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리엔탈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디 감자당근 샐러드 추천
샐러드로 한끼 식사를 하려면 야채만 넣어서는 포만감을 못 느낍니다 좋아하는 감자 반개정도 당근반개 정도 계란한개를 푹 삶아서 알맞게 잘라주고 지방도 필요하니 아몬드를 부셔서 뿌려줍니다 오리엔탈소스가 좋지만 오늘은 없어서 들깨소스를 뿌려서 먹었습니다
hongek58
[샐러디] 연어샐러드
훈제연어 토핑에 신선한 야채들 그리고 방울토마토까지! 드레싱은 다 좋은데 저는 레몬드레싱 조합이 쨀 맛있는거 같아요. 가볍게 건강한 한끼로 샐러디 좋은거 같아요. 여름이라 다이어트도 할겸 건강식으로 샐러디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지금이순간7
7기 4일차
7/11 아침 식사 후 혈당 104 오늘 하루종일 나가서 밥을 먹을 예정이기에 아침으로는 샐러드를 조금만 먹었다 혈당이 거의 공복처럼 나와서 신기했다 드레싱을 안뿌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이젠 아침은 이렇게만 먹을까 고민 중이다
얄티
혈당관리 식사레시피) 공복 운동후🥩목살스테이크 샐러드와 🥕당근라페
혈당관리 식사레시피) 공복 운동후🥩목살스테이크 샐러드와 🥕당근라페 우리의 건강에 아침 식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루를 생활할수 있는 에너지를 주기 때문에 아침 점심을 잘 먹고 저녁을 6시전에 소식하거나 금식하면 살빼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하루 샐러드 식단이 건강에 좋고 혈당 관리에도 좋지만 샐러드와 과일만 먹으면 포만감이 짧아서 금방 배고프고 머릿속에 음식 생각만 가득하게 되어 자칫 퍽식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샐러드에는 단백질을 꼭 추가해 주세요. 포만감이 오래가서 탄수화물 안먹어도 배부르고 편안한 다이어트를 할수 있어요. 🔘단백질로는 계란 두부 견과류 닭고기 돼지고기 목살 오리고기 소고기도 좋아요. 오늘 샐러드에는 목살구이를 한점 구워 올렸어요. 꽃소금과 후추 간만해서 구웠습니다. 쌈장 사용하지 않고 🥕당근라페랑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습니다👍 🥗샐러드 재료: 양상추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깔고 대추 방울토마토를 잘라서 푸딤하게 올렸어요. 목살구이와 당근라페를 올리고 삶은 계란 하나와 샐러드에 넣으면 맛있는 호두를 잘라서 토핑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 만들어 놓은것 뿌려줍니다. 목살 한덩이 양은 120그램 정도 되요. 지방이 거의 없어도 당근라페랑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오래 가는 다이어트 그리고 즐기는 혈당 관리는 맛있게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기 입니다.
레몬그린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기3일차
6시50분 샐러드+ 라떼 힌잔 8시15분 측정 오늘은 아침에 가볍게 샐러드에 참깨드레싱을. 뿌려서 먹었다 이제 아침운동 나가야겠다
한소래미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 추천
샐러디 바질치킨 핫샌드위치를 먹어 보았습니다! 샐러디에 우삼겹메밀면이나 연어, 탄단지 샐러드는 워낙 대표 메뉴라 한번씩 드셔보셨잖아요? 더군다나 저는 빵도 좋아해서 이런 건강한 샌드위치를 종종 즐겨 먹는데요~ 드레싱은 반도 말고 아예 빼고 드세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더더욱 드레싱은 과감히 빼고 드셔도 야채와 고기, 빵의 본연의 맛이 정말 잘 어우러져서 환상적이예요!! 오늘 점심으로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_+
부짱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사과닭가슴살샌드위치
점심은 12시 반쯤 가게 와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온 거 차려서 우유반컵이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한통에 조금 담는다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과 바나나 수박 담고 양배추라페와 초당옥수수 견과류까지 가득 담아가지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왔거든요. 가게에서 방울 토마토 5개랑 냉동 블루베리 추가했어요. 통밀빵 샌드위치는 양상추와 로메인 깔고 당근 오이 정도 넣고 사과와 훈제닭가슴살을 3분의 1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사진이예요. 일찍 만들어서 엄마 출근하실 때 가져오라고 하고 저는 9시쯤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미니 아이스팩에다 담아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했답니다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인데 그때 해가 모처럼 떠가지고 햇살에 라떼가 눈을 잘 못 뜨더라고요. 성대 정문에서 바라본 하늘이에요. 하늘이 너무 이뻤죠?😁 어제처럼 성대옆길로 해서 사유의길 올라가 북촌에서 계동길 지나 창덕궁 지나 대학로로 갔답니다. 어제랑 같은 코스인데 경학공원에서 지체가 돼가지고 하우스 도착하니 10시 37분이더라고요. 그때 가도 상관은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스 커피 10잔 테이크아웃 시킨 손님이 있어서 살짝 돕고 요가를 갔더니 11시 수업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네요😅 도착은 아슬아슬했어도 요가 끝나니까. 아침산책으로 땀 흘린 것까지 해서 은근 개운하더라고요. 그렇게 개운한 기운으로 가게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음악수업 받으러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가게에서 기다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3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3. 닭가슴살 샐러드 올리브오일 드레싱 통밀빵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3일
깨개갱
계란+양상추로 당뇨관리해요.
양상추는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약간의 드레싱과 함께라면 못해먹을 양상추가 없습니다. 여기에 맥반석 계란 쟁여놨다가 한알씩 한알씩 까먹으면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견과류도 좋고 새우살도 좋고 닭가슴살도 좋고 돈가스도 좋고 안어울리는 음식이 없습니다. 계란+양상추 추천합니다~~
김범기
수요일 아침 처음 오나오 먹음
400g이 쪘어요. 어제 4시대 점심 먹고 1시간만 산책해도 됐다고 생각했던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하지만 뭐 그럴 수도 있죠? 오늘부터 잘하면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는 빼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할라피뇨 다진마늘) 새로 만들어서 상콤하게 만들었어요. 토핑으로 렌틸콩,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요. 아침에 오이랑 치커리 로메인을 씻어서 사용했고요. 나머지는 있어서 그나마 준비 시간을 많이 걸린 편은 아니지만 파프리카랑 브로콜리 다 써서 내일도 칼질이 필요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어제 산 사과, 수박, 자두 넣어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풍성하고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되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저녁에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놨거든요. 오트밀 50g과 우유 100g 넣어 섞어서 놔뒀는데 아무래도 수분이 작은 거 같애서 수제요거트200g까지 같이 섞어 놨었어요. 그걸로 아침에 해 먹었어요 그릇에 담으니까 너무 양이 많아 보이는 거예요 그렇다고 남겼다 먹기도 좀 애매한 것 같고 그냥 다 먹기로 결정하고 토핑을 좀 덜 넣기로 했어요. 바나나 반 개, 자두 3분의 1,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샐러드에 견과류와 시리얼 자두는 넣지 않을 걸 그랬어요. 맛을 얘기하자면 제가 나중에 뿌릴라고 전혀 당분을 안 했거든요. 너무 밍밍한 거예요😆 그래서 다 섞어가지고 알룰로스 설탕을 좀 넣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밍밍하더라고요. 그냥 이런 맛인가 싶어 그냥 먹긴 먹었거든요. 그리고 내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데 그 우유맛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몬드 브리즈로 해보려고요. 양도 많고 우유도 걸리고 오늘은 좀 힘들게 먹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먹었어요. 저는 바나나보다 상큼한 과일이 좋은 것 같아요 냉장고에 우유와 요거트로 하루 재어넣은 오트밀인데 양이 많아 보이죠?ㅎㅎ 오늘 아침 새벽에 마사지 받으면서 비몽사몽간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도 샀거든요.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랑 커피도 넣고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다 그랬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오늘 첫 오나오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우선은 그걸 다 먹어서 엄청 배부르고요. 소화만 잘 된다면 몸에 좋겠죠?😁 레시피는 손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 오트밀에 30g 하고 우유 말고 아몬드 브리즈로 불리고 요거트도 조금 조절하고 맛있게 만드는 분 레시피도 참조해서 만들어야 되겠어요? 오트밀도 1.5kg이나 샀으니... 또 일이 많아지네요😆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 잠자는 모습이구요. 오늘은 캐시홈트 스쿼트랑 스트레칭 2 했답니다. 플랭크도 해버리고요. 아침에 다 해놔서 오후에는 좀 편할 것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렇게’ 먹으면 발암물질로 돌변?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방법
이렇게’ 먹으면 발암물질로 돌변?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방법 몸에 좋은 착한 기름으로 알려진 ‘올리브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고온에서 조리하면 오히려 발암물질이나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올리브유 건강하게 먹는 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올리브유는 크게 퓨어 올리브유와 버진 올리브유로 나뉘는데 그중 발연점이 낮은 버진 올리브유는 170도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영양성분이 타버릴 수 있고, 벤조피렌이라는 발암물질이나 트랜스지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180도 이상의 열이 필요한 튀김·부침 요리를 할 때는 따라서 180도 이상의 열이 필요한 튀김·부침 요리를 할 때는 버진 올리브유와 정제 올리브유를 섞은 퓨어 올리브유를 쓰는 게 좋습니다. 나물 무치거나 샐러드 소스 만들 땐 버진 올리브유 올리브 열매를 눌러 짜낸 버진 올리브유는 샐러드에 뿌려 과일·채소와 함께 섭취할 경우 지용성 비타민의 영양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실제로 버진 올리브유를 드레싱으로 먹거나 비가열 요리에 활용하는 지중해식 식단은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고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올리브유 용기 확인하고 적정량 섭취하기 올리브유 용기가 손상되면 기름이 산패될 확률이 높고, 산패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올리브유를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올리브유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뽀봉
샐러디+비빔메밀면샐러드
샐러디 비빔메밀면샐러드 메뉴인데요 닭가슴살, 계란, 오이, 옥수수, 메밀면에 고추장비빔드레싱으로 구성됐어요 고추장비빔드레싱은 80칼로리밖에 안되는데 넘넘 맛있습니다 식단하시는 분들, 탄단지가 완벽한 맛있는 한 끼로 추천해요!
방울가족
샐러디] 상추 샐러디
상추 샐러드입니다 재료는 상추, 양파, 감자구요 드레싱은 간장15, 설탕5 식초5 입니다 상추는 칼로리도 낮고 피로회복도 좋아서 다이어트할 때 좋습니다 참기름도 넣으면 좋은데 기름은 칼로리가 너무 높아 뺐어요 설탕도 빼면 좋은데 그러면 맛이 너무 없어서 타협했어요
뭔소리야
다채로운 맛이 좋은 폴드포크 샐러디 추천
다채로운 맛이 좋아서 가끔 먹어요 부드러운 폴드포크 고기도 잡내없어요 씹히는 식감의 나초도 좋고 알알이 씸히는 옥수수 알갱이도 입안을 즐겁게 해줍니다 다른 샐러드에 비해 드레싱이 무겁긴하지만 한끼를 먹더라도 맛있게 먹자주의라서요 ㅎ 폴드포크와 삶은 달걀로 단백질 섭취까지해서 더없이 좋아요
영선이302
7월 9일 (화) |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2024.07.09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삶은계란 2개와 자두,파프리카,오이,양파,콘 등을 넣고 레몬드레싱으로 가볍게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어요.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92mg/dL입니다. 점심에는 냉면을 먹을거라 저녁에는 채소스틱과 닭가슴살을 먹을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추천해요
샐러디에는 많은메뉴가 있는대 우삼겹메밀면추천해요~ 특히 여름에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있어요 메밀면이라 소화에 부담이 없고 가끔 면이나 밀가루가 땡길때 한번씩 먹어주면 만족되고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잇어요~ 토핑추가도하면 더포만감있게 먹을수잇어요 소스는 오리엔탈추천해요 샐러드라기보다는 요리먹는느낌이라 추천합니다~
성아진
화요일 아침 샐러드 잡곡쌈밥
400g이 빠졌답니다. 지금이 전에 잠깐 찍었던 최저몸무게가 됐는데 그때는 어지러워서 유지를 못했거든요. 요즘 컨디션이 완벽하진 못해도 많이 돌아와서 이번엔 유지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나한테 기특해 하며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근처 홈플에서 양상추 싱싱한 걸 샀거든요. 아침에 씻으면서 한 번 더 싱싱하고 양 작은 거에 한숨 가볍게 쉬고 그려니 합니다. 오늘 샐러드도 렌틸콩그릭요거트 샐러드(+발사믹드레싱)입니다. 양상추 깔고 치커리 듬뿍,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넣고 렌티콩 한줌, 뜨거운 물에 불린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넣고 방울 토마토와 자두 2개 딱 놔두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내가 어제 만든 수제 발사믹드레싱마저 다 뿌렸네요. 이게 2인분이어서 어머니랑 잘 먹었거든요. 어제는 내가 너무 욕심을 내서 1인분을 많이 만들었나봐요. 접시 차이가 나긴 하지만 1인분도 자꾸 많아지네요😅 샐러드 먹고 바로 밥을 차렸어요. 쌀밥과 잡곡밥 각각 데워서 차리고 단백질르 두부봉 3분의2 남은 거 구워서 놓고 로메인과 배추 남겨논 거 쌈싸먹게 쌈장과 고추랑 차렸어요. 로메인은 이걸로 다 먹었답니다. 저는 마늘을 좋아하는데 통마늘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쌈장도 두부쌈장 만들어 먹는데 그것도 똑 떨어졌고 이리저리 떨어진 게 눈에 보이네요. 사서 만들어야 될 야 하는데... 동생은 또 아침 안 먹는다 그러고 우리 둘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너무 곤이 자죠? 누나는 깰라고 음악 들으면서 가볍게 명상하는데 지만 자고ㅋㅋ 아침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 먹으러 나왔을 때 부엌에서 본 풍경이에요. 저 멀리 산이 안개 가려서 운치가 있긴 한데 오늘도 비가 왔다 갔다 하겠죠?😅😁 아침에 운동까진 아니고 몸이 찌뿌둥하니까 스트레칭으로 몸을 좀 깨웠어요. 더 할 수 없는 게 얼른 밥 먹고 라떼산책 나가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월요일 혈당일기 1일차 저녁 다섯시 반쯤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다. 달갈과 치즈를 얹어서 유자청 드레싱으로 곁들여먹었고..저녁 엘빅 운동을 갔다와서 과자 한조각 먹고 두시간이 지난즘에 혈당을 쟀다
파인호랭이
샐러드 만조샐러드 구운고기와야채 견과류듬뿍
야채위에 구운고기를 넣고 그위에 집에있는 여러가지 견과류 듬뿍 과일도있음 망고나 오렌지 넣어 드시면 더 상큼하고 영양도 듬뿍 맛있는 샐러드 기호에맞게 오리엔들 드레싱 을 뿌려 드셔도 맛좋아요
예픈공주
혈당일기 7기 1일차
7/8 아점 1시간 후 혈당 : 129mg/dL 아점으로 또 우삼겹메밀면샐러드 곡물볼을 먹었다 드레싱도 기본에서 추가하고 밥도 들어있고 메밀면에 밀가루가 섞여있어서 샐러드라도 정상 범위이긴 하지만 혈당이 오르긴 올랐다. 아마 30분 후 재면 조금 더 오를듯하다.
도정훈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조합추천 치킨찹찹샐러드
샐러드에 치킨 조합은 언제나 후회없는 메뉴잖아요ㅎㅎ 제가 추천하는 치킨찹찹샐러드는 각종 야채에 양념에 버무린 삶은 닭가슴살이 들어가있어요. 근데 양념이 강하지않아요. 색은 짜거나 그럴거같은데 짜다기보단 간간한 정도의 간이네요. 드레싱이 들어가있는대 드레싱도 향이 강하거나 그렇진않고 잔잔하게 머스타드의 향이 나고 약간의 단맛과 짠맛의 조합이라 같이 버무려 먹어도 따로 놀지않아요ㅎㅎ 야채들도 쓴맛이 강하거나 향이 강한 야채들이 아니라서 더 잘 먹을 수 있더라구요.
검은콩두부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회사 동료와 함께 샐러디를 포장해 와 먹었습니다.(배달의 민족) 저는 샐러디 비건 메뉴인 머쉬룸두부웜볼.. 동료는 바베큐치킨웜볼.. 일단 이 글에선 제가 먹는 머쉬룸두부웜볼 리뷰합니다. 두부, 버섯 모두 밑간이 강하게 되어 있지 않아 심심합니다. 여기에 추천 소스인 타바스코오리엔탈 소스를 뿌리면 간이 잘 맞습니다. 저는 양도 딱 적당했던 것 같습니다. 전 기본 그대로 먹었는데 평소 샐러디 웜볼 양이 적다 싶으면 사이즈업을 하거나 메밀면 추가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추가 비용은 천원 언저리~
평송가성
샐러디 칠리베이컨웜볼 추천합니다
샐러디의 칠리베이컨웜볼을 추천합니다 저는 국수 종류보다는 곡물밥 쪽을 더 선호하는 편이구요 다이어트중이라도 매콤한 맛이 당길 때 있잖아요 그럴 때 먹으면 좋더라구요 구성은 베이컨, 삶은 달걀, 옥수수, 양파플레이크, 채소믹스, 곡물밥이구요 드레싱은 추천 드레싱으로 크리미칠리로 합니다 토핑을 추가하지는 않아요
지니1106
일요일 아침 살짝 늦게 시작해 부산스럽게
300g 쪘어요ㅠㅠ 어제 닭 매운탕과 저녁도 배가 좀 불러서 걱정 됐더니만 그리고 밤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컸던 것 같아요. 14000보만 걸었던 것도 영향이 없지 않아구요🤣 아침을 샐러드 조금만 먹고 나가서 다음 끼니를 점심으로 잡을 수 밖에 없는 시간대 먹어서 좀 식단이 좀 애매해진 느낌?! 하여튼 안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에 참고해야겠어요. 아침에 비는 안오지마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마사지 받고 쉬어버렸네요. 한 5시쯤 아침루틴(화장실 갔다가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를 하는데 오늘은 그것도 거의 6시에 시작해서 시간이 지체가 됐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찌부등해가지구 몸무게 재기 전에 홈트를 2개나 하고 했고 물 먹고 약 먹고 감정일기까지 쓰고 나니 시간은 어느새 7시가 돼가더라고요 어머니가 교회 가셔야 되는데 동생이 아침밥을 안 먹는다고 그래서 어머니도 늦게 준비하셨거든요. 그러니까 얼른 샐러드 만들라고 그래서 있는 재료로 뚝딱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옥수수듬뿍그릭요거트샐러드 입니다. 초당옥수수도 많은데 찰옥수수가 아직 남아서 옥수수를 2개나 듬뿍 넣네요. 과일은 자두와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그릭요거트 보통보다 더 많이 두 스푼 넣고 그래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다음에 오늘은 드레싱은 패스했답니다. 이 샐러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교회 가신다고 시간 없다고 요것만 드시고 나가셨어요. 그래서 내가 옥수수를 많이 넣긴 한 거 같애요. 그제 먹었던 김치찌개가 아직 남아 있어서 김치찌개 데우서 반찬 꺼내 배추와 로메인 빼서 쌈밥 먹었네요. 밥 맛있게 먹고 철분제, 변비약까지 싹 먹고 또 많이 나온 설거지하고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여야지 아침십사끝인데... 그래서 식사 시간이 엄청 걸리나봐요.😅😁 아침에 찌뿌둥한 김에 스트레칭 스쿼트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에 달걀과 치즈
평상시에 샐러드를 이변이 없는한 먹고있다. 다양한 야채를 이용해서 먹고있는데...파프리카 토마토 샐러리 양상추 양배추를 자주 먹고있다. 단백질이 필요하기에 삶은 달걀과 칼슘을 위한 치즈 한장을 얹어서 원하는 과일청에 올리브유를 일대일 비율로 믹스해서 드레싱으로 먹고있다.
파인호랭이
반가운 아들에게 차려준 저녁밥상
주말이라 직장후배 결혼식이 있어 외출했는데 갑자기 아들에게서 집으로 오고있다는 연락을 받았다. 아들을 못본지 두달이상 되었는데 만날수 있다는 소식이 너무도 기쁘면서도 머릿속이 하얘졌다. 집에 마땅한 반찬거리도 없는데 뭘해주지~~ 쇼핑해서 만들 시간도 부족한데... 그러다 갑자기 든 생각이 맞다. 내가 맨날 먹는 샐러드 해줘야겠다. 그래서 아들에게 물어보니 다행히 너무 좋다고 한다. 그래. 건강하고 좋지 뭐 그래서 이것 저것 올리고 올리브오일과 발사믹드레싱한 샐러드로 건강식단으로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언니가 오랫맛에 만나는데 맛난거 많이 만들어줘야지라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떤 저녁 준비해주시나요? 샐러드도 개안은건가요?
여울햇살
두부구이 &계란 야채샐러드
아침식사는 단백질이 들어간 야채샐러드를 주로 먹고있어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를 위해 샐러드를 챙겨먹으려고 식단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파프리카, 오이, 방울토마토 그리고 단백질 보충을 위해 두부구이와 찐계란을 함께 먹어요 드레싱은 땅콩이 들어간 드레싱&참깨드레싱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리베라따
샐러디 아보카도샐러드 최강영양가
일단 이 바쁘고 할일 많은 시대에서 금전보다는 시간적인 할애를 더 신경쓰는 사회에서 초간단, 다양하고 단시간에 많은 영양분을 섭취해야하는 현대인들이라 아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레시피를 추천해 드립니다. 집중~! 잘 숙성된 아보카도 1개, 귤 1개, 올리브 6개, 적양배추 1~2장, 양상추 2~3장, 삶은 계란 1개, 양파 1/4개, 발사믹드레싱 2T, 올리브유 1T 등 재료들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양파는 얇게 채썰어 주고요. 보기 좋게 쟁반에 담아 올리브오일과 드레싱을 뿌려 주면 샐러드 완성~~! 꼭 다 위대로 맞출 필욘 없고 또는 다른 재료를 더 넣어도 됩니다. 그러고 맛있게 드시면 끝~~ 강추~^^
로앰
부라타치즈샐러드
부라타치즈 샐러드는 제철 과일을 이용해서 푸라타치즈를 듬북 얻고 발사믹드레싱을 이용해 먹음직스럽고 다이어트에 안성맞추인거 같아요
뇌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