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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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샌드위치 진짜간단
저는 렌치소스를 진짜 자주 구비하는데 잼이 잇을땐 당근 양배ㅐ추 양상추 오이 채썰어서 렌치에 버무려준후에 물생기기 전에 빵굽고 딸기잼발라서 같있사서 샌드위치를 해먹어요 채소 먹기싫을때 채소 먹을때 이러면 맛잇게 잘먹게되거든요 점심 도시락으로 자주 포장ㅎ서 만들어가요
쪽쭈리
점심도시락
양정그린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가볼 만한 곳"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며 건강한 국내 여행지로 경주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니어트 다이어터라면 여행 중에도 혈당 관리와 건강식을 포기할 수 없죠! 이번에는 혈당 걱정 없이 걷기 좋은 코스와 맛있고 건강한 경주 한정식까지, 다이어터 맞춤 경주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1. 걷기 좋은 코스 중심의 여행 동선 대릉원 – 첨성대 – 동궁과 월지 – 황리단길 – 교촌마을 – 월정교 이 루트는 대부분 평지로 되어 있어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부담이 없고, 하루 10,000보 이상 걷기 좋은 건강한 산책 루트입니다. 특히 동궁과 월지의 야경과 월정교 조명 아래 걷는 저녁 산책은 스트레스 해소 + 심박수 안정에 최고! 운곡서원, 하곡리, 동부동 은행나무 등 은행나무 명소도 꼭 들러보세요. 노란 단풍 사이로 걷는 가을길은 그 자체로 마음 치유가 됩니다. 🥗2. 혈당 걱정 없는 한정식 맛집 리스트 교리김밥 (보문지점): 전통 방식의 김밥으로 당류·지방 적고 포만감↑ 가마솥족발 (봉황로): 한방 족발 스타일, 저탄수 고단백으로 인기 천호동 감자탕 왕족발: 자극적이지 않아 혈압 관리 중인 분들도 부담 없이 가능 한정식집 다모아: 잡곡밥+채소 위주, 식후 혈당 안정에 도움되는 식단 단백질·식이섬유 위주의 메뉴가 많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포만감 유지에 탁월합니다. 🌿3. 건강한 기념품? 건강한 음료! 경주맥주의 ‘신라의 미소’, ‘황리단길 도펠북’은 알코올 도수 낮고 풍미 깊은 수제맥주 탁월 생막걸리는 과일과 곡물 베이스로 만들어 당 함량 낮고 천연발효로 속 부담 적음 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와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되니 여행 마지막에 가볍게 한 잔도 추천드려요. 🎁 건강한 여행을 위한 팁 걷기 루트 중간마다 공공 체력측정 기기가 있는 공원도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당일 걷기 루트 기준 혈당이 민감한 분은 식사 전 견과류 간식, 1일 1회 저당 음료 준비하면 좋습니다. 이번 가을, 건강 챙기며 즐기는 헬시플레저 경주 여행, 지니어트 다이어터에게 딱 맞는 루트로 떠나보세요 🧡 궁금한 경주 여행 팁,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가로 알려드릴게요! >>> 이달의 추천 여행지, 11월 경주
깁미더머니
떡국
저녁에 간단하게 한끼 뭘할까? 고민하다가 다시마,바지락,양지대신 불고기용으로, 몸통없는 생새우머리로 ~ 맛있게 겉절이랑 먹었네요
쉬리107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계속 먹기엔 너무 물리고 지겹잖아요 저는 맛있으면서도 포만감 있는 식사로 딱인 메뉴인 포케 추천해드리려고하는데요 신선한 재료와 든든한 구성인 메뉴가 있는 영칼로리포케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영칼로리포케는 포케와 도시락 샐러드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선택 옵션도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탄수화물도 현미밥이나 메밀면을 선택할 수 있구요 드레싱이나 토핑 등도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어요 혼밥하기에도 편한 분위기여서 부담없이 갈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고른 메뉴인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칼로리는 410Kcal구요 수비드로 조리해서 그런지 닭가슴살이 진짜 촉촉했어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신선한 채소와 곡물과 같이 먹으니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담백하면서도 맛은 풍성했구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건강식으로도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양도 꽤 많아서 든든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상추와 양배추가 정말 신선했구요 특히 현미밥에 김가루 조합은 정말 맛있어요 선택했던 마늘간장 소스도 닭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저는 보통 점심에 자주 먹는데요 퇴근 후 간단하게 건강한 저녁식단으로 챙기기에도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챙기신다면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추천드려요
ssul0115
당근레시피-당근라페
당근라페 샌드위치 재료 통밀식빵 2장, 당근라페, 달걀 한개, 닭가슴 살햄 한장, 체다치즈, 저당케찹, 크림치즈, 버터 당근라페 만들기 당근 한개, 소금 한큰술, 후추 1/2t, 레몬즙 한큰술, 올리브유 한큰술, 프락토 올리고당 한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한큰술 1. 당근라페의 주인공 당근을 채칼을 이용해서 가늘게 채썰어주셔요. 칼보다는 채칼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고 두께로 일정해서 좋아요. 양상추도 샌드위치 크기로 준비하고요. 2. 채 썬 당근에 소금 반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서 절여주셔요. 10분 정도만 절여도 숨이 줄고 부드러워지지요. 3.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통밀 식빵을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주셔요. 버터에 구운 통밀 식빵이 풍미가 더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4. 닭가슴살 햄도 앞뒤로 바삭하게 굽고 달걀 한개를 깨어넣고 소금간을 하고 계란 후라이를 맛있게 만들고요 5. 온 힘을 다해서 절인 당근을 짜내고요. 후추 12t, 레몬즙, 프락토 올리고당, 올리브유, 홀그레인 머스타드 각 한큰술을 넣고 잘 버무리면 맛있는 당근라페 만들기 끝! 6. 통밀 식빵 위에 크림 치즈를 펴서 바르고 양상추를 올려요. 양상추 위에 저당 케찹을 바르고 당근라페를 올려주셔요. 그 위에 계란 후라이- 체다치즈 - 닭가슴살햄을 차례로 올려주셔요. 7. 이제 다른 통밀 식빵으로 덮고 샌드위치 랩으로 야무지게 싸면 맛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 샌드위치 완성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가져가면 어디에서든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식이지요.
피타
당근과 양배추라페 샌드위치~♡
가족들 간식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볼까~하다가 냉장고에 있는 당근과 양배추로 라페를 만들고 간단하게 있는 재료를 이용해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라페만 미리 만들어 놓으면 샌드위치는 좀더 쉽게 만들 수 있네요. 재료준비는 당근과 양배추~ 둘다 채썰어 소금에 절인뒤 물기를 꽉~ 짜 줍니다. 여기에 레몬즙 올리브유 알룰로스 홀그레인머스타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간단해요~ㅎㅎ 새콤달콤 맛난 라페완성~ 식빵위에 치즈랑 계란반숙두개 올리고 라페 가득 올려완성~ 이번엔 치즈 계란반숙 떡갈비 라페가득~! 불고기버거 먹는 느낌이예요. 초록이가 안들어간게 색감에서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모두 맛있게 먹어주네요. 당근과 양배추가 좋다는건 너무나 알려진 사실이죠. 응용해서 다양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딸기와의행복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샐러드
양상추와 모듬새싹 토마토 두부를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햄버거 맛나요😀
버거로 간단하게 점심 해결해바요~~~ㅋㅋ 불고기버거 기본으로 사왔어요^^ 어플에 할인쿠폰 있길래요~맛나게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오늘 간만에 주말산책갓어요 feat.장미꽃
피부과 레이저시술후 통 운동을 안했어요 오늘은 걷고 싶더라구요 선크림바르고 마스크 모자로 무장후 걷고 왔어요 오리들도 잘있고 춥지만 몇송이 장미는 이쁘게 피고 있더라구요 다들 기분좋은 주말되세요
송쩡
저녁
불고기와 집반찬으로 저녁 먹었어요 청경채 넣은 불고기 만들어서요 식감도 맛도 좋으네요~
예지영준맘
투썸플레이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해요
바로 어제 투썸에 다녀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신메뉴 밤라떼, 감자샐러드모닝빵 먹고 왔어요 :) 다이어트 음료하면 뭐니뭐니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죠! 어제는 낮중에 배가 고파서 감자샐러드가 들어간 빵까지 함께 먹었는데 크기가 너무 크지도 않고 적당하니 배에 기분좋게 포만감이 들더라구요ㅎㅎ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맛에 대해서는 조금 반응이 갈리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저는 호였어요. 꽤 다양한 지점으로 투썸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아이스 라떼를 즐겨마셨었는데요, 정식 레시피를 준수하며 만든다고 알고 있어서 맛도 균일한 편이더라구요. 커피맛도 전 좋았고요~ 라떼는 어느 정도 꼬수운 맛이 좋아서 라떼도 추천드리는데 다이어트 음료 추천글이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추천드릴게요! 요즘 공부를 하고 있는게 있는데 집중력에는 또 카페인이 필요하잖아요 ㅎㅎ 그리고 운동도 하기 귀찮은 날에는 음료라도 칼로리나 당류가 적은 걸 마셔야하는데 그럴 때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한 게 없습니다 :) 저는 산미가 어느 정도 있는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데요 산미가 한국인들에게는 대체적으로 비선호더라구요. 투썸플레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한국인이 호불호 크게 안 가지고 마실 수 있는 맛입니다 :)
묜잉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피자 아이들 당근 안먹을때 해먹는피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피자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어요. 피자는 또 후반 주의 중간 사이즈 2개 분량을 만들어서 제빵 용기에 따뜻한 물 160미리를 넣고 간격분 280mm 소금 2분의 1 수저 설탕 일티 드라이 이스트 일티를 넣어 주세요. 이때 드라이이스트는 밀가루 중간에 홈을 파고 따로 분리해서 넣어줍니다. 그렇게 10분간 반죽을 해 주시면 동그랗게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반죽에 올리브유 유티를 넣고 슈퍼분간 반죽해 주세요. 도어 반죽은 불에 넣고 랩을 씌운 뒤 1시간 발효를 시켜 주시면 됩니다. 저는 기계 반죽을 하니 반죽과 오일이 걷들어서 반죽을 따로 꺼내 오일이 자로 쓰도록 여러 번 치대해 졌어요 다양한 토핑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 양념육을 물기 없이 중간물로 바싹 볶아 주세요. 이때 큰 덩어리는 가위로 잘게잘려서 만들어 주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속부고기를 약간 짭짤함하게 만들어 주고 그 위에 토핑 재료들이 있어야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서는 바싹 볶아놓은 불고기를 아까 만들었고 양파와 파프리카 그리고 파프리카의 모차르트 치즈 250g을 준비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당근도 준비하셔야 되겠죠.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당근을 먹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당근을 함께 토핑해서 섞어주면 아이들이 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1시간 된 발효된 반죽을 두 덩어리로 나눠서 가스를 빼 주세요. 실온에서 20분 동안 더 발효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 반죽한 한 덩어리를 썼고 나머지 한 덩어리는 냉동에 보관해서 다음에 쓰시도록 하세요. 도우를 전문가처럼 만들 수는 없겠지만 얇게 동그랗게 되도록이면 퍼주시면 좋겠습니다. 20분간 가스를 빼고 비자팬에 반죽을 얇게 늘려 엎혀서 도우테두리 안에 모자렐라 치즈를 올려서 감싸 주세요. 도우 중간 부분에 5분이 구울 때 부푸지 않도록 포크로 꼭꼭 찍어 주시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우의 스테이크 소스인 토마토 소스를 바르시고 그동안 만들어 놨던 불고기와 그리고 토핑들을 올려 놓으세요. 특히나 여기서 중요한 당근도 잘 토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먹지 않은 당근을 먹기 위해서 넣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잘 섞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로 한 번 더 주변을 뿌려 주세요. 그리고 나서 오븐에 180도로 약 15분에서 20분간 구워주시면 집에서도 아주 맛이 있는 피자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홈메이드 맛있는 불고기 당근 피자를 완성했어요. 아이와 함께 특히나 아이들이 잘 먹는 피자에 당근도 넣어서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근뿐만 아니라 양파와 그리고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기 때문에 더욱더 아이들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어바요 😆👍
점심은 도시락이에용!! 배고프당ㅋㅋㅋㅋ 숙주나물들어간 돼지고기 볶음인데 비쥬얼이 너무좋아요 후딱 먹고옵니당 😘
자스민꽃
목요일 공복루틴
목요일 아침 굿모닝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수능도시락을 준비해야기에 평소보다 일찍 기상해서 매일 아침 기상 루틴대로 물과 유산균 챙겨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자다가 깨서 4시쯤 된 줄 알았는데 시계를 보니 12시40분 였답니다. 그렇게 한번 깨서 화장실 가고 좀 뒤척거리다 다시 잠들었더니 4시대 알람은 못듣고 5시에는 일어났답니다. 오늘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최종 보상날이라 몸이 좀 따라주면 아침 걷기를 하자 맘 먹었었거든요. 사실 이 말은 몸이 안 따라주면 그냥 포기하자도 내포돼 있는 말이었답니다. 다행히 아침은 보통 때 아침하고 비슷했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두둥 400g이 찐 거죠. 1~200g도 아니고 갑자기 내 경계선에 한 100 g 모자라게 쪄버리니 이게 되게 애매했어요. 다를 때 같으면 바로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컨디션도 안 좋고 오늘 진료도 있고 가게에 샐러드 거리와 훈제오리고기도 갖다 놓고. . 여러 가지가 걸리네요.🤣 왜 예상보다 더 찐지 잘 모르겠어요.(살짝 늘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어제 점심에 닭장각탕이 내 예상보다 kcal가 높았다거나 저녁에 산책 다녀 와서 힘들다고 먹은 견과류가 문제이거나~ 둘 다 문제겠네요ㅋㅋ 그냥 나는 노력했는데 맨날 도돌이표처럼 찌고 빼고를 반복하니 핑계거리가 필요한 거겠죠? 심플하게 얘기하면 내가 더 먹은 건데 조금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덜 찌는 걸 찾고 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재봅니다.😂 얼른 준비해서 6시 37분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시간은 제법 지났는데 아직은 좀 컴컴하네요. 그래도 하늘 보니까 밝아올 기미가 보이긴 했어요. 걸으면서 일찍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을 받고 있었는데 지니어트. 포인트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천천히 받아도 되지만 이 타이밍에 그냥 걸어가면서 받자 싶어서 받았는데 글쎄 출첵박스에서 갑자기 5천 포인트를 주는 거예요. 나 출첵박스에서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받아보거든요. 그런데 기계적으로 받기를 눌러버려서 노란 박스에 있는 거는 못 찍었네요. 그래도 기념이니 포인트 들어오는 창에서 체크해 봅니다 오늘 캐시 워크의 6천보챌 500캐시 받으려고 일찍부터 라떼랑 열심히 걷는데 5천 포인트까지~~😚 배보다 배꼽이 컸답니다. 개이득☺️😍
성실한라떼누나
죄책감 제로?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 솔직 체험 리뷰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 음료에 대한 갈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죠. 결국 저는 '죄책감 없는 단맛'을 찾아 가까운 메가커피로 향했습니다. 최근 입점한 메뉴인 '제로 바닐라 라떼'를 드디어 마셔봤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이스 레귤러 사이즈였고, 가격은 4,200원이었습니다. 메가커피의 일반 바닐라 라떼(3,700원)보다는 500원 비쌌지만, 칼로리가 10~20kcal 내외라는 사실에 이 정도 프리미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라떼는 200~300kcal 수준입니다.) 음료를 받아 들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첫 모금을 쭉 들이켰습니다. "오, 달다!" 첫맛은 예상보다 훨씬 달콤합니다.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단맛이 혀 전체를 감쌉니다. 시럽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나 스테비아 같은 제로 칼로리 감미료 덕분일 겁니다. 이 순간만큼은 다이어트 고민을 잊게 해주는 강력한 한 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달콤함이 정점을 찍고 사라지는 순간, 곧바로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하고 텁텁한 잔향이 미세하게 감지됩니다. 일반 설탕이 주는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아니라, 마치 형광등처럼 '확' 켜졌다가 '뚝' 꺼지는 날카로운 단맛입니다. 이 잔향은 목 넘김 후에도 입안에 맴돌아, 결국 저는 물을 한 모금 마시게 되더군요. 우유는 기본적으로 일반 우유가 들어갔는데, 만약 여기서 저지방 우유로 바꿨다면 풍미가 더 얇아져서 인공 감미료의 맛이 더욱 두드러졌을 것 같습니다.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는 완벽한 바닐라 라떼의 대체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오리지널의 깊은 맛을 100점이라고 한다면, 이 음료는 65점 정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장점: 압도적인 칼로리 절감, 단맛을 즉각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초반 맛. 단점: 일반 메뉴 대비 500원 비쌈,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한 뒷맛과 이질적인 단맛. 하지만 다이어트 기간 중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맛'을 해결해 주는 구원투수임은 분명합니다. 마실 때마다 '이걸 마셨으니 운동을 더 해야지'라는 죄책감 대신 '칼로리 세이브 했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달콤한 커피를 끊기 어려운 다이어터이기에, 다음에도 라떼가 당긴다면 이 제품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85% 정도 입니다!
셰인
점심
종로에서 한정식 근데 쫌 가격이 비싸다는 1인당 4만원 • ~ ^^ 낙지볶음. 추어탕. 돼지제육. 차돌. 녹두전. ~ 점심을 먹음 ..감사
HEREUN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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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라떼산책과 간단한 식사
눈은 좀 일찍 떠졌답니다. 5시대 체크할 것도 하고 라디오도 들었지만 침대에서 뒹그작거리면서 게임도 하고 쉬었네요. 꿀맛 같은 휴식이었답니다.ㅋㅋ 거의 7시 다 돼서 스트레칭 하고~ 나갈 준비해서 아침 먹을거까지 좀 챙겨가지고 라떼랑 7시 47분에 산책 나갔답니다. 많이 쌀쌀해서 조끼는 입혔는데 시간이 없어서 짧게 산책했답니다. 라떼의 산책이 짧아진 만큼 내가 아침에 좀 쉬었답니다.ㅋㅋ 배고프니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 토마토 3개, 사과 1쪽, 단감 1쪽도 챙겨 왔답니다. 사과랑 단감은 저렇게 정리해서 따로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동생도 먹으라고 잘 보이게 놨두었네요 당근 두 번째 팩도 뺐어요. 당근은 3팩 준비했네요. 라떼산책은 33분 했고 1,300보 정도만 됐네요. 시간도 쨟으니 라떼 하고 싶은 대로 냄새 맡게 놔두고 어슬렁 다녔더니 걸음수가 얼마 안되요.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도 엄마 가져갈 물건하고 점심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설거지까지 한 다음에 얼른 준비해서 8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아직도 당근 스틱 한 팩이 남았거든요. 지하철 타러 가면서 얼른 먹었네요. 과일도 좀 남겨놔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 병원이 있는 돌곶이역 도착해서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도 먹으려고 뺐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어갔습니다. 이걸 맛있게 잘 먹었는데 피시 콜라겐이 들어갔다는 걸 보고 나서는 아주 약간 생선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기분 탓이겠죠?😅 프로틴바 먹으면서 음료처럼 프로틴 드링크도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산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를 잘 먹어서 다른 맛도 궁금하더라고요. 좀 상큼한 아이스티맛을 기대했는데 홍차 추출물이 들었더라고요. 우유 맛은 덜 나긴 하지만 아주 약한 홍차 라떼맛이 살짝 나네요. 역시 아메리카노가 더 나았어요. 이것까지 다 마시니까 엄마 병원 도착했답니다. 오늘이 빼빠데이라 엄마랑 간병인들, 간호사 드시려고 빼빼로 좀 사서 병실에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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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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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월요일은 아침 7시쯤 꽃 배달이 있어서 알람에 맞춰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들었더라고요. 물론 소고기구이 먹고 와서도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인데 그래도 내 기준은 아직 조금 남아서 오늘 뺄 생각은 없고 내 기본 식단으로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라떼랑 6시 34분이 나왔답니다. 오늘 추워진다고 해서 혼자 나갈까 라떼랑 나갈까도 고심했고 가게에서 아침 먹게 샐러드 도시락를 챙겨갈까말까도 고심하다가 샐러드 도시락 챙겼었거든요. 준비 시간이 또 걸렸네요. 나와서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서둘러 갔네요. 벌써 이 시간대는 어두워요. 우리 라떼는 영문도 모르고 자다가 누나가 나갈 준비하니까 관심 보이다가 옷 입혀서 나와가지고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나와서는 냄새 맡고 좋아 했답니다. 좋아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밥으로~
메인은 콩나물불고기에 된장찌개이고~ 나머지 이것저것 만들어 저녁먹어요
불곡산
회 좋아하시나요?
최근에 한정식 집에 갔는데 회가 나오더라구요 ㅠㅠ 조금 먹었는데도 맛있어서...너무 땡기네요 ㅠㅠ 나중에 제대로 제철회를 먹어야겠어요 ㅎㅎ
여리나
저녁은 ~
오늘 저녁은 버거로 ~ 몬스터와퍼 와 불고기 와퍼 등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맛 좋은 무 무침 반찬^^
무 레시피로 제가 만든 요리는 무 무침 이에요~^^ 평소에 무 생으로도 먹고 무생채로 자주 먹고 그러는데요 요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무 무침으로 만들어 봤어요. 무를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주고요 15분정도 소금에 절여 주었어요. 15분정도 무를 소금에 절이고 나서 찬물에 씻어내고 물기를 꼭 짜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양념으로 버무리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무 무침 이지요~ 양념으로는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마늘, 참기름, 깨를 사용했습니다. 양념을 넣어서 조물조물 살살 무쳐주면 되고요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돼지고기, 오리고기 종종 먹을때 역시 새콤하게 무 무침이 있으면 입안이 개운해지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워낙에 레시피도 간단하고요 집앞 시장에서 언제든 저렴하게 살수도 있기도 하니까요^^
어트지니요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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