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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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전 간단하게
단백질 먼저 챙기고 야채로 수분 채워요.. 마지막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넣고 맛있게... 든든히 먹고 산책 준비합니다.
장보고
강진의 생선구이 백반 한 상 🐟🐠🦈
강진의 소박하다고 하는 생선구이 정식 한 상으로 반찬이 12가지에 폭탄 계란찜,좋아하는 번데기도 입맛을 돋우네요. 갈치,고등어,볼락,임연수 살이 통통하고 기름진 슴슴한 생선구이 완전 폭풍 흡입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메밀 홈파티해요~
더워진다고 동생이 어제부터 만들어온 여름별미 메밀~ 시중서 파는 맛과는 완전히 달라요^^ 후딱 유부초밥이랑 생선튀김만 해서 7월 모임은 시원하게 메밀파티해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사과와 토마토 1개씩 씻어서 사과 한 쪽만 채 썰고 토마토는 반은 쓰려고 잘라 놓고 신비복숭아랑 자두도 하나씩 빼서 먹기 좋게 썰어놨네요. 단백질로는 삶은 계란을 넣으려고 2개 삶았답니다. 노른자 하나는 사료랑 같이 라떼 주고 1.5개는 내가 먹을 거예요. 매일의 바이오 요거트 블루베리입니다. 사실 엄마 드시라고 요양병원에 갔다 놨던 건데 엄마가 이거 드시고 속이 좀 불편해하시는 것 같아서 결국 두 개는 가져와버렸거든요. 나는 내가 만든 요거트 먹기 때문에 시판은 거의 안 먹지만 동생은 요거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려고 합니다. 85g에 6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섞고 양배추라페 조금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삶은 계란 1.5개까지 두르고 바이오 요거트 미주라에 살짝 발라 놓고 나머지는 여기다 다 부었답니다. 그리고 초당 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은 시판 요거트를 듬뿍 넣으니 그릭요거트는 패스~~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거의 먹고 조금 남았을 때 달걀이랑 먹었거든요. 달걀위에 저렇게 야채를 얹어서 먹었답니다. 달걀만 먹으면 그 달걀 특유의 맛이 약간 걸릴 때가 있더라고요. 이건 노른자도 없는 힌자라 야채가 쏙 들어가니까 잡기가 더 편하네요 이건 노른자까지 있는 계란 반쪽 위에 야채 더해서 먹으니까 노른자도 안 뻑뻑하고 맛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블루베리 요거트를 살짝 바르고 한쪽엔 신비복숭아 한쪽엔 자두를 올리고 초당옥수수 몇 개 뿌렸어요. 연한 보라색과 자두와 노란 초당 옥수수까지 색깔만으로는 맛있다기보단 이게 뭐지 싶지만 맛은 있었답니다. 보통 요거트라 오늘 미주라는 더 촉촉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그릭 요거트에 달달한 바나나와 새콤달콤 블루베리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삶은 계란 2개
아침에 계란 삶아서 따뜻할때 2개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 계란 영양이 많아 좋습니다 먹다가 두유도 한팩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에너지 충전🫐🍌🥜
산책 나가기 전 얼린 바나나와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로 에너지 충전하네요. 🍌얼린 바나나 효능 항산화 효과 비타민 C, 폴리페놀, 레시틴 등이 풍부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소화 건강 개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활성화하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유익균 증식을 촉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호두주는 카페
여기는 호두를 줘요 완전신기해ㅎㅎ 따뜻한 커피도 향이 좋은데요
뽀봉
냉동 바나나와 블루베리로 🫐🍌
달지 않은 바나나를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 리와 바나나 넣어서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 기네요. 🍌냉동 바나나는 신선한 바나나 칼 륨, 비타민 C, 비타민 B6,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가 더 높은 농도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냉동 과정에서 영양소가 신선되지 않아 신선한 상태의 영양소 함량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아침 챙겨요~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과일을 갈아 마시는 것이 최악의 아침 식사라는 내과 교수의 조언이 화제다. 2일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교수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하게 살 빠지는 식사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우 교수는 ‘건강한 아침 식사’에 대해 “대사적으로는 아침을 안 먹는 것 보다 먹는 경우가 장점이 크다는 연구가 많은 건 맞다”며 “그렇다고 식빵에 음료수를 먹으라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 그는 “아침은 금식 다음에 먹는 첫 번째 식사라 우리 몸에서 소화 흡수가 빠르다. 같은 탄수화물을 먹어도 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고 강조했다. 우 교수는 “아침 식사 중 가장 좋은 요소는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라며 “잡곡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드실 게 아니라면 정제 탄수화물이나 음료는 최대한 자제하고 포만감은 단백질과 지방으로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식이섬유를 먹는 건 너무 좋은데 과일은 절대 갈아 먹지 말라”고 강조하며 “저는 술이랑 비슷하다고도 표현하는데 과당은 기본적으로 간에서 대사를 해야 포도당이 된다. 액상과당 음료를 마시면 지방간이 잘 생긴다”고 설명했다.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우 교수는 “아침에는 일단 물을 먼저 마셔라. 자면서 땀 때문에 탈수가 돼서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며 “아침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제가 주로 추천하는 건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넣어 먹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릭요거트는 가당이 돼 있지 않으면서 단백질량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은 걸 선택하라”며 “비싼 것들은 대부분 성분이 좋다”고 부연했다. 또 “단백질 셰이크 중에 순탄수화물(탄수화물-식이섬유-당알코올) 함량이 적은 것들, 즉 순탄수화물이 5g 이하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 되는 걸 추천한다”며 “우유에 먹으면 달고 포만감도 준다. 저는 곡물 맛 단백질 셰이크에 우유 넣고 올리브오일 10~15㏄ 정도 넣어서 먹는다”고 말했다. 우 교수가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아침 식사 메뉴는 사과, 땅콩버터 조합이다. 그는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굉장히 좋다. 사과만 먹으면 배고픈데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준다. 또 같이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지방의 흡수 속도를 좀 늦춰줄 수 있어서 이 조합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나나나이쁘니
산책 전 에너지 충전
바나나, 냉동 블루베리,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좋아하는 과일로 챙겨 먹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아침 먹었어요
들꽃7
아침식단🫐🥚
화요일 아침도 가볍게 챙겨 먹어요 블루베리와 따뜻한 계란 두개 생낫또에 간장조금과 겨저소스첨가해서 먹었어요
들꽃7
아침은 빵 계란 외
아침은 견과류 들어 있는 빵과 계란 아몬드브리즈로 먹었습니다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이 가득해서 아침에 먹기 좋습니다 빵으로 탄수화물도 보충했고요 목말라서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밥
오늘의 식단입니다 아침은 빵으로 먹었어요 눈에 좋은 야생 블루베리 저의 최애식품이랍니다 커피도 빠질순 없겠죠
쉬림프
퓨마 레깅스 톤다운 핑크 추천합니다~
퓨마 색상 핑크 핑크색이라고 하기엔 팥죽색에 가까운데요... 제품설명서엔 핑크라고 적혀있더라고요. 보시기에도 팥죽색이나 보라에 가까워 보이시죠? 입어보니 착용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뭐랄까요 ? ~~~~ 찰진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신축성도 아주 좋고 여름이라 더우면 어쩌나 했는데,, 원단도 품질좋고 시원하고요~~ 여러모로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9,900원에 득템했어요. 완전 저렴하죠~~ 이 색상이 본래 색상에 가깝습니다. 살짝 밝게 나왔는데요... 그래도 이정도의 밝기라고 보시면 되어요. 착용했을때 왼쪽 골반부분에 세련되고 심플한 퓨마 마크가 새겨져 있어서 더 예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윗부분도 넓게 마감이 되어있어서 뱃살도 어느정도는 커버해 주는듯 해서 좋았어요. 그래도 살은 빼야 하겠죵~ㅎㅎ
로앰
간소한 아침 식사!
밥돌이인데, 바쁜 아침은 오이 계란 복숭아 체리 사과당근주스 그릭요거트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디다스 레깅스는 진리!
레깅스의 원조죠! 아디다스를 추천합니다!! 학생 때부터 손나은 레깅스가 대히트를 쳐서 처음 입었던 게 벌써 10년이 넘은 것 같아요 ㅋㅋㅋ 그러나 그럼에도 아디다스는 못 잃습니다 ㅠㅠ 모델명은 깜빡했지만약 ㅜㅜㅜ 지금도 종종 눈에 띄어요 ㅎㅎ 무난한 디자인이라 어디에 코디해도 잘 맞아요! 그리고 가격도 부담없는 가격이라 여러 장 사두고 쟁이기도 좋구요 ㅎㅎ 실제로 저희 팀에도 그러는 분들의 계세요 ㅋㅋㅋ 무엇보다 편안한 착용감이 최고 입니다^___^* 저는 헬스 외에도 요가, 필라테스, 클라이밍 등 이것저것 운동을 다양하게 하다보니 레깅스를 많이 입고 또 중요시 하는데요 그런 까다로운 저를 만족스러울 정도로 완전 잇템이에요 ㅎㅎㅎ 저는 마라톤 나갔다가 받은 티에 매칭을 해봤습니다 ㅋㅋ 특히 아이다스 레깅스는 두께 및 색감도 다양하므로 계절 및 본인의 취향에 맞춰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ㅎㅎ 저는 가장 무난한 검은색만 사서 돌려 입고 있어용 히히 검은색이다보니 코디하기 젤 좋아용 의류관리하기에도 편하구요!! 여러분~~~ 다들 아디다스 기본 레깅스 꼭 입어보시기 바랍니다!!ㅜㅜ 저는 앞으로도 이거 입고 열운동하려구요 ㅎㅎㅎ 다른 분들도 맘에 드는 레깅스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려요 함께 집단지성으로 토크 나눠오!!ㅋㅋㅋ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ㅎㅎ 운동 및 다이어트도 늘 신경 쓰지구요 ㅎㅎ 늘 화이팅입니다!!!
영잔디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 사이즈 선택 팁, 추천템
지니어터 여러분 운동할 때나 일상룩으로도 레깅스 많이 찾으시죠? ㅎㅎ 요즘은 기능성뿐 아니라 예쁜 디자인까지 챙겨야 해서, 브랜드 고를 때 더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젝시믹스 레깅스는 진짜 워낙 유명해서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ㅋㅋ 저도 한동안 어떤 제품을 고를지 고민하다가,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을 받아 입어보고 완전 반해버렸거든요~! ^^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선택 팁까지 한 번에 싹~ 알려드릴게요! 운동복 고민 중이셨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 출처: 젝시믹스 공식 홈페이지 젝시믹스 레깅스 인기 이유 사실 젝시믹스 레깅스가 이렇게 사랑받는 이유는 핏이 예쁘고, 소재가 쫀쫀하면서 편안해서예요~! ㅎㅎ 허리라인부터 힙, 허벅지까지 탄탄하게 잡아주는데 답답하지 않고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어서 운동할 때나 일상룩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이 있어서 하나 사면 또 사고 싶어지는 마성의 브랜드라는 거~! ㅋㅋ 그래서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글을 찾는 분들이 정말 많은 거 같아요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젝시믹스에서 워낙 다양한 라인이 나와서 지니어터 여러분도 고민되실 텐데요~! 제가 추천드리는 젝시믹스 레깅스 라인은 출처: 젝시믹스 공식 홈페이지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 → 부드럽고 편안하면서도 복원력 최고! 블랙라벨 시그니처 300N → 살짝 더 타이트하고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느낌 요렇게 두 가지 라인이에요 ^^ 저는 360N이 좀 더 부드러워서 데일리룩으로도 자주 입고 있고, 운동할 땐 300N을 즐겨 입어요~! 지니어터 여러분도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고민할 때 이 두 가지 라인을 기준으로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마지막으로 제일 궁금한 게 바로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아닐까요~? ^^ 젝시믹스 레깅스는 비교적 정사이즈에 맞게 나오는 편이에요 하지만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핏을 잡고 싶다면 한 사이즈 다운도 추천드려요~! 저 같은 경우 평소 L → L 그대로 OK / 더 압박감 있게 → S 선택 요렇게 입고 있는데요~! 핏을 얼마나 타이트하게 잡을지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기장도 숏/롱 다양해서 각자분 체형에 맞게 고르시면 더 만족도 높을 거예요~! ㅎㅎ 정리하자면, 젝시믹스 레깅스는 핏, 소재, 디자인 모두 만족스러워서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다이어트 운동 아이템이에요 ^^ 젝시믹스 레깅스 추천 라인 젝시믹스 레깅스 사이즈 선택 팁 요렇게만 참고하시면 실패 없는 선택 가능~! ㅋㅋ 운동복 고민 중이라면 젝시믹스 한 번 입어보시길 꼭 권해드려요~! 특히 지금 블프 기간이라 세일이랑 1+1 행사까지 하더라구요 ~ 운동복 고민 하시고 있다면 젝시믹스 홈페이지 함 들어가보셔요 ㅎ
한달다이어터
나이키 브라탑 러닝할때 추천해요
운동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브라탑이에요. 특히 러닝처럼 몸의 움직임이 큰 운동은 가슴 지지력과 땀 흡수력, 통기성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그동안 여러 브랜드의 브라탑을 사용해봤지만 그중에서도 나이키 브라탑 추천하려고 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너무 헐렁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답답하지도 않은 상태로 몸에 핏돼 러닝할때 흔들림이 없어 안정적이라는 점이에요. 착용했을 때 몸에 밀착되지만 답답하지 않고 가슴 전체를 자연스럽게 감싸주는 디자인이라 움직임이 편안합니다. 이거면 브라탑의 기능 다 한거잖아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깔끔하고 어깨도 런닝 타입이 아니라 끈 타입이라 일상에 착용해도 노출 되어도 괜찮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나이키 브라탑 추천 하는 또 다른 이유는 Dri-FIT 기술 덕분에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해줘서 꽤나 쾌적하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운동복으로도 일상복으로도 좋은 나이키 브라탑 추천합니다. 아! 한가지 빠뜨릴뻔 했는데요. 구매한지 얼마 안됐을때는 모든 제품이 기능일 잘 합니다. 그런데 세탹 후에나 2~3번 착용하면 기능을 못하고 모양이 변형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나이키 브라탑은 그런게 1도 없어서 진짜 좋아요 처음 러닝할때는 브라탑은 저렴한걸로 구매해서 교체 주기를 짧게 하자 했었는데요. 나이키 브라탑을 착용해보고서는 생각이 완전 달라졌어요
기춘이530707
한 접시에 담았네요.🍎🫐🥩🫑🥔
적양배추와 감자,양파,마늘,노랑ㆍ빨강 ㆍ주 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넣어서 올리브 오일과 볶아주고 소고기 안심,냉동 블루베리 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두부와 찐계 란으로 아침 행사가 있어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든든하게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어제 과식해서 아침은 간단하게 과일로 먹었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와 블루베리로 먹어요
들꽃7
계란 & 두유
아침은 계란 치즈 두유 단백질 위주로 먹었습니다 국산콩 그대로 갈아넣은 두유고 맛도 좋습니다 칼슘치즈는 단백질 뿐 아니라 칼슘도 보충할 수 있고요 계란은 완전단백질이라 영양가득합니다
오와둥둥
꾸덕한 그릭 요거트
운동 전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간단하게 챙겼어요~
쩡♡
바나나
바나나 잘 익어서 아주 맛있습니다 속이 좀 불편해서 위에 좋다는 바나나 먹었습니다 바나나는 미끌미끌해서 위에 좋다고 하지요 공복에 먹으면 안좋다고 해서 산딸기 주스 마신 후 조금 있다가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산딸기 주스
산딸기 갈아서 먹었습니다 적당히 달고 맛도 좋습니다 산딸기 양이 많아서 일부 냉동해 두고, 일부는 갈아서 먹었습니다 산딸기 항산화 효과 있고 면역력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떡수니에게 떡은😉
쑥떡 선물해주셨어요😆😆 저 떡 완전 좋아하는데 , 떡수니거든요 ㅎㅎ헤헤 신나게 뇸뇸해보아요^^ 따끈할때 먹어야 제맛이됴 ㅎ
자스민꽃
산책 전 간단히~
산책 전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요~ 바나나는 높은 탄수화물 함량으로 운동 전후에 에너지를 공급하며, 근육 경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쩡♡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산책 전 바나나와 새콤달콤한 신비복숭아, 냉동 블루베리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먹고 산책 출발 에너지 담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갈증나서 과일로..
개운하게 샤워하고 달콤한 과일로 갈증해소해요 저녁이 짜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짠맛이 남네요 소화에도 좋다는 키위랑 시원한 냉동 블루베리로 맛있게 저녁 과일 먹어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