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갈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옛날 갈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비고 갈비탕
요거 샀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비비고 갈비탕과 비비고 미역국은 진리라서.. ㅎㅎ 근데 캐시딜에 딱~ 있더라구요. ㅎㅎ 그것도 가격도 착하게 있어서 고민안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무료배송이라 더좋았구요, 배달받고 바로 아이랑 먹었는데 역시 맛있고 좋아요. 아이도 엄청잘먹어서 더 좋구요. ^^
바다속고양이
옛날통닭.
오늘 저녁은 옛날통닭 입니다. 두마리 사왔는데 남편은 밥이랑 먹고 아들이랑 저는 닭만 먹었는데 요만큼 남았어요. 다리두개랑 날개하나 가슴살 몇조각. 신랑이 적게 먹어서 저건 신랑 야식이 되겠네요. 전 목 두개 먹었어요^^
한결맘
갈비탕
점심으로 갈비탕 먹었어요 아침도 요거트만 먹었더니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었네요 먹는데 저힌팔려 사진도 못찍었어요 먹고나니 이제 좀 살것같네요 점심들 맛있는거 드셨나요?
쉬림프
갈비탕 성공입니다.
밀키트 고기도 많이 들었고 둘이 먹기에 정말 푸짐합니다. 어머님께 배운대로 배추 넣어 끓이니 기름기도 없고 국물이 더 깔끔하고 맛있어요. 갈비탕에 당면은 필수지요. 시골 갖다 드리고 또 쟁여야겠습니다.
루시안
갈비탕 도착 - 꽝꽝 얼었네요.
매번 가서 포장해 오는 외식1번가 갈비탕이 인터넷에 밀키트로 판매를 하더라구요. 저번달에는 시댁에도 바로 보내드렸지요. 한팩으로 두분이서 드시기 너무 좋아요. 꽝꽝 얼어서 왔네요. 언릉 해동해서 보여드릴게요.
루시안
옛날과자~
옛날과자 넘고소하니. 맛도좋고 가격두 캐시딜3000 할인받고 6700결제 했어요 애들도 좋아하고 신랑도 잘먹어요 벌써 3번째 주문했어요 모둠으로사니 종류별루 먹을수 있어서 골라먹는재미두 있어요
KKK용식이22
홈파티(연말가족모임)에는 갈비탕 좋아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추운 겨울 홈파티(가족모임)에는 갈비탕이죠~~ 이번에는 번거롭게 직접 안하고 코스트코에서 왕갈비탕 사다가 대파쏭쏭 해서 간단하게 대접하려구요 지난주말 시식후 너무 맛있어서 고민없이 결정했답니다.
mysc
갈비탕
뜨끈하고 맑은 국물이 좋은 깔끔한 갈비탕을 점심으로 먹었네요 고기가 고파져서 좀 비싸지만 플렉스했지요
마음그릇
옛날팥빵
옛날팥빵샀어요 시중팥빵보다 달지않다고해서 추억에젖어봅니다 올라서12,000원
코로세움
요즘 유튜브로 개콘 옛날거 보는데
넘 추억의 코너에서 빵빵터지네요 ㅋㅋㅋ 웃겨욬ㅋㅋㅋㅋ 옛날 개콘의 그 정겨움이 급 그리워지는 날이네요
구룸구룸
내돈내산 키토다이어트 식품 갈비탕!
키토 내돈내산 키토다이어트 식품ㅋㅋㅋㅋㅋㅋ 갈비탕입니다!!!! 키토식단에서는 충분한 지방섭취와 적당한 단백질 섭취가 관건이잖아요 밥을 뺀 갈비탕이 키토식단에 딱 맞습니다 ㅋㅋㅋ 요즘은 탄수나라에 살지만 한때 키토제닉에 몰입했을때는 국밥에서 밥빼고 많이 먹었었네요 ㅋㅋㅋㅋ
으라라라챠
옛날 생각 나는 맛
군것질거리로 수제 도너츠 샀어요 단팥이랑 앙금 들어있는거랑 꽈배기 샀는데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옛날 시골에서 사 먹던 생각 나요 따뜻하게 데워 먹으니 진짜 존맛탱
켈리장
갓 튀긴 옛날통닭
우와~ 실제로 본 비쥬얼 장난 아니네요 전 안 먹고 중고딩 아들 둘이 먹어요. ㅎㅎ 전 저녁 먹었는데 큰 아들이 옛날통닭 2마리를 들고와서 깜짝 놀랐네요. 친구 어머님께서 사주셨다네요. ^^ 세상에~ 이렇게 통크신 친구 어머님이라니.. 저는 그 친구이름 모르고, 어머님도 친분이 없는 분이셔요. 아이들이 갓 튀킨 거라 엄청 맛있게 먹네요. 한마리 순삭하고 지금 1마리 남았네요 ㅎㅎ 전 저녁 먹어서 먹고 싶지만 패스했네요.
산들바밤바
오늘 점심은 전복갈비탕
오늘 점심은 법카로 전복갈비탕으로 몸보신 했네요~^^
agnes0117
옛날통닭
요즘 우리집 최애치킨 1988옛날통닭 고소하고 쫄깃하고 살짝 매콤하고 식어도 맛난치킨 가격도 너무 좋아요 오리지날1마리 + 양념통닭1마리 두마리가 20000원 양도 적지않아요 배달료 비싸서 자전거 타고가서 포장해서 옵니다
나는민천사
옛날 코스모스
우연히 발견한 옛날 코스모스가 너무 반갑네요 요즘 나오는 코스모스보다 화려하진 않지만 정감이 있고 좋아요 옛날 코스모스와 요즘 주로 보는 코스모스를 비교해 보세요
roh69
오늘 점심은 갈비탕
오늘도 아침부터 쌀쌀하네요 오늘 점심은 갈비탕으로 몸보신했네요~
agnes0117
갈비탕
22일 저녁으로 갈비탕 먹었어요 시아버님께서 집에가기전에 사주셨어요 시어머님께서 집에가면 저녁 차려먹어야하니까 먹고 가라고 하셔서요ㅎㅎ 우리아기도 엄청 잘먹어요 경기도 광주 먹보한우 맛집이에요~^^
어느멋진날29
치팅데이 맛집. 온가족 갈비탕 홀릭.
양산 북정 우리농원 갈비탕.이예요. 보통 갈비탕하면 탕에 밥. 정도 생각한다지요. 허나 고기로 배부를수있는 갈비탕 맛집.이예요. 대.소 가 있는데 한창 먹성좋은 아들램도 대.자 먹고 흐뭇해하네요. 탕도 정말 맛깔나는 집. 찬바람불면 더 생각 날듯요.^^
리안시어스
갈비탕
오늘 아침메뉴는 갈비탕입니다 직접 끓인건 아니고 시판용ㅋㅋ 요즘 갈비탕 잘나오네요 맛있어요
쉬림프
배달맛집 옛날 통닭
동탄대로 부근 옛날통닭 맛집이에요. 비가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맛집이에요. 옛날 향수가 느껴지는 맛이에요. 바삭하고 적당한 간으로 입맛이 돋아나요. 지친 하루를 옛날통닭으로 극복해요.
행복한집3
옛날짜장면
오랜만에 짜장면이그리워 옛날짜장면집을 검색 후 찾아갔어요 현금내면 오천원!! 카드는 칠천원! 요즘현금들 안가지고 다니시죠? 저두요 카드냈지만 맛있어서 기분좋았어요^^
코로세움
커피가 땡길땐 봄봄 옛날커피
제가 마산에 사는데 옛날커피 를 마시고 싶을때 봄봄카페에서 마시곤 한답니다 가끔은 서비스를 해주신경우가 있어서 단골이 되고 있습니다
ZGMF
점심은 갈비탕
날도 덥고 해서 점심때 마땅히 먹을게 없어서 편의점도시락으로 때울까 했는데 친구가 우리 회사로 와서 밖에나가서 갈비탕 한그릇씩 했더니 오후에 바가불러서 그런지 모든게 귀찮아 지더라구요 날씨가 더워서 인것 같기도 하구요
그냥한번1
오늘 점심은 전복 갈비탕
오늘 점심은 법카로 전복갈비탕 먹었어요 관리를 위해 밥은 거의 남겼네요~^^ 모두 행복한 불금되세요~
agnes0117
지친날엔 갈비탕으로 몸보신!
제가 자주 들어가는 요리 카페가 있는데 엄청 간단한 갈비탕 레시피가 있더라고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간단해요 레시피 주인님은 더 쉽게 만드셔요 전 혹시나 잡내 날까봐 찬물에 한두시간 핏물 빼고 빡빡씻어서 뜨거운물에 한 번 데쳐서 사용해요~~ 유투브에 맛팩토리갈비탕 치면 나오는데 세상에나 마상에나 세상 쉬워요 그냥 팔팔 끓는물에 갈비 넣고 끓이고 다시다+소금으로 간 맞추기(끝) 이거 알고 나서는 꽤 자주 해먹어요~~ . 고기러버라 시판 갈비탕은 고기가 넘 적더라고요 남은 국물에 당면이나 쌀국수 말아먹어도 존맛입니다! 파송송 넣어서 꼭 드셔보세여!!!!
듀듀링
갈비탕 끓여 먹어요
비오는 날 생각나는 국물요리 이기도 하고 내일이 중복이라 갈비탕 끓여 먹어요^^ 갈비는 흐르는 물에 30분 담가 핏물을 뺀다음 대파, 마늘, 통후추, 물부어 같이 끓여줍니다. 끓기 시작하면 거품과 기름을 계속 걷어내고 갈비가 부드러워 질때까지 1시간 정도 끓여서 국간장으로 간만 하면 끝이네요. 낼은 낙지 사다가 갈비탕 국물에 넣어 끓여 먹을려구요^^
aettaett
어제저녁은 옛날통닭
어제 저녁에 먹은 옛날 통닭이예요^^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찌에찌에
아침식단으로 갈비탕 추천해요
아침식사로 데워먹기 편한 갈비탕 추천합니다. 간편하면서도 든든해요. 속도 편하고요. 아침을 조금이나마 밥과 국으로 먹어야 점심 때 과식하지 않아요. 아침 건강하게 챙겨 먹어요.
행복한집2
옛날 황제 다이어트 기억하시나요?
제가 어릴적에 가장 처음으로 시도했다가 심하게 실패했던 다이어트가 황제 다이어트였어요. 옛날 어느기업체 모회장님이 했던 다이어트로 그 시기에 야채나 과일보다는 많이 비쌌던 고기를 먹어준다는 이유로 아마 황제다이어트라 불렀던 것 같아요. 지금의 저탄고지다이어트랑 비슷한 것 같은데 탄수화물을 아예 먹지 않는 극한의 무식한 다이어트였죠. 2 주간의 계획을 세우고 정말 고기와 계란 말고는 다른건 안 먹었어요. 처음에는 내가 좋아하는 고기 먹으니까 좋았죠.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이 멍해지더라구요. 몸무게는 2킬로 정도가 빠지면서 감량엔 성공하는듯 싶었으나 10일째 되니 몸이 축 늘어져서 잘 움직여지지 않고 생각이란 걸 못하겠더라구요. 옆에서 엄마가 뭔가 자꾸 물어보고 얘기하시는데 대답도 못할 정도가 되니 울 엄마 등짝 스매싱에 엄청난 잔소리와 함께 밥상을 받아들고 정말 걸신들린듯이 밥을 먹어치웠어요. 그 순간 머리가 뻥 뚫리듯이 환해지고 정신이 돌아오더라구요. 그렇게 10일만에 황제 다이어트 실패하고 요요로 3-4킬로는 찐 것 같아요. 옛 말씀에 공부 잘하려면 밥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탄수화물 안 먹으면 공부 못하는거 맞더라구요. 그 이후로 황제 다이어트 쳐다도 안봅니다. 다이어트 하더라도 필요한 영양소 최소량은 먹어줘야겠더라구요.
미여니70
간단 갈비탕
당면은 미리 불려주세요 1 우삼겹150g 다진마늘 을 볶아주세요 2 물을 넉넉히 붓고 굴소스1 참치액1 넣고 끓이다가 불순물,기름 걷어내고 버리기. 3 파 1대썬거 넣고 불린 당면 넣고 끓이다가 간보고 부족하면 소금간
송쩡
옛날토스트를 또띠아로 만들기
양배추 채썰고 볼에 양배추 계란2 옥수수콘넣고 소금후추까지 잘 섞어줍니다 기름두르고 양배추반죽 올려 뒤집고 또띠아를 넣고 좀익으면 접시를 이용해 뒤집고 한쪽에 설탕 바르고 슬라이스햄 2과 치즈 2 나란히 펴서 올리고 케찹도 뿌리고 반접어 완성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