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새우 치폴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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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샐러드
저녁에 밥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샐러드를 해 먹었어요. 포만감도 만족스럽네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늘 신경 쓰다고 다이어트식단 관리 할 수 있어서 되게 좋네요. 다이어트식단으로 건강챙겨야겠네요.
qww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라고 크게 말할껀 없는데 전 샐러드좋아하는데 그 소스맛에 먹거든요 그런데 소스가 칼로리 높잖아요 그래서 소스대신 전 무염요거트를 뿌려먹어요 그럼 다른 소스없이도 맛있더라고요 요거트가 은근 포만감도 높아서 샐러드만 먹어도 배고픔을 안느낄수있답니다
아브로삐삐
나만의 샐러드 레시피
나만의 건강샐러드 레시피 1 달갈은 10분~15분 동안 삶아주세요 2양샹추 찢고 씻어서 준비 3 오이도 껍질을 벗기고 어슷썰기해주세요 4 참외(집에있는과일 아무거나) 껍질제거후 먹기 좋게 짤라서 준비 5보기좋게 준비한 재료를 담고 시판 요거트 샐러드소스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송쩡
아침에 간단하게 샐러드 먹었어요!
집에있던 방토랑 양상추랑 다 죽어갈길래 냉털했어요 ㅎㅎ 요즘 아침 안먹고 가니까 너무 배고프고 점심에 오히려 더 밥을 많이 먹게되는 것 같아서 아침에 간단하게라도 먹고 나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드레싱도 없이 대충 먹긴 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답니다 ㅎㅎ 캐슈넛을 넣길 잘한 것 같아요... 공복에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는데 샐러드가 클린해서 맘에들어용 다이어트 음식 인증합니당 ㅎㅎ
흰둥이야
오늘은 베이글과 샐러드 조합입니다
아침에는 샐러드로 간단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으름 부리다가 좀 늦었어요 프레딧으로 주문한 샐러드 드레싱 뿌려서 살짝 구운 베이글에 올려서 질질 흘리며 먹었네요 어쩜 그렇게 자꾸 흘리는지 모르겠어요 샌드위치 만드는게 더 낫군요
미블랙
샐러드
아침엔 샐러드로 간단한 한끼 먹어요
딸2맘
오늘은 치킨샐러드덮밥 먹었네요.
간헐적 단식으로 오후1시에 오늘 첫끼로 keep it 에서 치킨샐러드덮밥을 먹었어요. 간헐적 단식을 오래해서 일하다보면 정신없기도 하고 오전에 배가 고프지않아요. 여름에는 다른 계절때보다 2kg정도를 더 감량하기때문에 식이조절을 더 철저히 합니다.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샤르데냐
샐러드
집에 있는걸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네요 ㅎㅎ 대충..이지만 맛있어요
주주초롱
양상추오이샐러드
퇴근전 찐감자 한개를 먹어서 딱히 배는 고푸지는 않았지만 지금 안먹으면 뭔가를 무진장 먹을꺼 같아서 집에 있는 걸루 내맘대루 샐러드 만들어봤네요 샐러드 소스두 없어서 요거트에 레몬즙,꿀을 넣어서 만들었어요 양상추와 오이, 구운계란으로 만든 초간단 샐러드~ 쫌 허접해 보이지만 요것두 맛있네요 ^^
주니엄마
닭가슴살 샐러드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딸2맘
저녁은 샐러드
낼 검진 받는 남편을 위해 소스없이 야채 샐러드로 준비 했네요. 포만감은 들도록 푸짐하게 먹네요
다괜찮아
참외샐러드!
참외를 얇게 자른다! 레몬즙 적당히 위에 뿌려준다 후추 취향껏 소금 취향껏(저는 히말라야 핑크솔트 조금 뿌렸어요) 올리브유 약간(배불러서 이때 저는 안뿌렸어요) 원하는 과일 조금 이렇게 먹으면 맛있어요! 진짜 샐러드먹는느낌! 특식같고 좋아요ㅎㅎ 추천합니다!
바빠
두부면샐러드
두부면+ 어린잎샐러드 +발사믹 식초해서도 자주 먹어요. 특별히 다이어트 음식이라기보다 야채도 먹을려고 두부면어린잎샐러드 해먹으면 건강해지는 느낌들어서 강추해요
달달별
운동후 샐러드~
오늘은 수영을 째고..ㅋㅋ 산에 다녀왔어요~~ 땀흘리고나서 씻고 샐러드 먹었어욤 샐러드를 너무많이 했는지..ㅋㅋㅋ 배가 엄청 불러요.. 샐러드로 배를 채우다니..ㅋㅋ
향기음악
닭가슴살 샐러드
아침에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예요 다이어트 하면서 야채 많이 먹으려고 노력중이예요 요렇게 한끼 먹으면 든든합니다
딸2맘
샐러드~
늦은 점심으로 구운 샐러드 먹었어요 생야채만 맛있는줄 알았더니 구운것도 너무 맛이 좋네요
다요트시작중
리코타치즈샐러드와 단백질 위주의 식단 레시피를 공유할께요
우유500ml 생크림250ml 소금 레몬즙 냄비에 우유와 생크림을 넣고 잘 섞어 준 뒤 약불로 데워다가 소금을 넣고 약불로 끓이다보면 유막이 생기죠 이때 레몬즙을 넣고 약불로 10분정도 끓이면 몽글몽글한게 보이면 불을 꺼주세요 식힌다음 냉장고에서 5시간 숙성시키면 리코타 치즈가 완성됩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치즈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으니 다욧식단으로 최고입니다 샐러드와 닭가슴과 조합이 맛있어요
쫑이js
견과류 고구마 샐러드 / 320kcal (탄수화물33g)
고구마로 만든 간단한 샐러드에요~ 고구마에 다양한 견과류를 섞어 넣어 몸에도 좋고 먹기도 부드럽고 견과류의 씹히는 식감도 아주 좋아요~ [식재료] 1.고구마 1.5kg 2.아몬드 100g 3.땅콩 100g 4.호두 100g 5.건포도 100g 6.저지방 마요네즈 1) 고구마를 칫솔을 이용해서 깨끗하게 씻어요 2) 고구마를 찜통에 넣고 쪄주세요 3) 견과류를 먹기 좋게 칼로 잘게 다져주세요~ 4) 찐 고구마에 다진 견과류를 넣어주세요 5) 부드럽게 하기 위해 저지방 마요네즈를 조금 넣어요~ 6) 마지막으로 열심히 섞어주시면 되요~~ ^^
지미3160
샐러드
다이어트할때 주로 먹게 되는 야채 과일 샐러드 야채듬뿍 사과 듬뿍썰어 준비하고 거기다가 칼로리 적인 말사믹소스 살짝 뿌리니 입맛이 돋네요^^ 간단하게 먹을수 있어 정말 편하답니다 소요시간은 10분이내 난이도 하
유진맘마쏭
토마토 마리네이드 샐러드
오늘 레시피는 배고플 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토마토 마리네이드에요! 만드는게 간단해서 재료만 있다면 금방 만들 수 있는 메뉴랍니다. 데치고 절여놓고 완성하는데 10-15분 정도 걸리는 난이도 하 레시피입니다. 방울 토마토로 하는게 더 맛있지만 오늘은 큰 토마토를 사온 김에 일반 토마토로 만다는 마리네이드 입니다! **재료준비** 토마토 4개, 다진양파 반개 발사믹 식초 4T, 올리브오일 9T 후추, 소금 2꼬집 레몬즙 0.5T 올리고당 1.5T 바질가루 혹은 생바질잎 1.5T (있다면 추가) 채소를 깨끗히 씻어줍니다. 깨끗히 씻은 토마토는 껍질을 편하게 벗기기 위해서 칼집을 내줍니다. 양파는 반개만 넣어도 되지만 저는 마리네이드한 양파가 좋아서 한 개 다 넣어줬어요! 양파의 매운 맛을 덜어주기 위해서 물에 잠시 담궈둡니다. 대략 5분 정도. 그동안 물을 끓여서 칼집낸 토마토를 데쳐줘요. 꼭지가 있는 부분으로 넣고 2분 데쳐주었습니다. 데치다보면 껍질이 알아서 서서히 벌어져요. 그때 건져내서 살살 껍질을 벗겨줍니다. 너무 오래 데쳐서 토마토가 뭉개지지 않도록 시간 조절 잘해야해요! 꼭지는 잘라내줘야하는데 전 이번에 귀찮아서 안 잘랐어요 꼭지 떼어주세요! 물에 담궈둔 양파를 건져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열탕 소독을 마친 통에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레몬즙, 후추, 소금, 올리고당을 모두 넣고 섞어줍니다. 바질가루를 넣으면 이국적인 풍미가 추가돼요 ㅎㅎ 만들어둔 소스에 건져둔 양파를 넣고 섞어줍니다. 껍질을 벗긴 토마토를 투하하면 끝! 반나절 정도 소스에 절여준 후 냉장고로 가면 끝! 저는 매우 큰 통에 넣어서 반나절 정도 통을 돌려가며 절여준 후 냉장고에 넣었어요. 그 후에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해준 후 먹으면 끝! 만들어둔 후에 일주일 내로는 먹어야합니다! 큰 토마토 마리네이드의 팁 of 팁은! 1. 잘라서 만들지 않기 2. 충분히 절여주기 간혹 잘라서 마리네이드 하시는 분들도 봤지만 저는 잘라서 넣으면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소스랑 섞여서 맛을 잃는 것 같더라구요. 먹기 전에 잘라서 먹어야 풍미 살리고 맛을 보존하기 좋습니당!! 토마토 마리네이드 완성 샷!♡ 충분히 절여지지 않으면 토마토와 소스가 맛이 들지 않아 살짝 겉도는 느낌이 있어서 반나절 절이기 필수입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만 있다면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뚝!딱!이랍니다. 저는 배고플 때 이거 하나 간단히 먹고 저녁을 마감해요 ㅎㅎ 또, 치팅데이 때는 파스타로 만들어먹을 수도 있어요! 간단하게 파스타 면만 삶아서 간을 하듯이 가볍게 섞어주면 토마토 마리네이트 파스타가 완성이 되니 활용도 만만만점이랍니다!
daisyyyy
[퓨전] 참나물로 만든 참나물쭈꾸미샐러드
1.레시피명 ➡️ 참나물로 만든 참나물쭈꾸미샐러드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나른한 봄 기력이 떨어진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간편한 샐러드를 소개할게요 봄철 새싹 봄나물들은 비타민 섭취를 도와 스트레스 해소와 영양의 불균형을 해결해주죠 봄이 되면 찾아오는 춘곤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생활리듬에 맞는 충분한 수면, 적당한 운동이 큰 힘이 되거든요 이러한 계절에 딱 어울리는 샐러드! 갓 올라온 싱싱한 참나물과 부드러운 쭈꾸미가 만났어요 주꾸미는 3~4월이 제철이며 쭈꾸미는 불포화 지방산과 DHA를 함유하고 있어 담석용해, 간장의 해독기능 강화, 혈중콜레스트롤치 감소, 혈압정상화, 당뇨병 예방과 시력회복 및 근육의 피로 회복 등에 좋은 타우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건강음식으로 선호하고 있는 좋은 음식이죠 3. 레시피 상세 *재료 ➡️ 데친쭈꾸미 (쭈꾸미숙회) 5마리 방울토마토 16알 참나물 10줄기 양파 1/4개 참나물쭈꾸미샐러드 드레싱 통마늘 3톨 통깨 3T 까나리액젓 3T 국간장 3T 설탕 3T 식초3T 들기름 3T 참기름3T *난이도 및 조리시간 ➡️ 난이도 중 & 조리시간 30분 *조리과정 설명 ※ 완성사진 1장 + 조리과정 2장 이상 필수 ※ 총 글자수 5️0️0️자 이상 필수 ➡️ 1. 참나물쭈꾸미샐러드를 만들기 위해 먼저 방울토마토 16알을 링으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는 빨간색 방울토마토만 사용해도 되지만 보기에도 예쁘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컬러방울토마토를 사용해주시면 좋아요 2. 참나물 10줄기는 3.5~4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참나물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라서 봄나물 많이 나오는 제철에 먹으면 좋은 향긋한 참나물 요리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3.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주세요 참나물쭈꾸미샐러드에 청양고추가 들어가는데 매콤한 맛도 더해 주면서 쭈꾸미의 비린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줘요 매운맛의 취향에 따라서 청양고추의 양은 조절해주세요 4. 양파는 1/4개만 준비해서 슬라이스해주세요 5. 데친 쭈꾸미를 한입크기로 썰어주면 들어가는 재료 손질은 끝이랍니다 6. 다음으로 참나물쭈꾸미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줄 차례인데요 절구에 통깨 3T와 통마늘 3톨을 넣고 잘 빻아주세요 7. 통마늘과 통깨를 곱게 갈아준 뒤 그 절구에 까나리액젓 3T, 국간장 3T, 설탕 3T, 식초3T, 들기름 3T, 참기름3T을 넣고 섞어주세요 8. 볼에 쭈꾸미 숙회, 손질한 채소, 드레싱 소스를 넣고 잘 버무려주면참나물쭈꾸미샐러드 만들기 완성! 컬러방울토마토와 초록초록 참나물 덕분에 참나물쭈꾸미샐러드가 화사해졌네요 통깨드레싱이 되직했지만 방울토마토와 쭈꾸미 덕분에 참기름, 들기름, 통깨의 고소한 향과 맛이 진하게 퍼져서 좋았고 밋밋한 생김새와 다르게 매콤하고 알싸한 맛이 톡 치고 올라와서 새로웠어요😊
까망천사
아보카도 샐러드
다이어트는 샐러드 먹기 챌린지 같다!! 귀찮으면 안먹게 된다! 그래서 인스터트처럼 바로 먹을수 있게 항상 준비해 두는게 좋은것 같아요
씬씬이
샐러드 좋아하시나요!
전 오늘 점심으로 연어 샐러드 오래만에 먹었는데 맛있네요~~~~~
요트
과카몰리 샐러드
과카몰리 샐러드 동생이 만들어준 영양 만점 건강 식단 야채는 기본이고 올리브, 돼지고기, 과카몰리... 아보카도 좋아한다면 딱이죠 맛있게 먹느라 삼겹살 구웠는데 목살이라면 더 칼로리가 낮을테죠 전 귀찮아서 안말들지만ㅋ 만들어주는 과카몰리는 아주 땡큐네요
이쁜오리였지
다이어트에 샐러드 만한게 없쥬 ㅎ
닭가슴살 샐러드로 다이어트 올해는 근육량까지 늘려야하네요 모두들 다이어트 ㅎㅇㅌ!!
세이올라
샐러드파스타
제 맘대로 만든 다이어트레시피 입니다 샐러드 야채 듬뿍 깔고, 샐러드용 스파게티 조금과 닭가슴살을 올려 오리엔탈드레싱 베이스에 발사믹과 케첩조금 섞어 만든 레시피입니다 한끼 든든하지요~~
Sallyjk
결국 오늘 점심 샐러드!🥬🥬
연어 샐러드 & 튜나 샌드위치 먹었어요! 랜치 소스가 너무 맛있었네요! 점심 샐러드 먹었으니, 오늘 다이어트 200% 성공!
다이어터프로
속이 꽉 찬 렌틸콩 파프리카 오븐구이
파프리카를 언제나 샐러드나 볶음에만 사용했다면 이번에는 조금 색다르게 만들어보세요. 파프리카의 속을 채워 오븐에 구우면 근사한 메인 요리로 변신하거든요. 오늘은 잘 익힌 렌틸콩과 버섯, 토마토를 넣고 치즈를 소량 올리는 오븐구이를 소개해요. 파프리카가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나고 렌틸콩은 포슬포슬한 식감을 더해줘요. ■ 준비 재료 (1인분) 빨간 파프리카 1개(약 160g) 삶은 렌틸콩 110g 양송이버섯 60g 토마토 70g 모짜렐라치즈 30g 양파 30g 올리브유 3g 다진 마늘 3g 말린 오레가노 약간 소금과 후추 약간 렌틸콩은 통조림을 사용해도 좋아요. 다만 소금이나 설탕이 많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물에 헹궈 사용해주세요. 마른 렌틸콩을 사용한다면 별도로 충분히 삶아 익힌 상태로 준비해야 해요. 여기서 말하는 110g은 삶은 뒤의 중량이에요. ■ 만드는 방법 ① 파프리카는 세로로 반을 가르고 꼭지와 씨, 흰색 심 부분을 제거해요. 그릇처럼 속이 비어 있는 모양으로 준비하면 돼요. ② 양송이버섯과 토마토, 양파를 잘게 다져요. 채소의 크기가 너무 크면 파프리카 안에 고르게 담기 어려워요. ③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불에서 1분 정도 볶아요. ④ 버섯을 넣고 수분이 어느 정도 줄어들 때까지 3분 정도 더 볶아요. ⑤ 삶은 렌틸콩과 토마토를 넣고 오레가노, 소금, 후추를 더해 2분 정도 섞어주세요. 토마토의 수분이 너무 많으면 잠시 더 볶아요. ⑥ 파프리카 두 조각 안에 렌틸콩 속재료를 가득 담고 모짜렐라치즈를 나누어 올려요. ⑦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0~25분간 구워요. 파프리카가 부드러워지고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완성이에요.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한다면 180도에서 12~18분 정도 상태를 확인하며 조리할 수 있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공급하는 식품이에요. 탄수화물도 들어 있지만 정제 밀가루나 흰쌀밥과 비교하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편이에요. 파프리카에는 비타민 C와 카로티노이드가 들어 있고 버섯은 적은 열량으로 음식의 부피를 늘려줘요. 여기서 한 가지 기억할 점은 당류가 있다고 모두 첨가당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파프리카와 토마토에 있는 당류는 식품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것이에요. 반면 렌틸콩의 전분도 소화되면서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따라서 렌틸콩을 무제한으로 먹기보다는 1인분의 양을 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 영양정보 1인분 기준 약 300~330kcal 탄수화물 약 35~42g 단백질 약 16~20g 당류 약 8~11g 첨가당 0g 삶은 렌틸콩과 치즈의 실제 제품별 성분을 기준으로 수치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식후 혈당반응 렌틸콩과 채소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로 인해 식후 혈당은 상승할 수 있어요. 하지만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단백질, 치즈의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식사를 단독 정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하도록 도울 가능성이 있어요. 렌틸콩의 양을 늘리거나 빵을 추가한다면 총탄수화물 섭취량도 증가하므로 함께 고려해야 해요. ■ 맛평가 별점 ★★★★☆ 4.6 / 5 구운 파프리카의 달큰한 풍미와 렌틸콩의 고소함, 녹은 치즈의 짭짤함이 잘 어울리는 구성이에요. 버섯이 감칠맛을 더해주기 때문에 고기가 없어도 맛의 균형이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렌틸콩 특유의 포슬포슬한 식감이 낯설 수 있어요. ■ 조금 더 맛있게 먹는 방법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중 포만감 요소 :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단백질, 채소의 부피 추천 식사 시간 : 점심 추천 음식 조합 : 구운 생선이나 살코기 조금 파프리카가 지나치게 무르면 집어 먹기 어려우므로 살짝 형태가 남아 있을 때 꺼내는 것이 좋아요. 완성한 음식은 신속히 냉장 보관하고 1~2일 안에 충분히 재가열해 먹는 것을 추천해요. ■ 한 줄 총평 파프리카를 그릇처럼 활용해 채소와 콩, 치즈의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든든한 오븐 요리예요.
고구마라떼
바삭하고 고소한 버섯 시금치 통밀피자
피자 한 조각만 먹으려고 했다가 어느새 두세 조각을 집어 먹은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죠. 혈당을 생각한다면 피자를 무조건 참기보다는 도우의 종류와 토핑 구성을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에요. 오늘은 통밀 또띠아 한 장에 버섯과 시금치를 듬뿍 올린 바삭한 피자를 만들어볼게요. 얇고 고소한 도우에 치즈가 녹아들고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져 간단한 재료로도 제법 만족스러운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1인분) 통밀 또띠아 1장(45g) 양송이버섯 70g 시금치 30g 빨간 파프리카 40g 무가당 토마토퓨레 35g 모짜렐라치즈 50g 올리브유 3g 말린 오레가노와 후추 약간 또띠아는 통밀 함량과 식이섬유 함량을 확인해 고르세요. 통밀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어도 정제 밀가루가 많이 섞인 제품이 있거든요. 토마토퓨레 역시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이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양송이버섯을 얇게 썰고 시금치는 씻어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파프리카는 작게 썰어주세요. ②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버섯을 중불에서 2~3분간 볶아요. 수분을 어느 정도 날려야 피자 바닥이 눅눅해지지 않아요. ③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또띠아 위에 토마토퓨레를 얇게 펴 바르고 시금치, 버섯, 파프리카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④ 모짜렐라치즈를 뿌리고 오레가노와 후추를 약간 더해요. ⑤ 200도 오븐에서 약 7~10분간 구워요. 가장자리가 바삭해지고 치즈가 완전히 녹으면 완성이에요.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한다면 180도에서 5~8분 정도 상태를 확인하며 구워도 좋아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통밀 또띠아는 제품에 따라 정제 밀가루 제품보다 식이섬유가 많을 수 있어요. 하지만 통밀이라고 해서 탄수화물이 없어지는 건 아니에요. 또띠아 한 장의 탄수화물 함량이 식사 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크기와 제품별 영양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버섯과 시금치는 상대적으로 탄수화물이 적은 채소이고, 치즈의 단백질과 지방은 혼합 식사의 소화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다만 지방이 많다고 무조건 혈당 관리에 유리한 것은 아니므로 치즈도 적당량만 사용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약 340kcal 탄수화물 약 33g 단백질 약 20g 당류 약 6g 첨가당 0g 예상 실제 수치는 또띠아와 치즈 제품에 따라 달라져요. 특히 토마토소스에 설탕이 들어 있다면 첨가당이 발생할 수 있어요. ■ 먹은 뒤 예상되는 반응 얇은 또띠아와 풍성한 채소 덕분에 일반적인 두꺼운 도우 피자와는 다른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치즈와 버섯의 씹는 맛도 만족감을 높여줄 수 있겠네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실제 식후 혈당 변화는 제품, 개인의 대사 상태, 식사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예상 맛 평가 ★★★★★ 4.5 / 5.0 바삭한 도우와 고소한 치즈, 버섯의 감칠맛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다만 두꺼운 도우 특유의 폭신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 조금 더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통밀의 식이섬유, 치즈의 단백질과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드레싱을 적게 넣은 생채소 샐러드 완성 직후 먹어야 가장 바삭해요. 남았다면 냉장 보관한 뒤 다음 날 충분히 재가열하세요. 토핑은 미리 손질해두되 또띠아 위에 올리는 작업은 먹기 직전에 하는 것이 좋아요. ■ 한 줄 총평 피자를 포기하지 않고도 재료와 분량을 조절해 즐길 수 있는 바삭한 혈당 친화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크림 없이 고소한 전복 버섯 귀리 리소토
리소토라고 하면 버터와 생크림이 잔뜩 들어간 진한 음식을 떠올리기 쉬워요. 하지만 귀리와 버섯을 활용하면 크림을 많이 넣지 않고도 부드럽고 고소한 리소토를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은 쫄깃한 전복을 넣어 조금 특별한 한 끼를 준비해볼게요. 귀리의 부드러운 점성과 버섯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풍미가 좋은 요리예요. 아침보다는 여유롭게 먹는 점심이나 저녁에 추천하고 싶어요. ■ 준비 재료 (1인분) 압착 귀리 35g 손질한 전복살 100g 표고버섯 60g 양파 40g 우유 80ml 물 180ml 올리브유 5g 다진 마늘 4g 파슬리 3g 소금과 후추 약간 귀리는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을 선택해요. 압착 귀리 대신 잘게 자른 스틸컷 귀리를 사용한다면 조리 시간이 길어져요. 전복은 내장과 이빨을 제거한 손질된 제품을 사용하면 편리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전복은 솔로 표면을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껍데기에서 분리해요. 이빨과 내장을 제거하고 살을 얇게 썰어주세요. ② 표고버섯과 양파는 잘게 다져요. 파슬리는 마지막에 올릴 수 있도록 준비해요. ③ 작은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중약불에서 2분 정도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표고버섯을 넣어 2분 더 볶아주세요. ④ 귀리를 넣고 30초 정도 가볍게 볶은 다음 물 180ml를 부어요. ⑤ 약불에서 6~8분간 끓이면서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주세요. 귀리가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걸쭉해지면 우유를 넣어요. ⑥ 전복살을 넣고 3~5분 정도 더 익혀요. 전복이 충분히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해요. 국물이 너무 빨리 졸아들면 물을 20~30ml씩 추가해도 괜찮아요. 완성된 리소토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의 촉촉한 농도가 좋아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베타글루칸은 소화관에서 점성을 형성하며 일부 식사의 식후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귀리도 탄수화물 식품이에요. 특히 압착 귀리는 가공 정도와 조리 방식에 따라 소화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전복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표고버섯은 식이섬유와 감칠맛을 더해줘요. 우유에는 유당이라는 자연적인 당류가 들어 있지만 첨가당과는 구별해야 해요. 중요한 것은 귀리 35g이라는 실제 섭취량이에요. 몸에 좋은 곡물이라도 많은 양을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증가할 수 있거든요. ■ 영양정보 1인분 기준 약 350~380kcal 탄수화물 약 36~43g 단백질 약 24~28g 당류 약 5~8g 첨가당 0g 일반적인 식품 영양값을 기준으로 계산한 추정치이며 전복의 실제 중량과 우유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식후 혈당반응 귀리의 탄수화물이 소화되면서 식후 혈당은 상승할 수 있어요. 다만 귀리의 식이섬유와 전복의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같은 양의 정제 탄수화물만 먹는 식사보다 혈당 상승 속도가 완만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반면 귀리를 오래 끓여 지나치게 부드럽게 만들거나 양을 크게 늘리면 식후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개인별 혈당 반응은 다르므로 귀리의 건조 중량과 실제 식사량을 기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 맛평가 별점 ★★★★☆ 4.5 / 5 전복의 쫄깃한 식감과 버섯의 감칠맛, 귀리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돼요. 생크림을 사용한 리소토처럼 묵직한 맛은 아니지만 담백하면서도 풍성한 풍미가 장점이에요. 귀리 특유의 부드럽고 약간 퍼진 식감은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귀리의 식이섬유, 전복의 단백질 추천 식사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음식 조합 : 오이 샐러드나 데친 브로콜리 전복은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으므로 귀리가 어느 정도 익은 다음 넣어주세요. 완성한 리소토는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좋고, 남았다면 신속히 냉장 보관해 다음 날 충분히 데워 먹는 것이 좋아요. ■ 한 줄 총평 전복의 감칠맛과 귀리의 고소한 점성을 활용해 크림 없이도 만족스러운 한 끼를 만드는 리소토예요.
고구마라떼
식초 혈당관리에 얼마나 좋을까?
요리 시 식초를 적절히 활용하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식초에 함유된 핵심 성분인 '아세트산(초산)'은 소화 효소의 작용을 일시적으로 지연시켜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액으로 들어가는 속도를 늦춰줍니다 또한 근육 조직이 포도당을 더 잘 흡수하도록 도와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역할도 하는데요. 나물 무침이나 샐러드드레싱에 식초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거나, 식사 직전 미지근한 물 한 컵에 음용 식초 1티스푼을 타서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시면 식후 혈당 관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단 위장이 좋지 않을 경우 식전에 식초 탄물을 마실 경우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식후에 한잔 드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활용도가 좋은 당근 라페 만들기
준비 재료 당근 1개 약 200g 소금 1/3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당근에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손으로 세게 짜기보다는 가볍게 물기만 정리합니다. 볼에 당근과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에서 잠시 두면 양념이 고루 배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이 충분한 당근이라면 꿀이나 설탕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그대로 샐러드로 먹거나 식빵·바게트·또띠아에 넣고 달걀이나 닭 가슴살과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가 됩니다. 농식품정보누리에서도 당근 라파를 당근 대표 활용 메뉴 중 하나로 소개하고 있어요
지니5738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