드가 살아나 열심히 뚝딱뚝딱 만들어봤어요. 전에 사던 호밀빵이 김치냉장고에서 너무 오래 있어서 호밀빵 구워 먹을라고 하니까 단백질 안챙겨먹은것 같아 달걀을 그냥 후라이를 해서 얹을까 했는데 야채를 더하면 좋겠다 싶어 야채계란호밀빵 샌드위치가 됐네요. 4개 만들었는데 나는 2개 먹으니까 된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2개는 중간에 설탕과 케찹을 조금 뿌려서 길거리 토스트 맛을 내서 싸가지고 라떼랑 꽃가게 가서 엄마하고 이모한테 드리려구요.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딸기와 아웃백에서 받아온 빵 예전엔 인원수대로 주더니.. 이번엔 달랑 2개... 얼마 안하는 빵에 속 상했네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닥터유 프로 단백질바 크런치 한입쏙
단백질바 길쭉한것도 있지만 저는 한입에 쏙쏙 먹는게 깔끔하고 좋아서 미니미 사이즈로 구매해서 먹는중이랍니다~~단백질바도 좀 뻑뻑한게 있고 견과류가 많아서 씹기가 힘든것도 있고 이게 초코바인지 구분하기 힘든것도 많은데 닥터유 프로 단백질바는 크런치한 식감은 살리면서 초코의 달콤함은 있지만 당함유량이 40%나 낮추었다하고 단백질,아미노산등등 여러 영양소가 밸런싱설계되어있어서 평생 다이어터라 생각하고사는 저에게 딱맞는 간식템이더라고요~~ 한번씩 드셔보길 추천드려요
별사탕향기
양줄이기 다이어트 도전
이번에 드디어 정말 오랜만에 앞자리 바뀌었다 너무 기쁘고 좋았다 제발 다시 올라가지 말아야 하는데 요즘에 양줄이기 다이어트 도전 . 하루 2끼먹고 저녁은 최대한 점심겸 저녁으로 이른 저녁으로 먹는다. 원래 엄청난 대식가로서 양을 이만큼 줄이는 것도 큰 도전인 것 같다. 헬스장은 다니다가 최근에 바빠서 못갔고 지난주에 약속이 있어서 외식을 했더니 몸무게가 올라갓지만 다음날 양을 줄였더니 금새 다시 자리를 찾았다 그래도 생각보다 먹는양에 비해서 안빠진다고 생각하는건 내착각인지 일단 양줄이기로 다이어트를 지속해보려고 한다.
슈비므네
찌고 빠지고의 반복 다이어트 후기
핑계라고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정말 안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난번 다이어트를 끝내고 계속 맥주를 달고 살았더니 지난번 보다 2키로나 불어있었습니다. 정말 다이어트란 잠시 망각하고 있으면 찌는건 순식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잡고 일주일 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급진급빠는 누가 잘빠진다고 했던가요 일주일전부터 매일 만보걷기와 저녁 단백질쉐이크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잘 빠지진 않습니다. 지금 75키로가 계속 되는데. 이게 몸에 기억되서 그런지 여기서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요즘 일이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다음엔 좀 다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변형해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샤바댕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입니다. 감량 기간 : 항상 1년 내내 365일 다이어트 중 2월 14일부터 2월 26일 12일 동안 1kg 감량 (1월 25일 ~ 2월 26일까지 5kg 감량) 눈바디 : 12일 동안 거의 변화가 없고 몸무게도 1kg 감량이라 얼굴 볼살이 좀 빠진 거? 식단 :아침, 점심은 꼭 챙겨 먹는 저이기에 나름 밥을 반 공기 안되게!! 반찬을 좀더 먹었고 특히 알배추나 양배추에 쌈 싸서 꼭꼭 천천히 먹으니 포만감에 배도 부르더라고요 저녁엔 찐고구마,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삶은계란, 토스트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but 명절에 남은 음식 & 선물용 간식 & 정월대보름 등등 으로 저번보다 기름진 음식을 더 먹었고, 간식을 자주 먹었어요. 운동 : 먹은 만큼 운동하자! 몸이 안 좋은 날 빼곤 하루에 만 보이상, 안 좋은 날은 육 천보. 우선 먹으면 눕지 않고 한 바퀴라도 걷거나 계단 오르기라도 했어요. 특히 챌린지 참여로 하만챌, 지육챌로 받는 캐시 쏠쏠하잖아요~ 운동도 하고 포인트도 받고 일석이조^^ 그리고 저녁엔 뭉친 종아리 알 풀어준답시고 폼롤러로 스트레칭해 준답니다. 꿀팁&조언 : 식단 정말 중요하죠!! 하지만 저처럼 밥을 먹어야 하는 분들도 계시다면 소량의 밥과 반찬을 먹어주고 운동하세요! 걷는 것도 빠르게 걸으셔야 해요!!! 먹는 걸로 스트레스받지 말고 조금씩 먹고 운동하면서 건강하게 뺍시다^^ 특히 저녁에 군것질하지 말고, 사두지말고 쟁여두지말고, 눈에 안 보이면 사러 가기 귀찮아서라도 안 먹을 테니 정 먹을 거면 차라리 간식타임 때.. 먹고 운동합시다.
따르
28kg 체중 감량의 기적
2020년 1년동안 28kg을 뺀 저에게는 기적같은 체중 감량이 있었습니다. 이 당시에는 키가 158cm에 체중이 78kg이 나갔는데요. 원래 평균 체중은 60kg대에서 왔다갔다하는데 먹는데 장사가 없었고 체중계와 거리를 두고 살았더니 어느새 78kg까지 쪘더라구요 살찐것도 살찐거지만 이 당시에 몸이 안좋아 병원에서 검사결과 공황장애에 목디스크 진단을 받고 살뺄 결심을 한 후 시작한 식사량 조절과 운동은 첫째: 밥 반공기만 먹기(제가 밥순이라 기본 두공기를 먹음) 둘째: 라면 안먹기 세째: 조금이라도 퇴근후 아파트에 있는 놀이터 주변 걷기 넷째: 웟몸일으키기 50회 이상 다섯째: 스트레칭(5분이라도 매일 실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매일 꾸준히 했더니 한달만에 15kg이 빠졌습니다 이때 두달만에 63kg정도까지 (-18kg) 뺐는데요. 처음에는 암이나 당뇨병 걸린줄 알고 병원에 가서 검사했더니 다행히도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후 한번 빠지기 시작하더니 일년 사이에 총 빠진 체중은 28kg 일년 뒤 체중은 50kg. 그런데 제가 보이는것보다 8kg 더 나가기에 체중은 50kg 인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42kg정도로 봐주어서 별명을 해골이라고 지어주기도 했습니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일년동안 탄수화물 줄이기와 매일 놀이터 걷기와 윗몸일으키기. 스트레칭을 매일같이 했더니 얻은 기적이었습니다. 그러다 약간씩 느슨해지다보니 2022.08.03.조금씩 살이 붙고 2024. 1. 31. 평균 63kg대로 다시 쪘습니다 요즘은 식사량은 적당히 먹고 운동은 만보걷기만 실천중이라 살이 쉽게는 안 빠지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식사량이나 운동 그리고 스트레칭도 병행하면 살이 빠지겠지만 이 정도로만 움직이면서 더 이상 살이 안찌고 조금씩 체중을 줄여나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식사량은 왔다갔다하지만 6천보와 만보걷기 챌린지 덕분에 매일 만보걷기 실천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너무 긴 다이어트 후기였는데요. 일년간 28kg을 빼면서 느낀건 살찌는 지름길은 탄수화물. 특히 라면이 살이 많이 찌고 고기는먹어도 그닥 살이 안쪘으며 운동은 꾸준히 해야된다는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저에게 제일 중요했던것은 매일 체중을 재는것이었습니다. 어떤분들은 매일 체중을 재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악효과가 나신다는 분들도 계신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매일 체중을 재야 체중이 조금 늘으면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되어서 식사량 조절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도 매일 아침에 체중을 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일년 내내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나이살이 들어서 그런지 찌는건 쉬워도 빼는건 진짜 어려운데요. 몸매가 날씬해지기 위한 다이어트보다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 일년 365일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바보천재
13일간 다이어트 before/after후기
13일간의 다이어트후기 입니다 생각엔 미션 기간이 길게 느껴졌는데 막상 후기를 적을려고하니 빠진 몸무게는 1kg?정도 입니다 업무 특성상 아이들 방학때 같이 방학을 해서 일을 잠시쉬고 있어서 빠짐이 적네요^^;; 1-before사진 13일후-after사진 2-감량기간 2/13~2/26(13일) 3-감량전 몸무게&눈바디 4-감량후 몸무게&눈바디 5-감량방법(식단) 아침엔 물과함께 유산균 복용, 물3잔 더 마시기 점심은 편하게 식사 저녁은 늦어도 오후6시 이전에 간편하게 간식또는 가벼운 식사로 해결 6-감량방법(운동) 하루에 만보걷기 16시간 이상 공복유지 그리고 새벽 공복운동-헬스 러닝,실내자전거 타기 7-꿀팁및 조언 긴~공복유지에 힘쓰면 일주일 3일이상 운동 사이사이 하루 1.6L물마기 입니다
건빵엔별사탕
저녁 7시 이후 안먹기 대작전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제가 다욧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닥을 딛을때 찌릿하는 통증과 다리에 힘을주면 쥐가 나려는 신호가 느껴지기 시작해서 결심을 하였네요. 임신 막달에 쥐가 금방 났었는데 몸무게가 63키로가 되니 신호를 보내주네요 😭 정확히는 23년 11월20일쯤부터 63키로찍고 시작했답니다. 예전에는 운동을 하니 너무 배가 고파서 저녁시간에 허기를 못참고 먹었었어요. 살은 빠졌지만 식이조절은 못한거죠. 그래서 이번에는 저녁 7시 이후로만 먹지 말자. 단 삼시세끼를 챙겨먹자였어요. 아침 - 구운계란1개 (밥통), 블랙커피 종이컵 한잔 점심 - 일반식 (집에서 조리한것들) 마음껏먹기 저녁 - 구운계란1개 (밥통), 양배추 8분의 1컷팅 수 준. 단백질은 무조건먹기. 계란 질리면 두부 절 반. 양념장 없음. 약속 있을시에는 최대한 절제 해서 먹기. 주말 - 외식은 점심 한끼. 아침 먹고 외출하기 나가서는 좀 더 허용하기. 주말자체 허용모 드. (평일보다 ) 간식 - 거의 없애기. 배고프면 계란 1개, 두유 한팩 물론 7시가 넘어가서 먹게된날도 있는데 왠만하면 지키려고 노력해요. 그래도 9시 이후는 절대 안먹기. 음식의 원재료를 많이 섭취한듯해요. 특별한 운동은 안하고 점심먹고 남은시간 활용해서 걷기. 저녁에도 마트 일부러 다녀오고 스트레칭 조금 했어요. 식이를 조절하니 확실히 빠지네요. 바지가 헐렁해졌어요 다이어트 후기 챌린지를 일찍 못봐서 2.20 일과 2.26일 비교분만 있네요. 6일로도 1.4키로가 빠지긴했지만 저는 63키로에서 시작해서 하고 있던거니 제 전체 빠진 무게는 6.3키로네요. 몸 사진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처음에 찍어 놓았으면 확연히 비교가 됐을텐데 저 6일 기간은 찍는 의미가 없네요. 허리가 들어가고 두턱이 사라지고 얼굴혈색이 돌아오고 내장지방이 7에서 5로 내려왔다는 저만의 눈바디입니다^^ 다이어트는 다들 자기만의 방식이 있어야 하는거 같아요. 전 오히려 센터가서 빡시게 하는것보다 건강을 위해 적당히 움직이고 스트레칭하고 음식조절하는게 제일 잘맞는거 같아요. 음식도 예전에는 샐러드며 구색을 다 갖췄는데 지금은 그냥 편하게 되는대로 제일 간단한거를 준비해요. 그래야 안질리고 유지하는 비법인거 같아요. 우리 지니어터님들도 다요트 성공하세요. 할수있어요^^ 2주만 참으시면 할만해집니다. 파이팅하세요.
한라봉봉봉
꾸덕꾸덕 프로틴바로 입막음 방지
단백질바 많지만 그 중 칼로리 대비 프로틴 함량 많은 게 중요한 것 같아서 편의점에서 몇 개 추려서 먹는 중이에요 최근 빠진 프로틴바인데 130kcal에 단백질12g 들어있어서 부담스럽지도 않고 꾸덕한 식감에 입막음 방지도 되고 포만감도 드는 편이라 종종 애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어나갈 다이어트 프로틴바와 함께 성공길만, 감량길만 걸으려구용
쏘냥이다냥
연세 크림빵 신상
연세 우유 크림빵 신상 맛이 나왔네요. 딸기 바나나 크림 조합 인데 상큼 달달하니 맛날것 같아요. 크림 빵 좋아해서 맛 별로 먹어봤는데 이것도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1. before / afrer 사진 2. 감량기간: 2024.02.20 - 2024.02.25 3. 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70.4kg 4. 감량후 몸무게 & 눈바디 67.7kg 5. 감량방법(식단) 아침은 단식을 했고, 저녁은 최대한 7시 전에 먹었어요. 6. 감량방법(운동) 퇴근 후 1시간 씩 빠르게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설날에 급하게 찐 살이어서 빠르게 빠진 것 같습니다.하지만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게 항상 답인것 같습니다.
시민
블루베리 요거트 친구
어제사온 딸기도 달달하고, 블루베리도 탱탱-> 요거트랑 아주 좋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