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속 편한 두부 정식
점심을 디저트로 대체해서 그런지 저녁 즈음에 배가 고프더군요. 그래서 주변에 있는 아무 가게나 들어가서 두부 정식을 먹었는데 대만족입니다. 보쌈에 두부가 나오고 각종 쌈은 무한으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고기를 야채와 같이 먹으니 소화도 잘 되네요. 며칠동안 생각도 정리하고, 비워져 있는 속도 채워서 지금 굉장히 행복하네요. 소소한 행복이 이런 것일까요?
평송가성
8월 24일 (토) |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2024.08.24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후 내용 : 아침은 베이글+아메리카노 점심은 계곡에서 오리불고기+볶음밥+라면 저녁은 점심을 많이먹어서 팥빙수만먹음! 내일은 좀더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간식 아오리사과🍏
아오리 깨끗이 씻어서 껍질 째로 먹어요. 요즘 홍로가 출하되어 곧 아오리는 끝물이라 들어가기 전에 열심히 먹어요.
러브복동
오후 과일 🧡오렌지와 아오리사과
오후 과일 🧡오렌지와 아오리사과 마지막 오렌지네요 요즘 먹고 싶은 과일이 없어서 새로 주문도 못하고 있어요. 먹고 싶은 과일이 생각나면 주문 해야죠.
레몬그린
🍏 아오리 사과
🍏 아오리 사과 사과 두개 챙겨 왔어요. 아오리도 이제 다먹어 갑니다 새로운 과일 지금 뭐가 있을까요?
레몬그린
아오리사과
집반찬으로 밥먹고 후식으로 아오리사과 먹어요 크게 달달함은 없어 시원한맛으로 먹네요
송쩡
금요일 아침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어제 아침 점심 다 먹은 거고 특히 점심을 잘 먹었는데 100g만 늘어난건 괜찮은 거 같애요. 물론 조심해야겠지만 오늘은 아침 식사를 베이글이라 아무래도😅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와서 7시 한 50분쯤 성북구청 옆 벤치에 앉아서 도시락을 차렸답니다. 이때 비가 조금씩이지만 왔다 갔다 해서 그냥 야외에선 먹을 수 없고 약간 지붕 있는 데서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곳이라 조금 불편했답니다. 그래도 지붕 있고 앉아서 먹는다는 거에 감사하면서 먹었죠. 집에서 야채(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와 과일(사과 자두 포도 수박)을 따로 나눠 담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요. 과일는 차지키 소스를 더했네요. 그리고 어제 런던베이글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뒀던 베이글도 챙겼어요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소금빵 베이글, 에브리띵 베이글 저는 쪽파 크림 들어간 프레첼 베이글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는 어제 먹고 별로라고 해서 2개를 내가 다 먹었답니다. 소금빵 베이글과 에브리띵 베이글은 한쪽씩 나눠 먹었네요. 아무래도 베이글은 덜 느끼고 촘촘한 느낌이라 쉽게 소화되는 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든든한 면은 있고요ㅎㅎ 집에서 도시락 챙길 때 사진이에요. 그래도 빵을 산 거라 오늘은 좀 빨리 챙겨 나갈 수 있었답니다. 샌드위치 만들 때랑은 시간이 훨씬 적게 들긴 하더라고요. 막 나와서 열심히 따라오고 있는라떼에요. 아침부터도 활기찼답니다. 이때는 날이 선선하고 좋았거든요. 덥지도 않고 바람도 불고 흐리고 근데 하늘에 구름이 워낙 많고 해가 뜨려고 해도 금세 구름에 가리더라구요. 어찌 쪼끔 불길했는데 성북천 가기 전부터 비가 아주 조금씩 내리기 시작해서 결국 우리 셋 다 비옷이 우산 쓰고 정신 없었어요. 그것도 어느 정도 있다가 그쳤다가 또 잘잘하게 오다가 계속 번갈아 가면서 그랬답니다. 그래서 성북구청 앞에서 아침을 먹고 나서는 식자재 유통센터 가서 장 봐서 배달시키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거의 집 오기 30분 전부터 해가 떠가지고 모자까지 쓰고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변화무쌍했어요. 돌아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갔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해지지만, 건강한 도시락이라~
숲속의나무
점심은 불고기용^^
흐아 ㅋㅋㅋㅋ 오늘두 넘나 맛난 점심입니다😂😂 불고기 에다가 수제비까징 냠~~~ 제가 넘 좋아하는 조합이라ㅜㅜ 오늘도 먹고 걷기는 필수겠어용 💕
자스민꽃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오리사과 한쪽 같은 반쪽
아오리 사과 한쪽 같은 반쪽 ㅎㅎ 오늘 아침에 챙겼네요
뽀봉
불고기 랩
새벽에 운동 나가는 남편을 위해서 어제 사온 소불고기 랩 챙겨 줬어요 ㅎ 소스도 같이 들어 있어서 맛도 좋고 든든 할것 같네요
로블ㅎ
불고기전골
불고기전골 먹었어요. 당면 추가하려했는데 써비스 듬뿍 주셔서 실컷 먹었어요. 맛도 좋지만 인심 좋아 자주 와야 할 단골집 될것 같아요. 좋아요. ^^ 다들 맛난 저녁 드셨나요?
워터멜론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활력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비가 오면 이상하게 졸리고 피곤해요. 비오틴판토텐산 먹으면 피곤함이 덜하더라구요.
레몬그린
혈기챌10기 2일차 공복혈당 96
저녁 7시반 오리탕,불고기.무생채.호박나물,귀리밥 반공기. 오늘은 헬스장 쉬는날이라 낼부터 또 열심히 근력운동 도전!!
셰어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오리사과
삶은 계란 2알과 아오리 반쪽 사과 상큼 하니 맛도 좋아요 화요일 간단하게 아침챙겼어요
뽀봉
오리백숙먹고 죽을 끓였네요
넘 더워서 땀을 많이 뺐더니 기력이 없어서 ㅠㅠ 오리백숙먹고 죽도 먹고 있네요
로니엄마
오늘은 보쌈정식으로
오늘 점심은 보쌈정식으로 먹었답니다 ^^♡ 휴 주말동안 많이 먹어서 조금만 먹으려했는데 또 가득 먹었네요😂😂😂 고기 클리어하고 김치도 다먹은 ㅠ 그래도 밥은 안먹었어요 ㅎㅎ
자스민꽃
월요일 점심도시락!
준비해 나갑니다 내용물: 1. 김밥 2. 무화과 체리 복숭아 삶은옥수수 두유 바빠서 도시락통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간펀아침식사나 이전 도시락 게시글 참조요!
숲속의나무
컬러아령 -SPORT Be healthy, 고정식자전거 - 이화에스엠피
고정식 자전거, 컬러아령세트, 요가복은 홈트할 때 필요한 운동도구다.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에 고정식자전거와 아령이 도움이 되었다. 요가복은 운동할 때 드러나는 몸매를 보면서 자극을 받고 더 열심히 하게도 되고 운동할 때 걸리는 부분이 없어 홈트할 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운동은 장비빨이라고 하긴 하지만 인터넷으로 광고 보고 구매한 제품들이라 브랜드도 알려지지 않은 제품들이고 오래 사용한 제품들이라 브랜드명도 기억나지않지만 자주 이용하는 운동도구와 운동복이다.
sara1298
아오리
아오리 먹어요. 새콤달콤 아삭하니 맛있어요 맛있는저녁식사 하세요
당근먹기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
엔젯오리진 비오틴판토텐산 ⛰️ 1시간 이상 걷고 의자에 앉아 쉬어요. 양말도 벗고 쉽니다. 힐링하러 왔으니 쉬어가면서 등산해요 산바람이 시원하게 금방 피로를 씻어 줍니다 활기 충전에 도움이 되는 비오틴판토텐산과 물도 마셔요. 이제 오르막 오를거에요.
레몬그린
아오리사과 한조각
아오리사과 잘라서 아들 줬는데 한조각 남겼네요 남긴건 제가 먹어야죠 ㅎ
어싱
대피중인 오리들
소나기로 갑자기 하천물이 불어나서 그런지 오리들이 사람들 다니는 산책로에 대피해 있네요🦆🦆🦆 다들 물쪽 바라보고 있는게 왜이렇게 귀여운지 ㅎㅎ 오리들은 확실히 다리가 짧아서 더 귀여운 것 같아요 겁은 많아서 제가 사진 찍으니까 다들 옆으로 한발짝씩 소심하게 도망가네요
훔훔
불고기 김밥~
햄대신 불고기 양념해서 수분 날아가게 볶아주고 단무지 대신 오이로 건강한 김밥으로 준비했어요~ 불고기 단짠으로 너무 맛있는 김밥이에요~♡ 주말 저녁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아오리사과 먹어요
오늘은 불금이라서 잠시 놀다와야했는데...컨디션 난조로 얌전하게 집으로 귀가후 아오리사과나 먹네요...이눔의 습도땜시 힘드네요
파인호랭이
갈치정식
지인들이랑 밥먹었어요 갈치 정식 구이랑 조림도 나와요 평일인데도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많더라고요
현유리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도- 점심도시락 준비!
준비해 나갑니다! 샌드위치 두유 찰옥수수 체리4 아오리사과 입니다~
숲속의나무
후식은 아오리🍏와 레드자몽
점심 먹고 다 같이 집으로 와서 아오리와 레드자몽으로 후식 먹었어요. 올 해 처음 아오리 샀는데 너무 달고 맛있네요
러브복동
저녁엔 오리백숙 죽
저녁엔 오리백숙 죽 부추가 많이 들어갔어요.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