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옛날 갈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갈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납작만두

대구에서 유명한 납작만두를 시장에서 구입해서 먹었는데  옛날맛이 안 나네요  깨잎이 없어서 양배추만 채썰어  재료가 부족했나 봐요~~ㅠ

뇌순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뇌순이

납작만두

피자스쿨~ 고구마피자 20년만에 먹었는데... 맛있네요 ㅋㅋ

어렸을때 피자스쿨 자주 먹다가  커서는  다른 브랜드 먹다보니...   피자스쿨 20년만에 먹었는데...  ㅋㅋ   맛있네요. 옛날에 먹었던 그 기억 그맛 그대로네요 피자스쿨은 고구마피자 맛있는거 같아요

뿜뿜님의 프로필 이미지

뿜뿜

피자스쿨~ 고구마피자 20년만에 먹었는데... 맛있네요 ㅋㅋ

점심에 먹은 중국요리

점심에 먹은 볶음밥이랑 탕수육 이랑 제육 덮밥 이예요~ 여기는 계란후라이를 튀겨서 주는게 특색 이예요~ 작은노포 식당인데 옛날 느낌의 맛이 강한 곳이 였어요  저는 제육 덮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점심에 먹은 중국요리

시래기된장국!

시래기 두부된장국! 시래기가 영양성분이 좋다는 건 나중에 알았지만 어렸을 때부터 곧잘 먹었던 국이에요 옛날에는 잘 안 먹어서 각자 할당량이 있었어요ㅎㅎ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이것도 없어서 못 먹는 음식이에요 👍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시래기된장국!

달집 태우기

친구가 달집 태우기 한다고 소원빌라고 보내온 사진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희 동네도 코로나 이전에는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매년 달집 태우기를 했는데 코로나가 끝났는데도 이젠 안 하네요. 시어머니 말씀 따라 액운을 없애기 위해 속옷, 손톱, 발톱을 봉지에 담아 불 속에 넣었었는데 이것도 이젠 옛날 이야기가 됐네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달집 태우기

식후 걷기

낮엔 기온이 많이 올라서 포근하네요 갈비탕 뜨끈하게 먹고 산책해요 이제 추위는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어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식후 걷기

보리텐 아시는분??

점심시간에 옛날 이야기가 나와가지고 흐름이 음료까지 이어졌어요  그러다 암바사 밀키스 양대산맥이고 아침이슬, 초록매실, 미녀는석류를 좋아해 이색음료이고 맥콜에 대적하는 보리텐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와우~ 맥콜은 모두가 아는데 보리텐은 거의 다 모르더라구요 보리텐은 생소하세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의외로 단백질 함유량 높은 최고의 겨울 간식 7

겨울이 막바지다. 지금 먹어야 가장 맛있는 겨울철 간식 중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만 골라보았다. 든든하고 훈훈하게 봄으로 향해보자. 🔸️어묵 어묵은 생선의 살과 뼈, 내장을 갈아 전분으로 뭉쳐 만든 음식이다. 생선에 포함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간식으로 좋다.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약 12g 수준. 어묵탕을 끓여 먹으면 훈훈한 기운에 몸이 금방 따뜻해진다. 이왕이면 밀가루보다 생선 함유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자. 🔸️계란빵 포장마차에서 파는 계란빵에는 달걀 하나가 온전히 들어간다. 빵 하나에 약 8g의 단백질이 포함된다. 치즈가 들어간 계란빵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더욱 높아진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찜통에 쪄서 만들기 때문에 담백한 간식이 된다. 우유까지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 두둑한 의외의 영양식 완성. 🔸️황태구이 황태채를 먹기 좋게 자른 다음에 소금, 마요네즈, 올리브유, 스테비아 등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어에 굽는다. 100g 중 무려 80g이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한겨울에 자연 건조해 만든 황태는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감칠맛을 자랑한다. 겨울 황태는 맛있을 뿐 아니라 영양가도 가장 높다. 아르기닌과 타우린 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숙취 해소도 할 수 있다. 🔸️군밤 달콤한 향기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군밤 트럭. 밤은 탄수화물로 여기기 쉽지만, 생각지 못하게 100g당 약 5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단맛이 끌릴 때 다른 디저트 대신 먹기 좋다.  🔸️씨앗호떡 기름에 자글자글 튀기듯 구워내는 겨울 길거리 음식 호떡. 잣,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를 속에 넣은 씨앗 호떡은 100g당 약 8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밀가루 반죽에도 소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므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이다. 🔸️곶감 가을에 수확해 겨우내 꼬들꼬들하게 말려 먹는 곶감. 옛날 어른들이 아이를 달랠 때 “곶감 줄게 울지마라”해서 호랑이가 궁금해했다는 전설의 겨울 간식이다. 100g당 약 4g의 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곶감 속에 호두에 크림치즈를 말아 와인 안주로 곁들이면 겨울밤 낭만도 채울 수 있다. 🔸️군고구마 고구마는 100g당 2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애용된다. 고구마를 뜨거운 김으로 찌거나, 물에 넣고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자. 포만감 두둑해 애매한 한 끼 해결하기에도 좋다.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싶다면 차가운 그릭요거트를 곁들인다. 묵직하고 맛좋은 겨울 간식 조합. 출처:GQ  다~~맛있는 것들인데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 하니 단백질 섭취를 위해 먹고 싶어지네요~~^^ 그러나 뭐든지 적당한  섭취가 중요하겠죠!!!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의외로 단백질 함유량 높은 최고의 겨울 간식 7

요즘 초등학교 생활 근황

교육 배정된 세금비율은 그대로인데 경제성정으로 절대값상승 , 학생수는 반  각종 시설에 돈 엄청 씀 체육시설도 진짜 엄청 돈써서  재밌게 운동 시킬라고 노력중  타블렛도 무료제공중이고 그냥 준비물 싹다 다 무료 급식도 공짜로 옛날엔 상상도 못하던 퀄리티로 나옴  지금 학생들은 대한민국 역사 처음으로  태어날때부터 선진국국민 세대라서  돈쓰는게 다를수밖에 없음 ㅡㅡ 세상 많이.변하긴 했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요즘 초등학교 생활 근황

[단백질쉐이크] 장민호가 선택한 일동후디스하미뮨 단백질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광고속 멜로디가 귓가에 블리는 느낌 ㅋㅋ 장민호가 선택한 프로틴 단백질 ㄹㅋㅋ 옛날 사람이라 익숙한 브랜드가 믿음이 가서 선택한 제품이에요 아주 만족 하면서 섭취중이고 가끔은 끼니 대용으로도 먹기도 합니다 약이라 생각하면 먹기 싫어져서 전 걍 음료라고 생각해요 미숫가루나 두유 마시는 느낌으로 호로록 호로록 마시고 있어요

기춘이530707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춘이530707

[단백질쉐이크] 장민호가 선택한 일동후디스하미뮨 단백질쉐이크

매생이 굴국(칼슘이 풍부해요 )

시원하게 매생이에 조선굴을 넣어서  굴국 끊였어요  너무 시원한데요 ~~ 겨울철 매생이는 보약같은 음식이죠 매생이는 전세계적으로 분포해있는 녹조류의 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남해안에서 겨울철에 채취됩니다. 파래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파래보다 가늘고 부드러운데요. 옛날 정약전의 자산어보에서도 매생이는 맛이 매우 달고 향기롭다고 평가되어 있습니다. 매생이는 먹는방법도 다양한데요. 매생이 굴떡국, 매생이 굴국, 매생이떡국 등 매생이국으로 특히 많이 먹고, 매생이무침으로도 많이 먹습니다. 또는 매생이 요리를 만들어 매생이전, 매생이 파스타, 굴 매생이전 등으로 먹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매생이의 효능을 맛있게 얻을 수 있습니다. 매생이 보관방법은 -20~0도 사이에서 냉동 매생이로 보관하는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생이 씻는법은 생매생이나 건매생이를 물에 담가 풀어지게 한 뒤, 조금씩 집어서 흔들어 씻고 건져내는 식으로 반복하면 됩니다. 매생이 영양성분과 칼로리에 대해 알아봅시다. 매생이 칼로리는 100g당 13kcal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매생이에 들어 있는 영양성분은 칼슘 56mg, 칼륨 159mg, 철분 10.1mg, 인 41mg, 엽산 1364㎍, 아연 5.1mg 등 풍부한 무기질과, 비타민A, B, C, E 등 각종 비타민도 들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C와 E의 함유량이 높아 항산화 작용이 뛰어납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도 4.1g으로 풍부하게 들어 있어 장 건강에 좋습니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매생이 굴국(칼슘이 풍부해요 )

칼국수

갈비탕 육수에 칼국수 끓여먹기~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칼국수

이집은 탕수육이 특이하네

하얏트 출신 여기는 옛날 탕수육식으로 나오넹 근래는 다들 찹쌀 탕수육으로 많이함 찹쌀탕수육에 찹쌀안들어감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이집은 탕수육이 특이하네

*부모님 건강, 이렇게 챙기자! 고령자를 위한 건강 관리 팁 7

부모님이 만약 외로울 때면, 누가 위로해 주지? 바로 우리죠~^^이제 부모님도 연세가 들고 하니 건강이 신경쓰이긴 합니다. 옆에서 챙겨드리지 못해서 넘 죄송스럽구요.  ✔️균형 잡힌 식단 유지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식사를 챙겨주셨지만 이제는 우리가 챙겨드려야 한다. 끼니마다 생선, 닭고기, 두부 등 고단백 식품을 포함하자. 아침에는 달걀과 우유를, 점심과 저녁에는 살코기나 콩류를 식단에 넣는 게 좋다. 햇볕은 건강에도 좋다. 외출이 어렵다면 보충제나 비타민 D가 풍부한 식품(달걀노른자, 연어 등)을 챙겨드리자. 그리고 식탁에 항상 물병을 두자. 부모님이 좋아하는 허브차나 따뜻한 물을 자주 권하는 것도 수분 섭취에 용이하다. ✔️같이 움직이기 가벼운 가사 일은 생활에 활력을 준다. 설거지, 정원 가꾸기 등 부모님이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활동을 권장한다. 아침이나 저녁에 부모님과 함께 20분 정도 같이 산책하는 시간을 갖자. 이를 루틴으로 만드는 게 제일 좋다. 집에서도 가볍게 운동할 수 있도록 탄력 밴드, 가벼운 아령, 간단한 요가 매트를 준비해 드리면 유용하게 쓰신다. 유튜브의 고령자를 위한 스트레칭 영상을 함께 시청하거나, 동네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기 검진 관리 먼저 검진 날짜를 잡아드리자. 예전과 달리 앱이나 홈페이지로 예약해야 하기에 어른들에게는 다소 번거로울 수 있다. 검진 날짜를 미리 확인하고, 알림 설정이나 달력에 적어둬 잊지 않도록 하자. 검진 결과가 나왔다면 같이 확인하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야 한다. 필요한 경우 병원 상담에도 동행하자. 예방 접종도 챙겨야 한다. 독감 백신, 폐렴구균 백신 등 고령자에게 권장되는 예방 접종 일정을 점검하고 알려드리자. ✔️사회적 활동 장려 고령자의 정신 건강에는 사회적 교류가 큰 영향을 미친다. 지역 모임, 동호회,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부모님께 소개하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추천하는 것도 좋다. 나이가 들 수록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데, 가까운 친척이나 이웃과의 소규모 모임을 자주 추진하면 이런 감정이 덜 든다. ✔️자주 교류하기 자주 연락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해 전화하거나 방문하여 대화를 나누자. 무척 좋아하신다. 여행, 영화 관람 등 일상에서 벗어난 경험을 선물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수면 체크 옛날에는 매일 아침 “밤새 편히 주무셨습니까?”, “기침은 덜하셨나요?” 문안 인사를 드리곤 했다. 부모님이 잘 주무셨는지 점검하는 게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다. 부모님의 침실을 살펴보자. 조명이 너무 밝지는 않은지, 소음이 들리지는 않는지, 온도는 적절한지 보자. 발이 차갑다면 온열 팩이나 따뜻한 양말을 드리면 수면의 질이 한층 올라간다. ✔️약물 복용 관리 고령자는 복용 중인 약물이 많다. 약상자를 활용해 약을 시간별로 구분해 두자. 시간을 정해두고 약 복용 시간을 잊지 않도록 전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GQ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부모님 건강, 이렇게 챙기자! 고령자를 위한 건강 관리 팁 7

01월27일(월) 혈당일기

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공복혈당 측정했어요 어제 밤에 너무 과일이 땡겼는데 아침에 혈당측정할것 생각하니까 도저히 못 먹겠더라구요 어제는 18시 전에 마지막 식사를 끝냈고 갈비탕 먹었는데 시판 제품이라 상당이 달아서 깜짝 놀랬네요 자극적이지 않게 먹을려면 역시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이 최고인것 같아요 -날짜:2025.01.27(월) -혈당 측정 시간:AM08:32 공복 -혈당 수치:99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01월27일(월) 혈당일기

미군부대 햄버거

친정 가는 길에 부대찌게 포장 하고 배고파서 간식으로 미군부대 근처에서 유명한 햄버거 먹었어요.  처음 먹어보는데 옛날 버거 느낌이 나네요. 프렌차이즈랑은 다른 정겨운 맛이였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미군부대 햄버거

식후 혈당 체크

점심 집밥으로 갈비탕과  밑반찬으로 식사 했어요  저번  높은 혈당 결과후 걱정했는데  식후 혈당이 높지않아 다행이예요 ~~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식후 혈당 체크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부터 했답니다. 때랑 11시 6분에 산책나와서 엄마랑 같이 우리가게로 갔네요. 라떼 가게 놔두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키고 다시 우리 하우스 갔다가 우리 동생 갈비탕 사러 아리랑 가서 사왔네요. 그렇게 열심히 다니는 중간에도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가게에선 1시 57분에 나왔고 집에 오니 2시 26분이었는데 동생 식사 주려고 다른데 눈 안 돌리고 바로 집에 왔네요. 우리 라떼가 조금 섭섭했을 거에요. 이것저것 냄새 맡지도 못하고 바로 와요. 섭섭한 얼굴이죠?ㅎㅎ 집와서는 동생 밥 차려주고 빨래 하고 정리 좀 하고 마트에서 배달온 물건들 정리하고 그러니까 약속 시간과 1시간도 채 안 남았답니다. 잠시 쉬었다가 바로 준비해서 5시에 나갔답니다.  모처럼 저녁모임으로 신나게 놀고 집에 밤 10시 56분에 도착했네요. 들어봐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사실 너무 많이 먹어서 좀 걸었으면 했는데 시간도 많이 늦고 길에 사람도 없지만 쪼끔만 있으면 12시가 넘어갈 거 같아서 하만챌 물챌 올려야 하기도 글도 적어야 돼가지고 들어왔답니다. 물은 아까 충분히 맞아서 2리터 다 마셨거든요. 집 와서 1잔 정도 더하고 2리터 마시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편의점 인기쟁이 크림빵

이사님이 고생하신다고 커피 주시는데  전 스모키블랙, 회사 막둥이는 돌체라떼~~ 크림빵하고 어떤커피가 잘어울릴까요~ 옛날빵 크림빵은 참 맛나지만요 ~~~~~ 보름달 , 크림빵  편의점에서는 꿀호떡도 좋은데요 ㅎ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편의점 인기쟁이 크림빵

모닝홈트 2종

모닝홈트 2종~ 상쾌하게 스트레칭 완료요 이제 둘째 깨워서 갈비탕에 아침 줘야지요 아침식사 맛있게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시꿈꾸는세상

모닝홈트 2종

목요일 마무리

하우스에서 점심 먹고 2:59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어요. 빨리 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은 들리네요. 거기서 간식 얻어먹었답니다. 이 추운데  간식을 덜덜 떨면서 먹는 거 보면 간식은 산책하면서 외부에서 먹는 게 제 맛인가? 싶네요. 누가 보면 누나가 집에서는 간식 안 주는 줄 알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거의 다 도착해서는 12,4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저녁은 안 먹을려 그러는데 조금 먹었답니다. 엄마가 당근 먹어서 저도 당근스틱 3~4개 먹고 사루비아 과자 2개 먹었어요. 저번에 엄마가 사루비아 먹고싶다해서 제가 사드렸는데 옛날 거랑은 포장지가 달라졌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옛날에 먹었던 맛 그대로네요. 맛있었어요. 과자니까 많이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2개만 먹고 말았답니다. 집에서도 좀 움직였는지 조금 더 늘었더라고요.ㅋㅋ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마저 다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토스트

어제 아버지가 회사 가서 먹으라고  옛날토스트 만들어 주셨어요 양배추, 당근, 양파, 파 넣고 계란지단만들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토스트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200g 빠졌어요. ㅎㅎ 어제 점심까지 잘 먹었으니까 빠진 건 다행이랍니다. 근데 어제 일했거든요. 일이 막 바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소모했나 봅니다. 아니면 저번에 쪘을 때가 많이 먹었을까요?ㅎㅎ 오늘 아침엔 당근과 콜라비가 2~3번 할것 밖에 없어서 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당근과 콜라비 기계로 체썰어 주셨어요.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썰고 단감2개, 사과1개 준비해 놓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 중앙에 올리고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 살짝 배가 불렀지만 금방 꺼질 거 같아서 밥도 챙겨 먹었네요. 며칠 전 엄마 동생이 먹은 갈비탕 국물만 남았거든요. 그 국물에다가 잡곡밥을 끓여서 국물은 빼고 밥만 남았답니다. 제가 워낙 국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고 나선 국물 끊었지만 갈비탕 국물에다가 밥 말아 먹고 싶어서 밥이랑 끓이고 국물만 버렸답니다. 이러면 충분히 밥에서 갈비탕 국물 맛이 나긴 했어요.ㅋㅋ 반찬은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으로 잘 챙겨서 먹었답니다. 밥까지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제까지~ 오늘 아침 식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밥

오늘 아침은 ~  갈비탕 콩나물 무침, 계란찜, 스팸 구이 해 먹었어요 이제 곧 방학인데 메뉴고민이 무지 되네요^^; 하루 고생많으셨고 판안한 밤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아침밥

예식장 푸짐한 한상차림 👍

어리게만 느끼던 사촌 동생이 결혼을 했어요 이모가 엄청 우셔서 저도 눈물이 콸콸.. 옆에 보니 신랑도 훌쩍훌쩍;;  제가 결혼했을때랑 분위기도 참 달라졌어요;; 5시 30분 예식이라 저녁 든든히 먹고 사촌들이랑 이야기하고 왔어요 회랑 육회, 스테이크, 갈비탕등등 맛있게 배 터지게 먹었네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예식장 푸짐한 한상차림 👍

저녁 돈까스

저녁은 돈까스 먹어요 옛날 경양식으로 접시에 준비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들꽃7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꽃7

저녁 돈까스

자갈치

자갈치 과자 오랜만에 봐요 먹어보니 옛날 맛입니다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자갈치

새 폰으로 게시글 올리니 한번 만에 잘 올라가네요🥳

어제 폰 바꾸는 작업 아들이 해 줘서 몇 개 앱들은 걸음수 연동이 필요없어 옛날 폰에 그대로 두고 캐시워크ㆍ토스ㆍ지니어트 ㆍ언파만 새폰에 로그인했어요. 걸음수 캐시 미리 받고 옮겼어야 했는데  캐시워크 만보 100캐시는 날아가버리고 출첵만 할 수 있었어요. 예전에 지니에 글 올리면 사진 선택 후 다 사라지고 두번째로 사진부터 올리고 글 써서 게시글 올렸었는데  역시 새 폰이 좋네요. 바로 한번 만에 글 쓰고 사진 올려도 잘 되네요. 아들이 엄마 앱테크 열심히 한다고 선물로 사 줬는데 좀 무리했겠지만 너무 좋네요🥳

러브복동님의 프로필 이미지

러브복동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사실은 굉장히 간단하고 단순한 거임 지성을 배제하고 감성으로 소비하기 때문임 그냥 시장 물가랑 비교해도 똑같음 요소1.  옛날엔 사는 물품들이 대략 어느 가치인지  모두가 서로 알았음 시장에 가면 고등어가 감자보다 좀 더 가치있고 쌀은 대충 월급의 몇프로쯤 되면 사도 되는지 볶음밥 한그릇이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어느 노동력에 어느 재료비가 드는지 사먹으면 얼마에 가치가 있고 얼마면  집에서 해먹을지생활에 쓰이는 오만가지 돈들이 대충  가치를 이해할 법 했음 아줌마들은 생활 물가를 모두 몸으로 외우고 있었음 근데 지금은 아님 털실장갑 한 켤레가 몇시간의 노동력과 얼마의 재료비로 내손에 오는지 이런거 아무도 모름 즉 가치에 대한 기준이 굉장히 추상적이고 감정적이며 예를들어 이재용이나 동네 백수나 서로 다 똑같이  내 노동력이 딸배비보다 더 가치 있다고  착각하기 시작한 시대임 그래서 비교우위로 쓸데없이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한테는 항상 팔리고 누군가는 대기업 다니는 것도 아니고 경제 어렵다 어렵다 맨날 말하면서도 밥을 해먹는 대신 꼭 사먹고 남는 시간에 집에 가서 유튜브 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거임 그래서 비싸게 팔아도 누군가에겐 팔리고 가치 비교가 없고 가격이 중구난방임. 요소2. 일은 적게 하고 싶고 행운의 요정이 도와줘서  이유없이 많이만 받고 싶어하는 시대임 옛 세대는 적게 일하면 쪼들리는게 확실한 시대였기  때문에 이악물고 일했음 심지어 부당해도 참고 일할 정도로 재산을 쌓고 싶었음 근데 지금은 빈둥빈둥 놀아도 운좋은 놈은 부자되고 대충 일해도 어떤 놈은 대충은 먹고 살고 어떤놈은 열심히 일해도 제자리 걸음인 상황이  난립하는 시대임 그래서 열심히 일하려는 생각 자체도 별로 없고 심지어 지가 못나서 못버는 놈마저도 사회구조 탓하면서 지가 잘났다는 놈들이 한트럭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안함 근데 반면에 소비는 겁나 하고 싶어하는 시대임 그래서 내가 파는 업종은 물가가 존나 높길 바라고 내가 사는 업종은 다 물가 높다고 징징대는 시대임 원재료는 늘 비싸다고 징징대고 가공해서 파는  내 물건은 마진 적다고 징징댐 즉 가격을 존나 내로남불로 지맘대로 정함. 그리고 결국 살때도 똑같이 지맘대로 정해진 가격 안에서 시장구조에 반대없이 참여함 부동산도 똑같음 부동산은 특이하게 소비재가 아니라 마진 붙여 파는  부가가치 상품으로 접근하기 떄문에 위의 현대 시장  물가 경제구조랑 똑같이 돌아감 내가 그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애들.  즉 가격 계산 못하는 애들이 시장에 잔뜩 참여함. 따라서 가격이 중구난방이고 지맘대로인데  대다수가 실제 가치에 대한 물가를 모름 그러니까 인생에서 실제 가치가 10억인 집인데 15억에 산다음에 20억에 팔고 싶어하는 거임 근데 가치 계산 못하는 그런 애들이 많으니까  또 그 거래가 자주 이루어짐 그러니까 그게 실제로 동작하는 줄 앎 그 와중에 이득보고 싶어하는 애들은 내가 살땐 비싸고 내가 팔땐 마진 적다고 징징대면서 가격을  내로남불로 정함 이런 감성 소비가 가격을 결정해서  지금 상황까지 온거임 근데 이제 얼마안가 끝나게 되었음 이게 재개발로 이득보는 구조의 지금까지의 대단지  인구수 떼법주의 덕분에 우상향으로 버텨진건데  이제 한계에 달해서 재개발 이득  우상향 구조가 불가능해짐 곧 정상적인 땅의 가치로만 가격이 결정될 수밖에 없는 시장으로 왔음 내로남불 마진 흐린눈 때리기랑  물가 가격 비교 계산 할 줄 몰라서 호구잡히는 애들이  사라져버리는 상황임 근데 또 한가지는 대한민국의 유구한 떼법주의 덕분에 입법이 흔들려서 용적률 존나 개혁 먹어서  또다시 재개발 버티기가 한동안 이어질 수도 있음 그럼 다시 나가리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한국 부동산 양극화 역대 최고 달성

무안공항 둔덕 만든 이유

둔덕 설계는 옛날에 국토부에서 했다고 기사 나옴 활주로보다 활주로 이후의 땅이 낮아서  로컬라이저가 낮음 ->국토부식 해결책: 둔덕만들고 높이맞춘다음에 로컬 라이저 세움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무안공항 둔덕 만든 이유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통닭 임신

태아의 자세가 정말 옛날 통닭을 닮아서  신기하고 귀엽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통닭 임신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