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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맛 캔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렌지맛 캔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멀티+오메가3

오메가3가 함유된 네이처메이드 구미 멀티비타민. 미국에 사는 가족이 한국 들어오면서 사와서 먹게되었네요 인공감미료 무첨가 천연 과일향에 구미라서 먹기편하고 맛있어서 어르신에서 아이들까지 두루 잘 먹을꺼 같아요. 딸기,레몬,오렌지맛이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어요. 비타민과 오메가3는 꼭 챙겨먹어야 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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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37092

멀티+오메가3

다이어트 탄탄 🧡

건강하게 다이어트 챙기는 탄탄 슬리밍 다이어트 한포요🧡🧡 맛도 약간 오렌지맛이라 맛있어서 좋아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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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다이어트 탄탄 🧡

설아래 홍도라지

인후염 때문에 이비인후과 다녀왔는데 선배가 먹어보라고 한통 주셨어요 캔디인데 목아픈데 좋아요  단맛은 부족하지만 먹고나면 시원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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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설아래 홍도라지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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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콜라겐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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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콜라겐

콜라겐

피부보습과 피부탄력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잘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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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콜라겐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꾸준히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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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콜라겐

피부건강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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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콜라겐

콜라겐

피부보습과 탄력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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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콜라겐

콜라겐

피부보습과 뼈건강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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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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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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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콜라겐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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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콜라겐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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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콜라겐

피부탄력과 보습을 위해 오렌지맛의 저분자콜라겐 챙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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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콜라겐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는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하는 이유는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첫 입에 화이트초콜릿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오렌지향이 상큼하게 올라오면서 레몬필 쿠키 느낌이 살짝 나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맛의 조화가 좋고 일반 단백질바처럼 딱딱하거나 텁텁하지 않아서 간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단백질 간식이라 군것질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고 당류, 포화지방이 낮게 조절된 편이라서 탄단지 균형이 고려된 고단백 간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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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중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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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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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한잔 타놓고요😄😄

일단 수분충전 하면서 일해봐야죠^^ 루니워터 다이어트 한 잔 타주었습니당🧡 자몽맛? 오렌지맛? 이라서 맛두좋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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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한잔 타놓고요😄😄

커피타임과 장보기

엄마면회는 2시부터 이지만 집에선 12시쯤 출발했답니다. 송편 한팩 사가지고 그냥 일찍 출발했어요. 라떼 아침 먹이고 잠깐 쇼파에 앉았는데 졸고 있어서 이러다가 늦을까 봐 그냥 일찍 갔답니다. 돌곶이역 근처에 슈퍼에서 가끔씩 드시는 엄마 간식들 사고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그렇다고 여유있게 1시간 이상 남은 것도 아니어서 포인트로 사먹을 수 있는 메가커피 찾아서 갔네요. 돌곶이역에서 대로로 조그만 올라가면 요양병원이 있어서 몰랐는데 샛길로 가니까 가까운 곳에 메가커피도 있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고 개인컵은 안된다고 그래서 서서 몇 모금 마시고 물 더 채워오고 중간에 한 번 더 가서 물만 더 했네요. 조금 진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첫 카페인 보충이었고  핸드폰 충전하면서 앉아서 챌린지도 정리하고 명언 필사도 했네요. 앞에 아파트 주민들이 손님으로 있지만 아주 북적이진 않아서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너무 꽉 찬 곳은 사실 오래 앉아 있기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한 45분 앉아있었는데 저 커피를 한두모금 남겨놓고 왔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했어요. 면회는 2시부터 3시까지 꽉 차게 하고 나와서는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맨날 가던 대로로 안 가고 살짝 옆길로 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식당과 가게들 커피숍이 더 많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중간에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게 하고~ 월곡역에 근처 큰 이마트내에 다이소가 있어 작은김치통을 사러 가는 중이었는데 가기 전에 큰 슈퍼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도 한 번 들어가서 살펴 봤는데 그동안 계속 찾고 있던 레몬생강캔디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샀답니다. 당근도 하나 샀어요. 그리고 이마트로 들어가서 지하 2층에 다이소가 있어서 작은 김치통도 사고 볼펜, 지퍼백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샀답니다. 그리고 머그컵도 하나 샀어요. 무겁진 않지만 부피가 나가니까 가방이 꽉 찼답니다. 매니까 무겁기도 했구요. 마트에서 바로 월곡역으로 연결돼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돌아왔네요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5,000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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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커피타임과 장보기

시원하게 입가심💦

시원하게 입가심도 해주고 잠도 깨워주는💦 쿨민트 캔디 하나 먹었습니다 ㅋㅋ 사실 전 이런거 좀 매워하는데.. 잠이 확달아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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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시원하게 입가심💦

스트렙실 하나 💪💪

아까 타이레놀 먹엇는데🤣🤣 목이좀 안좋네요ㅠ 목아플땐 스트랩실 하나씩 먹어주는게 좋잖아요 베트남서 사온 스트렙실 오렌지맛으로 하나 먹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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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스트렙실 하나 💪💪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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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간헐적 단식,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핵심 원칙

간헐적 단식은 먹는 시간을 제한해 체중 감량과 대사 건강 개선을 돕는 식사법입니다. 하지만 시간만 줄인다고 효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에요. 아래 3가지 원칙을 지켜야 단식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식·식사 시간 일정하게 유지 간헐적 단식에서 가장 중요한 건 리듬 유지입니다. 몸이 규칙적인 시간표에 적응하면, 대사 효율과 호르몬 분비가 안정됩니다. • 매일 같은 시간에 단식을 시작하고 끝내기 • 16:8 방식이라면 첫 끼를 오전 10시, 마지막 끼를 오후 6시에 고정 • 시간 변동이 잦으면 지방 연소와 대사 리듬이 깨질 수 있음 이 규칙이 지켜져야 신체가 ‘지방을 쓰는 모드’로 전환됩니다. 2️⃣ 식사 시간엔 영양 밀도 높이기 단식 시간만 지키고 식사 때 무분별하게 먹으면 효과가 반감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단식 시간에 쉽게 허기가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 단백질: 근손실 방지, 포만감 유지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 채소: 식이섬유로 혈당 안정, 소화 촉진 • 건강한 지방: 호르몬 균형 유지, 에너지 공급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 • 복합 탄수화물: 현미, 귀리, 고구마 등으로 장시간 에너지 유지 이렇게 구성하면 단식 중에도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폭식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3️⃣ 단식 시간엔 무칼로리 수분 섭취 배고픔은 종종 갈증과 혼동됩니다. 단식 중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입니다. • 물, 탄산수, 무가당 차, 블랙커피 섭취 • 인공 감미료가 들어간 음료는 식욕 자극 가능성이 있어 제한 • 작은 간식·캔디·음료도 단식 상태를 깨뜨릴 수 있음 수분 섭취는 대사를 돕고, 체내 노폐물 배출에도 유리합니다. 4️⃣ 생활 속에서 실패 확률 줄이기 간헐적 단식을 할 때 가장 큰 적은 ‘습관적 간식’입니다. TV 보면서 무심코 과자 꺼내기, 퇴근길 편의점에서 달달한 음료 사는 행동부터 줄여보세요. 식사 시간엔 영양을 채우고, 단식 시간엔 생활 패턴을 바꿔  먹을 생각이 덜 나게 만드는 것이 장기 유지의 비결입니다. ⏰⏰⏰ 간헐적 단식은 단순히 ‘먹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아니라 신체 리듬과 식습관을 재정비하는 과정입니다. 위 3가지 원칙을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 개선도 함께 얻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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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효과를 높이는 4가지 핵심 원칙

모닝 수분충전은 🧡🧡

하루 한포로 활력 도와준다는 에너핏 비타민 타서 충전해봅니다 🧡 맛은 약간 자몽맛? 오렌지맛? 인데 이건 달지않아 모닝 충전하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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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수분충전은 🧡🧡

들어와서 아이스크림 잔뜩~

집에 들어오니 라떼가 뭐하고 왔냐고 하는것 같네요. 이때 졸립고 덥고 피곤해서 상태는 말이 아니었답니다. 우선 세수정도는 하고~ 스크류바 먹었는데 살때 0kcal 산 줄 알았더니 그냥 일반 사 왔더라고요. 80ml에 92kcal. 빙꽃바 포도. 75ml 113kcal 빙꽃바 포도맛은 처음 사먹어 보는데 색도 이쁘고 얼음도 씹혀서 시원해요. 빙꽃바 오렌지도~  75ml  75kcal 오렌지맛은 좀 더 자주 먹어봤는데 색은 더 예쁘고 맛은 포도맛이 괜찮은 것 같았어요. 둘다 달달하고 시원했죠 부라보콘 우유까지 150ml  245kcal 이렇게 먹고 견과류도 많이 먹었답니다. 엄청 졸립긴 한데 뭐라도 계속 넣어달라고 몸에서 난리를 치더라고요. 스트레스도 가득이었고 그래서 아이스크림으로 나를 달래줬죠~  이렇게 잔뜩 먹고 거실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거의 6시 정도까지 졸다 자다 누워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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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와서 아이스크림 잔뜩~

저혈당 초기증상, 쇼크, 대처법까지|원인·예방 총정리

혈당이 평소보다 훅 떨어지면 갑자기 어지럽고 손 떨리는 경험, 혹시 해본 적 있나요? 그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봐야 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관리 중인 지니어터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상황입니다 ⚠️ ✅ 저혈당 초기증상 저혈당은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는 걸 말해요 증상이 서서히 오기보단 갑자기 확! 오는 경우가 많아서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캐치해야 해요 - 갑작스러운 어지러움, 무기력 - 손발 떨림, 식은땀 - 가슴 두근거림, 불안 - 멍하고 집중 안 됨 - 시야 흐림, 의식 저하 이 중에 증상 있으신 분은 저혈당 초기증상일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해요 ✅ 저혈당 대처법 저혈당 대처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요, 초기 증상이 느껴질 때  즉시 당 보충 해주는 게 핵심이에요 (1)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 섭취 - 포도당 캔디, 주스, 꿀물, 사탕 - 15분 후 상태 확인 → 개선 안 되면 한 번 더 섭취! Q. 만약, 당뇨병약 복용 중이라면? A. 의료진과 복용 시간, 용량 조정도 고려 필요! ✅ 저혈당 원인 (다이어트 & 당뇨 공통!) - 끼니 거르기 or 너무 긴 공복 - 운동 후 당 보충 안했을 때 - 당뇨약/ 인슐린 복용 시 식사량 적을 때 - 심한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간헐적 단식 하시는 분들은 저혈당의 원인 중 하나가 끼니 거르기니까 주의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게 좋습니다 ✅ 저혈당 예방법 1.무리한 저탄고지/ 단식 자제 2. 식사는 적당히 나눠서 규칙적으로 3. 운동 전후엔 가벼운 당 섭취 4. 비상 간식(사탕) 항상 챙기기 5. 당뇨가 있다면 혈당 체크는 필수! 저혈당 초기증상 나타날 때 잘 잡아야하는 이유가 저혈당 쇼크까지 가면 응급실행일 수 있으니 미리미리 알고 대비하는 게 최고예요! 💬 혹시 당뇨 식단 중 저혈당 경험 있으셨던 지니어터 분 있으신가요? 댓글로 다양한 경험 나눠주세요! 다른 지니어터에게 진짜 도움될 수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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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라구욧~

저혈당 초기증상, 쇼크, 대처법까지|원인·예방 총정리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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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애사비톡톡 냠냠해봐용 😉

식후 혈당조절에두 도움되는 애사비 하나 먹어요 🤭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은 새콤달콤한 사과맛으로 쿰쿰함 없이 캔디처럼 씹어먹는거에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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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톡톡 냠냠해봐용 😉

비바시티 애사비냠😙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은 새콤달콤한 사과맛으로 쿰쿰함 없이 캔디처럼 씹어먹는거라 좋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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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시티 애사비냠😙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

식후 애사비 하나 먹어요 🤭 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은 새콤달콤한 사과맛으로 쿰쿰함 없이 캔디처럼 씹어먹는거에용 ㅎㅎ 비바시티꺼 이것저것 먹어봤는디 다 괜찮더라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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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비바시티 애사비톡톡🤭

걷기운동 완료

아침에  홈트 1개하고.. 오후에 걷기운동 하러 편의점가서 목캔디 사왔어요.. 공원 산책도 하고.ㅋㅋㅋㅋ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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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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