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페어링 타랄리니 스낵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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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도 못먹겠네”…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5.9% 올린다
컴포즈 커피도 오르고... 스벅 커피가격도 오르고.. 다음달부터 더위사냥과 붕어싸만코 등 인기 아이스크림 가격도 200원씩 오른다고 합니다 빵....도 오르네요 ㅋㅋ 흐윽.. 파바 가격이 싸다고 느끼지는 않았는데 더 오른다고 하니 정말 물가가 장난 아니예요 5.9프로 인상폭도 크네요 그냥 다이어트하고 덜 사먹는걸로... ㅎㅎ 붕어싸만코·부라보콘·월드콘 등 먹거리 가격 줄줄이 인상 파리바게뜨가 오는 10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다. 다음달부터 더위사냥과 붕어싸만코 등 인기 아이스크림 가격도 200원씩 오른다. 7일 파리바게뜨는 빵 96종과 케이크 25종 등 가격을 올린다고 밝혔다. 파리바게뜨의 가격 인상은 지난 2023년 2월 이후 2년 만이다. 가격 인상에 따라 ‘그대로토스트’는 3600원에서 3700원(2.8%)으로 오르고 ‘소보루빵’ 가격은 1500원에서 1600원(6.7%)이 된다. ‘딸기 블라썸 케이크’는 1만9000원에서 1만9900원(4.7%)으로 오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원료비와 각종 제반 비용 상승에 따라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빙그레도 다음 달부터 아이스크림과 커피, 과채음료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더위사냥은 80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르고, 슈퍼콘과 붕어싸만코 등은 1200원에서 1400원이 된다. 또 아카페라 사이즈업(350㎖)의 소비자가격은 2400원에서 2600원으로 오르고, 따옴(235㎖)은 2400원에서 2700원이 된다. 자회사인 해태아이스의 부라보콘과 시모나 등도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오른다. 빙그레 관계자는 “최근 원부자재 가격 상승 및 인건비∙에너지 비용 증가에 따른 원가압박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특히 이번 가격 인상 제품들의 주요 원재료인 커피, 코코아, 과채 농축액 등의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으며 환율 상승으로 악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날 롯데웰푸드 역시 오는 17일부터 빼빼로 등 26종 가격을 평균 9.5% 인상한다고 한 바 있다. 초코 빼빼로는 1800원에서 2000원으로, 가나마일드 가격은 2800원에서 3400원으로 조정한다. 몽쉘 오리지널도 6600원에서 7000원로 인상한다. 빙과류 중 월드콘은 1200원에서 1400원으로, 설레임은 1200원에서 1400원으로 각각 조정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6월 1일에도 초코 빼빼로 등 17종 제품을 평균 12% 인상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브릭스(당도) 측정하는 법
귤 먹다보니 브릭스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액체에 녹아든 고형물의 농도를 대략적으로 측정하는 단위.. 과일이나 주스, 와인의 당도를 표시할때 사용함 독일의 아프 브릭스(Adolph Brix) 개량해서 이름이 붙였다고 하네요 계산 : 100gr 당분이 25gr이면 25브릭스 성인 하루 당분 권장량이 20gr 과일은 10-15 Bric 와인과 대추야자 20-25Bric 귤이 비타민C가 그득해도 조심해야 겠네요..ㅜㅜ
장보고
홈플러스, '돌돌말아 페스타' 진행…다이어트 식재료 최대 반값
왜 돌돌말아 페스타지?? 🙄🙄 함께 말아서 먹을 수 있는 각종 채소류·고기류·소스류 등을 싸게 팔아서 <돌돌 페스타>네요 ㅎㅎ 카드할인도 함께 적용되니 잘 확인하셔서 필요시 사시면 될것 같습니다 밸런타인데이도 초콜렛도 벌써 나오기 시작했네요~ 스낵토마토·양파·닭가슴살 등 50% 할인 홈플러스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월남쌈·또띠아 등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 식재료를 최대 50% 할인하는 '돌돌말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돌돌말아 페스타'에서는 함께 말아서 먹을 수 있는 각종 채소류·고기류·소스류 등을 특가에 마련했다. 스낵토마토(800g), 양파(망), 닭가슴살 10여 종 50% 할인해 판매한다. 신한·삼성·롯데·농협·비씨·우리·광주·씨티 등 8개 카드로 결제해야 적용된다. 또 △호주청정우를 사용한 양념소불고기(800g)는 1만2000원 대에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할인 판매 품목을 확대한다. 각종 식재료를 함께 말아서 먹을 수 있는 풀무원 또띠아 3종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10% 할인하며 델리썬 소프트 플라워 또띠아는 '1+1'로 판매한다. 몬 월남쌈·현미 월남쌈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한다. 신선식품도 할인가에 제공한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한다. 딸기 전 품목은 8대 카드로 결제 시 각 5000원 할인한다. 이 밖에도 밸런타인데이 행사 상품을 2만 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10일~12일까지 페레로 컬렉션 T-24, 14일까지 허쉬 초콜릿 10종을 '1+1'으로 판매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월남쌈, 또띠아 등 건강 다이어트 푸드 식재료를 특가에 마련했다"며 "신선하고 합리적인 상품들로 가득한 홈플러스에서 건강한 식사를 준비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400g이 빠져서 연휴전 평균 몸무게로는 돌아왔네요. 그래서 아침 탄수화물은 잡채밥를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견과류와 레몬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려서 레몬물에 견과류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깻잎(어제도 느낀 거지만 깻잎은 그냥 샐러드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진답니다. 고기 들어가는 샐러드에 넣어야 겠어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밤도 썰어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와인식초드레싱 1T 샐러드 반씩 뿌려봤답니다(실험한 거죠ㅋㅋ 근데 오늘 샐러드에는 와인식초드레싱이 더 맞더라고요.)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장자리에 있는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토마토도 먼저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은 나중에 잡채를 먹을 거라 굳이 단백질 안 넣었지만 팽이버섯전도 계란 위주라(단백질이라고 할수도😅) 제일 마지막에 먹었네요. 솔직히 샐러드 다 먹고 배가 불렀거든요. 사실 이것만 먹고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완벽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처음에 마음먹은 대로 잡채밥 차렸답니다. 잡채를 후라이팬에 뜨거운 물 살짝 더해서 볶으면 처음 할 때만큼 맛있고 어떤 면에선 더 맛있기도 하답니다.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잡채 더해서 잡채밥 만들어 나물과 김치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기 보이는 나물은 다 먹었어요. 이제 고사리, 무나물만 조금 남았답니다. 오늘 아침도 그렇게 푸짐히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좀 과하게 먹은 느낌이 있지만 며칠 1키로 이상 찐 살 뺀다고 전체적으로 줄여서 먹었던 거에 보상인 거 같기도 하고😅 잡채 먹을려고 좀 뺐었으니 먹을 때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오트몬드 제품은 3가지 맛으로 되어있는데 세가지를 다 먹어본 저는 요즘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는 '오트몬트 프로틴' 으로 챙기고 있어요. 오트몬드 프로틴 맛은 오리지널 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단백질은 더 많이 들어 있어서 든든한 한 끼로 좋네요. 오리지널 : 190ml / 30kcal 초코 : 190ml / 100kcal 프로틴 : 190ml / 95kcal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칼로리가 31kcal로 낮은데 프로틴은 아무래도 분리대두단백으로 단백질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칼로리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95kcal 정도면 딱! 좋은것 같아요👍 1회 섭취시 100% 식물성 단백질 10g과 비타민, 오트와 아몬드 비율은 1:2, 미네랄 15종과 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섭취가 가능하다는것!! 설탕 대신 어떤 감미료를 사용했나 봤더니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를 사용어요. 말티톨이면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요.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알룰로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운동하고 난 후~~ 단백질이 필요한 식단에 포함시켜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오트몬드 프로틴' 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오트와 아몬드 비율이 1:2 완벽한 블렌딩으로 풍부한 고소한 맛! 특허 받은 식물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풍부한 멀티비타민과 미네랄까지! 식약처 기준을 충족한 정당설계로 당걱정도 제로!!! 👌바쁠때는 오트몬드 프로틴 하나만 챙겨먹어도 좋고 다양한 식단과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고 맛도 좋은것 같아요. 오트몬드 프로틴에 견과류, 블루베리를 함께 넣어서 같이 먹으면 더 든든함이 배가 되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냥식집사
*의외로 단백질 함유량 높은 최고의 겨울 간식 7
겨울이 막바지다. 지금 먹어야 가장 맛있는 겨울철 간식 중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만 골라보았다. 든든하고 훈훈하게 봄으로 향해보자. 🔸️어묵 어묵은 생선의 살과 뼈, 내장을 갈아 전분으로 뭉쳐 만든 음식이다. 생선에 포함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간식으로 좋다. 단백질 함유량은 100g당 약 12g 수준. 어묵탕을 끓여 먹으면 훈훈한 기운에 몸이 금방 따뜻해진다. 이왕이면 밀가루보다 생선 함유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자. 🔸️계란빵 포장마차에서 파는 계란빵에는 달걀 하나가 온전히 들어간다. 빵 하나에 약 8g의 단백질이 포함된다. 치즈가 들어간 계란빵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더욱 높아진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찜통에 쪄서 만들기 때문에 담백한 간식이 된다. 우유까지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 두둑한 의외의 영양식 완성. 🔸️황태구이 황태채를 먹기 좋게 자른 다음에 소금, 마요네즈, 올리브유, 스테비아 등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어에 굽는다. 100g 중 무려 80g이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한겨울에 자연 건조해 만든 황태는 육질이 부드럽고 깊은 감칠맛을 자랑한다. 겨울 황태는 맛있을 뿐 아니라 영양가도 가장 높다. 아르기닌과 타우린 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숙취 해소도 할 수 있다. 🔸️군밤 달콤한 향기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군밤 트럭. 밤은 탄수화물로 여기기 쉽지만, 생각지 못하게 100g당 약 5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단맛이 끌릴 때 다른 디저트 대신 먹기 좋다. 🔸️씨앗호떡 기름에 자글자글 튀기듯 구워내는 겨울 길거리 음식 호떡. 잣,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를 속에 넣은 씨앗 호떡은 100g당 약 8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밀가루 반죽에도 소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으므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간식이다. 🔸️곶감 가을에 수확해 겨우내 꼬들꼬들하게 말려 먹는 곶감. 옛날 어른들이 아이를 달랠 때 “곶감 줄게 울지마라”해서 호랑이가 궁금해했다는 전설의 겨울 간식이다. 100g당 약 4g의 식물성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곶감 속에 호두에 크림치즈를 말아 와인 안주로 곁들이면 겨울밤 낭만도 채울 수 있다. 🔸️군고구마 고구마는 100g당 2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다.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애용된다. 고구마를 뜨거운 김으로 찌거나, 물에 넣고 삶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자. 포만감 두둑해 애매한 한 끼 해결하기에도 좋다. 단백질 함량을 높이고 싶다면 차가운 그릭요거트를 곁들인다. 묵직하고 맛좋은 겨울 간식 조합. 출처:GQ 다~~맛있는 것들인데 단백질 함량이 높다고 하니 단백질 섭취를 위해 먹고 싶어지네요~~^^ 그러나 뭐든지 적당한 섭취가 중요하겠죠!!!
냥식집사
제로 슈거, 저칼로리, 건강한 맛! 요즘 대세 ‘로우 스펙 다이어트’ 따라하기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로우 스펙 푸드(Low Spec Food)’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칼로리, 당, 나트륨, 화학첨가물을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한 식품을 뜻하는 이 개념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와 맞물려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1️⃣로우 스펙 다이어트란?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기존의 극단적인 식단 조절 없이,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방식입니다. 핵심은 칼로리와 당류는 줄이되, 맛과 영양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 로우 스펙 푸드의 특징 • 저칼로리 & 저당: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줌 • 저나트륨: 고혈압, 부종 예방에 기여 • 첨가물 최소화: 건강한 식습관 형성 • 맛 유지: 다이어트 식단이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음 2️⃣로우 스펙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할까? 🍽️ 로우 스펙 식단 구성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에서는 가공된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고, 건강한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식품 • 제로 슈거 음료 (탄산수, 무가당 차) • 저칼로리 스낵 (견과류, 고단백 요거트) • 저당 프로틴 바 & 곡물바 • 로우 스펙 간편식 (저염 국, 저당 드레싱 샐러드) • 닭가슴살, 연어,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 다양한 채소 & 저탄수화물 곡물 (퀴노아, 귀리 등) 🛒 로우 스펙 제품 스마트하게 선택하기 최근 편의점과 마트에서도 다양한 로우 스펙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다음 사항을 확인하세요. 🔍성분표 체크하기 • 당류 10g 이하, 나트륨 500mg 이하 제품 선택 • ‘무첨가’, ‘저당’, ‘저칼로리’ 표시 확인 🔍가공식품 피하기 • 가급적 신선한 재료로 직접 조리 • 가공식품을 먹을 경우, 성분표를 꼼꼼히 읽기 🏃♂️로우 스펙 라이프스타일 유지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히 식단 조절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병행하기: 유산소 +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꾸준한 수분 섭취: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가 필수 💡소식하는 습관 기르기: 적은 양을 천천히 씹어 먹으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음 3️⃣로우 스펙 다이어트 추천 식단 예시 🍳아침 • 오트밀 + 무가당 아몬드밀크 + 블루베리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 저당 요거트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당 드레싱 • 현미밥 + 연어구이 + 나물 반찬 🍲 저녁 • 저염 두부찌개 + 퀴노아밥 • 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 🍵 간식 • 로우 스펙 프로틴 바 • 무가당 녹차 & 탄산수 🌿🌿🌿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로우 스펙 푸드를 활용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세요! 😊
geniet
(당뇨)병아리콩 스낵 만들기
병아리콩 삶은후 카레랑 오일 섞어서 버무린후 에프 10분 내일 해봐야징
야고
쿠팡 내달 9일까지 식단관리 기획전…"설 연휴 찐 살 빼자"
명절이후로는 몸무게 재기 싫지요;;; ㅎㅎ 맛있는거 너무 많았어요 2월에는 더 운동하고 다이어트도 새로 시작해볼려고 해요 쿠팡에서 2월 9일까지 식단관리 기획전이 열린다고 해요 건강식품과 단백질 파우더·셰이크·음료, 간식·시리얼, 가볍게 즐기는 간편식·음료, 저당·대체당 소스와 조미료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하니 가격비교 하셔서 저렴한건 구입해도 좋겠어요 2월도 화이팅입니다!! 👍👍 이번 기획전은 식단 관리 건강식품과 단백질 파우더·셰이크·음료, 부담 없는 간식·시리얼, 가볍게 즐기는 간편식·음료, 저당·대체당 소스와 조미료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쿠팡은 인기 있는 식단 관리 식품을 카테고리별로 구성하고 '최근 2주 톱200' 코너도 꾸려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익스트림 팻 버닝, 슬림플래닛 가르시니아, 미주라 통밀 크래커, 기름제로 옥수수칩 과자, 심플잇 현미포켓누룽지, 세브란스에이투 프로틴 오리지널, 싱컴바인 단백질러 등이 있다. 쿠팡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고객과 명절 연휴 이후 식단 관리에 나선 고객을 위해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고객의 다이어트 성공을 돕기 위해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식단 관리 상품들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안심스테이크 (숯검댕이가 되었어요 ㅋㅋㅋ )
사진을 찍고 났더니 왜이리 시꺼먼 ㅋㅋㅋㅋ 숯검댕이 아닙니다. 아주 노릇노릇 하게 잘 구워 졌어요 바싹 구운것을 가족들이 별로 안좋아해서요 안에는 촉촉한 육즙이 아주 좋죠 와인소금하고, 스테이크 소스에 먹어요 안심은 지방이 적고 근섬유가 얇아 씹어 넘기기에 좋다. 또한 근육의 결이 일정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성장기 어린이나 고령층에 안성맞춤이다. 다른 고기와는 다르게 안심은 조리하면 영양소가 오히려 높아진다. 구울 때 단백질과 칼륨 함량이 3배 이상 껑충 뛴다. 단백질과 칼륨은 어린이 성장발육을 돕고 스태미나를 올려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 셀렉스 프로틴 오리지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매일에서 나온 셀렉스 프로틴입니다. 단백질인 12g,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190kcal입니다. 트랜스지방은 0g이라 더 좋아요. 멸균팩이라 가방에 넣어다니기 좋아요. 단백질을 편하게 챙겨 먹기 좋아서 자주 손이 가네요.
참새01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전, 잡채밥까지
200g 늘었지만 사실 어제 먹은 거 생각하면 미미한 거라서... 그래도 조심은 해야겠죠? 이렇게 조금 찌는 거 보니까 나중에 뺄 때 힘들 거 같네요. 그렇지만 그때 걱정은 그때 하고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기 시작했답니다. 동생도 우리 오전산책간다고 일찍 밥 달라 그래서 엄마는 LA 갈비랑 잡채 전 나물까지 해서 동생 밥상 차려줬답니다. 우선 견과류를 레몬물과 꼭꼭 씹어먹습니다. 요즘 레몬물 만들면 반컵은 엄마가 드신답니다. 저는 남은 반컵에 물을 더 타서 먹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체썬밤 넣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전(그제 동생 주고 남은 전인데 파전이랑 돼지고기육전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거 잘게 잘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푸짐하게 나왔네요. 우산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사과와 단감이 야채랑 같이 먹으면 씹히는데 어제부터 차례 지내고 사과랑 배 오늘은 특히 밤이 씹히니까 이것이 야채랑 더 어울려서 더 맛있답니다. 보통때는 비싸서 못 넣죠😆😁 야채 어느 정도 먹고 두부 먹고 전도 먹을 때쯤 동생은 다 먹고 내놔서 다른 거는 엄마가 드시는데 전은 안드시고 싶다 그래서 나 달라고 했네요. 소고기육전 몇 개랑 김치전 한 점 남겼네요. 이것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탄수화물은 안 먹을라 했지만 먹고 나서도 살짝 아쉬운데다가 더 먹고 싶어서 잡곡밥 한수저 정도 데우고 잡채는 듬뿍 물로 볶아서 잡채밥 만들어서 김치랑 밥까지 차려 먹었네요. 이렇게 잘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도 푸짐히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정말 적게 먹어야겠죠?😆 점심까지 많이 먹으면 아 내일이 힘들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의 주적 '술'…어떤 종류가 가장 살찌기 쉬울까?
술 좋아하시나요? 저도 술을 잘 마시지는 않는데 한번씩 회식이나 모임에서 먹게 되더라구요 치킨 먹을때나 여름에는 맥주를, 겨울엔 소주한잔, 전에는 막걸리나 동동주를 먹어요 전 맥주가 칼로리가 제일 높은줄 알았는데... 소주가... 제일 높다고 하네요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마셔야 한다면 알코올 함량이 낮은 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와인 한 잔(약 120mL)은 약 40kcal를 포함하고 있어 소주나 맥주보다 낫다고 하네요 와인으로 갈아타야하나요^^;;; 다이어트중엔 명절은 위험하죠 ㅠㅠ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안주도 기름진거 피하세요~ 술이 다이어트의 주적 중 하나라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어떤 술이 가장 살찌기 쉬운 술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다이어트에 가장 독이 되는 술은 무엇일지 알아보자. 결론부터 말하면 가장 열량이 높은 술은 다름 아닌 소주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에 따르면, 소주 한 병(360mL)은 408kcal를 포함하고 있다. 막걸리는 약 178kcal, 맥주는 같은 양 기준으로 약 169kcal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설탕, 맥아당 등의 당분을 첨가해 단맛을 내는 제품은 일반 제품보다 칼로리가 더 높다. 알코올은 칼로리만 있고 영양소는 없는 음식이다. 알코올은 1g당 7kcal를 생성하며, 이는 탄수화물의 1g당 4kcal보다 더 많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키고, 체내 코르티솔 수치를 증가시켜 뱃살을 유발한다. 코르티솔은 부신피질에서 생성되는 당질 코르티코이드계의 호르몬으로, 혈당을 높이고, 면역 시스템을 저하시키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를 돕는 작용을 한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 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고, 복부 지방 세포는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한다. 알코올을 많이 섭취할수록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뱃살이 늘어나게 된다. 뱃살은 심혈관 질환, 당뇨병, 암 등의 다양한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마셔야 한다면 알코올 함량이 낮은 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와인 한 잔(약 120mL)은 약 40kcal를 포함하고 있어 소주나 맥주보다 적합하다. 와인에 포함된 항산화제인 레스베라트롤은 지방 흡수를 방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또한, 술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피하려면 고칼로리 안주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알코올은 칼로리가 높지만 포만감을 주지 않아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되어 체내에 과도한 에너지가 축적된다. 과도한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되며, 고칼로리 안주는 지방 축적의 위험을 높인다. 따라서 기름진 음식 대신 고단백 음식을 안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은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중요한 에너지원이며, 알코올 해독을 돕는다. 또한, 단백질은 위에 오래 머물러 알코올이 뇌와 신경 세포에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대표적인 고단백 음식으로는 치즈, 두부, 수육, 생선 등이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도 안주로 적합하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알코올 대사를 돕고 숙취를 줄이며 간을 보호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셀렉스프로틴
언니가 추천해서 일년가까이 먹고 있었요 셀레스 프로틴 오리지널은 달달하고 고소하고 곡물미숫가루 맛이나서 먹기가 아주 편해서 아침대용으로 먹고있었요
뇌순이
이마트, '최장 9일' 설 연휴 위해 갈비·삼겹살·인기과일·델리 할인
명절 준비 다하셨나요? 본격적으로 명절이 다가오니 마트들도 할인 전쟁을 하네요 홈플에서도 할인 엄청 하고 있는데.. 이마트도 9일동안 할인한다고 해요 과일, 고기, 생활용품등 다양하네요~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구매시 이벤트 응모도 꼭 하세요 이마트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최장 9일'에 달하는 설 연휴를 위해 먹거리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이마트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 과일 할인 대전’을 진행한다. 사과(6~12입, 박스)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한 2만7900원에, 나주 신고배(4~7입, 박스)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00원 할인한 1만7900원에 판매한다. 샤인머스캣(2kg, 박스)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 1만5840원에, 자연주의 저탄소인증 냉동 대봉곶감(450g)은 2000원 할인한 1만3980원에 선보인다. 설 명절 기간 '고기파티'를 위해 호주산·미국산 냉동 LA식 갈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 호주산·미국산 냉장 찜갈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 돈 삼겹살·목심, 수입 돈 등갈비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하며, 뛰어난 맛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입소문이 난 양념 칼집 목심구이(700g*2)는 1만6980원에 선보인다. 생활 필수품은 반값 할인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피죤 보타닉 섬유유연제(자몽·베르가못&로즈·애플밤, 2L) ▲발을씻자 코튼 풋샴푸 쿨링 용기·리필 ▲페리오토탈7 칫솔(4입+1입) 및 치약(오리지널·스트롱, 120g*3개) 등은 2개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또 ‘세뱃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마트앱에서 선착순 이벤트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고,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후 신세계포인트 적립하면 참여 가능하다. 선착순 25만명 한정이며,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e머니 5000점을 증정한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성공적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
성공적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 목표 향해 낙관적으로 생각해야 '적게 먹고 운동을 많이 하라.' 살을 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지만, 뜻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CNN 방송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을 소개했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라=“나는 살을 빼고 싶다”와 같은, 막연한 계획은 실패하기 십상이다. 현재의 당신과 당신이 바라는 미래의 모습이 구체적일 때 분명한 동기부여가 이뤄진다. 가령 “5kg을 빼야겠다”고 명확하게 계획을 세우면 당신의 뇌에서는 필요한 자원을 그 문제 해결에 투입하게 된다. ◆만약에 대비한 '방어 플랜'을 마련하라=예기치 않은 유혹에 빠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뜻하지 않은 디저트라든가 점심 메뉴에 넘어가서 스스로 세워놨던 다이어트 계획을 못 지키게 될 수 있다. 좋은 방법은 당신에게 닥칠 수 있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방어 플랜을 마련하는 것이다. 가령 “디저트 메뉴가 나오면 나는 대신 커피를 마시겠다고 할 것이다”, “사업상 점심 약속이 잡히면 샐러드를 갖고 나가겠다”고 하는 것이다. 관련 연구들은 이런 불의의 상황에 대한 방어 계획이 있으면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하는 데 2, 3배 더 효과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목표를 잊지 마라=운동을 꾸준히 하는 건 물론 중요하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이미 이룬 성취에 취하지 말고 앞으로 더 가야할 길을 늘 명심하는 것이다. 10kg 감량이 목표인데 3kg을 뺐다면 3kg이 아닌 남은 7kg에 생각을 집중하라는 것이다. 이미 감량한 성과에 지나치게 사로잡히면 성급한 승리감에 도취돼 해이해지기 쉽다. ◆현실적인 낙관론자가 돼라=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 그것이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쉽게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건 '비현실적인 낙관론'일 뿐이며 실패에 이르는 길이다. 어느 체중 감량 관련 연구에서 15kg은 쉽게 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여성들은 그것이 힘든 일이라고 생각했던 여성들에 비해 감량 결과가 더 나빴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은 다이어트 실천이 어려워질 때 흔들리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 이들이다. ◆의지를 키워라=자기 통제력은 다이어트를 위한 근육과 같다. 이 근육은 사람마다 다르고, 순간마다 다르다. 이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느슨해지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어떤 행동이든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뭐든 걸음마를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가령 가방 속에 정크 푸드나 스낵 과자를 넣는 충동을 이겨내고 과일이나 채소를 넣어 봐라. 그리고 이런 습관을 유지하라. 그러면 다이어트 의지도 함께 강화될 것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다이어트 생각처럼 쉽지 않죠. 저도 계획대로 잘 안되서 글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 보네요!
저스트영
아침은 견과류+수육샐러드+미주라토스트
3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만 먹었지만 저녁을 견과류를 좀 먹어서 사실은 100g만 빠져도 다행이다 생각했거든요. 요즘은 확실히 내 예상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찐게 아니고 빠져서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아침도 잘 챙겨먹어요. 오늘부터 순서를 살짝 변경해 왔어요. 원래 모든 음식에 잘 뿌려먹던 견과류를 따로 빼서 제일 먼저 먹고 샐러드 야채와 과일 먹고 다음에 단백질과 야채 먹고 탄수화물 먹으려고 합니다. 저도 예전에 처음 다이어트 한다고 가정의학과 갔을 때도 처방이 밥 먹기 조금 전에 견과류 한 줌씩 먹는 거였거든요. 그거 생각하면서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보는데 워낙 내가 견과류 뿌려놓은 걸 좋아해서 얼마나 유지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오늘은 사과와 단감이 있어서 팽이버섯 3봉 볶았답니다. 양파랑 겉절이 배추 3장 남은것도 체썰어서 같이 볶았는데 색깔이 밍밍해서 당근도 조금 넣어서 마늘하고 올리브 오일로 볶았어요. 팽이버섯 볶은 거 식히고 파프리카도 2개만 정리해서 썰어서 이 정도면 오늘 준비는 짧게 끝난 편이지만 설거지 거리가 많이 나왔네요. 견과류 그릇에 한 두줌정도 담고 오늘은 수육 샐러드 만들었고 미주라토스트 하나에 차지키소스 듬뿍 얹어서 담았는데요. 사실 미주라 토스트는 2개 먹을까 하다가 샐러드를 보니 배부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나만 뺐거든요. 만약에 모자르면 바로 하나 빼서 먹으면 되니까요. 하지만 오늘은 1개만 먹었답니다. 역시 수육 샐러드가 배가 불렀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배추 잘게 썰어서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방울토마토3개 자리잡고 팽이당근양파볶음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를 올린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넣고 수육 65g(이것도 붉은 고기는 한 번에 80g이지만 비계를 뺄 거니까 90g 정도 뺐거든요. 그리고 뜨거운 담갔다가 빼서 썰어 고기하고 껍질만 담으니까 65g 나오더라고요😅) 올렸어요. 그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넣고 시리얼만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꼭꾀 씹어먹었습니다. 사실 밥 먹을 때 물을 잘 안 먹는데 견과류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견과류부터 한 접시 다 먹고 나서 샐러드는 이렇게 만들긴 이쁘게 만들지만 먹을 때는 헤쳐서 먹는답니다. 고기는 양배추라페랑 먹는 게 좋으니까 양배추라페와 고기만 옆으로 빼놓고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들 위주로 먹고 과일도 먹고 그렇게 좀 신경 써가면서 먹다가 4분의 3정도 먹으면 그때부터는 수육이랑 나머지 야채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를 먹으니 1개만도 충분히 배불렀답니다.ㅋㅋㅋ 시간도 거의 50분이 걸렸네요. 견과류 먹는 시간까지 더 걸리나 봅니다. 그렇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을 완료했네요 우리 수육 하면서 우리 라떼 돼지고기도 따로 삶았기 때문에 나 밥 먹고 라떼도 돼지고기 좀 넣어서 아침 사료 먹였답니다. 그리고 바로 출근준비하고 조금 일찍 나왔답니다. 근무 끝나고 오후에 8000보 이상 걸을라면 시간과 체력이 빨리 소모가 되니까 출근할 때도 좀 돌아서 많이 걸어서 출근하는 게 저녁에 덜 피곤하더라고요. 근데 조끼라도 입히려고 했더니 라떼가 너무 날카로워서 옷 하나 못 입혔어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어도 혹시 몰라서 옷은 챙겨봤지 라떼가 까칠해져서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집에서 야채 샐러드 할 거 챙겨가지고 라떼 가게 놔두고 혼자 만보 걷고 와서 바로 샐러드 해먹을려고 그랬는데 오자마자 우리 가게가 바빠서 갑자기 꽃다발 만들었답니다. 일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오늘은 엄마랑 같이 먹었네요. 엄마도 한 4분의 1 정도 드셨어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방울토마토2개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서 챙겨 가게 갔답니다. 가게에서 저번에 놔뒀던 야채믹스 넣고 가져온 야채넣고 건자두 잘라놓고 귤 하나도 썰어놓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로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더 넣네요. 그리고 냉동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요거트 드레싱이 엄마 입맛에 맞았는지 보통 내 샐러드를 싫어하더니 이거는 맛있게 드시더라고요. 요거트 드레싱에는 유자청을 조금 섞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마늘빵 스낵
저녁 먹고 나서 뭔가 허전해서 펜트리에 있는 빵부장 마늘빵 과자 꺼내서 먹었어요. 빵주장 시리즈 중에서 이 과자가 제일 잘 만들었어요 미니 갈릭 바게트 먹는 느낌 이예요
로블ㅎ
아침 과일두부샐러드와 잡곡밥
300g만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을 정말 간단히 먹어서 그래도 한 500g 이상은 빠질 줄 알았는데 내생각과 정말 너무 달랐네요. 내가 점심이 간단하다 했는데 아닌건지 아니면 조금씩 견과류 먹은 게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네요.😅 하긴 적게나마 빠진 것도 다행인데 욕심이 좀 늘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은 준비할 게 많아서 그거 다 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차리니까 10시가 훌쩍 지나네요. 잡곡밥은 일어나자마자 밥 앉혀놓고 홈트 시작했고 부엌 나오자마자 잡곡밥 퍼서 냉장고 넣어놨지만 한 시간 정도만에 빼서 저항성 전분이 되기에는 턱없이 작은 시간이랑 밥은 조금만 담고 반찬으로 김치랑 멸치볶음 조금 내서 같이 차렸어요. 과일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딸기4개, 귤 배치하고 중아메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블루베리 건자두2도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서 오늘 새로 만든 애사비드레싱 1.5T 뿌렸어요. 오늘 애사비드레싱은 월남쌈 소스 떨어진걸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에다가 딸기드레싱1T 와인식초드레싱1T 넣고 물3T 더하고 다진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넣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남겨 밥 비벼 먹을 거라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았답니다. 오늘 새로 한 차지키소스라 상콤하고 맛있었고 브로콜리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브로콜리까지 맛있어서요. 전 그렇게 먹었어도 브로콜리를 아무리 데쳤어도 그냥 먹는 게 쉽지가 않네요.😅 샐러드 4분의 3 정도 먹고 밥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다. 오늘 약간 다르게 만든 애사비 드레싱이라도 애사비가 강하니까 밥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를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허니 요거트 아이스크림
그리스 요거트 아이스크림 인데 오늘은 허니맛으로 개시 했어요 ㅎ 요거트 맛이랑 꿀의 조합이 좋네요 맛 종류가 세가지인데 저는 그냥 오리지널 요거트 맛이 제일 맛있네요
로블ㅎ
*공복에 먹으면 좋은것들 총출동!!(아몬드 버터)
아침에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사과, 찐계란+아몬드버터, 그릭요거트 오트몬드 이렇게만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아몬드 버터, 땅콩버터 차이점! 💫아몬드버터 아몬드 버터는 아몬드를 갈아서 만든 스프레드로, 크림 같은 질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아몬드는 비타민 E, 마그네슘,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요. 특히 아몬드는 항산화 물질이 많고 심장 건강에 이로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아몬드의 영양 성분 ㆍ비타민 E: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하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줘요. ㆍ마그네슘: 신경과 근육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ㆍ건강한 지방: 불포화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심장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줘요. ✔️아몬드 버터의 건강 효능 ㆍ심장 건강 증진: 아몬드는 심장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ㆍ체중 관리: 아몬드 버터는 포만감을 제공하여 다이어트에 유리해요. ㆍ피부 건강 개선: 비타민 E가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해줍니다. 💫땅콩버터 땅콩 버터는 땅콩을 갈아 만든 스프레드로 진한 맛과 견과류 특유의 향이 특징이죠. 땅콩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아 운동 후 간편한 스낵으로 많이 사용돼요. ✔️땅콩의 영양 성분 ㆍ단백질: 근육 재건과 유지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예요. ㆍ섬유질: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도와요. ㆍ비타민 B3: 에너지 생산과 피부 건강에 기여해요. ✔️땅콩 버터의 건강 효능 ㆍ단백질 공급원: 땅콩 버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ㆍ에너지 공급: 운동 전후에 땅콩 버터를 섭취하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줘요. ㆍ영양 가득한 스낵: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해요. 😃아몬드 버터와 땅콩 버터는 각각의 유니크한 영양학적 특성과 건강 효능을 가지고있어어요. 각자의 필요와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지요. 아몬드 버터는 심장 건강과 피부 개선에, 땅콩 버터는 단백질과 에너지 소스에 적합해요. 자신에게 맞는 버터를 선택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겨보면 되겠어요^^
냥식집사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씨없는 수박바 제로 추천요
평소에 아이스크림은 너무 좋아하는데 칼로리 걱정이 많은 저로써는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0kcal 제로 아이스크림을 먹습니다 수박농축액 0.0001% 함유되어 실질적으로맛보다는 향만 첨가한 느낌이 강하겠거니 했는데 오리지널 수박바 제품인지 헷깔릴만큼 기존의 맛이 80% 가까이 느껴져 굉장히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만두콩맘
[입터짐 방지 간식]칼로리도 착한 단백질 음료 '오트몬드' 추천!!👍
이번 내돈내산은 🤭입터짐 방지 간식🤭 겨울이 되고부터 입터짐이 심해져서 큰일인데 요즘 제가 입터짐을 방지하기 위해 마시는 단백질 음료가 있어요!!😀 바로!!!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오트몬드♡ 입니다. 저는 캐시로 오트몬드 오리지널 제품을 두번이나 재구매해서 마시고 있는데 한박스에 24팩이 들어있어요. ㆍ ㆍ 오트와 아몬드가 1:2로 완벽하게 블랜딩 되어있어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과 영양을 한번에~🤩 오트몬드 맛을 소개하자면!!😉 ㆍ ㆍ 식약처 저당 기준을 충족한 저당 제품이라 다이어트를 하거나 식단관리를 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단백질 음료!! 오트몬드는 오리지널, 초코, 프로틴 이렇게 세가지 인데 저는 오리지널이 칼로리도 낮고 편하게 먹기 좋았어요. '오트몬드' 오리지널!! 오리지널 답게 190ml / 31kcal로 세가지 중 가장 낮아요. 오트몬드 자체가 저당음료지만 그중에서 당이 적고 저칼로리라서 입터짐방지 간식용으로 딱!!! 영양좋은 단백질 음료 입니다. 또 영양 균형을 위해 멀티비타민과 미네랄 7종을 알차게 담아서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너무 괜찮음 음료!! 당류가 겨우 0.8g인데 고소한 맛이 입안을 가득 채워서 맛있어요. 걸죽하고 입에 걸리는 식감이 아니라 부드러워서 목넘김이 좋고 편안하고 마무리도 깔끔하네요. 저당, 저칼로리인게 놀랄 정도로 고소하고 맛있어요!! 입이심심하고 자꾸 간식이 생각난다면? 저당 이지만 영양성분 좋은 '오트몬드' 로 입터짐방지 해보세요~~🤭🤭🤭
냥식집사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200g 빠졌어요. ㅎㅎ 어제 점심까지 잘 먹었으니까 빠진 건 다행이랍니다. 근데 어제 일했거든요. 일이 막 바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소모했나 봅니다. 아니면 저번에 쪘을 때가 많이 먹었을까요?ㅎㅎ 오늘 아침엔 당근과 콜라비가 2~3번 할것 밖에 없어서 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당근과 콜라비 기계로 체썰어 주셨어요.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썰고 단감2개, 사과1개 준비해 놓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 중앙에 올리고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 살짝 배가 불렀지만 금방 꺼질 거 같아서 밥도 챙겨 먹었네요. 며칠 전 엄마 동생이 먹은 갈비탕 국물만 남았거든요. 그 국물에다가 잡곡밥을 끓여서 국물은 빼고 밥만 남았답니다. 제가 워낙 국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고 나선 국물 끊었지만 갈비탕 국물에다가 밥 말아 먹고 싶어서 밥이랑 끓이고 국물만 버렸답니다. 이러면 충분히 밥에서 갈비탕 국물 맛이 나긴 했어요.ㅋㅋ 반찬은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으로 잘 챙겨서 먹었답니다. 밥까지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제까지~ 오늘 아침 식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