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와플대학 공식 온라인몰 이름
사이버 와플대학이라니 재밌네요 컨셉에 맞게 과잠과 문구류도 있어요
감사하며살자
11.4 걷기와 혈압
오전엔 잠깐 비가 내리더니 오후에는 활짝 갠 맑은 날이네요. 오늘도 부지런히 걸었네요.
고모2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같이 사업을 하면
동생의 순발력과 센스가 대단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대머리봉 현재 날씨와 대기질
흐리고 비 올듯요 바람 많이 부네요~~ 태조산 정상까지 갈까 집으로 갈까 잠시 고민중이에요
리얼지니어트
6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 합니다
아침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걷기 후 계단오르기 하였습니다. 계단오르기 유산소 운동 및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는 운동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홈트와 아침산책 시작
3시에 또 깼답니다. 3시에 그냥 6000보 챌린지 보상받게 걸을까 했는데 너무 어두워 무섭더라고요. 자신도 없어서 그냥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 했네요. 5시부터는 자비명상 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처음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맞춤 운동으로 내가 부족한 근육들을 좀 깨우고 스쿼트와 플랭크까지 완료.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인데 완전히 고아 떨어졌답니다. 그래도 홈트 해야해서 이불 갤때 잠 안 깬 라떼 전용 이불 하나 주고 옆에서 자라고 했거든요. 다 준비하고 라떼 깨워서 나갔는데 뭐가 불만인지 저를 째려보네요.ㅋㅋㅋㅋ 곤이 잘 자다가 라떼야 나가자 하고 얼떨결에 나왔으니 그럴만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어제와 비슷하지만 다른 오늘의 회사 밥~♡♡
10시 전에만 먹을수 있는 토스트를 오늘도 먹었공 두부면 볶음을 처음 먹어보네염.맛나 맛나~♤◇♧
우블리에
맥주 한 잔와 샤인머스켓 먹어요
저녁 일찍 먹고 세 시간쯤 지나니 출출해서 맥주 한 잔과 샤인머스켓 먹었어요
러브복동
와~~
출석 캐시에서 ~ 1000 캐시 나왔어요 큰 캐시는 첨이라 ~ 놀랐네요
예지영준맘
와~시루떡이네요~😊
저는 무교지만.. 떡 좋아하는 저를 위해서 절에 다녀오면 늘 떡을 챙겨주는 친한 언니가 있어요 떡만 보면 제가 생각이 난대요;; ㅎ 지난번엔 절편을 주고 갔는데 오늘은 시루떡을 방금 주고 갔어요 아직도 말랑말랑하네요 시루떡 진짜 좋아하는데 너무 좋아요~ 언니가 참 고맙네요~
우리화이팅
버섯볶음 와사비도 어울려요 d=(^o^)=b
d=(^o^)=b 깻잎은 지방분해하는데 효과적이라 많이먹음 좋아요 버섯에 소금.후추 아주조금만 넣고 볶았어요 고기쌈처럼 쌈장 와사비만 넣고 냠냠~ 포만감좋고 맛있어요.
껌씹는여우
11/3(일)막걸리와 부침개~☺️
양평에서 사온 막걸리와 집에 있는 김치/땡초부추 부침개 부쳐서 먹어요~~^^ 막걸리 부드럽고 맛있네요~ 그리고 막사한잔!! 와~넘 맛있네요~~🤭🤭 또 내일부터 열심히 움직이고 운동하고 해야겠어요~~지금 이시간을 즐겨요~♡
냥식집사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3천보걷기와 계단오르기로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게 예쁜 가을 하늘을 보네요. 카페라떼에 카라멜 허니브래드로 에너지 충전하고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 합니다.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합니다.
정수기지안맘
11.3 만보와 건강체크
일요일 오전 만보걷기 후 혈당과 혈압 입니다
고모2
(블라) 와이프가 뇌출혈이네
진짜 뇌관련 병변이 제일 무서운거 같음 뇌는 아직까지 미지의 영역이나 다름 없는 곳이고 뇌는 정말 신의 영역이니 찬 바람 분다 하니 각별히 주의하삼 건강관리에는 오바를 막 해야함
야고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11.2 만보와혈압
고모2
깍두기와 생채
깍두기와 생체를 담갔어요 유기농 무를 샀는데 너무 매워서 맛있을지 모르겠어요 (꿀팁) 매운 물을 설탕과 소금으로 절였다가 담갔어요
미주장
칼국수와 김밥
지금 걷기 중인데 간단히 칼국수와 김밥으로 점심해결합니다. 점심 먹고 힘내서 집까지 걸어야죠. 근데 칼국수가 너무 맛나네요.
roh69
와~ 종류 다양해요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연세빵 아직도 인기지요?
수수깡7
석류와 단감^^
오늘은 예쁘게 담아서 먹어요~~
프라임12345
🌼오전만보와 계단오르기
🌼오전만보와 계단오르기 아침 운동하고 야채가게 들러서 단호박 큰거랑 알배추 등 야채들도 사왔어요. 배추 시즌이 돌아와서 알배추가 싸네요. 겉절이 하면 맛있겠네요.
레몬그린
도와주세요ㅠㅠ
구매하려보면 늘 적랙 미 준수로 일부 활동이 정지라고 뜨는데 이유가 뭘까요?ㅠㅠ 매번 어떤 걸 사려고해도.. 저렇더라구요.도와주세요ㅠㅠㅠ
이준맘
산에서 내려와서 맛있는 점심을 먹어야겠죠?
산에 내려오면 바로 산을 바라보며 넓은 주차장을 가진 보리밥집이 있어요. 자주 가는 당골집이기도 해서 여기서 여장을 풀고 동동주에 비빔밥 해물 파전을 맛나게 먹었지요. 운동 후 먹어서 꿀맛이라고 할까요? ㅋㅋㅋ
로니엄마
막둥이와 점심♡
막둥이 고열로 오늘 집에 혼자 있어요~ 어젠 제가 휴무라 집에 같이 있었는데 상태도 호전됐고 연차 써서 집에 같이 있을 상황은 아닌것 같다고 집사람과 상의해서 미안하지만 혼자 있고 집사람 사무실이 가까우니 점심 챙긴다고 하더라구요 🤭🤭 암튼~~ 막둥이 덕에 잘 먹었구요 잘 먹는 모습 보니 좋고 안심이 되더라구요^^탕수육 진짜 맛있었어요~~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시길♡
리얼지니어트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월 마지막날 영웅이와♡
리얼지니어트
매일 꾸준히 하는 걷기와 플랭크
cogo092
저녁 미니 샐러드와 과채류
글쓰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라떼 저녁 먹이고 저도 샐러드 조금 챙겨 먹었네요. 그런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니샐러드만 먹고 6시에 나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도 없이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한쪽과 견과류 햄프시드만 넣고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한 45분 걸려서 남부터미널 가서 디디라는 스튜디오에서 동작 워크샵을 했답니다. 7시30분 수업인데 7시쯤 도착했어요. 아직 시작 전이랑 더진한 레드 야채쥬스 하나 먹었어요. 125ml에 70칼로리 정도 되서 맛은 찐한 토마토 주스 같았어요. 9시까지 수업이라 끝나지마자 지하철 타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우와! 통풍 요산 수술 하는거 봤더니 정신이 번쩍드네
이 의사분이 통풍 제거 수술하는데 정신이 번쩍드네 가열차게 건강관리 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맹세중 ㅋ 통풍 통풍은 요산이라고 하는 몸에 없어서는 안될 물질이지만 이게 고기와 맥주(맥주효모도 포함임), 다른 술들을 자주 섭취하다보면 관절(특히 엄지발가락관절)에 많이 쌓인다고 함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