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칼륨 많은 음식 5가지로 🥔 🍠 🍅 🍣 건강을 지켜요.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관리에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피로와 무기력함을 해소하고 싶을 때 주목할 식푸이 바로 칼륨입니다. 《칼륨을 먹어야 하는 이유》 《 칼륨이 풍부한 음식 5가지 》 ※감자는 삶거나 구운 감자가 건강에 더 이롭고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 현대인들은 나트륨 섭취가 많아 칼륨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균형잡힌 식사를 칼륨 섭취에 신경써서 5가지 음식들을 식단에 넣어서 건강도 챙기고 몸의 균형을 유지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기분 좋은 쇼핑
도착 ~ 며칠 동안 울 가족 단백질을 책임져줄 구운계란이 왔네요 열심히 캐시 모은 보람이죠 ^~^
예지영준맘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가성비 甲 ‘이 운동’, 10분만 하면 살 빠지고 심장·뇌 강화 이슬비 기자 님 운동화 한 켤레만 있으면 '종합 건강 선물 세트'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 딱 10분만 달리면 된다. 달리기는 심폐 기능과 하체 근력을 모두 활용하는 운동으로, 소모 열량이 크다. 시간당 소모 열량이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약 600kcal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인 걸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그만큼 운동 효과도 크다. 심장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운동과학과 이덕철 박사 연구팀이 성인 5만 5137명의 1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가 시간에 달리는 사람은 달리는 시간, 거리, 속도에 상관없이 전혀 달리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이 건강했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45%나 더 낮았다. 많이 뛸 필요도 없었다. 평균 10분만 규칙적으로 달려도 심장 보호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해당 논문은 미국 심장학회저널에 게재됐다. 인지 기능을 향상할 수 있다. 단 10분만 중강도로 달려도 뇌의 인지력이 좋아진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를 달리게 한 후, 뇌 전전두엽 피질(PFC)로 통하는 혈류량을 측정했다. 전전두엽 피질은 전두엽의 앞부분을 덮고 있는 곳으로, 어떻게 행동할지 정하는 '실행 기능'을 제어하는 기능을 한다. 분석 결과, 달리기 시작한 지 10분이 지나면 전전두엽 피질의 혈류량이 증가했다. 실제 전두엽 기능을 확인하는 인지기능 검사에서도 점수가 향상됐다. 정신 건강이 개선된다. 달리면 일명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통증에 둔해지고, 기분은 좋아진다. 10분 정도 잠깐 달리기 같은 신체활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정신 의학'에 게재됐었다.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학술지 '수면 의학'에 실린 한 연구에서 중강도 달리기를 10분간 한 사람이 달리지 않은 사람보다 더 빠르고 깊은 잠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10분 달린 사람이 다음 날 아침 상쾌함 지수도 더 높았다. 만약 10분도 달리는 게 힘들다면 2분부터 시작해 보자. 10분 동안 달린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2분만 짧게 운동해도 조기 사망 위험이 다소 줄어든다. 시드니대 연구팀이 성인 7만 1893명을 7년간 연구한 결과, 하루 평균 약 2분 운동한 그룹은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사람보다 연구 기간 내에 사망할 확률이 18% 낮았다. 물론 이 효과는 운동을 오래 할수록 증가했다. 평균 7분 30초 중강도 달리기를 한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36% 더 낮았다. 한편, 잘못된 자세로 달리면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릎, 족부 질환 등을 예방하려면 달리기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하고 뛰어야 한다. 시선은 앞을 보고, 팔과 어깨는 긴장을 푼 채 중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너무 과하게 흔들면 어깨와 허리가 굽어 척추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뛸 때는 발뒤꿈치나 발 중앙으로 착지하고, 발가락까지 앞으로 구르는 자세를 취해야 발목 부담을 덜 수 있다. 서울예스병원 정형외과 양재우 원장은 “평소 관절이 약하다면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고 달리는 게 안전하다”며 “각자 체력과 몸 상태에 맞춰 달리는 정도를 조절해야 하는데, 심박수를 높이면 안 되는 심혈관질환자나 이미 무릎, 족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무리해서 달리는 것을 삼간다”고 했다. ============= 걷기는 자신있는데 또 달리기는 워낙 싫어 하거든요 ㅋㅋ 이제는 달리기도 하면서 걷고 또 달리고 걷고 반복적으로 해야하나보네요
뽀봉
고구마레시피 튀기지 안는 건강한 맛탕
고구마를 감자칼로 다듬고 물에 담가두세요 5분 정도 담가야 전분기가 사라 져요 물기를 제거하고 궁둥 팬으로 고구마를 구워주세요 올리브유로 구운 고구마를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저거 하고 접시에 담아주세요 그리고 물 올리고당 설탕을 넣고 섞지 말고 고데로 끓여주세요 그러고 고구마 담아놓은 접시에 뿌려주세요 이렇게 하시면 튀기지도 안고 건강하게 맛탕을 드실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이어트식품에 아주 좋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고구마 찌려구요.
올팜에서 수확한 고구마 삶아보려구요 일단 크기는 집에서 먹기 좋은 사이즈고 단맛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오븐에 굽지 않고 오늘은 쪄볼게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굽네치킨 오리지널치킨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다이어트 치킨으로 유명한 굽네치킨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오리지널을 주문하는편인데요 왜냐하면 치킨 양념에 설탕과 팜유가 들어가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피해야 하는게 좋거든요.. 그래도 먹고 싶으면 너무 참지 말고 적당한 양 정해놓고 드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다이어트도 행복하려고 하는건데 너무 무리해서할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ㅎ 그리고 구운 치킨 먹을때는 꼭 채소 같이 드시기를 바랍니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혹은 레몬즙 혹은 요즘 유명한 애사비 뿌려서 같이 먹으면, 치킨이랑 같이 나오는 무를 덜먹게 되더라고요. 또한 채소를 먼저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도 있고, 나트륨도 줄이고 1석 2조니까요 아, 그리고 다이어트 중에 배달음식 먹으면서 꼭 지켜야 할 것! 바로 콜라(탄산음료) 절대 마시지 말기...ㅜㅜ 콜라 참기 참 힘들죠? 그래서 저는 제로 탄산음료를 마시는편입니다 제가 치킨을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드린 이유는 처음부터 너무 극단적으로 음식을 제한하는다이어트는 꾸준히 하지도 못하고 심지어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10/17목 아침,점심,저녁
아침, 한식(계란) 점심, 고구마,밤(소고기미역국) 저녁, 한식(구운고기) 단백질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서 그것만 적어봐요 평소에 채단탄 순서대로 잘 먹고, 채소 꼭 챙겨먹으니까요 잘 챙겨먹고 날 잡아서 잘 운동해보려고요
더달달
몸값 치솟은 '토마토' 결국 햄버거에서 '방출'...대신 무료 음료 드려요
토마토 빠지면 아쉬운데 ㅠㅠ 올해 유난히 더워서 수급이 어려운가봐요 ㅠㅠ 맥도날드에 한해서 그렇고 맘스터치, 버거킹, 롯데리아는 현재 햄버거에 토마토 함께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폭염으로 인해 토마토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햄버거에 토마토가 빠진 채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시적으로 제품에 토마토 제공이 어려울 수 있다"며 "이러한 경우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경기도·충청도 등에서 연간 약 2000톤 물량의 국내산 토마토를 공급받아 사용하지만, 올해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성장이 충분하지 못해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리아도 양상추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급이 아주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일부 가맹점에는 품질이 떨어진 양상추가 공급돼 불가피하게 양배추를 섞어 사용하는 상황이다. 앞서 롯데리아는 2021년 양상추 대란 당시 양상추와 양배추를 5 대 5 비율로 혼합한 양배추 혼합 원료를 활용해 수급 위기를 극복한 바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 "매장가서 먹었는데 말도 없이 양배추를 넣었다", "양배추 왜 또 넣냐", "양배추 나온다고 앱에 공지도 없다"며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일부 점포에서 상태가 안 좋은 양상추를 쓰기보단 양배추를 섞어서 쓰는 경우가 있다"며 "품질 저하로 인한 수급 문제로 날씨가 선선해지면 나아지겠지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길어진 여름으로 김장철을 앞둔 배추도 마트에서 2만 원 선을 넘어서는 등 채소 수급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배추 외에도 상추·깻잎·오이 등도 가격 인상 현상을 겪고 있다. 한편 맘스터치·버거킹·KFC에서는 아직까지 재료 수급에 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은 상황이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라이스볼 샐러드_수비드 비프 라이스 웜볼
라이스볼 샐러드 라는 처음보는 포케집이 있어서 배달시켜 보았습니다!! 곧 죽어도 밥을 먹어야하는 K-민족이어서 현미귀리밥이 있는 웜볼로 주문했어요. 수란도 추가했습니다ㅋㅋ 다이어트 한다면서 맛없는건 못참겠다고 소스도 듬뿍얹어 먹었습니다..... 칼로리는 못잡았지만 구운채소 많이 먹었으니까 건강은 잡았을거에요ㅜㅜㅎㅎㅎㅎㅎ
얌얌챌린저
배달음식추천 명태어장 시래기코다리조림
밥도둑 명태어장 입니다. 명태어장은 체인점이라 배달의 민족에서 주문 가능해요. 단백질 가득한 명태조림에 식이섬유 많은 시래기가 함께 있는 시래기코다리조림이 진짜 맛있어요. 데친콩나물도 충분히 주시고 무엇보다 미역국도 있고 구운김을 엄청 많이주셔서 1인가구의 식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꿀팁하나. 두부를 데쳐서 같이 먹으면 밥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저 양념에 아주 배부르게 먹을수 있습니다. 손두부 고소한거 특히 저 양념에 맛있어요. 저는 곤약 밥이랑 같이 먹어서 칼로리를 줄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배달음식 명태어장의 시래기코다리조림 추천합니다.
솔트1
다이어트 할 때 치팅데이 하지마라? 치팅데이 보내는 방법
다이어터들에게 너무 중요한 날인 치팅데이! 다들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사실 항상 치팅데이인 거 같거든요🤣 치팅데이가 고민되는 이유는 보상심리 때문에 고열량의 음식을 선택하고 과식할 확률이 높아서 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히려 치팅데이 후 좌절감을 느껴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해방감을 느끼기 위해 정한 치팅데인데 오히려 방해가 되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런 ⭐치팅데이도 잘 활용하면 똑똑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사실⭐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치팅데이 잘 보내기 함께 알아봅시다! 1. 미리 계획해요 치팅데이 날짜를 미리 정하세요. '이 날은 평소 먹던 것과는 다르게 조금 더 편하게 먹는 날이야' 라고 생각하고 미리 계획하면 그 다음 계획도 생각할 수 있으니까 과식을 하더라도 죄책감을 덜 수 있어요. 2. 앞 접시를 활용해요 접시에 덜어서 먹어봐요. 내가 오늘 먹을 양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양 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의식적으로 채소나 단백질을 더 챙길 수도 있어요. 3. 먹더라도 건강하게 선택해요 같은 메뉴라도 조금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요. 예를 들어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거나 채소를 따로 준비해 먹을 수 있어요. 튀긴 거 대신 삶거나 구운 메뉴를 선택하고, 음료를 마신다면 탄산 대신 물이나 탄산수를 마실 수도 있어요. (전 삼겹살 대신 보쌈을 먹을 때도 많아요) 4. 천천히 먹어요 빨리 먹으면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 전까지 그만큼 먹는 양이 많아진다고 해요. 최대한 의식하면서 천천히 꼭꼭 씹어먹거나, 이야기를 하면서 드셔보세요. 많이 씹을 수 있는 채소부터 먹는것도 좋다고 해요. 5. 활동량을 늘려요 즐겁게 먹었다면 좌절하지 말고 활동량을 늘려봐요.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고, 특히 식후 산책은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어떤가요?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솔직히 치팅데이에 지키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요, 한 번에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해볼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봐도 좋겠어요. 똑똑하게 계획하고 치팅데이를 즐기면서 열심히 다이어트 해봅시다💪
호두두두
요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날이 추워질수록 몸이 움츠러들고 근육이 긴장하면서 움직임이 이전 같지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노인의 경우 가을∙겨울철 낙상 사고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수술 등 큰 문제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뼈 건강'을 점검해봐야 한다. 대표적인 게 골다공증 유무다. 실제로 2023년 기준 국내 골다공증 골절 발생 사례는 계속 늘어나 20년 전보다 4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기 여성 위험… 골밀도 검사 받아봐야 골다공증은 뼈 조직에 구멍이 많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골량 및 골밀도가 감소해 뼈가 쉽게 부러지는 위험한 상태인 것. 나이가 들면 시력, 청력, 균형 감각들이 저하되면서 쉽게 넘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이 넘어지면 척추, 엉덩이 관절, 손목 등이 쉽게 부러지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 이로 인해 등이 굽거나 키가 줄어드는 등의 신체적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한 번 뼈가 부러지면 회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년층부터 꾸준히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골다공증은 골절이나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까지 질환을 인지하기 어려워 치료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한골대사학회가 50~70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0명 중 7명(72%)은 골다공증 검진 경험이 없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중년 여성은 특히 폐경 전후로 정서적·신체적인 변화를 겪는데, 이 과정에서 뼈 건강이 나빠진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과 50대 이상의 남성이라면 골밀도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 골다공증 골절 가족력이 있거나, 조기폐경, 만성질환, 장기간의 약제 복용,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해온 경우도 위험군이므로 검사를 받아 본다. 만일 골다공증으로 진단됐다면 바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칼슘·비타민D섭취, 근력 운동해야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다면 꾸준한 약물치료로 골밀도를 높여야 한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어지더라도 꾸준히 약물치료를 받고 평생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과 재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흡수 억제제 ▲골형성 촉진제 등 약물치료와 ▲칼슘·비타민D를 중심으로 하는 식이요법 ▲적당한 근력 운동 ▲골절 이후 재활 치료 등이 중요하다. 특히 일조량이 줄어든 가을은 비타민D를 충분히 흡수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골다공증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골다공증 고위험군인 폐경기 여성은 ▲칼슘과 비타민D 섭취 ▲꾸준한 운동 ▲일광욕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게 좋다. =========== 날씨도 점점 쌀아해지니가 옷차림도 그렇고 몸도 좀 둔해지는 기분이네요 이렇때 뼈 다치면 위험해요~ 혹시나모를 골다 공증 저도 검사는 한번도 안해 봤는데, 미리 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죠 오늘 햇살 좋은 데요 햇빛쏘이기 부터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도너츠를 먹어보아요~
맛이 없을수가 없어요~ 설탕처럼 붙어있어서 달달해요 빵순이는 오늘도 빵... 먹어야죠 😁 생각보다 크기는 큰데? 싶었는데 하나 먹으니 또 하나 더 먹고 싶어지네요 오늘 계속 흐림이예요.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아침에 일아나면 물한잔
물마시기를 하면 살도 빠진다는 것을 아시나요?
로니엄마
다이어트 음식인 굽네치킨 오리지날 추천합니다.
다이아트 중 치킨의 유혹은 이겨내기 정말 어려운데요.그런때가 찾아오면 튀긴 후라이드 대신 구운치킨의 대명사인 굽네치킨 오리지날을 먹어요 튀기지 않은 닭은 보양식이라고 했죠! 당류가 포함된 탄수화물보다는 고단백식인 닭으로 다이어트 기간의 허기를 달래고있어요. 물론 소스는 안찍어먹는게 좋아요. 힘든 다이어트의 과정을 구운치킨으로 이겨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나님120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뽀봉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갑자기 체중 줄면 암이라던데… ‘몇 kg’ 빠졌을 때 병원 가야 할까?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도, 식단 조절도 안 했는데 살이 빠질 때가 있다.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됐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건강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나도 모르는 새 생긴 질환에 살이 빠진 것일 수 있다. 체중 감량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6개월간 기존 체중의 ‘5%’이상이 감소했다면 병원에 가 보는 게 좋다. 체중 감소 원인으로는 다양한 질환을 꼽을 수 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염려하는 게 암이다. 대장암, 담도암, 혈액암 등 암은 급격한 체중 감소를 동반하곤 한다. 암세포가 성장 과정에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과소비하기 때문이다. 섭취한 영양소를 암세포에 빼앗기니 근육과 지방이 빠지며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위나 대장 같은 소화기관에 암이 생기면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체중이 급감하기도 한다. 다만, 체중이 갑자기 줄었다고 무조건 암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비자발적 체중 감소의 원인 중 16~36%만 암으로 보고된다. 암 이외에 당뇨병도 체중 감소를 유발한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호르몬이 제 기능을 못 해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이다. 혈액 속에 당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잉여 혈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고, 당이 세포 에너지로 잘 전환되지 못한다. 이에 체지방과 몸속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대신 사용하며 체중이 줄 수 있다. 잘 먹는데도 갑자기 살이 빠지고, 갈증이 심하며, 소변량이 늘었다면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도 비자발적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환자는 신체 대사를 원활히 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과다 분비된다. 이에 기초대사량이 지나치게 증가해 근육이나 지방까지 에너지원으로 끌어쓰게 된다. 더위를 잘 느끼고, 땀을 많이 흘리고, 맥박이 빠르고, 안절부절못하는 정서 변화가 체중 감소에 동반된다면 한 번쯤 의심해보는 게 좋다. 내버려두면 심장 합병증이나 부정맥이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염증성 장질환 때문에 살이 빠지는 사례도 있다. 염증성 장질환은 소화기관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섭취한 영양소가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아 체중이 줄어든다. 복통, 설사, 혈변 등 증상이 체중 감소에 수개월 동반되면 의심해볼 수 있다. =========== 알고 있어야 겠네요 6개월동안기존 체중의 5%이상.. 저도 항상 이건 궁금했거든요
뽀봉
단백질 보충하기
고칼슘 두유에 프로틴가루 첨가해서 먹기 구운계란 먹기로 아침 단백질 보충했어요~~
꼼꼼엄마
스트레칭
운동의 마무리는 역시 스트레칭??ㅎ 요즘 서혜부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허벅지 살이 조금 빠진듯해요 매끄러워 진거같아요
주안맘0413
치킨이 먹고 싶을 땐 굽네 고추 바사삭
치킨은 정말 참기 어려운 음식 중 하나인 거 같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이더라도 못 참겠다 싶은 순간이 꼭 오더라고요. 그런 순간이 오면 저는 항상 굽네치킨을 시켜 먹습니다. 튀기지 않고 구운데다가 치킨에 발린 양념의 칼로리도 높은데 고추바사삭은 별도의 양념도 안 발라져 있어 좋네요. 물론 따로 양념이 오긴 하지만 저는 찍어먹지는 않습니다. 다이어트 중 치킨이 먹고 싶다면 굽네가 최고의 선택인 거 같아요. 아 콜라 같은 탄산도 저는 안 마십니다. 진짜 딱 치킨만 먹어요
호롱이
EGGDROP 리얼치킨 콥 샐러드 추천합니다
열량 : 370kcal(247g당) 단백질 : 5.3g 당 : 5.6g 삶은 계란, 베이컨, 구운 감자, 토마토, 아보카도, 루꼴라, 로메인, 양상추, 샤인머스캣이 들어있어요. 단백질도 많고 칼로리도 그리 높지않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합니다. ㅎㅎ 물론 에그드랍 샌드위치를 함께 먹으면 열량이 조금 나가긴 하지만 샐러드는 많이 먹고 샌드위치는 반만 드신다면 다이어트에도 좋답니다. 내돈내산해도 아깝지않고 맛있게 건강하게 한끼 좋습니다.
sara1298
트레이더스 신메뉴 치즈 알밥 먹어봤어요~😍
더블미트치즈버거세트와 치즈알밥이 새로 나왔다고 해서.. 구경 갔어요. 더블미트치즈버거만 사고 싶은데 단품은 안팔고.. 콜라랑 세트더라구요 지난주에 노브랜드에서 햄버거 많이 먹어서.. 일단 다음에 햄버거 먹기로하고.. 치즈알밥만 포장했어요. 치즈알밥은 밥 위에 치즈와 김치 날치알 단무지와 햄이 들어가있고 오븐에서 데워져 나와서.. 호일에 담아주셨어요. 완전 뜨겁..;; 집에 와서 약간 식었길래 오븐에 3분 돌렸더니 치즈가 사르르 녹았어요 알 + 김치 + 단무지 조합이 너무 맛있었어요 👍👍 김치도 약간 맛이 들어있어서.. 새콤달콤하니 첫째는 김치를 자꾸 골라서 먹더라구요 차즈도 위에 덮혀있는데 잘 비벼서 먹었어요 정신없이 먹음요.. 오늘 트레이더스에서 양장피와 치즈 크러스트피자도 함께 사와서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배 부르게 온 식구 잘 먹었어요~ 나중에 시간 되실때 한번 드셔보세요. 가격은 5,900원이였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남은 치킨으로 만들었어요ㅎ
치킨 남은걸로 치킨카레 만들었어요 오븐에 살짝 구워서 카레에 올리면 새로운 음식 탄생되지요ㅎ
제벌
2천원의 선물 🎁 잘 먹었습니다 😊
이번주 던킨 참 자주 사먹네요 ㅎ 고물가 시대에 좋아요 SKT T멤버십 고객에 한해 제공되는 쿠폰이예요 아메 + 도너츠 = 1천원 10월 31일까지 사용하시면 되요~ 신랑이랑 저랑 각자 쿠폰 쓰고.. 2천원에 맛있게 먹었네요 매장에서 드셔도 되고 테크아웃도 가능해요 각각 커피 한잔. 도넛 하나 들고 산책 했네요 처음엔 커피만 마시자고 해놓고.. 둘다 걸으면서 아메 먹으니 도넛 먹고 싶지 않냐고 ㅋㅋ 결국 도넛도 먹었네요 즐주말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간단 아침 먹었어요
두유 한 잔과 구운 계란 한 개로 간단 아침 먹어요 점심에는 맛있는 거 먹으러 간답니다^^
꼼꼼엄마
아침 식사
오늘은 두유에 프로틴 가루 첨가하고 구운 계란으로 아침 챙겼어요
꼼꼼엄마
상체 말랐는데… 다리만 퉁퉁 살찌는 이유는?
저도 상체보다 하체가 더 발달되어있는데.. 다이어트해서 살 빠져도 종아리나 하체는 살이 잘 안빠지더라구요 다리에 살이 많이 붙는 이런 이유들도 있었네요.. 지속적으로 하체가 많이 붓는다 싶으신 분들은.. 살이 찐 게 아니라 병 때문에 하체 부종이 생긴 것일 수 있다고 하니.. 내몸의 변화도 잘 체크해봐야겠어요~ 열심히 식단 조절을 하고 운동해도, 하체 살이 상체 살에 비해 유독 안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우리 몸은 상체보다 하체에 지방이 쌓이기 쉽다. 이유가 뭘까? 하체에는 지방 분해 억제 효소가 작용하는 ‘알파-2수용체’가 많다. 허벅지는 셀룰라이트가 많아 하체 중에서도 특히 살을 빼기 어렵다. 셀룰라이트는 혈액순환 장애나 림프 순환 장애로 인해 지방조직과 체액 등이 뭉친 것을 말한다. 셀룰라이트가 생긴 곳은 피부 표면이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해진다. 체지방이 늘면 허벅지부터 살이 찌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체와 달리, 상체엔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 수용체’가 많이 분포돼 있다. 베타 수용체는 지방의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특히 얼굴은 지방 입자가 작아서 상체 중에서도 살이 가장 빨리 빠진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되기 때문이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감소한다.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이는 착시효과도 한몫한다. 하체 살을 빨리 빼고 싶다면 런지를 하는 게 좋다. 허리에 두 손을 얹고, 두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린 후, 오른발을 70~100cm 정도 앞으로 내딛고 왼발 뒤꿈치를 세운다. 정면을 보고 등과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오른쪽 무릎은 90도로 구부리고, 왼쪽 무릎은 바닥에 닿을 듯 닿지 않게 엉덩이를 내린다. 다시 올라올 때는 반동을 이용하지 않고 하체 힘만 써서 올라온다. 몸이 비틀거리지 않도록 천천히 동작을 따라 하며, 두 다리의 근육에 느껴지는 자극을 계속 의식한다. 지방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많이 먹는 것도 도움된다. 한편, 다리·발 등 하체가 계속 퉁퉁한 65세 이상 노인은 병원에서 검사받아 보는 게 좋다. 살이 찐 게 아니라 병 때문에 하체 부종이 생긴 것일 수 있어서다. 노인 하지 부종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병으로는 ▲암 ▲신부전(콩팥 기능 이상) ▲심부전(심장의 펌프 기능 저하)이 있다. 그중에서도 암일 위험이 가장 크다. 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연구팀이 하지 부종을 겪는 국내 노인 226명을 조사한 결과, 암이 51.3%(116명)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에 따르면 암 환자는 혈관의 수분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단백질인 ‘알부민’ 생성이 적어져 부종이 잘 생긴다. 신부전이나 심부전 환자는 몸에 수분과 염분이 쌓여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간식
장터 찬스 찹쌀도너츠 먹어요(흑미)
예지영준맘
두손 무겁지는 않지만 ㅎ 달달이 들고 갑니다~ 🧡
T데이 이번주도 알뜰살뜰 잘 이용하네요 ㅎ 던킨 40% 할인이라 오늘 사무실 직원분들도 나눠드리고.. 한개는 따로 포장해서 애들 줄려고 들고 가요 ㅋ 안보이면 안먹을텐데 ㅋㅋ 친구가 늘 하는 말..ㅎㅎ 그래도 먹는 재미가 젤 크죠~ 도너츠 달달하게 아메랑 먹고 싶네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굽네치킨 오리지널
샐러드와 닭가슴살이 살짝 보기 싫어질때 기름에 갓 튀긴치킨이 생각났지만 구운치킨으로 마음을 달래봅니다. 960kcal 로 1마리를 다 먹진 않으니까요~단백질이 119g 이라고 합니다. 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니 괜찮다고 되뇌이며 열심히 맛있게 먹습니다~구운치킨 좋아요~
상한상한
계란
오늘 한글에 빠진 하루였군요 한글관련 받아쓰기 이벤트도 있고 세종축제도 있고 그랬네요 계란 한개 늦었지만 먹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