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청귤차와 퐁당 쇼콜라
볼일보고 카페에 들려 청귤차와 크림모카 퐁당 쇼콜라로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바나나 아이스크림이랑 견과류 같이 먹으면 맛나네요.
쩡♡
어제 와 오늘 유산소운동
감기 기운이 있어서 이번 주는 실내에서 운동 하고 있어요. 워킹 패드로 팔 키로 에서 구키로 사이 걷고 있습니다. 얼른 나아서 바깥에서 운동 하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하고 기분 좋은 저녁 되세요~^^!
seabuck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건강과 중성지질 개선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 점심 후 섭 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우와 당첨
숫자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오늘도 기온이 오르지 않네요 그래두 바람이 안부네요 옷차림 두껍게 입고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건강과 중성지질 개선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 점심 후 섭 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와 홍합 해산물 찌개로
양배추와 홍합과 오징어, 새우로 시원하고 진한 국물에 계란과 대파 송송 썰어 넣고 꿇 여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왕돈까스와 비빔만두
왕 돈까스와 비빔만두 냉모밀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사과와 아몬드
아삭한 사과와 고소한 아몬드도 챙겨주네요.
쩡♡
두유와 계란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두유 만들고 촉촉하게 찐계란 따뜻하게 먹었어요
애플짱
샐러드와 뉴케어
야채계란 샐러드와 뉴케어로 영양 보충했습니다
오와둥둥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오늘도 기온이 오르지 않네요 그래두 바람이 안부네요 옷차림 두껍게 입고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만보걷기와 캐시홈트로 하루 시작!
만보걷기와 캐시홈트로 하루 시작합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 되셔요
사랑혀니
귀리 초코라떼와 카페라떼
에스프레소가 들어간 귀리 초코라떼와 아트가 예쁜 카페라떼 맛있게 먹었어요.
쩡♡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건강과 중성지질 개선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 점심 후 섭 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와 두유
샐러드와 두유 먹었습니다 사과에는 비타민 등 영양 많아 껍질째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오늘도 기온이 오르지 않네요 그래두 바람이 안부네요 옷차림 두껍게 입고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건강과 중성지질 개선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비타민 식사 후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뉴케어와 야채샐러드
뉴케어 구수한 맛과 야채 샐러드 먹었습니다 뉴케어 다양한 영양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기온이 오르지 않네요 옷 두껍게 입고 다니세요 건강도 유의하세요
영진왕빠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건강과 중성지질 개선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 점심 후 섭 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땅콩버터와 사과 🍎
고소한 땅콩버터와 아삭한 사과 챙겨 먹었어요.
쩡♡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최강의 추위가 계속 되네요 다음주도 춥다네요 이럴때 건강 유의하세요
영진왕빠
와인
한번씩 자기전 마시기좋은 레드와인 좋아요 피노누아^^
코로세움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건강과 중성지질 개선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 점심 후 섭 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기온이 오르지 않았네요 길두 많이 미끄러워요 최대한 외출 자제해주세요
영진왕빠
딸기와 배
새콤달콤 딸기와 배로 후식 과일 챙겨 먹어요.
쩡♡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건강과 중성지질 개선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 점심 후 섭 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현재의 날씨와 대기질
기온이 조금 올랐네요 산책하기 딱입니다 빨리 산책 다녀오세요 오늘부터 짜증나서 동네산책 안합니다
영진왕빠
오전 만보걷기와 캐시홈트 완료
오전 만보걷기와 캐시홈트 완료했어요 모두 좋은 하루 되셔요
사랑혀니
집에서 시작한 버피 루틴(버피와 스쿼트 100세트)
처음 홈트를 시작했을 때는 솔직히 거창한 목표보다 *“하루라도 빠지지 말자”*가 전부였다. 그래서 선택한 게 버피 1단계였다. 점프도 없이 천천히 동작을 익히는 수준이었지만, 숨이 차고 땀이 나는 걸 느끼면서 몸이 깨어나는 기분이 들었다. 거실 한켠, 매트 하나 펴고 시작한 운동이 어느새 나만의 루틴이 됐다. 익숙해질수록 버피 단계를 하나씩 올렸다. 2단계, 3단계를 넘어가면서 심박수가 확 올라가고, 짧은 시간에도 전신이 자극되는 게 느껴졌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어제의 나보다 한 개만 더 하자”는 마음으로 버텼다. 그렇게 지금은 5단계 버피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점프와 푸시업이 들어간 동작은 여전히 힘들지만, 끝나고 나면 성취감이 확실하다. 버피와 함께 스쿼트도 병행하고 있다. 처음엔 20개만 해도 허벅지가 타들어 갔는데, 지금은 100세트를 목표로 나눠서 진행한다. 횟수보다 자세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내려가고, 올라올 때 엉덩이와 허벅지 힘을 느끼려고 노력한다. 홈트의 장점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피곤한 날엔 강도를 낮추고, 컨디션 좋은 날엔 세트를 늘리며 내 몸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이 루틴을 통해 몸의 변화뿐 아니라 마음가짐도 달라졌다. 꾸준히 쌓이는 운동 기록이 자신감이 되고, 오늘도 해냈다는 느낌이 하루를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대단하지 않아 보여도 집에서 시작한 이 버피와 스쿼트 루틴은 나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오래 갈 수 있는 운동이다. 앞으로도 단계는 천천히, 대신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갈 생각이다.
스토미
걷기와 보상
오늘은 바람이 불어 더 추웠던거 같아요. 그래도 만사천보 걷고 챌린지 보상 챙겼네요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