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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늘은 카레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김치볶음밥 & 계란 후라이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 중 한가지가 바로 김치를 활용해서 음식을 하는 것인데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고 종종해먹는 김치볶음밥 & 계란후라이 레시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김치 볶음밥의 단짝은 치즈가 아니라 계란 후라이!!  레시피 적어 볼게요  <재료 > 잘 익은 김치 적당량 밥 1공기 대파 올리브오일, 들기름 간장1스푼 설탕 조금 계란 1알 참기름 깨소금 스팸(생략가능) <만드는법> 먼저 김치는 잘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내줍니다. 스팸, 김치를 넣고 달달 볶다가, 간장 1스푼을 가장자리에 둘러 향을 살려 주세요. 신맛이 강하면 설탕을 아주 살짝 넣어주면 맛이 부드러워져요. 준비한 밥을 넣고 김치와 잘 어울리도록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향을 더해 주면 완성! 사실 간단한 요리가 맛있게 만들기 어려운거 아시죠? 가장 클래식한 김치볶음밥이 가장 맛이 좋다는거,  오늘 메뉴 어떠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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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김치볶음밥 & 계란 후라이

오후 운동

오늘은 오후운동으로 남산에 올랐네요 최근에 조성된 계단길을 따라 정상에 오르니 ( 계단수가 대략 950여개 되네요)땀은 많이 흘렸지만 걸음수는 얼마 안되네요 흐린 날씨에 사진을 찍어도 희미해서 잘 안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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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운동

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제가 요리하면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 중 하나는 고등어조림인데요. 특히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맛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자세히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간단한 요리법이 아니라 재료와 조리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니, 집에서 따라 해보시기 좋을 거예요. 우선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등어 1마리(손질된 것 기준),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가 필요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을 더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 바닥에 무를 두껍게 썰어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토막 내어 올립니다. 양파와 대파, 고추를 송송 썰어 올린 후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위에 끼얹어 주면 간이 더 잘 배어들고 윤기도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뿌려주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전에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잘 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리하니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특히 무에 간이 잘 배어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경제적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고등어 한 마리를 사면 3천~5천 원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채소와 양념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고등어조림을 먹으면 1인분에 1만 원 이상은 드는데, 집에서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로 만들면 훨씬 저렴하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고등어는 가능하면 손질된 냉동 제품을 사는 것이 편리하고, 조림할 때 생강가루나 청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념장은 미리 섞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맛이 더욱 균일하게 배어들어 맛있습니다. 암튼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는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가정식으로도 손색없고 손님상에도 내놓을 수 있을 만큼 맛과 비주얼이 좋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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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스쿼트부터 합니다💪💪

가즈아 !!!! 어젠 홍양때메 마니못한 ㅠ 오늘은 양이 적은날이라 홈트를 좀 달려봅니다^^ 일단 심으뜸님 노토킹버전 스쿼트 500개  완주했어요 너무 땀나고 뿌듯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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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부터 합니다💪💪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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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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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화요일 마무리

요즘 우리 회장님 제자분들과 지인들의 명절 선물이 많이 오거든요. 오늘은 퇴근쯤에 왔네요. 사과 한 상자도 직접 갖고 오신 분도 있었고 회장님이 치즈 좋아하는 걸 아시는 분이 웬일로 고메 스프링 치즈를 엄청 많이 보내주신 거예요.  냉장고는 3일밖에 유지가 안된다니 나머진 다 냉동실 넣으라고 돼 있는 거예요. 저렇게 나눠져 있는 거 2~3개 넣어서 그때그때 꺼내 녹여 먹으면 된다고 해서 그거 낱개로 정리하다 보니까 시간도 제법 걸리고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하나 먹었답니다. 어제는 여러모로 유혹이 많은 날이었네요 ㅋㅋ  약간 짭짤하고 담백하고 우유 맛이 진한 담백한 연치즈라그냥 간식으로 2~3개 후딱 먹겠더라고요. 너무 맛있었어요. 이런 게 들어왔다고 카톡으로 보내드렸더니 너 챙겨갈 만큼 챙겨가고 냉동실에 넣어놔라 그러시더라고요. 나도 제법 갖고 왔답니다. 지금 우리 회장님인 큰외삼촌은 행사가 있으셔서 전라도 신안에 내려가 계시거든요. 바쁘실 텐데 어찌 이럴 것도 보셨네요. 그냥 체크차원에서 잊어먹을까봐 사진이랑 카톡 보내 놓은거든요. 누가 보냈는지는 알아놔야 나중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거든요☺️ 다 삼촌이 선생으로서 회장으로서 베풀고 그거에 도움 받은 분들이 일년에 한두 번씩 감사 인사를 하는 건데 그 혜택은 밑에 동생과 조카, 직원들이 본답니다.ㅎㅎ 이렇게 퇴근해서 좀 더 걷고 집에 들어왔을 때가 6시 7분이었고 이때가 12700보입니다 라떼 아침에 너무 쪼끔 산책했으니 바로 라떼 산책도 시켜야 했어요. 6시 20분에 나가서 1시간 조금 못 되게 산책했네요. 나갈 때부터 상당히 어두웠거든요. 예전엔 밤에 다니는 거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별로 밤에 다니질 않았다 보니 밤에 다니는 게 무섭네요. 오늘은 15,600보 입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힘들다고 견과류 엄청 먹었답니다. 너무 배부르게 먹었으니 뭘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또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진짜 간식 안 먹으려고 레모너리(고체 레몬즙) 그런 것도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내가 원래 식탐이 너무 세서 그런 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 어쨌든 혈압은 좋네요. 아마 내일도 엄청 늘었을 거고 또 빼나야 마음 편하겠죠. 요즘 자꾸 이래서 어쩌나 싶기도 하고😮‍💨 뭐 그나마 먹부림 부리고도 어쨌든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나마 낫긴 한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나는 같은 몸무게 재는 크루중에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시는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물론 그분 몸무게가 내 희망 몸무게긴 하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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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9/30 슬로우러닝, 근력운동, 매달리기 오운완^^

오늘은 늦잠 푹 자고 일어나 헬스장 다녀왔어요^^ 제일먼저 슬로우러닝 4키로 뛰어주고, 걷기 3키로로 마무리 해주었어요~ 덤벨 이용해서 근력운동 하고 스쿼트 100개, 헹레레 50개, 점핑잭 50개 추가로 해주고, 매달리기는 45초 성공했어요^^ 9월의 마지막날 운동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분좋은 날이었어요~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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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슬로우러닝, 근력운동, 매달리기 오운완^^

만보 걷기

오늘은 저녁에 따로 걷기를 나가지 않고 퇴근할 때 걷는 것으로 만보를 채웠어요. 평소보다 걸음수는 적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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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오늘은 다양한 자세로 푸시업을 할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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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추석 전 종류 추천|칼로리 정보·간단 만들기 가이드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잖아요 ㅎㅎ 이번 황금 연휴에 다들 뭐하실 예정인가요? 저는 이번에 아무 곳도 안가서  혼자 추석 전을 만들어볼까 해요 요리 안하다가 해보려고 찾아보니까 이것저것 많아서 당황 .. 오늘은 추석 전 종류, 칼로리 정보, 만드는 법까지 싹 정리해왔어요! ✅ 추석 전 대표 종류 추석 상차림에 빠질 수 없는 전 종류는 기본적으로 아래 4가지예요 🥘 동그랑땡 🥘 호박전 / 버섯전 / 가지전 🥘 깻잎전 🥘 동태전 요즘에는 새우전, 두부전 다양하게 만들더라구요 ✅ 추석 전 칼로리 정보   동그랑땡 : 약 80~100kcal 👉 동그랑땡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호박전 : 약 40kcal 👉 호박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버섯전 : 약 30~40kcal 👉 버섯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깻잎전 : 약 60~70kcal 👉 깻잎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동태전 : 약 70kcal 👉 동태전 칼로리 정보 바로 보기   위 칼로리 정보는 전 1장 기준으로 기름 사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정리하자면, 채소전이 확실히 가볍고 고기 들어간 전은 칼로리가 높아요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버섯전+호박전 추천 !   ✅ 추석 전 간단 만들기 가이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1. 재료 손질 (채소는 얇게 썰기, 생선·고기는 소금 살짝 간) 2. 밀가루 → 계란물 순으로 묻히기 3. 팬에 기름 두르고 약불에서 천천히 부치기  (이게 포인트, 약불로 해야 덜 타고 기름 흡수도 줄어요!) 4. 키친타월에 올려서 기름기 빼주면 끝! 여기서 저만의 팁 공유드릴게요! 전 부칠 때 올리브유나 포도씨유 쓰면  포화지방 덜하고 부담도 줄어요 ~   더 많은 전 칼로리 정보 보러가기 추석 전 종류는 다양하지만 칼로리 폭탄이 될 수도 있어서 채소전 위주로 기름 최소화해서 먹으면 덜 부담스럽대요! 올 추석 연휴 잘 보내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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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추석 전 종류 추천|칼로리 정보·간단 만들기 가이드

그릭 만들었어요

그릭 자주 먹고 있는데 오늘은  수제 그릭으로 영양 채웠어요  사먹는게 나을꺼 같아요 ㅋ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그래놀라 넣어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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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그릭 만들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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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추석 선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당뇨 있으신 부모님이에요. 떡, 한과처럼 당이 높은 명절 음식은 드리기 어렵고, 그렇다고 생략하기엔 마음이 쓰이죠 😥 그래서 오늘은 당뇨 선물 추천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저당 간식과 부모님 건강식 위주로,  맛도 챙기고 혈당도 지킬 수 있는 아이템들입니다! ✅ 혈당 걱정 없는 저당 간식 리스트 1. 다크 초콜릿 코코아 함량 70% 이상이면 OK.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인슐린 저항 감소와 심장 보호에 도움을 줘요. 2. 배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도와줘요. 구워서 칩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3. 사과 밥 먹기 전에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효과적. 계핏가루나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더 좋아요. 4. 포도 특히 적포도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당 조절에 도움. 5. 그릭 요거트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오래가요. 비타민D 강화 제품이면 더욱 GOOD! 6. 치아 푸딩 치아시드+코코넛밀크+과일로 만든 고섬유 고단백 푸딩!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7. 바나나 아이스크림 재료는 바나나 하나! 얼려서 믹서기에 갈면 저당 아이스크림 완성 🍌 8. 계핏가루 구운 병아리콩   단백질+식이섬유 듬뿍! 오븐에 구워 바삭하게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아요. 이번 추석엔 이런 저당 간식들로 부모님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세요. 명절 건강 선물로도 훌륭하고, 정성도 느껴져서 진심이 전해집니다 😊 👉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당뇨 선물 추천 아이템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꿀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 음식 리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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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오후 운동

 흐린 날씨에 걷기에도 좋은 날이네요 오늘은 모처럼 청계천에서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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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운동

닭가슴살 데워서💪💪

오늘은 매운 소스닭가슴살 이에용♥️♥️ 불닭맛이라는데 ㅋㅋㅋ 와 데웠는데 매운향이 확 나요. 매운거 좋아하는지라 이런맛도 맛있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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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데워서💪💪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짠맛은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건강에 큰 부담을 줍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혈압 관리, 붓기 개선을 위해 저염 식단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염 식단의 기본 원리부터 실천 팁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저염 식단이 필요한 이유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혈압 상승으로  고혈압·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고 몸이 붓는 등 건강에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나트륨은 수분을 끌어당겨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방해가 되는데,  저염 식단을 실천하면 부종이 줄고 불필요한 수분이 빠져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2,000mg 이하로 권장합니다. 2️⃣ 저염 식단의 기본 원칙 저염 식단은 단순히 소금만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조리법과 식재료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공식품 줄이기 : 라면, 햄, 치즈, 소시지는 나트륨이 높음 🥬 신선한 채소 활용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천연 짠맛 대체 가능 🍋 향신료와 허브 사용 : 소금 대신 레몬, 후추, 바질로 풍미 살리기 🔥 조리법 개선 : 튀김보다는 찜·구이·삶기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음식, 계란🍳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칼로리 3️⃣ 다이어트 저염 식단 하루 예시 하루 세 끼 식단을 저염으로 구성하면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 아침 : 현미밥 + 두부구이 + 구운 채소 + 저염 김치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올리브오일·발사믹 드레싱  • 저녁 : 연어 구이 + 찐 고구마 + 시금치 무침(간장 대신 참깨 활용) 👉 포인트는 소스를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거예요. 4️⃣ 다이어트 저염식 실천 꿀팁 저염 식단은 꾸준히 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 작은 숟가락 사용 : 조리 시 소금을 조금씩만 넣기 📦 식품 라벨 확인 : ‘저나트륨’, ‘무첨가’ 제품 선택 🧄 양념은 미리 만들어두기 : 간장을 줄이고 마늘·참깨·고춧가루 위주로 🧂🧂🧂 저염 식단은 처음에는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적응하면 오히려 신선한 재료의 자연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건강 관리, 그리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오늘부터 한 끼씩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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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화요일 시작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지만 스트레칭 전에 조금 시간을 보내고 5시 반쯤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그리고 준비해서 얼른 산책 나갔다 올 생각이었거든요.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산책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라떼는 스트레칭 할 때도 계속 침대에서 자다가 누나 준비 다 하고 안 나갈 건가? 그러니까 그때서야 침대에서 내려와서 자기도 간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6시 16분에 나왔더니 밖에 아직 어둡네요. 흐려서 그런가?  불도 켜줬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영 꼬물꼬물 했답니다. 저기도 안 간다. 이쪽 방향도 안 간다 하고 그렇다고 집에 막 들어가진 않고 근처 벤치에서 간식 주니까 간식은 먹고~  어제 너무 힘들어서 그러나 싶어 살짝 안 와서 조금 떨어진 곳에 내려놨더니 큰 볼일 보고는 집에 들어간다 그러네요. 오늘은 안 걷고 싶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긴 했죠😆  23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겨우 1300보 걸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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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

물마시기 습관 😍😍

오늘은 맹물로 수분충전 했지요💦 아침에 수분충전은 늘 잊지않고 해줘야 좋은거같아요!!! 디톡스에도 도움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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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기 습관 😍😍

아침산책🏞️

아침산책 다녀왔어요 오늘은 차로 10분거리에 있는 공원에서 강쥐랑 산책 하고 왔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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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산책🏞️

슬림한 다리 만들기

오늘은 다리 군살 관리에 효과적인  슬림한 다리 만들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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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다리 만들기

백합 순두부찌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아이 순두부찌개를 해 먹고 싶다해 조개와 순두부를 사와서 아이랑 같이 만들었어요  아이가 파썰고 재료 썰었는데 이제는 가늘게도 잘 써네요 .청양고추까지 넣어 칼칼하니 아이랑 잘 만들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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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백합 순두부찌개 만들었어요

월요일 마무리

어니언 안국에서 나와 열심히 걸었지만 아무래도 출근시간이 빠듯할까 봐 집에 안들리고 라떼랑 같이 출근했어요. 우리 가게 다 와서 인증사진 찍었네요. 이때가 11,300보였어요.  가게 와서 점심시간 끝내고 아무래도 커피 1잔이 더 필요하겠더라고요. 아까 커피를 마시긴 했는데 그 커피는 빵이랑 기분낸거고  지금은 오후근무를 위한 카페인 보충입니다.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마셨어요. 우리 라떼는 가게 와서는 쉬었어요. 그래도 우리 꽃가게는 자주 오는 데라 별장 정도로 생각하는데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렇게 두러누워 있답니다. 집이 아니고 누나도 자꾸 왔다갔다하니까 좀 떨길래 내 잠바도 입혀주고 따뜻한 천으로 더 덮어줬어요. 저렇게 꼼짝 않고 있었답니다. 손님들도 강아지가 있는지 몰랐을 거예요. 라떼는 가게에서 조용히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잘하는 일이긴 해요.ㅎㅎ 5시에 퇴근했고 꽃배달이 있었거든요. 라떼도 데리고 가고 꽃도 들어야 돼서 조금 까다로웠는데 웬일로 사촌동생이 잠깐 들렸다가 꽃다발을 들어줬어요. 너무 고마웠죠. 사촌동생도 약속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언니가 힘들 것 같아서 해줬네요. 배달도 마치고 집에 왔답니다. 5시 32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5,500보네요. 물은 집에 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사실 씨씨앙 물챌를 오늘부터는 잠깐 쉬는데 사진을 또 찍었더라구요. 여기라도 체크합니다. 물 마시기 챌린지 안 해도 2L는 마실 거지만 챌린지 없으니까 조금 아쉽네요.😅 10월 중에 다시 한다는데 빨리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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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미역줄기볶음

소금에 절인 미역줄기를 물에 담가 짠맛을 제거한 후 들기름, 마늘, 액젖. 참치액, 깨소금 넣고 볶았어요. 특별한 게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어릴 때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먹던 건데 요즘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볶았는데 슴슴하게 간을 해서 먹으면 금방 다 먹어치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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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줄기볶음

[명절특집]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TOP7! 전보다 이게 낫다📉

명절 음식 앞에서 다이어트 멈칫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특히 키토식 하시는 분들은 “이건 먹어도 될까?” 고민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중에서도  키토 다이어트에 적합한 S등급 음식만 정리해봤어요! ✅ 명절 다이어트 식단, 키토 기준으로 바꿔보자 키토의 핵심은 탄수화물 최소화 + 지방·단백질 중심이에요. 전통 명절 음식 중에서도 기준에 맞는 음식은 꽤 있답니다. 🥗 키토 다이어트 명절 음식 추천 TOP7 닭백숙 – 양념 거의 없이 단백질 풍부 생선구이 – 조기·고등어 등 고단백·저탄수 두부구이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도 좋아요 산적(고기 중심) – 밀가루 없는 산적은 OK 동태전/호박전 – 부침가루 적게, 계란옷 두껍게 시금치·도라지·무나물 – 탄수화물 낮고 섬유질 풍부 육전 – 지방+단백질, 키토식에 아주 잘 맞음 ❌ 피해야 할 고탄수 음식은? 떡국·떡·약과·식혜·잡채는 탄수화물+당+기름 조합으로 F등급 특히 잡채는 당면만 피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 위험 높아요. 명절 음식 칼로리 비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음식 선택의 기준이에요.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기도 가능하지만,  아예 덜 찌는 음식을 고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더라고요! 👉 여러분은 명절 음식 중 어떤 걸 주로 피하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명절 생존 꿀팁 공유해주세요! 😊 >>> 지니어트 '명절 음식' 커뮤니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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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특집]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TOP7! 전보다 이게 낫다📉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건강하게 즐기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건강하게 체중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즐겨 만드는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호박은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인 재료입니다. 또한, 비타민 A와 C, 칼륨,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는 단호박 300g, 적양파 1/4개, 삶은 달걀 1개, 견과류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입니다. 견과류는 아몬드나 호두를 추천드리며, 풍미를 살리고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먼저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여 찜기나 전자레인지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찝니다. 단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자연스럽게 단맛이 살아나고,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 그다음,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와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달걀은 노른자를 약간 으깨면서 흰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재료 준비가 끝나면 큰 볼에 단호박과 채소, 달걀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때 단호박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 간단하게 만듭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요거트 1큰술을 추가하면 크리미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칼로리는 크게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을 준비한 샐러드 위에 고르게 뿌리고, 마지막으로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올리면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완성입니다.   이 샐러드는 단호박의 달콤함과 채소의 신선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아침 식사 대용이나 점심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2~3일 동안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으면서 커피 대신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즐길 때는 단호박을 너무 오래 익히지 않고, 채소는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단호박의 자연 단맛과 채소의 아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영양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소개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한 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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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건강하게 즐기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식후 커피🥤

식후에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셔요 하루에 한번 카페인 충전이 필요해요^^ 오늘은 아이스라떼 텀블러에 담아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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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식후 커피🥤

샌드위치 만들어💕

늦잠자서 바빴네요~~~ 딸아이가 감자샐러드 넣어서 샌드위치 해달라구 해서 오늘은 크래미치즈볼 까지 두 개 얹어서 아주 푸짐하게 만들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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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샌드위치 만들어💕

월요일 아침

어제 좀 일찍 잤거든요. 새벽에 한 두 번 정도 깼지만 바로바로 자서 5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뚜둥 900g이 쪘어요😆 뺀 거 거의 다시 찐 거죠. 아, 어제 너무 먹부림을 했네요. 점심까지는 어쨌든 그런 대로 생각한 식단을 따라가고 있다가(아침 샐러드도 엄청 푸짐해서 살짝 오버가 되긴 했는데) 토요일 날 못 먹었던 아이스크림도 먹고 치토스 과자도 아무리 반개지만 먹고, 차츰차츰 이것저것 다 먹고 저녁에 또 샤인머스캣까지 먹었으니 그와중에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으니... 하여튼 일요일이 항상 문제입니다. 집에서 쉬는 날이 문제라 집에서 있는 시간을 줄이려고 해도 너무 힘이 드니까 그게 또 쉽지 않네요.ㅋㅋㅋㅋ  뭐 오늘 다시 급찐급빠하고 내일은 정말 식단 잘 짜서 덜 찌게 먹어야죠. 급찐급빠 다음날이 더 조심해야 되는데 알면서도 쉬는 날이니까 또 넘어가는 마음이 있답니다. 오늘은 우리 동생이 면회 가는 날이라 나는 아침에 라떼랑 여유로운 산책을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7시 7분에 나왔어요. 이때도 나 아침 먹을거 다 챙기고 라떼 간식까지 열심히 챙겼는데 막상 나와보니 라떼 간식을 내 가방에 담는 걸 잊어먹었더라고요. 이 사진 찍고 집에 다시 올라갔다 왔어요.😮‍💨 나한테 짜증나기도 했는데 그냥 운동했다 생각하렵니다. 나 같이 미워해봤자 뭐하겠어요. 그죠? ㅋㅋ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로 올라가서 넘어가 안국이나 삼청 북촌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잠깐 산길이 있는데 어제 비 왔는데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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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일요일 8천보

오늘은 성묘 다녀와서 8천보로 마무리해요 일요일도 즇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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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일요일 8천보

계단오르기

하체 근력에 좋은 계단오르기    오늘은 가볍게 마치고 튼튼한 하체에 도움 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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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오르기

점핑 운동

오늘은 전신운동으로 운동 효과가 좋은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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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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