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늘은 카레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과즙🧃
오늘은 식후 과일 대신 사과즙 챙겨 먹어요 100%착즙이라 양은 적어도 맛있어요
들꽃7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반바지에 긴팔 얇은게 딱이네요
영진왕빠
이만보 걸었어요
날이 흐려 오늘은 간만에 낮에 도심 주변을 걸었어요. 이젠 완연히 가을인지 하천가를 걸을 때는 한낮인데도 시원했어요.
들풀지기
고강도 전신운동
오늘은 평소보다 운동 강도가 높은 칼로리 불태우는 고강도 전신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밴드운동
다리에 쥐가 나서 오늘은 피로 풀어주는 밴드 운동했어요 통증이 생각보다 오래가네요..ㅜ
장보고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보니 어제보다 1킬로나 쪘더라고요. 62가 또 넘어갔답니다. 아~~ 이럴 줄 알았지만 그래도 타격감이 크네요. 너무 많이 쪘어요. 차라리 단백질 많은 고기로 먹고 이렇게 쪘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떡과 견과류로 찌니까 억울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합니다. 내일 좀 빼놔야지 뭘 편하게 먹겠죠? 아침은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야채 과일 한 접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루 단백바 입니다. 그릭땅꽁버터는 전에 만들어 놓은 거 사과 한쪽를 3등분해서 발라서 준비 하고~ 접시에 당근 양배추 오이스틱 자두 반개 담고 드레싱은 안 뿌렸는데 그릭땅콩버터가 조금 남아서 양배추에다 더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하루 단백바로 보충했어요. 40g에 134kcal 인데 단백질이 14g이나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맛이 시나몬츄로스맛 인데 지금까지 먹은 거하고 다르고 계피향까지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엄청 꾸덕꾸덕하고 맛있었어요. 양은 안 많아도 먹을 때는 포만감이 조금은 느껴졌답니다. 단백바 먹을 때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으니까 먹을 만했어요. 아몬드브리즈는 혼자 마실땐 밍밍한데 단백바랑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더 있고 좋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
어제 배가 불러서 있을까요? 아니면 자는 게 싫어서 일까요? 결국 용감한 형사들과 정년이 보다가 한숨도 안 잤답니다. 잠이 오면 그냥 자려고 했는데... 하긴 정년이 중간 이후부터 안봤는데 그걸 다시 보겠다고 틀었던 거 자체가 잘 마음이 없었던 거 같기도 합니다. 안잤으니 일찍 시작해도 되지만 한 5시부터는 피곤해서 이때 한숨 자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라떼 아침산책 시키고 아침도 먹고 시간 되면 한숨 자고 출근해야 될 것 같아서 맘 잡아먹고 5시 40분쯤에는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했답니다. 오늘은 허리 운동까지 했어요. 누나는 안 잤어도 라떼는 쇼파에서 자긴 자는데 누나가 안 자니까 지도 좀 푹 자진 못했는지 누나 홈트하고 있는데도 피곤해 하면서 벌러덩 누워 있네요. 비가 안온다고 그래서 준비해서 8시 39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1시간 정도 산책시키면 어떨까 하고 나왔고 조금 쌀쌀해도 괜찮은 날씨였는데 살짝 뭐가 내리는 거 같더라고요. 설마 아니겠지 하고 가다가 더 이상 보슬비같은거 라떼 맞으면 안 될 것 같아가지고 비옷 입혀줬답니다. 비옷을 입히니 비옷 벗고 싶다고 자기는 안 걷고 싶다고 짜증을 잔뜩 내네요. 불편한 비옷 입어서 뿔난 라떼에요. 그런데 보슬비가 왔다갔 계속 해서 나도 우산 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1시간 좀 안되게 걷다가 3,400보로 들어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티
그레비티 냉캐모마일에요 여름에는 컵이동이라 손이 시러울정도 오늘은 벌써 다가온가을이라 춥기까지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코로세움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비가 그치고 햇빛이 나네요 오늘은 많이 걷고 가려고요
영진왕빠
계단오르기 채움 😄
어디서든!! 언제든!! 생활운동으로 하기 좋은 계단오르기 채우기 오늘도 고고합니다 7층이지만 오늘은 지하부터 해서 8층 땀 조금 납니다~
자스민꽃
푸시업 운동
오늘은 짧은 시간 동안 큰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금요일 7천보로 마무리
오늘은 7천보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들꽃7
오늘 걸음
오늘은 선선해서 걷기 좋았지요 오늘 걸음 마무리합니다 즐건 불금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저당 제로 아이스크림 끈을수 없는 빙그레 캔디바
오늘은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 중에 빙그레에서 나온 캔디바를 저는 즐겨 먹고 있습니다. cal너무 낮고요. 40cal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 단 cal의 낮은 cal 그리고 살도 찌지 않죠. 아이스크림은 보통 설탕 덩어리라고 하지만 40cal밖에 되지 않아서 너무나 좋아요. 하나 먹고 2개 먹어도 전혀 부담이 없는 저칼로리 상품입니다. 특히나 저 같은 경우에서는 아이스크림을 절대 끊을 수 없는 사람이에요. 여름만 될 만한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거든여 잘은주로 빙그레 캔디바를 자주 사용 먹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아이스크림들 중에 cal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그리고 0cal 아이스크림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 맞는 아이스크림은 빙그레 캔디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서는 이런 여름이 다 끝나가는 시즌에는 더 싸게 팔고 세일도 많이 해요. 그래서 잘 말하면 하나에 400원 이하에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대들이 한 박스를 구매해서 저는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어서 그때그때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먹고 있습니다. cal는 낮은 빙그레 캔디바를 여러분들에게 저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제 여름도 가고 슬슬 가을이 오기 시작하는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직 낮에는 더워요. 그래서 일을 하고 나서나 아니면은 무슨 일을 하든 쉬는 시간에 빙그레 캔디 하나를 먹으면 모든 스트레스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이런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빙그레 캔디바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cal도 낮은 빙그레 캔디바 너무나도 좋아요 캔디바를 이렇게 많이 사 놓고 나니 가격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새 같은 고물가 시대에는 저렴한 상품들이 인기이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저칼로리 상품이 닭가슴살도 요새 가격이 너무 올라서 먹기가 부담스러워요. 하지만 빈그레 캔디바는 400원도 안하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고 또 기분도 상쾌하게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상품이라 너무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가성비 대비 매우 좋은 저칼로리 상품인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오후 운동
오늘은 오전부터 계속 비가 내리네요 오늘도 비오는 관계로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아요 바람두 살랑살랑 불고요
영진왕빠
먹구름
오후 부터 비소식 임ㅅ고 먹구름 가득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불금~~ 모두 좋은 하루 시작 되세요^^
목표사십구
슬림한 다리 만들기
오늘은 부담없이 하기 좋은 하체 근력운동으로 슬림한 다리 만들기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은 닭.
몸보신으로요. 닭을 푹 끓여서 자주 먹어요. 시어머니가 직접 키우신 오이 고추 같이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니5593968
9/18 만보걷기, 실내사이클, 스쿼트 오운완^^
오늘은 외출하는 날이라 다녀오면서 왔다갔다 걷기로 만보걷기 하고~ 집에와서 실내사이클 그리고 스쿼트 100개 루틴대로 해주었어요~^^ 내일은 필라테스부터 헬장까지 다녀오려구요~ㅎㅎ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슈가블링
9/18 오늘의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달달슬림쉐이크 + 아몬즈브리느 연두부+고추다짐장 & 무화과 & 그린올리브 &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외출했다 돌아와서 점심을 요렇게 챙겨줬어요^^ 저녁 어니언불고기곡물랩 오늘은 샐어드대신 어니언 불고기 곡물랩으로 먹었는데 요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간식 널담 고단백 저당 르뱅쿠키 오늘은 간식이 땡겨서 널담 르뱅쿠키 한개 먹었는데 맛은 그닥이었어요😂 쿠키 간식 빼고는 완벽한 식단이었어요🥰
슈가블링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요거트재료 사와서 다시 가게 가서 수제요거트 만들어 놓고 올리브영 가서 선크림하고 크리스탈라이트, 단백질바 좀 사가지고 집에 오니 벌써 6시 11분이나 됐네요. 이때가 16,700보였어요. 오늘 오전에 산책을 제법 많이 했지만 그래도 그중에 대부분은 미용하고 병원 간거라 좀 편하게 산책하라고 다시 데리고 나왔답니다. 6시 21분에 나와서 52분 정도 산책하고 7시 15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8,900보 걸었네요. 집에 돌아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걸음
오늘은 바람도 기온도 걷기에 좋은 하루였어요 오늘 걸음 마무리합니다
예지영준맘
저녁은~
오늘은 장터 열리는 날 장터 탕수육은 꼭 먹게 되네요 짜파게티 와 함께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5시 반쯤 알람 소리 듣고 기상했답니다. 아니, 사실은 어제 밤에 자질 않았어요. 또 웬 바람이 불었는지 유튜브 보면서 그냥 밤을 새웠네요.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잠이 오지 않았다고 해야되나? 아침엔 약간 비몽사몽이었는데 라떼 산책 시켜야지 생각하고 홈트하기 시작했어요. 스트레칭 하는 데 허리가 좀 안 좋더라고요. 오늘은 아침에 조금 여유가 있는 것 같아서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까지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는 8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아침부터 배고프니까 오늘 조금 찔까요? 조금만 찌면 다행인데...
성실한라떼누나
맑은날 걷기해요☀️
전 도시락먹구요~~걷기하려구 나왔어요🧡 이제 날이 좀 선선해지려나요 ㅋㅋ 근데 오늘은 맑으니..9월도 덥긴하네요 읏짜하며 걸어봅니다^^
자스민꽃
당떨어질때 초코 🍫
간식으로 트윅스미니 하나 꺼내먹어용♥️ 요건 앉은자리에서 여러개 순삭이긴하지만 ,,ㅋㅋㅋㅋ 오늘은 당충으로 하나만요 ^^
자스민꽃
지니어트 음식리뷰 챌린지 1기 4일차
오늘은 오므라이스 입니다. 단탄지가 완성된 식품이지요. 참고로, 맛도 좋아요
108동4호
든든한 아침
저녁을 일찍 먹어서 오늘은 더 푸짐하게 차렸네요 꿀사과에 땅콩버터와 요거트에 단백질 그래뉼라 올려서 든든히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