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편한 두부 정식

속 편한 두부 정식

 

점심을 디저트로 대체해서 그런지 저녁 즈음에 배가 고프더군요. 그래서 주변에 있는 아무 가게나 들어가서 두부 정식을 먹었는데 대만족입니다. 보쌈에 두부가 나오고 각종 쌈은 무한으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고기를 야채와 같이 먹으니 소화도 잘 되네요.

 

며칠동안 생각도 정리하고, 비워져 있는 속도 채워서 지금 굉장히 행복하네요. 소소한 행복이 이런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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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달려볼꺼야
    각종쌈이 무한으로 나오다니 당장 가보고싶네요 ㅋ
    맛나보여요 이시간에 보니 군침나네요
  • 우리화이팅
    우와 진짜 맛있겠어용
    두부와 보쌈에 쌈이 무제한이라니..진짜 좋네요~
    가까운곳이면 정말 바로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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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엄마
    저녁에 보쌈에 두부를 싸 먹으면 
    포만감도 빨리 오고 속도 편해서 좋겠어요~^^
    행복이 큰게 아닌거 같아요~^^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며 살 줄 알아야 많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제벌
    두부랑 수육이랑 보쌈 김치와
    너무 맛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