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해장국🍴

어제 아침에 순대국 먹고 싶다는 신랑에게 

막내 딸 비빔밥 먹는다고 비빔밥 먹으라고 

했거든요 ㅎㅎㅎ

그게 마음에 걸려 오늘 집에 올때 순대국 포장해

오려고 하는데 쉬는 날이라서 톡으로 물어봤더니 

양평 해장국 먹는다해서 포장해왔네요~^^

어머님은 배부르시다고 조금 드셨는데 

신랑은 아주 잘 먹네요~^^

양평 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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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우리화이팅
    역시 최고입니다♡
    너무 잘하셨어용
    저도 따뜻하게 해서 한그릇 먹고 싶네요~
    맛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