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꽈리고추 현미밥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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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리무 덜익었네요
속이 얼얼하네요 오징어 볶음이 아주 맵거든요 매운수준이 ㅋ 신라면 이상인어 같아요 콩나무 시원하고 아삭하고 국물도 진하니, 오징어 볶음밥하고 딱 맞는 것같아요 알타리 전 좀익은거 좋아하는데, 안익었어요 괜히 4개 가져왔나 ㅋㅋㅋㅋ
뽀봉
아침밥
오늘은 오징어 볶음 했어요 아이들 매울까봐 간장넣고 만들었는데 잘 먹고 갔습니다. 막내가 아침에 늦장부려서 한 소리 했더니 삐져서 가버렸네요 ㅎㅎ 이따 오면 기분 풀어줘야겠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시청자들이 오징어게임2 예고편에서 찾아낸 초대형 떡밥
이병헌 참가자
야고
“오징어 게임2” 출연진들 공개 🦑
전재준 저기서 뭐하냐
야고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진 브로콜리는 비타민, 설포라판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영양소를 생각한다면 브로콜리 줄기까지 같이 먹는 게 좋다. 브로콜리 줄기 효능과 섭취법에 대해 알아본다. ◇브로콜리 줄기, 면역력 높이는 비타민 풍부해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에는 100g당 93.2mg의 비타민C, 48mg의 칼륨, 20µg의 비타민A 등이 들어있다. 비타민C와 비타민 A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키울 때 필요하다. 칼륨은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낮춘다. 브로콜리 줄기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난 2014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줄기 겉껍질 벗기는 게 좋아 브로콜리 줄기를 먹을 때 겉껍질은 칼로 벗기는 게 좋다. 줄기의 거친 식감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브로콜리 줄기 가장 끝부분 2~5cm는 잘라서 버려야 한다. 아래쪽 줄기는 식감이 매우 거칠어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실제로 브로콜리 줄기는 꽃송이와 가까울수록 부드럽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좋다.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캠퍼스 영양학과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를 5분 정도 쪄서 먹었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됐다 . ◇양파와 함께 먹으면 영양 효능 높아져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 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 브로콜리는 물에 데치는것 말고 살짝 삶은것이더 효능이 좋은가 보네요 그냥 먹기보다 초고추장에 푹!!! 찍는것이 맛이 훨씬 좋은데, 오징어랑 초고추장 맛이 ㅋㅋ 너무 좋죠
뽀봉
꼴뚜기회
김장철쯤에나 맛볼수있는 오징어류에 속하는 꼴뚜기 . 오징어회 보다 더 달작지근 하고 맛나죠.
쉬리107
10월 29일 다이어트일기 식단
아침으로 오징어 견과류 양배추 먹어요 탄수화물로는 제가 좋아하는 밤입니다
수수깡7
일요일 아침밥
목이 칼칼해서 떡만두국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사골국을 잘 안먹는데 이건 먹을거 같아서 국으로 만들었어요^^ 막내가 며칠전부터 오징어 타령해서 두마리 있길래 볶아줬습니다. 어제 만들어 놓는 명태전이랑 동그랑탱으로 한 상 차렸어요. 오늘 하루도 잘하고 잘 놀아주려구요^^; 평안하고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seabuck
오징어 뜯어요~~
한국시리즈 야구경기 보면서 한 잔 합니다. 모두 불금 보내세요~~^^
프라임12345
☆꿀 라떼.☕
오늘 아.점 오징어볶음밥 일찍 먹었어요. 다른날 보다 이른 커피타임. 오늘 햇살이 따뜻합니다.
biki
비오는날은 칼국수와 부침개
비가오니깐 또 먹고 싶잖아요 ㅎㅎ 칼국수와 김치전해서 저녁먹어요 바지락 칼국수를 계획했는데 아무 생각없이 국간장을 넣어버려서 해물 칼국수가 되었어요 김치전에 오징어 조금 나머진 칼국수에도 넣어버렸죠 오늘도 한끼 잘 해결했어요
주안맘0413
잡채가 칼로리 대박이죠??
개인적으로 배추김치 보다는 깍뚜기를 더 좋아 하는데, 콩나물국에 깍뚜기 참 좋네요 매콤한 오징어 볶음은 양배추랑 양파도 많이 들어 갔네요 너무 매워요 ㅋㅋ 속이 얼얼 하네요 그래서인지 속은 뻥~~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이네요 미역줄기 언제 나와도 땡큐죠 감자볶음에 모처럼 잡채로 ~~ 이거 칼로리 대박이겠어요
뽀봉
딸에게 줄 수 있는 엄마의 마음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딸이 월차를 내고 주말을 함께 보내고 간다는 말에 후다닥 밑반찬이라도 만들어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3시간 동안을 부엌에서 꼼지락 거려 완성한 반찬입니다. 메추리알 소시지 야채볶음 진미채볶음 ㆍ꽈리고추 멸치볶음 닭가슴살 마늘 구이 재워주고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만들었네요 혼자서 밥 해서 먹고 출근하느라 고생하는 딸을 위해 제 마음도 살짝 담아주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족 저녁상
따님 먹고 싶다는 불고기& 팽이버섯 큰아드님용 매운탕 내가 좋아하는 갑오징어 숙회 아드님 아직 안와서 수육 잠시 만들어 놓고 오면 주려고 우선 먹어요~~ 먹고 산책 가려구요 ㅎ 아들 기다리는 수육들~~
목표사십구
어제 10/19토 식단
어제 10/19토 식단 아침, 한식(두부) 점심, 고구마 흑임자죽(단백질쉐이크 요거트) 저녁, 오징어덮밥(오징어) 체중이 줄면 체지방률이 오르고, 체지방률이 줄면 체중이 느는 상황에서, 부채장수 우산장수 어머니의 지혜를 본받아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처세를 배우려고요☺️ 오늘은 체중이 줄어서 좋아요💗
더달달
맥주를 부르는ᆢ
맥주를 부르는 안주가 도착했어요 ㅋㅋ 캐시딜에서 구매한 슬라이스오징어ㅋ 맛있어요 ㅎㅎ 최애 오징어 ㅋ
라미에뜨
기사 제목 살벌 하네
음주 운전’ 및 ‘마약’ 전과 스타들의 온앤오프 활약이 예고된 달갑지 않은 12월이다. 곽도원은 영화 ‘소방관’으로 스크린에, 배성우는 ‘조명가게’로, 탑은 ‘오징어 게임’ 시즌2로 안방에 복귀한다. 하나 같이 화려한 라인업에 속했다. 제목 선정 미쳤네 ㅋ
야고
충무김밥,참치김밥,라면으로 점심 해결
오늘 점심은 다양하게 메뉴 시켜서 같이 먹었어요 충무김밥 좋아하는데 석박지랑 오징어랑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참치김밥, 라면도 꿀맛이네요 배 부르게 또 먹고 오후에도 힘내야죠!! 점심 맛있게 드셨죠?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목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유지겠죠?ㅎㅎ 뭐 그렇게 생각하고 가볍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이게 조금 남은 거 다예요. 이제 또 만들어야 돼요😅)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말린고구마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먹을때도는 캠겔포도부터 먼저 다 먹는답니다. 포도의 씨가 있어서 먼저 먹으면서 씨를 다 뱉어먹거든요. 오늘은 어제 고구마도 말려가지고 고구마 말랭이도 한 서너 개 얹혔어요. 너무 깡깡해서 먼저 먹긴 했네요. 잡곡밥과 두부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오징어 젓갈과 꼴뚜기 젓갈이랑 집에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프고나서 젓갈을 통 안 먹긴 했는데 원래는 참 좋아했거든요. 모처럼 조금 먹었는데 입맛 돌고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우선 끝나서 지금은 인증할 데가 없는데 빨리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자는 우리 라떼도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수치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생고구마 삶은고구마 저에게는 안 맞는가 봅니다 혈당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어제 미역국 잡곡밥 저칼로리 우유 김치 무설탕오징어무침 그렇게 먹었다 그런데 아침 식전 많이 나왔다 두번 체크했는데 격차는 좀 있다 기분이 별로인. 아침 이다
사랑합니다4
다이어트배달음식 칠성반고개무침회
저같은 경우 다이어트 걱정도 되고 그런데 집에서 뭔가 해먹기도 귀찮고 집밥이 조금 물릴 때 배달음식을 땡길 때 무침회를 시켜먹곤 합니다 단백질과 피로회복에 좋은 오징어와 우렁이 그리고 향긋한 미나리와 각 종 야채믹스로 새콤달콤한 소스에 비벼서 밥이랑도 그냥 먹어도 맛나고 쌈싸먹으면 최고 다이어트 하시면 아무래도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고민하실텐데 칠성 반고개 무침회는 단백질과 야채까지 섭취해서 식이섬유와 섬유질도 섭취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밸런스의 영양성분을 가진 배달음식이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양념소스가 따로 오는데 반 정도만 넣고 비벼서 그래도 양념을 조금이라도 줄이려 섭치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Oracle
부추장떡
비도 오고 ~ 부추 깻잎 오징어 양파 등 넣어 부추장떡 만들었다 맛있게 냠냠~
예지영준맘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뽀봉
마라탕 주말 점심
주말 늦은 점심으로 마라탕 한그릇 합니다 고기를 원래 안넣는데 오늘은 소고기 추가했어요 연근 청경채 푸주 목이버섯 오징어 숙주 등등 마라탕을 먹으면 그래도 편식 안하고 종류별로 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집에서 먹는것도 질리는데 한그릇 어떠세요 일교차가 너무 커졌네요 감기 다들 조심하세요 즐거운 행복한 주말 남은 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깐징짱
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멸치볶음할때 뭐 넣으시나요? 이건 국룰인데 ㅠㅠ 저도 멸치볶음할때 아몬드 넣어요. 바삭바삭 맛도 좋고 애들도 잘먹는데.. 영양측면에서는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꽈리고추 들어간 멸치볶음도 좋아하는데.. 고추나 피망 넣는것이 더 좋다고 해요. 그 외에, 토마토 파스타와 미트볼도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하네요;; 이것도 참 의외입니다;;; 멸치볶음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이다. 보통 멸치볶음을 할 때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를 넣는다. 그런데, 영양 섭취를 생각한다면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지 않는 게 좋다. 멸치와 견과류는 생각보다 영양학적 궁합이 좋지 않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은데, 호두나 아몬드 등에 풍부한 피틴산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땅콩도 마찬가지다. 땅콩에 있는 수산 성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수산과 칼슘을 함께 먹으면 이 둘이 장내에서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해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설된다. 멸치볶음에는 고추, 피망 등의 부재료가 들어가는 게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지만,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인도 많아 칼슘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 이때 고추를 같이 먹으면 고추의 철분이 칼슘 흡수를 돕는다. 반대로 멸치의 지방이 고추 속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여주기도 한다. 피망과 함께 볶아도 괜찮다. 피망은 멸치처럼 칼슘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며, 멸치에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피망엔 비타민C의 산화를 막아주는 비타민P가 들어있으며,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비타민D도 풍부하다. 우엉도 멸치에 곁들이기 좋다.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게 돕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한편, 멸치와 견과류 외에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궁합이 나쁜 음식이 있다. 바로 미트볼과 토마토 파스타다. 토마토에는 심혈관질환과 암을 예방해주는 항산화 물질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그런데, 미트볼뿐 아니라 어떤 고기든 토마토에 곁들이면 라이코펜이 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고기 속 철분이 라이코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연구 참여자들에게 토마토 쉐이크를 먹게 한 뒤, 참여자 중 일부만 철분 보충제를 곁들이도록 했다. 그 결과, 철분 보충제를 함께 먹은 집단은 토마토 쉐이크만 먹은 집단보다 체내 라이코펜 함량이 적었다.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려면 토마토에 열을 가하고 기름과 함께 조리하는 게 좋다. 라이코펜에 열을 가하면 분자 구조가 체내 흡수가 더 잘 되는 형태로 바뀐다. 또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식용유 등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에서 미트볼을 빼는 것도 충분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혈당12기2일차
날짜: 2024,10,13,일 혈당 : 아침식후30분 내용 : 아침식사 는 소고기무국에 초장섞어서 무늬오징어회 에다 달달이커피 반잔 당 이 많이오르리라 했는디, , ,역시나,
스타렉스벙벙이
비엔나 소시지 맘껏 먹는날
남편한테 톡이왔네요 ㅎㅎ소세지 제일 건강에 안좋다고 그래도 오늘은 맘껏 먹는날이죠 전별로 가공육 안먹어서. 구내식당에서 나오는건 먹어도 된다는 주의 ㅋㅋㅋㅋ 오늘 짜장도 나왔는데, 전 매콤함 오징어 볶음이 더 좋아요 미역줄기 효능 아주좋던데.. ㅋㅋ 맘껏 담아왔어요 오늘은 미역줄기하고 비엔나 먹는날....
뽀봉
저녁은 들기름김치볶음
사골국물 꽈리고추멸치볶음 김 들기름김치볶음. 브로콜리 🥦 파프리카로 야채와 함께 먹었어요 서서히 묵은지 정리하느라 지지고 볶아 먹느라 바쁘네요.
정수기지안맘
경상도에서만 다른 단어로 불리는 식재료
'오징어채', 보통 진미채라고도 부르는데 호치키스, 샌드위치처럼 상표명이 보통명사가 된 경우임. 근데 진미채라고 부르는것도 2024년 5월 기준 표준국어대사전에도 등재되서 오징어채라고 부르던 진미채라고 부르던 맞는 말이 되어버림 이 오징어채(=진미채)를 경상도에서는 '일미' 라고 부름 일미채도 아니고 그냥 일미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제주도는 같고 경상도만 다름 지금은 경상도도 진미채라고 많이함 부산은 일미 라고 쓰는데 40대 이상만 쓰는 듯. 꼬마김밥 파는데 일미 라고 적혀있으면 속 재료가 진미채 빨간 양념한거임
야고
오 신장에 마늘이 좋대요!
설명을 쉽게 해서 좋아하는 오징어약사님이신데요. 우리몸의 정수기 역할을 하는 신장을 위해 마늘을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 보면 좀 더 자세한데, 결론은 마늘이 좋대요
더달달
쭈꾸미라고 하셨는데😄
어머님 수영장 지인분께서 아드님이 쭈꾸미 낚시 해서 쭈꾸미 잡아왔다고 한봉지 얼려서 주셨습니다~^^ 냉동실에 얼려놓은 낙지랑 같이 볶아 먹으려고 쭈꾸미 손질하려는데 봉지를 뜯어서 꺼내는데 어???? 딱딱하네요??? 하나씩 올려놓으니 다 딱딱하더라고요ㅎ "어머니~~쭈꾸미가 아니고 갑 오징어예요~" 하고 말했더니 어머님께서 오셔셔 만져보시곤 맞다고 ㅎㅎㅎ 갑 오징어인데 쭈꾸미라고 하셨다네요 ㅎㅎㅎ 갑 오징어랑 쭈꾸미를 구별을 못 하신다고 하시면서 웃으시네요 ㅎㅎ 그러니 신랑이 갑 오징어는 삶아서 초장 찍어 먹어야 한다해서 어머님께서 손질 해 주시는 대로 삶아서 먹었더니 야들야들 쫄깃하고 맛있어서 순식간에 다 먹어버렸네요~^^ 그래서 낙지만 볶아서 밥 비벼 먹었네요~^^
나쁜엄마
늦은 점심 먹어요
점심은 대충 어제 먹다 남은 피자에 오징어 남은거에 볶아서 먹었네요 ㅎㅎ 아낌없이 먹어야죠 ㅎㅎ
아미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