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집 장항동 진심 열 순대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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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열무죠
어머님께서 주말에 담아주신 열무김치가 있어 열무비빔국수를 해 ~먹습니다 다들 더운데 힘내시고 맛점하세요
곤냥이나와
김희영, 노소영에 위자료 20억 초고속 입금…인스타 재개하나 ?
와... 판결 5일만에 초고속 입금이네요~ 20억은 아무것도 아니겠죠? 대단한듯.. < 사진 출처 김희영 인스타그램 > 최태원 SK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 재단 이사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했다. 판결 5일 만이다. 26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이날 노 관장 개인 계좌로 20억원을 보냈다.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재판장 이광우)가 “김 이사장과 최 회장이 공동으로 노소영 관장에게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지 5일만이다. 김 이사장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라움의 박종우 변호사는 김 이사장이 예정된 해외출장을 소화하기 위한 출국길에 본인이 직접 은행에 들러 송금을 했다고 전했다. 앞서 노 관장은 최 회장을 상대로 한 이혼소송에서도 위자료 30억원을 청구했다. 지난 5월 2심 판결에서 20억원을 인정받았다. 노 관장은 이와 별도로 지난해 김 이사장을 상대로 위자료 30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김 이사장은 22일 선고 직후 “노소영 관장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법원의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항소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법원에서 정한 의무를 최선을 다해 신속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최근 인스타그램 활동을 멈췄다. 과연 언제 복귀할 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출처 터보뉴스>
우리화이팅
혈당일기10기 5일
8월26일 점심식후 1시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 양상추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에그슬럿(계란 치즈) 점심-밥 순대국 부추무침 고등어김치조림 오징어양배추볶음 배추김치
bluesea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양평 해장국🍴
어제 아침에 순대국 먹고 싶다는 신랑에게 막내 딸 비빔밥 먹는다고 비빔밥 먹으라고 했거든요 ㅎㅎㅎ 그게 마음에 걸려 오늘 집에 올때 순대국 포장해 오려고 하는데 쉬는 날이라서 톡으로 물어봤더니 양평 해장국 먹는다해서 포장해왔네요~^^ 어머님은 배부르시다고 조금 드셨는데 신랑은 아주 잘 먹네요~^^
나쁜엄마
정신 차리자! 열번 외쳐봅니다 🤧🤧
에잇 썩은 양파 버리고 왔더니 이런 날벼락이 ㅠㅠ 제 아이디 없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저도 왜 제 이름이 없나 봤더니.. 인증서를 제출 안했네요.. 글 쓰고 인증서 제출 바로바로 해야하는데 늘 조금있다 해야지 하다가 진짜 까맣게 까먹었네요 메일 접속해서 찿아보니 안낸게 맞네요.. 저번에도 인증서 누락 몇번 했는데 또 이런 실수를.. ㅠㅠ 고이고이 작성한 저당 제품 글은 저 멀리 갔네요... 정신 차리자 열번 외치고 이제 안그래야지! 속 쓰리네요... 휴~ 라떼하나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핑크한울이
이마트 어메이징 치킨 열받네
1.뉴스에는 10시 부터 2.왔더니 11시 부터 3.인생은 고기서 고기
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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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이열치열 건강챙기기 옻닭 한그릇뚝딱
올란도
버스에 진심이 담겨진 경기도 남양주시
버스 이름도 땡큐로 귀엽고 버스 자체도 이국스럽고 예쁘네요
감사하며살자
열심히 움직인 하루~~
오늘은 아침부터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서 걷기도 많이 하고~ 운동도 해주었어요😊 어쩐지 피곤하더라니~~ 오늘 하루 정말 많이 움직이긴 했네요^^
로사0712
열심히 걸어요.(50% 달성)
이제 만보걷기 50% 달성했어요 힘내서 열심히 걸어요
숨은꽃처럼
혈당일기 10기 3일차 인증
2024.8.23 저녁먹기 전 측정 점심에 순대국밥 먹고 좀 걸었다 생각했는데... 당이 많이 떨어지진 않았네요ㅜㅜ 저녁은 간단히 먹고 자얄듯해요ㅜㅜ
뽁이마미
열무 김치 배송 🚚
열무 김치 배송 🚚 열무김치 2키로 구매했어요. 바로 담궈서 보낸것 같아요. 그릇에 옴겨 담아 냉장고에 넣어요. 김치를 많이 안먹어서 조금씩 사먹는게 딱 좋아요.
레몬그린
공복물 열심히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아침에 일어나서 물한잔으로 몸을 관리하고 있어요
로니엄마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혈당일기10기 5일차인증
8월23일 금요일 식단 순대국밥 김치 밥 깍두기 고추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88 식사를 마치고 천천히 걸으며 느긋하게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공원 주변에서 돌아았습니다 점심 시간이 지나고 회사 돌아와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10기3일차
측정일자:8.23 측정시간:07:23(아침공복) 내용:어제는 19:40분경에 순대국밥, 소주3잔을 먹었다. 나트륨과 탄수화물 많이 섭취해서 혈당이 높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정상범위를 넘었으나 조금 안심이 된다. 좀 더 관리를 해야겠다.
숨은꽃처럼
혈기챌 10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8월 23일 측정시간 : 아침 식전 공복혈당 내용 : 5시 기상하여 6시부터 1시간정도 일을 하고 아침 먹기 전 측정한 공복의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7시 반정도 순대국밥을 먹었어요. 그런데 순대국밥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거에요 비위가 상해서 밥이랑 순대만 먹고 10시반 잠들었습니다. 국물을 안먹으니 진짜 안먹은 것 같이 헛헛하드만요 컵라면을 먹어 말아~ 하다가 고통속에 잠들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는 혈당이 높네요. 오늘은 물을 안마시고 일했거든요 ㅠㅠ 왜 이르케 물을 안마시는지,,, 오늘도 더울텐데 수분충전 열심히 해야겠어요.
천향가성
혈당일기 4일차
날짜:2024.08.22. 비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강황밥,순대국,김치,마늘쫑무침,깻잎김치,김 점심에 약간 과식한 느낌이예요.순대국에 순대와 국물까지 먹었더니 당면이 불어나는 느낌이 들더니 당수치도 높게 나왔네요
systle10
로열젤리 든 화장품 발랐더니… “피부 부드럽고 팽팽해졌다”
로열젤리’로 만든 화장품이 피부 주름과 거칠기를 개선하는 것으로 입증됐다. 로열젤리는 일벌의 머리 부분에 있는 하인두선에서 생성되는 우윳빛의 물질로, 평생 알을 낳는 여왕벌의 먹이로 알려져 있다.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일찍이 로열젤리가 자외선으로부터의 피부 보호 및 보습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이를 상품화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30~60세 성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로열젤리를 함유한 세럼(얼굴용 에센스)을 눈가에 바르게 했다. 그 결과, 로열젤리 화장품을 발랐을 때 피부의 거칠기가 15.5% 개선됐고 주름 깊이는 최대 21% 줄어든다는 것이 확인됐다. 주름과 관련된 단백질을 감소시켜 주름을 줄이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보인 것이다. 이에 농진청은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의 안전성, 유효성 등 연구 결과를 정리해 지난해 12월 식약처에 제출했고, 식약처는 이를 심사해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을 피부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등록했다. 로열젤리 기능성 화장품은 현재 산업체 기술 이전을 통한 상용화가 진행 중이다. 이르면 다음 달 중 시장에 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농진청은 고품질 로열젤리를 생산하기 위해 2019년 ‘젤리킹’을 비롯한 꿀벌 품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로열젤리는 고도의 생산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양봉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기능성 화장품 원료를 보급할 수 있도록 ‘대량 생산 시스템’도 확립했다고 설명했다. 농진청 이상재 농업생물부장은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이 양봉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이라며 “로열젤리의 안정적 생산을 도와 국내 양봉 농가를 살리고 세계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화장대에 로열젤리가 함유된 화장품 한가지씩 가지고 계실거여요. 화장 안한 저도 로열젤리가 힘유된 마스크팩이 여러장 있어요. 로열젤리가 함유된 화장품을 쓰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주름이 개선 된다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콩나물 열라면
오늘은 콩나물넣고 열라면먹어요 매콤하니 맛나네요
송쩡
8월 22일 (목)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 2024. 08. 22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을 아예 못먹엇다 늦잠을 자서 회사에서 10세에 물한잔만 마시고 아침을 먹질못햇다 너무 배가고파서 12시 점심시간에 바로 순대국을 한그릇다먹엇다 먹고 4시간 후에 107혈당이 나왓다 저녁은 야채로 샐러드 먹을 계획이다
ymittang
밤새 열보초 후 zZZZ 덕분에 쉰다!!
어제 밤새 아이 39도 넘는열에 보초서다 새벽에 38도까지 떨어지는거보고 6시에 잠들었어요 아침엔 정상체온까지 내려왔지만 ㅅㅅ가 여전히 심해서 아침일찍 병원다녀오고 집에왔어요 오늘까지 경과보고 더 심해지면 큰병원가는걸로 좋아지면 낫는과정으로 보자하네요 다행히 아직까지 열없고 컨디션 엄청좋아보여요 밥도 잘먹고요 ㅎㅎ 너무 피곤하네요 오늘은 아이도 저도 하루 쉬어가렵니다~ 너덕분에 나도 쉰다!! ^^
나는무너
열보초
퇴근했는데 아이 열나네요 ㅜㅜ 병원 문도닫았고 낼 병원가야할듯요 ~ 해열제 먹고 잠들었는데 설사와 열이 동반하는건 독감일까요? 코로나키트는 검사했는데 다행히 음성이예요 ㅜ 오늘은 열보초 해야겠어요 휴....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요새 병원에 아픈사람들 많다네요...
나는무너
10기 2일차
오후1시 점심식사 오후4시 측정 점심으로 순대국을 먹었다 먹고나서 운동을 못했더니 수치가 높다 내일 식단 조절하며 소식해야겠다
한소래미
💙두가지 이벤트 참여 완료
💙두가지 이벤트 참여 완료 두가지 시간내서 작성했어요 다이어트에 진심인 지니어트이지요. 여러정보 교환하고 도움이 됩니다.
레몬그린
파인닷협력사의 발열덧신으로 안전하게 맨발걷기하네요
요즘 맨발걷기하기 참 좋은 계절이죠. 맨발걷기가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여러이유로 맨발로 걷기가 너무 불안하네요 그래서 선택한게 파인닷협력사의 발열덧신을 구매해 신었네요. 맨발걷기용 덧신을 신고 걸으니 안전장치를 한듯 마음이 편안하네요. 당뇨가 있는 분들은 특히나 더 위헝하다고하니 맨발걷기를 할때는 저처럼 파인닷협력사의 발열덧신 맨발걷기 덧신을 이용해 보시기 바래요.
오늘도화이팅요
[코로나]"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이런 증상' 전과 달라
코로나의 증상이 예전과 또 달라졌네요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중증도 낮아졌어도 80대는 5명 중 1명 사망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 유행 초기보다 위험도가 낮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코로나19 백신을 여러 차례 접종하며 사회적으로 면역력이 형성됐고 바이러스 자체도 변이를 거치며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재유행에서 KP.3 치명률을 1%대로 보고 있다. 이는 인플루엔자(독감)의 치명률과 유사한 정도다. 반면, 2020~2021년 코로나19 원 바이러스(우한주)나 델타 변이종 당시 치명률은 5~6%에 달했다. 다만, 김 교수는 연령대 별로 이 수치를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20~40대의 코로나19 치명률은 0.01% 수준에 불과하지만, 60대 고령층부턴 0.1%대로 급격하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80대 이상 초고령층에선 1.75% 이상까지 높아진다. 김 교수는 "치명률이 0.1%라는 건 1000명 중 1명, 1.75%라는 건 50명 중 1명이 사망한다는 의미로 여전히 무서울 정도로 높은 수치"라면서 "교통사고 사망률과 유사한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겐 아직도 '단순히 감기나 몸살 정도니 별거 아니다',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현재로선 KP.3의 중증도나 치명도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태라 세계보건기구(WHO)나 방역 당국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주요 증상이나 장기 합병증에 대한 정보 역시 마찬가지다. 실제, 대학병원과 개원가에서 말하는 이번 재유행의 주요 증상도 일부 차이가 있다.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두드러진다는 관찰은 공통적이었지만, 발열 증상에 대해선 의견이 다르다. 이는 경증 환자가 주로 찾는 개원가와 중증 환자가 찾는 상급종합병원의 차이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 ✔️발열 없이 기침 강할수도...폐렴 등 합병증 주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하는 김우주 교수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에 열이 없는 분들이 태반"이라면서 "오히려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의 주요 증상이었던 미각이나 후각 상실 증세는 거의 없으며, 신경통 증상도 약간 관찰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개원가의 한 의료진은 "흔하게 알고 있는 감기나 심한 독감 증상과 유사하다"면서 "이번 변이는 기침이나 고열을 앓는 환자가 많아 증상 관찰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방받은 감기약을 먹고도 고열이나 기침이 3~4일 이내에 잡히지 않는다면 엑스레이, 청진을 통해 폐렴 검사 등을 받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료계에서도 이번 변이의 장기 증상인 '롱코비드'나 합병증에 대해선 아직 추측 상태에 머물고 있다. 현재 감염환자에게서 기침 증세가 두드러지기에 우선적으로 우려되는 합병증은 폐렴이다. 개원가에선 "이번 코로나19 유행에선 폐렴 합병증으로 증상이 넘어가는 걸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면서 "특히, 고령층이나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기저질환자, 흡연자 등은 특히 폐렴 악화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징상, 일부 고혈압약(ACEi 계열) 복용 환자에서 바이러스 전파와 혈관 손상 등 감염 악화 증상을 가속하기 때문이다. 김 교수 역시 "KP.3의 중증도가 떨어졌다곤 하지만, 고위험군에선 인플루엔자와 같이 폐렴이나 호흡 부전 등의 호흡기 합병증 우려가 여전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 교수는 "롱코비드는 감염 3개월 후에도 남아있는 증상이나 증후, 합병증 등을 가리키기에 (이번 유행은 3개월이 지나지 않아 )아직 단정 짓긴 어렵다"면서 "코로나19 합병증엔 신경계 마비, 위장기능 저하, 혈전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 질환 등 다양한 종류가 보고됐기에 시간을 두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강한 전파력+여름방학 기간 유행...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중증도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KP.3 변이의 강한 전파력이다. 최근 미국의 한 연구에서 KP.3의 전파력은 JN.1 변이와 비교해 1.22배였다. 감염 속도가 22% 더 빠르다는 의미다. JN.1 변이에서 3개의 추가 변이(S단백질)가 발생해 면역회피 능력이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김 교수는 "현재 감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검사하면 십중팔구는 양성이 나온다"면서 "요양병원 내 확산은 물론 대학병원 의료진조차 하나 둘 감염자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최근 급성호흡기 증세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된 비율(양성률)은 현재 43.5%다. 50~60대로 한정했을 때 양성률이 60%가 넘는다. 앞서 2월 겨울 유행 당시의 양성률은 21% 수준이었기에, 유행 규모가 2배 이상 크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다. 일각에선 현 유행세가 과거 하루 15만명씩 확진자가 확인될 때와 비슷한 확산세라고 분석하기도 한다. 최근 5주 만에 입원환자가 15배 가까이 급증했다는 이유에서다. 방역당국은 이달 말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 추세로는 이때 주당 감염환자 규모가 35만명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추산한다. 김 교수는 8월 말을 넘어, 9월 중순 추석 연휴가 '고비'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이전 유행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시작해 성인층으로 퍼졌지만, 이번에는 처음으로 유행세가 본격화한 시기가 일선 학교의 여름방학 시기가 겹쳤기 때문이다. 현재 사회적 방역 수칙이 없는 데다 유난히 더워서 감염병이 전파하기 쉬운 '3밀'(밀폐, 밀집, 밀접) 환경이 오래가는 것도 악재다. 김 교수는 "이번에는 20~40대 성인층에서 먼저 시작돼 고령층과 개학 후 초·중·고등학교로 퍼지는 상황"이라면서 "시기적으로 추석 연휴가 겹쳐 자칫 유행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안 받는 '코로나19 불감증'이 문제"라면서 "개인은 감염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방역 당국은 정확하게 코로나19 감염 정보를 전달하는 한편, 고위험군엔 치료제 집중 투약, 백신 접종 노력에 집중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최지현 jh@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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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주요 증상은?
열 없는데 ‘콜록콜록’…코로나19 재유행, 주요 증상은? 최지현 기자 (jh@kormedi.com) 님의 스토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20일 경기 수원시의 한 편의점에 코로나 진단키트 품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4.8.20/뉴스1 지난 6월부터 감염세가 커지기 시작한 코로나19 재유행으로 국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8월 둘째 주에 1357명으로 올해 처음 1000명대를 넘어섰다. 이번 재유행을 주도하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오미크론의 6대(代) 변이종인 ‘KP.3'다. 이 변이종은 치명률이나 중증도는 이전과 유사하지만, 전파력이 상당히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코로나19 감염 증상에서도 일부 차이를 보인다. 중증도 낮아졌어도 80대는 5명 중 1명 사망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코로나19 유행 초기보다 위험도가 낮아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코로나19 백신을 여러 차례 접종하며 사회적으로 면역력이 형성됐고 바이러스 자체도 변이를 거치며 약해졌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재유행에서 KP.3 치명률을 1%대로 보고 있다. 이는 인플루엔자(독감)의 치명률과 유사한 정도다. 반면, 2020~2021년 코로나19 원 바이러스(우한주)나 델타 변이종 당시 치명률은 5~6%에 달했다. 다만, 김 교수는 연령대 별로 이 수치를 다르게 해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20~40대의 코로나19 치명률은 0.01% 수준에 불과하지만, 60대 고령층부턴 0.1%대로 급격하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특히 80대 이상 초고령층에선 1.75% 이상까지 높아진다. 김 교수는 “치명률이 0.1%라는 건 1000명 중 1명, 1.75%라는 건 50명 중 1명이 사망한다는 의미로 여전히 무서울 정도로 높은 수치”라면서 “교통사고 사망률과 유사한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고령층이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겐 아직도 ‘단순히 감기나 몸살 정도니 별거 아니다',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다”고 덧 붙였다. 현재로선 KP.3의 중증도나 치명도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태라 세계보건기구(WHO)나 방역 당국의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 주요 증상이나 장기 합병증에 대한 정보 역시 마찬가지다. 실제, 대학병원과 개원가에서 말하는 이번 재유행의 주요 증상도 일부 차이가 있다. 기침 등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두드러진다는 관찰은 공통적이었지만, 발열 증상에 대해선 의견이 다르다. 이는 경증 환자가 주로 찾는 개원가와 중증 환자가 찾는 상급종합병원의 차이를 감안할 필요가 있다. 발열 없이 기침 강할수도…폐렴 등 합병증 주의 상급종합병원에서 진료하는 김우주 교수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에 열이 없는 분들이 태반”이라면서 “오히려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증상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의 주요 증상이었던 미각이나 후각 상실 증세는 거의 없으며, 신경통 증상도 약간 관찰된다고 설명했다. ================ 주의에도 코로나 환자 속출이네요 회사에도 감기기운2명 생기고.. 마스크필수인가봐요 건강관리 좀더 신경 써야 겠네요
뽀봉
오늘은 태풍의영향으로 비가오네요.. 좀시원한기분? ㅋ 오늘은 하체근력운동 으로 시작을열어봅니다^^♡
아리아리아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