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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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너무 힘들어요~~
다이어트는 끝은 없죠.. 계속 지속지속지속~~~ 나름 아침은 꼭 탄단지 맞춰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굶거나 일찍~~ 먹거나 하여간 메뉴도 늘 조절하고 있어요... 두달 째 알코올 끊기.. 덕분에 야식도 없고요.... 하지만.. 결과가 참혹합니다. 몸무게가 그야말로 들쭉 날쭉......... 전날 조금 덜 먹으면 51kg 후반대~~~ 조금 더 먹으면 53kg도 찍고.... 나름 운동도 만보 및 스트레칭은 하는데 역시~ 어마무시한 체지방량 및 있는거야? 싶은 근육량 때문이겠죠? 근육량 많은 사람들은 잘 먹어도 몸무게 유지가 쉽고 잘 안찌는데... 역시 저처럼 체지방량이 높은 사람들은 약간의 음식량으로도 몸무게가 완전 고무줄 3월부터 필라테스 시작하려 합니다. 다이어트 꼭 성공하리랏!!! 근육량 20kg 꼭 넘겨보리랏!!! 앞자리 4로 가보잣!!! 아쟈아쟈!!
프카쟁이
건강 쥬스~
신랑 출근길에 오늘도 싸줍니다~ 바나나랑 블루베리 예요
딸기와의행복
지속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 후기 (비포/애프터)
1. 몸 체크용으로 사진을 잘 안 찍어서.. 그나마 같은 옷 입고 찍은 비포 애프터가 있어 올려봅니다. Before 딱 봐도 팔이 참 건실해보이쥬...? After 2. 감량 기간은 6개월 정도 되었고 지금은 유지어터로 살고 있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는 60 kg 전후로 왔다갔다 했었어요. 감량 후에는 57~58 정도여서 몸무게 자체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도 근육량 덕인지 체감은 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4. 아무래도 식단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워낙 먹는 걸 좋아해서 무작정 샐러드만 먹거나 굶는 건 못할 것 같아 유튜브, 인스타 인플루언서들의 다이어트 식단을 많이 활용했어요. 다이어트 식단 성분도 좋으면서 속세 맛 나는 음식들도 꽤 많아서, 집에서 요리 하는 걸 귀찮아하지만 않는다면 완전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저는 요리를 좋아해서 자주 해먹었고, 특히 디디미니 dd.mini 님의 레시피를 많이 따라했어요. 저에게는 가장 맞는 식단이었는데 또 각자 개인차가 있으니 생체실험(?)을 통해 각자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야할 것 같아요. 놀랍게도 이렇기 먹는데 식단이에요! 살 잘 빠져요!! 6. 운동은 공복 유산소/헬스장 기구 근력운동이나 프리웨이트를 많이 했습니다. 아침에 딱 1.5~2 km 정도 런닝머신 공복 유산소를 해줬고, 그 이후에 30~40분 정도 근력 운동을 했습니다. 제 생각에 가장 중요한 건 근력운동이에요. 유산소는 단기간에 살 빼는데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근육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근육량이 늘고 체력도 넘 좋아졌고 삶의 질도 많이 올라갔아요. 7. 꿀팁이라면.. 언제나 지속 가능한 정도의 다이어트를 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단기간 빡센 다이어트를 하는 것보다는 일상에 건강한 생활 습관이 녹아드는 게 다이어트에도, 몸과 마음의 건강에도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적당한 식단과 운동을 통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졌다고 느껴요.
주렝
1차출석
15포 완전 잘 받았어요 출발이 좋아여^^
파인더홀
식단등록 포인트
매일매일 올리는 식단등록에서 드디어 1만 포인트가 터졌네요. 완전좋아요.복권 당첨된 기분이에요!!!
연주야아
아침에.
계란말이 해 먹었어요. 반은 치즈넣고 반은 안넣고. 각자 취향에 맞췄네요. 아침에 먹더니 딸 왈. 완전 술안주네.ㅋㅋ
한결맘
배우 L씨 에게 잠수 이별 당했습니다 +추가글
우선 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이 글을 쓴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6년 전 쯤 처음 만나기 시작했고 4년을 넘게 만났습니다 근데 최근에 문자 한 통으로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연락을 해 보았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고 어떻게든 연락을 해보려고 여러 방면으로 시도 했지만 모두 다 무시 하더군요 완벽한 연락 두절 이별 문자 받기 며칠 전 마지막으로 만났을 때 좋았습니다 관계도 엄청 하였고 저의 신체 중요 부위 사진도 찍어 갔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일방적으로 문자 한 통 보내고 연락이 완전히 끊겼습니다 최소한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 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사람은 과거에도 똑같은 행동으로 이슈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유튜브 같은데서 추억거리마냥 얘기하는 모습보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없나 봅니다 회피형 나쁜 남자라서 자꾸 이러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평소 본인이 하는 행동들이 항상 모두 다 맞는 것 처럼 말하고 배려나 존중 따윈없이 마음대로 행동하시던데 해어짐도 문자로 통보하고 일방적으로 연락 끊는 것이 본인의 자유라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이렇게 여기에 글을 쓰는 것은 저의 자유라고 하겠습니다 그동안 종종 있었던 이기적인 못된 행동들 참 많이 참고 많이 인내 하였습니다 아마 지금도 뭐가 잘못인지 전혀 모르고 있을 겁니다 수많은 할 말 들이 있지만 오늘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바라건데 앞으로는 사람을 헌신짝 버리 듯 버리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추후에 필요한 상황들이 온다면 다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댓글들을 이제 봤는데요 제가 여기 글도 처음 쓰고 아이디도 첨 만들어서 썼는데요 머 닉을 바꾼다 이런 말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바꾸는 건지도 모르구요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컴퓨터 이런 걸 잘 다를줄을 모릅니다 주작이니 그런 건 할 줄 모릅니다 문자라고 하니 조현병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 분이 카톡을 안 쓰고 문자만 씁니다 또 누군지 전혀 모르겠다 머 어쩌라고 하시던데 머 어째달라고 한 건 아니구요 그 분이 매너의 끝을 보여주시길래 저도 억울한 마음에 적은 거지 머 어떻게 해 달라고 한 건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네 그리고 잠수이별 아닐 수도 있죠 근데 이사람 이러는 게 저한테도 처음도 아닙니다 그래서 더더욱 화가 나구요 +그 분 집에서 샤워하다 여성청결제 나온적 있어서 싸운 적 있는데 본인이 아니라고 잡아떼니 양다리 였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 동안 위아래 중요 부위 사진 보내 달라해서 보내 준 건만 수십 장은 됩니다 +이 분 같이 일하는 동료에 대해서도 막말 한 거도 많아요 차마 그런 것 까지는 알리고 싶지 않아서 저 나름대로는 노력 중 입니다 [[여기에다가 추가 내용을 전하겠습니다]] 전 현재 그 분에게 미련 없습니다 여럿 분들 오해 하시는 것 같아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허위사실 루머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 그렇게 한가한 사람 아닙니다 팩트만을 적었고 많은 분들이 이름 사진 문자를 얘길 하시던데 사진 공개하면 따로 이름은 필요 없을 듯 하고 많은 문자 중에 우선 사진 요구한 문자만 일부 공개 할께요 사진은 여전히 고민인게 그 분 팬 분들이 상처 받을까 고민입니다 동료들 막말 한 것도 충격적인 내용이고 예능에서의 예의있고 깍듯한 모습이랑은 상반된 것이라 이것또한 고민중입니다 지금 제가 바라는 건 사진이 완벽하게 삭제 되었는 지 입니다 수십장 보낸 사진 중 수많은 사진은 초반에 보낸 것이고 찍어서 보내는 게 늘 찝찝했지만 너무 원하였고 믿었기 때문에 보낸 것입니다 꾸준히 사진을 원하였지만 제가 찍기를 싫어해서 최근 한 2년간은 보내지 않았었는데 마지막 만난 날 찍은 사진은 그 분의 생일이라서 선물로 찍게 했고 제 휴대폰으로 찍어서 전송했습니다 사진이 너무 적나라해서 걱정인 겁니다 관계를 엄청했다라고 말한 것은 그 만큼 이별의 징후를 전혀 느끼지 못 하였습니다 만약 헤어지고 싶었다면 그 날 말했다면 저도 긴 인연 정리하는 쪽으로 받아들였을 겁니다 중간에 3개월 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적도 있고 매너있게 행동했다면 이런 일 없었다고 단언 합니다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한마디로 ‘오죽하면’ 입니다 저의 마음따윈 안중에 없고 사람 만만하게 보며 뒷통수 치는 일 처음이 아닙니다 이기적인 사람 인건 알았지만 끝까지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한테 더는 멍청하게 당하지 않을 겁니다 저는 현재 우울증과 불면증 그리고 다른 질환도 하나 생겼는데 이 모두 그사람 만나는 중에 생긴 걸 그 분도 알고 있습니다 냉혹하고 공감 능력없는 사람이지만 조그마한 공감 능력이라도 발휘해서 마지막으로 저에게 이별을 고했다면 전 받아 들였을 겁니다 사진은 조금 더 고민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또 한명 가는구나
야고
제 최애 프로틴바는 프로틴 파운드요!
아침 대용으로 먹기 딱 좋은 프로틴 파운드에요! 무조건 냉동실에 얼먹 추천드려요 흑임자 맛이 완전 꼬숩꼬숩해서 좋아요 완전 속세의 맛 그자체구요 더 좋은건.... 캐시딜에서 구매 가능하다는 사실이죠 열심히 캐시 모아서 또 사려구요 헿
융용용
2/24(토) 주스루틴- 사과당근주스
피부 미용에 좋다고 합니다! 마셨습니다 ~~
숲속의나무
블러셔 득템!!
아까 홈플 갔다가 그안에 있는 올영에 잠시 들렀는데 세일하는 제품중 필요한게 눈에 띄어서 바로 겟!!결제 하고나서까지도 유효기간 확인할 생각을 왜안했지?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기간도 넉넉하네요~완전 득템 했어요!! 요즘 얼굴이 칙칙해 보여서 이거라도 얹으면 화사해 지려나요?ㅋㅋ
툐리부인
토스 성공운
5원 좋네요 완전 굿
파인더홀
지니어트 캐시로 주문
박명란 파치라고 하더니 완전 상태 좋은 것들 만이에요 재구매 해야겠어요 1킬로 양도 엄청 많아요
포미2
딸기값 내렸네요. 🥭
백향딸기 500g 6.990원 생블루베리 3팩 9.900원 딸기는 후식으로 블루베리는 이제 요거트에 넣어서 먹어야죠.ㅋㅋ
뽀봉
저녁
토마토주스 넣고 끓인 김치찌개로 저녁 먹어요
보통아이
내돈내산 프로틴바
얼마전 친구가 맛있다고 줬는데 별 기대는 없었어요 ㅎㅎ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고 고소해서 오늘 마트 간김에 두 팩 구매했어요, 하나는 제가 먹고 다른 하나는 다음주 친구 주려고해요 크기도 보통 단백질바보다 크고 달콤 고소해서 완전 추천해요!
아무도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완전 뚱뚱해진 나 ㅡㅡ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제 남편이 창피하다고 올리지 말라고 하는데 글 올려 봅니다 뱃살이 장난이 아니죠? ^^ 제 인생에서 최고 몸무게를 찍었었습니다 그런데 제 지인이 3개월동안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더니 10kg을 빼더군요. 3개월이면 10kg쯤이야 당연히 뺄 수 있다고요? 나이가 들다보니 1kg감량도 힘들어요 ㅡㅡ 한 끼만 안먹어도 쓰러질 것 같아요 창피하지만 75.75kg이었습니다 숫자가 예쁘죠? 11일 전입니다 다이어트 시작한 날이요 남편과 함께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닭을 좋아해서 한 달에 치킨을 7~10번은 먹었는데 안먹기로 하고 곤약섞은 밥과 배고플 때 먹었어요 반찬까지 한 번에 끊으면 괜히 폭식할까봐 일단 양을 줄이기로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반찬은 닭가슴살 중심으로 일반 반찬은 조금 먹어요 배고플 때는 곤약젤리 먹고요 오늘 다시 몸무게 쟀습니다 시작할 때는 이 곳에 글 쓸 생각을 못해서 지니어트 사진으로 찍지 못했네요 뱃살이 똑같아 보이시죠? ㅋ 제 눈에는 다른게 보이는데 ㅠ 아마 날씬하신 분들이 보시면 제 뱃살보고 놀라셨을거예요 저도 날씬? 까지는 아니더라도 보기에 괜찮았던 시절이 있답니다 망가지는게 한 순간이예요 ㅠ 그래서 다시 저도 마음 잡고 예전 몸으로돌아가려고 합니다 오늘 72.40kg입니다 11일에 3kg 뺐으면 괜챦지 않나요? 아침 저녁에 약간 다르기는 해요 앗! 저 운동도 해요 헬스나 필라테스에 가지 않아요 일하느라 시간도 들쑥날쑥해서요 무슨 운동이냐면 ㅡㅡㅡㅡㅡㅡ 막춤 춥니다^^ 신나는 음악 좋아하는. 음악틀고 약. 30분간 춤춰요 ^^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밌어요 힘들면 물 마시고 잠시 숨고르기 하고 다시 춰요 저는 춤추는 걸 원래 좋아해서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 모든 꾸준히 하려면 남들이 권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좋아하는 것으로 해야할 것 같아요 이게 제 다이어트 팁입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써야하는데~~다이어트 중에 지니어트에 후기 남기는 곳 있길래 한 번 써 봤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씁니다~~^^ 제가 먹는 애들 중 일부를 사진오려 봅니다~ 지금도 곤약 젤리 먹으면서 글 수정하네요~~~
수스수스
일주일간의 다이어트 후기
날이 추워지면서 움직임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식욕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살짝 몸무게가 늘어난거 같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몸무게가 살짝 늘었더라구요ㅠ 그래서 일주일 급조절에 들어갔어요! 원래도 달달한 걸 좋아해서 간식으로 매일 먹던 달달이를 완전히 끊었어요. 아침은 사과먹었어요. 점심은 그냥 일반식으로 먹었는데 주로 한식으로 먹고 밥은 반공기만 먹었어요. 그리고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운동은 집에서 간단한 근력운동15분이랑 걷기를 자주 했어요. 원래도 걷는 걸 좋아해서 좀 많이 걸어줬어요~ 일주일해서 51키로에서 50키로로 1.1kg 빠졌어요! 빠진살 유지하면서 좀 더 빼는게 목표인데 계속 쪘다빠졌다 하네요 식탐이 원체 많아서 식단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ㅠ 먹어도 살안찌는사람 부러워요...ㅠ 그래도 포기않고 화이팅 해야죠!!
앙칼진애미나이
락토핏 유산균 제로딜에서 샀더니 25%포인트적립 무슨일!!
락토핏 코어 유산균 주문해서 먹어봅니다. 이제는 전국민적 유산균템 락토핏. 새콤달콤 양은 적어도 유산균은 빵빵하다니 열심히 먹어봐야겠어요. 근데 캐시딜 제로딜에서 샀더니 25%포인트 적립 무슨일입니꽈 완전 횡재가네요.ㅎㅎ
쨋든럽
정체기 때 3일동안 1kg 빼기
감량 기간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일동안이었구요 정체기라서 1키로 빼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받았어서 66-67kg 일때 커피보다 차를 많이 마시고 하루에 두끼 먹으면서 점심으로 한끼는 쌀밥말고 오트밀로 대신해서 먹구요 그 외에도 건강하게 먹으면서 실내자전거랑 산책하면서 62kg 를 만들었는데, 그 이하로 빠지기 너무 어렵더라구요... 정체기 때 몸무게에요. 이 이후부터는 가끔은 맛있는걸 먹어줘야 힘내서 운동하고 식단관리 좀 하는 편이라,, 식단은 크게 바꾸지않고 쌀밥 먹는 양을 좀 줄였어요 그리고 한끼는 오트밀로 꼭 먹어주고요 오트밀 먹을 때 천천히 씹으면 금방 배가 불러져서 오히려 덜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퀴노아 샐러드로도 점심 때 자주 먹어줬어요. 배가 금방 부르더라구요^^ 정체기라서 운동 부분에도 좀 더 바꿨어요. 오히려 운동 쉬는날을 일주일에 2일정도 줬고요, 일주일 5일정도 실내자전거 20-30분, 유튜브 타바타 운동 따라서 실내자전거 탄 후에 10-20분 정도 하고요 운동 강도 좀 높여서 클로이팅 복근 운동 10분까지 더해줬더니 드디어 60-61kg 진입 완료!!!! 🥹👏🏼 목표가 58kg 2년전 몸무게인데 더 열심히 운동 해보려고요!! 참고로 저는 과자 간식을 좋아해서 완전히 끊지 않았구요 (일주일에 두세번 꼭 먹음) 커피 좋아해서 가끔 디카페인 마시고 하지만 아침 빈속에 꼭 따뜻한 물 한컵이랑 프로바이오틱스 영양제도 꾸준히 먹어주고 그 물 한컵 이후에도 커피 마시는 습관도 고치고 우엉차나 호박팥차로 마시고 있어요! 진짜 오히려 차를 마시니까 커피보다 속이 훨씬 편한 느낌... 제 팁이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다이어트호두
오늘은 컨디션 꽝이요..🧨
어제부터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목완전 따갑고 오늘 말도 잘 못했네요 ㅠㅠ 미열도 있고.. 흑흑 여러분 아프지마세요..😭😭 저 감기 걸린 것 같아요😭😭😭😭
구룸구룸
신랑 출근할때~
바나나랑 블루베리 갈아줬어요 한컵 마시고 또 가져가고~
딸기와의행복
아침부터 황천길 갈뻔할 썰
아침부터 부지런 떨다가 황천길 갈 뻔 했네요 분명히 눈도 다 치워서 없고 마른 길이었는데 일부 도로가 블랙아이스였던 모양이예요 완전 무방비 상태로 뒤로 벌러덩 진짜 벌러덩이란 말이 딱 맞는 표현인것 같아요 쭉 미끄러지면서 뒤로 넘어졌는데 건실한 오른쪽 방뎅이와 오른쪽 손목을 잃고 두개골은 살렸네요 너무 황당해서 무슨 몰카인줄 알았음요 ㅎㅎ
켈리장
텀블러
외출 하기전에 블루베리 티 티백 하나 넣어서 챙겨 갖고 나왔어요
로블ㅎ
지출첵
15너무 좋네요 완전 요정도만 되면 최고죠 20이상 시절 그립네요
파인더홀
아이가
아이가 달있다고해서 부리나케 달려가니 달 없었어요 속았어요ㅋㅋ 달 챌린지 하고있는데 완전 속았어요 ㅋ
송쩡
힘든 유지어터의 길
올초 시작한 다이어트로 57에서 53 으로 3키로 정도를 한달만에 빼고 유지어터의 길을 걷고있습니다 아침에 ABC주스 점심엔 과일 혹은 고구마 저녁은 먹고싶은거 먹고 하루 만보 걷고있어요 저년은 마음태로 먹으니 지치지않고 할만한거 같아요 올해도 유지어터의 길을 잘 걸어보자구요
피어리님
지금 밖은요~
퇴근길~여전히 눈같은 비가 산발적으로 내립니다~차도나 인도도 눈온뒤 지저분해졌구 당분간은 눈이 완전히 녹을때까지는 지저분 할것같아요~날씨도 추워요
딸기와의행복
달달한데 당류가 거의 0인 빼바프로틴바
맛은 아주 달달한게 속세의 맛인데 당류는 적은 프로틴바 소개합니다. 빼바 리얼초콜릿 프로틴바 다크, 화이트 입니다. 올리브영에서 쉽게 구매 가능합니다. 보라색은 다크초콜릿으로 진한 초코맛이고 아몬드, 땅콩이 들어있습니다. 분홍색은 화이트초콜릿이고 아몬드와 건조딸기가 들어있어 상콤달달합니다. 수치상 당류가 완전히 0은 아니지만 흐린눈으로 보면 0으로 보일만큼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반면에 맛은 아주 속세의 맛. 단백질파우더 특유의 맛 안납니다. 사진은 화이트초코맛입니다. 초콜릿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상콤달달합니다. 게다가 락토프리에 글루텐프리. 아주 좋습니다. 맛있게 먹고 배탈나면 큰일이니까. 유청 단백질 파우더에 질렸다면 락토프리 단백질바 추천합니다.
랄랄ㄹ
비오니까 완전 꿉꿉합니다..
비가 어느새 4일연속으로 내리는데 분위기도 우중충하고.. 빨래도 잘안마르네요 ㅎㅎ 쓰읍.. 건조기라도 하나사야하나.. 왠지 여름이된것만같은 기분이에요
쿠보
동생이 내생일 선물로 회정식^^~
오늘 바빴던 이유가 저녁에 사촌동생과 식사 약속때문이었는데요. 동생이 한턱 냈어요. 메뉴도 내가 회로 골라서 회정식으로 먹었네요^^~~ 처음에 죽과 장국이 나오고 회무침이 나왔어요. 2인용 회 한접시: 안 많아 보여도 회가 두꺼웠어요. 냠냠 동생은 두꺼워서 좋다고 했고 저는 두껍던 얇던 회라면 다 좋다고 했네요. 회를 어느 정도 먹고 나면 초밥이 나와요. 이건 1인분. 그런데 사촌 동생이 저 더 먹으라고 2개나 더 줬어요. 연어 머리 조림 새우튀김과 감자고르케 이건 2인분이에요. 근데 이쯤 되면 2개 먹어도 배불러요. 마무리는 메밀국수. 처음에 우동할지 메밀할지 고르거든요. 저희는 둘 다 메밀. 이렇게 오늘 저녁은 완전히 거~~하게 다이어트하고 거리가 멀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다이어트 식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동생하고 수다도 떨고 모처럼 스트레스 풀었네요. 식사마치고 사춘동생이랑 커피집 가서 아메리카노 한 잔. 동생에게 에그타르트 사주고 저는 커피만 마셨어요. 에그타르트까지 너무 욕심인 거 같아서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러닝곡😆
오늘 러닝곡은 팝송입니다 완전 신나는 곡이랍니당😀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