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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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부테 간단히 먹어서 노력은 했는데 좀 많이 빠졌답니다. 1kg 이상 빠져서 사실 이상하긴 하네요🤔 그래도 빠진 거라 기분 좋게 생각하고 아침 잘 챙겨먹었네요. 아침에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견과류 비타민물(냉수+비타민+애사비2T+탄산수 조금:너무 셔서 애사비 줄이기로)과 두부샐러드, 잡곡밥(이번에는 루핀콩과 검은콩을 1컵씩 더 넣어서 함) 데우고 김치랑 파채무침까지 같이 차렸어요. 우선 비타민 물과 견과류 꼭꼭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두부5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인증사진까지 찍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건조 두리안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두리안 3개 더 했답니다. 😘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두리안도 건조된 거라 샐러드랑 어울려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을때는 파채무침도 같이 먹었네요. 밥이랑 같이 먹을 야채는 한 3분의 1 정도 남겨놨답니다. 남은 야채랑 잡곡밥 비벼서 샐러드비빔밥 해서 김치랑 먹었네요. 애사비 드레싱도 2T나 넣어서 비빔밥도 맛있었어요. 이번 잡곡밥엔 원래 쓰는 혼합잡곡에 새로 산 루핀콩과 검은콩, 렌틸콩 1컵씩 넣어서 씹는 맛이 좋았네요.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현미칩 먹어요
살짝 현미 누룽지 맛도 나고 담백해서 좋아요 달지 않고 짜지 않아 일반과자보다 현미칩으로 먹어요 기름으로 튀긴거보다 구운 스낵이라 좋아요
저스트영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 했으니 당연했어요. 1kg이하로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물론 요즘 찌는 추세라 며칠 전보다는 1kg 찐건 맞으니 일탈 그만하고 이제 정신 차리고 오늘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잡고 내일부터는 내 식단으로 돌아가야죠.ㅋㅋㅋ 점심 저녁은 타이트하게 해도 아침은 비슷하게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이모부가 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선물 준 비타민 물에 타고 애사비1T 넣고 탄산수 조금 더 넣었어요. 비타민만 물에 타먹었는데 조금 밍밍해서 넣었는데 좋은 것 더한거니까 괜찮겠죠?ㅎㅎ),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조금) 차렸어요. 견과류 비타민물과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 두부4개(담을땐 4개였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3개였어요. 엄마가 하나 드셨답니다. 내 구운두부 엄마도 괜찮아 하거든요) 브로콜리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오늘 새로 만듬:애사비5T, 화이트 발사믹1T, 월남쌈 소스4T, 할라피뇨 그린올리브 마늘 청양고추 다진것, 스리라차 소스 조금)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이번 거 마지막) 넣고 건자두2개(2개를 쫑쫑 썰어서 샐러드에게 넣고 미주라토스트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먹을 때 보니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두부는 마지막에 먹는데 이때 3개만 있는 걸 알았네요. 그치만 오늘은 3개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 먹는데 엄마도 하나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린 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엄마껀 안 챙기거든요. 하나 드리고 내 건 다시 하나 만들어 왔네요 건자두는 없으니 견과류 한두 알만 올려서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어요. 거의 비슷하죠😗 그렇게 맛있게 먹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
100g이 늘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어제는 소화에 문제가 있어서 잠이 안 왔었고 1~2시간 자서 아침에도 컨디션이 안 좋았답니다. 아침에 큰두부 한모 깍뚝썰기해서 굽고 사과 단감 토마토 씻어 썰고 준비했네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먹고 아침에 두부 깍뚝썰기해서 올리브오일에 노릇노릇 구운 거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두부4개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조금 빨리 먹고(8시쯤까지 다 먹어야 돼서 조금 속도를 올렸답니다) 마지막엔 두부 먹었어요. 에그코코넛랩은 계란 하나 섞어서 후라이팬에 지지고 다 익기 전에 코코넛 랩을 붙여서 앞뒤로 구었는데 오늘 뺀 게 유난히 얇네요. 끝 가장자리에 있었던 걸 뺐나봐요. 도마에 빼고 양배추라페와 사과 얇게 저민 것 넣어서 똘똘 말았어요.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거의 계란지단 같았지만 먹을 땐 고소하니 맛은 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누룽지 빠진 숭늉 혈당 수치
누룽지 60g 물 500ml 누룽지 건져내고 물만 먹었을때 누룽지 빼고 물만 먹어도 만만치 않게 나옴
야고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1. 정신이 먼저라고 생각하지 마라 대부분의 현대인은 머리 쓰는 일에만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나는 반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몸을 관리하면 정신과 마음까지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정신적인 부분만 관리하면 몸이 서서히 망가진다. 기억하자. 몸이 먼저다.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숙면을 취하려면 밝을 때 일어나고 어두우면 자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따라 잠의 품질이 달라지니 너무 늦게 자는 것은 피하라고 조언한다. 낮에 몸을 최대한 많이 움직이고, 되도록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자. 3. 다이어트는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다 몸무게만 빼는 방법은 간단하다. 며칠 굶고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빠지지 말아야 할 수분과 근육이 빠진다. 장기적으로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찌는 '불량체질'이 된다. 뺄 것은 빼고, 늘릴 것은 늘리자. 4. 바쁠수록 운동하라 분초를 쪼개 살 만큼 바쁘고, 높이 올라간 이들의 공통점은 운동에 일정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체력이 고갈되어 쓰러질 것 같다면 당장 운동을 시작하라. 그래야 버틸 수 있다. 운동이야말로 최고의 보약이다. 5. 의사에게 몸을 맡기지 말고 몸에 대해 공부하라 우리는 몸에 대해 너무 무지할 뿐 아니라 자기의 건강 관리를 의사 등 전문가에게 외주 주고 평소에는 신경을 끊는다. 하지만 이는 권장할만한 방법이 아니다. 건강하고 싶은가? 몸에 대해 공부하라. 그게 정말 나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다. 6. 차(茶)를 마셔라 '차수(茶壽)'라는 말이 있다. 108세를 말한다. 한자의 차는 모양상 十十(20)에 八十八(88)을 보태어 108이 되기 때문이다. 평소 기분전환을 하며 곁들일만한 나만의 차를 즐겨보라. 머리도 맑아지고 몸에 좋은 수분도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7. 소식(小食)하라 현대인의 질병은 못 먹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긴다. '암(癌)'이란 한자를 보면 '입 구(口)'가 세 개 있다. 최고의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배고플 때 나는 꼬르륵 소리가 최고의 건강 비결이자 동안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8. 의도적으로 많이, 자주 웃어라 긴장하면 근육이 뭉치고 얼굴 표정이 사라진다. 일을 할 때는 그래도 되지만 계속 긴장해 있으면 건강을 해친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는 얼굴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그게 웃음이다. 가능하면 자주, 의도적으로라도 웃는 것이 좋다. 9. 쉬는 것도 능력이다 일을 잘하는 건 능력이다. 하지만 쉬는 것 역시 능력이다. 무엇이든 그칠 줄 모르면 문제가 생긴다. 쉬지 않고 일만 하는 것은 몸에 계속 비상을 거는 것과 같아서 결국에는 몸을 망친다.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자. 10. 호흡하고 명상하라 음식, 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호흡이다. 명상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자신을 살피게 한다. 명상을 영어로는 '메디테이(meditation)'이라 하는데 '약(medicine)'이라는 단어와 어원이 같다. 명상이 영혼에 약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 출처 : 건강뉴스 매거진 내 몸을 위한 10가지 충고 입니다. 저도 실천하고 노력해야 할게 많네요. 많이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혈당조절의 골든타임 "사이드 워킹" 걸어요.
식후 30분 ~1시간은 혈당조절 골든타임 입니다.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동작=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추운 날씨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으로혈당 스파이크를 예 방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칼로리 계산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다이어트의 핵심 포인트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흔히 듣는 조언이 "칼로리를 줄이면 살이 빠진다"라는 말인데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 오늘은 칼로리보다 더 중요한 다이어트 핵심 원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같은 칼로리에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칼로리는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음식의 영양소 조성, 소화 과정, 호르몬 반응 등에 따라 몸이 이를 활용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하버드대 연구(2012)에 따르면, 같은 칼로리를 섭취하더라도 어떤 영양소를 먹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 효과가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을 유지한 그룹이 저지방 식단을 유지한 그룹보다 하루 300kcal 더 소모했습니다.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을 조절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칼로리 계산보다 더 중요한 '인슐린'과 '호르몬' 조절 칼로리 계산보다 어떤 음식을 언제 먹느냐가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스탠퍼드대 연구(2018)에서는 칼로리를 제한하는 것보다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품을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공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빵, 설탕, 정제된 곡물 등)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체지방이 쉽게 축적됩니다. 반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채소, 통곡물)과 단백질을 섭취하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지방이 더 잘 연소됩니다. 칼로리보다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조절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칼로리 감소보다 중요한 것은? '신진대사 활성화' 칼로리를 무조건 줄이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오히려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2016)에서는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을 한 사람들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요요현상을 경험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반면, 근력운동을 병행하면서 단백질 섭취를 늘린 그룹은 신진대사가 활성화되어 지방이 더 효과적으로 연소되었습니다.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근육량을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입니다. ✅ 칼로리보다 더 중요한 3가지 다이어트 원칙 1️⃣ 음식의 질을 신경 쓰기 가공된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라! 2️⃣ 혈당과 호르몬 조절 인슐린 스파이크를 줄이고, 저혈당 상태를 방지하라! 3️⃣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늘리기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운동을 병행하라! ⚖️⚖️⚖️ 결국 다이어트는 단순히 칼로리만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의 대사 반응을 이해하고, 건강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부터는 칼로리 계산에만 집착하기보다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실천해 보세요! 😊
geniet
단백질 쉐이크 라이프닝핏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노바렉스의 라이프닝 핏 쉐이크를 소개합니다. 지인이 먹어보고 다이어트에 도움 되고 근육도 안빠진다고 추천해줘서 먹고 있어요. 물에 타먹어도 되는데 저는 두유에 타먹고 있어요. 그게 더 맛있더라구요. 하루 한끼 또는 두끼를 쉐이크로 대체하고 하루 한끼는 균형잡힌 영양식의 식사를 했어요. 고단백에 여러가지 영양성분이 들어있어 식사대용으로 충분해요
뽀굥
다이어트 중ㅋ
고단백 두유랑 구운계란 먹어요 단백질 충전ㅋ
라미에뜨
매일 셀렉스프로핏 우유단백질
아들이 다이어트 하느라 사와서 같이 먹으면서다이어트 하네요. 모카 쵸콜릿 맛이라 맛이있기도 하고 좋네요. 겨울에 운동하면 살이 더 잘빠진다고 하여 둘이 이 단백질 먹으며 운동도 열심히 해보려고요 .1일 단백질의 36프로충족하니 좋네요.📢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사족보행
10kg 뺀 신봉선이 유지어터로 살 수 있는 이유, 2가지 음식이 비결
신봉선님 식단관리뿐만 아니라 운동도 아주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다이어트 식단에 고구마/계란 많이 드시죠? 같은 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른 효과는 틀리다고 해요 다이어트중일때는 아래와 같은 조리방법으로 드시면 좋다고 하니 잘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고구마는 군고구마 < 생고구마, 찐고구마 ✅계란은 생계란, 구운란, 백반석 < 스크램블, 오믈렛, 찜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신봉선이 특별한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직접 먹는 음식들이다. 사진 속에는 고구마와 달걀이 한가득 올려진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11kg 감량에 성공했는데, 지금까지도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 중이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은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하면 흔히 겪는 변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고구마를 잘라보면 하얀 우유 같은 액체 성분이 조금씩 나오는데 이것은 고구마에 난 상처를 보호하는 ‘얄라핀’이라는 성분이다. 얄라핀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서 배변 활동을 돕는다. 다만 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혈당지수는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느냐를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55 이하면 낮은 것으로, 70을 초과하면 높은 것으로 본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삶은 고구마 역시 생고구마와 혈당지수가 비슷하다.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생고구마나 삶은 고구마를 선택하는 게 좋다. ◆달걀, 단백질 함량 높아 근육 성장에 도움 달걀 역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달걀의 다양한 조리법 가운데 비교적 소화가 어려운 것은 날달걀, 그리고 완숙 형태로 삶거나 구운 달걀(맥반석)이다. 계란찜을 만들 땐 물, 우유 등 수분이나 설탕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이 성분들이 단백질 분자의 재결합을 방해한다. 스크램블, 오믈렛, 찜 요리에 섞으면 질감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특히 우유는 고소한 맛을 더한다.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분자 크기를 줄여 소화 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다. 소화가 비교적 쉽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다. 시금치, 토마토 등 달걀과 어울리는 채소를 넣으면 감칠맛도 더해진다. 특히 달걀에 부족한 식이섬유도 채소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우울할때는 단것 땡기다고 하는데..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고 해요.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기고 먹고 나면 후회하고.. 이거 제 이야기죠? ㅎㅎ 다이어트와 혈당관리하실땐 단것보다는 홍합, 근대, 꿀, 아스파라거스등을 드셔보세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혈당도 오르지 않으니 참 좋네요~ 너무 과하면 안되고 뭐든 적당히 드시는것도 중요합니다. 달콤한 도넛이나 기름지고 고소한 치킨은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먹고 나면 기분은 더욱 나빠진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우울할 때 먹으면 힘이 나는 음식을 정리했다. 홍합=아연, 요오드, 셀레늄이 풍부하다. 모두 기분을 좌우하는 갑상선(갑상샘) 건강에 기여하는 영양소들이다. 홍합에는 또 비타민B12가 풍부해 두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반면 지방과 칼로리는 낮아서 체중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다. 그리스 식 요구르트=우유나 다른 종류의 요구르트보다 칼슘이 풍부하다. 칼슘은 몸을 깨우고 두뇌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 전달 물질을 방출하도록 돕는다. 즉,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을 느낄 수 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조바심이 나기도 한다. 근대=두꺼운 잎과 줄기에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필수 미네랄 중 하나로 없으면 심장까지 멈춘다. 마그네슘은 뇌가 스트레스 반응, 회복 등을 관장하는 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미국 버몬트대 연구진은 우울증이 있는 이들이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면 우울의 정도가 낮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근대 외에 시금치, 콩류, 호박씨, 멸치 등에도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 있다. 꿀=설탕과 달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여럿이다. 예를 들어 케르세틴과 캠페롤은 염증을 줄이고, 두뇌를 건강하게 하고, 우울증을 막아준다. 오후의 티타임에 한 스푼 곁들이는 식으로 적당하게 섭취할 것. 그럼 혈당이나 체중에 문제를 만들지 않고 꿀의 이득만 취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을 만드는 데 있어 재료가 되는 영양소다. 견과류, 바나나, 참치, 조개류, 달걀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아스파라거스에는 또 엽산이 풍부하다. 엽산은 우울과 싸우는 데 기여하는 영양소.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의 50%는 엽산 수치가 낮았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잉😍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단백질쉐이크 #견과맛 #성분 #단백질함량 #내돈내산 #다이어터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백질쉐이크를 식사대용으로 자주 챙기고 있는데요. 저는 올영 세일할 때 CJ제일제당에서 나와서 많은분들이 드신다는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시리즈를 많이 쟁여두었었어요 ^^ 50g 기준 205kcal 단백질 17g 당류 11g 탄수화물 22g 아몬드 가루, 구운 캐슈넛 분말 함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 일단 프로틴쉐이크 라는 이름이 있으니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면 , 우유를 굳이 넣지 않아도 이 1병에 계란 2.5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 가능하다고 합니다 :) 고단백, 고 식이섬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을 물만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저는 정말 좋은거같아요 !! 여러가지 단백질쉐이크 , 프로틴쉐이크 마셔본 저 이지만 이 밸런스밀 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우유에 타서 먹으면 훨씬 맛있겠지만) 카카오맛과 견과맛은 물에 타 먹어도 맛있어서 일하러 갈 때 늘 한통씩 챙겨가구있어요 ^^* 하나 먹으면 든든함까지 있으니 애용한답니다 ㅎㅎ ************* 지니어트 헬시딜에도 판매중이라서 , 살포시 링크 첨부하고 갑니다 :) 건강하게 먹으며 다이어트 건다 합시당 ^^* https://shop.cashwalk.com/product/123270835
자스민꽃
노릇하게 구운 LA갈비 배달해요.
핏물 빼 마늘과 소금에 재워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양념 없이 담백하게 구워서 만들어 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대구로 배 달하여 가네요.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을 형성하고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및 미네랄이 함유되어 영양 을 보충합니다. 🍖양념에 따라 다양한 맛과 풍미를 줄 수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삶은 계란 정답 아니다…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계란 조리법
계란도 과학인가요? ㅎㅎ 전 사실 다이어트중엔 삶은 계란이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반숙 달걀프라이, 스크램블, 오믈렛, 달걀찜은 소화가 더 쉽다고 하네요.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라고 하는데요.. 소화가 잘되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것도 tip이네요 스크램블, 오믈렛,계란찜등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계란은 어떻게 먹는 게 나을까.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달걀의 다양한 조리법 가운데 비교적 소화가 어려운 것은 날달걀, 그리고 완숙 형태로 삶거나 구운 달걀(맥반석)이다. 2일 김민정 미국 공인 영양사는 헤럴드경제에 “달걀은 조리법에 따라 단백질의 소화·흡수가 달라진다”며 “열이나 산성 성분을 통해 아미노산 결합이 느슨해져야 소화 효소가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백질 구조는 작은 아미노산들이 사슬처럼 결합해 있다. 우리 몸에 들어오면 위에서 펩신(위액의 단백질 분해효소)이 단백질을 먼저 분해한다. 이후 소장에서 트립신 등의 소화효소가 더 작은 아미노산으로 쪼갠다. 아미노산 구조가 풀어져 잘게 쪼개질수록 소화가 더 잘 된다. 이 실타래를 느슨하게 풀어주는 것이 ‘적당한’ 가열이다. 살짝 익힌 반숙 조리는 날달걀보다 소화가 빠르다. 국립축산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반숙 조리의 소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날달걀의 소화 시간은 더 길다. 약 2시간 30분이다. 더욱이 날달걀은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도 있어 식중독을 유발할 수도 있다. 살모넬라균은 7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죽는다. 아미노산 구조를 풀기 위해선 가열이 필요하지만, ‘저온’으로 ‘적당히’ 익혀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고온에서 오래 익히면 오히려 풀어졌던 아미노산이 다른 분자와 뒤엉켜 새롭게 결합한다. 구조가 더 단단해지는 것이다. 삶은 완숙 달걀과 맥반석의 소화가 어려운 것은 이 때문이다. 반면 반숙 달걀프라이, 스크램블, 오믈렛, 달걀찜은 소화가 더 쉽다. 김민정 영양사는 “찜 등의 저온 조리법은 단백질 구조를 ‘적절히’ 풀어 소화에 효과적이지만, 고온 조리는 단백질이 단단하게 뭉쳐 소화가 더딜 수 있다”고 말했다. 물, 우유 등 수분이나 설탕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이 성분들이 단백질 분자의 재결합을 방해한다. 스크램블, 오믈렛, 찜 요리에 섞으면 질감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특히 우유는 고소한 맛을 더한다.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분자 크기를 줄여 소화 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다. 소화가 비교적 쉽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다. 시금치, 토마토 등 달걀과 어울리는 채소를 넣으면 감칠맛도 더해진다. 특히 달걀에 부족한 식이섬유도 채소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저녁
먹을거 없을땐 고기가 젤 만만해요 항정살로 볶았는데 애들은 그냥구운게 더맛있대요ㅜㅜ
숫자
안심스테이크 (숯검댕이가 되었어요 ㅋㅋㅋ )
사진을 찍고 났더니 왜이리 시꺼먼 ㅋㅋㅋㅋ 숯검댕이 아닙니다. 아주 노릇노릇 하게 잘 구워 졌어요 바싹 구운것을 가족들이 별로 안좋아해서요 안에는 촉촉한 육즙이 아주 좋죠 와인소금하고, 스테이크 소스에 먹어요 안심은 지방이 적고 근섬유가 얇아 씹어 넘기기에 좋다. 또한 근육의 결이 일정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성장기 어린이나 고령층에 안성맞춤이다. 다른 고기와는 다르게 안심은 조리하면 영양소가 오히려 높아진다. 구울 때 단백질과 칼륨 함량이 3배 이상 껑충 뛴다. 단백질과 칼륨은 어린이 성장발육을 돕고 스태미나를 올려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뽀봉
커피와 휴게소에서 데려온 로띠번😋
커피한잔과 어제 여산휴게소에서 데려온 로띠번ㅎㅎ 로띠번이 모카맛이 나서 넘 맛있어요 바닐라번도 있는데 어젠 살수가 없었네요 모두 소진되어서ㅠㅠ 오븐에 살짝 구워서 겉바속촉 이에요ㅎ 커피와 같이 먹음 끝내주지요~♡♡
제벌
화요일 세끼 밥상
아침에 동태전과 달래간장 만들어서 구운 김에 먹고 점심은 아이들만 분식만들어줬어요 저녁은 고기 구우면서 초계국수 만들어줬습니다. 가장 인기 좋았던 건 달래간장이에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명절연휴되세요~~^^!!
seabuck
도라지 오징어 무침
도라지 오징어 무침. (꿀팁) 오징어는 싱싱한 것을 골라 손질한우 후라이팬에 물을 붓지 않는 상태에서 구운후 잘라서 무친다.
미주장
도넛
간식으로 먹은 구운 도넛이에요 튀긴 도넛도 좋지만 푸석푸석한 구운 도넛이 땡겨서 주문했는데 커피랑 딱이네요 빵이라 달긴 달아요
냥냥써브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주고 제 식사 만들어서 식사 합니다. 싱그러운 양상추 가득 깔고 🍅구운 토마토 고구마 계란 그리고 치킨텐더 한조각. 오리엔탈 소스 올려 먹어요.
레몬그린
늦점심은 매콤 갈비찜~
명절 준비 대충했네요 옷가방 챙기고.. 마트가서 과일 사고 다이소에서 용돈봉투 사고.. 늦은 점심 먹었어요 다 챙긴것 같은데 왜자꾸 빠진것 같죠? 카드값과 함께 돈 나갈일만 슝슝 ㅎ 허한 마음을 또 먹는걸로 채우네요 매콤한 갈비찜이 맛있어요 이 가게는 대하랑 단호박이 나오는데 칼칼한 갈비와 잘 어울려요 마지막은요? 밥 볶아서 먹어야지요~
우리화이팅
저녁식사로 샐러드 냠냠
트더에서 보코치니 사왔어요 급하게 소스 만들어서 집에 있는 과일, 양상추, 견과류, 구운달걀 넣고 버무려서 먹음 끝이지요~^^ 집에서 만든 사우전아일랜드 소스(케챱, 머스터드,소금, 레몬즙, 꿀) 가 달달해서 더 맛이 좋았던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1.23 홈트💕💪🏋♀️
한해 시작 한달이 다 지나간다 🤔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깜놀 ㅋ 방학때이라 돌밥. 명절까지 있으니 함빠진다~~ 홈트로 운동 달리고 학원픽업 !출근하기! 몸도 마음도 지치지 않고 무너지지만 말자 할수 있어!!
워니뚱
잔칫상엔 잡채가 감초네요.
잔칫상에 빠질 수 없는 잡채와 미역국 새송이버섯 나물과 찰밥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기름에 구운 고소한 김에 찰밥이 입에 딱 달라 붙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30kg 감량' 데프콘, 다이어트 업체 도움 안 받았다 "1일 1식으로 천천히 감량"
데프콘님 tv보면서 살이 자꾸 빠진다고 생각은 했는데 30kg나 감량을 하셨다고 해요 다이어트 업체 도움 안 받았다고 하시는데 비결은!! <1일 1식>이네요 ㅎㅎ 결과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과 정기적인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었지만 워낙 불규칙한 스케줄이 많은 직업이라 최종적으로 선택한 다이어트 방법이 식사량을 줄이는 1일 1식이었다고 하네요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으로 실천하고 계시고 정기적인 검진도 받고 계신대요 저는 1일1식은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ㅎ 16시간 공복도 힘든데..정말 의지력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운동과 함께 식단조절과 식사량 조절은 다이어트의 핵심이네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 다르기 때문에 1일1식도 가려서 하셔야해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방송인 데프콘이 감량 비화를 직접 공개했다. 데프콘은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프로필 사진 반응이 뜨겁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앞서 30kg 감량 후 환골탈태한 모습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그는 "살을 어떻게 뺀 거냐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이어트 식품이나 회사의 도움을 받고 뺀 건 아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천천히 조금씩 식사량으로 감량을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2, 30대 시절 야식, 폭식하던 습관으로 지금의 나이를 살면 건강에 무리가 올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 하에 자체적으로 체중 감량을 감행했다. 균형 잡힌 식단과 정기적인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싶었지만 워낙 불규칙한 스케줄이 많은 직업이라 최종적으로 선택한 방법은 식사량을 줄이는 1일 1식이었다"면서 다이어트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이 방법을 추천할 순 없는 게 사람마다 체질이 다 다르기 때문"이라고 경고하곤 "내게 유일한 효과를 보여준 방법이었기에 이 방식을 고수하고 있고 매년 건강검진을 통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데프콘은 또 "다이어트는 결국 의지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감량 목표를 크게 잡지 않아서 오랜 시간 해볼 만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혹시라도 다이어트나 체중감량을 계획 중이신 분들, 아주 작게 목표를 잡고 도전하면 부담이 훨씬 줄지 않을까 싶다"며 응원도 전했다. 아울러 "1일 1식은 많이 힘들다. 앞으로 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도 큰 숙제이긴 한데 그래도 될 수 있는 한 오래 유지해보려 한다. 많은 관심과 격려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에게 오랜 시간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 한편 최근 데프콘은 '나는 솔로' '취미는 과학' '동물은 훌륭하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등 다수 예능의 MC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출처 TV리포터>
우리화이팅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답니다. 정말 적은 수치지만 어제 먹은 점심 양을 생각하면 안빠진게 이상할 정도예요. 라떼산책하고 집에 들어와 점심 먹다보니 3시 40분에 늦게 먹었는데 시간이 문제였나 봅니다. 아니면 너무 힘드니까 조금밖에 못 움직이고 늦은 점심먹고 움직이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요? 하여튼 몸무게 조절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는 금요일입니다. 저녁에 즐겁게 만나는 자리인데 술은 안 먹더라도 음식을 안 먹을 순 없고 저녁 잘 먹는다고 아침이나 점심을 굶는다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줄까 봐 아침은 평소대로 잘 챙겨 먹습니다. 과일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반개와 미주라 토스트 하나와 차지키소스 따로 뺐네요. 이것도 오늘 잡곡밥을 먹을까? 통밀빵을 먹을까? 계속 생각하다가 통밀방 반개로 결정해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넣고 만들었는데 막상 통밀빵 반개가 워낙 작아서 미주라 토스트 하나 더 빼는 바람에 차지키소스도 나왔답니다. 오늘 차지키소스가 한 번 정도 먹을 것밖에 없는데 미주라 토스트랑 먹을라고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미주라 토스트 하나 빼는 바람에 차지기소스도 다시 나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귤 두부5개 딸기3개 바으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린 다음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권자주 통밀빵에다 올려놓고 미주라토스트는 원채 잘 부셔져서 3 조각이 났지만 차지키소스도 야무지게 조금씩 나눠서 올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꼭꼭 씹어서 다 먹고 빵을 먹는데 그전에 엄마가 통밀빵 작은 거 한쪽이랑 미주라 토스트 한 조각도 드셨어요. 엄마는 일어나서 옆에서 과일 드시고 빵도 조금 드셨답니다. 내가 아침 먹고 있다가 엄마 일어나시길래 아예 엄마 꺼 하나 만들어준다고 했는데 그땐 안 드신다고 하더니 옆에서 과일 드시면서 조금은 땡기셨나 봅니다. 더 드시라고 해도 그것만 드셨답니다. 샐러드와 빵까지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모카롤 칼로리가 대박인데요~
던킨카페모카롤 1개 329kcal 허니찹살스틱 1개 167kcal 어제 퇴근길 던킨도너츠~ 한달의 한번 쓸수 있는 쿠폰으로 커피랑 도넛 사왔는데요 뭐 !! 찹살스틱은 칼로리 그나마 커피랑 먹기 좋은데 생각 못했던 카페 모카롤 ㅎㅎ 정말 칼로리 대박이네요
뽀봉
아침 과일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
몸무겐 유지했는데 점심을 많이 못 먹었는데도 전혀 안 빠진 걸 보니 자기 전에 견과류 두줌정도 먹은 게 영향을 끼친 거 같애요. 그거만 안 먹고 잤으면 좋았는데 꼭 자기 전에 땡겨서 먹었으니😮💨 안 쪘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죠?ㅎㅎ 전 항상 욕심이 더 있답니다. 아침에 맛있는 과일 두부 샐러드 만들고 잡곡밥이랑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내고 밥하고 김치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오늘 아침 손질)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딸기4개 배치하고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려서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좀 남겨 잡곡밥하고 비벼 먹을 거라 드레싱도 보통 때보다 조금 더 뿌리고 밥하고 비벼 먹기엔 그릭요거트가 좀 걸려서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우선 야채부터 먹으려고 하고요. 그다음엔 야채 과일 같이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으면 이제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죠. 샐러드 조금 남긴 걸로 밥 비벼서 이제 탄수화물 먹어요. 밥하고 비벼 놓으면 별의별 게 다 들어간 야채비빔밥이 되고 약간 삼삼한 김치랑 같이 먹으면 밥까지 챙긴 푸짐한 한 끼가 된답니다. ㅋㅋ 그렇게 맛있게 챙겨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