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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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점심 식사 후 즐거운 수다로 시간 보내고 늦은 운동 출발해요. 수다로 풀어내고 나니 시원하네요. 걷기 후 계단오르기 하였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산책하기 정말 최고중의 최고 날씨입니다 이젠 이런날 만나기 어렵네요
영진왕빠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 만보 채워졌네요. 화창한 월요일이라 아침운동으로 기분업 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레몬그린
늦출 하는날 아침은 나의 조제커피와 최애 옥수수식빵으로~♡♡
아침을 안먹자니 배고파서 점심때 까지 참을수가 없기에 간단하지만 먹고 싶은건 꼭 먹는 나 ㅎㅎ 간단히 먹어야 점심 맛있게 먹을수 있죵^^
우블리에
하루 5천보걷기 ㅡ 카무트효소와 함께하는 챌린지 시작입니다.
건강한 챌린지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카무트효소로 탄수화물 안녕 👋 챌린지 함께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아침은 추워요 옷 두껍게 입고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100포가 자주 와서 힘나요.
일주일동안 3번이나 저에게 100포인트가 왔어요. 와 이렇게 오니 힘이 나네요. 철저한 식단관리로 유지 해야겠어요. ^^
워터멜론
맥 그리거 와이프 표정
맥그리거가 성폭행 혐의 재판에서 패소해 3억 배상 판결 받음 판결후 와이프 표정 어후 표정 무섭다
야고
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자연과 함께 걷고 계단오르기를 하니 더 즐겁게 운동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요거트에 견과류와 과일이네요.
수제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와 단감 넣어서 먹네요. 식후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크레커와 딸기쨈
크레커와 딸기잼을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미주장
6천보걷기와 출석합니다.
출석합니다.
정수기지안맘
6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6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계단오르기 유산소 운동 및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는 운동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강아지 산책길에서 만난 후투티와 까치와 꽃
낙엽이 알록달록 소복하게 쌓인 길도 산책하고 후투티도 만나고 까치도 만나고 국화도 아기손단풍나무도 만났어요. 날씨가 바람도 없고 너무 좋았어요.
러브복동
달걀 샌드위치와 아몬드 밀크로
달걀 토마토 양상추 슬라이스 치즈 넣어 샌드위치 🥪 아몬드 밀크와 함께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조금전까지 산책 할땐 대기질이 좋았는데 오후들어 미세먼지가 안좋아요
영진왕빠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 만보 채우고 계단 20층 올라 마무리 했어요. 하고 나면 기분 좋아지는것 아침운동입니다. 주저하지말고 걷기 하세요.
레몬그린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어제보다 기온이 올랐네요 그래두 옷 두껍게 입고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불고기와 꼴뚜기쌈장
점심에 불고기 만들어서 상추ㆍ깻잎ㆍ쑥갓에 쌈 싸 먹었어요. 명태회무침에 같이 온 꼴뚜기쌈장 꺼내서 먹어 보니 꼴뚜기젓갈이 들어가서 매콤하면서 갈치속젓과 비슷한 맛도 나네요
러브복동
시간여유와 비례되는 마음챙김~~😄
일찍 퇴근해서 시간적 여유가 있다보니 마음챙김 음원을 들을 여유도 많아 좋네염 오늘은 신나는 음원들로 고고~~
우블리에
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늦은 점심 챙기고 산책 나왔네요. 날씨가 많이쌀쌀해졌습니다 바깥 공기 마시면서 걷고 있으니 기분전환이 되네요. 걷기 후 계단오르기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식빵
집에서 샐러드거리와 통밀식빵2쪽, 시리얼과 견과류 챙겨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와 양배추라페에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체썬사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 잘라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통밀식빵은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만 데우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 해서 조금 더 챙겼답니다. 아무래도 양이 조금 작아 보이고 가게 요거트를 먹어야 될 일이 생겼거든요. 샐러드 먼저 어느 정도 먹고 샐러드 야채들을 식빵에 잔뜩 얹었어요. 야채들이 작아서 떨어지기 쉬워서 먹을 땐 저렇게 빵을 접어서 먹었답니다. 당근 콜라비 사과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씹혀서 아삭하고 달큰하고 파삭하고 고소했답니다. 전 이렇게 씹을때 여러가지가 느껴지는 게 좋더라고요. 2번째 빵인데 이거 다 먹을 때쯤엔 굉장히 서운했네요. 그래서 빵 먹고 요거트 먹으니까 조금 서운함이 가셨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키카나들이 와서~😀❤️
저희는 ㅎㅎㅎ 오늘두 애들이랑 키카왔어요~🥰 커피사가지고요♡♡ 아무래도 둘째 콧물이 있어서 야외나가 놀긴 그렇더라구요 ㅠ.ㅠ 확실히 키카가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11/23(토)와😱결혼식장 밥값이 진짜 비싸네요.
오늘 사촌동생 결혼식이라 논현동 왔는데 밥값이 8만9천원 이라네요. 그것도 할인해서요. 오늘 진짜 비싼밥 먹고왔어요😂 논현 역시 차많고 복잡한 곳이에요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냥식집사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기온이 올라 산책하기 정말 좋은 날씨네요 빨리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드립커피와
아침에 여전히 드립커피 내려요. 파바 페스츄리 는 덤리예요
마음그릇
와! 황금빛으로 물들어 있어요.
눈 떠서 마주친 하늘. 구름광장이네요. 햇빛을 받아 황금빛으로 물들인 도심의 모습 전설 속 황금도시...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날씨와 대기질
미세먼지는 없네요 그런데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옷 두껍게 입고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저녁식사 후 산책으로 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일상이 되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