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투 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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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이 있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3배 높아진다고요?
🩺 지방간이 있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3배 높아진다고요? 국립보건연구원의 연구에서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의 당뇨병 발생률은 38.4%로, 비교군의 12.4%보다 약 3배 높았어요. 연구진은 지방간과 당뇨병 발생에 관여하는 ATF3 단백질도 발견했어요. 동물실험에서 이 단백질의 발현을 억제하자 지방간과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는 결과가 나타났어요. 다만 아직 사람에게 적용되는 치료법으로 확립된 것은 아니에요. 지방간이 있다면 간 건강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도 신경 써야겠어요.
팔망미인
당뇨병 유전적 고위험군, 발병 위험 약 3배 높아요!
🧬 당뇨병 유전적 고위험군, 발병 위험 약 3배 높아요! 국립보건연구원이 동아시아인 약 43만 명의 유전체를 분석해 제2형 당뇨병 관련 신규 유전요인 61개를 발견했어요. 특히 유전적 위험이 높은 상위 5%는 나머지 사람들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3배 높았어요. 또한 알코올 분해와 관련된 ALDH2 유전자가 남성의 당뇨병 위험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어요. 유전적 위험이 높더라도 반드시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므로, 조기검진과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유전자로 당뇨병 위험 예측, 고위험군은 10배 이상!
🧬 유전자로 당뇨병 위험 예측, 고위험군은 10배 이상! 국립보건연구원이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 약 29만 명의 유전체를 분석했어요. 연구 결과, 유전적 고위험군은 저위험군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번 연구는 2022년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됐어요. 유전적 위험이 높다고 반드시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미리 위험을 파악하면 예방과 조기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앞으로 개인별 유전적 특성에 맞춘 당뇨병 예방이 더욱 중요해지겠어요.
팔망미인
고혈압·당뇨병 치료율은 높아졌지만, 건강습관은 악화됐어요
🩺 고혈압·당뇨병 치료율은 높아졌지만, 건강습관은 악화됐어요! 질병관리청의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예요. 고혈압과 당뇨병 진단자의 치료율은 향상되고, 걷기 등 신체활동 실천율도 개선됐어요. 하지만 흡연율, 음주율, 비만율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어요. 지역 간 건강지표 격차도 여전히 존재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해요. 꾸준한 치료와 함께 금연, 절주, 운동, 체중관리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30~40대 당뇨병, 젊다고 안심하면 안 돼요!
🩸 30~40대 당뇨병, 젊다고 안심하면 안 돼요! 국내 당뇨병 환자의 질환 인지율과 치료율은 개선되고 있지만, 혈당 조절 수준은 여전히 정체돼 있어요. 특히 30~40대는 당뇨병 인지율과 치료율, 조절률이 낮아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해요. 🔹 금연 실천하기 🔹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 적정 체중 유지하기 🔹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하기 당뇨병은 젊을 때부터 발견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 당뇨병 고위험군, 발병 2~3년 빠르고 심부전 위험도 15% 높아!
🧬 당뇨병 고위험군, 발병 2~3년 빠르고 심부전 위험도 15% 높아! 유전체 분석을 통해 당뇨병 발생 위험과 합병증 위험의 차이를 확인한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연구진은 당뇨병 관련 유전변이 611개를 발견했으며, 이 중 145개는 새롭게 보고된 변이예요. 📊 유전적 고위험군의 특징 🔹 당뇨병 발병 시기가 일반인보다 2~3년 빨랐어요. 🔹 심부전 발생 위험은 약 15% 높았어요. 🔹 다른 당뇨병 합병증 위험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어요. 다만 유전적 위험이 높다고 반드시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에요. 가족력과 생활습관을 함께 살피고, 정기적인 혈당검사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앞으로 유전체 분석이 개인별 맞춤형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요.
팔망미인
🚨 30세 미만 당뇨병, 13년간 급증! 젊다고 안심할 수 없어요
🚨 30세 미만 당뇨병, 13년간 급증! 젊다고 안심할 수 없어요 당뇨병은 중장년층에서 주로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최근 국내 대규모 연구에서 30세 미만 젊은 세대의 당뇨병이 13년간 뚜렷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에서 당뇨병 발생이 더 높은 경향을 보였다고 해요. 📊 연령과 성별에 따른 특징 🔹 1형 당뇨병 : 여성과 영유아기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경향 🔹 2형 당뇨병 : 남성과 청소년기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경향 1형 당뇨병은 주로 자가면역 반응으로 발생하며, 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젊은 나이라고 당뇨병 위험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니에요. 평소 갈증이 심하거나 소변량이 늘고, 이유 없이 체중이 감소한다면 혈당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또한 청소년기부터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것이 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당뇨병 관리는 나이가 아니라 위험요인과 증상을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해야겠어요.
팔망미인
손이 너무 저리고, 다른 사람 손 같아요. 치료방법이 있나요?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일 수 있어요. 높은 혈당으로 인해 혈관과 신경섬유가 손상되면서 발생하는 병으로, 가장 흔한 당뇨합병증입니다. 당뇨를 오래 앓을수록,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수록 잘 생깁니다. 의심 증상은 손발 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저하되거나, 화끈거리거나, 아픈 것 등이에요. 주로 밤에 심해져서 숙면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을 막거나 완화하려면 혈당을 확실히 관리해야 해요. 혈당을 잘 조절하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어요. 담배와 술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증상을 악화시켜요. 반드시 끊어야 합니다. 너무 힘들다면 병원에서 항경련제, 혈액순환개선제 등 적합한 약물을 처방받아 복용할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당뇨병성 신경병증, 예방·완화 위해 혈당 관리가 가장 중요!
로블ㅎ
밥 대신 고구마 먹어도 괜찮나요?
탄수화물은 종류보다는 양이 중요해요. 우리나라의 주식은 쌀이지만, 고구마가 주식인 나라도 있죠. 더 나아가 빵, 감자, 옥수수 등이 주식인 국가도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쌀밥만 먹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셔도 돼요. 쌀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다만 식사 대신 고구마‘만’ 드시는 것은 문제가 돼요. 반찬 없이 고구마만 먹으면 쌀밥 한 공기 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게 되는 것이죠.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나중에 금세 허기가 져서 간식을 또 찾게 돼요. 과식을 막고 금방 배고파지는 걸 막기 위해, 고구마·감자·떡·옥수수·국수 등을 식사대용으로 드실 때는 반찬도 반드시 함께 드시기를 권합니다. 반찬은 단백질, 무기질 등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고기나 생선, 나물반찬 등으로 잘 구성해야 해요. 한 줄 요약 : 탄수화물은 종류보다 양이 중요해요!
로블ㅎ
당뇨가 있으면 원래 자주 배고픈가요?
당뇨병 환자는 배고픔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당뇨병 환자는 우리 몸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 혈당이 높아도 뇌는 계속 포도당을 요구하기 때문이죠. 이외에도 다뇨증, 손이나 발의 무감각증, 갈증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어요. 배고픔을 자주 느껴 자칫하면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고요.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자신의 활동량과 체중에 알맞은 양을 삼시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해요. 한 줄 요약 : 삼시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해요.
로블ㅎ
저녁에 혈당이 고공행진해요. 왜일까요?
점심 때 먹고 높아진 혈당이 저녁식사 시간이 다 될 때까지도 떨어지지 않는 ‘황혼현상’이라는 게 있어요. 당뇨를 보는 의사들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잘 알려지지 않은 현상인데요. 상하이 연구팀이 2형 당뇨를 앓는 348명의 환자를 분석했는데요. 27.3%인 66명의 환자가 황혼현상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들을 살펴보니 특징이 있었어요. 인슐린 저항성이 황혼현상을 겪지 않는 환자들에 비해 높았고, 평균 당화혈색소도 7.1%로 6.7%인 대조군에 비해 높은 경향을 보였다는 거죠. 황혼현상이 있는 걸 모른 채 저녁을 먹으면 혈당이 과도하게 오릅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조절이 더 안 이뤄져 결국 합병증 위험이 올라가고요. 황혼현상이 있다면 식사 패턴을 먼저 바꿔보는 게 좋아요. 아침식사는 부실하게 하면서 점심 땐 너무 거하게 먹는 건 아닌지 점검해봐야 해요.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 등 운동을 하는 것도 황혼현상을 줄여줍니다. 이렇게 해도 황혼현상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해보세요. 혈당 약을 아침과 저녁 두 번 복용하는 환자라면 점심에도 약을 써야 해요. 한 줄 요약 : 합병증 위험을 낮추려면 황혼현상을 막아야 해요!
로블ㅎ
인슐린 주사 맞고, 목욕해도 되나요?
당뇨병 환자 중 인슐린 치료를 하는 사람은 뜨거운 욕조나 사우나를 조심해야 해요. 인슐린 주사를 맞은 직후에는 고열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고열로 인해 혈관이 확장되면서 인슐린 흡수 속도가 빨라져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적어도 인슐린 주사를 맞은 지 2시간이 지난 후에 뜨거운 욕조에 들어가는 게 좋아요. 한 줄 요약 : 적어도 2시간이 지난 후에 목욕하세요.
로블ㅎ
약을 줄이고 싶은데, 인슐린 먼저 줄이나요? 먹는 혈당 약 먼저 줄이나요?
먹는 약도 종류가 다양하고 인슐린 주사도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종류와 용량을 정확히 알아야 답해드릴 수 있어요. 특히 지금 혈당 중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중 어느 쪽이 더 잘 조절되고 있는지, 덜 조절되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보험 급여 때문에 인슐린과 함께 계속 유지해야 하는 먹는 약(메트포르민 성분)도 있어서,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해요. 다만 일반적인 상황에 비추어 답하자면, 검사 결과에서 인슐린 분비능이 잘 유지된다면 인슐린 먼저 감량해 볼 수 있고, 인슐린 분비능이 많이 떨어져 있다면 인슐린은 유지하는 것이 좋답니다! 한 줄 요약 : 인슐린 분비능 괜찮다면 인슐린부터 줄일 수 있어요!
로블ㅎ
고령 임신인데, 임신성 당뇨 위험이 큰가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며 내분비 기능이 감소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더욱 힘들어집니다. 실제로 35세 이상 고령 산모의 임신성 당뇨병 발병률은 34세 이하 산모보다 두 배로 높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인은 임신성 당뇨병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모든 임신부에서 임신 24~28주에 당부하 검사를 받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고령의 임신부는 전문가와 의논해 조기진단을 위한 적절한 당부하 검사를 해야 하며 필요에 따라 식이요법, 운동요법 및 인슐린 투여 등의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자신에게 맞는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 줄 요약 :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중 유지하세요.
로블ㅎ
병원에서 혈당 말고 당화알부민 검사라는 것도 하던데, 뭔가요?
당화알부민 검사는 혈액 속 알부민이라는 단백질이 얼마나 당화됐는지 확인하는 검사예요. 알부민은 혈액 속에 있으면서 여러 영양성분을 운반하며 몸속을 돌아다녀요. 당화된 알부민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잘 안된다고 볼 수 있어요. 적정 수준은 13~17%예요. 만성신부전이나 빈혈이 있어서 혈소판 수명이 짧은 환자에겐 당화혈색소 검사가 부정확해요. 이런 당뇨 환자에게는 당화알부민 수치 검사가 권고돼요. 당화알부민 검사는 ▲최근 급격한 혈당 변화가 있거나 ▲단기간 약물 반응 평가가 필요하거나 ▲인슐린 투약 환자이거나 ▲만성신부전·간질환·빈혈이 있거나 ▲임신성당뇨병이 있을 때 보험이 적용돼요. 한 줄 요약 : 혈색소 검사가 포착 못하는 징후를 잡아내는 검사!
로블ㅎ
고구마 케일 퀴노아 샐러드
재료: 고구마, 케일, 익힌 퀴노아, 요거트 또는 타히니 소스. 고구마를 구워 퀴노아와 채소 위에 얹고 소스를 곁들여요.
열정남자
위고비로 체중 감량 중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면
체중이 빠르게 줄거나 식사량이 크게 감소한 뒤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많이 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급격한 체중 변화와 영양 부족은 일시적인 탈모와 관련될 수 있으며, 체중 감량 치료 중에도 이런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답니다. 단백질과 철분 등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무리하게 식사량을 제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탈모가 심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약물과의 관련성뿐 아니라 다른 원인도 확인할 수 있도록 의료진과 상담해 보세요.
블루베리
여행을 앞두고 있어요. 주의해야 할 게 있을까요?
스웨덴 룬드대 심장의학과 연구팀이 ‘휴일심장증후군(Holiday heart syndrome)’이라는 개념에 대해 발표한 적이 있어요. 연휴 기간 동안 과음할 위험이 크다는 건데요. 여행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일탈’한 기분을 느끼다 보면 술이 당기기 마련인데, 이때 마시는 술은 과음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요. 술은 아예 입에 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여행을 떠나시길 권해요. 한 줄 요약 : 술 없는 여행 계획 세우세요
로블ㅎ
혈액순환이 안 되고 발이 너무 차요. 합병증이 온 걸까요?
당뇨병성 족부질환(당뇨발)일 수 있어요. 혈류가 차단되는 혈관병증이나 신경이 손상되는 신경병증으로 인해 발에 궤양·감염증이 생기거나 발이 괴사되는 병으로, 최종적으로는 발을 절단해야 할 수도 있는 심각한 당뇨합병증이에요. 의심 증상으로는 발이 저리거나, 무감각하거나 시리거나, 피부색이 변하는 거예요. 이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주치의에게 알려야 해요.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병은 악화되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약이나 시술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신장, 심장 등 주요 장기에도 이미 합병증이 생겼을 수 있으니 가볍게 여기지 마세요. 당뇨 환자라면 발에 증상이 있든 없든 매일매일 발 상태를 확인하고 약간의 변화라도 생겼다면 주저 말고 병원에 가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발에 생긴 작은 변화도 놓치지 마세요!
로블ㅎ
저염식이라고 표시된 식품도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세요
저염식이나 건강식이라는 문구가 있다고 해서 모든 제품의 나트륨 함량이 같은 것은 아니에요. 비슷한 종류의 식품이라도 제조 방식과 양념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달라질 수 있어요. 제품을 비교할 때는 100g당 함량뿐 아니라 실제로 먹는 양을 기준으로 얼마나 섭취하게 되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소스와 드레싱은 적은 양에도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으니 사용량을 조절해 보세요.
블루베리
시력은 멀쩡한데, 주치의는 왜 안과 검사를 받으라고 할까요?
당뇨합병증 중 하나인 당뇨병성 망막병증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정기적으로 안과 검사를 받는 거예요.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당뇨 관리를 아무리 잘 해도 시간이 지나면 그 위험이 올라가요. 당뇨를 앓고 30~40년 후면 80~90% 환자들이 당뇨병성 망막병증이 생긴답니다. 당뇨병성 망막병증의 10%는 시력을 영영 잃을 수 있는 황반부종을 겪고요. 하지만 당뇨병성 망막병증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어요. 그래서 검사받지 않으면 치료받을 시기를 놓칩니다. 약물, 주사, 수술 등 증상에 맞는 치료를 빨리 받아야 병이 더 진행되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당뇨를 진단받은 즉시 안과 검사를 받고, 그 후에도 매년 한 번씩 정기적으로 안과를 찾으세요. 그래야 실명을 막을 수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당뇨 진단 즉시 한 번, 매년 한 번 안과에 가세요!
로블ㅎ
식후 고혈당’이 왜 안 좋나요?
일반적으로 당뇨병 환자의 주요 혈당 조절 목표로 당화혈색소를 활용하며, 6.5% 미만을 목표로 해요. 하지만 당화혈색소가 안정적이더라도 식후 고혈당으로 인한 혈당 변동성 악화가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주요 합병증 위험 증가와 깊이 관련돼 있다는 게 확인됐어요. 국내외 주요 당뇨병 진료 지침에서 당화혈색소 외에도 ‘식후 혈당’을 엄격히 조절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당뇨병 환자들의 식후 혈당을 180mg/dL 미만으로 엄격히 조절하도록 권장합니다. (도움말=이상열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한 줄 요약 : 식후 고혈당은 심근경색, 뇌경색 위험과 관련 있어요!
로블ㅎ
고령 환자가 하기 좋은 운동 없을까요?
고령이어도 저항성 운동, 즉 근력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해요.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하는 대표적인 기관이기 때문이죠. 특히 50세 이후부터는 근육의 양과 힘이 빠르게 감소하기 때문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다만 나이가 들면 운동 능력이 줄어들어서 한 번에 무리해서 운동하기 보다는 조금씩 나눠서 여러 번 운동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이때 추천하는 운동은 밴드운동이에요. 밴드의 탄성을 저항으로 이용해 근육을 단련시킬 수 있고, 제한된 장소에서 크게 힘들이지 않고 무리 없이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밴드 잡고 팔꿈치 뒤로 당기기 ▲양손으로 잡고 어깨 밖으로 돌리기 ▲앉아서 밴드 걸고 무릎 펴기 ▲엎드려서 밴드 걸고 무릎 굽히기 ▲무릎 굽혔다 펴며 밴드 밀기 ▲손으로 밴드 잡고 등 펴며 일어나기 동작을 각각 10~20회씩, 하루에 틈틈이 총 세 세트 실시하면 좋습니다(사진 참고).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근골격계 부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밴드를 너무 짧게 잡지 않아야 해요. 어느 정도 숙련이 됐다면 운동의 횟수를 점차 늘리면 좋아요.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소화기 증상 관리법
위고비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과 구토, 설사, 변비 등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면 일부 사람에게 불편함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식사는 천천히 하고, 포만감이 느껴지면 무리해서 더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가 반복되거나 수분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는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신속하게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특히 심하고 지속적인 복통이 나타나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가끔 발이 저리고 시려요. 당뇨 때문일까요?
당뇨병성 족부질환(당뇨발)일 수 있어요. 혈류가 차단되는 혈관병증이나 신경이 손상되는 신경병증으로 인해 발에 궤양·감염증이 생기거나 발이 괴사되는 병으로, 최종적으로는 발을 절단해야 할 수도 있는 심각한 당뇨합병증이에요. 의심 증상으로는 발이 저리거나, 무감감하거나, 시리거나, 피부색이 변하는 거예요. 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반드시 주치의에게 알려야 합니다. 당뇨발이 맞다면 상태에 맞는 약을 복용하면 발에 궤양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해요. 신장, 심장 등 주요 장기에도 이미 합병증이 생겼을 수 있으니 가볍게 여기지 마세요. 더불어 당뇨 환자라면 발에 증상이 있든 없든 매일매일 발 상태를 확인하고 약간의 변화라도 생겼다면 주저 말고 병원에 가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발에 생긴 작은 변화도 놓치지 마세요!
로블ㅎ
열심히 운동하면 먹고 싶은 음식 마음대로 먹어도 되죠?
최근 고강도 운동과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병행하면서 1~2주에 한 번씩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는 ‘치팅데이’ 또는 ‘먹요일’이 유행하고 있어요. 하지만 당뇨 환자들에게는 이러한 극단적인 식이 습관이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운동이 가지고 있는 이점이 크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운동의 효과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체중을 감량하고 체지방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에서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이 조절의 역할이 더욱 크다고 볼 수 있거든요. 당뇨 환자에서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켜 단시간에 혈당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지만, 이러한 급성 효과는 가역적인 특성이 있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으면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정상 범위에 해당하는 건강한 신체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이 반드시 병행돼야 하는 것이고요. (도움말=최문영 서울백병원 건강운동관리사) 한 줄 요약 : 운동과 식단이 반드시 병행돼야 해요.
로블ㅎ
인슐린 맞고 나서 밤에 식은땀이 나고 두통이 심해요. 왜죠?
야간저혈당은 잠을 자는 동안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깨어있을 땐 저혈당으로 인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허기가 지는 식의 증상에 대한 대처는 바로 가능하지만, 자는 동안엔 이를 인지하는 게 쉽지 않죠. 이런 증상을 겪는다면 주치의에게 알리고 인슐린 용량을 조절하길 권합니다. 잠들기 전 혈당이 낮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저혈당 위험이 있다면 크래커나 우유 한 잔을 먹고 자기를 추천해요. 저녁 운동을 점심 운동으로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이죠. 평상시 삼시세끼 식사를 거르지 않고 간식을 챙겨 먹어서 저혈당을 미리 예방해야 합니다. 야간저혈당이 발생할 것을 대비해 머리맡에 저혈당 대비 간식을 챙겨두는 것도 좋습니다. 한 줄 요약 : 잠들기전 혈당 확인은 필수
로블ㅎ
위고비 사용중 체중 감량 중 근육량을 유지하는 방법
체중 감량 과정에서는 체지방과 함께 근육량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근육량을 유지하려면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자신의 체력에 맞는 근력 운동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달걀과 생선, 두부, 살코기 등 다양한 식품을 활용하면 단백질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위고비 사용 중 식사량이 크게 줄었다면 영양 섭취가 충분한지 살펴보고, 지속적인 피로감이나 근력 저하가 나타나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부드럽고 고소한 두부계란말이 레시피
두부를 넣어 담백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두부계란말이에요. 따뜻할 때 먹으면 두부의 고소함과 계란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아침에 간단히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도 추천하는 메뉴에요 재료 두부 150g, 계란 3개, 당근 약간, 대파 약간, 소금 2꼬집, 식용유 약간 만드는방법 1.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를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빼고 포크로 곱게 으깨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계란말이가 쉽게 부서질 수 있어요. 2. 계란물 만들기 계란 3개를 풀고 으깬 두부와 잘게 다진 당근, 대파,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 약불에서 돌돌 말기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계란물을 얇게 부어주세요.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조금씩 말고, 남은 계란물을 나누어 부어가며 반복해 주세요. 4. 익혀서 썰기 말아 놓은 계란말이를 약불에서 굴려가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잠시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 * 두부 물기를 충분히 빼기: 계란말이가 질척해지거나 부서지는 것을 줄여줘요. * 약불 유지하기: 겉이 타지 않고 속까지 골고루 익어요. * 간은 담백하게: 간장이나 케첩을 곁들여도 맛있어요. * 채소 활용하기: 양파나 부추를 잘게 다져 넣어도 잘 어울려요.
워니s
널담 고단백 저당 쫀득빵 다크초코맛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널담 제품명 : 고단백 저당 쫀득빵 다크초코맛 구매처 : gs편의점 가격 : 원플원 , 2,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다이어트 중에도 달콤한 초코빵이 먹고 싶어서 선택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고단백·저당 콘셉트로 만들어져 일반적인 달콤한 빵 대신 고려해 볼 만해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 측정 자료는 없어요.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섭취량에 따라 혈당이 상승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쫀득한 식감과 진한 다크초코의 조합이 너무 좋습니다 ~~ 초코 디저트가 생각나는 날 간식으로 즐기기 좋겠어요. 😊 ✍️ 한줄 총평 달콤한 초코빵을 포기하기 어려운 다이어터에게 추천! 당류뿐 아니라 단백질과 총탄수화물까지 비교하면서 선택하기 좋은 쫀득빵이에요
러블리베이지
고구마 참치 달걀찜
고구마 참치 달걀찜 재료 고구마 1개, 참치 ½캔, 달걀 2개, 우유 3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삶아 작은 크기로 썰어요. 참치는 기름을 충분히 제거해요. 달걀과 우유를 섞고 소금을 조금 넣어요. 내열 용기에 고구마와 참치를 담고 달걀물을 부어요. 찜기에 넣어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쪄요.
팔망미인
소고기 양배추 토마토국
소고기 양배추 토마토국 재료 소고기 80g, 양배추 2줌, 토마토 1개, 양파 ¼개, 소금·후추 만드는 방법 소고기를 작게 썰어 준비해요. 양배추와 토마토,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요. 냄비에 소고기와 양파를 넣고 볶아요. 물 2컵과 양배추, 토마토를 넣고 끓여요. 재료가 부드러워지면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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