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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 식물성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식물성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사과 샐러드+호두깜빠뉴

오늘 점심도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 키위, 견과류, 그릭요거트, 아몬드버터 그리고 호든 깜빠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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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사과 샐러드+호두깜빠뉴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400g이 쪘어요😆 사실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점심을 고등어 조림을 생각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이 생각보다는 많아서 그런지... 그치만 지금처럼 바쁠 때는 아직 500이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어머니가 어제 오늘 아침 미역국이 먹고 싶다 하셔서 나오자말자 쌀밥 1인분만하고 소고기미역국 만들었답니다. 내일은 내 생일인데 겸사겸사 되겠네요😅 나는 두부돼지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저당키위드레싱1T 더하고 방울토마토 귤2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두부4개와 돼지고기3점(2~3일전 엄마와 동생이 돈가스 시켜 먹고 고기가 제법 많이 남아 냉장고에 넣어 놓은건데 튀김옷 벗겨내고 잘게 채 썰어서)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돈가스 남은건 동생이나 엄마가 잘 안 먹어서 결국은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 그나마 활용도가 높을 거예요. 나 샐러드 먹는 동안 엄마 나오셔서 미역국과 밥 차려 드렸는데 밥은 조금만 드렸거든요. 그럼에도 안 들어간다면서 그나마 그것도 한숟가락만 덜어서 미역국에 말아 드셨어요. 미역국은 큰한그릇 드셨구요. 나도 되도록이면 미역만 건져낸 미역국과 잡곡밥 데워서 김치랑 밥상까지 차려서 먹었네요. 소고기 듬뿍 넣은 미역국이라 쇠고기도 제법 있었는데 미역은 내가 먹고 소고기는 라떼 사료랑 같이 아침으로 줬답니다.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사지를 안 찍었네요. 아침 빨리 먹고 치우고 엄마랑 9시까지 병원 가려고 정신이 없긴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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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미역국 한상

요거트와 견과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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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와 견과류 먹어요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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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은 다이어트를 즐겁게 하기 위해 먹는 유기농 잼이에요. 원산지는 이탈리아이고 합성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가공식품에다가 유럽의 모든 유기농 생산 규정을 준수한 제품이라는 것을인증하는 로고가 있는 제품이라 믿음이 가서 선택했어요.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은 단맛만 내는 설탕 범벅이 아니라 과일과 과일즙만으로 만들어서 원물 함량이 70%인 잼이라는 것도 참 마음에 들어요. 맛이 풍부하고 아주 건강한 맛이에요. 그리고 100g당 160kcal이고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모두 0이에요. 현미빵에 발라 먹거나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참 맛있어서 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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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오늘좋은 유기농 복숭아잼>

다이어트 소스 추천_오뚜기 키위 저칼로리 드레싱

요즘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울 딸이 과일과 야채 샐러드 먹을 때 뿌려 먹는 오뚜기 키위 저칼로리 드레싱을 소개합니다. 칼로리가 32kcal (100g당) 밖에 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수 있고 키위 소스라 비타민도 풍부하고 맛도 상큼해서 언제든 먹을수 있는 드레싱입니다. 사과, 귤, 감 등 제철 과일과 야채 샐러드를 해 먹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칼로리가 낮아 그릭 요거트 먹을  때도 뿌려 먹을수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하면서도 소스를 즐길 수 있으니 좋았어요. 오리엔탈이나 발사믹도 있어서 다음엔 다른 종류도 먹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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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_오뚜기 키위 저칼로리 드레싱

점심은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야채샐러드를 점심에 먹었어요 밥 조금먹고 아침에는 과일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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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점심은 샐러드로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오늘은 유지해서 홀가분하게 아침 준비했어요.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3개(+2개) 차렸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2스쿱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에 귤2개를 하나씩 나눠서 배치했어요. 샐러드 반 이상 먹고 야채를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미주라토스트위에다 얹어 먹었어요. 이번에는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어서 먹었어요  3개 다 먹고도 좀 모질라 2개 더 갖고 왔어요 야채랑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조금씩 다 있어서 먹으면 엄청 고소하고 맛있어요😁 식사 마치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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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근력운동 후 단백질

근력운동 후 단백질 섭취합니다. 연한초코맛인데 식물성단백질이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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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근력운동 후 단백질

종이빨대 전면 없애버리는 일본 스타벅스

우리나라도 식물성 플라스틱 빨대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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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종이빨대 전면 없애버리는 일본 스타벅스

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집에서 샐러드야채와 야채믹스 한 팩과 저항성 전분 잡곡밥 한 그릇도 챙겨갔답니다. 출근해서 점심 먹으려고 야채믹스 한팩을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단감, 양배추라페에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담고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수제요거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따로 가져온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가게에 요거트가 많아서 겸사겸사 요거트를 더 뿌렸는데요. 당분을 더하지 안했어도 양배추라페와  드레싱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집에서 가져온 잡곡밥을 데우고 가게에 있는 구워진 고등어 2토막 다시 조금더 데우고  미역국도 끓이고 배추김치, 깍두기랑 차렸어요. 소고기미역국은 소고기는 우리 라떼 주고 나는 미역만 건져 먹었어요. 고등어는 두토막 다 먹었답니다. 생선구이는 집에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먹을 수 있을 때는 꼭 챙겨 먹는 편이에요. 원래 생선 많이 좋아하는데 집에선 동생이 비린내를 싫어해서 밖에서만 먹는 편이에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먹어서 점심은 밥으로 든든히 챙겨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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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잡곡밥과 고등어

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혈관 막히는 이유 | 나쁜 음식 | 좋은 음식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혈관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혈관이 건강하려면 혈관 속에 지방질이 적어야 한다. 지방질이 많이 끼면 혈관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혈관에 좋지 않은 음식은 피하고 좋은 음식은 가까이 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자.  [출처: 파이토웨이]   몸 속에 피가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우리 몸은 피가 원활히 공급될 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면 여러 가지 심각한 병을 야기한다.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심혈관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망 원인이다. 혈관이 막히는 이유는 뭘까? 혈액에 지방질이 많이 끼어서다. 혈액 속 지방질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있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덩어리가 진다. 이 덩어리가 혈관벽에 들러붙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것이다.     나쁜 음식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음식 동물성 기름이 많은 음식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에 많다. 또 라면류는 대개 기름에 튀긴 것이며, 빵이나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에도 기름이 많다. 이것들은 우리 몸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높여 혈관을 막히게 한다.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 포화지방보다도 더 나쁜 것이 트랜스지방이다. 트랜스지방은 포화지방에 수소를 첨가하여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과자, 마가린 등에 많이 들어있다. 트랜스지방은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 등 혈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암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최대한 피해야 한다. 좋은 음식 채소 및 과일 양배추 :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 시킨다. 사과 :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이 식이섬유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배출해 준다. 양파, 마늘 : 양파와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일산화산소를 배출시켜 혈관의 강직성을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귤 : 귤에 하얀 실처럼 얼기설기 붙어있는 것을 알베도라고 한다. 알베도는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귀리 귀리 또는 오트밀이라 불리는 이 곡물에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귀리의 지방산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산으로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오메가3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항염 효과가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해조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다. 요오드는 혈액순환을 돕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압조절에 도움을 준다.    홍국 홍국은 쌀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발효 과정에서 모나콜린K라는 성분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를 지닌다. 오메가3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예전 게시물에서 홍국 빵은 본것같은데 발효시켜서 만든 쌀이네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 좋은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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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금요일 아침

아침은 샐러드로 챙겨먹어요  사과.블루베리.아몬드 그릭요거트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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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금요일 아침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700g이 빠져서 61.2kg인데 사실 아침에 몸무게가 조금 왔다 갔다 했는데 그나마 많이 나온 이 몸무게로 했지만 61.5가 맞는것 같기도😅 많이 빠지면 좋지만 많이 빠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400g만 빠지는게 더 그럴듯 합니다🤔 근데 이걸 계속 생각할 여유도 없었어요. 오늘 9시에 나가는 거는 기상했을 때는 까먹고 있었거든요. 빨리 물 먹고 약 먹고 밥 먹고 나갈 준비해야 되서 뭐 다른 여유는 없었네요. 평상시처럼 밥 챙겨 먹을 여유도 없어서 사과만 준비해서 얼른 두부샐러드 만들고 멀티브레인 호밀브레드 2쪽만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아침 차렸어요.이게 먹는 시간이 훨씬 작게 걸리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뿌리고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도 먹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파리 바게트)은 호두,참깨,호밀,귀리 넣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운 곡물 브레드로 집 근처에 빵집이 있어서 사먹기가 편해요.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남은 야채와 그릭요거트가 비벼서 빵위에 올려서 먹습니다.  이렇게 2개째 맛있게 먹었네요. 빵 크지 않는데 그것도 썰어서 1쪽은 조금 작은 편이라 배가 차진 않지만 오늘 아침은 바쁘기 때문에 이걸로 아침 마무리합니다 식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마져 챙겨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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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바쁘게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다이어트 소스 추천] 쓰리라차 대용량 3.8L 소스 추천!

쓰리라차 소스 3.8L로 다이어트 성공! 생생한 사용 후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저칼로리 식단을 유지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처럼 간이 약한 음식을 먹다 보니 금방 질리더군요. 그러다 알게 된 것이 "쓰리라차 소스"입니다. 소량만으로도 강렬한 맛을 더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어요. 특히 "3.8L 대용량 제품"은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어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매운맛이 너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적당히 톡 쏘는 매운맛과 감칠맛이 완벽했습니다. 닭가슴살에 한 스푼 넣으면 단조로운 맛이 완전히 바뀌고, 야채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샐러드가 훨씬 풍미 있어지더라고요. 심지어 요거트 드레싱에 조금 섞었더니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을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매번 새로운 요리법을 시도하며 다이어트 음식에 재미를 더할 수 있었어요. 특히 배달음식 유혹을 뿌리치고 홈메이드 식사를 유지하게 만들어준 건 전적으로 이 소스 덕분입니다. 결론적으로, 쓰리라차 소스 3.8L는 다이어트의 단짝 친구였습니다. 다양한 활용도가 높은 데다 맛도 좋아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지루함 없이 식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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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로

[다이어트 소스 추천] 쓰리라차 대용량 3.8L 소스 추천!

목요일 운동 완료

어머니가 갑자기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오늘은 내가 특별히 근무하러 가야했답니다. 11:09쯤 라때랑 나와서 가게는 11시 40분쯤 간 것 같아요. 출근하다가 한창 찍어줬어요. 오늘 퇴근할 때 서울대병원으로 꽃배달 있는 거를 모르고 라떼를 데려왔더라고요. 아무래도 라떼가 저녁에 있는 건 무리일 것 같아서 커피점심만 해놓고 부랴부랴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집에 왔어요. 이때 6,400 보 정도 걸었어요. 집에는 1시 20분 쯤 도착했고 20분 정도 있다가 바로 나왔답니다. 다시 가게 와서 혼자 근무하고 오후 5시 배달에 맞춰서 서울대 병원으로 배달해주고 5시 넘어서 퇴근할 수 있었어요. 그치만 아무래도 산책 포인트도 좀 더 받아야 되고 점심 오트밀이 너무 배가 불러서 산책을 좀 더 하기로 했죠. 배달할 때 잠깐 비가 와서 우산 쓰고 다발 갖다 줬는데 다시 병원에서 나오니 비는 그쳤더라고요. 그대신 조금 추워졌답니다. 얼능 종묘 익선동 인사동 갔다가 율곡터널지나 집으로 돌아왔네요. 다녀와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8,800보 걸었네요. 계단 오르기 운동도 했는데 밖은 너무 어둡고 집와서 아파트안에서 찍으려 그러는데 올라오면서는 까먹었더라고요. 옷 갈아입고 쉬다가 안 찍는 걸 알아가지고 얼른 밖에 나가서 사진만 찍어왔네요. 그전에 운동은 다 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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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운동 완료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반반 불고기 잘 사먹고 왔는데 계속 허전하고 궁금해서 뭘 계속 먹었었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고구마 그리고 요거트볼도 만들어 먹고 방울토마토까지 먹었어요. 2시 때라 간식으로 쳤는데 그러곤 안 먹어서 그게 저녁이 됐답니다. 그래도 쪘네요 뭐 이것저것 많이 먹었나 보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팽이버섯볶음 섞고(이때 원래 드레싱 넣어야 되는데 제가 까먹었나 봐요. 드레싱은 안 넣는데 맛은 있었어요)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두부3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잡곡밥 반그릇로 데워서 참지캔 하나 기름 빼서 배추랑 싸먹게 같이 차렸네요. 파채와 배추김치 무김치 고추지무침에 멸치볶음까지 차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참치는 한캔 다 먹었어요. 오늘 배추김치는 막 한 김장김치라 진짜 맛있게 먹었네요. 밥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마지막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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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플레인 요거트

마트에서 세일 하길래 오랜만에 플레인 요거으 사서 아침에 먹었어요 ㅋ 플레인이 먹기에는깔끔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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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플레인 요거트

운동후 간단하게

칼로리 버닝한뒤라 자극적이지 않게 먹어요 오트 언스위트는 80kcal고  비건인증을 받아서 더 담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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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간단하게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겨울에는 봄이나 여름에 비해 무기력하고 울적하다는 사람이 많다.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이 줄어드는 게 원인이다. 감정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행복 호르몬 분비가 저하된 채로 우울한 감정을 내버려 두면,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겨울철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토로닌' 분비를 늘리는 방법을 알아본다. ◇트립토판 섭취하기의외로 체내 세로토닌의 약 90%는 소화기관 내에서 생성된다. 그만큼 먹는 음식이 세로토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 '트립토판'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붉은 고기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며 걷기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야 체내 세로토닌 분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만히 햇볕을 쬐는 것보다는 낮에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게 좋다. 땅을 밟고 걷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효과는 두 배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늘린다.   ◇깊은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 다스리기천천히 숨을 들이쉬거나 마시는 활동, 생각을 비우는 명상도 세로토닌 분비량을 늘리는 간단한 방법이다. 특히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멈춘 뒤, 8초 동안 입으로 숨을 내뱉는 ‘478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명상과 함께 잔잔한 음악을 함께 들으면 마음을 평안히 가라앉히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심호흡과 함께 천천히 온몸의 근육을 이완한다는 생각으로 명상한다.   ◇관자놀이·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관자놀이나 미간을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미국 세인트 루크병원 연구팀은 체내 세로토닌 분비가 늘면 식욕이 감소하는 원리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비만 남녀 55명에게 이마나 다른 부위 마사지를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이마를 마사지 한 그룹은 다른 부위를 마사지했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그룹보다 식욕이 10% 감소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이마 마사지가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것으로 분석했다. =========== 밖에 날씨가 좀 추우니까 그럴때는 관자놀이, 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 좋을것 같아요 ~ 무기력할때 도움이 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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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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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나온 연세우유 흑임자 생크림빵

1.초반: 찐핫 우유맛이 느껴지는 동물성 생크림이 가득 2.인기가 상승 : 식물성 생크림으로 바꿈. 가격도 오름 3.최근 : 그 크림도 적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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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신상 나온 연세우유 흑임자 생크림빵

간식이 결국 저녁

점심을 잘 먹고 왔는데도 뭐가 섭섭할지 계속 뭔가가 먹고 싶드라구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야금야금 먹다가 다 먹어도 안 될 거 같아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블루베리, 시리얼, 레몬청 조금 넣었어요. 맛있게는 먹었는데 배부른 타입이 아닌지 아직도 먹고 싶은 게 안 가셔서 방울 토마토까지 빼서 먹어요. 2시 때라 이거 저녁이라고 할 수도 없어서 간식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먹었으니 저녁을 안 먹어도 되겠죠? 모르겠네요😆😅 결국 집에 가서는 아무것도 안 먹었으니 이게 저녁이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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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 결국 저녁

*점심:샐러드+통밀 카카오빵

점심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사과, 키위,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섞어서 통밀 카카오빵  사이에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발아한 통밀을 사용하고 버터, 우유 달걀을 넣지 않은 빵. 견과류와 말린과일이 들어가서 씹는맛이 좋고, 쌉싸름한 코코아 향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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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샐러드+통밀 카카오빵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200g이 쪘지만 새벽에 대한민국에 있었던 한밤중 난리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게 민주주의 국가이면서도 분단국가 살고 있는 숙명 아닌가 싶습니다. 미치광이가  모두를 나락으로 끌려고 했네요.) 그래도 6시부터는 정신 차리고 홈트하고 아침 챙기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리 삶아놓고 팽이버섯과 파프리카 볶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썰어넣고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은 가장가리에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과 양배추라페를 중간에 놓고 두부5개를 펼쳐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놨어요. 귤을 하나씩 떼서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도 뿌렸어요. 배추 남은 윗부분 잘게 잘라넣더니 오늘따라 야채가 또 많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엄마 먹으라고 사온 잡곡식빵이 엄마가 맛있다고 한두개씩 야금약금 드셔서 2개밖에 안 남았길래 엄마랑 하나씩 먹으려고 같이 뺐습니다. 오늘도 샐러드가 너무 풍성하죠? 이거는 나중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랑 비벼서 올릴 생각이긴 한데 그렇다 해도 많이 풍성하네요.😅  특히 엄마와 내 빵에 야채샐러드 비벼서 잔뜩 올려 샌드위치 만들었으나 한 3/4은 아직 그대로였고 그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나는 샐러드 먹고 식빵을 먹긴 했어요. 이거 내 식빵 위에 야채들이랑 과일과 토핑들 올린 거구요. 엄마도 이렇게 해서 하나 드렸네요. 먹을 때는 빵이 크고 부드러워서 반 접어서 먹었답니다. 아주 풍성한 샌드위치 같았어요. 밥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먹고 아침 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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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

간편하고 느낌 있던 아침 메뉴 베이글의 배신... 이 병 위험 높일수도

  🍞 🥯 식빵과 베이글과 함께 먹는 크림치즈 나트륨 함량이 높아 지네요. 아침식사로 견과류 ㆍ요거트 ㆍ채소등으로 건강한 아침식사를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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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느낌 있던 아침 메뉴 베이글의 배신... 이 병 위험 높일수도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고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그러나 콩 같은 식물성 단백질 급원보다 지방이 많은 게 단점이다. 지나치게 먹으면 혈관 건강이 나빠진다고 알려졌다. 고기는 적당히만 즐기고, 콩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보통의 성인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3대 1의 비율로 섭취한다. 최근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이보다 높인 식단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간호사 건강 연구 1·2차에 등록한 성인남녀 20만 3000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참여자들의 식단·생활 습관·심장 상태는 30여 년간 추적 관찰됐다. 참여자들은 4년마다 자신의 식단을 보고했고, 연구팀은 이를 토대로 참여자들의 동물성·식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계산했다. 추적 기간에 1만 6118건의 심혈관 질환이 발생했다. 이중 1만여 건 이상이 관상 동맥 질환이었고, 6000건 이상이 뇌졸중이었다. 참여자들의 병력과 사회·경제적 요인 등 변수를 제거한 결과, 총 단백질 섭취량에서 식물성 단백질이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감소하는 경향이 확인됐다. 동물성 단백질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이 가장 높았던 집단(1.3대 1, 동물성 단백질 1.3g당 식물성 단백질 1g)은 가장 낮았던 집단(4.2대 1)보다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27% 적었다. 관상 동맥 질환 발생 위험은 19% 적었다. 이러한 경향성은 단백질 섭취량이 많은 사람에게서 특히 두드러졌다. 이 연구에서는 동물성 단백질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을 늘리면 뇌졸중 위험이 줄어드는 게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붉은 고기와 가공육에서 먹는 동물성 단백질을 콩·견과류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면 뇌졸중 위험이 줄어든다는 다른 연구 결과가 많다. 연구팀은 동물성 대비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을 2대 1로 높일 때까지는 전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감소했지만, 이 이후로는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높여도 위험이 더 줄어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상 동맥 질환 발생 위험은 이후로도 계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논문 주저자인 안드레아 글렌 하버드대 영양학부 방문연구원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려면 동물성 단백질 2g당 식물성 단백질 최소 1g을 먹는 게 좋다”며 “관상 동맥 질환을 더 효과적으로 예방하려면, 동물성 단백질 1.3g당 식물성 단백질 1g을 먹는 정도까지 식물성 단백질 비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 심혈관주의 동물성 3이면 식물성은 1 비율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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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안 막히게 하려면… 고기와 콩, ‘이 비율’로 섭취하면 효과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소스 추천하라고 나올 때부터 나한테 맞춤 주제다 싶었어요. 제품으로 저당키위드레싱이나 와인 식초 드레싱도 쓰지만 제가 직접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어 먹거든요. 이걸 가장 자주 먹었어서 나한테 맞췄다 생각했는데 우선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며칠 지나서 오늘 새로 만들면서 이렇게 글쓰네요😁 애사비는 다들 다양하게 쓰실텐데요. 나는 양배추라페 만들라고 사기 시작했거든요. 산김에 수제드레싱을 만들면 괜찮을것 같은데 그냥은 덜 맛있어서 여러 가지 섞어서 만들게 됐답니다. 월남쌈 소스는 처음 다이어트 할 때부터 월남쌈은 먹었고 그래서 소스를  사서 썼는데 시큼하긴 하지만 단맛이 강해서 그때도 그냥은 단맛이 강해서 칼로리가 높을까봐 식초를 좀 넣어서 희석해서 먹었었거든요.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사비와 월남쌈소스를 반반씩 넣는 겁니다. 근데 사실은 애사비를 조금은  더해요. 4:4라면 4.5:4 정도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에 이렇게 심플하게 2개만 썼다가 조금씩 넣는 것이 늘어났어요. 먹다 보니 약간 매운 맛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아서 핫소스도 넣게 되고 토핑 있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할라피뇨 올리브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등을 조금씩 더 넣게 됐답니다. 왼쪽부터 월남쌈소스 핫소스 애사비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다져놓은 마늘이랑 고추 올리브 할라피뇨 다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이런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샐러드 만들 때 체친야채들과 체친사과 체친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를 1~2T 정도 뿌립니다. 다 만들고도 뿌렸는데 전 위에 토핑이 많아서 애사비드레싱이 야채까진 잘 안 가더라고요. 야채가 가장 필요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제 중간에 드레싱을 뿌린답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샐러드라 두부도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까지 얹은 다음에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와 알로르스 좀 뿌린답니다. 그런 다음 토핑으로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을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다채롭게 먹을 때는 시큼하고 달큰한 드레싱이 정말 잘 어우려요.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그리고 혹시 샐러드 야채 남아서  밥이랑 비벼 먹을 때도 애사비드레싱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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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700g이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을 잘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사과 2개 단감2개 잘라 놓고 애사비드레싱 만들고 바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두부5개 배치하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사실 햄프시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기 전에 훨씬 더 예뻤는데 이것들 뿌리니까 그 이쁜 거 다 뒤덮어서 덜 예뼈 보이네요. 그래도 푸짐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시금치 나물과 김치 그리고 배추 조금 빼서 배추쌈에서 밥 먹었네요. 오늘도 아침 너무 잘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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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아침식사

아침은 고구마 계란 블루베리 그리고  야채에 그릭요거트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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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고구마랑 시과

혈당잡아주는 사과랑 땅콩버터 그리고 고구마랑 요거트로 아침 든든히 챙겨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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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랑 시과

혈당기록챌린지 16기 24년 12월 2일 저녁 식후 혈당

24년 12월 2일 월요일  1차 저녁 5시 30분 식사 두유그릭요거트 100그램 냉동블루베리 50그램 시나몬가루 살짝 뿌려서 먹고 2시간 30분 후 혈당 체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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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챌린지 16기 24년 12월 2일 저녁 식후 혈당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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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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