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랑 설빙가서 빙수 사먹고 마트 장보러갔거든요
매일 비싸다 안 맛있으면 내만 손해 그래서 안사던 딸기가 한팩에 7900원
빙수는 아무생각없이 먹으면서 이때껏 손 벌벌하고 딸기 못산 제가 웃기기도하구 현타온거 있죠 ㅋㅋㅋ
저는 딸기 2만원 주고 사먹었어요ㅋㅋㅋ 요즘 딸기 금값이긴 해요ㅜㅜ
이만원이요 ?? 저는 서민이라 못사먹지 싶어요 ㅋㅋ
딸기 비싸긴해요~^^ 그래도 가끔 사먹어야지요 ㅎ 빙수도 비싸고 안 비싼게 없어요
그런게요 물가는 계속 오르고돈벌기는 어렵네요
요즘 다 비싼것 같아요ㅠㅠ 물가가 언제잡힐지 걱정이네요
맞죠 에효 서민은 오른 물가에 한숨나오네요
요즘 종종 그래요~ㅎㅎ 물가 좀 내렸음 좋겠어요~ㅠㅠ
네 비싸서 손이 안가는게 많은데 다 비싼것같기도하고 살기 퍽퍽해요
항상 현타와요. 너무 비싸요.
맞죠 저도 요즘은 가격부터보네요 비싸면 선뜻 못사겠어요
다 비싸요. 이제 명절 상차림 장봐야하는데 에공 올해는 😂 음식을 적당히 할까봐요.
그러게요 안비싼게 없는것같네요
체감확실히되죠.. 언제 안정이 될까요
안정은 모르겠어요.계속 오르는 추세가 되지 낮아지지는 않더라구여
설빙 빙수가 더 비쌉니다 ㅠ 딸기 요즘엔 가격이 좀 내렷고요 마트 장보면 와~~ 가격이 후덜덜 합니다
귤값 보면 장난 아닙니다. 너무 비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