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134
목이 칼칼해서 떡만두국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사골국을 잘 안먹는데
이건 먹을거 같아서 국으로 만들었어요^^
막내가 며칠전부터 오징어 타령해서
두마리 있길래 볶아줬습니다.
어제 만들어 놓는 명태전이랑 동그랑탱으로
한 상 차렸어요.
오늘 하루도 잘하고 잘 놀아주려구요^^;
평안하고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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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칼칼해서 떡만두국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사골국을 잘 안먹는데
이건 먹을거 같아서 국으로 만들었어요^^
막내가 며칠전부터 오징어 타령해서
두마리 있길래 볶아줬습니다.
어제 만들어 놓는 명태전이랑 동그랑탱으로
한 상 차렸어요.
오늘 하루도 잘하고 잘 놀아주려구요^^;
평안하고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