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은 등갈이구이를 먹는다 ^^ 아침에 소금과 후추간만 해서 냉장고에 넣고 출근~ 아들 오자마자 오븐 대신 그릴에 직화로 구웠어요 감자 묵칼로 대충썰어 얘도 소금과 후추로 버물버물 후 함께 구워주면 끝~ 소스는 토마토와 마늘 샐러리 끓이다 케쳡 조금 더 넣고 후추로 마무리해서 찍어먹어요 최소한 간 미리해놔서 전 그냥 먹고 아들은 소스에 살짝 찍어먹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