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수영장 지인분께서 아드님이 쭈꾸미 낚시
해서 쭈꾸미 잡아왔다고 한봉지 얼려서
주셨습니다~^^
냉동실에 얼려놓은 낙지랑 같이 볶아 먹으려고
쭈꾸미 손질하려는데 봉지를 뜯어서 꺼내는데 어???? 딱딱하네요???
하나씩 올려놓으니 다 딱딱하더라고요ㅎ
"어머니~~쭈꾸미가 아니고 갑 오징어예요~"
하고 말했더니 어머님께서 오셔셔 만져보시곤
맞다고 ㅎㅎㅎ 갑 오징어인데 쭈꾸미라고
하셨다네요 ㅎㅎㅎ
갑 오징어랑 쭈꾸미를 구별을 못 하신다고
하시면서 웃으시네요 ㅎㅎ
그러니 신랑이 갑 오징어는 삶아서 초장
찍어 먹어야 한다해서 어머님께서 손질 해 주시는
대로 삶아서 먹었더니 야들야들 쫄깃하고
맛있어서 순식간에 다 먹어버렸네요~^^
그래서 낙지만 볶아서 밥 비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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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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