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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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물반 오리반
작은 하천인데 비와서 하천에 물이 많아지니까 청계천에서 작은 하천들로 다 와있네요 평소에는 몇마리 없는데 하천에 오리들로 가득차 있어요 ㅎㅎ 오리 덕후인 제게는 비온 직후가 천국이네요 산책하다가 귀여운 오리들 구경 실컷했어요
훔훔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 준비 끝~!!
명절이니까 시댁에 가야하기에 소불고기 재워서 준비했어요^^ 소불고기 레시피 간단해요~ 양념은 간장, 설탕, 참기름, 다진마늘, 후추가루 넣었구요 배랑 양파 갈아 넣고 양파와 당근 채썰어 재웠답니다. 마지막 대파 썰어서 위에 데코 하면 끝이에요^^
다시꿈꾸는세상
도시락 맛나요
GS 편의GS편의점에서 도시락을 구입했습니다 오전6~9에 구입하면 1000원 할인도 해 줍니다 포인트로 구매한 도시락이라 더 의미있고 맛나요 계란프라이 흑미밥 칼로리도 적당하고 두부반찬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있어 좋습니다 김구이도 있습니다 오늘 아침은 김혜자 도시락으로 활기차게 시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4
오징어볶음 소불고기
저녁식사를 오징어볶음과 소불고기 먹었습니다. 사장님은 단골손님 왔다고 평소보다 많이 음식을 내주십니다. 상추도 주시고요. 상추에 소불고기 한움큼 얹고 그 위에 오징어 볶음 서너개 올린후 쌈싸서 입에 넣고 오물오물. 맛있습니다. 습관처럼 한참 먹다보니 간에 기별이 옵니다. 배불리 먹었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입니다. 아참 미역국 참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가오리찜으로 바꼈어요.
아들이 오늘 집에 오면 저녁에 돼지갈비 사 주려고 했는데 배가 별로 안 고프다고 해서 돼지갈비는 담에 먹으러 가기로 하고 가오리찜 먹으러 갔어요. 엄마는 같이 안 가시려고 해서 덜어 먹고 남은 거 포장해 와서 가오리살만 발라서 밥이랑 드렸어요
러브복동
꼬막정식 솥밥~💚
꼬막정식으로 점심~♡ 저는 솥밥이 참 맛있더라구요 솥에 물 넣어서 마지막에 먹는 숭늉이 맛있어요 배 불리 맛있게 힌그릇 뚝딱했네요 요거 먹고 저는 인천으로 가고 있어요 한참 노곤해지는 오후시간.. 계속 졸았는데 이제 안산..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엔젯오리진 슬림컷 콜레우스 포스콜리
엔젯오리진 슬림컷 콜레우스 포스콜리 한루 한알로 슬림해지는 체지방 컷하는 기능성 콜레우스 포스콜리와 활력을 위한 비타민 그리고 판토텐산이 결합되 있어요. 1정 식후에 먹어 줍니다.
레몬그린
출근길 오리도 만났죠... 구름도 없는 하늘이네요
오리가족이 4마리에서 6마리로 늘어 났던데. 새끼 오리는 아닌것 같아요ㅋ 날씨가 좋아서 .. 오리가족도 아침일찍 시작이네요 오늘 하늘은 구름 한점 없어요
뽀봉
아오리사과 땅콩버터
아오리사과 아삭한 식감의 특이한 그맛.. 좋죠 땅콩버터랑 맛도 괜찮네요 어제 미리 구워둔 단호박 과 수란 같이 챙겨요
뽀봉
오리양념구이
오랜만에 오리양념구이 콩나물무침 겉절이 떡이랑 야채 듬뿍 기름이 너무 튀어서 불편했어요 그래도 맛있게 밥볶까지 먹고 왔어요
현유리
하림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밀박스 먹기 좋아요
제품명 : 하림이닭 닭가슴살 밀박스 도시락 칼로리 : 총 200g에서 262kcal 단백질 : 25g 당류 : 0g 추천하는 이유 : 닭가슴살 도시락 제품 중 먹기에 편하고요. 맛도 있고 휴대하기 간편해요. 칼로리가 거의 없고 단백질 보충이 돼요.
s9424103
닭가슴살 순수 그자체~ 오리지널 통 닭가슴살
제품명 : 오리지널 통 닭가슴살 1 칼로리 : 98kcal 2단백질 : 19g 3 당류: 1g 2 추천 (or 비추천) 하는 이유: 소스가 첨가 되지 않아 상당히 칼로리가 낮아요 순수 닭가슴살 그자체에용 마켓컬리에서 구매했는데 요새 잡곡밥이랑 같이 먹어주고 있어요 맛도 닭가슴살 특유의 비린맛도 없고 촉촉하고 맛잇어용 완전 추천합니당
미연짱84
아임닭 닭가슴살 프랑크 오리지널 맛있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프랑크 오리지널 총 내용량 120g 180kcal 아임닭 닭가슴살 프랑크 오리지널 맛있어요 냉동해놨다가 배고플때 간식 생각날때 데워먹고 있거든요 식기를 쓸것도 없어서 정말 간단한 간식인데요 먹어보면 그냥 소세지랑 다를게 없어요 요즘 기술 참 좋다고 느껴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아서 직접 데워먹는 간식으로도 좋구요 닭가슴살이라고 생각하고 먹으니까 건강식 같은 느낌도 들어요 맛은 있는데 자극적이거나 짜지 않아서 먹어도 탄산이 땡기지 않아서 더 좋은 간식이에요
해설사
9/8(일) 하산후 늦은 아점- 숯불양념불고기!
공복에 아침 산행인지라, 맛있는 숯불향양념불고기가,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숲속의나무
닭가슴살 추천 ! I'm DAK 닭가슴살 함박스테이크 오리지널
제품명: I'm DAK 닭가슴살 함박스테이크 오리지널 칼로리: 165kcal 단백질: 16g 당류: 5g 추천이유: 우선 맛이 참 좋아 아이들과 함께 건강식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일반 닭가슴살은 좀 퍽퍽한 느낌이 때문에 아이들이 같이 먹으려 하지 않지만, 하림 아임닥 닭가슴살 스테이크 오리지날은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요리도 전자렌지 1분30초면 끝! 간편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
지니어트빈
석갈비정식
맛난 석갈비정식 먹었어요 반찬도 깔끔하고 남이 해준게 맛나네요 ~~
애플짱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산에 도착했어요. 늦어서 주차전쟁인데 앞에 차가 후진하며 박을듯 와서 깜짝 놀랐어요. 지나가던 분이 두드려서 1초 앞에서 멈춘거 같아요. 심쿵했네요.ㅠ 활력에 좋은 영양제 한포 마시고 시작해요.
레몬그린
일요일 아침 집에서
200g 빠졌답니다. 아침을 소금빵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와 아몬드 데이만 먹었던 게 효과를 봤네요. 특히 어제 소금빵을 약간 불만족스럽게 끝나서 살까지 찌면 너무 억울할 거 같았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교회 가신 날이라 어머니하고 6시 때 아침산책을 쉬니 아침에 여유롭게 캐시홈트 하고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이런 날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일요일하고 비오는 날~~ 아침에 어머니는 샐러드 조금 드신다 그래서 그냥 나 먹듯이 했네요. 부드러운 야채믹스에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토마토 복숭아 1쪽 사과 1쪽 수박 푸짐히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늘은 산뜻하게 저당 키위 드레싱 뿌렸는데 어제 쇠고기 한토막을 남은 거 동생 구워주고 내몫으로 3점 남겼다고 지금 말해주시네요😅 그리고 두부전 2개 남았던 것도 생각이 났고요. 두부전은 데우고 소고기는 그냥 냉장고에 빼서 썰어서 넣었죠. 뭐 다른 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드레싱을 에사비나 오리엔탈을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먹어보니까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고기가 들어가면서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도 더 넣고 할라피뇨와 그린올리브도 챙겨서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만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이거 먹고 배부르다고 밥을 못 드시겠다고 하는 거예요? 전 너무 작게 드셨다. 뭐라도 더 드셔라 그러니까 결국 어저께 동생이 돈까스 시키고 남은 고기 몇 점을 샐러드 야채와 같이 드셨답니다. 나는 돈까스는 별로 안 땡겨서 먹을 생각은 안 했구요. 야채먹고 단백질도 잘생겼으니 이제 탄수화물로 어제 한 잡곡밥 먹으려는데 지금 반찬이 김치밖에 없어서 데운 잡곡밥 조금 넣고 두부 쌈장(어제 두부 볶아 놓은 거 오늘 쌈장이랑 섞었어요)얹어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다고 어머니한테 맛이라도 보랬더니 교회 가는 준비해야 돼서 양치했다고 먹진 않으셨답니다. 분명히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속이 좀 부대낄 텐데 또 양도 작아서 아까 먹은 걸로 배가 차긴 하셨거든요. 한두 개만 먹어놔도 든든할텐데...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는 시간 맞춰서 엄마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집에서 밥만 먹고 나오면 서둘러도 8시대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도시락을 싸긴 하는데 이렇게 밥 먹고 나오면 훨씬 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하긴하거든요. 나와서 동네산책 두 군데 하니까 7일산책 다하면 주는 보너스 포인트까지 받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등산 간편 도시락 🍱
등산 간편 도시락 🍱 간단히 과일과 계란 챙겨서 나갑니다. 늦어서 주차하기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기분 좋게 출발! 산에서 먹어요.
레몬그린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200g이 빠져서 좋답니다😁 어제 아침은 샐러드 미주라 도시락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 저녁도 검은콩두유 반잔 먹고 200g 빠진거라 되게 좋아요. 물론 양도 그만큼 적절히 먹으니까 가능한 것 같긴 해요. 중간에 폭식이나 견과류간식을 많이 먹는 일만 없고 이렇게만 하면 천천히 빠질 텐데요. 근데 이게 또 쉽지는 않네요😅 저는 아침에 4시부터 준비해서 좀 여유가 있었네요. 아침에 또띠아샌드위치 만들고 도시락 챙겨서 성북천 가는 길목에 있는 성북세무서옆 공터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먹었어요. 내가 샌드위치 만드는 동안 엄마가 샐러드는 담으섰어요. 배추와 야채믹스조금 당근 아삭이 고추 (어제 엄마가 삶아준) 브로콜리 사과 자두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하나 담고 차지키스 조금 남은데에 수박 담아서 차지키수박도 준비하고요. 오늘 또띠아 샌드위치는 항상 하듯이 달걀 1.5개 부쳐서 또띠아랑 합치고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두툼하게 하나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거기다가 사과를 얇게 슬라이스 해서 한 번 넣어봤답니다. 엄마는 사과가 씹히니까 달고 맛있다고 그러는데 사과를 넣어서 잘 접히지가 않았었거든요. 방법을 더 고민해야 될 거 같애요. 두부봉 자리에 사과를 넣어볼까 생각도 하는데... 햄 대신 두부봉 넣는 건데 그것마저 없으면 좀 심심할 거 같기도 하구요😅 엄마는 달걀 양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또띠아가 조금 작은 사이즈라이 달걀이 또띠아 밖으로 나와야지 그나마 잘 싸지거든요. 엄마가 나보다 양이 작아서 똑같이 만들었어도 양이 너무 많다고 배불러 하시네요. 산책은 6시 반에 나왔구요. 어제 애견미용사가 미용해서 너무 깔끔해요😁 근데 아주 미세하게 비가 내리는 거 있죠😅 라떼 어제 목욕했기 때문에 얼른 낮에 비옷 입히고 나는 우산 썼는데 엄마는 귀찮다고 그냥 가셨어요. 기능 금방 그쳤고 한 10분만에 우산도 더 넣어놓고 라떼 비어도 벗겨져요. 도시락도 싸왔는데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임닭 닭가슴살 오리지널 추천요
제품명: 아임닭 맛있는 닭가슴살 오리지널 칼로리: 90칼로리 단백질: 18그램 당류: 1그램 미만 추천하는 이유는 칼로리가 작고 거기다 맛도 좋네요. 당류도 낮아서 야채듬뿍 넣어서 뚝딱 만들어 먹으면 실증도 덜나고 좋네요.
파인솔
CU도시락
편의점 도시락 30% 할인해서 사서 간편하게 저녁 해결했어요
불곡산
피코크 오리지널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피코크 오리지널 닭가슴살 칼로리 130 단백질 28g 이마트에서 쉽게 구매할수 있어서 좋네요 국내산 냉장육이고 조리없이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그냥 먹어도 된다고 하지만 전자렌지 돌려먹으면 훨씬 맛있게 먹을수 있는것 같아요 냉장보관 제품이어서 그런지 부드럽고 좋네요 오리지널 말고 다른 종류의 맛도 있어서 돌아가면서 먹으면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겠어요
건빵맛과자
헤이루 닭가슴살 득템 오리지널을 추천합니다!
제품명: 닭가슴살득템 오리지널 칼로리: 114kcl 단백질: 23g 당류: 1g 추전이유: 다이어트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촉촉한 식감과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맛은 괜찮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으면, 살코기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육즙도 있어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추천하고자 합니다~
숲속의나무
규동식 불고기 덮밥
양파 볶다가 불고기 올리고 볶다가 몇치육수 살짝 부어준 후 계란 살짝 풀어 올리기~ 부추 없어서 빼고 밥에 올려먹은 규동
목표사십구
피코크 오리지널 닭가슴살
제품명:피코크 오리지널 닭가슴살 칼로리:130 kcal 단백질:28g 당류:0g 0% 추천(or비추천)이유:촉촉하고 담백하네요. 부드러운 식감과 안데스 소금 특유의 단백한 맛이 좋아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면 더욱 좋아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맛난 아오리사과
아삭하고 상큼한 아오리사과 오늘도 한개 먹어요^^
어트지니요
아오리 사과
아침 과일로 싱싱하고 맛있는 아오리 사과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화요일 아침 도시락을 집에서
😆1.3k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쪘네요. 그동안 치킨 먹을 때 양이라도 작게 먹었는데 어제는 정말 많이 먹었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결과를 받으니 한숨이 나오긴 하녀요😅 오늘부터 열심히 다이어트 해야겠죠. 어제 아침식단으로 돌아가는 건데도 다시 돌아간다는 거에 살짝 한숨이 나오네요. 뭐 몇 개월 다이어트 식단 했다고 몇십 년을 마음대로 먹었던 식습관이 고쳐지겠어요? 여전히 처음 다이어트 할 때처럼 엄청 노력해야죠. 다시 나를 자제시키고 먹을때 하나하나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먹는다는게 스트레스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다행히 제가 먹었던 음식들을 여전히 좋아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단지 좀 더 다양해져야 되긴 해야겠어요~ 좀 지겹고 귀찮음이 자꾸 몰려와요.ㅋㅋㅋ 그래도 완전 금식은 너무 무리라 아침은 잘 먹습니다.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챙겨 먹고 점심은 두유나 아몬드 음료 1잔. 저녁을 물로 할까 생각인데 그제처럼 몸이 너무 힘들면 더 먹으려 합니다. 몸이 안 받쳐주면 이것도 무리가 오더라고요. 오늘은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했네요. 월요일이라 엄마랑 6시대 아침 산책하려고 도시락를 다 준비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많은 샐러드 준비하고 차지키소스 듬뿍 담은 수박은 따로 담고 통밀빵 하나 잘라 전자레인지도 데워서 통에 담아 가방에까지 넣었는데 가게에서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급한 주문이 들어와서 어머니가 지금 꽃시장을 가셔야 되는 거예요. 2인분 도시락이라 혼자 갖고 가서 먹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밥이라도 먹고 가시라고 집에서 도시락으로 아침 차렸어요. 샐러드는 통을 엎어서 담는 바람에 조금 안예쁘지만 그래도 접시에 얼른 담았네요. 접시에 담고 보니 양도 되게 많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많이 하고 당근 피망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2쪽, 자두도 좀 넣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3개랑 소스를 드레싱을 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보통때보다는 작게 넣었답니다. 통밀빵과 같이 먹게 차지키소스는 듬뿍, 수박은 적당히 담은 통은 그대로 차리고 통밀빵은 접시에 담았어요. 어머니는 저 통밀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고 샐러드도 조금 드시고 얼른 꽃시장 가셔야해서 일어나셨네요. 저는 나머지 샐러드도 꼭꼭 잘 씹어서 먹었답니다. 오늘부터 빡세게 다이어트할때라 과일 좀 줄이고 야채 많이, 토핑 양도 좀 줄였어요. 하지만 치즈와 그릭요거트(차지키소스)로 단백질은 챙겼어요. 오늘 샐러드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그런데 토마토 마리네이드랑 차지키소스를 다 먹어서 또 만들어야 하는데 만드는데 에너지 제법 쓰거든요. 건강 식단을 더 맛있게 만드는 거라 만들고 싶긴 한데 만드는 데는 에너지를 많이 써서 만들지 고민중이에요😆 이렇게 밥 먹고 아침먹은거 설거지하고 또 어제 사온 견과류들 소분해가지고 냉동실에 다 넣어 놓으니 시간이 흘렀거든요. 그래도 부랴부랴 우리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햇빛도 강하고 엄마도 없고 지도 귀찮은지 안 가겠다고 버티네요😆 큰볼일 보고 들어가자고 하니 20분 만에 들어외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 혼자 걷기 할려합니다. 나가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벌써 꽃시장 다녀오시고 이것저것 가게로 가져다 달라고 하시네요. 좀 무겁지만 어차피 걷기 운동 하는 거라 이런 자잘한 심부름을 같이 하면 목적 없이 걷는 것보단 걷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오늘은 그 가지수가 좀 많아서 가방이 무겁긴 했어요😅 그래도 다 챙겨서 가게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자비 명상와 캘리그라피 수업이 시작해서 활기찬 9윌를 시작해야겠어요. 배만 좀 덜 고팠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오리 사과
아침 과일로 싱싱한 아오리 사과 먹어요 과즙이 풍부해서 정말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