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 닭안심살 허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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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생활 꿀팁!!💡 🥬채소, 과일 씻기 각종 채소와 과일을 먹을 때, 단순히 물로만 씻어내면 각종 이물질과 농약 성분 등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힘들다. 만족스러운 위생 상태를 달성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많은 물을 소비하게 된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활용해 보자. 세척하고자 하는 대상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가볍게 문질러 준다. 15분 정도 방치하면 더 좋다. 그 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기간 하면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기름기 가득한 프라이팬 닦기 고기를 구워먹고 난 후, 기름기가 가득 끼어있는 프라이팬은 보기만 해도 골치가 아프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프라이팬 표면에 넉넉하게 뿌리고 잠시 둔 후 키친타올로 닦아내 보자. 그냥 닦아냈을 때 를 키친타올이 미처 흡수하지 못하고 범벅이 되는 것 과는 확실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담백하게 쓸려나오는 밀가루 덩어리를 걷어낸 후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방부제 없는 천연 설거지 세정제 설거지를 할 때도 밀가루를 아주 유용하다. 밀가루와 식초, 굵은 소금을 각각 1:1:1의 비율로 섞어서 설거지 세제로 쓰면 밀가루의 흡착 기능과 식초, 소금의 제균 기능이 더해져 일반 세정제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방부제를 넣지 않는 천연 세정제기 때문에 한 번 만들고 나면 5일 내에 모두 소비하도록 하자.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수고는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이다. 💧제습 및 탈취제 밀가루가 빨아들이는 것은 이물질 뿐만이 아니다. 신발장 안이나, 주방 수납장 속, 옷장 안 등 평소에 습하거나 군내가 나는 곳이 있다면 밀가루와 마른 녹찻잎을 망에 넣어 비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습기 뿐 아니라 각종 냄새까지 강력하게 빨아들이며, 천연 제습제 및 탈취제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는 꿀 아이템이다. 🥴플라스틱 통, 냄새와 얼룩 제거하기 각종 반찬이나 김치 냄새와 얼룩이 한번 플라스틱 통에 배어들면 쉽게 제거하기가 힘들다. 평범한 세정제로는 씻고 또 씻어도 큰 효과를 보기 힘드니 바로 밀가루를 사용해 보자. 밀가루와 물을 1:2 비율 정도로 풀어 통 안에 담은 후, 밀봉한 채로 4~5시간 동안 그대로 두고 나서 깨끗한 물로 씻어내면 냄새와 얼룩이 빠진 플라스틱 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따뜻한 물에 밀가루를 풀면 알알이 뭉칠 수 있으니 찬 물에 풀어내는 것이 좋다. 👟흰색 운동화 빨기 얼룩 없이 하얀색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 흰색 운동화 역시 밀가루로 세탁할 수 있다. 일단 물 5에 밀가루 1을 고르게 풀어주다. 흰색 운동화를 그 안에 완전히 담그고 30분에서 40분 정도를 불려준다. 솔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내고 깨끗한 물로 헹궈주면 반짝이는 흰색 운동화를 다시 만날 수 있다. 🧹 미끈거리는 바닥 청소 기름을 많이 쓰는 요리를 한 번 하고 나면, 주방 바닥이 불쾌하기 미끈거리곤 한다. 이때 밀가루를 주방 바닥에 넓게 펼쳐서 뿌려주고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닦아내면 바닥에 내려앉은 이물질과 기름기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명절 음식을 한 후에 번들거리며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제 사용하고 남은 밀가루로 개운하게 기름기를 걷어내 보세요. 🧴천연 샴푸 민감성 두피로 고생하고 있다면, 밀가루를 활용해 피부에 좋은 천연 두피 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밀가루와 물을 각각 1:5 비율로 섞어 가볍게 끓인 후 그대로 식힌다. 그것을 샴푸처럼 두피에 펴 바르고 가볍게 문질러 마사지한 후 깨끗한 물로 닦아내면 밀가루 성분이 두피의 유분과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해 준다. 🧽주방 후드, 가스렌지, 오븐 만능 세정제 기름으로 찌든 때가 자주 끼는 주방 후드나 가스레인지, 오븐 등은 주방 청소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포인트들이다. 하지만 밀가루와 함께라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효과적으로 끈적거리는 기름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우선, 주방기기 표면에 밀가루를 넓게 펴서 뿌려둔다. 때가 낀 정도에 따라서 15분에서 30분 정도 그대로 두면 밀가루가 기름기와 이물질을 빨아들여 들뜨기 시작한다. 그때 뜨거운 물로 적신 행주로 닦아내면 된다. 만약 찌든 때가 너무 많아 더 강력한 효과가 필요하다면, 여기에 맥주를 섞어 크림 정도의 농도를 만들어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주말에 제일 바쁜 고마운 그 분들 😚
열일하는 전자레인지와 에프와 오븐 ㅋㅋ 고생이 많네요 ㅎㅎ 점심 먹고 자꾸 뭘 그래 먹을려는지.. 열일하는 그분들.. ㅋ 고맙습니다
우리화이팅
불토 저녁 간식은 피자 🍕
🔥불토 주방 🔥 밥 다 먹고 피자 드신다하여 또 오븐 돌아가네요 ㅎ 요즘 퀄리티가 좋아 시켜서 안먹어도 냉동피자 너무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과자]이장님 과자점 '우리콩 참 두부과자'
저는 다이어트 과자는 우리콩 참 두부과자로 콩이 국내산이라 믿고 구매를 했어요~!!! ㆍ ㆍ 유당알러지가 있는 분들 있으신가요? 두부과자중에는 우유가 함유되는 제품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심한건 아닌데 유제품만 먹으면 알러지가 조금 올라와요.ㅠㅠ 그런데 이장님 과자점 두부과자는 밀, 대두, 계란만 함유해서 마음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토스에서 처음 두부과자를 보고 구매해서 먹어봤구요~ 캐시딜에서도 판매해서 또 구입하게 됐어요.😄 우리콩 참두부과자는 HACCP 인증받은 청결한 시설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으로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안전성검사까지 완료 받았답니다:) 두부를 듬-뿍 넣어 만들어 단백질과자로 먹기에도 좋고 계란을 듬뿍 넣어 고소함까지 up ⬆️ 아낌없이 재료를 사용해 만든 제품인게 느껴집니다. 한봉지가 50g 245kcal 먹기 전엔 50g 적어 보였는데 1회에 먹기 적당한 양이었어요. 근데...칼로리는 생각보다 높네요?! 그래도 100% 국내산 밀, 국내산 콩을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 간식 이장님 두부과자 우리콩 참두부과자 입니다.^^ 양도 제법되고 두부과자가 두툼해서 식감도 좋고 검은깨가 콕콕~~ 고소함이 더해져서 더 맛있어요~~^^ 오븐에 2번 구워 기름기가 쏘-옥 빠져 속이 편하고 기름 쩐내도 나지 않아 계속 손이 가네요~ 중독성 있는 이장님 두부과자 앉은 자리에서 계속 먹게 됩니다. 저는 두부과자 치고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어도 달고 짠 과자들 보다 낫다싶어요~~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과자로 두부과자 추천합니다.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요~🤗
냥식집사
프로틴건빵으로 단백질과 추억까지^^
단백질과자로 가끔 먹고 있는 프로틴건빵이에요^^ 건빵을 원래 튀겨도 먹고 좋아하는 과자인데..먹으면 엄청 찌잖아요..특히 시골에서 튀겨서 해주던게 생각나는데..정말 맛있었지만..지금은 이제 못먹겠더라구요. 그랬는데 마트에서 프로틴건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구매했어요 맛은 건빵이랑 차이가 없는데 단백질스낵이라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물성 원재료로 만든 프로틴 건빵! 칼로리 : 282kcal 탄수화물 : 41g 당류 : 8g 단백질 : 7g 단백질 7g으로 단백질 하루 권장량 13%함량의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프로틴건빵 1봉지를 먹게 되면 달걀을 1.2개 섭취한것과 같고 닭가슴살은 30g을 먹은것과 같다고 해요. 원래 건빵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가 퍽퍽한과자 이잖아요. 그런데 프로틴건빵은 고소한 오트밀로 만든 오트페이스트를 넣어서 퍽퍽함 대신에 고소한풍미가 있고 게다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만들어서 영양도맛도 좋을수밖에 없더라구요^^ 100%식물성 원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트랜스지방도 0g, 콜레스테롤도 0mg 이라고 해요. 이정도면 정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단백질이 필요한 노년에게도 좋은 간식이 될것 같아요. 한봉지에 60g이기 때문에 작은 사이즈 거든요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아담사이즈에요 그래서 간편하게 먹기 좋을것 같아요 요즘 젊은분들은 건빵을 잘 모를수도 있지만요 추억의 과자 잖아요 시골에서 늘 챙겨주시던 그 건빵 대신에 프로틴 건빵으로 챙겨 드셔봐요~^^
어트지니요
식빵 속 식품첨가물 없애는 간단한 방법… 전자레인지에 돌려라?
가공식품이 몸에 안 좋다는 이미지의 중심에는 '식품 첨가물'이 있다. 식품 첨가물은 식품의 맛이나 향을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 시키는 등의 여러가지 목적을 위해 추가되는 성분이다. 실제로 과하게 먹으면 몸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성분도 포함돼 있다. 소비자는 원재료명을 통해 어떤 식품 첨가물이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으므로, 어떤 성분이 유해한지 알고 있는 게 중요하다. ◇식품 첨가물, 적당히 섭취해야 안전해 식품 첨가물은 국제적 안전성이 확인돼, 식품에 넣어도 되는 성분들로 적정량을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않다. 실제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식품첨가물 함량은 1일 섭취 허용량의 10%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과한 섭취는 위해식품이 될 수 있다. 간혹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식품첨가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과일주스를 흉내내기 위해 화학물질 기반의 색소와 향료 사용 ▲정크 푸드를 건강하게 보이려고 비타민과 미네랄 첨가 ▲색소, 향료, 유지, 중점제 혼합물로 가짜 열매나 다른 과일 흉내 ▲청량음료 지속해서 마시게 하기 위해 약한 중독성이 있는 카페인 추가 ▲양식연어를 자연산 연어로 보이도록 하기 위해 칸타크산틴, 아스타잔틴 등 카로티노이드 색소 사용 등이 있다. ◇식빵,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어야 식품첨가제 함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식빵은 팬이나 오븐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려 먹으면, 함유된 식품첨가물인 보존제, 젖산칼륨 등의 양을 줄일 수 있다. 단무지는 찬물에 5분 이상 담가두면 콩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사카린나트륨을 제거할 수 있다. 물에 단무지를 깨끗이 씻은 뒤 식초와 설탕을 섞은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면 단무지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게맛살, 베이컨, 어묵, 스팸 등 육류 가공품은 뜨거운 물에 데치고, 두부, 통조림 식품 등은 흐르는 물에 씻어주면 식품 첨가제 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캐시딜에서 물건 엄청 구매했네요
사용하던 유리티포트가 갑자기 깨져서 이것도 사고 야채건조도 할겸 겸용 전기오븐도 사고 생수도 샀더니 한살림이예요
여울햇살
감자간식
감자를 먼저 렌지로 돌려서 적당히 익히고 해야할거같아요. 오븐에 그냥하니 정말 안익네요
앵두정원
다이어트 과자?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두부과자 드셔보셨나요? 전 이번에 처음 먹어봤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이 끝내주네요 ㅎㅎ 먹는 소리가 더 맛있는 느낌이랄까요 두부가 그대로 들어가서인지 부드럽다기 보다는 약간 강도가 있는 바삭감이라고 해야될까요 두부 함량이 28.4%로 다른 두부과자 보다는 많이 들어 있는 거 같아요 오븐에 구웠다고 하는데 영양정보 보면 지방 함량이 높네요 한봉지 다 먹으면 안될거 같아요 뜯기 전에 같이 먹을 사람들이 있어야 될거 같아요 그래야 1/N로 조금만 먹을 수 있지 혼자 있을 때 뜯으면 한봉지 다 먹을 수도 있을거 같아요 자제심이 필요할 거 같은 두부과자 ㅎㅎ 한봉지가 100g인데 한봉지 다 먹게되면 칼로리가 495kcal면 좀 쎄지요 주의할점 혼자 있을때 뜯지 않기 ㅎㅎㅎ 하루에 1/10 정도 먹으면 될거 같은데요 그러면 하루 50kcal 정도 음~ 차랑 먹으면 딱 좋을거 같아요~ 스트레스 받았을 때 아삭거리는 소리 내면서 먹으면 스트레스가 좀 해소될거 같기도 해요 저는 특히 아삭아삭 씹히는 거 먹으면 약간 기분전환이 되거든요 두부가 28.4%들어 있어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지요 밀가루는 몇프로 들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들어 있네요 국산 계란과 설탕 검정깨 등도 들어 있어요 검정깨가 있어서 고소함이 좀 더 나는거 같아요 여름이지만 따뜻한 차랑 먹으면 더 좋을 듯 하고요~ 가족 많이 모였을 때 하나 뜯어서 나눠 먹는건 오케이 딱 좋아요 오븐에 두번 구워 더욱 고소해요 ~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100g 제 총평은요 두부함량이 높아서 단백질(13g 23%)은 많이 들어 있으나, 지방 함량이 높으므로 (41%) 하루에 많이 먹으면 안됩니다. 뜯어서 한봉지 다 먹을거 같으면 뜯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가족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뜯어서 나눠 먹거나, 혼자 먹을 경우 하루에 몇개씩(4~5개 ㅎㅎ) (1/10 정도 먹어도 칼로리가 50kcal니 칼로리 계산해서 조절) 매일 먹지는 말고 2~3일에 한번씩 입 진짜 심심하고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
하늘바래기
연어
저녁은 야채와 연어를 함께 오븐에 구워 먹었어요 올리브유 듬뿍 넣고 구웠더니 너무 부드럽고 맛있네요
쉬림프
7/17(수)🦟“모기야 가라”…모기 쫓는 방법 4가지!!
모기에게 물리면 가렵고 붓는 것은 물론, 다양한 감염성 질환을 옮길 수 있다. 살충제를 뿌리면 모기를 쫓아내거나 죽일 수 있지만, 각종 화학 성분이 들어 있어 자주 사용하기가 꺼려진다. 살충제 없이 모기를 쫓아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키우기 향기가 나는 허브 식물을 키우면 모기를 쫓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로는 페퍼민트, 라벤더, 바질, 레몬 유칼립투스 등이 있다. 식물을 키우기 힘들다면 허브 향을 함유한 디퓨저나 룸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허브 오일을 귀밑이나 손목 등에 살짝 바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계피 활용하기 모기는 계피 특유의 매운 향도 싫어한다. 따라서 집에서 계피차를 끓이거나, 계피 끓인 물을 에탄올과 섞어 스프레이처럼 뿌리는 것도 모기를 쫓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계피 나무를 망에 넣어 창가에 걸어 두면 천연 모기향이 되어 모기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땀이 났을 때는 바로 샤워하기 모기는 습기와 이산화탄소를 좋아하는데, 우리 몸에서 나는 땀은 축축하고 이산화탄소가 함유되어 있다. 땀을 흘린 상태로 있으면 모기를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따라서 땀을 흘렸다면 바로 씻도록 하고, 특히 자기 전에는 가볍게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야 모기의 접근을 방지할 수 있다. 🔸️선풍기 틀기 모기는 무게가 가볍고 날아다니는 속도가 느려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선풍기를 틀면 모기의 비행을 방해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체취를 분산시키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고여 있는 물 제거하기 모기는 주로 바깥에서 들어오지만, 간혹 실내에 물이 고인 습한 곳에서 번식 및 서식하기도 한다. 따라서 화장실이나 주방, 화분 주위에 물이 고여있지는 않은지 확인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을 추천한다.
냥식집사
생리 때 ‘이 음식’ 막 먹으면, 혈당 확 오른다
생리 기간이 다가오면 식욕이 늘고 평소에 안 먹던 군것질이 당기곤 한다. 이러한 식습관의 변화를 생리 기간의 당연한 결과로 여겨 방치하면 안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다양한 호르몬이 식욕 촉진 생리 전후로 식욕 및 식습관이 달라지는 이유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배란 후부터 생리 전까지는 에스트로겐이 감소하고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한다. 프로게스테론은 식욕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지방이 체내에 쉽게 축적되게 만든다. 따라서 이때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고 달거나 짜고 매운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된다. 실제로 가천대 연구팀이 국내 여대생 400명을 조사한 결과, 생리 기간에 갈망하는 음식은 초콜릿 등 단 음식이 74.1%로 가장 높았다.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는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도 감소한다. 세로토닌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로 이 수치가 감소하면 우울이나 불안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쉽고, 식욕이 상승한다. 따라서 이때 일시적으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단 음식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찾게 만든다. ◇혈당 스파이크 초래 위의 호르몬 변화들을 종합해보면, 생리 직전부터 생리 중에 당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욕망이나 과도한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때 식욕을 자제하지 않고 마구 먹다간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기 쉽다. 혈당 스파이크는 음식 섭취 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른 때보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를 자주 겪으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몸이 점차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질환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생리 직전과 생리 중엔 인슐린에 대한 뇌 반응이 떨어진다. 독일 튀빙겐대 의과대 연구팀이 여성 15명의 뇌를 MRI(자기공명영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배란 후부터 생리가 끝날 때까지 인슐린에 대한 뇌의 반응이 줄어들었다. 혈중 당 농도가 높으면 지방으로 축적돼 체중 증가 위험도 커진다. ◇식욕 조절하고 건강한 간식 섭취를 생리의 영향으로 식욕 조절이 힘들 때는 허브차나 페퍼민트 차를 마셔보자. 혈액순환을 돕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달콤한 음식이 당길 때는 단맛이 나면서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단백질 등 영양소가 함유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이외에 견과류나 씨앗류, 채소 스틱 등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지키는 간식이다. [츨처:헬스조선]
뽀봉
맛은 배가 되고 영양소는 그대로… '구우면' 좋은 과일 6가지
아보카도처럼 구워 먹는 방식이 익숙한 과일과 달리, 굽는 게 생소하거나 구웠을 때 호불호가 갈리는 과일들이 있다. 그대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굽는 걸까. 충분히 '괴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구우면 과육 안에 있는 수분이 증발해 당도와 영양 성분의 밀도가 높아질 수 있다. 또 생으로 먹었을 때보다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가열했을 때 더 높은 맛과 영양을 자랑하는 과일들을 소개한다. ▷귤= 귤을 굽게 되면, 본래의 차가운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뀐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구운 귤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또 구운 귤의 따뜻한 과즙은 단맛이 도드라져 입맛을 돋우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귤은 '온주밀감'이라는 품종으로, 단맛과 신맛이 균형 잡혀 있다. 그런데 이런 귤은 굽고 나면 단맛이 부각되고 신맛은 약해진다. 이를 가능케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보통 단맛은 체온과 비슷한 35도 정도에서 강하게 느껴진다. 또 구울 때 수분이 일부 증발하는데, 이 과정에서 귤의 부피당 당 밀도가 높아진다. 귤은 160℃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워주면 된다. 껍질이 타는 게 싫으면 종이 포일로 가볍게 싸주면 된다. 다만 껍질이 타더라도 과육은 수분이 풍부해 잘 타지 않는다. ▷파인애플= 파인애플은 고기처럼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함께 구워 먹어주면 영양학적으로 좋다. 파인애플엔 단백질 분해 효소인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소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지만, 생파인애플에는 브로멜린이 많이 포함돼 있어 파인애플을 생으로 먹으면 혀와 입 안 피부가 얼얼하게 아플 수 있다. 이때 파인애플을 불에 구우면 브로멜린을 적당한 수준으로 줄여 입 안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구워도 충분히 단백질 분해에 효과적이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 덕분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 ▷사과= 사과를 구워 먹으면 과육이 부드러워져 소화·흡수가 빨라진다. 물론 사과를 구울 때 비타민C가 약간 손실될 수 있지만, 껍질째 구우면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반면 '펙틴'의 밀도는 오히려 높아진다. 펙틴은 사과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로,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들고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복숭아= 복숭아는 구워도 비타민 A, C, E, K와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농축된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기능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으며, 베타카로틴은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 산소를 억제한다. 구운 복숭아는 치즈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먹기도 한다. ▷포도= 포도 또한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독특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닭고기와 새우 등 지방·콜레스테롤이 높은 고기나 해산물과 같이 구워서 먹으면 건강에 좋다. 포도에는 비타민C와 K가 다량 함유돼 있어 고기나 해산물에 포함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단감= 단단한 감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단맛이 강해진다. 감의 윗부분을 자른 후 안쪽에 칼집을 내주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0분 정도 구워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버터나 크림치즈를 올려 먹기도 한다. 한편 감 구이는 2021년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음식이다. 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가 소셜미디어에 '구운 감 레시피'를 올렸던 것이 최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뽀봉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다이어트 볶음밥 만들어 먹어요~
볶음밥은 진짜 오랜만에 먹네요 ~ 김치랑 당근 양파 등 각종 채소 잘게 썰어서 볶은 다음 꼬들꼬들한 흰쌀밥 넣어서 볶아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말이죠 ~ 아는 맛이라 더 그리운거 같아요~ 하지만 당관리와 건강 관리를 위해 현미밥으로 바꾼 후에는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고 있어요~ 하지만 맨날 같은 음식만 먹으면 좀 힘들잖아요 그래서 가끔씩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식물성 지구식단 ? 모든 재료가 식물성으로만 되어 있어요 고기가 안들어가고 두부 크럼블이 들어 있구요 보존료 합성 향료도 들어 있지 않은 점도 마음에 들어요 모두 익혀진 상태라서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저는 양파와 파프리카를 썰어 익힌 후 여기에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을 넣어서 한번더 익히고 여기에 제가 먹는 현미밥을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맛이요? 너무 맛있죠 제가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어서 한번씩 이런 착한 가공식품 먹으면 아주 잘 넘어갑니다 너무 맛있어서요 ㅎㅎ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는거 같아요 현미 직화짜장 볶음밥 만들기 1) 양파(중간크기 2~3개) 랑 파프리카(1/3) 가늘게 썰어 준비 현미밥 한그릇 준비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1개 2) 양파 먼저 잘 익힙니다. 양파에 수분이 있어서 기름 두르지 않았어요 3)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여기에 직화짜장을 넣습니다 4) 파프리카도 넣어서 볶아줍니다 5) 어느 정도 익으면 밥한공기 넣습니다 6) 2~3분 정도 익힌 후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이렇게 하면 2~3인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밥볶음밥니다 양파랑 파프리카가 약간 아삭한 식감을 줘서 씹는 재미도 있고 맛도 좋아요 양파는 익히면 단맛이 나잖아요 직화짜장이 당류가 11%인데 것보다는 약간 단거 같은데 많이 달지는 않고 딱 좋아요 직화짜장에는 각종 기름이 들어 있는데 이렇게 요리하니 느끼하지도 않네요 저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비빔밥이랑 매일 먹는 야채를 같이 먹었어요 원래는 단백질이랑 야채부터 먹은 후에 본식사를 하는데 직화짜장현미볶음밥이랑 야채를 같이 먹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둘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거 같아요 한번씩 살짝 변화를 주는 것도 음식에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을 잘 이어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추천합니다 영양성분 등 자세히 알아볼게요 오븐에 구워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크럼블이 들어 있어요 두부스크럼블 18% 들어 있어요 냉장보관해야 합니다 합성향료랑 보존료가 없어요 1팩에 1~2인분입니다 춘장 6.5% 들어있어요 영양정보 보시면 나트륨이 63%인데 양파랑 파프리카 넣어서 같이 요리하니까 짠맛은 거의 없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7%라 부담없지요 식이섬유가 16%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찌요 재료에 양배추 대파 마을 등이 들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만 데워서 먹어도 맛있겠지만 저는 양파랑 파프리카 등 야채를 추가해서 먹으면 더 좋은거 같아요 ^^ 다양한 요리에 활옹할 수 있어 좋아요 추천합니다
하늘바래기
당뇨 관리 한끼 식단 닭곰탕 (레시피)
더운 여름에는 닭고기로 만든 닭곰탕이 최고지요 당뇨 있으신 분들이 닭고기 열량으로 망설이지요 껍질과 뼈를 발라내고 만든 닭곰탕은 괜찮다고 하네요 닭고기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이, 찜, 굽기, 삶기와 같은 조리법이 좋다고 합니다 닭곰탕을 만들어 보겠습니다(레시피) *닭을 세척하고 대파, 마늘, 생강을 넣어 삶아줍니다 *닭을 삶고 나서 뼈를 골라내고 소금, 후춧가루를 닭고기에 넣어줍니다 *대파, 마늘, 생강등은 버려 주세요 *닭 육수를 먹기 전에 다시 뜨겁게 끓여줍니다 *큰 그릇에 닭 육수와 간을 해 놓은 닭고기와 잘게 썬 파를 넣어 먹습니다 *맛을 위해서 당뇨 있으신 분들은 허브, 향신료, 레몬 주스를 사용합니다
k2023
저녁에는 한우채끝 준비했습니다
저녁에는 한우 채끝을 준비했습니다 (꿀팁) 굽는법 첫째)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고기 표본의 수분과 핏기를 제거해 줍니다. 그래야 수분이 제거되어야 더 높은 표면온도로 구울 수가 있습니다. 둘째) 소금 혹은 허브솔트를 뿌려서 다시 소금의 간은 고기 표면으로 들어가고 고기 안에 있는 수분은 삼투압 현상을 나올 수 있도록 해줍니다.
미주장
스피아민트
박하향이 나는 허브로 참 이쁘죠 허브종류의 식물은 향이 좋고 유용한 식물이라 더 좋아요
마음그릇
아들 저녁상 등갈비구이
오늘 아들은 등갈이구이를 먹는다 ^^ 아침에 소금과 후추간만 해서 냉장고에 넣고 출근~ 아들 오자마자 오븐 대신 그릴에 직화로 구웠어요 감자 묵칼로 대충썰어 얘도 소금과 후추로 버물버물 후 함께 구워주면 끝~ 소스는 토마토와 마늘 샐러리 끓이다 케쳡 조금 더 넣고 후추로 마무리해서 찍어먹어요 최소한 간 미리해놔서 전 그냥 먹고 아들은 소스에 살짝 찍어먹네요 ^^
목표사십구
저탄수 스콘 ~ 유쥬얌님 레시피
요즘 대자연 시작일이 가까워져서인지 식사후에 자꾸 뭔가 달달한게 생각나더라구요 오늘 저녁에도 그래서... 갑자기 생각나서 만들어본 스콘입니다 밀가루가 아닌 아몬드가루가 주재료이고요 그래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혈당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네요 180도 오븐에 20분 구우라고 했는데 제 오븐은 화력이 센지 타는것같아서 170도에서 10분 굽다가 150으로 낮추고 5분 더 구웠습니다 역시나 스콘이 뭔가 말라보이네요 ㅜㅜㅜㅜ 바로 조금 먹어봤더니 파삭하는 식감이 좋긴한데 밍밍 무맛이라... 내일 아침 커피랑 제대로 먹어봐야 할 것 같네요 제발 맛있어라~~~~🙏🙏
로사0712
(🐟고등어를 먹어야 하는 이유)저녁식사 🐟 고등어 구이
(🐟고등어를 먹어야 하는 이유)저녁식사 🐟 고등어 구이 오늘은 돼지고기 목살도 사왔지만 어제 먼저 사온 커다란 고등어 두마리를 오븐에 구웠습니다. 집에서 이쁘게 굽기는 힘들어요. 두마리가 아주 커서 한마리만 식사에 함께 했어요. 고등어 비리지만 이상하게 맛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잘 먹어줍니다. 뒷처리가 조금 손이 더 가지요. 🐟고등어는❓ 보리처럼 영양가가 높고 가격이 저렴해 ‘바다의 보리’라 불리는 고등어는 EPA와 뇌세포 활성물질인 DHA등 두뇌에 좋은 영양소와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혈액 순환에도 좋아 성인병 예방에도 좋아 국민 생선으로 불린다. 🐟고등어의 영양 및 효능‼️ 고도의 불포화지방산인 EPA가 어류 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있어 동맥경화, 혈전증, 고혈압, 심장질환 등의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혈관확장, 혈소판 응고 억제, 혈압 강하,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과가 있다. 또한 DHA도 많아 뇌 활동 촉진과 치매예방 등이 효과가 있으며 고등어 껍질 특히 꼬리 부근의 껍질과 살에는 비타민 B₂가 많아 피부가 예뻐지고 싶은 사람은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주로 고등어는 구이로 많이 먹는데 야채중 무와 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고등어 무 조림 정말 맛있죠. 겨울에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 입니다. 자료출처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704242&cid=42776&categoryId=59916
레몬그린
생리 때만 되면 아랫배 빵빵… 이유 뭘까?
생리할 때만 되면 유독 아랫배가 빵빵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 기간에는 평소엔 헐렁했던 바지나 치마의 허리 부분이 꽉 끼기도 한다. 그러다 생리가 끝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데, 생리 때 배가 나오는 이유는 뭘까? ◇호르몬 변화로 인해 배 부을 수도 생리 기간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떨어져서 배가 부을 수 있다. 호르몬 양이 감소하면 신체 내 수분과 염분이 평소보다 더 많이 조직에 저장된다. 자궁 내벽이 두꺼워지면서 아랫배가 평소보다 튀어나와 보이는 것이다. 생리가 시작하기 전에는 에스트로겐 수치만 떨어지고 프로게스테론 수치는 높아진다. 프로게스테론은 지방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 지방이 쌓이도록 한다. 그리고 생리 직전에 자궁내막이 두꺼워지려면 영양소가 필요해서 포도당을 몸속으로 흡수시키는 인슐린 분비도 왕성해진다. 이 때문에 생리 직전에 식욕이 폭발한다고 느끼는 여성이 많다. 그런데, 호르몬 변화 때문에 체내에 수분이 잘 축적되면서 조금만 먹어도 체중이 1~2kg 증가하게 된다. ◇장 활동 방해받아 복부 팽만 발생 생리 기간에는 장 활동이 둔해져 배가 나온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생리로 인해 호르몬이 급격히 오르내리면 대장의 연동 작용이 방해받는다. 이로 인해 소화 능력이 떨어지고, 복부 팽만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캐나다 매니토바대 연구팀에 따르면 생리 전이나 도중에 소화불량을 겪은 사람은 연구 참여자의 73%에 달했다. 같은 이유로 변비가 생기기도 쉬워 아랫배가 계속 나온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이때 신체 대사를 돕는 천연 성분이 풍부한 허브차 등을 마시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생리 끝나도 배 나왔다면 자궁근종 의심해야 만약 생리가 끝났는데도 부푼 배가 가라앉지 않고, 특히 아랫배가 볼록하다면 ‘자궁근종’을 의심해야 한다.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층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가임기 여성 2명 중 1명에게서 발견될 정도로 흔하다. 자궁근종은 통증이나 이상 증상을 유발하지 않아서 병이 악화한 후에야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자궁근종이 심해지면 ▲월경과다 ▲골반 통증 ▲빈뇨 ▲숨이 참 ▲생리 기간 길어짐 등을 겪는다. 자궁근종은 악성 종양으로 변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자궁 나팔관 연결 부위에 종양이 생기면 난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런데, 자궁근종으로 인해 튀어나온 배와 단순 뱃살은 일반인이 스스로 구별하기 어렵다. 따라서 의심 증상이 있다면 병원을 찾아 근종의 위치와 크기 등을 파악하는 게 안전하다. [출처 © 제공: 헬스조선]
뽀봉
😲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된다고요? 🍗🍗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축구, 야구 등 스포츠 경기를 보며 먹는 치킨 한 입 다들 좋아하시나요? 저는 못 먹어요. 없어서 못 먹어요! 😭😭😭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 망설이시는 분 많으시죠? 오늘 다이어트 중 치킨 먹어도 되는 이유! 설명해 드릴게요! 다이어트 중 치킨을 먹어도 된다니 이 얼마나 반가운 말인가요! 사실 닭고기는 자연에서 온 좋은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재료예요. 다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치킨은 보통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기고, 단짠단짠 끊을 수 없는 시즈닝을 묻혀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양념에는 어마무시한 당이 함유되어 있어요. 게다가 기름에 튀겨 산패된 식물성 기름으로 인한 트랜스 지방의 위협까지! 그래서 그동안 치킨을 먹지 말라고 했던 거랍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은 치킨이 있습니다. 바로 튀기지 않고 구운 치킨이에요. 오븐에 구운 치킨, 숯불에 구운 치킨, 전기구이 통닭 등 우리 주변엔 다양하고 맛있는 구운 치킨이 있답니다. 프랜차이즈 메뉴 중에선 아래 치킨들로 추천드려요. 1️⃣ 오븐에 빠진 닭 - [오리지널 로스트] 2️⃣ 지코바 - [소금구이] 3️⃣ 깐부치킨 - [전기구이] 이 세 가지 메뉴는 튀기지 않고, 별도의 시즈닝이 없어 당류나 트랜스 지방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 혹시 '숯불에 구운 치킨은 괜찮으니 숯불 양념치킨으로 시켜 먹겠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양념에는 당류가 정말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와 혈당 조절을 위해선 피해야 합니다. 실제로 국내 인기 브랜드 치킨 6개를 조사한 결과, 양념치킨에 함유된 당류가 100g당 8.6g였다고 합니다. 치킨 한 마리를 600g로 가정하면 총 당류는 51.6g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각설탕 17개를 훌쩍 넘는 수치예요. 치킨 고유의 맛을 즐기면 좋겠지만, 만약 너무너무 양념 치킨이 먹고 싶다면 양념치킨 대신에 별도로 소스를 찍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요. 설탕이 함유되지 않은 옐로 머스타드나 소금을 살짝 찍어 먹는다면 더더욱 좋겠죠? 물론, 과식은 금물입니다! 🤣🤣
geniet

7월 08(월) | 혈당일기 7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07.08 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후 2시간이후 내용 : 저녁을 오븐에구운 닭 두조각에 라면 반개를 먹었다 유통기한이 약간 넘은 라면을 먹고치우려고 해서 먹었다 당연히 혈당에는 안좋다는걸 알았지만 그래도 닭가슴살 먼저 먹어주고 라면을 먹었고 저녁에 줌바수업 50분으로 땀을 흘리고 헬스장서 샤워를 하고 왔다 내일은 조금 더 식단 관리에 신경써야 겠다.
산곡동미녀삼총사
크루아상
집에서 생지 오븐에 넣고 구웠어요 출출해서 잼발라 한개 먹어봅니다
쉬림프
혈당일기 7기 1일차
7월 8일 저녁 식후 양배추 샐러드에 아보카도 1개랑 오리엔탈 드레싱과 허브 폭립3조각 먹고 후식으로 딱딱한 복숭아 작은거 3개 먹고 운동가기전에 체크
랜디랜디
[샐러디] 단호박두부샐러디 추천해요
샐러디 메뉴 중에서 저의 최애 메뉴, 가장 즐겨먹는 메뉴는 <단호박두부 샐러디>예요. 중량은 360g, 칼로리는 390kcal, 가격은 8600원! 단호박두부 기본베이스에 치킨을 추가했어요. 웜볼이라 찹쌀, 찰보리, 귀리가 들어있어요. 소스는 이탈리안 허브 소스 칼로리가 낮아서 선택^^ 신선한 채소와 병아리 콩이 들어있어 영양도 맛도 포만감도 든든하게 챙길수 있어요.
사랑혀니
홈베이킹 간식
오늘은 완전 집순이 하기로 하고 걷기 운동도 쉬고 커피랑 먹기위해 빵 전자렌지 돌려 만들어 그릭요거트랑 베리 올려 아들과 간식으로 먹었어요 노오븐 노버터로 건강한 빵 만들기 연습하고 있어요~~
훈스맘2
식전빵
스파게티 먹으면서 식전빵으로 모닝 빵 이랑 감자샐러드 같이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둘이 잘 어울리네요. 오븐 온도가 쎘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6기 6일차
6월30일 아침공복 혈당 83 어제 저녁 오븐에 구운 치킨 먹었음. 만보이상 걷고 야식 먹지 않았음.
cofl
혈기챌 6기 5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6시경 저녁식사로 닭다리살 오븐구이, 칼집삼겹살 상추쌈으로 섭취 콜라겐 젤리 3알, ABC주스 한포 이렇게 마무리 되었던 식사였었는데 수치는 만족스러운 100이하를 잘 유지하고 있음 오늘도 화이팅
써니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