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한울이
속상하셨겠네요.애쓰게 정성스럽게 작성 하셨을건데 .... 그마음 저도 잘 알아요.긴글 쓸려면 날아 가버리고 다시 작성할려면 시간과 에너지가 낭비가 되고요. 이제는 메모장에 써서 복사하네요.
에잇 썩은 양파 버리고 왔더니 이런 날벼락이 ㅠㅠ
제 아이디 없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저도 왜 제 이름이 없나 봤더니.. 인증서를 제출 안했네요..
글 쓰고 인증서 제출 바로바로 해야하는데
늘 조금있다 해야지 하다가 진짜 까맣게 까먹었네요
메일 접속해서 찿아보니 안낸게 맞네요..
저번에도 인증서 누락 몇번 했는데 또 이런 실수를.. ㅠㅠ
고이고이 작성한 저당 제품 글은 저 멀리 갔네요...
정신 차리자 열번 외치고 이제 안그래야지!
속 쓰리네요... 휴~
라떼하나 먹어야겠어요