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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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에 달달한 복숭아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나요?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달달한 과일 종류는 최대한 섭취 안 하려고 하는데 복숭아 한상자가 선물로 들어와서 하루에 한개씩 의무적으로 먹고 있어요. 복숭아 당도가 높은 편이던데 운동후에 공복에 복숭아 섭취 하면 혈당이 많이 올라 가나요? 아니면 삶은 계란 두개 정도 먹은 다음에 복숭아 섭취 하는게 그나마 나을까요?
로블ㅎ
제철 과일 복숭아 다이어트 간식
제철 과일 복숭아입니다 7월~8월이 제철로 맛있습니다 칼로리가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습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당하죠 주의 사항은 복숭아는 하루에 조금만 드세요 껍질을 잘 벗겨서 드세요
k2023
복숭아 효능, 천도·백도·황도가 이렇게 달라요
여름마다 복숭아를 박스로 사놓고 먹으면서도 늘 애매했어요. 과일이니까 괜찮겠지 싶다가도, 한 입 먹으면 이게 아이스크림보다 단데 싶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봤는데, 복숭아 효능에 대해 제가 알던 것 중에 틀린 게 꽤 있더라고요. ━━━━━━━━━━━━━ 🍑 복숭아 효능, 진짜 강점은 뭔가요? ━━━━━━━━━━━━━ 찾아보기 전엔 저도 '비타민 A랑 C가 풍부한 과일'이라고 알고 있었어요. 검색하면 거의 모든 글이 그렇게 써 있고요. 그런데 공식 수치는 좀 달랐어요. 백도 100g 기준 비타민C가 2.10mg인데, 이건 하루 기준치의 2.1%밖에 안 돼요. 비타민A는 아예 0㎍이고요. 물론 품종마다 다르긴 해요. 천도가 5.79mg으로 그나마 높고, 황도는 1.67mg이에요. 그래도 셋 다 '비타민C 풍부'라고 말하기엔 좀 민망한 수준이더라고요. 그럼 복숭아 효능 중에 뭐가 진짜냐, 저는 식이섬유랑 칼륨이라고 봐요. 황도 100g에 식이섬유가 4.30g이에요. 하루 기준치의 17.2%예요. 이건 진짜 높은 편이거든요. 칼륨은 세 품종 다 188~220mg 사이고, 나트륨은 0mg이에요. 여름에 짜게 먹는 날 같이 먹기 괜찮은 조합이죠. ━━━━━━━━━━━━━ 🩸 천도·백도·황도, 뭐가 제일 나은가요? ━━━━━━━━━━━━━ 100g당으로 나란히 놓으면 이래요. · 열량 — 천도 39 / 백도 49 / 황도 49 (kcal) · 당류 — 천도 7.30 / 백도 9.45 / 황도 9.29 (g) · 식이섬유 — 천도 1.80 / 백도 2.60 / 황도 4.30 (g) · 비타민C — 천도 5.79 / 백도 2.10 / 황도 1.67 (mg) 당만 보면 천도가 확실히 낮아요. 백도보다 22% 적고 칼로리도 20% 낮거든요. 근데 식이섬유는 황도가 천도의 2.4배예요. 당이 좀 더 있어도 같이 들어오는 식이섬유가 흡수 속도를 늦춰주니까, 혈당 쪽만 보면 황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래서 '무조건 천도'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봐요. 당을 줄이고 싶으면 천도, 포만감이랑 장 쪽을 챙기고 싶으면 황도. 이렇게 나누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 복숭아 하루 권장량은 어느 정도예요? ━━━━━━━━━━━━━ 이거 검색 많이 하시더라고요. 딱 정해진 기준은 없어서, 저는 당류로 계산해봤어요. 백도 200g 정도 먹으면 당류가 약 19g이에요.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게 있는데, 생과일 통째로 먹는 당은 WHO가 말하는 '첨가당' 제한에 들어가지 않아요. 주스로 갈아 마시면 그때부터 첨가당 취급이고요. 그러니까 과일을 통으로 씹어 먹는 한, 아이스크림 당류랑 같은 잣대로 볼 필요는 없어요. 이 부분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다만 혈당 재시는 분들은 다르죠. 저는 하루 한 개 정도, 그리고 식후보다 식사에 곁들여 먹는 쪽을 택하고 있어요. 하나 더. 폐기율이 품종마다 달라요. 천도 7%, 황도 16%, 백도 19%예요. 250g짜리 백도를 사도 실제로 먹는 건 200g쯤이라는 뜻이라, 사온 무게로 계산하면 과대평가하게 돼요. ━━━━━━━━━━━━━ ⚠️ 복숭아 부작용, 조심할 게 있나요? ━━━━━━━━━━━━━ 있어요.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흔해요. 복숭아를 먹고 10~15분 안에 입술·혀·목이 따끔거리거나 간지러우면 구강알레르기증후군일 수 있어요. 자작나무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에게 특히 잘 나타나요. 복숭아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사과·키위와 구조가 비슷해서, 하나에 반응하면 나머지도 조심하시는 게 좋아요. 입 주변만 살짝 간지러운 정도면 대개 지나가지만, 얼굴이 붓거나 숨쉬기 불편해지면 그건 다른 얘기예요. 그럴 땐 바로 병원 가셔야 해요. 지니어트에도 복숭아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 계실 것 같은데, 여름마다 아쉬우실 것 같아요. ━━━━━━━━━━━━━ 🎯 정리하면요 ━━━━━━━━━━━━━ 복숭아 효능을 찾다가 제가 얻은 결론은 세 가지예요. 비타민 기대하고 먹을 과일은 아니고, 진짜 강점은 식이섬유랑 칼륨이에요. 당을 줄이고 싶으면 천도, 식이섬유를 챙기고 싶으면 황도. 품종을 목적에 맞게 고르는 게 실속 있어요. 그리고 주스로 갈지 말고 그냥 씹어 드세요. 같은 복숭아라도 갈아버리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지니까요. ━━━━━━━━━━━━━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여러분 얘기도 궁금해요! 천도파 vs 황도파 vs 백도파, 어느 쪽이세요? 복숭아 드시고 혈당 어떻게 올랐는지 재보신 분 계실까요? #복숭아효능 #복숭아효능부작용 #복숭아부작용 #천도복숭아효능 #황도복숭아효능 #복숭아하루권장량 #복숭아칼로리 #복숭아당류 #복숭아식이섬유
초보 다이어터
빙그레 zero 아이스티 복숭아 (저당음료) 처음 먹어봤어요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빙그레 - 제품명 : zero 아이스티 복숭아 - 구매처 : gs25 편의점 - 가격 : 800원 - 용량 : 30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이라서 한번 먹어보고싶었습니다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 당류 : 0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에리스리톨 6g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혈당측정기가 없어서 못했어요 - 포만감 지속 시간 : - 맛 평가 (5점 만점) : 5 - 단맛 강도 : 중(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크게 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활용 방법 - 그냥 마셔봤어요 ㅎㅎ 단독으로요 ~ 근데 분식이랑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추천 조합 :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이 고민되시는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추천 대상 :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제로가 요즘 대세라서 ~ 양도 딱 좋아보이고 한번 먹어봤는데 끝맛이 깔끔하네요 ~ 첫맛은 쿨피스랑 비슷한데 ~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마시고나서도 당류의 그 찐득함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 레몬맛도 있던데 그것도 마셔봐야겠어요 ~ 아주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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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어메이징오트 오리지널 저당 음료 먹어본 후기
1 기본제품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어메이징오트 오리지널 구매처: GS25 가격: 1500원 용량: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콜레스테롤0mg, 트랜스지방0mg 당류(g): 2g 감미료 종류: 프락토올리고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 오트 12.6%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예전보다 덜 올라간 게 느껴짐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포만감 있고 지속 시간 김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 대용 추천 조합: 샐러드, 삶은 계란과 같이 먹으면 맛있음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하시면서 혈당 관리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달고 진한 맛의 음료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Y
멍청이2
매일유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저당 음료 후기
1 제품기본정보 브랜드명: 매일유업 제품명: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구매처: 롯데마트 가격: 개당 1,3000 용량: 개당 190ml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음료이고 인기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가 낮고 당 함유량이 낮았다 당류(g): 27g(3%) 감미료 종류: 설탕 원재료 중 특이사항: 칼슘과 비타민E 함유량이 높다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다른 제품을 섭취했을 때보다 덜 올라간 것 같다 포만감 및 지속 시간: 포만감도 좋고 지속 시간이 긴 편이었다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함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식사 대신이나 간식으로 하루에 한번은 마셨다. 추천 조합: 식사라면 모닝빵이나 저칼로리 식빵과 같이 먹으면 맛있다. 6 총평 추천 대상: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혈당을 생각해서 고소한 저당 음료를 찾는 사람 비추천 대상: 단 맛의 음료를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임삼미
(혈당 친화 식품)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500ml 브랜드명 : 클룹 제품명 : 클룹 애사비소다 제로 신비복숭아 500ml 구매처 : 올리브영 가격 : 약 1500~2000원대 (현재 gs편의점 2800원 1+1행사 구매 가능) 용량 : 50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요즘 혈당 관리 때문에 일반 과일주스나 달달한 음료는 최대한 줄이고 있는데,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가 혈당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해준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관심이 생겼어요. 그중에서도 복숭아 맛이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을 것 같았고, 당류가 낮은 편이라 ‘간식 대신 마실 수 있는 음료’로 선택했어요.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사과식초가 베이스로 들어가 있고, 일반 주스처럼 과즙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눈에 들어왔어요. 또 전체적으로 칼로리도 낮은 편이라 음료인데도 비교적 가볍게 마실 수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당류 : 약 0~5g 내외 (제품 기준에 따라 다름)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알룰로스 계열(저칼로리 감미료 추정)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애플사이다비니거 + 복숭아 향 조합이라 상큼함과 은은한 단맛이 같이 느껴지는 구조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공복보다는 식사 후에 마셔봤는데, 일반 달달한 음료 마셨을 때처럼 급격하게 나른해지거나 졸리는 느낌은 거의 없었어요.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혈당이 확 튄다”는 느낌 없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었고, 디저트 대신 마셨을 때 부담이 확실히 덜했어요. 포만감 지속 시간 : 음료라 포만감이 크진 않지만, 입이 심심할 때 마시면 간식 생각을 어느 정도 줄여줘서 체감상 30분~1시간 정도는 허기 억제에 도움됐어요. 맛 평가 (5점 만점) : 4.2점 단맛 강도 : 중 (과하게 달지 않음, 은은한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복숭아 음료는 끝맛이 끈적하게 달게 남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끝맛이 깔끔하게 떨어지면서 살짝 상큼한 식초 느낌이 남아요. 처음 한두 모금은 “어? 식초 느낌 있다” 싶지만, 계속 마시면 오히려 이 상큼함이 중독성 있게 느껴졌어요.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냉장 보관 후 단독으로 마셨고, 운동 후나 간식 생각 날 때 대체 음료로 마셨어요. 추천 조합 :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 상큼함 더 살아남 ※탄산수 1:1 섞기 → 저당 복숭아 에이드 느낌 ※요거트에 소량 섞기 → 새콤달콤한 디저트 느낌 총평 추천 대상 : ※ 혈당 관리 중인데 음료 끊기 힘드신 분 ※다이어트 중 단맛은 포기 못하는 분 ※저당/저칼로리 음료 찾는 분 비추천 대상 : ※식초 맛에 예민하신 분 ※완전히 달고 진한 주스 느낌 원하는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달달한 음료의 만족감은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확 줄여주는 데일리 대체 음료” 🍑 추가 정보 (다양한 맛 구성) 이 제품은 한 가지 맛만 있는 게 아니라, 신비복숭아 외에도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현재 기준으로 *타트체리 *감귤 *매실 *사과 *레몬비니거 등 여러 가지 맛이 출시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시거나 질리지 않게 번갈아가며 즐기기 좋아요. 특히 같은 애사비 베이스라도 타트체리 > 상큼+진한 과일 느낌 감귤 > 깔끔하고 산뜻한 시트러스 매실 > 한국식 음료 느낌, 호불호 적음 사과 > 가장 기본적인 애사비 본연의 맛 이렇게 맛별로 느낌이 꽤 달라서 “식초 음료는 다 비슷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선택하는 재미가 있는 편이에요. 한 가지 맛에 질릴 틈 없이 다양한 맛으로 선택 가능해서 꾸준히 마시기 좋은 점도 큰 장점이에요!
귀요미왔당
그릭데이 저당 플레인 요거트 오리지널
1.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그릭데이 -제품명:플레인 요거트 오리지널 -구매처:마켓컬리 -용량:900ml -가격:5700원 2.이미지 사진 첨부 3.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아침에 먹기 좋은 무가당 요거트이며 흘러 내리는 질감이라 샐러드 드레싱으로 아주 좋아요 또한 그릭요거트 만들기도 편해요 -성분에서 주목할 점:무가당이라 건강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당류(g):3g -감미료 종류:유당 본연의 당 -원재료 중 특이사항:프로바이오틱스 5억 함유 4.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토핑에 따라 다르겠지만 견과류나 블루베리랑 먹었을 때 혈당 안정적 -포만감 지속 시간:제품 자체만 먹었을 때는 지속시간이 좀 짧으나 견과류나 블루베리 콩가루 등이랑 먹었을 때 지속시간 2~3시간 -단맛 강도:거의 단맛 없음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인위적인 단맛이 없고 그릭요거트 만들기 편해요 -맛 평가 :5점 담백하고 산뜻한 맛 5.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요거트볼 만들어 먹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해서 먹었어요 -추천 조합:블루베리나 딸기 견과류 콩가루 6.총평 -추천 대상:건강한 샐러드 드레싱 원하시는 분이나 신맛이 많이 나지 않는 무가당 요거트를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장이 예민하신 분 -재구매 의향:yes -한줄총평:신맛이 거의 없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거트볼 만들어서 먹기 정말 좋아요
stopjiji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운동 후 시원하고 깔끔한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챙겨 마셨어요.
쩡♡
복숭아 아이스티🍑🧊
가볍게 걷기 하고 와서 시원한 복숭아 아이스티 한 잔 타서 상큼하게 마셨어요 🍑🧊
들꽃7
bhc 쏘이갈릭킹 솔직 후기 🍗 오리지널 vs 허니, 진짜 바삭한지 배달 먹어봄
간장치킨 좋아하는 사람? 🙋 저도 교촌 맨이었는데요. 그런데 얼마 전에 bhc에서 간장치킨 신메뉴 냈다는 거 보고 "아 이거 진짜 먹어봐야겠다" 싶어서 바로 주문했어요. 이름부터 뭔가 힘차잖아요… 쏘이갈릭킹 😂 근데 솔직히 처음엔 좀 걱정했거든요. bhc가 간장치킨 해봤나? 하고요. 기본 정보 & 가격 2026년 bhc 첫 신메뉴예요. 2026년 3월 26일 출시됐고, '킹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메뉴라고 하더라고요. 뿌링클, 맛초킹, 콰삭킹 이어서 이번엔 간장치킨 버전으로 왔습니다. 구분 오리지널 허니 가격 한마리 341kcal 331kcal 21,900원 콤보 337kcal 335kcal 24,900원 윙 352kcal 352kcal 24,900원 스틱 344kcal 330kcal 24,900원 순살 260kcal ⭐최저 266kcal ⭐최저 24,900원 스윗 갈릭 소스 디핑 무료 제공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100g당 기준) 🟢 칼로리 비교 꿀팁! 오리지널 순살이 약 260kcal로 전 메뉴 중 가장 낮아요. 허니는 당류가 오리지널보다 약 2배 높은 편(한마리 기준 당류 4.1g vs 2g)이니 참고하세요! 📊 오리지널 vs 허니 — 영양정보 상세 (한마리 기준, 100g당) 항목 오리지널 한마리 허니 한마리 열량 341.3 kcal 330.6 kcal 당류 2g 4.1g (↑2배) 단백질 14.1g 13.9g 포화지방 3.1g 2.8g 나트륨 514.3mg 383.2mg (↓낮음) 출처: bhc 공식 홈페이지 영양정보 화면 캡처 (2026.04.09 확인) / 100g당 기준 💸2만원 넘는 거 알죠..? 한마리 기준 21,900원이에요. 배달비 붙으면 3만원 가까이 나올 수 있으니까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꿀팁! bhc 앱 정기 쿠폰은 계속 업데이트되니까 bhc 앱 → '쿠폰함' 탭 먼저 확인하고 주문하세요. 앱 전용 할인 쿠폰 있을 때 시키면 체감 가격이 달라져요 👍 오리지널 후기 — 진짜 간장치킨 맞아? 포장 열었을 때 첫인상은요. 솔직히 일반 후라이드랑 생김새가 거의 비슷해요. 황금빛 튀김옷에 살짝 진한 색감이 도는 정도? 근데 냄새가 달라요. 간장 + 마늘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좋더라고요. "아 이거 밥 한 공기 각이다" 싶은 냄새랄까... 먹어보면 소스를 얇게 발랐다는 게 확 느껴져요. 기존 간장치킨처럼 소스가 듬뿍 버무려진 게 아니라 드라이한 코팅 스타일이에요. 덕분에 손이 안 끈적이고, 바삭함이 살아있어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면, 소스 없이 먹으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같이 주는 스윗 갈릭 소스에 찍어 먹으면 확 살아나는데, 소스 없이 그냥 먹으면 "어? 이게 다야?" 싶을 수 있음. 간장 본연의 짭조름함을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딱 맞는 취향이에요. 과하지 않고 클래식한 맛을 원한다면 오리지널 강추! 허니 후기 — 단짠 좋아하면 이거 허니는 겉에서부터 윤기가 좀 더 돌아요. 오리지널이 매트하고 건조한 느낌이라면, 허니는 소스가 살짝 더 입혀진 티가 납니다. 맛은 확실히 달라요. 단짠단짠 조합으로 꿀의 달달함이 먼저 오고, 뒤에 마늘의 알싸함이 따라와요. 이게 생각보다 중독적임ㅋㅋ 개인적으로 허니가 입맛 당기는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 손이 자꾸 가는 건 허니 쪽이었어요. 근데 배불러도 자꾸 손이 가는 게 오히려 좀 무섭긴 했음 😅 스윗 갈릭 소스는 치킨뿐만 아니라 감자튀김이나 치즈볼에도 찍어 먹어도 잘 어울려요 세트 시킬 때 사이드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으니까 참고! 이게 핵심임 — 배터믹스가 뭔데? bhc가 이번에 쏘이갈릭킹 전용 배터믹스(튀김옷 반죽)를 새로 개발했다고 해요. 개발에만 6~7개월 + 수백 번의 테스트를 거쳤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간장치킨은 소스가 튀김옷에 스며들면서 눅눅해지잖아요. 근데 쏘이갈릭킹은 그게 달라요. 마늘과 깨를 튀김옷 자체에 넣어서 소스 없이도 고소함이 느껴지는 구조예요. 소스는 얇게 균일하게 발라서 눅눅해지는 걸 방지했고요. 🟢 콰삭킹이랑 어떻게 달라요? 콰삭킹은 감자·쌀 크리스피 크럼블을 활용한 극강 바삭함이 포인트였다면, 쏘이갈릭킹은 마늘+깨가 배어있는 배터믹스에 간장 소스를 얇게 코팅한 형태예요. 바삭함의 결이 다름! 배달 30분 지나면 어떻게 돼요? 이게 간장치킨의 최대 고민이잖아요. 배달 오면 이미 눅눅해진 거... 다들 한 번씩 겪어봤을 거예요ㅜ 미디어 시식회에서 기자분이 포장 후 지하철로 30분 이동해서 먹어봤는데, 바삭함이 꽤 유지됐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갓 나온 것보다는 덜하겠지만, 일반 간장치킨보다는 확연히 나아요 저도 배달로 먹었는데 오는 데 약 25분 걸렸고요. 열었을 때 생각보다 바삭함이 살아있어서 좀 놀랐어요. 전용 배터믹스 효과가 진짜 있는 거 같더라고요. (괜히 그런 느낌인가...) ⚠️ 주의! 배달 후에도 바삭함이 유지되는 편이지만 너무 오래 두면 어떤 치킨이든 식어요. 받자마자 먹는 게 당연히 베스트입니다 🔥 오리지널 vs 허니 비교표 항목 🧂 오리지널 🍯 허니 가격 21,900원 (한마리) 21,900원 (한마리) 맛 방향 짭조름 · 클래식 단짠 · 달달함 소스 스타일 간장 베이스 얇은 코팅 허니 간장 소스 코팅 바삭함 ★★★★☆ ★★★☆☆ 자극 강도 마일드 마일드~달콤 아이·어르신 무난 더 좋아함 소스 없이 먹기 다소 심심 비교적 풍미 있음 칼로리 (한마리) 341kcal 331kcal 당류 (한마리) 2g (낮음) 4.1g (높음) 개인적인 총평으론 오리지널파 = 간장치킨 본연의 맛, 허니파 = 단짠 중독자로 취향이 갈릴 거 같아요. 둘 다 못 고르겠으면 반반 콤보 시키는 게 진리 아니겠습니까? 😎 한줄 총평 — 그래서 맛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어요. bhc가 간장치킨을 이렇게 잘 만들 줄 몰랐거든요. 전용 배터믹스 덕분에 간장 소스를 입혔는데도 바삭함이 유지되고, 마늘+깨가 튀김옷에 배어있어서 한 입만 먹어도 "아 이거 간장이구나" 싶은 풍미가 나요. 아쉬운 점은 소스 없이 먹으면 좀 심심할 수 있다는 것. 스윗 갈릭 소스 찍어 먹는 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가격이 21,900원이라 부담이 없진 않은데, 앱 쿠폰 잘 활용하면 충분히 값어치 해요. 간장치킨인데 바삭하다는 게 진심 포인트 오리지널은 클래식, 허니는 단짠 중독 bhc 쏘이갈릭킹 — 꼭 한 번은 먹어볼 만함 🍗 여러분은 오리지널파예요, 허니파예요? 먹어보셨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개인적으로 허니파인데... 혼자 반 마리 먹고 후회하면서 또 손이 가는 중 😂
초보다이어터
복숭아 티
아침에 상큼하게 복숭아 티 한잔 따뜻하게 마셨어요 커피 한잔 도 마시려구요
로블ㅎ
복숭아 티
아침에 상큼한 차가 마시고 싶어서 복숭아 티 한잔 마셨어요
로블ㅎ
시원한 키위 ㆍ복숭아 쥬스로 🥝🍑
따스한 날씨네요. 점심 먹고 나와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키위 와 복숭아 주식로 입가심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핏
운동 후 시원하게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 맛 챙겨 마셨어요.
쩡♡
쁘띠첼 복숭아밋🍑
쁘띠첼 복숭아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복숭아 아이스티
운동 후 복숭아 아이스티 맛의 프로틴 음료로 단백질 보충하네요.
쩡♡
납작 복숭아 아이스크림
따옴 납작 복숭아 아이스크림 간식으로 챙겨 먹어요. 하나 남아서 처리용으로 먹었어요.
들꽃7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다이어트 간식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솔직 후기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 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제품입니다. 저도 여러 닭가슴살 제품을 먹어보며 비교해봤는데, 이 제품은 기본 간이 잘 잡혀 있어서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먹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주로 온라인몰에서 가장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고, 하림 공식몰이나 대형 오픈마켓에서 묶음 할인이나 쿠폰을 활용하면 가격적인 이점도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일부 대형마트 냉장·냉동 코너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온라인이 재고와 구성이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가격은 구매 시기와 수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다른 닭가슴살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크게 높거나 낮지 않은 중간대입니다. 다만 블랙페퍼 맛의 기본 퀄리티가 안정적이라 ‘가성비가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전자레인지에 1~2분만 돌려도 촉촉함이 유지되고, 샐러드나 현미밥 위에 바로 올려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을 찾는 분들에게는 실용성이 높다고 느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블랙페퍼 향 덕분에 단백질 섭취 루틴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둘째, 유통기한이 넉넉한 편이라 대량 구매 후 냉장·냉동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습니다. 셋째, 조리 과정이 거의 필요 없다는 점에서 바쁜 직장인이나 교사분들께 특히 잘 맞습니다. 다만 솔직한 후기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짭조름한 간을 선호하지 않는 분께는 간이 조금 뚜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운동하면서 단백질을 빠르게 채우고 싶은 분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샐러드와 함께 먹을 때 간이 딱 맞아 따로 드레싱을 거의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간식 후기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오리지널은 맛·편의성·가격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다이어트 중 꾸준히 챙겨 먹을 단백질 간식을 찾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드릴 만한 제품입니다.
이야기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핏
운동 후 시원한 복숭아 아이스티 맛 프로틴 음료 챙겨주네요. 텁텁하지 않아 마시기 좋아요.
쩡♡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가끔은 카페 타임을 즐기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방문한 디저트39에서 메뉴판에 눈에 확 띄는 문구가 있었죠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는 말이 절로 떠올랐고 바로 주문했어요 처음 마셨을 때 느낀 건 이게 정말 다이어트 음료인가 하는 놀라움이었어요 복숭아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흔한 설탕 덩어리 느낌이 전혀 아니었어요 오히려 청량하게 마시기 좋고 식후 입가심용이나 허기를 달래기에도 훌륭하더라고요 이걸 제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음식으로 선택한 이유예요 특히 좋았던 점은 당도와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제로당 제로칼로리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마음 편히 마실 수 있는 음료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끔 음료 한 잔 마실까 하면서 망설이는데 이 메뉴는 망설임을 확 줄여줬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도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할게라고 말하곤 해요 음료의 텍스처도 가볍고 깔끔했어요 얼음이 잔뜩 들어 있고 한 모금 마시면 복숭아의 단맛과 향이 먼저 오고 그 뒤에 여운처럼 시원함이 남아요 일상 속 카페 타임이 죄책감 타임이 아니라 힐링 타임으로 바뀌었어요 정말로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이라고 말할 만해요 또한 이 메뉴 때문에 제 식단 루틴도 조금 바뀌었어요 운동 마치고 집에 와서 무언가 달달한 게 땡길 때 대부분 이 음료 한 잔으로 마무리해요 예전 같으면 과자나 초콜릿을 찾아서 먹었을 텐데요 지금은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 덕분에 그 유혹이 줄었어요 칼로리를 계산하면서도 카페 문화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이라면 이 메뉴는 진짜 답이에요 제가 마음 놓고 디저트39 0칼로리 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맛도 있고 칼로리 걱정도 적고 분위기도 즐길 수 있으니까요
2민트홀릭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복숭아 아이스티맛의 단백질 음료 시원하게 마셔주네요. 깔끔한 맛이라 먹기 좋아요.
쩡♡
납작 복숭아 아이스크림
얼큰한 짬뽕 먹고 복숭아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요 납작 복숭아 씹혀서 전 맛있어서 자주 구매해요
들꽃7
달콤한 복숭아 케이크
스승님의 생신이라 회원분들과 조촐한 생일 파티를 했네요. 새콤달콤한 복숭아로 만든 케이크가 처음 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네요. 크림도 달지 않아서 넘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저당간식]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 캔디
창문열어두니깐.. 쌀쌀하니 춥네요 >_< 입에.. 뭔가가 끊기면.. 불안감이 드는건지.. 자꾸 간식거리를 찾는 저랍니다ㅜ 그렇다고 매번 열량있는거를 먹을수도 없고.. 분명 가짜식욕! 일텐말이에요.. 그럴때 하나씩 넣어주는게.. 요.. 프로넛 캔디입니다. 전에는 커피사탕이나 과일사탕을 먹었는데.. 이게 끝에 단맛이 계속 남거나 텁텁할때도 있기도 해서.. 바꿔본게.. 저당간식으로.. 프로넛 무설탕 자이리톨캔디 요거에요. 고딩대딩 울애들은 이클립스를 주구장창 먹는데.. 전 그것보단 이게 낫더라구요. 무설탕이건만.. 달지요ㅎㅎ 그렇다고 쎄게 단거는 아니라서 좋아요.. 자일리톨이 98%이상 함유!!ㅎㅎ 자일리톨하믄 휘바휘바~ 핀라드지않습니까~ 100%핀란드산 자일리톨이래요ㅋㅋ 설탕은 쏙~빼고 자일리톨만 넣은거라 저당간식에 합격! 설탕이 Zero인데도 달콤하지만.. 자일리톨 특성으로.. 화~한.. 그거있잖아요.. 무튼.. 상큼함을 주는거라 좋더라구요ㅎㅎ^^;; 잠자기전에도 추천하던데.. 전.. 저도 이건 아직 무실천이네요.. 고지식하게.. 잠자기전엔 뭔가.. 안될꺼같은ㅍㅎㅎㅎ 뭔가 땡길때도 좋고.. 누군가 만나기전에도 입가심처럼 준비자세로 좋고ㅎㅎ 레몬, 복숭아, 샤인머스켓, 콜라, 민트, 오리지널 6가지 맛인데.. 복숭아랑 샤인맛도 좋아요 ^_____^ 지금은 레몬만 남아있어서 요걸로 적네요ㅋ 보이는거처럼.. 진짜 쪼매나지요~~ 넘귀여버요ㅎ 케이스에는 뽑기그림이ㅋㅋㅋ 입심심할때.. 뭔가 땡길때.. 가짜식욕일테지만.. 저당간식 요걸로 살살 달래주네요ㅋㅋ
난괜찮아용
다이어트에 좋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는 이것 저것 신경 쓰이는 게 많은데 그 중에서도 먹을 것은 정말 고민이 많이 돼요. 식사량을 줄이더라고 먹을 건 먹어 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당이나 칼로리가 항상 신경 쓰이는데 당이나 칼로리가 낮으면 또 맛이 없는 것도 있어서 당이나 칼로리도 낮고 맛도 괜찮은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하지요. 제가 평소에 물도 많이 마시고 음료도 많이 마시는 편이라 이번에 다이어트하면서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괜찮은 음료를 하나 찾았어요. 그래서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하려고 해요.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의 원료를 보면 납작 복숭아 추출액 99.5%로 이루어져 있고요. 영양 정보를 보면 나트륨만 20mg 1% 포함되어 있을 뿐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모두 0%로 표기되어 있어요. 당류 0g 0%에 총열량이 0kal라니 다이어트할 때 정말 매력적인 음료 제품인 것 같아요. 정말 조금이라도 살이 찌는 영양 요소들을 완전 배제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 드려요. 저도 처음에는 0kcal에 당류 0%를 보고 바로 이거다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막상 마셔 보니까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면서 적당히 맛도 있더라고요. 은은한 단맛은 스테비아 설탕으로 요리하면 느낄 수 있는 가벼운 단맛이고요. 복숭아 맛도 약간 약하다 느낄 수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너무 진한 맛보다는 약간 연하면서 은은한 맛이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 용도로 마시는데 너무 진한 맛의 음료보다는 음료와 물의 중간 정도의 느낌으로 연하면서 은은한 맛을 즐기시는 분들께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합니다.
멍청이2
링티 복숭아맛 제로
다이어트 할때 간식도 간식이지만 음료도 쉽게 마실 수 없는데 링티 제로로 갈증 해소와 간식대신 섭취해보세요^^ 요즘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즐겨마시는 음료인데요 간식은 쉽사리 손이 가지않더라구요ㅜ 어렵게 하는 다이어트인데 다시 도돌이표되면 속상해서요ㅜ 그러던중 마침 저에게 맞는 간식음료를 찾게되었어요~ 칼로리 제로! 당류 제로! 링티 복숭아 제로 이걸 마시면 살이 더 잘 빠지는듯한 기분이 들어 더 계속해서 마시게 되요ㅎㅎ 맛도 맛있지만 살도 빠지니까 기분도 좋아요~ 다이어트에는 음료선택도 너무 중요한데 달달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도되고 건강에도 좋은 링티 복숭아 제로에요~~^^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가능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저는 인터넷에서 대용량 주문해서 먹고있네요^^
어느멋진날29
딱딱이 복숭아로 🍑
랩으로 포장해서 김치냉장고에 잘 보관해 놓은 딱딱이 복숭아로 저녁 식사 전 비타민 충전하고 포만감을 주어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딱딱이 복숭아 끝물
달콤함이 조금 덜한 딱딱이 복숭아 짝꿍을 위해 챙겨줍니다. 저는 배불러서 패쓰요.ㅎ
쩡♡
새콤달콤한 천도복숭아로 🍑
새콤달콤한 천도복숭아로 식사후 비타민 충 전하고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소화를 촉진 하고 변비 예방, 장 건강에도 좋고 맛도 영양 도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천도 복숭아
새콤달콤한 천도 복숭아 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